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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3월 7일부터 2018 연극제 지원 사업인 과 등 두 개의 연극 축제사업을 운영할 단체를 각각 공개 모집한다. 사업은 올해 3년째 추진 중으로, 해외 우수극단 2~3개의 국내 초청공연과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서울시민에게는 해외 우수 연극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연극인들에게는 해외 연극인들과 소통·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2017년에는 마케도니아의 ‘내 나무의 숲’, 루마니아의 ‘오셀로’ 등 2개국의 작품이 초청되어 6일 동안 600여명의 관객이 공연을 관람하였고, 그 외 폴란드, 헝가리 등 4개국 프로모터와 국내 연극인 150명이 참여한 세미나를 통해 동유럽권 연극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올해 4회째를 맞는 는 서울시 소재 아마추어 극단의 작품 제작과 공연 발표를 지원함으로써, 연극의 활성화와 대중화를 도모하려는 사업이다. 2017년 제3회 서울시민연극제(8.19~9.16)는 총 19개 자치구, 24개 아마추어 극단이 참여해 노인, 삶과 죽음, 결혼, 자살 등 다채로운 주제와 기발한 연출력이 가미된 공연으로 1,988명의 관객들을 웃기고 울렸다. 전반적으로 출품 작품의 수준과 공연 팀의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평으로,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만들어가는 명실상부 시민주도형 연극제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서울시에 주 사무소를 두고, 최근 3년 간 공공기관의 연극 관련 사업 수행 경험이 있는 문화예술분야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이다. 에 참가하고자 하는 단체는 3월 7일(수)부터 3월 21일(수)까지 서울시청 문화예술과(서소문청사 1동 4층)에 방문하여 공모신청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신청 마감 후, 서울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사위원들의 서류심사를 거쳐 3월 말 운영단체가 선정될 예정이다. 그 밖의 문의사항은 서울시 홈페이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7 12:36

서울시는 3월 6일(화) 오전10시,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2017 청년수당 참여자 분석연구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수당 사업은 기존정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새로운 차원의 사회안전망으로, 청년실업률 상승으로 인한 자존감 하락과 사회와의 단절된 청년들의 진로모색, 역량강화 등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 발표 내용은 ①서복경 교수(서강대학교)의 “청년수당 참여자 분석연구”, ②김문길 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청년활동지원사업 성과측정 및 효과 분석연구”로 구성된다. 서복경 교수 연구에 따르면,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사업에 대한 전반적 평가 항목에서는 만족도 98.8% 특히, 매우 만족이 68.7%로 크게 상승했다. 2016년도는 매우 만족이 18.9% 였다. 청년활동지원금이 목표 달성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냐는 질문에는 99.2% 도움이 되었다고 답했고, 매우 도움이 된다는 답변이 82.7%에 달했다.또한 취업이나 창업등 귀하의 목적을 성취한 가능성이 어느 정도 되냐는 항목에는 2017년 9월 56.2% -> 2018년 1월 67.5% 상승해 사업 참여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에 긍정적 효과가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다.서 교수의 연구는 ‘17년 참여자 5,000명을 대상으로 3차에 걸친 설문조사 및 FGI(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통해 사업평가 및 인식변화를 측정했다. 김문길 연구위원의 “청년활동지원사업 성과측정 및 효과분석” 연구는 일상생활지원, 마음건강, 관계형성, 직무역량 등 다양한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사업의 지원 목표에 맞는 성과 개념과 효과성 평가를 통해 향후 사업 방향을 제안한다.김 연구위원은 서비스(활력프로그램등)와 현금(활동지원금)을 동시 지원의 효과지점으로 활동지원금은 청년니트의 구직 및 창업준비에 필요한 경비를 직접적으로 제공하는 동시에 ‘활동’으로 아르바이트를 대체하는 그리고 활력프로그램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지렛대(leverage)역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6 12:12

