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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1. ‘국민행복카드’는 임신이 확인돼 카드 발급을 신청한 날로부터 분만 예정일 이후 6개월 까지 쓸 수 있다. O일까? X일까?문제 2. 기저귀 발진에 파우더를 뿌리면 뽀송뽀송 해져서 병변이 낫는데 도움이 된다. O일까? X일까?출산을 앞둔 예비아빠라면 서울시 도전 육아골든벨에 도전해보자. 올바른 육아 상식과 서울시 출산육아지원 정책들을 재미있는 퀴즈형식으로 풀며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서울시는 7월 9일(토)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김강열)와 제11회 인구의 날을 기념해 ‘예비아빠 도전 육아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세계 인구의 날(7.11.)은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인구 구조 불균형이 초래하는 영향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1989년 UN산하의 UN개발계획(UNDP)에서 지정한 날로, 국내에선 2011년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을 개정해 ‘인구의 날’로 정하고 ’12년부터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예비아빠 도전 육아골든벨’은 2016년 제4회 인구의 날 기념식부터 진행한 행사로, 올해는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한다.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시민들이 참여했다.서울 저출생 극복 사회연대회의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예비 엄마·아빠가 올바른 육아 상식과 서울시 출산·육아지원 정책들을 재미있는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며, 기존의 잘못된 육아상식을 바로잡고 다양한 육아정책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제11회 인구의날(7월 11일)을 기념해 육아골든벨 행사 외에도 ‘함께하면 든든 육아’를 다짐하는 세레머니, 임신을 축하하는 공연으로 출산 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신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참가자 모두에게 푸짐한 선물과 다양한 경품 추첨의 기회가 제공되며, 수상자는 각각 상금 50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0 10:32

전국 먹거리가 집결하는 ‘가락시장’이 청년 밀키트 창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서울시는 가락시장, 롯데마트와 손잡고 먹거리 분야의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각 지역의 우수한 먹거리를 활용한 건강한 ‘밀키트’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가락시장의 먹거리로 청년이 만든 밀키트는 롯데마트를 통해 유통, 소비자와 만나게 된다.밀키트는 손질된 재료와 양념 등으로 구성되어 간단한 조리로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것으로 1인 가구의 증가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시장 정착화 및 캠핑여행객의 증가로 2020년 이후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올해 처음 시작된 '서울 청년 밀키트 창업 지원 사업' 은 이번 모집이 2기로 참여 대상은 밀키트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서울시 거주 만 19~39세 청년이며, 7월 1일(금) 18시까지 신청 가능하다.또한, '건강하고 신선한(Healthy&Fresh)' 가락시장 농수축산물을 활용해 밀키트를 제작할 총 15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포상금 300만원과 롯데마트 입점, 서울먹거리창업센터의 사무공간, 공용부엌 이용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또한, 가락시장 내 소상공인(음식점 등)과 협업 계획을 가진 지원자에게는 선발 시 가점이 부여된다. 참가 신청은 사업 진행사인 ㈜인사이트플랫폼 홈페이지(www.insightplatform.co.kr)에서 할 수 있다.이번 4월에 시작한 1기에서는 15개팀(17명)을 선발해 총 8주간의 교육과 컨설팅, 제품화 과정을 진행하였다.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 밀키트 단가 산정 방법,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판매 노하우 등 현직 전문가, 유명 요리사 등의 밀착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1기 모집 때 총 50개 팀이 지원하였고 그 중 15개팀이 선발되어 총15회 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주제는 밀키트 시장분석 및 전망, 법규, 메뉴개발, 마케팅 등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타이이펙트 김은지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0 10:32

