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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은 아기하마의 탄생 100일을 맞아 특식 제공 및 특별 설명회를 9월 9일(토) 개최한다. 또한 서울대공원 호수광장 대형 스크린에서 시민이 선정한 영화를 상영하는 ‘호숫가 영화제’를 9월 9일(토)과 9월 10일(일) 이틀간 오후 4시부터 진행한다.금이야 옥이야, 애지중지 키운 아기 하마 ‘옥자’의 이야기!올해 5월 27일 서울동물원에서 하마 번식 및 합사에 성공하여 귀여운 아기하마가 태어났다. 이는 2008년 이후 처음이다.하마는 CITES(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 Ⅱ에 해당하는 종으로 국제 거래를 규제하지 않으면 멸종위기에 처할 수 있는 종이다.이렇게 태어난 아기 하마 옥자는 서울대공원 동물원 제 2아프리카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하마에 대한 특별 설명회는 9월부터 10월까지 열릴 예정이다. 특히 9월 9일 토요일 14:00에 진행되는 설명회에서는 하마에게 특별 음식이 제공되며 아기하마 옥자의 출산과 현재까지 인공포육 사연도 설명할 예정이다. 하마 특별 설명회- 기 간 : 2017.09.09.(토) ∼ 10.29(일)- 기간중 토․일요일․공휴일 2회(14:00, 15:30)- 장 소 : 제2AF관 하마 방사장아기 하마 옥자의 인공 포육 이야기출산 후 예민해진 엄마 하마와 아빠 하마의 투쟁으로 아기 하마에게 상처가 생겼고 그 상처의 상태가 악화되어 엄마 아빠 하마와 분리 후 아기 하마는 동물병원으로 입원하였다. 5일 후 퇴원하여 엄마 하마와 합사를 시도했으나 엄마 하마가 아기 하마를 거부하여 불가피하게 인공포육을 시작했다. 사육사가 밤낮으로 우유를 먹이고 엄마 하마와의 재합사를 위해 얼굴 익히기 훈련을 실시 후 8월 21일 엄마 하마와 아기 하마의 합사에 성공하였다. 현재 옥자는 엄마와 잘 지내고 있으며 그 모습은 서울대공원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한편, 서울대공원 호수광장에서는 9일과 10일 호숫가 영화제가 열린다. 영화제는 시민들이 직접 선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04 09:54

서울시는 금년도 9월부터 12월까지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 발달 장애인 약 18,000여명의 생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발달장애인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의 목적은 장애로 인해서 부모 등 가족 부담이 큰 발달장애인 개개인의 생활실태와 복지욕구를 조사함으로써, 보다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발달장애인 복지정책을 수립하기 위함이다. 또한, 지난해 19년간 축사에서 노예생활을 하여 국민적인 공분을 불러일으킨 만득이 사건과 같이 가정내 혹은 사회적으로 인권 침해나 차별 행위로 인해 정상적인 삶을 영위해 나가기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발달장애인이 발견될 경우 적절한 도움을 연계하려는 취지도 있다. 시에 따르면 지적‧자폐성 장애로 대표되는 발달장애는 아동기에 발현된 장애가 성인기까지 지속되어 일생동안 자립하기가 어려워 본인 뿐 아니라 부모 등 가족의 부담이 매우 크나 적절한 공적 서비스가 부족한 대표적인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유형의 장애이다. 발달장애인은 특히 범죄에 취약하고 상대적으로 많은 차별에 노출되어 발달장애인을 약취·유인하거나 인신매매하는 범죄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가족에게서 조차 학대당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빈번한 실정이다. 또한 기존 발달장애인 관련 정보의 부족으로 욕구에 맞는 정책 수립이 미흡하여, 2015년, 2016년, 2년 연속적으로 발달장애인 부모회에서 발달장애인 지원을 촉구하며 서울시청에서 점거 농성한 사례도 있다. ‘발달장애인 전수조사’는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이 발달장애인 거주 세대를 가가호호 방문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서비스 지원현황, 의사소통, 일생생활 실태 등 재가 발달장애인의 개별적인 생활 실태 파악을 위해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구성된 약 30개 문항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의사소통하기 어려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해야하는 점을 고려하여 본조사에 앞서 8월말에 관악구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예비 조사를 실시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04 09:53