서울시는 2017년 한 해 동안 10명을 초과하는 신규직원을 고용한 외국인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당 고용보조금(2억이내)과 교육훈련보조금(2억이내)을 1인당 최대 100만원 이내,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시는 외국인투자기업이 보다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2005년부터 2017년까지 총 54개 외국인 투자기업의 신규 고용 1,913명에 대해 45억 5,100만원의 고용보조금을 지원했다.2017년에는 총 105명을 신규 고용한 외투기업 2개사에 총 3억800만 원의 고용보조금을 지원했다.보조금 신청요건은 서울시 8대 신성장동력분야에 투자한 외국인투자비율 30% 이상 서울 소재 기업으로서, 외국인투자기업등록 후 5년 이내(증액 투자가 있는 경우, 증액 투자일로부터 5년 이내)이며, 2017년 신규고용으로 증가한 상시 고용인원이 전년 대비 10명을 초과해야 한다.고용보조금과 교육훈련보조금은 신규고용 인원 10명을 초과하는 인원 1인당 월 100만원 이내로 지원되며, 지원 기간은 최대 6개월이다,예를 들어 신규고용이 전년 대비 15명이 증가한 경우, 10명을 초과한 5명에 한해 100만원 이내로 지원 가능하다.교육훈련보조금은 신규 고용인원이『직업교육훈련 촉진법』에 따른 직업교육훈련기관인 한국능률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등에서 교육을 실시했을 경우 받을 수 있다.지원업종은 서울시가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8대 신성장동력산업인 ▴IT융합 ▴디지털콘텐츠산업 ▴녹색산업 ▴비즈니스서비스업 ▴패션․디자인 ▴금융업 ▴관광‧컨벤션업 ▴바이오메디컬 산업이다.고용․교육훈련 보조금 신청을 원하는 외국인투자기업은 지원신청서를 작성하여, 서울시 투자유치과로 방문접수, 우편, 이메일(jkcouple@seoul.go.kr)로 3월 7일(월)부터 5월 4일(금)까지 접수하면 된다.보조금 지원은 외국인투자유치지원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www.seoul.go.kr), Invest Seoul (www.investseoul.co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6 12:11

서울시는 봄을 맞이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로 퍼레이드축제 vol.1. 봄나팔 대행진’을 3월24일, ‘서울로 버스킹 봄파티’를 4월7일에 개최하고, 이를 주체적으로 주도할 시민들을 분야별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은 ‘시민퍼레이드단’, ‘서울로버스커즈’, ‘축제청년봉사단’ 3개분야이며 3월6일부터 서울로 7017 홈페이지(http://seoullo7017.seoul.go.kr)를 통해 순차적으로 모집한다. 서울로 7017 퍼레이드 축제의 시작, 봄나팔 대행진을 함께할 시민퍼레이드단 70인을 3월6일부터 3월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민퍼레이드단은 퍼레이드를 이끌어갈 브라질리언 타악그룹 ‘라퍼커션’과 사전리허설을 통해 리듬에 맞춘 나팔공연을 숙지하여 본 공연 시 퍼레이드단 단독파트를 진행하여 퍼레이드 대열에 합류한다. 흥겹게 리듬을 타며 퍼레이드 공연에 참가할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행이 필요하다. 사전리허설은 3월24일 14시~15시, 본 공연은 15시~16시30분에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으로 접수가능하며(http://naver.me/G8a7TcAY), 모집발표는 3월 22일 서울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2018년 서울로에서 진행되는 모든 축제를 봉사활동으로 함께 이끌어 갈 서울로축제청년봉사단 30인을 3월6일부터 3월18일까지 모집한다. 만 18세이상 만 39세미만 서울시 거주자 중, 축제 진행에 흥미가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모집된 30인의 청년봉사단은 서울로에서 진행되는 모든 축제의 진행업무(홍보, 안전요원, 행사운영, 프로그램진행 등)를 맡게 된다. 올해 활동 기간은 3월 24일부터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6 09:46

