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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오는 7월부터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서비스를 시작한다.최근 코로나19로 배달 수요가 늘어나 시중 배달앱이 수수료를 인상하는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시는 지난해 ‘배달특급’의 도입을 결정했다. 지난 2월부터는 배달특급 입점 가맹점을 모집해 현재 2,500여개소의 가맹점 신청이 완료됐다.배달특급은 시중 앱에서 6~13%를 받는 중개수수료를 1%대로 낮췄다. 또한 가맹점 간 과다경쟁으로 지목된 ‘깃발꽂기’(상위노출을 위해 과다한 광고료 지출)가 제한된다.또한 배달특급에서는 고양시 지역화폐 ‘고양페이’의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도입, 약 45만 명에 달하는 고양페이 사용자들이 고양페이 결제를 비대면으로 할 수 있게 됐다.시는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7월 1일 전까지 배달특급에 가입한 사람에게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초성퀴즈 이벤트를 열어 3,000원의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김동원 소상공인지원과장은 “배달특급의 가맹점 모집이 순조롭게 진행돼 7월부터 고양시에 정식도입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배달특급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배달특급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가맹점 신청은 www.specialdelivery.co.kr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배달특급 고객센터 1599-9836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끝.

고양시 | 승진주 | 2021-06-24 10:06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주교동 마상로 110번길에 원당 어울림플랫폼 ‘배다리 사랑나눔터’를 준공했다고 24일 밝혔다.이로써 4년에 걸친 원당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우리동네 살리기’가 성공적으로 끝을 맺었다.원당지역은 2017년 국토교통부로부터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후, 4년 동안 15개의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됐다.‘배다리 사랑나눔터 건립사업’은 원당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마지막 사업으로, 이번 준공을 통해 원당지역 도시재생 전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게 됐다.도시재생 뉴딜사업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고양시의 5개 지역(원당·화전·일산·삼송·능곡) 중 첫 번째다.‘배다리 사랑나눔터’, 마을 커뮤니티 ‘배다리 행복나눔터’와 함께 2개의 거점 역할‘배다리 사랑나눔터’는 연면적 781㎡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난해 5월 준공된 마을 커뮤니티공간 ‘배다리 행복나눔터’에 이은 두 번째 원당지역 핵심거점시설이다.배다리 사랑나눔터는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우선 1층은 지역주민 주도로 설립한 ‘배다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서 상점을 운영할 예정이다. 고양고양이 캐릭터를 활용한 빵과 지역상가와 기술제휴를 통한 팥빙수 등을 판매한다. 판매된 수익금은 ‘배다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운영비와 지역 환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2층부터 3층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를 위한 복지공간으로 활용된다.2층에 들어설 ‘방과후 돌봄교실’에선 원당초등학교 학생 및 지역주민의 어린 자녀를 돌봐준다. 3층에는 고양실버인력뱅크가 입주해, 어르신 사회참여 프로그램·취약계층 서비스 지원·어르신 봉사단 운영·노인일자리 사업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고양시 | 승진주 | 2021-06-24 10:05

