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매달인 “혜철스님 인연맺기 노하우 ”
중매달인 “혜철스님 인연맺기 노하우 ”
  • 손혜철
  • 승인 2011.04.02 15: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KBS(아침마당), MBC(화재집중)

 

 

 

 

 

 

 

 

 

 

 

 

 

 

 

KBS(아침마당), MBC(화재집중), SBS(그것이 알고 싶다), YTN(인연맺기 특집), CJB(연꽃향기), TJB(오행오감), 불교TV (아름다운사람들) 방송

중매사찰 한국불교 태고종 혜철스님(옥천대성사 주지/ 불교공뉴스 대표)는 4월7일~ 10(3박4일)필리핀 한국최초 비구니 도량 화장사 마닐라선원 개원법회에 참석하고 4월12일~ 17일(5박6일) 까지 한국국제결혼중게업협회(회장 한유진)의 미팅현장을 살펴보고 한국- 베트남 국제결혼의 건전한 대안을 양국정부에 제시할 예정이다.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일곱 번째 활동으로 필리핀의 결혼문화를 취재하고 베트남신부 한국신랑 건전한 "결혼하기 대 사회 운동"을 펼친다. 한국불교 태고종 옥천 대성사(주지 혜철 )는 지난해 베트남 신부들의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을 위해 하이즈엉도에서 제일 규모가 큰 하이즈엉도 전문교육학원(사장 화)을 방문하여 교육환경을 돌아보고 교류협정서를 교환했다.

한편 지난해 10월19일에는 한국불교태고종(South Korean Buddhist Taego Order) 대성사와 라오인민공화국(LAO PDR) 옹트사는 양국 불교의 발전을 위해 문화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옥천대성사 다음카페(cafe.daum.net/dasungsa)와 대성사 홈페이지(www.dss.or.kr)를 통해 결혼한 회원은 국내 584쌍, 해외 73쌍이며 모두 5천5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 베트남 신부 바로알기 >
1. 한국 .베트남 문화의 차이 이해하기(예: 날씨적응. 낮 시간에 잠을 잔다. 빠르지 못하다)

2. 결혼하기위해 베트남 소개업자에게 미리 돈을 주어 신부가 한국에 나오기 전에 빚을 지고 있다.(예: 한화 100∼300만원) 적은 금액이라도 신부의 이름으로 통장 개설하여 빚을 갚을 수 있도록 희망을 주어야함.
3. 부모와 가족을 위해 안부 전하기 중요함(예: 명절 챙기기. 어른 안부 묻기)
 
4. 신랑과 신부의 투명한 정보공유 필요(예: 무능력자. 정신질환자)

5. 베트남 신부의 인격 존중과 세심한 배려 부족(예: 한국 남성의 여성 배려부족)

6. 신부의 한국문화 및 언어교육 적극 동참 배려(예: 결혼과 함께 가정에 구속 하여 마음의 병이 들고 남편과 대화의 단절 요인) 대성사는 선남선녀 따뜻한 만남 인연 맺기를 통해 건전한 국제결혼을 주선하고 종교를 통해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미혼남녀 결혼 국가의 지원이 절실하다.>
◈. 미혼 남녀들의 결혼을 국가 정책으로 고민해야 한다.
아이낳기 운동본부 출범에 앞서 미혼남녀의 결혼 문제를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지원해야한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하면 치열한 경쟁으로 자신의 파트너를 만나는 시간을 할애하기 어렵다고 호소한다.

저 출산으로 대한민국의 인구정책에 빨간불이 켜지고, 미래를 걱정하는 국가 정책으로 2009년 아이낳기 운동본부를 전국에 출범시켰다. 아이러니 하게도 결혼하여 아이를 낳겠다고 하는데 국가적 지원은 아주 미미하고, 몇몇 시군에서 외국결혼에 비용일부를 지원하는 수준에 불과하다.