서울시는 이마트24와 함께 취업 준비 등으로 긴 추석 연휴 기간 고향 방문이 힘든 청년들을 응원 하는「힘을 내! 영(young)수증」공동 이벤트를 실시한다.시와 이마트24는 4일(월)부터 약 2주간 시 대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그리고 이마트24의 기업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서 시민이 참여하는 댓글, 해시태그 공모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서울시청 전광판과 전국의 이마트24 매장 및 구매 영수증을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개체로 활용, 멀리 떨어져 계신 부모님에게 감동적인 이벤트를 선사할 수 있도록 했다.우수 당선작은 서울시청 본관 전광판과 이마트24의 영수증, 계산기기 화면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된다. 또한 당선자가 가족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자신의 목소리로 녹음한 내용이 이마트24 매장 BGM으로도 활용되어 감동 메시지를 전한다.「힘을 내! 영(young)수증」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SNS댓글 공모 이벤트나 해시태그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서울시(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또는 이마트24(페이스북)를 SNS를 팔로우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인스타그램에서는 해시태그 #힘을내영수증, #서울시×이마트24 태그와 함께 손 글씨 메시지 사진을 올려주면 된다.두 이벤트를 통해 접수된 내용 중 총 60개(댓글 공모작 30개, 손글씨 해시태그 30개)의 작품을 선정해 추석선물세트, 이마트24 모바일 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오는 9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우수작 심사 결과는 9월 22일 발표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서울지역 약 400여개 매장에선 무료정장대여서비스, 청년일자리카페 등 서울시의 주요청년지원정책 관련 정보가 영수증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자세한 안내는 서울시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eoul.kr) 및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seoul_official/)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공모 이벤트는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03 14:51

서울도서관은 서울을 대표하는 도서관으로서 “책으로 시민의 힘을 키운다.”라는 슬로건 아래 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독서문화 활성화 및 시민들의 독서 역량 향상을 위해 책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분야의 전시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독서의 계절인 가을이 시작되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책을 소재로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9월 5일(화)부터 서울도서관 1층 기획전시실과 6개 자료실에서 ▲서울 미래유산 문학 기획전시전, ▲도서관에서 찾은 집 등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은 ‘광복 이전 서울을 문학으로 찾아가다’를 주제로 9월 5일(화)부터 9월 24일(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특별 도서전시는 9월 5일(화)부터 10월 1일(일)까지 일반자료실 1~2, 장애인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서울자료실, 세계자료실 등 6개 자료실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미래유산 문학 기획전시전』은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선정된 문학 작품 중 1950년 이전에 발표된 15편(시 4편, 소설 11편)의 시와 소설을 활용하여 문학 작품 속 서울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서울미래유산 문학 작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하여 기획하였다. ‘서울미래유산’은 각종 개발 등 급격한 사회변화 속에서 서울시민의 삶을 담고 있는 근현대 유산이 제대로 평가받기 전 멸실, 훼손되는 것을 막고자 2013년부터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현재까지 총 426개의 유·무형 유산이 서울미래유산으로 선정되었으며, 시와 소설은 총 27편이다. 이번 전시는 서울미래유산에 선정된 문학 작품 중 1950년 이전에 발표된 15편의 시와 소설, 작가와 미래 유산에 선정된 사유를 소개하고, 문학 작품 속 서울의 과거와 현재 모습 사진 및 해당 작품이 수록된 도서 전시, 샌드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03 14:50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9월 한 달간 와 에서 진행되는 무료 문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여의도 물빛무대 여의도 물빛무대에서는 9월 한 달간 ‘가을과 사랑에 빠지다’라는 콘셉트로 ‘누워서 보는 콘서트(일명:눕콘)’가 금·토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수~토요일 저녁 8시부터 ‘누워서 보는 영화제(일명:눕뭅)’도 진행되니,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돗자리 들고 한강으로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눕콘’은 2017년 여의도 물빛무대 공연 콘셉트로 물빛무대 앞 둔치에 놓인 ‘빈백(몸의 움직임에 따라 자유롭게 형태가 변형되는 쿠션)’에 자유롭게 누워 공연을 즐기는 것이다. 누워서 보는 콘서트 ‘눕콘’은 금·토요일에 진행되며, 공연시간은 1부:18시~19시, 2부:19시~20시 이다. -공연팀은 △9/2 ‘이진협트리오’, ‘도라도’ △9/8 ‘올드플레이’, ‘From95’ △9/9 ‘NGB’, ‘OG트리오’ △9/29 ‘이준용트리오’, ‘THREEO’ △9/30 ‘지수 Project Band’, ‘Aurotravel’, ‘라임소다’ 이다. 9/15(목), 16(금), 22(목), 23(금) 20:00~23:00에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7 출품작 상영회인 ’TV 영화제’가 진행되며 9/30(토)에는 로 공연시간을 연장 운영(17시~20시)할 예정이다. 또한 가을 특별기획 누워서 보는 영화제 ‘눕뭅’은 수요일~토요일, 20시부터 진행된다. 상영작은 △9/2 ‘인사이드 아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01 08:42

