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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 결과 최근 3년 같은 기간보다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가 16% 개선되었다고 밝혔다.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24.7㎍/㎥로 최근 3년간 같은 기간 평균농도 29.5㎍/㎥ 대비 16%(4.8㎍/㎥)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전국 평균 12%(3.3㎍/㎥)를 상회하였으며,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15㎍/㎥이하인 ‘좋음’ 일수는 40일로 전년 같은 기간 30일 대비 33%(10일)이 증가하였고, 최근 3년간 같은 기간 평균 23일 대비해서는 무려 73%(17일)이 증가하여초미세먼지 농도가 지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최근 3년 같은 기간 누적강수량은 36%(162.5 → 104.4mm), 강수일수는 5%(41 → 39일)가 감소하고, 3월에는 몽골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 유입 등 불리한 기상 여건 속에서도 초미세먼지 농도가 개선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도에서는 이번 제3차 계절관리기간 동안 추진한 미세먼지 저감사업이 효과를 보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추진실적은 다음과 같다.먼저, 공공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의 선도적 감축을 위해 ’21. 11. 30일 전라북도, 전북지방환경청, 전주시, 익산시가 함께 공공소각시설 2개소*에 대한 자발적 감축협약을 체결하여 방지시설 최적 운영 등을 통해 미세먼지를 감축 배출하였으며,* (협약대상) 전주소각자원센터, 익산신재생자원센터생물성연소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1,012,438톤을 수거하여 재활용, 파ㆍ분쇄 처리하였으며, 불법소각 방지를 위해 민간점검단 42명을 운영하여 1,873개소에 대해 상시 감시한 결과 계도 330회와 함께 과태료 5건 600만원을 부과하였다.또한 도내 주요도로를 운행 중인 자동차에 대한 배출가스 특별단속(90,907대)을 통해 기준을 초과한 차량 11대를 개선토록 하였으며, 자동차 공회전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8 11:01

글로벌 펫푸드 리더 로얄캐닌 증설투자 협약 체결전북도는 18일 전북도청에서 신원식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쿠샨 페르난도(Kushan Fernando) 로얄캐닌 김제공장 총괄책임자, 신미란 김제시 경제복지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외투기업 로얄캐닌코리아와 공장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MOU는 반려동물 가구 수 증가와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변화 등으로 높아진 펫푸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장증설 및 설비를 확충하고자 추진됐다.MOU에 따라 로얄캐닌코리아는 기존 김제공장에 2025년까지 2,100억원을 투자, 생산량을 두 배 이상 확대하고 최첨단 설비를 갖출 계획이다.전라북도와 김제시는 기업의 투자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 등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반려동물 맞춤영양을 이끄는 펫푸드기업 로얄캐닌로얄캐닌은 세계적인 식품기업인 마즈(Mars)그룹 소속으로 1968년 프랑스에 설립된 글로벌 펫푸드업계의 리더로 견종과 묘종이 각각 다른 영양 성분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일반 펫푸드와는 달리 반려견과 반려묘의 개별적 나이, 품종, 생활습관, 체형, 건강상태 따라 영양학적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 영양사료를 공급하고 있다.로얄캐닌 김제공장은 2018년 말 생산을 시작으로 호주, 뉴질랜드,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9개 국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반려동물 사료업계 최초로 3천만불(`20년), 5천만불(`21년) 수출의 탑을 수상하여 K-펫푸드 글로벌 확산에 기여하였다.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력 기대이번 로얄캐닌의 증설투자로 50명 이상의 직접일자리 창출과 연관산업 집적화 등으로 간접고용 증대,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수출지역 확대로 무역수지 개선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제품의 주원료로 쌀, 가금류 등을 사용하고 있어 도내 연관산업 활성화 및 펫푸드 업계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기업 성장 최대한 지원 노력신원식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급속도로 성장하는 펫푸드시장에 발맞춰 세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8 11:00

