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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3일 제16회 굿뜨래 국화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궁남지(동문주차장)에서 부여군민과 관광객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여10미 사비밥상 선포식’을 개최했다.부여10미란, 부여를 대표하는 음식 10종으로 연잎밥, 돌쌈밤밥, 버섯전골, 한우구이, 참게매운탕, 버섯김밥, 산채비빔밥, 장어구이, 우여회, 연꽃빵으로 다양하게 선정하였고, 선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1차 무작위 예비 설문조사(1천여명)와 2차 개별 면접조사(5백여명)를 통해 역사성과 대중성, 식음편의성, 가격적정성 및 건강기여도를 바탕으로 선정하였다.이번 행사는 부여10미, 부여10경, 부여10품이 잘 어울어 지길 바라는 의미로 ‘대형 산채비빔밥 비비기 퍼포먼스’와 위생과 서비스 등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사비밥상 선언문’낭독으로 의미를 더하고 연잎밥 나눔 행사로 풍성하게 꾸며졌다.아울러, 제16회 굿뜨래 국화전시회와 함께 관광객들에게 홍보효과를 극대화 하였고 품목농업인연구회 우수 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병행하여 부여군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자리가 되었다.군 관계자는 “부여10경, 부여10품과 함께 부여10미의 육성으로 볼거리, 살거리, 먹을거리가 다양한 부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11-04 11:03

부여군(군수 박정현)과 논산세무서(서장 홍철수)는 지난달 31일 부여 군민회관 2층에서 부여군민의 납세편의를 위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개소식을 가졌다.이날 개소식에는 유흥수 부여군 부군수와 홍철수 논산세무서장, 충청남도 전동규 세정과장을 비롯한 관계기관 대표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인이 국세업무와 지방세업무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치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의 개소를 경축하였다.부여군과 논산세무서가 지난 8월 29일에 통합민원실 설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약 두 달여 만에 충남에서 민원인의 납세편의를 위한 첫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부여 군민회관 2층에 설치된 부여군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은 앞으로 종합소득세 확정신고와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국세·지방세 제증명 발급, 부가가치세 신고, 세무상담, 고지서 발행 등의 국세․지방세 세무관련 민원을 처리해 나가게 된다.그동안 이원화되어있던 국세업무와 지방세업무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처리 할 수 있게 되어 민원인 입장에서 한층 편리해 진 것이다.유흥수 부여군 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군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했던 세무 민원인의 불편함을 해소해 국세·지방세 세무행정서비스를 통합민원실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세무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군 관계자는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하여 당분간 시범운영하고, 운영상 발생하는 미비점이나 문제점을 적극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여군 | 이경 | 2019-11-01 11:16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올해 연말 출시될 부여 새 지역화폐 ‘굿뜨래페이’의 가맹점 모집을 11월 4일부터 개시한다.굿뜨래페이는 지역 내 소비촉진과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을 막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발행된다.지난 9월 부여군은 지역화폐 발행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유통기반 조성 및 이용 활성화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올해 처음 지급되는 농민수당은 지역화폐로 지급할 계획이며 지역화폐를 받기 위해서는 가맹점으로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군은 새 지역화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리플렛·홍보영상 등을 제작하여 지난달부터 읍·면 주민들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굿뜨래페이의 성공적인 지역경제 안착을 위해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달 말까지 주유소, 식당, 병원, 약국 등 관내 소상공인 위주로 굿뜨래페이 사용방법 안내를 병행하며 직접 소상공인 업체에 방문하여 가맹점을 모집할 계획이다.그리고 연말 출시를 목표로 하는 부여군에서 군 단위 최초로 독자적으로 개발 중인 지역화폐 시스템은 과도한 할인율로 1회성 사용하는 일반발행에 치중한 타시군과 달리 정책발행을 기반으로 하는 순환형 지역화폐이며, 젊은 층에게 익숙한 모바일 QR 결제와 함께 고령층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수료 없는 접촉식 카드결제 방식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군 관계자는 “새로 발행되는 굿뜨래페이의 가맹점들에 가입되면 소득 증가 뿐 아니라 재사용시 홍보 지원을 받게 되고, 부여군도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하고 많은 업종들이 가입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11-01 11:14

