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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대학교(총장 박병호) 산업디자인과 재학생들이 제40회 대한민국 디자인문화대전에서 금상(광주시장상), 은상, 동상, 특별상, 특선, 입선 등 연이어 출품자 20명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도립대 산업디자인과는 지난 5월 전국대나무디자인 공예대전 실용디자인 분야에서도 대상을 비롯해 출품자 전원이 수상한데 이어 이번 공모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대한민국 디자인문화대전은 1977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40회째를 맞았다.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Award)로, (사)광주·전남디자인총연합회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광주시, 광주시교육청, 전남도교육청, 사)광주디자인진흥원이 후원하는 전국 규모 디자인 공모행사다. 이번 수상은 산업디자인과 1학년 8명과 2학년 12명이 수업시간 외 방과 후는 물론 주말에도 학과 실습실에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다.금상을 수상한 2학년 길혜성 씨는 “코로나19와 여러가지 어려운 환경에서도 교수님 지도하에 선후배가 함께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자연스럽게 디자인 감각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실력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한일우 산업디자인과 학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첨단 기자재를 활용해 다양한 디자인 분야에서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7 18:19

전남도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 운영 기관에 선정돼 4월부터 12월까지 총 3건의 프로그램을 진행, 이주민과 도민의 상호 문화이해 증진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주여성을 위한 ‘북 큐레이션 & 그림책 독서교육’은 총 8회 운영해 80명이 참여했다.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아이를 위한 다양한 책 배열 방법 및 시기별 독서 방법을 소개하고, 이주여성이 고민하는 자녀교육 문제를 코칭해 호응을 얻었다.다문화 선생님과 함께하는 ‘세계 그림책 여행’은 총 6회 운영, 76명이 참여했다. 타국가 그림책 독서뿐만 아니라 이주여성 강사의 나라 문화 소개·독후활동을 함께 진행해 참여 유·아동에게 유익한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세계문화체험마당은 일본, 캄보디아, 베트남, 중국, 4개 나라의 문화·전통의상·전통놀이 체험으로 진행, 총 82명이 참여했다. 가족 단위로 참여해 다른 나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타국 전통놀이를 경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김회필 전남도립도서관장은 “다문화서비스 사업을 통해 이주민과 도민의 상호 이해의 장을 마련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2022년에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이주민과 도민이 하나 되는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7 18:18

전라남도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2022년 도민 안전을 위한 소방예산이 4천20억 원으로 최종 확정,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보다 8.6%(319억 원) 증가한 규모다.이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소방력 강화를 통한 도민 안전에 역점을 두겠다는 마재윤 소방본부장의 의지와 전남도의 적극적인 재정지원이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다.이에 따라 전남도소방본부는 2022년 1시군 1소방서 운영을 위한 소방청사 신축 등 11개소에 133억을 투자한다.또한 소방청사 현대화 5개년 계획에 따른 노후 소방청사 환경개선공사에 32억을 투입한다.소방차량 노후율 제로화 달성을 위한 소방차량 교체·보강 102대에 174억, 골든타임 확보와 현장활동 강화를 위한 화재진압·구조·구급장비 구입 97억, 전국 최초 ‘찾아가는 생활안전순찰대’ 22개 시군 운영비 등을 편성했다.또한 직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특수건강검진비 1인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증액, 구조·구급대원 건강검진비 1인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증액, 소방공무원 체력단련기구 1억 5천만 원 증액, 유해물질 오염방화복 전문세탁 용역 시범도입 등 예산을 반영했다.마재윤 본부장은 “소방예산 4천억 시대를 맞아 재난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토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7 18:17

전라남도는 수출 중소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해 ‘인도 시장개척 수출상담’ 참가기업을 2022년 1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수출상담은 오는 2022년 2월 14일부터 5일간 인도 뭄바이, 첸나이, 암다바드에서 현지 바이어와 1대1로 진행한다.인도는 1991년 경제개혁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해 2014년 경제규모 10위, 2019년 5위 국가로 부상한 신흥시장이다. 미·중 무역분쟁 및 코로나19발 글로벌 원자재 공급 차질로 어려운 중국을 대체할 생산기지로 주목받고 있다. 11월 현재 인도는 한국의 제11위 교역 상대국으로, 한국에서 7순위로 수출하는 국가이며 지금도 꾸준히 수출액이 늘고 있다.전남도는 전년도 수출액이 2천만 달러 이하인 지역 중소기업 중 현지 시장 진출 가능성을 감안해 10개사 내외를 선정해 수출상담을 주선할 예정이다. 참가 기업으로 선정되면 바이어 발굴, 통역 등을 지원받는다.코트라 인도 무역관은 참가 기업의 제품 특성에 따라 바이어를 발굴해 수출상담을 주선하며, 상담 후 실제 수출이 이뤄지도록 바이어와의 서신 교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인도 시장 진출을 바라는 기업은 전남도 수출정보망(www.jexport.or.kr)을 참고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증빙서류를 코트라 광주전남지원단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선양규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중소기업이 신방남지역에 지속해서 진출하도록 시장개척단 파견, 박람회 참가 지원 등 해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며 “인도 시장 진출을 시도하는 지역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7 18:17

