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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용우)에서 이례적으로 가을장마가 길어지고 태풍 등의 영향으로 수확기 농작물과 각종 농업 시설물의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관리를 농가에 당부했다.군 농업기술센터는 벼는 태풍이 지나간 후에 물에 잠긴 논은 신속히 물을 빼주고 벼의 줄기나 잎에 묻은 흙 앙금과 오물을 제거하며 물이 빠진 후에는 새물로 물대기를 하여 뿌리의 활력을 촉진해야 한다.벼가 익어가는 시기에 있는 중만생종 벼에서는 도열병과 세균벼알마름병의 발병 여부를 살피고 발병이 예상되거나 상습발생지는 사전에 방제를 실시를 당부했다.수확기를 앞둔 과실은 서둘러 수확하고 태풍이 지난 후에는 찢어진 가지는 절단면을 최소화해서 잘라내고 적용약제를 발라줄 것을 당부했다.노지고추는 지주를 보강하고 비닐 끈 등을 이용해 쓰러짐을 방지해야 하며 피해 발생 시에는 빨리 작물을 세워주고 병에 걸렸거나 상처 잎은 열매는 빨리 제거해 다음 열매 자람을 촉진시켜야 한다.탄저병에 걸린 고추 열매는 즉시 제거해 다른 고추 열매에 병이 옮겨가지 않도록 한다.농업기술센터 김용우 소장은 “강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사전․사후 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은 | 손혜철 | 2019-09-06 09:28

보은군에서 아기자기한 농촌축제가 연이어 개최된다.먼저 10일에는 속리산 자락에 위치한 구병리 아름마을에서‘산골한마당 풀꽃축제’가 개최된다.이날 축제는 구병리 축제준비위원회(위원장 박희정)의 주관으로 속리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풍광이 뛰어난 구병리 마을에 핀 들꽃과 풀꽃 등을 꾸밈없이 보여줄 예정이다.박희정 위원장은 “꼭 이날이 아니더라도 주말에 가족단위로 방문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많은 관광객이 우리마을을 방문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이후 28일에는 회인면 건천리 자드락산촌생태마을에서 이름도 구수한 ‘대추나무 사랑걸렸네’라는 농촌축제가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자드락마을 축제준비위원회(위원장 홍천의)의 주관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프로그램으로는 대추 풍년기원제, 대추나무 시집 보내기, 어린이 소고춤 공연 등이 진행되며, 특히 부녀회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라인댄스를 배워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축제준비위원회 홍천의 위원장은 "농가소득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열리는 축제가 아닌 지역 주민이 즐기는 축제인 만큼, 마을 주민 모두가 바쁜 농사일을 잠시 잊고 즐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마을주민의 화합을 이끌고 공동체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농촌축제는 마을에서 자생적으로 진행됐던 마을축제를 2018년도부터 군에서 예산 지원을 받아 개최하고 있으며, 산골한마당풀꽃축제는 올해 처음으로 예산 지원을 받아 선을 보이는 농촌축제 이다.

보은 | 손혜철 | 2019-09-05 09:06

충북 보은군은 “사과 생산량 및 수입과일 증가에 대응하고, 생산과 유통을 분리한 새로운 유통체계 도입을 위한‘2020년 엔비사과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엔비사과 재배단지 조성사업은 ㈜에스티아시아와 업무협약을 맺고 엔비사과 과원 100ha 조성을 목표로 군특수사업으로 추진중이다.신청자격은 사업 추진의지가 투철한 관내 거주하는 농업인이고, 신청규모는 엔비사과를 처음 식재하는 농업인은 0.7ha이상이며, 기존에 엔비사과를 식재한 농업인은 0.2ha이상이다.사업내용은 시설물 설치가 완료된 사업장에는 묘목식재, 예정지 조성, 관정을 지원하다. 식재 예정지 조성으로는 관·배수, 지주, 야생동물 방지시설 설치를 포함한다. 사업 희망자는 10월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특화작목팀(043-540-5782)을 방문해 사업 신청서와 계획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군은 신청자에 대하여 11월중 재배적지, 생산기반, 사업 적정성 등을 선정 심의회를 구성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엔비 사과는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많고, 재배관리가 용이하며 전량수매 방식으로 안정적인 수익이 예상되지만, 생산물에 대한 농가의 소유권과 가격 결정권이 없는 만큼 농가에서는 장단점을 신중히 판단해 사업을 신청해 줄 것을”당부했다.

