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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16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1억 4천만 원 상당의 식품과 생활용품 꾸러미를 만들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1,390가구 주민에게 전달한다.이번 행사는 대구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와 기초 푸드 뱅크·마켓(20개소) 사업장이 함께 지역 내 기업, 개인 등으로부터 기부 받은 1억4천만원 상당의 식품 및 생활용품 꾸러미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행사를 진행한다.이번에 전달되는 식품 및 생활용품 꾸러미는 삼계탕, 라면, 식재료, 세제 등 15가지 품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마련했다.이날 꾸러미 포장 작업은 이상길 행정부시장과 기부 참여 기업 대표와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함께 만들며,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으로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2가구를 찾아가서 꾸러미를 전달하고 위로한다.또한, 만들어진 꾸러미는 대구시가 구·군을 통해 찾아낸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1,39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어려운 이웃을 위해 금산삼계탕(25백만원),엔에이치(NH)농협은행 대구본부(15백만원), ㈜영원상사(10백만원) 등이 식품 및 생활용품 나눔을 위해 기여했다.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해 주신 대구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와 지역사회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에 역점을 두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2-13 14:38

(정책은)알리고! (간식은)나누고!「청년응원한데이」행사가 호응 속에서 11일 오후8시 경북대학교 대구캠퍼스 중앙도서관 앞에서 진행됐다.한국장학재단과 대구시 청년센터, 대구시 등은 밤 늦은 시간까지 학교와 도서관에서 시험공부, 취업준비에 열심인 청년들을 위해 지역 브랜드의 빵과 커피를 제공하며, 진심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상동 경북대학교 총장,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박상우 대구시 청년센터장,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이 참여해대구시에서 시행되고 있는 다양한 청년정책과 한국장학재단 추진사업 등을 청년들에게 홍보했다.또한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들을 알리고 청년의 니즈가 담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대구시는 청년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함께 나아가야 할 동반자적인 관계임을 확인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말고사 기간이라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다가 친구가 연락해 와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빵도 커피도 너무 맛있고 따뜻하지만 궁금했던 대구형 청년보장제에 대해 제대로 알아가는 것 같아 더 기분이 좋다. 오늘 알게 된 좋은 정책과 사업들을 빨리 다른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2-12 14:20

대구시에서는 지역대학생들이 직장체험을 통해 사회적응력 및 취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20년 겨울방학 대학생인턴 사업을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12.16.(월) 현재 만29세 이하, 대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12월16일(월)부터 12월27일(금)까지 대구시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서 접수하면 된다.※ 대구시홈페이지(www.daegu.go.kr)-배너(대학생인턴)-신청서 작성-신청하기2020년도 대구시 대학생인턴 사업은 연 4회 운영하며, 총 470여명의 대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2020년도 대학생인턴의 첫 사업인 이번 겨울방학 대학생인턴은 시청, 사업소, 시산하 센터, 출자․출연기관, 공사․공단 등 68개 분야에 120명을 모집한다.인턴신청자는 각 분야의 업무내용, 근무지, 전공․자격기준 등을 확인해 본인이 원하는 1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선발은 각 모집분야별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공·학년·자격증 및 봉사활동 등의 기준에 의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최종 선발결과는 ’20.1. 16.(목) 10시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에 게시 및 개별문자를 통해 발표된다. 겨울방학 대학생인턴에 최종 선발된 학생은 ’20.1.20.(월)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20.2.21.(금)까지 5주 동안 근무(주5일, 1일6시간)하며, 시간당 9,500원의 임금을 지급받게 된다.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대학생인턴 사업은 대학생이 공공기관에서의 업무경험을 통해 사회적응력을 키우고 생활비도 스스로 마련할 수 있어참여 선호도가 높은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근무처를 개발해더 많은 대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16년부터 시작된 대구시 대학생 인턴 사업은 평균 12:1 정도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참가자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대구시 | 이경 | 2019-12-12 14:18