서울시는 최근 급격한 외식 물가 상승으로 인한 결식아동들의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꿈나무카드 대면결제에서 오는 낙인감과 불편함을 덜기 위해서 신한카드, GS리테일과 함께 개발한 ‘꿈나무카드 온라인 결제 시스템’ 운영을 6월 20일부터 시작한다.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꿈나무카드 온라인 결제 시스템’은 꿈나무카드를 이용하는 결식아동들이 온라인에서 GS25 편의점의 고품질 먹거리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결제하고 원하는 시간, 원하는 편의점에서 찾아갈 수 있는 시스템이다.GS리테일은 서울시 결식아동을 위한 온라인 결제 시스템 운영 시작과 함께 서울시의 요청으로 영양가 있고 저렴한 가격의 ‘영양만점도시락’을 개발해 판매할 예정이다. 영양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성장기 아동의 영양에 필요한 고기 반찬을 강조했으며(학교급식 영양관리 기준 比 20% Up), 영양을 고려해 샐러드류, 유제품류를 구성했다.성장기 아동에 좋은 고영양 반찬류 1~2종 추가하고 잡곡밥으로 구성한 도시락으로 20% 할인 적용해 온라인 예약 구매를 하면 5,200원으로 맛있고 영양가 있는 도시락을 먹을 수 있다.꿈나무카드 온라인 결제 시스템 이용방법은 꿈나무카드 사용 아동이 휴대폰에 [서울시 꿈나무카드] 앱을 다운받아 접속한 후, 화면의[GS25 아동급식카드 20% 할인 혜택 받기] 배너를 누르면 [GS25 나만의 냉장고 앱]에 접속할 수 있다.이 앱에서 [예약주문] 기능을 이용해 고품질의 도시락, 김밥 등 먹거리를 선택하고, 원하는 시간과 편의점을 입력한 후 결제 시 꿈나무카드를 등록하면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서울시는 꿈나무카드를 이용하는 아동 1만 6,987명 중 편의점을 이용하는 많은 결식아동들이 영양가 많은 한 끼 식사를 하고 꿈나무카드를 이용할 때 낙인감과 불편함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꿈나무카드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통해 결식아동들이 집 가까운 편의점에서 할인된 가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0 06:17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정상구)는 6월 16일(목) 도로교통공단 강남운전면허시험장(시험단장 이상철)과 법무보호대상자 운전면허 취득과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서 공단 보호대상자를 대상으로 안전운전교육을 실시하고, 서울동부지부는 운전면허시험장에서 교육을 받는 안전교육 수강생에게 법무보호사업 지원을 실시하는 등 양 기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법무보호대상자에게 보다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체결되었다.이날, 서울동부지부 정상구 지부장은“기관 차원의 협조관계를 통해 열악한 처지에 있는 대상자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기쁘고, 강남운전면허시험장의 특별한 관심에 감사하다.”고 말하였고이에,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이상철 시험단장은“이번 업무협약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자격취득 및 취업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성공적으로 자립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담을 하였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는 서울특별시 성동, 광진, 강동, 송파 지역을 담당으로 하고 있으며, 직영 기술교육원, 원호지원, 심리상담, 주거지원, 가족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많은 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하여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에 다양화 및 확대를 실시 할 예정이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0 06:16

서울시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 기관인 서울투자청(Invest Seoul, 대표 구본희)이 바이오, 핀테크 등 산업별 해외 투자유치 경쟁력을 가진 스타트업 100개사를 선정하는 ‘CORE(코어) 100’ 중 1차 선정된 38개사의 명단을 발표했다.서울투자청은 글로벌 진출 및 투자유치 성사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시 스타트업의 경쟁력을 만드는 서울시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기관이다. 서울투자청은 외국인 투자 관련 풍부한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별 전문기관, 분야별 민간 전문가 및 중앙정부 등과 협력해 외국인 투자자와 기업의 요구 사항에 최적화한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365일 24시간 서울시 투자 환경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 구축, 대륙별 투자 유치단과 진행하는 맞춤형 투자 유치, 투자상담부터 법인 설립 등 외국인 직접투자를 위한 맞춤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서울투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투자자 연결부터 투자 실행 및 후속지원 까지 투자 유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서울투자청 CORE 100은 올해 100개사 선정 예정이다. 산업별 기술에 대한 이해와 투자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투자자들이 해외 진출 준비도, 타겟 시장 적합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한다.선정된 기업들은 AI, 바이오ㆍ헬스케어, 핀테크ㆍ블록체인, 정보통신, 로봇, 패션, 미디어콘텐츠 등의 분야에서 핵심기술을 가진 기업들로서, Seed 단계부터 Pre-IPO 기업까지 성장단계 및 규모 또한 다양하다.서울투자청은 이들 기업에 맞춤형 해외 투자유치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서울투자청 대표 투자유망 기업으로 브랜딩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투자기관 상시 매칭을 제공하여 해외 투자가들과의 맞춤형 접촉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투자유치 마케팅 자료가 필요한 기업들에게는 영문 Fact Sheet, 영문 IR 피칭덱, 영상 홍보물 등을 제작 지원하여 해외투자자 대상 투자매력 극대화를 돕는다.특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20 06:16

