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선수, 인천시민에게 감사의 뜻 전달
박태환 선수, 인천시민에게 감사의 뜻 전달
  • 박동민
  • 승인 2016.12.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불교공뉴스-인천시] 박태환 선수가 인천시청을 방문해 힘든 시기에 도움을 유정복 인천시장과 인천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태환 선수는 2013년부터 2014년까지 2년간 인천시청 소속으로 활약했었고, 현재도 인천시청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 날 인천시청을 방문한 박태환 선수는 최근 11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수영선수권대회와 캐나다 윈저에서 열린 쇼트코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7관왕을 차지하며 재기에 성공한 것은 유정복 인천시장과 인천시민의 성원과 응원 덕분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박태환 선수는 앞으로 2018년까지 인천시청 소속 선수로 뛰며 아시안게임 등에 출전할 계획이고, 인천시에서도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앞선 12월 16일 유정복 시장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박태환 선수에게 전화를 걸어 격려 하기도 했으며, 연말에는 유정복 시장과 함께 불우이웃 돕기 행사에도 같이 참석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