대구시와 대구시새마을회(회장:김옥열)는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을 맞아 2019년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다짐하기 위해 12일(목) 오후2시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에서 ‘2019 대구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대구시새마을회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대구시, 시의회, 새마을지도자 1,000여명이 모여 새마을운동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와 헌신을 실천해온 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포상 수여와 내년도 사업계획과 비전을 공유한다.특히, ‘생명‧평화‧공경운동’이라는 새로운 새마을운동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 사회적 가치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새마을지도자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은 새마을운동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서 새마을운동의 현대적 의미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과 건강한 에너지를 전파해 온 대구시 새마을지도자들은 올해 ‘새마을 세계화 사업’을 추진해 키르기스스탄에 마을진입도로 개설‧새마을 교육 실시 등을 통해 자립기반 조성 및 새마을운동의 필요성과 가치를 전파하였을 뿐만 아니라,태풍 ‘미탁’ 피해지역 봉사활동, 홀몸노인 등 저소득 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과 ‘김장나누기 사업’ 등 각종 봉사활동을 의욕적으로 추진했다.또한 대학생‧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공기업‧민간기업 취업담당자가 직접 취업 준비 요령 등을 설명하는 ‘취‧창업 토크콘서트’,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왕 선발 도전골든벨’, ‘국민 독서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경제‧사회‧문화‧환경 등 다방면에서 더불어

대구시 | 이경 | 2019-12-11 14:17

대구시는 지역미래신산업 육성의 근간이 될 로봇, 미래형자동차, 의료, 정보통신(ICT) 분야 대구혁신아카데미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대구시는 금년부터 지역기업의 수요를 바탕으로 우수 인재를 키워 지역기업에 정착시키고, 그 인재가 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선순환 구조 마련을 위한 혁신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휴스타(HuStar)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연구‧지원 기관을 중심으로 한 ‘혁신아카데미’와 대학을 중심으로 한 ‘혁신대학’ 사업이 그 핵심이다.이번에 모집하는 혁신아카데미 2기 교육생은 총 100명 규모(각 분야별 25명 정도)이며, 고급 현장실무형 교육(5개월)과 기업인턴(3개월) 과정으로 운영한다.신청자격은 만 33세 이하로(1987.1.1 이후 출생자) 현재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 졸업생(예정자)이다. 전문대‧대학원 졸업생(예정자)도 신청 가능하며, 대구 또는 경북소재 대학 졸업생의 경우 거주지역과 상관없이 신청자격이 주어진다.선발된 교육생들은 대학원 수준의 현장실무형 교육(무료)과 월 80%이상 출석․평가를 통과한 경우 매월 100만원의 교육지원금을 받게 되며, 우수교육생으로 선발된 경우 해외 단기연수 프로그램도 제공받게 된다. 또한 5개월 간 교육이 종료 후 3개월 동안 참여기업 등에 인턴경험 뿐만 아니라 인턴종료 시 취업기회도 제공받게 되며, 수료 후에는 대구시장․경북도지사․교육기관장 명의의 수료증서도 받게 된다.대구혁신아카데미 분야별 교육프로그램 및 모집관련 세부사항은 휴스타 홈페이지(www.HuStar.org)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12.19(목) 15시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개최되는 통합설명회에서 교육생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안내사항과 분야별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과 개별상담도 가능하다.향후일정은 ’20년 2월 14일까지 서류심사 및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한 후 2월말 휴스타(HuStar) 2기 입학식을 개최한 후 3월 2일부터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된다

