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대담> 이시종 충북도지사
<신년대담> 이시종 충북도지사
  • 특별취재팀
  • 승인 2016.01.2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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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우리 충북은 희망과 역경이 함께 공존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세계적인 저성장 기조, 수도권 규제완화 등 어둡고 힘든 외적환경속에서 우리 충북은 2020년 전국대비 4% 충북경제를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숙명적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러나 충북경제 외적환경의 어려움속에서도 바이오, 화장품‧뷰티, 태양광, 유기농 등의 내적환경은 상당한 호조세를 보이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충북의 이러한 기운과 기세가 세계 만방에 힘차게 뻗어나가는「충기만세(忠氣滿世)의 해」로 ‘4% 충북경제’, ‘영충호 시대의 리더 충북’으로 본격 도약할 수 있도록 161만 도민 여러분의 동참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희망찬 붉은 원숭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도민 여러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소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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