보은 | 손혜철 | 2019-09-04 12:46

뉴질랜드 메시대학교 농업경영학과 하미쉬 고우(Hamish Gow) 교수와 링컨대학교 농업경영대학장 허그 빅스비(Hugh Bigsby) 교수가 인솔하는 뉴질랜드 농업 지식교류단이 2일 보은군을 방문했다.이번 교류단은 뉴질랜드 총리로부터 한국 견학비용을 지원받아 교수 2명과 사과․배협회 직원 1명, 메시대와 링컨대 학생 15명 등 18명으로 이들 일행은 이날 보은군청을 방문해 정상혁 군수와 면담했다.군에 따르면 면담결과 “향후 뉴질랜드와 보은군의 농민, 학생 등 교류에 관하여 구두 협의를 했고 구체적인 내용은 주한뉴질랜드대사와 협의하여 보은군에 알려주기로 했다”고 밝혔다.뉴질랜드 교류단을 인솔해 온 하미쉬 고우 교수는 “우리일행을 반갑게 맞아주신 보은군수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우리가 보은을 방문한 것처럼 향후 보은군에서도 뉴질랜드를 방문한다면 대학생 교류가 아니더라도 분야를 불문하고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이에 정상혁 보은군수는“뉴질랜드 지식교류단의 보은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관내에 있는 미래농업선도고등학교인 충북생명산업고 학생들이뉴질랜드 엔비사과 재배현황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교류를 추진할 계획인 만큼 향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들 교류단은 지난 8월 25일 한국에 입국해 경기도 파주(DMZ 사과농장), 서울시 소재 호주축산공사 한국지사를 방문한데 이어 작년부터 클럽품종시스템인 엔비사과 재배단지(100ha)를 조성하고 있는 보은군을 방문하고 향후 농촌진흥청 원예특작과학원, 예산능금조합, 제주도 제스프리 농장 등을 견학 하고 7일 귀국한다.

보은 | 손혜철 | 2019-09-03 12:51

보은문화원(원장 구왕회) 문화학교 수강생들이 모여 군민과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작은 음악회를 보은읍 소재 뱃들공원에서 지난달 30일 개최해다.여름무더위가 막바지인 가운데 개최된 이날 음악회는 보은문화원에서 진행하는 문화학교 수강생 100여명이 참여해 색소폰, 드럼, 하모니카, 아코디언, 풍물 등 13개팀이 6개월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로 마련됐다.음악회에는 군민 300여명이 모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이웃이 꾸미는 음악회를 즐기는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이날 음악회는 총 2시간여 진행됐으며 멋진 인생, 아리랑 메들리, 돌아와요 부산항에 등 총 20곡을 주민들에게 선사했다.이날 음악회를 관람한 보은읍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야외활동하기 좋은 시기에 풀벌레 소리가 들리는 야외에서 낯이 익은 이웃들이 주민들을 위해 음악이라는 재능을 기부한 것에 대해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라며, “내년에는 보은문화원 문화교실 강좌에 수강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보은문화원 문화학교는 건전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매년 3월 개강해 12월까지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26개 강좌에 520여명의 주민들이 등록해 문화예술 여가 생활을 즐기고 있다.