가족 같은 반려동물과 자주 외출하고 싶지만 돌발행동 대응이 고민됐다면 ‘서울시 반려동물 교실’에서 해답을 찾아보자.서울시는 9월 매주 일요일에 월드컵공원, 보라매공원내 반려견 놀이터에서 반려동물 교실을 운영, 동물습성 이해, 기초교육법 등 시민 대상 현장교육을 실시한다.반려동물 교실은 9월 매주 일요일 ▲오전(10:30~12:30)에는 동작구 보라매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오후(3시~5시)에는 마포구 월드컵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진행한다. 1개월간 4차 과정을 총 8회 운영할 계획이다.반려동물 교실은 반려견 놀이터를 이용하는 반려견 및 반려견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므로, 사전에 동물등록 등 반려견 놀이터 이용 수칙을 확인하여야 한다.상반기 반려동물 교실은 월드컵공원과 보라매공원내 반려견 놀이터에서 주1회씩 4회차 프로그램을 총 8회 진행, 약 54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해에는 월드컵공원내 반려견 놀이터 1곳에서만 운영했으나 운영 시간에 맞춰 일부러 찾아오는 반려견주들이 있을 정도로 호응이 좋아 올해는 2곳으로 확대했다.서울시가 반려동물과 시민의 행복한 공존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하는 반려동물 교실은 민·관협치로 (사)서울시 수의사회의 ‘반려동물 행동학연구회’ 소속 수의사들이 참여해 직접 현장교육을 진행한다.주요 내용은 4차 교육으로 반려동물 이해하기, 반려동물 교육의 필요성과 원칙, 반려동물과 행복한 삶 만들기-존중과 진정, 문제행동의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교육 등이다. 1차시에는 ‘반려동물 이해하기’를 주제로 강아지의 소통 방법, 습성 등을 배운다. 강아지가 사람과 함께 한 집, 한 침대에서 살게 되면서 강아지를 사람처럼 대하고 강아지 역시 스스로 사람이라고 여긴다고 믿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강아지에게 필요한 것은 있는 그대로, 강아지다운 사고방식과 본능을 가진 존재로 바라보는 것이다.2차시는 ‘반려동물 교육의 필요성과 원칙’을 통해 반려동물을 가정에서 교육할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01 08:39

이번 일요일 또다시 광화문광장 일대는 모두 보행자를 위한 공간이 된다. 서울시는 9.3(일) 광화문삼거리 ↔ 세종대로사거리 양방향 모두를 전면 통제하고,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를 운영한다. 2012년 9월부터 시작된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는 세종문화회관 앞 도로에서만 운영되어 왔으며, 양방향 전면통제는 지난 6월4일 이후 두 번째이다.세종문화회관 앞 도로는 여러 지역 대표축제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지역축제거리로 바뀌며, 미 대사관 앞 도로에서는 우리곡류 관련 도농상생장터가 열린다. 롯데월드 퍼레이드 등 특별공연도 준비된다.< 신명의 난장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과 전통의 이천 거북놀이 공연이 한자리에 > 탈과 탈춤으로 세계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이(9.29~10.8, 안동 탈춤공원 일원) 세종대로에서 열린다. 국내 및 몽골, 인도네시아, 태국 등 해외 공연단이 신명의 탈춤 공연을 펼친다.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인 탈 만들기 체험과 세계 탈 전시회도 함께 준비된다. 나만의 탈을 만들어보거나 중국, 부탄 등 50여점의 세계 탈을 한자리에서 구경하는 특별한 체험을 해볼 수 있다. 또한 하회별신굿탈놀이 캐릭터와 함께 춤을 추거나 퀴즈 이벤트도 참여해볼 수 있으며, 청정지역 안동에서 생산된 된장, 고추장, 간장 및 고소한 누룽지도 살 수 있는 판매 부스도 마련된다. 이천 쌀문화축제(10.18~22, 이천 설봉공원)에서는 이천 거북놀이 보존회의 풍물놀이와 거북놀이 공연을 선보인다. 한가위 세시풍속이자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 50호인 거북놀이 공연이 궁금하다면 이번 일요일 세종대로로 나와보면 좋겠다. 쌀문화축제장에서 진행되는 매듭공예, 배지 만들기 등의 체험부스와 이천 쌀, 잡곡, 조청, 찐빵 등을 살 수 있는 특산품 코너도 준비된다.< 강릉의 커피 향기를 맡으며 서산 해미읍성축제 체험도 즐겨보자 > 커피도시 강릉에서는 커피축제(10.6~9,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 일원) 홍보를 위해 핸드드립 커피 시음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강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31 11:10

