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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유명한 점집 찾는사람들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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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5일 (목) 11:31:46 손혜철 webmaster@bzeronews.com
   

[불교공뉴스-기타종교] 정유년 새해가 되면서 신년운세나 사주를 보기위해 유명한 점집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회적 경기침체와 대통령 탄핵 등 어렵고 힘든 한해를 보내며 불투명한 미래의 궁금증과 앞으로의
결과를 듣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이들로부터 조금이나마 밝은 미래에 대한 신호를 찾고 위안을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압구정에 위치한 압구정할머니의 이건법사는 "타로카페나 사주카페 같이 재미삼아보는것도 좋지만
신년에는 보다 전문적으로 점술과 사주를 통해서 미래의 희망적인 단서를 찾고 어두운면이 있다면
극복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받는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4대째 무속인을 이어받고 있는 이건법사는 새남굿서울중요문화재 전수자로써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점 잘 보는 곳, 유명한 점집으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의 무속인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또한 국내에 몇 안되는 12계단 작두타는 무속인으로도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운세풀이, 사주, 궁합, 연애운, 재물운, 사업운등 사주상담을 잘하는 무속인으로
정평이 나있으며, 강남점집을 찾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지방도시에서 점 잘 보는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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