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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임동표 한국과학진흥원 회장
알카리 수소수란?
> 뉴스 > 문화 | 파워인터뷰
2016년 02월 29일 (월) 19:24:15 손혜철 webmaster@bzeronews.com

   
▲ 주식 3만주 시민인권센터 기탁 모습

   
 
   
 
   
 
   
 
   
 
   
 
   
 
   
 
[불교공뉴스-문화]  2월 마지막 날 ㈜한국과학진흥원 임동표 회장을 만나기 위해 카이스트 문지 캠퍼스를 찾았다.

   
 
1. (주)한국과학진흥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한국과학진흥원(회장 임동표)은 인플루엔자, 사스, 노로바이러스, 살모넬라균 등을 99.99% 제거되는 친환경 메디호클을 개발해 병원, 학교, 공항 등에서 주문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메디호클은 인체에 무해하며 인체의 호중성 백혈구에 존재하는 효소와 염소가 반응, 생성되는 차아염소산으로 내성과 독성이 없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 각종 냄새까지 없애준다.

체내에 침투한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 등을 즉시 살균 하여 우리 몸을 지켜주는 강력한 살균 소독소다.

특히 한국과학진흥원은 친환경 살균소독수와 클린수를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3분 만에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포터블 메디나이저를 세계 최초로 개발 출시했다.

먼지나 기름때를 세제로 닦을 때보다 뛰어난 세정 효과는 물론 곰팡이와 야채, 과일의 잔류 농약, 왁스 등 물질 제거에 강력한 세정력을 갖고 있다.

또한 수소수 생성기, 메디나이저 등 과학기술을 전수하고 일자리 창출, 재정후원 등 미얀마 진출기업의 모범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지난달 정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대전 한국과학기술원 본관에 둥지를 틀고 있는 ㈜한국과학진흥원은 모든 제품을 카이스트 출신의 석학들로 구성된 연구소에서 개발해 타 업체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획기적인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은 카이스트(산학협력단 입주기업)에 2년은 벤처기업으로 기반조성에 힘쓰다 5년째인 2010년 과감한 R&D를 통해 기록적 성과를 거두면서 카이스트 산학협력단 뿐만 아니라 여타의 대학 산학협력단의 모범적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임회장은 기업과 대학의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을 성장시키는 강력한 의지가 오너에게 필요하다고 귀띔한다.

   
 
한국과학기술원은 카이스트의 관심과 지원 아래서 좋은 성과를 낼수있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기업은 경쟁력을 높일 수 있었고 매출이 커지는 눈부신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 세계평화나눔재단 이사장에 취임하셨죠?
세계평화재단은 2010년부터 해외동포 2,3세 유소년 및 6. 25 참전국가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체험하고 평화와 재능 나눔을 통해 세계적 안목을 지닌 지도자를 양성할 목적으로 활동 하는 비영리 NGO 단체다.

한편 세계평화재단은 2016년 10월 18일부터 28일까지 세계평화나눔 실천축제를 미국, 캐나다, 터키, 에디오피아 등 19개국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음성, 무주 등 전국을 순회 하며 태권도등 한국의 역사문화체험축제를 개최할 예정 이다.

3. 봉사활동 소개
저희 (주)한국과학진흥원 가족들은 매월 1회 장애우시설 천성원에 봉사활동 하며, 소독봉사, 이·미용봉사, 청소 등 봉사활동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정해서 장애우와 함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4. 취미
책 읽기, 산행

5. 가족이야기
저희 가족은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아내는 초등학교 교사, 장모님을 모시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6. 제1회 시민 인권상 뒷 이야기
   
 
세계인권선언 67주년을 맞아 장애인등 소수자를 위한 나눔 실천으로 시민인권센터로 부터 제1회 시민인권상을 수상 하기도한 임회장이 인권감수성증진으로 ‘사람이 살맛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시민인권센터의 재단화에 동력을 보태고자 주식 3만주를 조건 없이 오노균 센터소장에게 기탁 했다.