서울시는 KT&G 상상Univ.와 도시재생 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제2회 상상, 나의 서울' 마케팅 공모전의 최종발표회를 8월 3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도시재생을 공공이 주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상생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 일환으로 KT&G 상상Univ.와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을 비롯하여 패션쇼, 재생지역 사진전 등 다양한 도시재생 사회공헌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제1회 공모전(‘17.2~5월)도 도시재생 사회공헌 협력모델을 적극추진중인 용산전자상가 도시재생지역에서 열려 건축ㆍ도시계획 및 문화ㆍ예술, 창업, 산업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대학생들의 번뜻이는 아이디어를 모으는 자리를 가졌었다.이번 공모전은 용산전자상가 일대를 대표하는 지역축제인 '용산 드래곤 페스티벌'(10.27~10.29)에 앞서 참신하면서도 현실성 높은 대학생의 톡톡뛰는 뜨거운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개최되었다. 최종 53개팀, 200여명이 작품을 접수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축제기획자(황인선, 춘천마임축제 감독)와 도시재생 전문가의 까다로운 1차 심사를 통과한 10개팀 만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발표하는 자리에 서게 된다.(시민청 바스락홀), 이 자리에는 서울시와 함께 도시재생지역 상생형 페스티벌(드래곤페스티벌, 10.27~10.29)을 준비 중인 용산전자상가 상인들도 같이 자리 한다.최종발표회 후 도시재생, 축제기획, 문화, 마케팅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본상 4개팀(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 입선 6개팀이 결정되게 된다.수상작품은 대학생들의 단순 아이디어로 그치는 않도록 용산전자상가 드래곤 페스티벌에 적극 반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본선을 통과한 작품을 보면 ‘드론 축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 ‘과거로의 게임여행’ 등 기존에 보지 못했던 젊은 대학생들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볼 수 있으며, 용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31 11:07

서울시의 대표적인 사회적경제장터인 ‘덕수궁페어샵’이 혹서기 휴장을 마치고 8월 31일(목)부터 덕수궁 돌담길에서 재개장한다. 상반기 ‘덕수궁페어샵’은 4월 20일(목)부터 7월 1일(토)까지 10차례 진행되었으며, 매회 당 평균 80여개의 기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하반기 ‘덕수궁페어샵’은 8월 31일(목)부터 11월 4일(토)(10월 제외)까지 매주 목·금·토(11시~18시) 대한문에서 원형분수대에 이르는 덕수궁길에서 열린다. 9월 9일(토)부터는 매주 토요일,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덕수궁피크닉’도 같이 진행된다.※ 10월은 추석연휴, 중구 정동야행 행사 등의 일정으로 인해 진행하지 않음 지난 ‘14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덕수궁 페어샵’은 덕수궁길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기업, 청년창업가, 여성기업 및 공예작가, 장애인기업 등이 생산한 다양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장터다. 시민들 또한 접하기 힘들었던 사회적경제분야 제품을 한곳에서 구경하고 또 구매도 할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9월 9일(토)부터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차없는거리 ‘덕수궁 피크닉’은 차량 통행을 막아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느긋하게 덕수궁돌담길을 거닐 수 있다. 사회적경제 퀴즈풀기와 전통의상체험, 도자기 제작 체험 등을 운영해 가족단위 방문객은 물론 외국인들도 문화체험을 통해 사회적 경제를 자연스럽게 이해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매주 토요일 12시 20분에는 어쿠스틱 공연, 클라니넷 연주 등의 음악공연을, 3시에는 마술 등의 퍼포먼스 공연을 서소문별관 주차장 건너편 등에서 함께 즐길 수 있다. 덕수궁페어샵은 사회적경제기업((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여성·청년창업기업, 소셜벤처 등 사회적가치를 가지고 있으나 판로 개척에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30 12:30