대구시 | 이경 | 2019-12-09 16:04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이하 차세대사업)은 단순 연구개발(R&D)의 자금지원에서 벗어나 시장 중심의 사업화 연계기술개발(R&BD) 과제를 지원하며 2003년부터 시행했다.또한, 매년 체계적인 성과분석 조사를 통해 과제별로 발생되는 성과의 객관성 및 타당성을 확보해 지역기업의 연구개발을 활성화하고 성과를 극대화 했다.2010년부터 2018년까지 지원 받은 68개 기업에 대한 사업실적 성과를분석한 결과, ▲ 직접매출 546억 원(연계매출 포함 950억 원) ▲ 신규고용 371명(연계고용 포함 516명) ▲ 지식재산권 564건을 창출했다.이를 지원금 1억 원 당 성과로 환산하면 5억 1천400만 원의 매출성과와 3.5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었다.특히 지원과제 중 49개 과제가 사업화에 성공해 ▲ 72%가 넘는 높은 사업화 성공률을 나타내 대구시 기술개발 지원정책이 실효성이 있음을 보여준다.대표 성과창출 기업은 최근 정부에서 집중지원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보급·활성화 사업과 관련된 ㈜컴퓨터메이트(대표이사 서상인, 김성호)와 지역의 자동차 부품업체인 극동볼트㈜(대표이사 최병길) 이다.㈜컴퓨터메이트는 스마트공장 구축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회사로 차세대사업으로 클라우드형 스마트공장 운영 시스템 기술을 개발해 스마트공장을 도입하는 기업의 초기 비용을 대폭 절감했다.지원받은 기술로 2016년과 2017년 이미 약 11억 원의 매출성과를 달성했고, 향후 30억 원 이상의 추가매출을 전망한다. 또한 차세대사업을 통해 축적한 빅데이타 수집 및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분야로도 사업영역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극동볼트㈜는 자동차 전조등의 조사각 조절용 볼트를 생산하는 업체로, 2015년 당시 해외로 수출한 일부 제품에서 볼트 용접 틈새로 누수가 발생하는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문제해결을 위해 고민하던 중 차세대사업에 참여하게 돼, 용접공정이 필요 없는 기술을 개발해 불량률을 획기적으로 줄였다.이를 통해 3년간 79억 원의 직접매출

대구시 | 이경 | 2019-12-09 16:03

대구시는 자원봉사자의 날(12월5일)을 기념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제23회 대구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한다.‘자원봉사자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라는 주제로 올 한해 대구를 나눔과 행복으로 물들인 5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축하공연과 ‘제17회 대구자원봉사대상’ 및 ‘2019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등 우수자원봉사자를 시상하고 부대행사로 수상자 공적 및 활동사진 전시를 한다.건강한 자원봉사활동을 위해 대구시가 올해 전국 최초로 실시한 자원봉사 건강체조 공모전 수상작의 안심행복봉사단 공연과 인디밴드 ‘편한 메아리’의 통기타 공연을 시작으로,전국민 자원봉사 프로젝트인 ‘안녕, 캠페인’의 ’19년 활동성과와 ’20년 자원봉사비전을 담은 ‘안녕, 대구’ 영상을 보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진다.이어 자원봉사헌장 낭독 및 자원봉사 유공자 시상,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시상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이 ‘제17회 대구자원봉사대상’의 대상 1명·본상 2명, ‘2019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의 정부포상 18명(대통령 4, 국무총리 6, 행정안전부장관 8), 자원봉사 유공 시장표창 18명(개인·단체·기관) 등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한 유공자 총 41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은 구·군별 숨은 유공자 9명에게 시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할 예정이다.주요 수상자는 제17회 대구자원봉사대상 우영순씨(71세, 대한적십자 수성구지회), 본상 김점자씨(56세, 대구사랑여성봉사회 부회장)와 박금지씨(60세, 한국향토음악인협회대구시지부 회장)이다.그리고 2019년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에 신희숙씨(대구민들레봉사단 회장), 이동운씨(대

대구시 | 이경 | 2019-12-06 15:03

대구시는 대구청년 도시탐사대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참여자들의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대구청년 도시탐사대는 청년들의 관심사에 따른 지역 탐사활동을 지원하고 활동결과 발굴한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공유하는 사업으로, 도시탐사를 통해 청년은 무심코 지나친 지역공간을 새롭게 발견하고 지역 청년들과의 교류를 통해 대구에 대한 관점의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한다.이 사업은 주민제안사업으로 2018년부터 추진됐으며, 지난 9월 50여명의 청년들이 신청하고 그 중 40명의 청년을 선발했다. 10월 12일(토) 도시탐사대 발대식을 시작으로 4개 팀을 구성해 12월 7일(토)까지 8차례 탐사활동을 진행했다.청년들의 탐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팀별 주제와 관련한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활동내역을 점검하고 탐사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으며,전년도 도시탐사대 과정을 수료한 탐사대원이 보조코치로 참여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대원들과 교류했다.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사업을 통해 주목되지 않았던 우리 지역의 가치 있는 공간들을 재발견하여 더 많은 우리 도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 청년들이 살고 싶은 대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2-06 15:01