서울시 동북권의 광역중심지인 창동‧상계 일대 일자리‧문화의 핵심거점이 될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가 오는 ‘22년 말 들어설 예정인데, 여기에는 성장형 창업기업 및 서울아레나와 연계한 문화예술 관련 기업유치 및 이를 지원할 다양한 지원시설과 함께 대형서점 및 영화관 등 대중문화 인프라 시설들이 입주하게 되며, 지하철 환승 승객을 위한 공영주차장도 함께 조성된다.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는 서울시가 창동‧상계 일대를 동북권의 일자리‧문화 중심지로 조성중인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 사업의 하나로, 시유지인 환승주차장 부지 일부(면적 10,746㎡)에 동북권 일자리와 문화의 랜드마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2단계 국제설계공모를 추진중으로, 지난 달인 2월 23일(금) 1단계 제안서 공모 접수 결과 국내외 건축가 17개 팀이 접수를 완료하였으며, 이중 건축‧도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 3개 팀과 전문위원회에서 선정된 4개팀이 2단계 설계 공모에 참여하여 경쟁하게 된다. 최종 당선작은 오늘 5월말 선정될 예정이다. 1단계 설계공모에서는 스페인의 nodo17group,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 3개 팀이 당선되었다. 또한, 지명건축가에는 대한민국의 조병수(조병수 건축연구소), 임재용(건축사사무소 OCA), 미국의 스티븐 홀(Steven Holl Architects), 일본의 토요 이토(Toyo Ito Associates, Architects)로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이다. 2단계 공모를 거친 최종 당선팀에게는 기본설계권과 사후설계관리권이 부여되며, 사후설계관리권을 통해 건축가의 디자인 의도가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당선팀 이외 6개 팀은 공통비용으로 국내 4천만원, 국외 5천만원이 지급받고, 2위에서 4위까지는 추가적으로 1천만원~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6 09:37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열풍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서울시가 이 여세를 몰아 7일(수)부터 11일(일)까지 ‘독일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에서 유럽의 잠재적 관광객들에게 관광지로서 서울의 매력을 알린다. ‘독일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Internationale Tourismus-Börse)’는 5개 대륙 180개국, 10,000여 업체가 참가하고 16만 여 명이 방문(B2B 참가자 109,000명)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다. 구미주 아웃바운드 시장의 핵심 담당자가 한 자리에 모인다. 구미주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평창동계올림픽 인지도 증가 등의 영향으로 '18년 1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0.8% 증가했다. 서울시는 이 분위기를 이어 앞으로도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서울을 찾을 수 있도록 해외마케팅을 적극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국제박람회는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해 참여하는 행사로 지방자치단체, 여행사‧항공사,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함께 한다. 서울시는 한국관 내 서울홍보부스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현지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서울의 매력을 알린다. 우선, 카드 한 장으로 관광지를 무료 입장하고 충전하면 교통카드로도 사용할 수 있는 관광패스인 ‘디스커버 서울패스’, 이색적인 체험관광 상품을 판매하는 사이트인 ‘원모어트립’ 등 서울의 최신 관광 정보를 소개한다. 또 외국인들이 VR(가상현실)로 서울로 7017, 연트럴파크, 밤도깨비 야시장 등 서울의 떠오르는 명소와 전통 투호놀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한다. 글로벌 한류스타 ‘방탄소년단(BTS)’이 출연한 서울관광 홍보영상도 메인 스테이지에 설치된 스크린을 통해 상영함으로써 한류를 겨냥한 관광객 유치활동도 적극 펼친다. 한국의 전통과 결합한 수준 높은 문화관광 컨텐츠를 알리기 위해 박칼린 감독이 연출한 신명나는 퓨전 국악 퍼포먼스인 ‘&rsqu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6 09:35

서울시는 정원문화와 조경에 대한 시민들의 인문학적 이해 증진 및 녹화의식 함양을 위해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와 함께『시민조경아카데미』와『시민정원사 양성교육』교육생을 3월 7일부터 각각 모집한다고 밝혔다.‘시민조경아카데미’는 정원 문화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 증진 및 시민 녹화의식 함양을 위한 교양강좌로 오는 4월 3일(화) 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입학식을 개최할 계획이다.‘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이론·실습과정)’은 마을의 정원리더를 양성하는 교육으로 4월 6일(금) 서울대학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다.‘시민조경아카데미’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식물․정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자 살고 있는 동네에서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이웃 주민들에게 녹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나누는 ‘마을정원리더’로 양성하는 과정 중 첫 번째 녹색교육 프로그램이다.2013년부터 시작한 이 교육은 작년까지 총 10차례 운영하였다. 학생, 직장인, 전업주부, 어르신 등 2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가진 시민들이 참가하여, 총 2,047여명의 수강생이 교육을 받았다.시민조경아카데미는 4월 3일부터 6월 26일까지 세 달 간 매주 1회 총 12회(매주 화요일 19:00~21:00) 진행하며, 조경학과 교수, 조경설계가, 정원전문가, 마을 전문가 등 최고 강사진의 다양한 강의로 구성하였다.조경 및 정원문화, 녹색환경, 조경과 연관된 나무와 꽃(식물) 등에 대한 내용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수강생이 생활 주변에서 쉽게 정원을 가꿀 수 있도록 계획했다.또한 강의실을 벗어난 현장 견학도 시행하여 수목원 강사의 세심한 설명과 함께 생생한 현장학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전체 강의 일수 중 75%이상 수강시 수료증을 수여한다.모집인원은 총 200명으로, 일반시민 누구나 서울시 공공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5 12:05