유난히 더웠던 올해 여름, 무더위를 피해 집 안에만 있었다면… 시원한 바람과 파란 하늘이 우리를 반기는 가을을 맞아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진행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함께 가을소풍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서울시는 를 통해 9월 한 달간 서울 시내에서 진행되는 180여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여름을 보내며, 화창한 가을 날씨를 만끽할 수 있는 야외 행사가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내 공연장·미술관·박물관에서 진행되는 가을맞이 프로그램도 기대해도 좋다. 는 서울문화포털 및 서울시 문화·관광·체육·디자인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시민청, 미술관, 박물관 등 시내 문화시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따스하고 화창한 날씨에 나들이하기 가장 좋은 계절인 가을이 시작되면, 서울시내 곳곳에서는 많은 야외 행사가 열린다. 이번 9월에는 광장, 궁궐, 거리로 나와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다채로운 야외 프로그램을 즐겨볼 것을 추천한다. ▲서울북페스티벌, ▲알타이 문화예술축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 ▲돈화문로 야외축제 , ▲연희, 걷다 2017 등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을 대표하는 시민들의 공간 ‘서울광장’과 ‘광화문 광장’으로 나들이하여 의미 있는 축제에 참여해보자. 9일(토)~10일(일) 양일간, 서울광장에서는 「서울북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축제도서관, 북콘서트, 저자와의 만남 등 책과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는 19일(화)~21일(목), 「알타이 문화예술축제」가 열린다. “고구려의 형제들, 서울 광화문에서 만나다”를 주제로 알타이문화계 국가들의 전통문화 전시, 예술공연, 포럼 등의 행사가 진행되는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30 12:24

출산준비와 함께 출산휴가, 육아휴직에 대한 상담도 한 곳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는 8월 31일(목)부터 4일간 대치동 세텍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7 베이비엑스포’에 출산휴가∙육아휴직 관련 현장상담부스를 운영한다.센터 상근 노무사들과 서울시 경력단절예방지원단 노무사 및 변호사 등 4~5인의 전문가가 엑스포 현장에 상주하며, 박람회를 방문한 임신기 및 육아기의 직장맘들에게 임신 기간부터 출산, 육아에 이르는 기간 동안의 모성권과 일반 노동권 상담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2017 베이비엑스포 (직장맘 고충 현장상담): 2017년 8월 31일(목)~9월 3일(일) 오전10시~오후6시: 3호선 학여울역 SETEC(세텍)지난해 9월에 진행되었던 2016년 베이비엑스포 현장상담에서는, 총 237명의 직장맘들이 출산휴가, 육아휴직 관련 모성보호 및 실업급여, 연차휴가 등 노동권 관련 상담을 진행하며 높은 호응도를 보여주었다.특히 베이비엑스포 현장에 부부가 함께 방문하는 사례가 많아 자연스럽게 남성 육아휴직에 대한 상담도 많았다.또, 올해에는 서울시경력단절예방지원단 소속 변호사를 박람회 기간 내내 배치해 모성권 및 노동권 이외 일반 변호사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만 문의가 가능했던 ‘온라인 변호사 상담’ 서비스를 박람회 현장에서도 실시함으로써 직장맘들에게는 다양한 분야의 법률상담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받는 기회가 될 것이다. 엄규숙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임신기 및 육아기의 직장맘들의 참여도가 높은 출산∙육아 박람회에서 노동법률 전문가가 ‘찾아가는 현장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직장맘들은 다양한 정보도 수집하면서,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현장에서 공인노무사들에게 상담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출산휴가·육아휴직 등 모성권과 연차휴가, 실업급여 등 노동권 관련한 실수요자 중심의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30 12:22

서울시와 우리은행이 청년세대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역세권 청년주택」사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에 나선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30일(수) 서울시청 신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청년세대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고자 우리은행과 업무협약식을 갖는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우리은행과의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①청년주택 공급 사업자에 대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 지원 ②청년주택 임차인에 대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 지원 ③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사업의 홍보 및 마케팅 ④기타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한 사항 등에서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향후 실무적 협의를 통해 이를 구체화할 계획이다.이번협약을 통해 우리은행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참여하는 사업시행자를 위해 시중 건설자금 대출보다 한도와 금리를 파격적으로 우대한 전용상품을 개발하여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의 사업 참여의지는 있지만 자금조달능력이 부족한 사업시행자도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을 전망이다또한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 등 역세권 청년주택 입주자 지원을 위한 보증금 대출금리 할인 등 전용금융상품 개발도 검토할 계획이다. ‘역세권 2030청년주택’은 주거빈곤에 처해 있는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시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의 민간토지에 대해 용도지역 상향, 절차 간소화, 세제 혜택 등을 지원하는 대신 민간사업자가 주거면적 100%를 공공 및 민간임대주택으로 지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사업이다. 현재 45개 사업지 가운데 3개소(▴용산구 한강로2가 1,916호 ▴서대문구 충정로3가 523호 ▴마포구 서교동 1,177호)가 지난 3월 각각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으며, 강남구 논현동 등 22개 사업지에서 사업인가 진행·준비 중에 있다. 서울시는 청년층이 살기좋은 임대주택을 대량 공급하고, 저소득청년을 포함하여 다양한 소득계층의 청년들이 '역세권 청년주택'에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30 12:20