부여군(군수 박정현)의 민선 7기 주요 공약사업인 부여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총 사업비 742억원)이 31일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여 최종 확정되었다.부여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부여군에 4차 산업발전 거점을 마련하고 기업유치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민선 7기 핵심 사업으로,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이에 따라 군은 민선 7기 출범 후 박정현 부여군수를 중심으로 충청남도와 바이오소재 기술혁신 클러스터 구축사업(사업비 980억원) 지원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실질적인 입주 수요조사를 통해 41개 기업, 산업용지 면적의 110%를 초과하는 입주의향서를 확보하는 한편, 충남개발공사와 50:50 공동시행・분양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여 군의 추가적인 재정부담 위험을 감소시키는 등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또한, 부여군민의 오랜 염원인 일반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박정현 군수를 중심으로 군의 행정력을 하나로 결집하여 292억원을 미리 확보하여 재정여건을 마련했다. 군 집행부와 담당부서는 민선 7기 취임 직후부터 즉각적으로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중앙부처, 충청남도 등 관계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일반산업단지 조성의 필요성을 꾸준히 피력하였고, 전·현직 지역구 국회의원, 충청남도 및 부여군 의회와 협력하는 등 중앙심사 통과에 총력을 기울여 부여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부여군 최초로 첫 결실을 맺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은 행복한 경제공동체, 잘 사는 부여를 만들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며 부여군이 4차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발돋움 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강조하면서, “부여일반산업단지 중앙투자심사 통과는 부여군 발전에 대한 군민들의 오랜 염원을 담은 응원과 바이오소재 클러스트 구축사업 및 충남개발공사와의 협약, 기금조성 등 충청남도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이루어질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부여일반산업단지는 부여군 홍산면 정동리・무

부여군 | 이경 | 2019-10-31 18:43

부여군 농업회의소 설립추진단은 지난 10월 28일 부여군청 브리핑실에서 설립추진단 및 TF팀 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군 농업회의소 설립추진단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설립추진단 회의에서는 그동안 부여군 농업회의소 설립추진단 진행상황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보고하고 설립추진에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각 단체별 회원가입 현황과 앞으로 회원모집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모았다.향후 출범할 농업회의소는 상반기까지 읍․면 순회설명회, 현장방문 및 전화, 우편발송 등을 통하여 현장농업인이 생각하는 다양한 농업정책에 대한 의견을 모으고, 하반기에는 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농정협의회와 농정심의회를 거쳐 지역 농업인의 의견을 부여군 농업정책에 반영하고자 한다는 계획이다.또한 농업회의소에 가입한 회원들에게는 각종 소식지와 농업관련 보조사업 등의 필요한 정보 제공과 현장농업인이 직접 건의하기 힘든 내용을 종합하여 대신 건의하고, 건의한 사항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결과를 알려주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 농업회의소는 관주도가 아닌 민과 관이 함께 협치농정을 만들어가는 만큼 농업인단체에서도 적극적인 회원가입을 통하여 현장의 의견이 반영할 수 있도록 농업회의소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한국의 WTO 개도국 지위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대응방안을 농업회의소처럼 농업인과 행정이 함께 고민하고 대응한다면, 보다 나은 정책이 나올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또한 이광구 설립추진단장은 “부여군 농업회의소가 농업의 대표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농업인이 농업회의소에 가입하여 상향식 농정을 추진하는 기구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라고 밝혔다.