서울도서관은 3월6일(화)부터 서울도서관 내 6개 자료실과 2층 생각마루에서 ▲자료실별 테마 도서 전시, ▲서울시 사서가 추천하는 2018 올해의 한책展 등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소개하기 위한 전시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는 3월6일(화)부터 3월31일(토)까지 장애인자료실과 일반자료실 1~2, 디지털자료실, 서울자료실, 세계자료실 등 6개 자료실에서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며, 은 3월13일(화)부터 11월30일(금)까지 일반자료실 2 안에 있는 생각마루에서 운영된다.서울도서관의 6개 자료실에서 진행되는 ‘테마 도서 전시’는 도서관이 소장한 자료 중에서 시민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2년 개관 시부터 계속해 진행하고 있다.3월에는 ▲나는 이렇게 나이 들고 싶다, ▲경제, 어렵지 않아요!: 청소년 경제 입문서, ▲어린이를 위한 경제 이야기, ▲안전이 먼저다, ▲봄의 감성을 담은 영화, ▲봄, 꽃의 계절, ▲All about Poland & All about France 등 7가지 주제의 다양한 도서관 자료들을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에서 진행되는 ‘나는 이렇게 나이 들고 싶다’에서는 행복하고 가치 있는 노년의 삶을 위하여 나를 성찰하고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녹음도서, 큰글자도서, 점자도서 등을 만날 수 있다.의 ‘경제, 어렵지 않아요!: 청소년 경제 입문서’에서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배울 수 있도록 소개한 경제 관련 도서를 알 수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경제 이야기’ 코너에서는 어린이들에게 낯설고 어려울 수 있는 경제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 경제 관련 책들을 추천한다.에서는 ‘안전이 먼저다’ 전시를 통해 갈수록 다양해지는 재난과 재해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화재와 생활 속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5 12:02

서울시가 ‘성과’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조직문화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서울시는 건강하고 역동적인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 구현을 위해 조직의 핵심관리자인 과장급을 대상으로 감성 리더십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세대간, 직급간 조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소통과 감성, ‘사람중심 리더십’과 리더가 갖추어야 할 ‘사람관리 역량’ 등 감성리더십 교육을 확대하고 변화대응을 위한 ‘민첩성(agility)’ 강화를 목표로 한다.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직원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신뢰와 참여 기반 감동의 리더십을 통해 조직구성원들을 이끌기 위해 서울시는 3월 12일(월)부터 5개월간 약 240명의 과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감성리더십 교육(가칭 ‘오렌지 블루 리더십 과정’)을 실시한다.‘오렌지블루’는 ‘감성’과 ‘긍정’을 의미하는 오렌지와 ‘합리적 이성’과 ‘조직맥락’을 의미하는 블루를 더한 것으로, 기존의 이성 중심 리더십 교육에서 탈피하여 감성 중심 리더십 교육 실시로 감성과 합리적 이성의 조화를 추구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이번 교육은 조직 내 사례를 반영한 참여·토론 중심으로 진행된다. 내부 자유게시판 등에 표출된 조직내 문제점과 현장에서 부딪히는 실질적 문제를 주제로 토론하며 문제해결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사례기반 학습을 통해 유사상황으로 적용이 용이하도록 하고, 학습하는 과정에서 학습자의 동기유발이 가능하도록 유도한다. 그룹 토론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해결력, 분석력, 판단력 등 향상을 이끈다.또한 리더십 이론을 현실에 적용해보고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리더십 진단-토론-실천-피드백 과정을 통해 관리자 마인드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시는 이번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5 11:59

한강공원에 봄봄봄, 봄이 오고 있어요! 깊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을 맞이한 한강 곳곳에 봄내음이 가득하다. 무거운 외투를 가볍게 하고 가족, 친구와 함께 한강에 나와 새싹과 식물을 관찰하고 에코백에 식물그림 그려보며 봄을 맞이해 보는 것은 어떨까?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3월 한 달간 한강에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한강 생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프로그램은 ▵강서습지생태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뚝섬한강공원 ▵이촌한강공원 ▵잠실한강공원 ▵잠원한강공원 ▵고덕수변생태공원 ▵암사생태공원 ▵한강야생탐사센터 ▵난지수변생태공원 총 10개소에서 진행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난지생태습지원의 보리를 밟아 더 건강한 보리로 자라게 하는 ‘답압’을 체험하고 정원대보름 기념 민속놀이를 체험하는 , 세계 물의 날(3/22)을 기념해서 물이 정화되는 과정과 습지의 역할을 알아보는 등이 있으며,야생탐사센터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달리며 겸재 정선의 평화롭고 아름다운 옛 한강의 그림, ‘유수팔경도’와 ‘양천팔경첩’ 속으로 떠나보는 와 천연 밀납초를 만들고 자연물을 이용해 촛대를 만들어 보는 등 한강에 관련한 문화와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그밖에 봄맞이 특별 프로그램으로, 봄의 전령사 방석식물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과정을 관찰하고 에코백에 식물을 세밀화 기법으로 그려보는 을 난지생태습지원에서 진행하며, 고덕수변생태공원에서는 경칩과 개구리에 대해 알아보고 개구리 알과 올챙이를 관찰하는 , 방석식물과 봄나물을 알아보고 봄나물 비빔밥을 만들어 먹어보는 을 진행한다.생태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5 11:58