보은 | 손혜철 | 2019-08-30 09:49

보은군이 지난해 7월 준공한 노인회관에서 운영하는 취미교실이 날이 갈수록 수강생이 늘고 있다.군에 따르면 노인회관은 현재 ‘삼베공예’,‘뜨개질’,‘종이접기’,‘한지공예’,‘컴퓨터 활용’,‘스마트폰 교실’등 16개 강좌를 열고 지난 1월 수강생을 모집해 현재는 280명이 수강하고 있으며, 수강생이 연초대비 50여명이 늘어났다.취미교실은 각 강좌마다 전문강사를 초빙해 매주 1회 ~ 2회 교육하며, 또한, ‘당구’, ‘탁구’등은 동아리를 구성해 동아리별 운영시간을 정해놓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취미교실에 참여한 한 노인은 “평생 농사만 짓다가 제대로된 취미생활을 못했는데 늦게 나마 지인의 소개로 당구 강좌를 올 3월부터 수강해 듣고 있다”라면서, “요새는 일주일 중 취미교실에 가는 월요일만 기다릴 정도로, 무엇을 배우고 취미생활을 즐긴다는 해묵은 소원을 이룰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보은군 주민복지과 이혜자 주무관은 “예상을 뛰어넘어 수강문의와 강좌개설 문의과 이어지고 있다”며, “노인회관을 운영하고 있는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와 잘 협의해 건전한 여가 선용과 취미활동 장려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무한한 잠재능력 개발하여 성취와 보람을 최대한 느끼실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노인회관 및 노인주간보호센터는 총사업비 41억5천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7월 20일 준공했으며, 1층, 지상 4층 규모로, 1층에는 노인주간보호센터, 2~4층에는 노인회관이 입주해 있다.

보은 | 손혜철 | 2019-08-30 09:48

보은군이 오는 10월 11일에 개막하는 2019 보은대추축제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군은 보은대추축제 부서별 추진계획 보고회를 통해 축제 내실화를 꾀한다.먼저 지난 8월 21일, 정상혁 군수 주재로 2019 보은대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추진실적 보고회를 각 담당관‧과‧사업소단 읍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해 현재까지의 추진 상황과 앞으로 남은 기간의 추진 계획을 보고하고 축제 추진에 따른 건의 사항 및 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오는 9월 중순에는 보은군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그간의 추진실적을 설명하고 축제추진위원들의 건의사항도 수렴할 예정이다.또한, 군은 수시로 축제준비상황보고회를 열어 각 부서별 추진 업무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출 계획이다.특히 각종 언론매체 홍보, 남산케이블카 홍보, 택배 차량을 이용한 홍보 등 보은대추축제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5천만 전국민이 함께 즐기는 2019 보은대추축제는 오는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대추축제에는 보은 명품 대추 및 80여종의 청정 보은농특산물 판매와 더불어 김범수 ‧ 조항조 등이 출연하는 개막축하 음악회를 시작으로, 코요테 ‧ 박상민 파워콘서트, 임창정 레전드 콘서트, 남상일과 함께하는 디톡스 콘서트, 8090 열정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또, 축제 연계행사로 제13회 보은전국민속소싸움대회, 제24회 속리산단풍가요제, 제25회 충북민속예술축제, 제24회 오장환 기념 문학제 등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더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특히 속리산단풍가요제는 대상 700만원을 비롯해 금·은·동·장려상에 각각 300만~5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으며, 대상, 금상, 은상 수상자에게는 가수인증서가 수여 된다.한편, 보은대추축제는 지난해 관람객 90만명을 비롯해 86억여원의 농특산물 판매실적을 거둬 전국 지자체 축제 중 최고의

