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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성당, 느티나무에 뽕나무가 자란다?
> 뉴스 > 종교 > 천주교
2016년 02월 24일 (수) 15:04:50 손혜철 webmaster@bzeronews.com
   
▲ 천주교 부강성당 느티나무에 뽕나무가 함께 싹을틔우고 자라고있다.
   
 
   
 
   
 
   
 
   
 
   
 
   
 
   
 

[불교공뉴스-천주교] 천주교 청주교구에 속해 있는 성당으로, 1957년 8월 15일 설립되었으며 주보성인은 ‘성모 성명’이다. 성당 건물은 1961년에 건립되었는데 1950년대 성당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청주교구 내덕동 주교좌성당을 본떠 만들었다.

잘 가꾸어진 정원과 종탑이 어우러진 목가적 분위기의 성당으로, 건축총면적은 280.99㎡ 이다.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부강4길 32-1(부강리 130-1)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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