서울시는 사당역 일대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동작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BRT)를 사당역에서 과천대로 남태령고개(서울시계)까지 2.8㎞ 연장하기 위한 공사를 3월 6일(화) 착공한다고 밝혔다.동작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는 지난 2009년 11월 동작대로 이수교차로 ~방배경찰서 구간 약 2.7㎞가 개통되어 운영되고 있다.동작대로와 연결된 과천대로는 서울도심과 과천, 안양 등 경기 남부권역을 연결하는 중심 도로로 사당역 주변 상습적인 교통혼잡과 강남순환로 사당IC 진출입에 따른 교통량 증가 등으로 교통정체가 가중되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 대책이 요구되는 상황이었다.동작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BRT)는 동작대로 방배경찰서에서 과천대로 남태령고개(서울시계)까지 2.8㎞ 연장되고 연장구간에는 버스정류장 4개소(방향별 2개소)가 들어선다.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 공사는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 구간을 남태령부대, 전원마을, 사당IC, 사당역사거리, 사당삼성생명, 이수역교차로 등 6개 구간으로 나누어 각 구간별 3단계 교통처리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오는 6월말까지 완료된다.도로 점용 구간이 수반됨에 따라 공사 중 교통정체 등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과 주변 우회도로 이용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시는 당부했다.시는 사당역사거리 등 주요 교차로에 원활한 교통소통을 유도하기 위해 공사기간 동안 2,000여 명의 모범운전자를 배치한다.또 공사 안내를 위해 서울시내 주요 지점에 현수막 16개소, 배너 124개소, 공사안내표지판 35개소를 설치하고, 실시간으로 서울시 교통정보(TOPIS)에 교통정보를 제공한다.동작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연장되면 도심 방면 버스의 평균속도가 17.8㎞/h에서 24.1㎞/h로 약 35%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학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교통정책이 대중교통과 보행자가 우선이 되는 체계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라며, “대중교통을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5 08:36

서울시에서 2013년부터 운영을 시작. 시민들에게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지방 폐교를 활용한 서울시 가족캠핑장이 전국 6개 지역에서 24일(토) 개장한다.서울시 가족캠핑장은 도농상생 협력과 시민들이 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캠핑장으로 공기가 맑고 깨끗한 농촌지역에 위치하고 있다.서울시 가족캠핑장 이용은 4인 가족이 1박 2일에 25,300원으로 텐트, 테이블, 화덕 등 야영 필수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여름방학과 주말에는 100%의 높은 예약률을 보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가족캠핑장에는 탁구장, 바둑교실, 텃밭, 효소 만들기, 동․식물 체험 등어린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샤워장, 취사장, 주차장, 매점 등 편의시설을 갖추어 불편함 없이 휴식을 즐길 수 있다.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가능하며 3월분은 5(월)부터, 4월분은 12(월)부터 예약이 가능하다.5월부터는 전월 10일부터 예약할 수 있다.○ 예약시간은 10시(제천, 철원) / 14시(횡성, 포천) / 16시(함평, 서천).캠핑장 위치, 시설물, 주변관광지 등 상세한 이용안내는 서울시 가족캠핑장 블로그(http://blog.naver.com/seoul_camp)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서울시는 현재 조성중인 ‘봉화 솔향가득 서울캠핑장’은 마무리 공사 후 4월 개장할 예정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봉화 서울캠핑장(가칭)은 (구)황평분교(경북 봉화군 소천면 홍점길 31)를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것으로 솔숲으로 둘러싸인 가운데 전면에는 황평천이 흐르는 등 자연체험을 위한 캠핑장으로서 최적의 장소에 위치하고 있다.주용태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지방폐교를 활용한 서울시 가족캠핑장은 시민에게는 가족과 함께 즐기며 휴식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캠핑장이 들어선 지역은 캠핑장 이용객들을 통해 활력을 얻어 특산품 판매,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5 08:34

