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등산 정상 가보고 맛집 즐겨볼까
광주 무등산 정상 가보고 맛집 즐겨볼까
  • 손영숙
  • 승인 2016.10.21 14: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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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전라남도] 국립공원 무등산이 단풍으로 오색빛깔에 물들이고 있다. 기상청은 무등산의 단풍 절정기간은 산의 80%가 단풍이 드는 다음달 5일께로 예측했다. 마침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무등산 정상이 11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단 하루만 개방되고 있어 등산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광주 무등산 정상은 1966년 군부대가 주둔한 이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지역이다. 5일 무등산 정상에서는 무등산 일원에서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티셔츠, 포토앨범, 컵으로 제작해 전달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군부대 영내에 있으므로 탐방객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광주를 방문한 탐방객들이라면 맛집을 방문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코스이다. 푸짐한 한 상을 맛볼 수 있고 신선한 식재료의 맛을 그대로 살린 것이 광주의 특징이다.

그 중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스시노백쉐프 광주수완26호점’에서는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초밥을 판매하고 있다. 이 곳은 반반라인, 두판라인 등 한 접시에 개성과 맛을 담아 제공하고 있어 가족들간의 식사모임을 가지기 좋은 광주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관계자는 “일본산 수산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당일 배송된 신선한 재료만 고집하고 있다”면서 “특제소스인 ‘생와사비 크림소스’에 초밥을 찍으면 더욱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스시노백쉐프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와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제작 지원을 했다. 11월에는 국내최초 외해양식에 성공한 업체와 협약을 통해 다음달부터 국내산 태평양 생연어를 전국 매장에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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