임동표 회장은 “시민인권센터가 임,직원들이 단결하여 시민의 인권증진을 위해 노력 하는 모습에 조금 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참여하게 되었는데 매년 3만주씩 기부를 계속 하겠다” 며“ 둔산동에 세계평화나눔재단 사무국 개소와 함께 시민인권센터 사무국도 함께 마련하여 여성, 노인, 장애인, 이주여성 등 소수자들을 위한 인권교육,상담등 인권증진사업을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7. 미얀마 과학기술 전수 이야기
임회장은 2015년 12일 미얀마 정부로 부터 수소수 생성기인 메디나이저, 메디호클 등을 생산할 수 있는 친환경 공장 33만㎡를 무상으로 제공 받는등 친화력을 바탕으로 화끈한 성격으로 국제적 신망도가 대단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미얀마 농림장관을 만나 공장을 지을 수 있는 땅과 기숙사를 제공하겠다는 뜻을 전달받아 분명한 청사진을 그릴 수 있게 되었다.

임 회장은 앞으로 미얀마 수도인 네피도에 공장을 오피스는 양곤에 세울 계획이다.
이곳에서 본격적인 양산 체계에 돌입하는 2016년 말 이나 2017년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인구 45억 동아시아 시장에 수출을 할 수 있는 교두보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8. 알카리 수소수란?
메디하이드로는 휴대하기 편리하고 한번에 500㎖의 수소수를 만들 수 있으며 상온 21℃에서 수소용존이 1000ppb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생성시간도 30초~3분 아주 짧은 시간에 완벽한 알카리수소수가 만들어진다.

알카리수소수기 ‘메디하이드로’는 악성 활성산소인 하이드록실 라디칼만 선택적으로 제거해주며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활성화시켜 항산화물질 중 항산화효과가 매우 크다.

메디하이드로는 물에서 산소를 빠르게 분리, 수소원자를 용존시켜 수소를 물 분자 사이의 격막을 이용해 완벽한 알카리수를 생성한다.

수소수는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는 악성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된 세포를 재생시킨다는 국내·외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매년 관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만병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활성산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데 수소가 효능이 있다는 게 알려져 있다.
한국과학진흥원이 명성을 얻은 수소수생성기 인기가 상한가다.

이제품은 카이스트 박사 출신들과 공동 개발해서 판매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국민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격이 싸면서 최상의 첨단 제품이다.

기존 제품에 비해 50% 저렴한 가격으로 사업가들에게 공급되고 있는 이 제품의 대량생산을 위해 미얀마 세계최대 봉제공장에서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9. (주)한국과학진흥원의 제품들은?
메디하이드로, 메디나이저, 메디향균기, 메디수소수미스트, 메디MSM, 메디황엽 등

10. (주)한국과학진흥원의 핵심 기술은?
아토피 신물질, 세포배양기술, 우주인식량

11. 사업자 복지 정책?
회사가족 모두가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신명나는 회사로 만들어 가고 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애기를 좋아하지만 철저한 믿음과 내가 생각하고 계획한대로 잘 맞아 떨어진 것은 내 개인의 능력보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실천한 것뿐이라고 말한다.

우리 회사는 재로투원기업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창조혁신 기업으로 구글과 같은 세계적인 창조기업으로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12. 어떤 회사로 만들어 갈 것인가?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는데 대한민국 기업들은 창업주가 죽으면 유산 상속문제로 가족들이 다툼을 하여 욕을 많이 먹고 있습니다.

저는 모든 제산을 가족에 상속하지 않고 사회에 환원하고 떠나겠다고 선언합니다.
공수레 공수 거라고 했듯이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데 기술력으로 얻은 수익 사회에 아낌없이 환원하겠습니다.

일자리 창출을 통해 나눔과 배려가 있는 사회적 공헌기업으로 만들고 싶다.

13. 향후 목표와 포부는?
저희 회사는 2020년까지 R&D에 1100억원을 투자하여 세계 최고의 바이오 선도 기업으로 나갈 것이며 지속적으로 나눔과 배려가 있는 사회적 공헌기업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전화>042-626-8005 한국과학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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