서울시복지재단內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이하 센터)는 3월부터 서울회생법원과 업무 협조를 통해 서울에 거주하는 개인회생채무자 대상 1대1 맞춤형 신용관리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전국 최초로 실시되는 개인회생채무자 대상 1대1 맞춤형 신용관리교육은, 서울회생법원이 개인회생 변제기간을 기존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하는 변제계획 변경안 제출을 허용하고 면책 결정에 앞서 개인회생채무자에게 신용관리교육을 수강하도록 권고하기로 한데 따른 것으로, 개인회생 과정을 마친 채무자가 또다시 파산이나 회생신청에 이르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신용관리교육은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外에 신용회복위원회와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도 받을 수 있다.신용관리교육 대상자는 법원의 개인회생 인가 후 3년 이상 변제를 성실히 수행 중인 채무자들이며, 이들은 소정의 교육을 받고 법원에 변제계획 변경 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여 애초에 인가받은 5년보다 훨씬 단축된 기간에 면책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대법원이 지난해 말 금태섭 의원(민주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개인회생접수건수는 2012년 이후 해마다 9만명~11만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들 가운데 30~35% 정도가 최종 면책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상 전국 평균).센터의 맞춤형 신용관리교육에서는 ‘시민을 위한 금융 10계명’을 비롯하여 시민이 금융거래 시 유의해야 할 사항 등을 집중 교육하고, 그밖에도 △면책 후 확인해야 할 사항, △개인회생자 소액대출과 저축, △공공임대주택 안내 등에 이르기까지 이제 막 회생절차에서 벗어나 재기를 도모하는 채무자에게 필요한 실질정보를 1대1 맞춤식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교육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http://sfwc.welfare.seoul.kr)의 ‘개인회생 신용관리교육 신청 안내’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자들의 교육은 서울시내 구청 등에 설치된 13개 지역센터에서 상주하는 금융 전문가(금융복지상담관)들이 담당한다.박정만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센터장(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5 08:13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3월 5일(월)부터 3월 28일(수)까지 2018년도 상반기「작은연구 좋은서울」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작은연구 좋은서울」지원사업은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서울연구원의 대표적인 시민지원 사업이다. 2012년부터 시작된 본 사업은 서울시정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연구하고 정책을 건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시민들이 제안한 참신한 아이디어는 서울시의 관련 부서에 정책개발에 활용되도록 전달되었다. 서울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 단체라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3월 5일(월)부터 3월 28일(수) 오후 6시까지이며, 서울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연구원 누리집(www.si.re.kr)에서 접수․ 문의처 : 서울연구원 담당자 ☎ 02-2149-1260「작은연구 좋은서울」지원사업의 공모분야는 연구과제와 연구모임 분야로 나누어진다. 연구과제의 주제는 원에서 제시하는 연구주제인 “기획주제”와 자유롭게 연구주제를 정하는 “자유주제”로 나누어진다. 누리소통망(www.facebook.com/SeoulInstitute)을 통해 선정된 2018년 상반기 기획주제는 “서울의 맑은 공기를 위한 생활형 실천 솔루션”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연구과제 9개, 연구모임 4개로 총 13개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획연구과제는 800만원, 자유연구과제는 800만원, 연구모임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정된 지원사업자는 서울연구원의 해당분야 연구진이 참여한 가운데 착수, 중간, 최종발표회를 하며 연구진과 협의·소통하는 기회를 가진다. 2018년 상반기「작은연구 좋은서울」지원사업 선정결과는 4월 중 서울연구원 누리집(www.s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연구원 서왕진 원장은 “「작은연구 좋은서울」지원사업이 생활현장의 시민 목소리를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4 13:53

서울시(전국체전기획과)는 2019.10월 서울시에서 개최하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전(全) 국민 참여 분위기 조성과 모든 홍보활동에 활용하기 위해 대회 상징물 공모에 들어갔다.이번 공모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등의 성공개최에 힘입어 전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렬한 응원으로 양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며, 서울시 및 대한민국의 저력과 문화, 스포츠 정신 함축으로 그간의 전국체전 상징물을 뛰어넘는 대회 상징물〔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표어〕을 개발하기 위한 공모이다.▲ 응모기간은 2018.3.2(금).~4.30(월).(60일간) 이며 ▲ 공모대상은 총 5종 17점으로 양 대회 통합 엠블럼 1점, 마스코트 1점, 구호 1점, 전국체육대회 포스터 2점, 표어 5점,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포스터 2점, 표어 5점이다. ▲ 응모자격은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단, 부문별 1인당 2점씩을 초과할 수 없음) 특히 이번 전국체전의 작품주제는 100회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아우를 수 있도록 ▲ 전국체전의 과거 100년, 미래 100년의 연결고리 역할에 맞는 상징물 ▲ 서울의 전통과 역사, 문화, 비전(사람이 중심인 서울, 시민이 행복한 서울) 등 서울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표현 ▲ 양 체육대회를 통해 전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축제 분위기를 상징적으로 표현 ▲ 전국체육대회 기본표어(굳센 체력, 알찬 단결, 빛나는 전진)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기본표어(다함께! 굳세게! 끝까지!)의 의미 내포 ▲ 기존의 서울상징물과 서울브랜드 연계성을 고려하여 표현코자한다.▲ 접수방법은 직접방문, 우편접수, e-mail 접수등이다. ▲ 당선작 시상금은 총 5종 31점, 23,500천 원으로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상징물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우수, 장려를 선정하여 차등 지급하며, ▲ 당선작 발표 및 시상은 5월중 있을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안준호 관광체육국장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등의 성공개최 분위기를 이어 201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4 13:48