휠체어 없이는 바깥출입이 어려운 지체장애인 J씨는 코로나 백신접종을 위해 서울시의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를 신청했다. 오랫동안 외출을 하지 않으면서 휠체어를 사용하지 않아 타이어 바람이 빠진 지 6개월이 지났지만 집 근처에 수리점이 없어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병원 동행매니저가 장애인자립센터까지 휠체어를 가지고 가서 타이어 펑크 수리와 휠체어 정비까지 도와줬다. J씨는 “동행매니저 덕분에 편안히 백신접종을 마칠 수 있었다”며 “그동안 감옥 같은 생활에 우울했었는데 동행매니저 덕분에 바깥출입도 가능했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엉치뼈를 다쳐 병원을 다니는 L씨는 병원에 오가기 위해 택시를 타야 하지만 아픈 몸을 이끌고 계단을 내려가 택시를 잡는 것이 쉽지 않아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를 신청했다. 동행매니저가 계단을 내려가는 동안 부축해주고, 택시가 잡힐 때까지 앉아서 기다릴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등 세심히 도와준 덕분에 안전히 병원에 다녀올 수 있었다. L씨는 요즘 병원 오가는 게 편해져 병원 다녀올 때마다 속상함에 눈물 나는 일이 줄었다며, “서울시 병원 안심동행서비스가 쭉 계속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아플 때 혼자 병원가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서울시가 작년 11월 시작한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가 228일 만에 누적 이용자 수 3천 명을 돌파했다. 지난 5월 누적 이용자 수 2천 명을 넘어선지 불과 한 달여 만이다.‘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는 사업 시작 넉 달만인 올해 3월에 누적 이용자 수 1,000명, 5월엔 2,000명을 넘어서며 높은 호응을 이어나가고 있다.(6월 16일 기준 3,010명) 지난 6개월 간 이용자 만족도 역시 96% 이상으로 높게 유지되고 있다.‘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는 집에서 나와 병원에 갈 때부터 귀가할 때까지 모든 과정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7 10:35

서울특별시 서남병원(병원장 장성희)은 지난 16일(목) 낮 14시, 서남병원 대강당에서 지역책임의료기관 선정에 따른 공공의료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지난 4월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가 지역 필수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정한 지역책임의료기관에 선정된 후 약 40여일 만에 서울 서남권 시민들의 의료 공공성 개선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고 할 수 있다.보건복지부는 공공의료 책임성 강화 및 지역 내 보건의료기관 상호간 협력 확대를 목적으로 권역ㆍ지역별 책임의료기관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기관은 공공의료본부 설치 및 원내ㆍ외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지난 4월 서남병원을 포함하여 권역ㆍ지역 책임의료기관 8개소가 추가되어, 2022년 6월 현재 전국적으로 16개소의 권역책임의료기관과 42개소의 지역책임의료기관이 지정되어 지역별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지역 완결적 필수ㆍ공공의료 협력 체계로의 발전을 눈앞에 두고 있다.서남병원 공공의료본부에서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으로는 ▲근골격계 질환자 퇴원 후 지역사회 복귀 지원 사업 ▲중증응급환자 이송 · 전원 및 진료 협력사업 ▲서남권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실무 표준화 사업 ▲서남권 재활치료 네트워크 구축 및 모니터링 사업 ▲지역보건의료기관 인력대상 필수의료 임상교육 사업 등 지역사회 전반의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서남병원 초대 공공의료본부장을 맡게 된 장영수 진료부원장은 “서울 서남권의 필수보건의료 현황에 대한 연구조사 및 결과 분석을 통한 명확한 지역진단으로 보다 수준 높은 공공의료서비스를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겠다.”고 전하며 “감염병 전담병원을 선도적으로 운영한 직원 모두의 역량을 다시 한 번 발휘하여 한 단계 더 전진하는 서남병원으로 만들자.”고 직원 모두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한편, 출범식 주요 내빈으로는 서울특별시 서울의료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7 10:34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유병하)는 6월 10일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원장 윤재석)과 상호 학술조사 및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한성백제박물관과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은 백제 역사 문화와 목간을 포함한 문자 자료 등의 학술조사 및 연구에 있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또한, 백제와 중국,일본 등 동아시아 목간 관련 학술회의, 심포지엄, 강연회, 문화행사 등을 상호 교류·지원하며, 학술사업을 위한 연구자료, 인력, 간행물, 시설 및 장비를 상호 지원하기로 하였다.