고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준) 성사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조정현),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관장 김지영)에서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을 대상으로 경기도청소년수련원과 연계한 평화통일 현장체험을 지난 6월 18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평화통일 현장체험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의 평화통일 인식을 높이고 연합 활동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추진됐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현장 체험활동이 줄어든 것을 보완하고자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경기도청소년수련원과 연계 진행한 평화통일 현장체험은 보드게임을 활용한 평화통일 교육과 파주 일대 평화시설인 망배단, 임진각, 임진각 평화곤돌라 등 다양한 활동들로 이뤄져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수업 제공과 함께 통일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평화통일 현장체험에 참가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은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역사를 직접 보고 체험하니 재밌었고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며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한편 박윤희 고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미래 통일한국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평화통일 교육을 활성화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방과후아카데미 신청 방법은 고양시청소년재단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6-23 10:37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6월 22일 (주)아우라7에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마스크 30만 매(1억 8백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받은 방역마스크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노인, 다문화, 청년, 청소년 및 소상공 외식업 종사자 등 다양한 계층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아우라7은 원적외선 CC Ball(Polypetide Coconut Charcoal Ball)전문 제조업체로 시작해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해온 기업으로, 2010년 코코넛 차콜볼(CC Ball)의 연구를 시작, 2012년 독자적인 기술로 CC BALL 개발에 성공했다.또한 2020년 미국 FDA에 CC BALL의 식품등록(Registration Number 14691309816)과 미국특허, 153개국 세계특허 인증넘버를 획득하는 등 (주)아우라7은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다.(주)아우라7 김종환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나눔에 동참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실현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면서“이번 마스크 기부가 고양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담아 전달되고, 건강 지킴이 역할에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재준 고양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주신 ㈜아우라7에 감사드리고,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움직인다면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6-23 10:36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오는 6월 23일 찾아가는 채용행사 ‘장애인 취업희망의 날’과 ‘4050원스톱데이’를 운영한다.시는 장애인 구직자와 40~50대 구직자를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받아 이력서 작성, 면접 컨설팅 등의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오는 23일 현장면접과 기업탐방 시간을 갖는다.‘장애인 취업희망의 날’은 일산서구 덕산로에서 맞춤형 채용행사를 갖는다. 구인업체는 (사)장애인생산품판매지원협회 아름다운 동행 사업단이다.올해 ‘장애인 취업희망의 날’ 프로그램은 작년의 두 배인 12회로 운영해 장애인구직자에게 더 많은 취업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 6회 운영해 68명이 참여했고 22명이 취업에 성공한 바 있다.‘4050원스톱데이’는 일산동구 백마로 478에서 진행되며, 주식회사 월드컨설팅이 참여한다. 올해 12회 운영할 예정이며,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6회 운영해 40~50대 구직자 63명이 참여했고 2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한편, 시는 장애인과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청년, 여성,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채용행사와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을 연중 운영 중이다. 오는 11월에는 2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고양시장애인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기타 사항은 고양시일자리통합홈페이지(www.goyang.go.kr/jobs) 또는 대표전화(031-8075-3665)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6-22 10:39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동안 킨텍스 등 고양시 관내 지역에서 ‘2021 고양도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속가능한 시민 행복도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 고양시는 도시재생‧환경‧평생학습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과 도시발전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정책방향을 토론한다.포럼은 현장방문을 통해 현황을 공유하고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로컬투어 △로컬포럼 △정책포럼 그리고 △종합세션으로 마무리된다.먼저, 환경분과에서는 28일과 29일 양일간 한강하구 생태역사 관광벨트, 향동탄소저감 청정지구 등을 방문하는 로컬투어를 하고, 29일 오후에는 킨텍스에서 로컬포럼을 진행한다.도시재생분과는 29일 ‘원당’, ‘일산’ 및 ‘능곡’ 도시재생 사업지역의 로컬투어에 이어 토당문화플랫폼에서 로컬포럼을 진행한다.2일차인 29일 오후에는 개막식과 더불어 이재준 고양시장의 기조연설과 평생학습 세션을 시작으로 정책포럼이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30일 오전에는 도시재생 세션이, 오후에는 환경세션과 종합세션으로 고양도시포럼이 마무리 된다.◆ 도시재생·환경·평생학습 전문가들…국제적 패러다임 살피고 방향 모색2021 고양도시포럼에는 각 분과별로 국내‧외 전문가가 연사와 패널로 참여해 글로벌 우수사례 공유와 고양시에 맞는 정책을 제언한다.평생학습 분과는‘포스트 코로나, 평생학습 환경의 변화와 정책대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안드레아스 슐라이허(Andreas Schleicher) OECD 교육국장, 라울 발데라스 코테라(Raúl Valdés Cotera) UNESCO 평생학습연구소 정책본부장이, 국내에서는 강대중 국가평생고육진흥원장이 온라인과 현장에 연사로 참여한다.도시재생은 ‘공간(空間, 비어있는 공간)에서 공간(共間, 공유하는 공간)으로’라는