서울시는 “3월 5일(월) 부터 3월 23일(금)까지 600년 역사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한양도성의 아름다움과 문화유산 가치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 줄「청년 홍보 순성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 순성관은 한양도성을 지키고,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는 시민 자원활동가로 한양도성을 점검하고 보존하는 일을 하는『지킴이 순성관』과 탐방 시민들에게 한양도성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해설 순성관』,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알림이 역할을 하는『홍보 순성관』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에 모집하는 순성관은 “청년 홍보 순성관”으로 서울의 역사와 문화유산에대한 관심이 많고, SNS 활동을 활발히 하는 수도권 소재 대학생이나 수도권에 생활 근거를 둔 2030세대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10명 내외로 신청한 시민 중에서 간단한 서류 심사를 통해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홍보순성관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분기별로 한 번씩 정기적으로 모여 함께 한양도성을 탐방하거나 각종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느낀 소감을 영상이나 기사 형태로 작성하여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SNS(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나 대학 신문 등에 게재하면 된다. 활동에 참여한 순성관에게는 자원봉사활동 시간 인정과 함께 실비를 제공하고, 영상이나 기사를 SNS나 인쇄매체에 게재한 경우에는 소정의 원고료 또는 영상 제작비를 지급한다. 활동실적이 우수한 순성관에게는 연말에 서울시장 표창장도 수여할 계획이다. 이번 순성관 모집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ww.seoul.go.kr)또는 한양도성 홈페이지(seoulcitywall.seoul.go.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sping99@seoul.go.kr)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도성도감(☏ 2133-2665)으로 문의하기 바란다. 진용득 한양도성도감 과장은 “한양도성을 보존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양도성을 보다 많은 시민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2 12:23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공개최를 응원하는 성화가 오늘 3월3일(토) 수도 서울에 입성한다. 패럴림픽 성화가 서울에서 불을 밝히는 건 88년 서울 패럴림픽 이후 꼭 30년 만이다. 어제 3월2일(금) 경기(안양), 충남(논산), 전라(고창), 경상(청도), 제주 등 전국을 대표하는 5곳에서 채화한 평창 동계패럴림픽성화는 오늘 3월3일(토) 저녁 7시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 도착한다. 이어 패럴림픽 발상지(영국) 성화, 88 서울 패럴림픽 성화 그리고 IPC(국제패럴림픽위원회) 디지털 성화 등 3개의 성화가 더해져 총 8개의 성화가 동시에 합화된다.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합화된 성화는 잠실종합운동장까지 약 4km를 봉송한 후 다음날인 3월4일(일)까지 2일간 일반 시민, 사회 각계각층 유명 인사들의 손에서 손으로 옮겨지며 서울 전역 곳곳을 누비고 시민과 만난다.성화봉송은 2일간 2개 코스, 16.6km 주자구간을 192명이 나눠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자구간 이외에 50km 차량구간, 0.4km 이색봉송구간(하체 완전마비 장애인 보행보조용 ‘워크온’, 휠체어 사이클)등이 병행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성화봉송주자는 김대근(시각장애) 88 서울 패럴림픽 성화봉송주자, 레이양 서울시각장애인마라톤대회 홍보대사, 제임스 최(주한 호주대사), 윤지유 리우 패럴림픽 최연소 동메달리스트(서울시청 소속) 등 서울시 추천주자(16명)을 포함해 장애인, 어르신 등 남녀노소 다양한 일반시민 총 192명이 참여한다. 또한, 성화봉송구간엔 정식 코스 이외에 지하철 봉송 4.9km(시청역~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를 ‘스파이더봉송’이란 이름으로 포함시켜 장애인 이동편의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서울지하철의 우수성을 알리는 이미지 제고 효과도 거둔다는 계획이다. 한편, 서울을 떠난 성화는 이후 강원도에 도착, 춘천(3월5일), 원주(3월6일), 정선(3월7일), 강릉(3월8일) 그리고 개막식 당일인 3월9일 평창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2 12:22