대구시는 대구관광뷰로, 계명문화대학교와 함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 청년선비해설가 육성 교육을 실시하고, 11월 30일 26명의 청년선비해설가 수료식을 진행했다.청년선비해설가 양성 교육은 대구, 안동, 영주, 문경의 핵심&보조자원을 토대로 지역 인물과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갖춘 청년선비해설가를 양성해 대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이번 교육과정으로 26명의 청년선비해설가를 양성했다.청년선비해설가 교육은 9월 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60시간의 교육이수과정을 거쳤으며, 이론시험과 필기시험, 출석률을 종합하여 70점이상인 자만 수료 대상이다. 또한, 국내여행안내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하여 교육생 모집 당시 면접시험 원서등록을 지원하였으며 12월 14일 면접시험을 치른 후 최종 자격취득을 하게 된다.최종 국내여행 안내사를 취득한 수료생은 2020년 선비이야기여행 시범투어버스 국내여행 안내사로 활동할 예정이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시는 앞으로 역량을 갖춘 청년선비해설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지원 및 대구시 문화행사 지원 등 대구 관광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년선비해설가 육성사업은 2018년 양성한 1기를 시작으로 2021년까지 연계될 예정이며, 내년 초 2020 청년선비해설가 3기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대구시 | 이경 | 2019-12-05 14:11

대구시는 미세먼지 고농도 계절(12월~3월)에 평시보다 강화된 저감 조치와 시민건강보호 강화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2019.12. 1.부터 시행한다.대구시는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3월말까지 4개월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1월 1일 제3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주재:국무총리)에서 ‘계절관리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관계부처 합동「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대응 특별대책」을 확정·발표함에 따른 것이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른 우리시 주요대책은 다음과 같다.〈공공부문 차량 2부제〉고농도 계절동안 범국가적 미세먼지 저감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는 차원에서 공공부문 차량 2부제를 시행한다.대상기관은 대구시에 소재한 행정·공공기관* 이며, 대상차량은 행정·공공기관의 공용차(전용 및 업무용 승용차만 해당) 및 근무자의 자가용 차량(단, 민원인 등의 민간차량은 제외)이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시교육청 및 학교, 공사·공단, 국립대병원공공기관 2부제 적용 제외 대상은 기존 승용차 요일제의 제외 대상*과 동일하게 운영된다.경차·친환경차(하이브리드, 전기·수소차), 임산부·유아 동승·장애인 등 취약계층 이용차량, 경찰·소방 등 특수목적 이용차량, 이외, 기관장이 예외적으로 인정하는 차량 등〈사업장부문 관리 강화〉사업장 미세먼지 배출에 대한 감시인력 확충을 위해 2020년부터 민간점검단을 구성*(산업단지 8개조 16명) 운영하고* 산업단지 소재 4개 구·군(서구, 북구, 달서구, 달성군) 8개조 16명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기 위하여 2020년부터 첨단감시장비인 이동식측정차량(1대)과 무인비행선(드론, 1대)을 구입하여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운영하여 불법배출 감시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며※ 대구지방환경청