전라북도는 4월15일(금) ‘완주군 생강 전통농업시스템’과 ‘부안군 전통 양잠농업 시스템’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업유산 보전관리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농업유산 보전관리 사업은 국가중요농업유산의 보전가치가 높은 구역을 지정하여 집중관리하기 위한 사업으로, 해당 농업유산의 가치와 형태가 잘 보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금번에 선정된 2개소는 전라북도의 대표 농업유산으로 지속적인 지원과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었다.ⅰ) 완주군의 생강 전통농업시스템은 ‘한국 생강의 역사’로 불려진다. 특히 ‘온돌식 생강굴’이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현재도 타 지역에 종자를 보급할 정도로 전통을 인정받고 있다.ⅱ) 부안군 변산면의 유유동마을은 전국에서 유일한 누에농업 집단화된 지역이다. 특히 전통양잠 보존연구회를 구성하여 조선시대부터 이어온 부안양잠농업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전라북도 유호연 농업정책과장은 금번 공모사업 선정이 국비확보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농업유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개선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유산의 발굴과 보전을 통해 도내의 훌륭한 농업기술을 알릴 수 있도록 후속 지원사업도 검토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5 14:03

전북도는 도내 양돈농가에서 돼지유행성설사병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지난 13일 도내 전역에 돼지유행성설사병 발생주의보를 발령했다.전북도는 도내 돼지유행성설사병이 작년 12월 2건을 시작으로 올해 1~4월까지 36건이 발생하는 등 현재까지 총 38건이 발생함에 따라, 지난 13일 도내 전역에 돼지유행성설사병 발생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도내 돼지유행성설사병은 2019년 46건, 20년 10건, 21년 5건으로 감소하는 추세였으나, 올해 36건으로 다발하고 있어 아침저녁 기온차가 큰 5월초까지 유행이 예측됨에 따라 양돈농가의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또한, 전라북도에서 올해 발생농가의 PED 바이러스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도내 유행중인 PED는 모두 G2b형으로 유전형과 맞지 않는 백신을 사용할 경우 방어력이 떨어지므로 반드시 G2b형 백신을 접종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에 대해 한 양돈 전문수의사는 “일부 농가에서는 제대로 된 PED 백신 프로그램을 인지하지 못해 생독 또는 사독백신만 접종하고 있거나, 예방접종을 하지 않다가 발생 후 잘못된 인공감염 방법을 사용하고 있어 PED가 근절되지 않는다”면서 “후보돈의 경우 생독-생독-사독-사독, 교배 후에는 생독-사독-사독의 방법으로 총 7회의 백신을 접종하면 효과적인 예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전북도 관계자는 “PED 예방은 철저한 차단방역에 달려 있으므로 농가 방역시설 설치‧개선, 적정 프로그램에 따른 G2b형 백신접종, 농장 출입차량 및 출입자 통제, 후보돈 입식시 방역관리와 함께 5월 초까지 위험시기에는 매일 축사 내외부 소독을 실시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5 14:02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하 ‘진흥원’이라 함)과 ㈜KT cs 호남본부는 4월 14일 진흥원 회의실에서 도민의 디지털 평생교육을 주도할 디지털 평생교육 전문가 양성에 뜻을 같이하기로 하고 이의 실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협약을 통해 진흥원(원장 김학권)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디지털배움터를 운영하는 ㈜KT cs 호남본부(본부장 김종혁)는 교육기자재 공유, 전문강사 지원, 교육 공간 마련, 학습자 모집 및 교육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감으로써 도내 평생교육 현장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서비스 지원 및 향후 도민의 디지털 문해 역량 강화를 주도할 전문가 양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한편, 진흥원은 관련 교육을 고효율의 성과형, 맞춤형 교육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 5일부터 8일까지 권역별로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교육대상은 우선 성인문해교육 현장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도내 문해교육 교원을 중심으로 하되 역량 있는 디지털 문해교육 전문가 양성 확대를 위해 일반 도민 중 일정 자격을 갖춘 도민을 추가 선정해 나갈 계획이다교육은 4월 중으로 교육신청자 접수를 완료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총 25회(50시간) 정도의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교육은 교육효과 극대화를 위해 5명에서 10명 이내의 소그룹 형태로 운영한다. 