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양관광도시 여수의 비상은 이제부터..
국제해양관광도시 여수의 비상은 이제부터..
  • 손영주
  • 승인 2017.01.09 14: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불교공뉴스-여수시] 세계적 금융그룹 미래에셋 컨소시엄의 여수경도해양관광단지 투자는 여수시는 물론 전남도의 관광지형을 획기적으로 바꿀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먼저 30만 여수시민과 함께 역사적 투자지로 국제해양관광의 중심도시인 여수시를 선택해주신 미래에셋 금융그룹 박현주 회장님과 이낙연 전라남도 지사님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미래에셋 컨소시엄은 오늘 전남도-여수시와 투자협약을 통해 기존 경도해양관광단지 시설물 및 사업일체를 3,423억 원에 인수해 6성급 리조트 호텔 및 클럽하우스 건설, 워터파크 및 페이웨이 빌라 건설, 리테일빌리지 및 케이블카를 건설해 경도를 ‘아시아최고의 명품 리조트’로 탈바꿈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투자가 완료되는 2029년이면 1조 7천억원을 넘는 생산유발효과 뿐만 아니라 1만5천여명의 고용창출로 여수는 명실상부한 국제해양관광 도시로 변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투자약속은 여수세계박람회장-여수해양공원-돌산공원-돌산유원지-경도해양관광단지로 이어지는 ‘여수밤바다’를 완성시키는 여수 미래 해양관광의 화룡점정(畵龍點睛)이 될 것입니다.

경도해양관광단지 1조원대 투자는 2012세계박람회 성공 개최로 개선된 인프라와 국제적인 위상, 그리고 민선 6기 출범과 함께 설정한 ‘국제해양관광의 중심’ 도시비전이 성공적으로 융합된 결과물입니다.

여수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해양관광도시로 도약의 가능성은 2012년 박람회 성공개최 이후 5년 연속 1000만 관광객 방문과, 2년 연속 1300만 이상 관광객 방문으로 이미 검증을 받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은 ‘국제해양관광의 중심’ 여수로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수시와 여수시민들은 전남도와 함께 미래에셋 컨소시엄의 투자가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미래에셋도 경도 투자를 조속히 착공해 2029년 이전 아시아 최고의 해양관광리조트를 전남도민과 여수시민들에게 선물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30만 여수시민들과 함께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가 ‘아시아 최고의 해양관광단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투자를 약속해 주신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님과 이낙연 전남도지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7년 1월 9일
여수시장 주철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