서울시는 서울시민의 축제 「서울건축문화제」가 9월 1일(금)부터 본격 시작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서울건축문화제」는 '경계를 지우다(Blurring The Boundaries)'라는 주제로 9월 24일(일)까지 문화공원인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다. 이번 서울건축문화제의 주제인 ‘경계를 지우다(Blurring The Boundaries)’는 1급 보안시설이었던 석유비축기지가 시민공간인 문화비축기지로 재탄생하는 만큼 폐쇄되어있던 과거공간의 경계를 무너뜨려 시민들께 한걸음 더 다가간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행사 첫날 개막식과 시상식을 포함해 다양한 시민참여프로그램과 전시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건축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행사 첫날인 9월 1일 개막식에서는 ‘제35회 서울시 건축상’과 ‘올해의 건축가(2017:이성관)’ 시상식을 진행한다. ‘건축상’ 시상은 올해 대상을 차지한 ‘한내 지혜의 숲’을 비롯하여 최우수상 4작, 우수상 18작에 대해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각각 상장과 기념동판을, 녹색건축 친환경 설계자에게 동판을 수여한다. 서울시 ‘올해의 건축가’로 선정된 이성관 건축가(한울건축 대표)에게 특별상을 시상한다. 여름 건축학교 작품전(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정된 아이디어 5작에 대해서도 상장을 수여한다. 행사프로그램은 다양한 시민참여프로그램과 전시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열린강좌, 나만의 건축드로잉 등 시민참여프로그램과 총감독 주제전, 스토리텔링전, 서울시 건축상 등의 전시프로그램은 시민들이 건축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모두 무료이며 시민참여프로그램은 사전신청 또는 현장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시민참여프로그램(9) : ①건축가 대담 ②오픈오피스 ③열린강좌 ④건축영화상영 ⑤나만의 건축드로잉 ⑥큐레이터토크 ⑦자연재료건축체험 ⑧공개토론회 ⑨건축문화투어 전시프로그램(9) : ①주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30 09:14

박원순 시장은 30일(수) 14시40분 시청 본관 다목적홀(8층)에서 열리는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 워크숍-중간성과발표회'에서 프로젝트 참여 7개 대학의 중간성과물을 감상하고 미래의 청년예술가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서울시 「서울은 미술관」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며 7개 대학, 1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현장형 프로젝트다. 지도 교수 한 명을 중심으로 공공미술을 통해 대학가를 변신시키고 지역문제 해결에도 나서는 신개념 공공미술 프로젝트다. 7개 대학은 ▴국민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추계예술대 ▴한국예술종합학교다. 시는 '16년부터 "서울의 도시 전체가 미술관이 된다"는 슬로건 아래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서울은 미술관」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박 시장은 작품 감상 후 각 대학마다 주변 지역의 문제와 특징을 예술작품으로 잘 표현해줬다고 전하며 학생들과 지도교수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 또 바쁜 도시 일상에 행복을 더하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서울시 공공미술의 내일을 책임질 예술가로서의 성장도 응원한다. 한편, 박 시장은 이에 앞서 오전 9시 시장실에서 일본 야마나시현 고토 히토시(後藤 斎) 지사와 만나 양 도시의 교류증진 방안을 모색한다. 서울시장과 야마나시현 지사와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으로, 방한 중인 고토 히토시 지사가 요청해 성사됐다.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30 09:13