고양시 | 승진주 | 2021-06-22 10:38

고양시 대표 캐릭터 ‘고양고양이’가 태어난 지 9년 만에 변신을 시도한다.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고양고양이 캐릭터를 최신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으로 리뉴얼하기 위해 오는 8월 9일부터‘고양고양이 캐릭터 리뉴얼 공모전’을 진행한다.공모 주제는 고양시의 정체성·상징성을 담은 고양고양이다. 고양고양이 캐릭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접수는 오는 8월 9일부터 20일까지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의 고시공고 란에서 제출 서류를 확인한 후 이메일(jeemin0927@korea.kr)로 하면 된다.시는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0개의 디자인을 선정한 후 대상 200만 원, 최우수 100만 원 등 총 50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지난 9년 간 고양고양이 캐릭터가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데, 단 한 번도 리뉴얼 한 적이 없었다”며“이번 공모전을 통해 고양시의 이미지가 잘 녹아들어 있는 참신한 고양고양이 캐릭터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한편, 2013년 고양 600년의 해를 맞아 탄생한 고양고양이는 고양시의 명칭을 유쾌하게 살려 고양시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자리매김했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친근하고 대중적인 고양고양이 캐릭터를 개발, 고양시의 젊고 창의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하고 소통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6-21 10:37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보행자중심의 거리문화 조성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고양시 차 없는 거리’사업을 추진, 오는 7월 2일까지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차 없는 거리 활성화를 위해 일부 구간에 문화 공연 프로그램, 가족체험, 프리마켓 등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3,000만 원이다.대상 지역은 화수로 화수중·고 앞 구간과 화정 12호 어린이 공원이다.시는 민간경상사업보조금 지원 방법으로 사업자를 공개모집한다.신청자격 및 지원범위는 공고일 현재 고양시에 주소를 두고 활동하는 비영리법인·비영리민간단체, 사회적기업으로, 1개 사업자를 모집한다.신청은 6월 18일부터 7월 2일 18시까지 고양시청 환경정책과(고양시 덕양구 고양시청로 13-5, 건우프라자2층 환경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시는 추후 사업 내용의 적합성, 참신성, 단체의 수행능력 등을 고려해,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사 결과 선정된 법인 또는 단체에 한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이재준 고양시장은 "보행, 자전거, 대중교통으로도 원활히 통행할 수 있는 도시를 구현해, 시민들이 휴일에 가족들과 차 없는 거리에서 편하게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2017년 기준 고양시의 수송부문 탄소배출량은 2416.4천 톤이다. 이는 고양시 전체 탄소배출량의 36%로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탄소중립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유치해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6-21 10:37

“시장님은 ‘20년 전’과 ‘20억’ 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지난 달 27일, ‘시장님과 함께하는 영수다’ 자리에서 한 청년인턴이 고양시장에게 물었다.“저는 당연히 20년 전으로 돌아가기를 선택합니다. 젊음이라는 것은 무엇이라도 창조할 수 있는 강한 무기입니다. 저는 지금 제 앞에 있는 청년 분들이 굉장히 부럽습니다. 저보다도 값진 것을 가지고 있는 분들입니다. 그러한 여러분들이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고양시가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드리겠습니다.”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젊음을 가진 청년세대. 그러나 이들에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전 연령층에게 힘들었던 코로나19 시기지만 청년들에게는 유독 가혹하다.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지난달 발표한 ‘청년 일자리인식 실태조사’에서 ‘구직활동 중 느낀 감정’에는 불안(82%), 무기력(65%), 우울함(55%)등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가운데 고양시가 청년들을 응원하고 취‧창업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들을 활발히 펼치고 있어 타 시군으로 부터의 벤치마킹이 늘고 있다.고양시는 청년정책 전담부서 ‘청년담당관실’을 올해 1월 신설했다. 지난해 마련된 고양시 청년기본조례는 만 18세에서 39세 이하의 사람으로 범위를 넓게 정했다. 청년기본법과 경기도 청년기본조례는 청년을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자로 규정한 것과 비교했을 때 더 많은 청년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다.민선7기 3주년을 맞아 고양시에서 펼치고 있는 다양한 청년 관련 사업들을 소개해본다.◆ 청년 취업‧소통·문화 종합선물셋트 ‘청취다방 허브(HUB)’화정역 인근 화정터미널 2층에 위치한 청취다방 허브(HUB). 크고 아늑한 카페공간에는 7~8명의 젊은 남‧녀들이 편안한 자세로 제각각 컴퓨터나 책에 몰두하고 있다. 다른 쪽 강의실에는 취업 메이크업 강좌가 한창

