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감귤류 재배 가능하다
충북도 감귤류 재배 가능하다
  • 손혜철
  • 승인 2017.01.11 08: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불교공뉴스-충청북도]  지구온난화로 인해 제주와 남부지방 일부에서만 가능했던 감귤의 재배가 북쪽으로 자리 이동, 충주시와 진천군 등 충북에서도 재배되고 있다.

설 명절 대목을 앞두고 아열대 작목인 󰡐레드향󰡑을 재배하고 있는 진천군 이월면의 시설하우스에서 여성농업인이 수확을 하고 있다.

레드향은 한라봉과 서지향을 교배해 만든 품종으로 과육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으며 식감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날로 인기가 높아 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