서울시가 9월 첫 주말인 2일(토)과 3일(일) 세계 60개국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문화․음식축제 「2017 지구촌나눔한마당(Seoul Friendship Fair 2017)」을 서울광장, 무교동 거리, 청계천로 등 도심에서 연다. 「지구촌나눔한마당」은 지난 96년 10월 ‘서울시민의 날’기념으로 첫 개최한 이래, 매년 세계의 음식·공연·의상·놀이 등을 한 자리에서 체험하고 기부와 후원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글로벌 문화축제로서 국내에 있는 세계인의 만남과 소통, 나눔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를 선보여 글로벌 도시문화 활성화와 더불어사는 지구촌공동체 구현에 기여해 온 착한 축제다. 2일 16시30분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서는 15개국 대사와 배우자 및 자녀 등 35여명이 ‘세계전통의상패션쇼’에 참가해 각국의 고유의상을 선보인다. 올해는 박원순 시장 부부도 전통 한복 차림으로 함께 런웨이를 걷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마련한 이 프로그램은 독특한 복식문화를 통해 세계가 함께 소통하고 하나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금년 축제는 ‘세계의 평화와 나눔-가족과 함께하는 이틀간의 세계여행’이라는 주제 아래 ▴13개 도시 문화공연 ▴46개국 세계음식전 ▴43개국 세계관광홍보전 ▴13개 국제구호단체 나눔전으로 구성된다. 이밖에도 ▴지구촌 거리 퍼레이드 ▴세계의상 플래시몹 ▴지구촌레시피 ▴지구촌 레고전시회 ▴서울브랜드홍보관 등 볼거리‧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먼저, 세계의 전통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은 서울광장과 청계광장 무대에서 열린다. 13개 해외 자매‧우호도시 공연단과 9개 국내 거주 외국인으로 구성된 공연단이 각국의 전통 음악부터 현대 크로스오버 음악까지 다양한 레파토리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마다 큰 인기를 끄는 세계 음식전은 무교로에서 펼쳐진다. (2~3일 12시~18시) 인도의 ‘탄두리치킨’, 터키의 &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29 12:05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서 ‘북촌 가을추억’라는 주제로 9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하는 전통문화행사 ‘북촌문화요일’을 진행한다.‘북촌문화요일’은 북촌 고유의 장소성과 역사성을 반영한 문화프로그램 개발의 일환으로 매주 토요일, 종로구 북촌 내 서울 공공한옥 3개소(북촌문화센터, 한옥지원센터, 북촌마을서재)에서 펼쳐지는 문화행사이다. 9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북촌문화센터에서는 전통문화 일일체험과 공연, 해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옥에서 즐기는 전통문화체험은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특별 기획 공연, 창작 연희극 ‘황해도 방앗간’ : 창작 연희극 ‘황해도 방앗간’은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 34호 강령탈춤 이수자인 박인선과 다양한 극작업을 진행하는 연희자 민현기가 결성한 극단 반상회의 대표작품이다. 재치 넘치는 대사와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황해도 굿판으로 나쁜 액을 방아 찧게 하여 다시 인간에게 명과 복을 내려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1일(금)/3일(일), 오후 3시~오후 5시, 무료 사랑방에서 만나는 ‘전통공예체험’ : 평일날 진행하고 있는 북촌문화센터의 전통문화강좌 선생님들이 직접 진행하는 체험 활동으로 매듭공예 ‘잠자리 매듭 만들기’, 실용민화 ‘민화그림과 함께 생활소품 만들기’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짚풀공예 ‘허수아비 만들기’, 칠보공예 ‘책상소품 만들기’, 규방공예 ‘머리장신구 댕기 만들기’ 까지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매주 토, 오전 10시~오후 4시, 재료비 3천원(북촌주민 무료) 해설이 있는 북촌문화센터, ‘계동마님 찾기’ : 1921년 지어진 등록문화재 제229호인 북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29 12:03

서울시는 제23회 하계 데플림픽 ‘2017 터키 삼순 데플림픽’에 참가한 서울시 소속 국가대표 선수단 환영식을 29일(화) 오후 5시 프레지던트 호텔 모짜르트홀에서 개최한다. 서울시 선수단은 대한민국이 제23회 하계 데플림픽에서 금메달 18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14개를 획득하며 3회 연속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두는데 기여했다. 환영식은 메달리스트뿐만 아니라 제23회 하계 데플림픽에 참가하여 선전한 서울시 소속 국가대표 선수 전원을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로, 포상금을 수여하고 만찬을 하는 등 선수단과의 환담을 나눌 예정이다.데플림픽(Deaflympics)은 국제농아인 스포츠위원회(ICSD)가 개최하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국제경기대회로 1924년 프랑스 파리에서 최초로 개최한 이래 4년마다 열리고 있다.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가 개최하는 신체장애인들을 위한 패럴림픽(Paralympic)과는 다른 대회다.서울시 소속 선수들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전국농아인체육대회에 서울을 대표해 참가하는 선수들로서, 지난 7월 18일(화)부터 30일(일)까지 터키 삼순에서 개최된 제23회 하계 데플림픽에는 4개 종목 12명의 선수(감독 등 임원 포함 총15명)가 출전하였다.서울시 선수단은 태권도에서 금메달 1개를 획득했고 그 외에도 은메달 6개와 동메달 4개를 거머쥐며 총 11개의 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대한민국은 이들의 활약으로 데플림픽 3회 연속 종합3위(금 18, 은 20, 동 14)의 성적을 달성하였다.태권도 종목에서는 임대호·우창범 선수가 남자 품새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김희화 선수가 여자 품새 단체전 은메달, 임대호 선수가 겨루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여, 태권도 종주국답게 3명 모두 메달을 거머쥐었다.특히, 우창범 선수는 2013년 소피아 데플림픽 3관왕에 이어 이번 대회 품새 단체전 1개 세부종목에 참가해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역대 데플림픽에 참가한 4개의 세부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는 신화를 만들어냈다. 볼링에서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29 12:01