박원순 시장은 3일(토)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4차 산업혁명시대, 데이터의 역할' 열린 토론회에 패널로 참석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행정의 패러다임 변화와 공공데이터 공유를 통한 사회적 불평등 완화 등을 화두로 토론한다. 토론회에는 박원순 시장과 함께 ▴최희윤 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정보서비스센터장 ▴윤종수 오픈데이터포럼(ODF) 의장‧운영위원장 ▴전채남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장 ▴김형욱 ㈜KT 플랫폼사업기획실장이 패널로 참여한다.이날 토론회는 3월3일 전 세계 140여 개 도시에서 동시에 열리는 '오픈 데이터 데이(Open Data Day)'를 기념해 마련됐다. 특히, 토론회에 앞서 서울시는 (주)KT와 공동 연구개발로 개발한 새로운 인구모델인 '서울 생활인구'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서울 생활인구'는 서울에 거주하는 사람은 물론 서울로 출근‧등교하거나 관광‧사업‧병원진료 차 서울을 방문 중인 사람을 포함하는 사실상 서울에서 생활하는 인구다. 시가 보유한 행정 빅데이터와 ㈜KT의 통신 빅데이터를 융합, 10개월간의 공동 연구개발 끝에 개발 완료했다. 한편, 박원순 시장은 19시30분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성화봉송 행사’에 참석한다. 패럴림픽 성화가 서울에서 불을 밝히는 건 88년 서울패럴림픽 이후 꼭 30년 만으로, 평창패럴림픽 성화는 3일~4일(2일 간) 서울 전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과 만난다. 박 시장은 총 8개 성화를 하나로 합치는 ‘합화 퍼포먼스’에서 88서울패럴림픽 성화를 들고 참여한다. 이 성화는 패럴림픽 발상지(영국) 성화, IPC(국제패럴림픽위원회)의 디지털 성화, 전국 5개 지역(안양, 논산, 고창, 청도, 제주)에서 채화한 성화와 합쳐지게 된다.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2 12:20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서 「북촌, 봄 맞이」 라는 주제로 3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하는 문화행사 ‘북촌문화요일’을 진행한다. ‘북촌문화요일’은 매주 토요일, 북촌 고유의 장소성과 역사성을 반영한 문화프로그램 개발의 일환으로 종로구 북촌 내 서울 공공한옥 3개소(북촌문화센터, 한옥지원센터, 북촌마을서재)에서 진행되고 있다. 봄을 기다리는 3월, 북촌문화센터에서 즐기는 전통문화체험과 해설 프로그램은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한옥에서의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한옥에서 만나는 ‘전통문화체험’ : 북촌문화센터 전통문화강좌 강사들의 진행으로 전통공예를 활용한 소품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한지공예 ‘꽃 컵받침 만들기’, 규방공예 ‘핸드폰고리 만들기’, 풀짚공예 ‘꽃 소쿠리 만들기’ 등 매주 다채로운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3.3(토)[한지공예] 꽃 컵 받침 만들기 최연정 강사[규방공예] 핸드폰 고리 만들기 한순자강사3.10(토) [전통섬유그림] 손수건에 섬유 그림 그리기 이광희강사[봄 꽃 채색] 한옥에 꽃 그림 채우기 문화다움3.17(토) [풀짚공예] 꽃 소쿠리 만들기, 수수깡 솟대 만들기 박진희강사3.24(토) [문인화] 손수건에 문인화 그리기 박미진강사[한지공예] 한지 꽃 만들기 문화다움3.31(토) [한국화] 족자 만들기 김미중강사[국악] 태평소 만들기, 대금연주 이윤희강사‣매주 토, 오전 10시~오후 4시, 재료비 3천원 (북촌주민무료) 해설이 있는 북촌문화센터, ‘계동마님 찾기’ : 1922년 지어진 등록문화재 제229호인 북촌문화센터는 ‘계동마님 댁’으로 불려왔다. 매주 토요일, 해설사와 함께 북촌문화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계동마님의 삶과 한옥에 대한 이야기를 찾아본다. 마지막에는, 한옥 곳곳에

서울시 | 김주연 | 2018-03-02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