대구시 | 이경 | 2019-12-05 14:10

대구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 마일리지 운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후 위기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미세먼지 저감,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우수참가자를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이야기마당 등이 진행된다.자전거마일리지 운동은 속도계와 자전거마일리지 모바일 앱 ‘에코바이크’를 이용해 일상생활에서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를 측정하고, 이를 토대로 에너지 절감량과 온실가스 감축량을 산정해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민참여 녹색실천운동이다.2006년 속도계를 이용한 자전거마일리지 운동은 국내 최초로 대구에서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약 8,900여 명의 시민들이 회원으로 참여해 총 주행거리 48만km를 기록했고, 약1,0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역점 사업으로 출퇴근 시간대에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4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자전거출퇴근챌린지’를 시행했다.참가자에게는 1km당 100포인트의 자전거마일리지를 지급해 시민참여를 유도했으며, 자전거마일리지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해 올해 총 120만 원 상당의 포인트가 지원됐다.※ 자전거 마일리지 포인트자전거주행시 자전거마일리지 앱 에코바이크를 켜고 1km당 1포인트가 적립된다. 다만, 출퇴근시간대(06:00~10:00, 17:00~21:00)는 1km당 10포인트, 매주 목요일 출퇴근시간대는 100포인트가 적립된다또한, 올해는 9월 30일부터 10월 20일까지 3주 동안 대구, 광주, 대전, 수원, 전주, 창원 6개 도시가 참여한 자전거출퇴근챌린지가 열렸다.총 2,213명이 참가해 주행거리 213,692km, 온실가스 약45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대구지역 우수 참가자 5명에 대한 시상도 2019 자전거마일리지의 밤에서 진행된다.행사에 대한 시민참여와 관심을 확대하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지난 11월

대구시 | 이경 | 2019-12-04 15:01

(사)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지역 의료기관들의 환자중심의 병원문화 만들기 등 의료서비스 개선문화 확산을 위해『메디시티대구 제11회 의료서비스 전진대회』를 개최했다.대회는 (사)메디시티협의회 산하 의료서비스개선위원회와 관련단체 등 지역 의료인들 300여 명이 모여 한 해 동안 진행한 의료서비스사업에 대한 성과와 지식, 정보를 공유해 고객감동의 의료서비스를 다짐하는 축제의 장이다.(사)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대구를 세계적인 의료서비스 일등도시로 자리 매김하기 위해 2009년 대한민국 의료특별시 ‘메디시티 대구’를 선포 했다.협의회는 지역 5개 대형병원과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등 보건의료단체가 참여하고 산하에 기획위원회, 의료서비스개선위원회, 의료질향상위원회 등을 두고 위원회별로 의료기관 협력, 병원의료서비스 개선 및 질 향상 등을 위해 노력한다.협의회 산하「의료서비스개선위원회」는 환자경험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환자경험평가,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병원 경영자 교육과정, 환자경험을 토대로 환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환자경험확산사업 등을 통해 메디시티대구를 위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올해는 환자중심사업의 일환으로 응급실 대기현황판 개선 사업을 추진해 응급실내 진료상황, 주치의, 혼잡도 등의 내용을 환자와 보호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올해로 11회를 맞는 의료서비스 전진대회는 [응급의료서비스, 또 하나의 제언] 이라는 주제로 대구시 5개 대형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서울 및 부산의 유수한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포럼을 통해 대구의 응급의료서비스가 무엇을 준비하고 고민해야 하는지를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준비했다.※ 경북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류현욱 교수,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응급의학과 전재천 교수,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김균무 교수, 대구파티마병원 응급의학과 이제원 과장, 영남대학교병원 박신률 교수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