고양시 | 승진주 | 2021-06-21 10:35

고양시(시장 이재준)에서 오는 7월 7일까지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지원 대상은 빅데이터 분석 수요는 있지만 기술·인력·자금 등의 부족으로 빅데이터 분석·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으로, 관내 중소기업을 빅데이터 솔루션 기업과 매칭해 빅데이터 활용 성과를 창출해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시는 관내 중소기업 25개 사를 선정해 ▲제품·서비스 기획 ▲제조공정 관리 ▲영업, 마케팅 ▲애프터 서비스 등 데이터 기반 컨설팅을 제공해 이를 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정보통신담당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고양시의 자생적 데이터 산업을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특히 빅데이터 분석 여건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위해 오는 7월 2일 오후 1시 킨텍스 제2전시장 408호에서 사업설명회와 비즈니스 매칭데이를 연다.신청은 고양시 홈페이지(www.goyang.go.kr)의 공고 란을 참고해, 7월 7일까지 이메일(dew96@korea.kr)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고양시 정보통신담당관 빅데이터팀(☎031-8075-2570)으로 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6-18 10:21

이재준 고양시장이 오는 6월 24일‘세계태권도 본산’국기원이 수여하는 태권도 명예 4단증을 받는다.이 시장은 2022년 열리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유치와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이전 등 ‘국기’태권도의 위상정립 및 태권도의 글로벌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단증 수상자로 결정됐다.고양시청 열린회의실에서 열릴 명예단증 전수식은‘국기원 태권도 9단 최고 고단자회’회장인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이 전수할 계획이다. 경기도내 광역급 지자체장으로서는 처음으로 고양시장이 받는다.태권도발전에 공헌한 태권도인 또는 관계자에게 주는 최고 명예인 명예단증은 2009년 한국을 방문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반기문 UN사무총장, 자크 로게, 사마란치 전 IOC위원장 등 태권도 발전을 위해 공헌한 국내외 저명인사가 받았다. 명예단증은 1~9단까지 이며 국기원의 꼼꼼한 심사를 거쳐 수여된다.김경덕 회장은 “품새대회 유치와 세계태권도본부 이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준 이재준 고양시장님께 태권도인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태권도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태권도 특화도시’를 꿈꾸는 고양시는 2022년 인천 개최이후 15년만에 세계품새선수권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총 70여개국 2,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으로 2020년 대회가 코로나19로 취소, 품새세계선수권대회는 4년 만에 열리게 됐다.고양시는 국제스포츠 기구인 세계태권도연맹 본부도 이전을 추진 중이다. 양 기관은 2020년 11월 2일 본부이전을 위한 MOU를 맺었다. 고양시는 본부이전 타당성 연구용역을 현재 진행 중이다. 완공은 2025년말 또는 2026년을 목표로 한다. 건립 위치는 일산서구 대화동 2706번지. 인근에 GTX 킨텍스역이 2023년 완공되며 킨텍스 제2전시장과 건립예정인 제3전시장이 도보 10분 이내거리.이재준 고양시장은 &ld

고양시 | 승진주 | 2021-06-17 10:40

“일자리는 장애인들을 위한 최고의 복지정책입니다. 열심히 일해 받은 월급으로 자신을 돌봐준 가족에게 식사한 끼 대접할 수 있는, 그런 따뜻한 고양시가 되길 바랍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이와 같이 말하며, 장애인 일자리 정책을 강조했다.고양시는 2019년부터 전국최초로 ‘장애인 근로보조수당’을 지급해오고 있다. 지난해만 약 120여명의 장애인이 9,560만 원의 근로보조수당을 지원받았으며, 올해는 약 1억 1천만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장애인에게 특화된 사업장도 다수 건립된다. 지난 3월, 고양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정봉식 의원 등이 공동발의한 「고양시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원 조례」가 통과됐다. 이를 바탕으로 고양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의 토대를 마련했다.이 외에도 장애인구직자와 기업을 매칭해주기 위해, 동행·상설면접행사인 ‘장애인 취업 희망의 날’도 개최하고 있다. 11월에는 1:1 현장면접 행사인 ‘고양시 장애인일자리박람회’도 준비 중이다.등록장애인 수 41,941명, 경기도 2위·전국 3위(시·군·자치구 기준)의 고양시. 일자리를 통한 따뜻한 동행에 나서고 있다.전국 최초 ‘장애인 근로보조수당’ 지원월 5만원에서 10만원 실속 톡톡2019년, 고양시는‘장애인 근로보조수당’을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현행법에 따르면, 장애인근로자는 작업능력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최저임금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 실제로 장애인근로자의 임금은 비장애인 최저임금의 35%선에 그치고 있다.고양시는 이러한 불합리를 탈피하고 장애인근로자에게 자긍심과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장애인근로자에게 월 5만원에서 10만원상당의 근로보조수당을 지급해주고 있다.지원대상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고용된 지 3개월이 경과했고, 월평균 20시간 이상 근로하며