결혼을 장려하고 적극적으로 국가에서 개입하여 재정지원과 만남을 제공하고, 건전한 결혼을 위한 교육 과 종교단체의 미팅을 주선하는 발상의 전환과 결혼하기 언론홍보등 대 사회운동이 전개 되어야 한다.
옛날에는 집안교육만 잘 시켜도 결혼하여 잘 살아간다고 하는데, 요즘은 많이 배워서인지 인연을 못 만나서인지 결혼하기 아주 어려워져서 노총각 노처녀가 주위에 많이 있다.

최고의 학력을 가진 여성들이 자기 기준치보다 남성을 높게 찾으려고 하지만, 내가 적절한 시기에 연애해서 찾는 상대는 나보다 나은 사람을 찾을 수 있으나, 중매결혼은 나보다 괜찮은 사람보다 나와 동등한 사람이거나 나의 눈높이보다 낮추어야 나의 짝을 찾을 수 있다.

요즘은 가정교육을 많이 배운 것이 아니고, 학습교육에 치중하다보니 가정을 꾸려나가는데 어려움이 닥치면 서로가 문제 해결능력이 없어 결혼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어 결혼과 동시에 가정을 이끌어 가는 과정 교육을 받아야 한다.

◈. 가정도 하나의 기업이라 생각된다.
가정이라는 하나의 기업체를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소양과 인격형성이 되어야 하고 책임의식이 강해야 한다.
내 가정을 이끌어갈 인격이 형성 되어야 하고, 아이를 양육하려면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마음의 준비를 확고히 해야 한다
결혼은 현실임을 깨닫고 서로 잘해주기를 바라지 말고, 부부가 협력하여 조화로운 가정생활을 이끌어 가야한다.

여성은 직장생활과 병행하여 살림과 아이를 키우는 문제에 두려움을 느끼고 미리 결혼을 포기하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남성 역시 경제력이나 학벌, 신장 등 조건이 안 되어 결혼을 포기하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 조건이 어느 정도의 커트라인 인지 모르겠다.

옛날에는 가정교육을 잘 받고 정숙하게 있다가 결혼하는 것이 최고의 결혼방법이라 하고 여성은 무조건 남자를 잘 만나면 팔자 고친다고 했는데 요즘은 그것도 아니다.
여성의 학벌이 높아지고 여성 역시 경제활동이 남성과 동등하다보니 결혼에 대한 기준치가 높아만 간다.

이런 결혼 조건을 맞추자면 학벌 좋은 여성은 선진국 나라로 시집가야하고 학벌 낮은 남성은 후진국 나라로 장가를 가야할 상황인 것 같다. 결국 세계는 다문화가정으로 이루어 질 날이 멀지 않을 것이다.

나의 짝을 만나 결혼해서 나의 자식을 키워보면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보게 되고 나의 가치관도 확실히 성립된다.
결혼이야말로 나를 더욱 더 성장시켜 주고 희로애락을 겪으면서 나의 가치를 찾아가는 삶에 빛이다.

대성사 선남선녀인연맺기 <방송출연>
KBS(아침마당, 감성매거진, vj 특공대), CJB (뉴스파노라마, 연꽃향기), MBC (화재집중, 무한지대 큐, 손석희의 시선집중, 김미화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SBS(박상원 그것이 알고 싶다), YTN (인연맺기 특집), HCN (효편지 인연맺기) , 불교TV(아름다운사람들), BBS불교방송 (특별대담 만남), TJB(오행오감), 방송50회

대성사 선남선녀인연맺기 <신문보도>
불교공뉴스, 현대불교신문, 불교신문, 한국불교신문, 불교포커스, 불교닷컴, 주간불교, 금강불교, 밀교신문, 연합뉴스, 뉴시스, 조선일보, 동아일보, 서울신문, 한겨레신문, 세계일보, 충청투데이, 충청매일, 중부매일, 충청타임즈, 동양일보, 충청일보, 중앙일보,등 200회 이상 취재보도

☎.대전 열린마음상담원 042-223-8214 ☎.대성사 043-732-5560 불교공뉴스 http://www.bzeronews.com[대전.충남.충북] 옥천대성사http://cafe.daum.net/dasungsa 홈페이지 http://www.dss.or.kr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