대구시 | 이경 | 2019-12-03 15:10

올해의 마지막 12월 정례조회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극구강음’이라는 ‘흘러가는 세월의 빠름은 달려가는 말을 문틈으로 보는 것과 같다’라는 뜻의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무엇을 시작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부터 시작하면 아직 394일이 남아있다”라며 아직 많은 일들을 해 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한해를 잘 마무리 해달라”며 운을 뗐다.권영진 시장은 “올해보다 내년이 사실 더 어려울 수 있다. 조금은 더 시민들이 느끼는 절박한 마음을 우리의 심정으로 공감하면서 일을 하면 우리가 모든것을 해결할 수는 없지만 우리로 인해 위로받고 상황이 좀 나아질 수 있다. 그렇게 내년은 어떤 자세로 일을 할 것인지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업무추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한 보건건강과 외 5개 부서와 의료관광활성화에 기여한 파티마 병원외 3개 시정유공기관에 대해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오늘 수상은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가 잘 말해주시고 고맙게 표현해 주셨듯이 우리 대구 시민이 함께 이루고 받은 것이다”라고 강조했다.또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도 대구에서 뿌리를 내려준 티웨이항공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이어 올 한해 자랑스러운 대구를 위해 고민하고 열정을 쏟아 부으며, 많은 일들을 이루어 낸 결과에 대해서도 감회를 드러냈다.먼저 “대구시민프로축구단(대구FC)가 시민구단으로 자리 잡고, 경기장을 중심으로 도시재생 공간이 활력을 띄게 되면서 올해 프로축구 역사를 다시 쓰게 됐으며,어렵게 유치했지만 20년 긴 세월로 본다면 서대구 역세권은 새로운 시대를 맞게 되며 10년 20년 지나 돌아보면 완전히 달라진 대구의 중심에 서대구 역세권이 있게 된다”고도 말했다.또 “각고의 노력 끝에 한국물기술인증원이 유치됐다. 물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혜안을 가진 곳이 바로

대구시 | 이경 | 2019-12-03 15:09

다낭시 공무원 3명은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대구를 방문해 직무연수를 받고 관광 명소를 방문해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이번 초청은 지난 10월「대구-다낭 우호도시체결 15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다낭시청을 방문했던 권영진 대구시장이 한국어기초교육과정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증을 수여하고 성적이 우수한 3명을 대구시로 초청함으로써 이루어졌다.한국어기초교육과정 수업은 대구시 파견공무원(박미영, 지방전산주사)에 의해 다낭시청에서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간 퇴근 후 다낭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200여 명이 신청해 27명이 수료했다.대구를 방문한 다낭시 공무원 3명은 법무국, 관광센터, 박물관에서 근무하는 직원으로 대구시 국제통상과, 관광과, 문화예술회관에서 각각 직무연수를 받았다.또한 근대역사박물관과 방짜유기박물관 등을 방문해 한국문화를 체험했고 앞산전망대, 이월드, 근대골목, 팔공산, 엑스코, 서문시장, 동성로 등 시내 주요명소를 돌아봤다.다낭시 법무국에 근무하면서 한국어수업을 1등으로 수료한 연수생 짱(Trang)은 “한국 드라마에서만 보았던 한국의 풍경, 음식, 문화 등을 실제로 보고 경험해보니 너무나 신기하고 특히, 노랗고 빨간 한국의 가을 단풍이 너무 예쁘다” 면서 “다낭으로 돌아가면 더욱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해 꼭 다시 대구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또한 다낭시 관광센터에서 온 응웬(Nguyen)은 “대구시는 아름다운 관광 명소가 많이 있고, 관광정책도 너무 훌륭한 것 같다” 면서 “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인 내년에는 꼭 부모님을 모시고 대구를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15년 이상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베트남 다낭시 공무원들을 우리시로 초청해 연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양 도시 간 연대감을 더욱 단단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라며, 앞으로도 케이2에이치(

대구시 | 이경 | 2019-12-02 14:34

11월 28일(목)부터 12월 1일(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제9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는 영남권 대표 커피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150여개 업체 410여 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되었으며, 8만7천여명의 참관객과 커피관련 사업자․마니아들에게 최신 커피 제조기술 시연, 기술보급과 지식 습득, 다양한 커피 원․부재료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이번 박람회는 비즈니스 전시회를 뛰어 넘어 시민 모두가 참여 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형 박람회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전시관은 커피 생두․원두, 커피 부재료, 카페용품 및 장비, 홈카페 용품, 커피관련 프랜차이즈, 컨설팅업체, 전문서적 등 커피 및 카페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하였고, 동시 개최된 ‘제2회 대구디저트쇼’에서는 마카롱, 머랭쿠키, 빵․케익류 등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들이 총 망라되어, 관련업계 전반에 상호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거두었다는 평가를 얻었다.60~70년대 대구의 다방 문화부터 현재의 카페골목까지 대구의 커피역사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대구커피역사관’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과 함께 한 ‘대구커피상생관’에서는 맛있는 커피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했다.창업 3년 이내의 업체 및 만 34세 미만의 지역 커피관련 청년기업들이 참여한 ‘대구커피루키존’은 신생기업이 가장 어려워하는 제품 및 브랜드 홍보·마케팅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지역과 환경에 따라 그 원두 특유의 맛과 향을 지닌 스페셜티 커피업체들이 참여한 ‘대구스페셜티 커피존’에서는 지역 로스터리 카페의 개성 있는 풍미를 가진 프리미엄 원두들이 소개되어 각광을 받았다.또한, 커피와 주류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