고양시 | 승진주 | 2021-06-17 10:39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취약계층에게 도시락·밑반찬을 제공하는 ‘고양 든든밥상’ 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무료 급식소를 갈 수 없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지역사회 식당 활성화를 위해 이번 사업을 실시한다.‘고양 든든밥상’은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취약계층에게 주 2회 도시락·반찬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역 내 식당 중 위생상태, 맛, 단가 등을 고려해 해당 사업에 참여할 다수 식당을 선정했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거주자 약 1,000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소득감소로 가사수행이 어렵거나 가족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등 결식 우려자 ▲중위소득 130% 이내 가구 중 정부 무료급식 지원 사업에서 제외된 자 ▲기타 사례관리를 통해 식사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 등이다.도시락·반찬은 무료 봉사자가 대상자에게 직접 배달을 해주거나, 대상자가 직접 해당 가게에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신청은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급식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호소했는데, ‘든든밥상’과 같은 먹거리 지원 서비스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6-14 11:16

고양시(시장 이재준) 신원도서관은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여자의 미술관’을 운영한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길 위의 인문학’은 독서ㆍ강연ㆍ탐방을 연계한 인문학수업으로, 신원도서관은 올해로 두 번째 참여한다.‘여자의 미술관’은 20세기의 여성미술가들 4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주제로 한다. 프로그램은 강연 3회, 탐방 1회, 후속모임 1회 등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7월 1일(목) 고통을 멋지게 이긴 를 시작으로 △7월 8일(목) 꽃으로 살기를 거부한 △7월 15일(목) 고통과 두려움을 작품으로 승화한 에 대해 알아본다.△7월 10일(토)은 서울시립미술관 을 탐방하고 △7월 17일(토)에는 탐방 후속모임을 한다.프로그램 진행은 정하윤 미술학 박사가 온라인(네이버밴드 라이브방송)으로 하며, 마지막에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갖는다.이은진 덕양구도서관과장은 “이번강좌를 통해 지역주민의 인문학적 갈증을 해소하고 개인의 지친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참여 대상은 중학생 이상 시민이며,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www.goyanglib.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신원도서관(☎031-8075-9332)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6-11 10:18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0일 킨텍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가구박람회 ‘2021 고양가구박람회’를 열었다.경기 고양시 일산가구협동조합과 고양시 가구협동조합의 공동주최로 개최되는 가구박람회는 올해 120여 개 업체가 참여하고 700여 개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만큼, 박람회에서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다양한 고급 가구와 인테리어제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행사는 이달 10일부터 13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1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첫날 개막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시에 따르면 이번 가구박람회는 사전등록 인원이 1만여 명에 달하는 만큼, 가구에 관심이 있는 여러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고양가구박람회가 성공적 진행돼, 고양시가 전국 최대의 가구유통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박람회 기간 동안 참여 업체들이 원하는 성과를 거두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2011년 시작, 올해 11회를 맞이한 고양가구박람회는 다양한 고급 브랜드의 가구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고양시 가구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또한, 지역특화산업인 가구산업의 종사자들이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기타 문의사항은 경기고양시 일산가구협동조합(☎031-976-9957)으로 연락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6-11 10:17

