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지사, 직원과 소통
남경필 지사, 직원과 소통
  • 승진주
  • 승인 2014.09.2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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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경기도] 매주 월요일 점심, 열심히 공부하는 경기도청 공무원을 위한 특별한 강의 ‘지지공(GG공)’의 100번째 강사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나섰다.

경기도는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9일 정오 ‘터놓고 말해요 With Mr.필’을 주제로 100번째 지지공의 강사로 나서 경기도청 직원들과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 하면서 경기도지사로서 3개월간의 소회와 직원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나눈다. 직원들은 토론에 직접 참여하거나 미리 포스트잇에 의견을 적어 제출하는 방식으로 남 지사에게 의견을 전달하고, 남 지사는 이에 대해 답변할 예정이다.

GG공은 Good-morning Gyeonggi의 약자로, 경기도 창조행정담당관실이 자발적으로 학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시작했다. 참석자들은 매주 월요일 점심시간에 김밥 등 간단한 점심과 함께 정책연구결과와 인문, 경제,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와 토론을 해왔다.

지금까지 연인원 5,700여 명이 참석해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생활, 인생설계 등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섭렵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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