보은 | 손혜철 | 2019-08-30 09:42

충북 보은문화원과 한국디카시연구소는 한국 최초의 디카시 신인 문학상인 ‘제2회 오장환디카시신인문학상’ 작품을 이달 31일까지 모집 한다고 28일 밝혔다.응모작품 수는 1인당 5~10편이며, 디지털카메라로 직접 찍은 사진과 5행 이내의 시적 문장을 써서 한국디카시연구소 인터넷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응모 대상은 미 등단 신인이어야 하고, 국외서도 응모가 가능하다.보은문화원과 계간 ‘디카시’는 응모작 가운데 당선작 1편을 뽑아 300만원의 시상금과 상패를 오는 10월 18일 열리는 ‘제24회 오장환문학제’ 본 행사장에서 준다. 또 당선자에게 디카시집 출간 비용 등 작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문학 장르로 떠오른 디카시는 영상과 5행 이내 문자를 한 덩어리의 시로 빚어내는 매력 덕분에 최근 발원지인 한국을 넘어 중국과 동남아, 미국 등 국외로 확산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중·고등 국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보은문화원은 지난해 한국디카시연구소와 손잡고 이 지역 출신인 오장환 시인(1918~1953)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사업의 하나로 이 상을 제정했다.첫 회는 국내외서 모두 800여 편의 디카시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강영식씨의 ‘망부석’이 당선작으로 뽑혔다.한편 한국 아방가르드 시단의 선구자이자 문단의 3대 천재로 불리는 오 시인은 ‘시인부락’과 ‘자오선’ 동인으로 활동하며 ‘성백’(1937년), ‘헌사’(1939년) 등의 시집을 남겼다.

보은 | 손혜철 | 2019-08-28 12:30

보은군은 충북도 여성예비군 워크숍이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속리산 숲체험 휴양마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워크숍에는 충청북도 향토사단인 37사단 이동석 사단장과 정상혁 보은군수, 여성예비군이 조직돼 있는 청주시, 진천군, 영동군, 옥천군 등 6개 시군의 여성예비군 123명이 참여했다.이번 워크숍을 주관한 보은군여성예비군소대(소대장 최인수)는 충북도내 시군에 조직돼 있는 여성예비군의 조직을 활성화하고 상호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처음 기획된 행사라고 밝혔다.워크숍은 국민의례, 표창장 수여, 정상혁 군수의 ‘안보의식 확립과 지역 봉사자로서 여성예비군의 책무’에 대한 특강에 이어 상호 우위를 다지는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보은군 최인수 여성예비군 소대장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국가 안보를 지키는데 우리와 같은 여성들이 기여를 할 때라며, 작은 힘이지만, 향토방위와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보은군 여성예비군은 지난 2018년도에 39명으로 재편성돼 현재 최인수 소대장과 소대원 38여명이 여성예비군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 여성예비군은 매년 향방작계훈련과 환경정화 활동, 각종 체육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보은 | 손혜철 | 2019-08-27 12:03

보은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용우)가 임대사업용 농기계 가운데 불용결정한 농기계를 관내 농업인에게 우선 매각한다.이번 불용농기계 매각은 농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에게 우선매입 기회를 제공해 농업기계 구입에 따른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고 농업기계의 활용성 및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센터에 따르면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제78조(불용품의 매각방법 및 특례)에 따라 처분단가 500만원 이하이며 처분총액이 1000만원 이하인 불용농기계는 해당 자치단체에 거주하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상 농업인에게 매각할 수 있다.이에 따라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퇴비살포기를 포함해 22종 38대의 불용농기계를 보은지역 농업인에게 매각한다.참여자는 공고일(2019.08.26.) 이전 주민등록 상 보은에 주소를 둔 자이며,농지원부(세대원 중 1인 만 참가 가능) 등 농업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 있어야 한다.불용농기계는 9월 2일부터 농업기술센터 광장에서 전시하며 참여희망자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상록수교육관에서 1인 2대 한도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이때 물품감정평가법인의 감정가격이상의 희망가격을 기재해 투찰하면 되고 매각신청기간 이후 투찰함을 개찰해 희망 최고가격을 작성한 농업인에게 낙찰된다.투찰함은 9일 오전 10시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개찰하며 낙찰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보은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보은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기계지원팀(540-5754)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은 | 손혜철 | 2019-08-27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