교육내용은 교통, 건강 등 생활 관련 앱 이용법, SNS 이용법, 스마트폰 활용법, 키오스크 활용법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본 역량부터 디자인 편집 등 심화 교육까지 포함하는 디지털 종합역량 강화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은 디지털 역량 강화교육을 희망하는 도내 전 지역에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교육하는 찾아가는 교육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김학권 진흥원장은 “평생교육 전문기관인 진흥원과 디지털 교육 전문기관인 (주)KTCS 호남본부가 힘을 합쳐 도민의 디지털 역량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알찬 교육으로 진행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5 14:01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에서는 다가오는 5월부터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함께 꿈꾸고 성장할 수 있는 창의적 공간인 ‘상상문화센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상상문화센터’는 다양한 체험교육 강좌를 만나 보고 신청까지 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제공된 체험교육 프로그램(온라인 상상놀이터)를 체험관 내 대면교육으로 전환하면서 준비한 교육 공간이다.어린이창의체험관은 온라인 상상놀이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꼬마미술가’, ‘꼬마작가’, ‘꿈그림 미술관’ 등을 상상문화센터로 통합하였고, 신규로 엄마와 함께하는 오감놀이 ‘엄마랑 아기랑 요리조리’, TV 속 나의 모습을 보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작은 방송국’, 친구와 함께 꾸민 무대에서 공연까지 이뤄지는 ‘어린이 뮤지컬 극단’ 등 9개 체험교육 프로그램이 5월 3일부터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창의체험관 홈페이지(jbchild.kr) 상상문화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며 4월 18일부터 선착순 접수가 시작된다.어린이창의체험관장은 “일상회복 기대감 속에 상상문화센터를 열게 되었다.”며, “이제는 친구들과 같이 놀면서 배우고 즐기며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교육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어린이들이 같이 해주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5 14:00

전북도는 4.18일자로 신규 공중방역수의사(16기) 15명을 동물위생시험소(10명) 및 시·군(5명)등 일선 방역기관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신규 공중방역수의사 15명(전국 150명), 도내 총 44명(전국447명)공중방역수의사는 임기제 공무원 신분으로, 수의사 자격 취득 및 수의대 졸업 후, 군 복무 대신 가축방역 및 축산물위생검사 기관에 의무 복무 기간(3년)동안 종사하는 자를 말한다.신규 임용된 공중방역수의사는 가축방역관으로써 일선 현장에 투입되어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임상예찰,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질병 발생 시 차단 방역을 위한 실무 업무 및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축산물위생검사 업무를 하게 된다.해마다 가축방역 및 축산물위생업무는 늘어나고 있으나, 수의직 공무원은 갈수록 줄어들어 심각한 구인란에 어려움이 많지만, 도내에는 신규 15명을 포함하여 총 44명의 공중방역수의사가 투입되어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이에 전북도 관계자는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주요 가축전염병에 대한 방역체계가 강화된 상황에서 공중방역수의사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로, “수의사로써 사명감을 갖고 가축방역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하여 국민 공중보건 및 가축질병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5 13:58