고양시(시장 이재준) 범시민단체연합회가 지난 9일 K-바이오 랩허브 고양시 유치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고양시 범시민단체연합회에 속한 9개 민간 단체는 고양시 통장협의회, 고양YWCA, 고양시민회, 고양시새마을회, 고양시여성단체협의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고양시지구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양시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고양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고양시지회다.이날 범시민단체연합회 소속 민간 단체장 9명은 고양시청에서 1만5천여 명의 단체 회원과 109만 고양시민의 염원을 모아, 지지 결의문에 서명했다.이들은 ▲K-바이오 랩허브 고양시 유치에 모든 지원과 협조에 최선을 다할 것 ▲109만 고양시민의 모든 역량이 결집될 수 있도록 대시민 홍보에 적극 협력할 것 ▲K-바이오 랩허브 고양시 유치를 통해 자족도시를 구현하는 데 협력할 것 등을 다짐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바이오산업은 민관산학연의 연계와 인프라가 가장 중요하다. 고양시는 대형병원이 6곳이 있어 인프라가 훌륭하고 공항과 가까워 국제적인 경쟁력도 뛰어나다”며 “K-바이오 랩허브가 고양시에 유치되면 방송영상밸리, CJ라이브시티,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등 주변 개발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내며 고양시의 자족도시 구현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서 이 시장은 “고양시를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물적 인프라도 중요하지만 인적 인프라도 중요하다. 인적 인프라의 핵심은 고양시 범시민단체연합회의 시민 전파력이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부탁했다.이에 고양시 범시민단체연합회는 “고양시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K-바이오 랩허브 고양시 유치에 적극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은 우수 혁신기술을 가진 바이오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이다.연구·임상실험·제조 과정에서 시제품 제작, 사업화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입주 공간 마련 ▲임상·시제

고양시 | 승진주 | 2021-06-10 10:41

고양시(시장 이재준) 대화도서관은 오는 7월부터 ‘책놀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 오는 14일부터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수․목․금요일에 진행되는 ‘책놀터 독서문화프로그램’은 개방된 차량 내에서 월별 주제와 관련된 도서의 독서․독후 활동을 한다. 이를 통해 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독서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월별 주제는 ▲7월-편견 ▲8월-나눔 ▲9월-자존감 ▲10월-배려 ▲11월-창의력이다. 주제에 적합한 여러 권의 도서가 선정된다.강의 진행은 오랜 경력을 가진 자원봉사 동아리 구성원이 맡아 시민 참여의 의미가 깊은 프로그램이라 볼 수 있다.도서관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체온 체크, 출입자명부 작성, 1인용 책상 사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대화도서관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도서관에 직접 찾아오기 힘든 단체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활동을 마음껏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대상은 다양한 독서활동을 희망하는 유치원, 학교, 요양원 등이다. 7월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14일이며, 매달 두 번째 월요일마다 선착순으로 신청자를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화도서관 담당자(☎031-8075-9122)에게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6-09 10:49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8일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북한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 ‘북한음식이 궁금해?’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1년 평화통일교육 공모사업 보조금 단체인 (사)평화누리가 진행하며, 북한음식 전문가와 북한음식을 직접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이날 원산출신 탈북민 요리사 이명애 대표와 초대 손님, 그리고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모집된 참가자들이 화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함께 북한음식을 만들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와 함께 양강도 출신 탈북자 최정호 씨의 진행이 더해져 활기찬 분위기가 연출됐다.이재준 고양시장도 이날 초대 손님으로 참여해 숨겨둔 요리 실력을 뽐냈다. 이 시장은 북한 전통 요리 ‘배속김치’와 ‘강냉이국수’를 만들었다. ‘배속김치’는 배의 속을 파내고, 그 안에 백김치를 말아 넣은 것인데, 2019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 만찬장에 올라와 화제가 됐던 음식이다. 배속김치가 화려한 상류층의 음식이라면 ‘강냉이국수’는 옥수수면을 활용한 북한의 국민 먹거리라 할 수 있다.이 시장은 음식을 만들면서 고양시의 북한이탈주민 현황 및 관련 정책 등을 이야기로 풀어나갔다. 이 시장은 “남북정상 만찬이든, 북미정상 만찬이든 다시 한 번 배속김치가 만찬상에 올라가기를 기대한다”며, “꽉 막힌 남과 북이 속을 파낸 배속김치처럼 시원하게 뚫리길 바란다.”고 말했다.프로그램은 이달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로 진행된다. 지난 1일 정범구 청년재단 이사장이 첫 회의 초대 손님으로 출연해 ‘닭껍질 삼색쌈’과 ‘호박 우메기떡’을 만들며 전 독일대사의 경험을 비춰 독일의 통일과 사회통합과정의 어려움을 한반도의 상황과 비교하여 이야기 나눴다. 오는 15일에는 한준호 국회의원이 초대 손님으로

고양시 | 승진주 | 2021-06-09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