부여군 | 이경 | 2019-10-30 11:09

부여군이 월례모임 개선 시책으로 매달 추진 중인 박정현 부여군수의 공직자 대상 특강이 지역사회 여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군은 지난 8월부터 기존에 산하 전 공직자들 대상으로 운영해오던 ‘행복한 동행의 날’행사 운영방식을 지자체장의 특강과 민선7기 비전 공유와 실천의 장으로 개선하여 군정변화 모색의 계기로 삼고자 간소화 했다.기존 월례모임마다 실시해오던 지자체장 훈시는 줄이고 표창장 전수는 대상자들이 표창을 받는 공적에 대한 언론 홍보 등으로 본래 취지를 살리기 위해 별도의 표창장 전수식으로 갖도록 했다. 월례모임 콘텐츠도 다변화해서 전월의 군정 주요실적과 동향을 결산하여 기획부서에서 브리핑 형식으로 보고하고, 전 직원 대상으로 참여자 폭을 넓힌‘나도한마디’코너를 신설하여 자유발언 형식으로 공직생활 중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나 정보전달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매월 주요 군정현안이나 중점 토의사항을 부서별로 선정하여 보고하도록 개선한 대목도 눈길을 끈다.또한, 월례모임 시에 본청 등 읍·면의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참석대상을 군정을 이끌어가는 핵심 인력들인 팀장급이상 공직자 전원과 읍·면장, 출연기관장들로 한정했고, 대신 월례모임 실황은 본청 전 실과와 읍·면, 산하기관에 설치된 IPTV를 통해 전달하여 직원들이 내용을 공유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그리고 매달 개별 사안과 주제를 정해 명사를 초빙하여 실시해오던 특강을 박정현 군수가 강연자로 직접 나서 산하 공직자들과 군정철학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처음 특강을 시작한 지난 8월에는 박 군수의 평소 군정 철학과 하반기 부여군정을 이끌어 나갈 주된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가졌고, 9월에는 백제보 개방과 맑은물 공급사업, 오는 11월 월례모임엔 최근 쟁점화 되는 백제문화제 격년제 개최 등 발전전략에 대한 특강이 이어진다.월례모임에 참석한 모 공무원은 “기존에 특색없는 단체장의 훈시와