전라남도는 문체부의 남부권 관광개발사업 기본구상 계획에 관광개발 사업비 2천914억 원이 반영됐다고 27일 밝혔다.지난해 5월부터 문체부가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한 남부권 관광개발사업은 전남ㆍ광주ㆍ부산ㆍ울산ㆍ경남 전국 5개 시ㆍ도를 3개 권역으로 한 대규모 관광개발 프로젝트다. 10개년간 약 6천858억 원을 들여 권역별 핵심브랜드 구축과 연계협력사업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3개 광역관광권 중 전남ㆍ경남이 포함된 남중권은 ‘한국형 웰니스 관광 메카 구축’을 목표로 추진한다. 1천933억 원을 들여 ▲해양, 섬이 보유한 치유 콘텐츠를 특화한 웰니스 관광거점 육성 ▲섬진강권 힐링 여행 브랜드화 및 체류관광 기반 확대 ▲소소관광지 발굴ㆍ육성 등을 추진한다.또한 전남ㆍ광주가 포함된 남서권은 ‘남도문화 예술지대 구축’을 목표로 추진한다. 1천883억 원을 들여 ▲다도해 함께 섬 프로젝트(섬 관광 활성화) ▲남도달밤 예술여행지 육성 ▲대한민국 대표 순례 관광 및 다도해의 경관 명소 발굴ㆍ조성 등에 나선다.부산ㆍ울산ㆍ경남이 포함된 남동권은 ‘엔터테인먼트 휴양지대 구축’을 목표로 2천29억 원을 투입하며, 남부권 전체 공통사업으로 ▲스마트 관광 환승시스템 개발 ▲선박ㆍ항공산업 연계 관광상품 개발 ▲선(線)형관광자원 상품화 등에 약 1천13억 원을 투입한다.이를통해 해안과 내륙, 섬 등 전남의 수려한 자원을 세계적 관광 명소로 가꿔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관광지로서 지속가능한 관광수요 창출이 기대된다. 경제 파급효과는 생산유발 5천52억 원, 부가가치 유발 1천767억 원, 일자리 창출 5천521명으로 추산된다.전남도는 그동안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사업과 해양ㆍ내륙관광을 연계한 전남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남부권 관광개발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지역 특색을 살린 자체 사업을 발굴하는 한편 영ㆍ호남 대규모 프로젝트라는 점을 부각해 부처와 국회에 지속해서 건의했다. 그 결과 이번 기본구상에 전남도가 포함된 남서권, 남중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7 18:16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대립유전자 다중분석법을 이용한 유전자 정밀분석으로 도내 판매·유통 중인 소고기의 한우 여부를 검사해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그동안 시험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한우 고기 수요 증가와 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라 사전 구매 후 지정한 날짜에 배송하는 사전예약 판매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한우 둔갑판매 근절과 함께 안전한 급식 등을 위해 검사에 역량을 집중했다.최근 2년간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학교급식 납품, 장흥 토요시장 내 식육판매업소, 민생사법경찰 수거 제품 등 591건을 유전자 검사한 결과 모두 한우 판정을 받았다. 도내 한우 고기 유통체계가 양호함을 입증했다.이와 함께 시험소는 지난 11월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실시한 DNA검사기관 검사능력 시험을 통과해 ‘유전자 분야 검사능력 우수기관’으로 능력을 인정받았다. 타 DNA 검사기관과 기술을 공유, 검사기술 표준화와 고도화를 위해서도 혼신의 힘을 쏟았다.이용보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도내 유통되는 한우에 대한 유전자 검사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전남산 한우 고기로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6 15:13