전라북도는 여성농업인 복지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4만 5천명을 대상으로 4월 18일부터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바우처)를 발급한다고 밝혔다.문화 바우처(연간 15만원 상당)를 제공하는 “2022년도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은 문화적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어촌의 현실을 고려하여 일정 소득수준 이하의 겸업여성농업인도 지원대상에 추가하는 등 지원대상을 4만5천명으로 대폭 확대(전년대비 11천명. 32% 확대)하여 도내 여성농업인의 건강관리 및 문화‧학습활동 등 복지증진을 지원할 계획이다.“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은 전라북도 농정 거버넌스 삼락농정위원회에서 제안되어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매년 지원대상을 확대하여 농촌지역 여성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지원인원 : ’16) 11천명 ⟶ ’18) 19천명 ⟶ ‘20) 32천명 ⟶ ‘21) 34천명 ⟶ ‘22) 45천명또한, 여성농업인들이 가까운 지역농협(222개소)에서 불편함이 없이 생생카드를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매년 카드발급처를 늘려가고 있다.* 카드발급처 : ’19년까지) 15개소 ⟶ ‘20년) 196개소 ⟶ ‘22년) 222개소한편, 지난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 만족도 조사”(21.10) 결과, 81%가 만족한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여성농업인들이 바우처를 문화 활동, 건강관리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나 생생카드 지원사업이 도내 여성농업인 복지정책의 핵심적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아울러, 올해 전라북도에서는 여성농업인 농작업 부담경감과 작업능률 제고를 위해“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지원기종 및 사업량을 확대(5종→6종, 1,000대→1,500대)하고, 농촌지역 출산율 제고를 위해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사업&r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5 13:57

전라북도는 도내 드론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2022년도 수요맞춤형 드론산업 육성 사업으로 연구개발, 사업화, 마케팅 분야로 기업지원 공모를 시작한다. 「2022 수요맞춤형 드론산업 육성지원」사업은 도내 드론 기업의 수요를 반영하여 기 구축된 드론 전담 인프라를 통해 전북 맞춤형 드론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시행기관으로 선정된 캠틱종합기술원이 주관한다.전라북도는 2021년도 사업을 통해 도내 11개사(연구개발 지원 3개사, 마케팅 및 사업화 지원 8개사) 드론기업을 지원하였으며 매출 약 2억 7천만원과 6명 신규고용 창출 등 성과를 보인 바 있다.연구개발 분야로는 변화하는 공공 부분 수요에 대응하여 시장변화를 분석, 기업 기술 상황을 진단하고 적합한 R&D 기술 개발사업에 대한 개발 방향 및 방법, 기술 타당성을 분석하여 기술개발을 완료하도록 지원한다.또한, 마케팅 및 사업화 분야로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등 기술 및 제품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기업 수요에 적합한 마케팅 관련 기획도 지원한다.※ 지원 분야 및 규모 지원사업은 5월 6일(금)까지 공고가 진행되며, 참여 희망 기업은 계획서 및 제출서류를 갖추어 캠틱종합기술원으로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신청자격은 도내 소재 기업(스타트업, 창업기업 포함)으로 시장성과 경쟁력이 우수한 제품 및 기술을 보유한 기업 또는 드론에 적용 가능한 유사기술 보유기업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캠틱종합기술원 홈페이지(www.camt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업내용에 대한 사항은 캠틱종합기술원(드론사업부 063-219-0420)으로 문의하면 된다.전북도 최창석 혁신성장정책과장은 “도내 드론 기업의 수요를 기반으로 맞춤형으로 지원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기업을 지원하고, 도내 드론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5 13:53

정부는 4월 17일(일) 종료되는 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대해사적모임 인원 및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다만,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는 현행 유지하되, 실외 마스크는 2주 후 조정 여부를 재논의하기로 했다.전국적인 유행규모는 3월 3주를 정점으로 유행규모가 감소세로 전환된 이후, 최근 3주간 확진자 감소세가 안정적으로 지속 중이다.* 같은 요일 국내 확진자 : 339,443(3.25.) → 280,201(4.1.) → 205,281(4.8.) → 125,832(4.15.)위중중 환자와 사망자(264명, 4.15.) 규모도 감소세로 전환되었으며, 완만하게 감소하는 양상이다.