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우 교육감, 새 학기 등굣길 학생 지도로
김병우 교육감, 새 학기 등굣길 학생 지도로
  • 손혜철
  • 승인 2016.03.02 0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불교공뉴스-충북교육] 김병우 교육감은 2일 오전 7시 40분부터 율량동의 중앙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교안내와 교통지도를 하면서 2016학년도 새 학기를 시작했다.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이지만 김 교육감은 50분가량 중앙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이 학교 교직원들과 함께 등굣길 초등학생들 교통지도를 했다.

김 교육감은 “새봄, 새 학년, 새 학기를 시작하는 희망과 설렘의 오늘을 우리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의미있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초등학교는 지난 2015년 2월 율량동 신축 교사로 이전했으며 올해 45학급, 1,185명의 학생들과 함께 새학기를 출발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