한성백제박물관과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은 상호 활발한 교류 협력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였다.한성백제박물관과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은 문자를 중심으로 한 백제 문화의 조사 성과 관련 학술 정보를 공유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한다.한성백제박물관이 진행하고 있는 몽촌토성 출토 목간 자료를 비롯하여, 문자 자료를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속의 백제 문화를 시민들에게 함께 소개하는 데에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유병하 한성백제박물관 관장은 “이번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과 학술교류 협약 체결을 계기로 백제를 비롯한 동아시아 문자 자료에 대해 서로 간의 학술적인 소통이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한성백제박물관은 한국 고대사 및 고고학과 관련된 다양한 기관들과 교류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7 10:33

서울시가 서울광장, 노들섬 등 도심 속 야외 공간 곳곳에 조각작품을 설치하여 ‘열린 야외 조각 미술관’으로 만드는 를 개최한다. 시민들이 일상 속 가까이에서 조각 전시를 즐길 수 있게 하여 문화 향유의 기회를 늘린다는취지다. 특히 야외전시는 밝은 자연광 아래에서 주변의 풍경과 작품이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장면을 관람하는 묘미가 있다.이번 는 서울시의 후원으로 케이스컬쳐조직위원회가 개최하는축제로, 일상 속 곳곳에서 펼쳐지는 조각축제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 더 나아가 ‘K-조각의 세계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먼저, 서울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광장에서 이 6월 16일부터 7월 5일까지 펼쳐진다. 지난 4월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서울광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책 읽는 서울광장’ 프로그램과 연계한 조각축제다. 서울광장을 찾는 시민들이 책과 쉼, 문화예술을 한 자리에서 모두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이번 에서는 김우진의 ‘Deer’를 포함하여, 김태수의 ‘ECOFLOW Triple Harmony’, 심병건의 ‘Pressed Drawing’,김대성의 ‘Singing in the Rain’등 10점의 조각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한강의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노들섬에서는 의 2차 전시가 6월 9일부터 개최되고 있다. 7월 11일까지 전시되는 2차 전시에서는 노들섬 상부와 하부에 총 15점의 조각작품을 전시한다.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총 30점의 조각작품을 전시한다. 1차 전시는 4월 25일부터 6월 9일까지 개최되어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2차 전시 기간(6.9.~7.11.)동안에는 최승애의 ‘메롱’, 김원근의 ‘엔젤맨&rsqu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7 10:33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전기자동차 보급과 함께 관련 화재도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하여 효과적인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기차 화재 재연실험을 실시했다’고 16일(목) 밝혔다.이번 화재 재연실험은 전기차 화재의 특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진화법을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서울소방학교에서 15일과 16일 이틀간 소방재난본부, 국립소방연구원 및 한국소방기술원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올해 1분기까지 전기자동차의 누적 등록대수가 25만 대를 넘어선 가운데 소방청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국내 전기차 화재는 총 69건이 발생했다.최근에도 지난 4일 부산 남해고속도로에서 창원 방향으로 달리던 전기자동차가 요금소 충격 흡수대를 들이받고 불이 나 운전자 등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전기자동차 화재는 일반 내연기관 차량 화재와 달리 ‘배터리 열폭주’ 현상이 발생할 경우 일반적인 방법으로 진화되지 않는 특성이 있어 화재 진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어 왔다.소방재난본부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제공한 전기자동차를 사용하여 화재를 실제로 재연하고 데이터를 세밀하게 계측하는 한편 다양한 화재진압방법을 실험하였다.실험에 적용된 화재진압방법은 ?대량방수에 의한 냉각소화 질식소화덮개 설치 후 방수 냉각수조를 활용한 진화 등이다.실험에 참여한 관계기관들은 먼저 ‘전기자동차 화재 성상 확인실험’을 통해 화재 발화에서부터 자연 소화 시까지 리튬배터리의 열폭주 현상 및 그에 따른 화재 단계별 온도를 측정했다.연이어 실시된 ‘대량방수에 의한 냉각소화실험’에서는 리튬배터리에 열폭주 현상 발생시 다량으로 방수된 물이 화재진압에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와 내연기관 차량 구조기법의 전기차 적용 가능 여부를 실험했다.또한 전기자동차 화재를 효과적으로 진화하기 위해 최근에 고안된 질식소화덮개 방식 외에도 전기차 화재진압용 냉각수조를 활용한 진화법도 실험하여 효과성을 측정하였다.한편 소방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6 10:11