부여군 | 이경 | 2019-10-29 13:55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주최하고 부여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제1회 부여군 복지박람회가 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궁남지 서문주차장에서 개최된다.이 행사에서는‘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복지부여’라는 슬로건 아래 복지분야 및 자원봉사 관련 40여개 기관단체에서 마련한 기관의 홍보․체험․전시 부스를 운영하게 된다.행사 주요내용으로는 부여군 나눔리더인 정필옥 귀촌가수 등이 출연하는 어울림 콘서트와 어린이집연합회 어린이들의 특별공연, 32사단 군악대의 축하공연 등으로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들을거리, 즐길거리를 다양하게 제공한다.특히 이번 행사는 제1회 복지박람회로서 첫 발을 딛는 시작점으로서 복지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주민들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복지에 대한 이해를 한층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용주 부여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복지박람회는 지역주민들에게 사회복지 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자리인 만큼 많은 분들이 박람회를 찾아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제1회 부여군 복지박람회 개최를 통해 복지관련 민·관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사회복지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데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함께하는 복지정책 추진으로 군민이 더 행복한 복지부여 건설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10-25 11:35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4일 석성면 탑골공원에서 지역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제 무명용사의 넋을 기리는 제5회 석성산성 충혼문화제를 개최했다.충혼제는 석성산성보존회(회장 이계협) 주관으로 탑골공원 위령비 앞에서 초헌관 안영일 석성면장, 아헌관 이계협 보존회장, 종헌관 박창규 이장단회장이 제관을 맡아 엄숙하게 거행하였다.백제 진악산현의 치소가 있던 곳인 석성산성(사적89호)은 입지적으로 사비도성 길목에 위치한 중요한 곳으로 백제 태조가 왔다는 유래를 가진 태조산 옥녀봉 정상에 위치한 산성으로 660년 나당연합군이 백제를 공격할 때 격전지로 알려져 있다.이후 통일신라시대에는 석산현성, 고려 초에는 석성산성으로 명칭이 바뀌었고 조선 초까지 석성현의 치소성으로 사용되어 오다가 15세기 후반 무렵 산지가 아닌 평지로 석성현의 치소가 옮겨지며 폐기된 유서 깊은 사적이다.충혼제는 지역의 뜻있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백제무명용사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높이 기리고 충혼의백을 추모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매년 10월에 제향을 지내오고 있다.부대행사로 주민자치센터 평생학습을 통하여 배운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풍물단 공연과, 난타, 에어로빅 동아리의 학습발표가 함께 이어졌고 주민화합 노래자랑과 지역향토가수 초청공연이 한데 어우러지며 익어가는 늦가을의 그윽한 풍취를 만끽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인사말에서“가장 아름다운 나라는 부력(富力)과 강력(强力)이 아닌 높은 문화의 힘을 가진 나라”라고 말했고, 이계협 보존회장은 “역사는 뿌리이며 우리의 미래라며 석성산성의 소중한 역사자원을 널리 선양하는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10-24 14:00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충청권 최초로 농민수당 지급에 나선다.부여군은 민선 7기 핵심공약으로 올해 초부터 농민수당 도입을 추진한 결과 지난 7월 보건복지부에 농민수당 지급에 대한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이끌어 내고 9월에 를 제정하였다. 군은 이에 따라 농민수당 지원 신청을 오는 10월말까지 접수받는다.지원대상은 부여군에 2017년 12월 31일 이전부터 부여군에 주소를 두고 계속하여 거주하고, 실제 경작하고 있는 농어업경영체로서 2018년 12월 31일까지 등록한 농·어업인이 해당된다.농민수당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이를 유지·증진하기 위한 수당으로 농민수당을 지급받는 농업인은 논·밭 둑 등 농지 형상 유지, 철저한 가축방역과 적정 사육밀도 준수 등 기본의무를 준수해야 한다.또한 신청 전년도의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사람, 신청 전년도 직불금 등 각종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사실이 있는 사람, 신청 전년도 가축전염병 예방법 위반 사실이 있는 사람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농민수당은 주소지 이장 또는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받으며 검증 과정을 거쳐 대상자가 확정되면 12월 중 부여군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로 지급된다.부여군 농업인은 농가당 14만원과 충남형 농민수당 성격인 농업환경실천사업 지원금(45만원)까지 받을 경우 농가당 최대 59만원을 지원 받게 된다.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이 충청권 최초로 도입한 농민수당은 농업의 가치를 지키는 혁신적인 제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도입을 유도하는 등 마중물 역할을 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농민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함에 따라 농업의 공익적 가치 보상은 물론 부여지역 소상공인과 영세영업자의 소득을 높이고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여군 | 이경 | 2019-10-24 11:16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25일부터 가을이 깊어가는 부여 서동공원 궁남지에서 ‘국화에 물든 백제’ 라는 주제로 제16회 굿뜨래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부여군이 주최하고 부여군농업기술센터와 부여군국화연구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3일까지 열흘간 계속된다.특히 이번 굿뜨래 국화전시회는 각양 각색 국화를 통해 정림사지 5층 석탑과 초대형 백제금동대향로를 재현하는 등 백제왕도 부여에서 볼 수 있는 국화 조형물 작품들이 전시되고, 5km 길이의 국화전시회 시가지를 조성하여 국화의 물든 백제의 향기를 한층 더 만끽할 수 있다.또한 아름다운 궁남지를 배경으로 부여군국화연구회 회원들의 열정과 땀으로 제작된 분재국, 다륜대작 등 2만여점의 작품이 향연을 펼쳐 국화향 가득한 힐링 공간을 연출할 예정이다.이밖에 국화 꽃꽂이, 줄기유인, 국화차 및 전통주 시음 등 체험행사와 함께 부여압화동호회의 제8회 압화작품 전시회가 병행행사로 진행이 되어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전시회가 시작되는 25부터 27일까지 3일간은 전국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부여 굿뜨래 알밤축제가 개최되어 부여 지역 최고 품질의 로컬푸드 판매장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부여군 | 이경 | 2019-10-23 10:51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1일 굿뜨래 농식품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홍콩 현지에서 홍보·판촉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부여군 굿뜨래 홍보단이 참석한 가운데 홍콩의 대형 쇼핑몰인 마온산 매장과 사이잉푼 매장에서 진행되었다.판촉행사에 앞서 부여군은 홍콩 현지 유통업체 영트레이드 유한공사(한인홍)와 굿뜨래 농식품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굿뜨래 농식품의 홍콩 수출 확대 ▲신상품 개발과 유통·기술정보 교류 ▲굿뜨래 농식품 홍콩 내 유통활성화를 위한 예산지원 등 ▲인력교류 및 상호 발전방안 협력 등에 대해 합의하고 대 홍콩 굿뜨래 농식품 판로 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부여군은 이번 협약으로 홍콩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멜론, 밤, 방울토마토, 왕대추, 오이, 애호박, 오이고추, 양송이버섯, 표고버섯과 방울토마토즙 등 12개 품목의 다양한 굿뜨래 농식품을 10만불 이상 수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품목과 물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올해 수출되는 굿뜨래 농산물은 공선출하회 농업인들이 생산하여 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공동선별하고 부여군지역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수출 마케팅을 전담해 조직적으로 수출을 진행한다.부여군은 지난 2003년 굿뜨래 브랜드를 개발해 2년 주기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굿뜨래 브랜드 사용을 승인하고, 브랜드의 육성을 위해 전문화, 조직화, 다양한 소비환경에 맞춘 브랜드 마케팅 다각화 및 농식품 6차산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대상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또한, 지속적이고 철저한 품질관리로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농식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여 오고 있으며, 엄격한 품질관리를 위하여 파종단계에서부터 유통・출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대하여 품질관리사를 운용하고 PLS시행에 따른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출하 전 농산물 안전성 검사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박정현 부여군수는&ldqu

