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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통령, 허위매물 중고차매매사이트 구별법
> 뉴스 > 문화
2017년 01월 10일 (화) 14:41:58 승진주 i-zzu@hanmail.net
   

[불교공뉴스-문화] 2016년부터 시작하여 2017년까지의 중고차 시장에서의 허위매물 관련 피해 사례는 과거에 비해 많이 줄어든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온라인 상의 중고차매매사이트들은 여전히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 등을 이용하여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들을 일삼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은 '싸고 좋은 차'라는 소비자의 심리를 이용하는 수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많은 소비자들은 이러한 사이트 또는 판매사원의 말에 쉽게 현혹될 수가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고차직거래사이트 카통령에서는 '중고차매매사이트 구별 방법' 정보를 공개했다.

1. 사이트 내 등록 차량(매물)의 가격을 살펴보자.

많은 허위매물 중고차매매사이트 또는 중고차직거래사이트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바로 '낮은 가격'이다.

과거에는 값 비싼 중고차를 100만원 또는 200만원과 같이 모든 소비자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가격대로 등록해두고 이러한 매물을 이용하여 손님을 모으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더 교묘한 수법을 사용하고 있는데 원가에서 100 ~ 200만원 정도만 차이나게끔 등록을 하여 다른 중고자동차 사이트 또는 업체들보다도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이미지를 심어 손님을 모으는 방식으로 거듭되었다.

하지만, 정작 방문을 하여 중고차량을 구입할 경우 '부대비용'의 명목으로, 원가 이상의 금액을 산출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싼 가격에 구입을 했다는 느낌을 받겠으나, 실제 지출되는 비용은 더욱 비싼 값에 구입을 하게끔 유도를 한다.

중고차라 할지라도 '시세표'라는 것이 존재하며, 결론적으로 중고차시세표 가격에 크게 벗어난 매물이 등록되어 있다면 허위매물 사이트를 의심해봐야 할 것이다.

2. 상사 또는 협회에 정식으로 등록되어 있는 사원인가를 알아보자.

허위매물 없는 중고차사이트의 직원들은 대부분 '정식 등록된 사원'이다. 정식 등록여부를 확인하려면 '사원증' 또는 '명함' 등을 확인하면 되는데, 만일, 사원증이나 소속된 상사이름이 포함되어 있는 명함이 없을 경우 허위매물 사이트에 속한 직원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때문에, 첫 판매 또는 매입사원과의 대면에 있어 차량을 보기 전 사원증 또는 명함을 확인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3. 중고차매매사이트의 인지도를 알아보자.

인지도가 있다는 말은 곧 '명성'을 뜻한다. 그 누구도 그동안 쌓은 명성을 단 1대의 허위매물 판매로 버리진 않을 것이다.

때문에, 인지도가 높은 중고차매매사이트를 찾아보는 것이 좋은데, 해당 사이트의 인지도를 찾는 것은 어렵지가 않다.

실제로 공식 홈페이지를 보유하고 있는지 각 종 매체에서 인정을 받았는지, 또는 실제 판매하거나 매입한 후기글이 있는지 등을 살펴보면 된다.

수원중고차 매매단지 내 위치한 카통령 업체에서는 매매가 진행될 때마다 소비자들과의 진행과정을 담은 정보를 사이트 또는 블로그 등에 기재하여, 많은 소비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성남, 분당, 안산 등 중고차 매매단지 및 대구, 대전, 울산 중고차 매매단지에 네트워크망을 형성하여 소비자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중고차를 선별한다.

그리고 중고차할부사를 직접 운영하여 소비자가 중고차전액할부 서비스를 보다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다.

서재필 대표는 “믿을수있는 중고차사이트를 찾는데 있어 많은 소비자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말도 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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