서울시복지재단은 장애인 통합 돌봄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방안을 살펴보고, 장애인 자립지원을 위한 지역과 실천현장에서의 새로운 접근과 지원 사례 공유 등을 위해 ‘제1차 장애인 자립지원 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서울시가 추진한 장애인 지역통합 정책 10년을 되돌아본다는 뜻에서 ‘3,650일의 변화와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서울시복지재단 주관으로 21일 오후 2시부터 개최되며, 서울시복지재단TV(https://www.youtube.com/c/WelfareSeoul1)로 생중계된다.포럼에서는 김용득 성공회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지원을 위한 정책의 변화-장애인 통합돌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발표를 할 예정이다.김교수는 발표문에서 “장애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2011년 38.8%에서 2020년 49.9%로 급격히 늘고 있으며, 전체 장애인 가구 대비 1인가구 비율 역시 2011년 17.4%에서 2020년 27.2%로 늘어나는 등 장애인들의 고령화와 1인가구 증가가 사회적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면서 “장애인들의 건강 지원과 사회참여 지원을 포함한 장애인 통합 돌봄 정책이 더욱 정교해질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김교수는 국내 장애인 통합 돌봄을 위한 방안으로 △지역사회에서 장애인들의 일상, 주거, 건강, 직업, 교육 등을 전반적으로 지원하는 ‘종합적 자립생활 지원’ 운영, △노인 통합 돌봄과 비슷하게 일상, 주거, 건강 등에 한정하여 지원하는 ‘지역사회 통합적 돌봄과 의료’ 운영, △범위를 좁혀 탈시설 문제만 집중해서 다루는 ‘Release로서의 탈시설’ 운영 등 다양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 이기영 도봉노적성해장애인자립생활센터 팀장, 조윤경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국장, 추혜인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원장 등이 복지현장을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6 10:11

어르신 디지털 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서울디지털재단이 디지털 금융 분야에도 나섰다. 지난 15일 서울디지털재단(강요식 이사장)과 신한은행(박현주 부행장)은 고령층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앞으로 양사는 서울시 고령층을 대상으로 ‘어디나지원단’ 디지털 금융 교육, 맞춤형 금융 서비스, 디지털 포용 문화 확산 이벤트 등 공동 추진하게 된다.서울디지털재단은 ‘어디나지원단’ IT 강사를 신한은행 영업점에 파견하여 1:1 디지털 금융 교육과 헬프데스크 운영을 지원한다.신한은행은 재단과 고령층 디지털 금융 콘텐츠를 공동 개발할 뿐만 아니라, 청각장애인을 위한 글로 보는 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 소외계층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추가 기획한다.특히, 이번 협약은 신한은행에 방문한 어르신 누구나 1:1 디지털 교육을 들을 수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교육은 7월 중 고령층 방문 비중이 높은 서울 시내 신한은행 영업점 일부를 선정해 9월까지 시행될 예정이며, 은행 앱, ATM기, 금융사기 예방 등 디지털 금융 관련 내용으로 진행된다.아울러, 양사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개발도 이어간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어디나 5분 클래스’ 디지털 금융 편을 신규 개발하는 등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어르신들에게 쉽고 편하게 디지털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금융뿐 아니라 더 나아가 다양한 분야에서 민관 협력을 확대해 서울시민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한편, 서울디지털재단은 2019년부터 4년째「어디나지원단」어르신 디지털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시 25개 전 자치구의 복지관, 도서관 등에 파견되어 올해 어르신 1만 명 이상에게 교육 목표로 제공해오고 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6 10:10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정상적인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내 외국인 유아 재원 어린이집 551개소에 6~10월까지 5개월간 15억8백만 원을 긴급 지원한다.내국인 아동은 정부의 보육료 지원을 받기 때문에 코로나19 사유로 어린이집에 미등원 할 경우에도 어린이집에 아동당 보육료가 지원되지만, 외국인 아동은 정부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있어 보육료 전액을 자부담해야 한다.영등포나 구로 등 외국인 아동 재원율이 높은 어린이집의 경우 코로나19로 아이들이 등원하지 않을 경우 보육료 수입에 차질이 생겨 운영에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외국인 영아(만0-2세)의 경우 정부의 기관보육료 지원 대상에 해당해 어린이집에 운영비가 보조되나, 외국인 유아(만3~5세)의 경우 정부 보조금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실정이다.