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2.23 목 14:00
로그인 회원가입 구독신청 기사제보 독자투고 보도자료
     
광주 서구 ‘쿤 태국 전통 아로마’ 힐링
> 뉴스 > 지역뉴스 > 광주시
2016년 10월 13일 (목) 18:39:23 손영숙 youngsook0727@hanmail.net
   
 

[불교공뉴스-광주시]약용이나 식재료로 사용되는 식물을 허브(herb)라고 하는데 이를 농축 가공한 것이 아로마다. 아로마는 향기라는 뜻으로 향 그 자체만으로도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주지만 에센셜 오일로 정제된 아로마의 쓰임은 꽤 광범위하다. 방향제, 약품, 식품 등에 널리 쓰릴 뿐만 아니라 아로마테라피라 불리는, 의학 보조수단으로서의 쓰임도 많다.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마사지도 그 중 하나다.

광주 서구 치평동에 위치한 마사지 샵 ‘쿤 태국전통 아로마’는 아로마를 이용한 힐링 마사지로 많이 추천 되고 있다. 고급스럽게 꾸며진 내부시설에 3인실 4인실이 하나씩, 2인실 셋, 1인실 넷 총 8 개의 룸을 갖춰 커플, 가족이 와서 같이 마사지를 받기에도 좋고 혼자 조용히 와 힐링을 얻기에도 충분하다.

쿤 태국전통 아로마에서는 전신 타이마사지를 주로 취급하는데 태국에서 마사지를 배운 태국인과 한국인 마사지사들이 항시 대기하고 있어 의사소통에 문제없이 제대로 된 태국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상무지구 쿤 태국마사지 샵에는 전신타이마사지에 얼굴 수분팩, 등 아로마테라피를 같이 90분간 진행하는 A코스, 전신타이마사지에 얼굴 고무팩, 등 아로마테라피, 복부나 발마사지를 110분간 진행하는 B코스, 전신타이마사지에 얼굴 고무팩, 등 아로마테라피, 복부 아로마테라피, 팔다리 오일 테라피를 150분간 진행하는 C코스, C코스에 두피마사지를 곁들여 200분간 진행하는 D코스 등의 코스메뉴가 있고 스웨데쉬 전신 아로마 마사지와 스페셜 아로마코스도 있다.

커플예약이 많고 A코스, B코스 이용 선호도가 높다고 귀띰하는 쿤 태국전통마사지 김동진 대표는,

“한번 마사지를 받더라도 편안한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늘 준비”하고 있다며,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편한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쿤태국마사지는 24시간 운영하며 취침도 가능하다.

손영숙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공뉴스(http://www.bzero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충북 옥천군 옥천읍 교동리 297-4 대성사 | 전화 043-733-5559
등록번호 충북아 00049 | 발행인: 혜철스님(손경흥) | 편집인: 손경흥 | 등록일 2010년11월1일 | 고유번호 : 302-82-03985
Copyright 2010 불교공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zer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