대구시 | 이경 | 2019-12-02 14:33

대구시가 스마트시티 운영모델 성숙도 부문에서 세계적 수준을 갖춘 도시에 부여되는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 획득을 눈앞에 두고 있다.대구시가 국제인증 심사기관인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대구 스마트시티에 대한 국제표준(ISO37106)심사를 받은 결과, 24개 세부항목 중 대부분의 항목에서 평균이상의 레벨을 받아 표준인증 추천을 받았다.국제표준화기구 ISO의 스마트시티 표준인 ‘ISO37106’은 비전, 시민중심, 디지털, 개방‧협력의 4대 실행원칙을 기본으로 도시비전, 리더십, 시민중심의 서비스관리, 시민혜택 등 24개 세부항목으로 구성된다.지난 6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도시 시범인증도 획득 한 바 있는 대구시는 8월부터 국제표준 획득을 준비했으며, 1,2차 예비 및 현장심사에 적극 대응하는 등 표준 심사 통과를 위해 노력해 왔다.대구시가 ‘ISO37106’ 표준을 획득하게 되면 이는 국내 광역지자체 중 최초이며, 이는 대구가 명실상부 글로벌 스마트시티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대구시는 특히 다수 리빙랩 운영과 시민참여, 데이터 개방과 공유, 다양한 이해관계인의 협업, 스마트시티 추진에 대한 의지와 리더십 등의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국제표준 획득은 2015년부터 스마트시티를 핵심 산업으로 육성해온 대구시의 스마트시티 운영체계 점검과 고도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특히 세계적 표준기구인 BSI로부터 인증을 받아 더 의미가 있다.BSI(영국왕립표준협회)는 115년의 역사를 보유한 세계 최초 국가제정표준기구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표준 개발을 주도해왔으며, ‘ISO37106’ 표준을 직접 제정한 기관이기도 하다.국제표준을 획득하게 되면, 대구시는 2020년 1월에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인증 수여식’과 ‘스마트시티 국제표준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를 통해 지

대구시 | 이경 | 2019-12-01 13:28

대구시는 달구벌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구광역시관광협회와 함께 12월 2일(월) 16시 대구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 비(B)홀에서 ‘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관광의 물리적, 사회적, 심리적 장벽을 제거하여 누구든 자유롭게 즐기는 관광환경이 조성된 도시를 말함.이번 세미나는 대구시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를 대비해 대구 거주, 타 지역의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등 관광약자들에게 관광 향유권을 보장하고, 관광수요자 입장에서 모두가 여행하기 편리한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자 마련됐다.세미나에는 지역의 장애인, 어르신 등 관광 약자들 150여명이 참가해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관광약자 지원조례 제정 방안」,「관광약자의 이동 권리와 무장애 관광지 조성의 공공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대구 관광약자 조례 제정의 인식 필요성과 함께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가 나아가기 위한 방향 설정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발표는 대한민국 사회복지분야 최고 전문가이신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한진 교수가 좌장을 맡고, 동의대학교 국제관광학과 이봉구 교수와 목원대학교 창의교양학부 민웅기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한다.주제발표 이후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이시복 의원, 한국접근가능한관광네트워크 전윤선 대표, 장애인아카데미 인식개선교육 센터 윤삼호 소장,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김상현 박사, 가천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심창섭 교수, 한양대학교 국제관광대학원 김문식 박사 등 6명의 토론자들이 나와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첫 번째 주제는 동의대학교 국제관광학과 이봉구 교수가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관광약자 지원조례 제정 방안”으로, 타 지자체 관광약자 지원조례 사례, 무장애관광 법제도 분석 등 대구시가 앞으로 “관광약자를 위한 조례를 어떻게 제정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두 번째