시는 이 같은 지원 사각지대를 방지하기 위해 외국인 유아가 재원 중인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핀셋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총 1,556명의 외국인 유아가 재원 중인 어린이집 551개소에 6월에서 10월까지 5개월간 유아 1인당 보육료의 50%를 지원한다.국공립 어린이집에는 만 3~5세 1인 보육료 28만원의 50%인 14만원을 지원하며, 민간 어린이집에는 만 3세 1인 보육료 47만1천6백원의 50%인 23만5천8백원, 만 4~5세 1인 보육료 45만1천3백원의 50%인 22만5천6백50원을 지원한다.대상 어린이집은 이번 지원을 통해 5개월간 보육료의 50%를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게 된 만큼, 지원 기간 동안 보육교사 고용 유지와 해당 반의 폐지 방지 의무가 생기며, 재원 외국인 유아 가정으로부터 보육료의 50%만 수급해야 한다.어린이집의 운영 애로로 인해 반이 폐지될 경우, 교사 고용 불안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재원 영유아가 다른 반으로 이전되어 새롭게 적응해야하는 어려움이 발생한다.이번 지원은 오세훈 시장의 ‘약자와의 동행’ 시정 철학의 일환으로, 정부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유아 재원 어린이집에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5 16:24

서울연구원(원장 박형수)과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은 6월 15일(수)오전 11시 서울연구원 중회의실에서 ‘지식정보자원의 공유와 대국민 정보서비스 분야 업무의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기관의 협약 내용은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료의 보존 및 대국민 제공 슬라이드 필름 등 국토경관 시청각 자료의 디지타이징 및 공동활용 ?연구 협력, 세미나 공동개최 등 학술 활동 및 정보 교류 등이다.서울연구원은 협약을 통해 국립중앙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는 서울 관련 디지털 자원을 연구에 활용하거나 시민에게 유익한 콘텐츠로 만들어 서비스할 수 있고, 국립중앙도서관은 연구보고서, 서울 관련 통계자료, 서울 경관 사진 등 서울연구원이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국립중앙도서관 서비스 플랫폼과 연계할 수 있게 된다.이번 협약은 최종현 한양대학교 명예교수가 도시학자로서 지난 40년간 직접 카메라에 담은 국토 경관과 시민생활상 관련 슬라이드 필름 26만여 점을 서울연구원에서 활용할 것을 제안하였고, 서울연구원과 국립중앙도서관이 최 교수가 기증한 실물 자료 보존·관리, 슬라이드 필름 디지타이징 및 메타데이터 구축, 디지털화된 자료를 활용한 대국민 서비스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면서 추진되었다.박형수 서울연구원장은 “도시학자가 긴 시간 수집해 역사적 가치가 큰 필름을 이번 협약을 통해 더 잘 보존하고, 시민에게 공유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수도 서울의 대표적인 연구기관인 서울연구원의 지식정보는 서울을 넘어 국가적으로 활용될 때에도 가치가 크다. 국립중앙도서관과의 협약을 맺게 됨으로써, 앞으로 다양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5 16:24

서울시는 6월 15일 공고를 통해 2022년도 제3회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으로 총 365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이번 제3회 임용시험을 통한 채용인원은 365명이며 공개경쟁 263명 경력경쟁 102명이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220명 기술직군 127명 연구직군 18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303명 9급 44명 연구사 18명이다.행정직군은 총 220명을 선발하며 일반행정7급 211명, 지방세7급 5명, 전산7급 4명을 선발한다.기술직군은 총 127명을 선발하며 일반기계7급 5명, 일반전기7급 8명, 일반화공7급 4명, 조경7급 2명, 일반토목7급 13명, 건축7급 8명, 통신기술7급 3명, 수의7급 8명, 약무7급 29명, 지적7급 3명과기술계고 고졸(예정)자를 대상으로 일반화공9급 5명, 조경9급 2명, 보건9급 2명, 일반토목9급 13명, 건축9급 10명, 통신기술9급 3명, 기계시설9급 5명, 전기시설9급 4명을 선발한다연구직군은 총 18명을 선발하며 공업연구 3명, 수의연구 2명, 보건연구 7명, 환경연구 6명을 선발한다.제3회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365명)의 응시원서 접수는 7.18.(월) ~ 7.22.(금)까지 5일간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local.gosi.go.kr)에서 할 수 있다.필기시험은 타 시도와 동일하게 10월 29일(토)에 실시하고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1월 28일(월)이며 최종합격자 발표일은 12월 30일(금)이다.직렬별 채용인원, 시험과목 등 기타 시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인재개발원) 홈페이지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서울시는 2022년 총 3회의 공채를 시행 중으로 지난 5.27.(금) 제1회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455명을 확정·발표하였으며, 오는 6.18.(토)에는 제2회 임용시험 필기시험(2,895명 선발예정)을 시행할 예정이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5 16:23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과 자연을 체험할수 있는 「자연과 함께하는 토요나들이」를 6월 25일(토)과 7월 2일(토) 각각 오전반(10:00~12:00), 오후반(14:00~16:00) 총 4회 진행한다고 밝혔다.