* 재원 중 위중증 : (3월5주) 1,255명 → (4월1주) 1,113명 → (4.15.) 999명* 주간 사망자 : (3월4주) 2,516명 → (3월5주) 2,312명 → (4월1주) 2,163명중환자 병상 가동률도 점차 낮아져 50%대를 유지하는 등 의료체계 여력이 안정화 되어가고 있고, 관리범위 내에서 운영 중이다.* 중환자 병상 가동률 : 62.8%(3월 5주) → 58.3%(4월1주) → 51.0%(4.15.)* 중등증 병상 가동률 : 43.3%(3월 5주) → 37.5%(4월1주) → 31.0%(4.15.)또한 대면 외래진료 확대, 비음압격리 및 의약품 대면수령 허용 등 일상적 의료체계로의 전환도 단계적으로 이행 중이다.반면, 오미크론의 높은 전파력으로 거리두기의 유행 억제 효과가 이전 델타유행 시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고, 이전과 동일한 수준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훨씬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나 이는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거리두기 조정에 따른 발생규모 예측, 질병청-KIST 공동분석)・ (델타시기) 시간제한 21→22시로 1시간 연장 시 확진자 97% 증가 예측(12.25.)・ (오미크론 시기) 운영시간, 사적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5 13:51

사회적경제 기업의 집적화를 통한 생산품 판로확보, 전문인력양성 등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의 핵심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이 8월 준공 예정이다.전북도는 군산시 신관동 1-3번지 일원에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 도내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군산지역 고용위기를 극복하고자 전국 최초 산업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지난해 3월에 공사를 착수하여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현재 내외부 마감공사를 진행중이며, 준공은 8월이다.시설규모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9,647㎡로, 용도는 교육 연구 및 근린생활시설이며, 조성공사비는 총 280억원(국비 140억, 도비 88억, 군산시비 42억, 특별교부세 10억)이다.층별 시설 구성은 지하 1층에는 사회적기업 및 지역특산품 판매장, 홍보 및 전시실, 시제품 공동제작실을 배치하여 제품판로를 지원하고, 지상 1층에는 다목적교류공간 및 강연실, 금융상담실과 카페, 편의시설 등을 두어 네트워크 구축공간으로 활용토록하였고, 지상 2층에는 기업입주공간 및 오픈랩(OPEN LAB)을 배치하여 기업들의 연구공간으로, 지상 3층에는 운영기관 및 사회적경제 협의체 사무실, 특히 체험교육 등 다용도로 사용할 라이브러리공간을 배치하여 도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개방할 예정이며, 건물 2개동을 연결하는 브릿지를 만들어서 건물 간 소통과 화재 등 안전을 고려하였다.지상 4층에는 기업입주공간과 숙박공간을 배치하여 1박 2일 이상 교육연수자를 지원토록 하였다.<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시설개요 > 혁신타운 운영기관 선정을 위한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상반기 중 운영기관을 선정하고 하반기에 수탁기관 및 중간지원조직이 입주하여, 입주기업 모집 및 공동장비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혁신타운의 운영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운영조례(12.31)를 제정하고, 민간위탁 동의안 심의절차(3.24)를 진행하였다. 4월 중에는 15일간 공고기간(4.15~4.29)을 거쳐 3일간(4.27~4.29) 신청서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5 10:42

전북이 걸어온 탄소산업의 길이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역사가 되다.탄소산업은 전북에서 시작해 국가산업이 된 유일무이한 사례이다.불모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씨앗을 뿌리며 지난 20여년간 탄소산업을 키워왔다.2006년 「탄소산업」이라는 용어를 최초로 사용할 만큼 탄소산업의 미래 가능성에 주목하여 생산, 연구개발, 기업 집적화 기반구축 및 상용화 등을 집중육성 했다.그 결과 탄소섬유 원천기술개발 및 대량생산 공장준공과 국내 유일 탄소소재 국가산단 지정, 탄소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등으로 대한민국 탄소산업을 선도하고, 한국 탄소산업 인프라와 연구기반 및 산‧학‧연‧관 협력 네크워크 기반을 이루었다.더불어, 탄소소재법 제ㆍ개정, 국가기관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유치, 전국 최초 탄소융복합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국산 탄소섬유 적용 분야를 확대하고, 신시장 창출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탄소산업의 대전환점을 맞이하는 계기가 됐다.