서울시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사회주택활성화’ 2개 분야에 하반기 사회투자기금 120억 원을 융자·지원한다. 서울시 기금 90억 원에 민간자금 30억 원을 합친 규모다.시는 ’17년 4월부터 사회투자기금을 직영으로 개편하면서 사회투자기금을 운용할 수행기관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모집한다. 상반기에 선정된 5개의 수행기관이 시기금 60억 원과 민간자금 21억 원을 추가로 매칭해 총 81억원 규모로 재융자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 중에 있다 투·융자는 시기금에 수행기관이 모집한 자금을 일정비율(시 : 민간 = 1대 1 ~ 3대 1)로 매칭해, 사회적경제기업 등에 투·융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시는 하반기 사회투자기금 융자를 수행할 기관을 오는 9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① 사회적경제기업 및 사회적투자사업 지원 융자 50억 원 ② 사회주택 지원 융자 분야 40억 원, 총 90억 원의 규모다. 수행기관은 ‘사회적금융 관련 유사 사업 실적’ 및 ‘자금조달 능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선발한다.민간자금과 사회투자기금의 매칭 비율은 수행기관 선정 후 ‘사회투자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수행기관별 융자 금액은 반기 20억원(연간 30억원) 이내며, 사회적경제기업과 사회적가치 창출 사업에 목적에 맞게 융자하되, 대상 기업 및 사업 선정과 상환관리 등은 자율적으로 결정 가능하다. 또한 사회투자기금으로부터 융자를 받고 시와 여신거래약정을 체결한지 1년 안에 재투자·융자를 완료해야 하며, 미완료된 융자금은 반납해야 한다. 재투자·융자시 받을 수 있는 최대 이자율은 3%다. 사회투자기금 융자 수행기관 모집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29 12:00

흙을 만지고, 절기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을 느끼며 건강도 찾고 여유도 즐기는 다양한 자연·농촌 프로그램이 평일과 주말 내내, 무료로 진행된다.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에서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어린이자연체험교실(평일)」와 도시에서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자연과 함께하는 토요 나들이(주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먼저, 서울시 유치원 및 초등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에서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자연체험교실」은 9월 11일(월)부터 10월 31일(화)까지 운영되며, 250명을 대상으로 평일 1회(오전 10시~12시) 운영한다. 교육 전 상해보험에 가입해야 참여가 가능하다. 「어린이자연체험교실」은 ▴자생화류 및 채소류 관찰 ▴스마트팜 견학 및 새싹인삼 심기 ▴소동물 및 곤충 관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해되며, 8월 29일(화)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접수는 전화(02) 6959-9352)로만 가능하다. 가족단위로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요일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자연과 함께하는 토요 나들이」는 9월 16일(토), 9월 23일(토) 2주에 걸쳐 하루에 2회씩 오전(10:00~12:00), 오후(14:00~16:00) 200명(1회 50명)을 대상으로 4회 운영한다. 초등학생 가족단위로 신청받으나, 형제·자매를 동반한 유치원생도 참여가 가능하다. 모든 교육은 상해보험에 개별 가입 후 참여가능하다「자연과 함께하는 토요 나들이」는 ▴농업의 다원적 기능학습 ▴곤충 및 자생화 관찰 ▴코르크 원예 ▴새싹인삼 심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8월 29(화)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여대상자는 선착순 200명이다. 어린이 농업체험에 관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 02) 6959-9352번을 이용하면 된다. 권혁현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이 확산되고 농업․농촌의 본질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8-29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