조길형 충주시장,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조길형 충주시장,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 손혜철
  • 승인 2017.01.1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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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충주시] 조길형 충주시장이 16일 교현안림동을 시작으로 25개 읍면동을 순방하며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갖는다.

시는 AI사태 추가발생 방지를 위해 우선 동지역을 대상으로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하고, AI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대책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읍면지역은 AI 추이를 지켜보며 일정을 잡을 예정이다.

주민과의 대화는 2017년 시정운영 설명, 지역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건의사항 검토결과 보고, 퇴직 이ㆍ통장 및 유공자 표창, 참석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조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사상 최악의 AI사태를 최소화함은 물론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중부내륙선철도 지중화, 서충주신도시 조성, 메가폴리스 외투지정 등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성원과 역량을 한 데 모아준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또한 서충주신도시 정주여건 조성, 미래신성장동력 확보, 일자리 확충, 전통시장 활성화, 전국체전 등을 통한 문화․관광․스포츠 활성화, 농가소득 향상, 공공보건 의료서비스 강화, 3無청결운동 등 충주발전을 위한 핵심과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당부한다.

조 시장은 “AI사태 등 국내외 경기침체의 지속으로 어려운 상황이 전망되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미래성장을 위한 도시화, 산업화, 경제화를 가속화하며, 참여와 소통 그리고 변화를 통해 각 분야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주민과의 대화가 시민들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변화의 전기를 모색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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