탄소소재는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는 미래핵심 소재이다.탄소소재는 철강의 대체 소재로 활용범위가 무궁무진하며, 전세계적으로 우주항공, 모빌리티, 에너지환경 등의 미래핵심 산업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탄소소재ㆍ부품산업의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미래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기술융합을 통한 산업확장 및 기술자립화가 반드시 필요하다.특히, 항공우주산업에서 탄소섬유, 인조흑연, CNT 등 탄소소재는 대체 불가능한 핵심소재이다. 초경량, 고강도, 온도 변화에 대한 형상 안정성 등 우수한 물성을 바탕으로 항공기 동체·날개, 인공위성 발사체, 탐사선 동체 등의 핵심 부품과 소재로 쓰이고 있어 미래가치가 더욱 기대된다.최근, 미래 모빌리티, 차세대배터리, 우주ㆍ항공, 라이프케어 분야가 탄소복합재 최대 수요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5,000억원 규모의 R&D 예비타당성조사 사업「K카본 플래그십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산업부/2024~2028년(5년)/5,000억원 규모 / 모빌리티, 에너지·환경, 미래유망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5 10:37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Le Quoc Doanh(렉 꿕 조아잉) 차관과 관계자 등 10여명이 4월 14일 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국제 농업분야 교류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전국 최초로 준공된 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최고 수준의 스마트팜 교육시설(스마트농업교육센터)과 실증업체의 검인증 운영사례를 소개하여 우리나라의 선진 농업기술을 알리고, 베트남과의 농업교류ㆍ협력 및 시장개척의 교두보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2021년 11월 29일에 전국 최초로 준공되어 스마트팜 청년창업 생태계 구축 및 농생명산업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확산거점이 될 것이며, 농업ㆍ농촌에 닥친 인구감소, 고령화, 개방화, 기후변화 등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농업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을 혁신성장 선도하게 된다. 전북농식품인력개발원은 2018년에는 농식품부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기관”으로 선정되어 영농 지식과 기반이 없는 청년도 스마트팜에 취·창업 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을 접목한 작물 재배기술, 스마트 팜 운용, ICT온실관리, 경영·마케팅 등 기초부터 경영실습까지 전 교육과정(20개월)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준공 이후 국내외 농업인과 스마트팜 관련업계의 종사자는 물론, 농림축산식품부 외 다양한 부처에서 선진사례로 활용되고 있다. 이날 방문한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차관과 관계자 등은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견학하면서 청년들이 스마트농업에 도전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첨단기술을 실현하여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만들어낸는 것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앞으로 상호교류를 계속 이어가길 희망한다며 베트남의 농업발전을 위해 협조를 부탁했다. 전북 농식품인력개발원 박우석 원장은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끊임없는 노력으로 변화하는 농업에 대응하면서 세계를 선도할 스마트 농생명 밸리로 가는 길을 탄탄히 다져 줄 것으로 확신하며 최고의 농업 교육기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4 17:38

전북도는 14일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2022년 신규 공중보건의사(이하 공보의) 101명(의과43, 치과27, 한의과31)을 공개 추첨을 통해 도내 시·군 보건소 등에 신규 배치하였다.신규 공보의는 3년 임기제 공무원 신분으로서, 복무·윤리 교육을 포함한 직무교육을 받은 후, 시·군 보건소, 보건지소, 공립병원, 응급의료기관에 배치되어 3년간 지역보건의료를 담당하게 된다.금번 직무교육에서는 특히 타 의료기관 진료에 대한 기존 처벌사례와 의약품 리베이트 등 관련 법령을 상세히 알리고, 공공보건 인력으로서 신규 공보의가 지켜야 할 법적의무 및 책임을 강조하였다.더불어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감염병 대응에 최선의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하였다.올해 신규 배치인원 중 87%인 88명을 보건소, 보건지소 등 지역보건기관에 배치하였고, 동부 산악권 보건의료원 및 지방의료원 등 공공의료기관에 전문의를 집중배치하는 등 전문인력 안배에 주안점을 두었다.금번 배치를 통해, 도내에는 신규 인력을 포함, 총 357명의 공보의가 도내 보건의료 취약지역에서 근무하면서 농ㆍ어촌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강영석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공보의가 지니는 법적의무와 책임을 잘 이행하여 도민들의 건강 파수꾼으로서 지역 공공의료 분야 최후의 보루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성심 성의껏 맡은바 소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4 17:36