서울시 거주 초등학생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당 50명씩, 총 2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1가족당 최대 4인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가족 중 보호자 1명과 초등학생 1명은 필수로 참여해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다.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6월 20일(월) 10시부터 6월 22일(수) 10시까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에서 신청바로가기 메뉴를 활용하여 신청하면 된다.‘토요 나들이’는▲식물의 이해 및 자생화 관찰 ▲식물공장 및 스마트팜, 양어수경재배 견학 ▲압화공예 ▲반려식물 키우기 ▲곤충 관찰과 식용곤충 시식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이번 ‘토요나들이’ 프로그램은 자생화, 제철채소, 특용작물들을 통하여 계절에 따른 변화를 관찰할 수 있고,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한 스마트팜과 양어수경재배 친환경 채소, 식물공장 등을 견학할 수 있다,또한 가족과 함께 연필꽂이에 누름꽃을 붙여보는 압화공예 체험과 반려식물 키우기, 곤충 관찰하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조상태 서울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도심 속에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농업과 자연을 체험하며 미래농업을 접하는 기회가 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연과 함께하는 토요나들이에 대한자세한 안내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전화02-6959-935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5 16:23

서울시사회서비스원(대표 황정일, 이하 서사원)이 소속 든든어린이집 영유아에게 맞춤화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이번 사업은 영유아 발달 특성에 맞는 예술경험을 제공하여 신체정서의 균형 발달을 도모하고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시행하고자 진행된다. 이를 위해 서사원은 지난 14일 오후 2시 서울문화재단(대표 이창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양 기관은 보육 공공성 강화와 서울시민의 보편적 문화예술 향유 권리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어린이집 영유아·보육교직원 문화예술교육을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문화예술교육 관련 정보 교류 등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든든어린이집 유아에게 서울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탐색, 미적체험 등 감각적이고차별화된 예술교육을 제공한다.교육은 유아 생애주기에 적합한 문화시설과 연계된 시각, 공연 등과 체험형 문화예술 수업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이와 함께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연수를 마련하여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보육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전문성을 강화하여 양질의 돌봄도 제공할 계획이다.황정일 서사원 대표는 “영어, 수학 등의 조기교육보다는 문화예술 체험이 영유아들의 정서함양과 성장에 더 중요하다는 점은 많은 전문가들이 입증한 사실이다”며 “서사원은 서울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문화예술분야의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영유아 돌봄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5 16:23

서울기술연구원(원장 임성은)은 시민의 일상생활에 불편을주는 모기 등 해충의발생과 확산을 막고, 이와 관련된 시민 민원을 적극 해결하고자 효과적인 방제 대책을마련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서울시에서는 실시한 모기 방제는 주로 정화조와 하수구 등에 살충제를 물과희석하여 연무·분무처리를 해왔다. 사용되는 주약품은 디페노트린으로 미국 EPA(美환경보호국)의 RED(Re-registration Eligibility Documents, 재등록적합결정보고서) 안전성(MOE, 발암위해성평가)이 확보된 저독성이지만, 해마다 자치구별 살충제 사용량은 감소하지 않고 연간 약 1,600L 사용에 5천만원 가량비용이소요되고 있다.서울기술연구원은 그동안 서울시가 관측한 모기발생량 자료와 25개 자치구자료를통해 모기 관련 민원 다발 지역을 대상으로 취약시설 유형별 모기 발생특징과구조를 분석하여 기존사업 대비 저렴하면서모기 발생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하였다.서울기술연구원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설치된 DMS(디지털모기측정기)에 포집된 월별모기개체수 변화를 분석한 결과, 매년 방제 대응에도 불구하고 2019년 대비 2021년에는가을철 모기가 오히려 8.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주요 발생지 현장 점검 결과, 저층 주택가 근접 정화조와 하수도 맨홀 덮개의 틈새 및 외부로노출된 환기통구의 틈새를 통해 모기 등 해충이 다량 유입되는 것으로 확인하였으며, 틈새를완전히 막음 조치하는 것이 조사결과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것으로 나타났다. [붙임 1 참조]정화조 틈새 차단시 맨홀 1개소당약 3,000원 가량의 비용이 소요되며, 서울시 전체200인조 미만 정화조 2,900여개를 위와 같이 조치할 경우 총 약 870만원의 비용이 예상된다. 이는 기존 방제약품 사용예산의 82.6%를 절감한 수준이며, 1년 주기로교체 시에도 부담 없는 수준의 유지보수가 가능하다.