대구시 | 이경 | 2019-11-29 14:20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11월 27일부터 11월 30일 일정으로 해외의료관광홍보센터장, 해외 에이전시 대표 및 주요 바이어 등 42명을 대상으로 ‘점프 인투 대구 메디투어 2020(Jump into Daegu Meditour 2020)’ 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메디시티대구의 새로운 10년,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2020년 의료관광객 3만명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기획됐다.메디시티대구의 파트너로서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중국, 러시아, 카자흐스탄, 일본, 베트남, 몽골, 인도네시아에서 온 대구의료관광 해외홍보센터 관계자 42명과 대구시, 대구의료관광진흥원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가했다.대구시는 29일 개최한 컨퍼런스에서 대구의료관광의 주요성과 및 대구의 ‘의료’와 경북의 ‘관광’을 결합한 상생 협력 상품,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 연계한 단체 의료관광객 맞춤형 상품 개발 등 외국인 환자 유치 정책을 설명했다.중국, 러시아, 몽골, 일본 순으로 각 국가별 의료관광 동향과 환자 유치사례를 소개하고, 메디시티대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중국 상해 리드림그룹 김동현 이사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의료미용산업의 중국시장 동향’을 소개하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메드유니온 안나 대표는 ‘극동지역에서의 대구의료관광 체험 사례’를 소개했다.이어 몽골 울란바트라 비너스 메디투어 소가르 대표는 ‘몽골인이 대구의료관광을 선호하는 이유’ 에 대해 발표하고, 일본 오사카 플랜넷 야스이타이켄 전무이사는 ‘대구의료관광 성공을 위한 해외홍보센터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특히, 몽골에서 온 비너스 메디투어 소가르 대표는 “몽골에서는 특별한 의료상품이 없는 반면, 대구에는 전문화된 최신 의료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환자들이

대구시 | 이경 | 2019-11-29 14:18

대구시와 포럼 창조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이하 포럼 창조도시)은 시민중심의 창조적 도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해 ‘제4회 창조도시 글로벌 포럼(이하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글로벌 포럼은 창조도시 분야의 국내외 저명한 석학들과 혁신 전문가들을 초청해 대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전략을 구상하고 창조도시의 지향점인 개방성·다양성·연결성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11월 중에 개최하고 있다.포럼창조도시를만드는사람들, 대구테크노파크, 바덴 뷔르 베르크 주 이원화 대학 자회사(Cooperative Education Consult GmbH) 3개 기관은 일·학습 병행제도 등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에 관한 연구·교류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이라는 주제로 기회·즐거움·참여·문제해결에 대해 4개 테마로 나누어 발제와 토론을 거쳐 대구시와 대학의 상생을 위한 전략과 역할을 제시할 예정이다.먼저, 혁신의 새로운 흐름과 교육실험을 주제로 ‘기조강연’이 진행된다.‘창의적인 실험이 도시공간에 영향을 주는 요소’라는 주제로 대학이 지역사회와 도시혁신에 참여하여 함께 상생발전 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마리나 반 가이젠(Marina van geenhuizen) 네덜란드 델프트 공과대 교수가 전해준다.다음은 서정해 경북대 교수의 ‘인재 양성 및 지역 개발, 휴스타(HUSTAR)’를 주제로 기업맞춤형 혁신인재양성을 통한 지역발전의 선순환 모델인 휴스타 사업을 통하여 전달할 예정이다.휴스타는 대구·경북의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 갈 혁신인재 양성을 목표로 청년들에게 8개월 동안 현장실무형 교육(5개월)과 기업인턴(3개월) 과정을 제공해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 그리고 지역기업이 함께 기업 맞춤형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그 인재들이 지역을 발전시키

대구시 | 이경 | 2019-11-28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