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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통일 한국의 실리콘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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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1일 (금) 14:30:07 승진주 i-zzu@hanmail.net
   
   
   

[불교공뉴스-아산시]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0일(목) 시청 시민컨퍼런스룸에서 최성 시장과 최봉순 제2부시장을 비롯한 실국소장, 소영환 고양시의회 의장, ㈜K-컬처밸리 대표이사, LH인천지역본부 권순호 지역협력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본예산 편성과 관련한 주요 현안사업과 2017년도 예산편성 방향, 재정운영 계획 등을 사전에 논의하고 지역현안사항에 대한 공동 대응 등 유기적인 시정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와 시의회는 ▲고양 일산 테크노밸리 ▲방송영상 콘텐츠밸리 ▲고양 청년 스마트타운 ▲한류월드와 K-컬처밸리 ▲IoT 융·복합 시범단지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친환경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대곡역세권 개발 등 고양시의 대규모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최성 시장은 통일 한국의 실리콘밸리 프로젝트와 관련한 설명을 통해 “통일 한국의 실리콘밸리는 경의선, 일산선, 대곡-소사, GTX가 통과하는 대곡 복합환승센터를 포함한 대곡 역세권 개발사업과 친환경 자동차클러스터, 고양 일산 테크노밸리와 청년 스마트타운, 방송영상 콘텐츠밸리를 종합적으로 연계해 향후 고양시의 미래 먹거리 산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고양 일산 테크노밸리는 2016년 개발 행위허가제한을 시작으로 GTX가 준공되는 2022년에 동시에 준공될 예정이며 방송영상 콘텐츠밸리는 2016년 개발행위허가제한 고시 후 지방공기업 투자 심의 진행 중으로 2022년에 준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양 청년 스마트 타운의 경우 2016년 주민공람 및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가 완료됨에 따라 2021년 입주를 목표로 착공될 계획이며 K-컬처밸리는 부지 내 호텔과 융복합 공연장이 2017년에 착공, 2018년에는 테마파크가 준공될 계획”이라며 “위 사업들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각계 각층을 망라한 추진단을 구성하고 모든 과정에서 시의회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소영환 의장은 2017년도 예산 편성과 관련해 “시와의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시민편의를 위한 예산이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특히 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사업들 간의 시너지효과 창출 등 효율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논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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