연구원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서울시는 모기 등의 해충 증가가 예상되는 장마시기 이전에 25개 자치구에 저층 주택가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5 16:23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을 잠정 중단했던 찾아가는 수도교실 ‘아리수 스토리텔러’ 프로그램을 3년 만에 재개하면서 강사진을 새롭게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3일(월)부터 20일(월)까지다.찾아가는 수도교실 ‘아리수 스토리텔러’는 수돗물 전문 이야기 강사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을 방문하여 물과 환경의 가치를 교육하는 무료 출장 강의 프로그램이다.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사업이 잠정 중단되기 전까지는 연평균('15~'19년) 702회 강의에 2만3,160여 명이 참여했다.수업 시간은 약 50분으로, 재미있는 물과 아리수의 이야기, 깨끗한 물과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방안 등을 함께 나누고 현장에서 간단한 수질실험도 아이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다.상수도사업본부는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강사진을 새롭게 선발한다. 총 12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문화, 체육, 레크리에이션 등 취미소양 강사로서 해당 분야 5년 이상 강의 경력자 또는 3년 이상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 강의 경력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아리수 스토리텔러로 선발된 강사는 상수도사업본부로부터 소정의 강사비 및 수업에 필요한 재료 등을 제공받는다.모집 인원보다 지원자가 적거나,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지원자가 없을 경우 선발인원이 변동될 수 있다.아리수 스토리텔러 강사 모집 기간은 13일(월)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로,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https://arisu.seoul.go.kr) ‘새소식’에서 확인하거나 상수도사업본부 홍보민원과(☎3146-1212)로 문의하면 된다.강사 선발 이후 예약을 통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수업을 원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은 8월부터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수업을 신청할 수 있다.구아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최근 가뭄과 폭염 등 기후변화로 인한 문제가 심각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3 13:34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는 여름철을 맞아 지난 5월 관할 소방서와 합동으로 한강 수상 시설물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한강사업본부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수상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5월에는 본격적인 수상레저 성수기를 앞두고 각 한강공원 관할 소방서와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마쳤다.점검대상은 민간 수상 시설물 26개소, 유람선 6척, 수상레저 사업장 14개소 등으로, 화재 사고 안전 점검을 비롯해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꼼꼼하게 점검했다.선착장의 경우 안전도 검사 여부, 소방 시설 및 인명구조용 장비의 배치 및 작동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유람선 등 선박의 경우에는 면허신고 사항, 안전 검사 여부 등을 비롯해 구명장비 비치 상태 확인, 입출항 기록관리 등을 철저히 살폈다.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수상 시설물 비상 통로 적치물 방치 등 경미한 사안 20건을 적발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했으며, 파손 구명부환 방치, 가스차단기 미작동 등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사안 62건에 대해서는 개선명령 조치를 완료했다.앞서,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정기 점검에서는 총 202건(개선명령 147건, 현지 시정 54건, 과태료 부과 1건)의 개선 필요사항을 확인하고 조치한 바 있다. 개선명령 사안에 대해서는 매월 정기 점검 시 재점검하여 신속히 개선되도록 살피고 있다.본부는 매월 수상 시설물 정기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며, 오는 10월에는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5월부터 10월까지는 해양경찰과 함께 수상레저 활동자를 대상으로 건전한 수상레저 문화를 만들기 위한 합동 단속을 매월 실시한다.윤종장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도심 속 수상레저 명소인 한강공원을 찾는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철저하고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라며 “언제든 믿고 찾는 한강공원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관 기자 | 2022-06-13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