행정안전부 김성호 재난관리실장이 여름철 풍수해 자연재난 대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자, 14일 진안 용담댐 및 완주 소양천 재해복구사업장 현장을 점검하였다.먼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관리하는 용담댐 운영상황 및 여름철 호우피해 예방실태를 점검하고, 댐 방류 등으로 인한 하류지역 주민 인명 및 시설물 피해 최소화 방안을 점검하였다.* (용담댐 현황) 저수용량 815백만㎥, 여수로 5문, 발전소 2개소(시설용량 26,530kW)수공 용담댐지사에서는 ‘22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으로 유관기관, 지자체 및 주민대표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회의를 수시 개최하여 주민들과 댐운영 상황 공유 및 소통을 확대하고 댐방류 24시간 전 방류 사전예고를 통해 댐방류로 인한 피해예방 대비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노력할 계획이다.또한, ‘20년 재해복구사업장 중 공사 중인 완주군 소양천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상황을 청취하고, 우기철 대비 2차 피해 예방대책 마련과 안전관리대책 등도 함께 점검하였다.소양천 재해복구사업은 ’20.7.28~8.11일 기록적인 호우(누적 강수 588.4mm)로 제방 및 호안 2.6km가 유실되어 758백만원의 피해가 발생하고, 32,713백만원(국비)을 투입하여 복구가 진행중인 사업으로 토지보상 및 행정절차 등을 완료하고 ‘21.10월 공사 착공하여 현재 14.7%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이에, 완주군에서는 여름철 호우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6월말까지 교량 및 피해우려지역(수충부, 침수 우려구간 등) 우선 시공 및 안전 보강을 실시하고, 우기철 도래시 현장 상시점검 및 응급복구 장비ㆍ자재를 배치하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행정안전부 김성호 재난관리실장은 “ ’20년 유례없는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많은 재산피해와 소중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였으나, 올해에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5.15)에 공무원 및 유관기관들이 협력하여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4 17:34

전북을 아시아 농생명 수도로 육성하기 위해 시행중인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밸리 조성’이 본격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강승구 도 기획조정실장이 2단계 확장사업,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신(新) 6대 기업지원시설 등의 현장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문재인 정부에서도 대통령 지역공약에 포함됐던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밸리 조성사업의 중요한 한 축인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이번 제20대 대통령 공약사업에도 포함됨에 따라 식품산업의 중심지로 집중 육성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보고 진행상황을 살피겠다는 의미이다.전북도 관계자들은 14일(목)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식품전문산업단지를 방문해 김영재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이사장으로부터 국가식품클러스터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산단을 점검하며 전라북도를 식품산업의 중심지로 한층 더 집중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현재 전북도에서는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를 통해 전북을 식품산업 중심지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신(新) 6대 기업지원시설 구축, 복합문화센터 건립, 2단계 확장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도는 이를 