부여군 | 이경 | 2019-10-23 10:50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난 16일 중국 산동성의 대표적인 항구도시 연대시와 우호도시 결연을 체결하고 향후 기업투자 및 관광객 유치,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 민간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부여군은 지난 2015년부터 중국 연대시와 우호교류 결연을 추진해왔다. 양 도시는 2015년 11월 우호교류 의향서를 체결하고 기업투자유치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상호 교류협력 방문이 지속되어 오다가 4년 만에 우호도시 결연의 결실을 맺었다.중국 산동성에 위치한 연대시는 산동성 최대의 어업기지를 갖춘 탄탄한 경제 중심지로서 인구는 650만명으로 산동성에서 두 번째로 큰 공업도시로 알려져 있다.부여군은 충청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서산시-중국 웨이하이 간 최단거리 국제여객 정기항로 개설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이번 우호도시 결연 체결을 계기로 양 지역을 오갈 수 있는 관광객 유치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또한 올해 안에 중국 연대시에서 관광객 유치와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관광투자 설명회를 개최하여 국제도시 우호협력의 외연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중국 연대시를 방문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날 열린 우호도시 결연 체결식에서 “오늘 우호도시 결연 체결을 계기로 먼저 민간교류를 비롯한 관광객 유치, 투자 유치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연대시 진비 시장님께서도 조만간 백제문화의 정수를 간직한 부여에 방문하여 두 도시의 우호를 돈독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박 군수는 이어 17일 중국 연대방송국과 가진 인터뷰에서 “연대시는 중국의 대표적인 항구도시로서, 이번 우리 부여군과 우호도시 결연을 계기로 다양한 상호 협력이 이루어진다면 그 잠재력은 무한할 것”이라고 전제하며“우선 미래지향적 교류협력을 위해 민간교류 활성화가 기본이 되어 앞으로 양 도시의 선린우호 관계 지평이 더욱 더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한편, 박 군수 일행은 18일에는

부여군 | 이경 | 2019-10-22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