위해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국내 식품기업에 다양한 지원을 위해 단지조성(’18.3월)과 함께 구축한 6대 지원시설*에 이어 신(新)6대 기업지원시설**로 소스산업화센터, HMR(가정간편식)기술지원센터, 기능성식품제형센터, 청년식품창업센터, 농식품원료중계공급센터, 기능성원료은행 등 6대 시설을 2023년까지 92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①진흥원, ②파일럿플랜트, ③식품기능성평가센터, ④식품품질안전센터, ⑤식품패키징센터, ⑥식품벤처센터** 신(新)6대 기업지원시설 구축 현황 현재 구축 중에 있는 3개 지원시설 중 청년식품창업센터의 4.14(목) 기공식을 개최하여 농식품부, 전북도, 익산시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였다.청년식품창업센터는 ‘20년에 기재부로부터 예산을 확보하여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2. 4월 착공 후 &lsquo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4 17:31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원장 김학권)은 전라북도 성인문해교육 현장에 맞는 프로그램 지원과 다양한 영역의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자 「전북형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공모한다.이번 사업은 전라북도 성인문해학습자의 문자해득 능력 향상과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영역의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도내 성인문해교육을 활성화 하는데 중점을 뒀다.공모 내용으로는 교육기회를 톻친 비문해 성인을 대상으로 기초문해교육 프로그램 및 생활영역(지역 특성화, 기관 우수프로그램 등)까지 확대한 지역 맞춤형 문해교육 프로그램으로 6개 내외의 시군 및 도내 성인문해교육 기관·단체에 총 2천 9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접수는 4월 18일부터 4월 2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4월 중에 지원기관 선정심사를 거쳐 지원 프로그램을 최종 확정한 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http://www.jbitle.or.kr)과 전라북도, 시ㆍ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063-276-8313)으로 하면 된다.김학권 원장은“「전북형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기초 문해력 습득 및 사회환경 변화에 따라 새롭게 요구되는 문해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수요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성인문해학습자들의 삶의 질을 높임으로써 전라북도 성인문해교육의 지속적 발전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4 17:27

전라북도는 2022년 3월 도내 먹는샘물 관련 영업장을 점검한 결과, 시중 유통 중인 먹는샘물 및 관련 영업장 원수가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먹는샘물이란 암반대수층 안의 지하수 또는 용천수 등 자연상태의 깨끗한 물을 먹기에 적합하도록 물리적으로 처리하는 등의 방법으로 제조한 물(통상 시중 판매하는 생수)도는 도내에서 유통중인 먹는샘물 전체에 대해 도민이 안전하게 먹을수 있도록 관련 영업장을 대상으로 매년 2회씩 점검을 하고 있으며, 금번 3월에 정기점검을 실시하여, ▲등록요건 유지 및 검사장비 확보 상태 ▲품질관리인 적정 선임 여부 ▲제조관리 및 표시사항 준수 실태 ▲작업장 위생관리 등을 확인했다.이와 함께 도내 대형‧소형마트, 슈퍼, 편의점 등에서 판매중인 먹는샘물을 무작위 수거하여 수원지 등 표시기준, 유통기한 초과 여부 등을 확인하였다.또한, 먹는샘물 제조업체 원수와 시중 판매되고있는 먹는샘물을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먹는샘물 50개 전 항목에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지난해 실시한 먹는샘물 수거검사에서 50개 제품 모두 수질기준을 만족하였다.올해에도 안전한 먹는샘물 제공을 위해 관련 영업장 허가사항 이행 여부, 원수·제품수 수질기준 적합 여부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시중 유통중인 먹는샘물은 분기별 수질검사를 지속 추진할 계획으로, 먹는샘물 수질기준에 부적합하거나 관계법령을 위반한 경우 도내 제조 제품에 대해서는 직접 회수·폐기, 제조업체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하고 타 지역에서 제조된 제품에 대해서는 해당 지자체에 통보해 조치 할 계획이다.전라북도 홍인기 물환경관리과장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도내 먹는샘물의 신뢰도를 높이고, 도내 유통중인 먹는샘물 관리를 철저히 하여 먹는샘물로 인한 도민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4-14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