전라남도는 문화재청의 2021년 문화재 돌봄사업 평가에서 돌봄사업 위탁기관인 (사)문화재예방관리센터가 광역시·도 중 7연속 최우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문화재청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은 사업 운영의 적정성, 추진지침 준수, 돌봄활동 수행평가도 등 지표를 기준으로 심사해 ‘탁월’, ‘매우우수’, ‘우수’, ‘보통’으로 평가했다.전남도 문화재 돌봄사업은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가장 높은 ‘탁월’ 등급을 받았다.문화재 돌봄사업은 2009년 전남도가 문화재청에 사업을 제안해 2013년부터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 사업이다.문화재 관찰을 위한 모니터링, 문화재 주변 관람환경 개선을 위한 일상관리, 가벼운 파손 발생 시 신속 복구하는 경미수리를 통한 예방 보존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문화재 원형 훼손을 사전에 방지한다. 특히 사후 발생할 보수·복원에 따른 예산 절감 등 효과가 있다.그동안 전남도는 문화유산의 체계적 관리와 원형 보존을 위해 ‘문화재 돌봄사업 운용 매뉴얼’을 제작해 돌봄사업 운용 방법을 표준화했다. 또 전국 최초로 ‘문화재 수리이력제’를 실시, 문화재 관리 현황 기록 누적을 통해 관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돌봄 사업 육성·발전에 기여했다.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전남도 문화재 돌봄사업은 2014년부터 평가 대상 제외년도인 2020년을 제외하고 올해까지 8년 동안 7차례 최우수단체로 선정돼 문화재 관리 선진지역이란 이미지 구축했다.전남도는 12월 현재 873개소의 문화재를 관리하며, 모니터링 6천262건, 일상관리 1만 8천729건, 경미수리 2천41건의 활동을 펼쳤다. 2022년에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문화재와 관리 필요성이 있는 대상지를 신규 발굴해 문화재 관리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문화유산 관리 대상지를 확대할 방침이다.유영광 전남도 문화자원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6 15:11

생활 속 창의적 정책 제안으로 전남 행복시대를 견인하고 있는 제8기 전라남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올 한해 725건의 정책을 제안해 이중 22건이 채택되는 등 역대 최고의 활동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전라남도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발생 등에 따른 도내 확진자 급증으로 ‘2021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성과보고회’를 비대면으로 지난 23일 개최했다.이날 성과보고회는 제8기 참여단 출범 이후 지금까지의 성과를 정리하고 2022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치러졌다.지난 3월 출범한 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111명으로 구성됐다. 행정안전부 장관이 위촉해 2023년 2월까지 2년간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할 생활밀착형 정책제안 활동을 펼친다.또한 도민과의 대화, 시군별 정책설명회 등 각종 정책 현장에도 함께해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여기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 여수 세계섬박람회 홍보 등 각 지역에서 나눔봉사활동 및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행복 전도사로서 기능을 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정책 제안 활동을 활발히 펼친 결과, 725건의 정책제안 중 22건이 채택됐다. 또한 박영식 광양시 참여단 대표가 ‘산림복지서비스 절차 간소화(대리신청ㆍ스캔기능) 제안’을 해 3분기 전국 우수제안으로 채택되면서 전남도의 위상을 드높였다.강선미 전남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대표는 “1월 1제안 실천을 통한 활발한 정책 제안으로 더 나은 내일, 살기 좋은 대한민국과 전남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정애숙 전남도 도민행복소통실장은 “참여단의 소중한 제안 하나하나가 전남의 혁신을 이끄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도정에 적극 반영하고, 참여단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힘껏 돕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4 14:51

전라남도는 보성 심향란 ‘사단법인 한국천연염색 숨’ 대표를 12월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했다.보성 복내면에 자리잡은 ‘한국천연염색 숨’은 직접 재배한 녹차, 쪽, 삼베 등 천연 소재를 활용해 원피스, 스카프 등 전통천연염색 제품을 생산하면서, 염색체험, 천연염색 제품 패션쇼 등 복합문화를 제공하는 6차산업 인증경영체다.심 대표는 어린 시절 대마를 재배하고 삼베를 짜던 마을에서 자라, 옷감과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 호남대학교 의상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파리 유명 패션쇼에 참여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은 패션디자이너다.천연염색 제품 대중화를 위해 손수 원단을 짜고, 스스로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해 천연염색을 한다. 패션디자이너로 활동했던 경험을 살려 모든 과정을 외부에 맡기지 않고 유통단계를 줄여 타 천연염색 제품 대비 가격을 최대 3분의 1 수준으로 낮췄다. 소비자에게 우리나라 고유 색감을 입힌 옷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지난 4년간 보성에서 패션쇼를 열었다. 코로나 발생 전 2019년에는 1천 명 이상이 패션쇼와 함께 작은 음악회 등을 관람하기 위해 방문했다. 영상은 유튜브 ‘보성천연염색공예관 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심 대표는 준비된 재료를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천연염색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천연염색 마스크 만들기, 녹차베개 만들기 등 꾸러미 체험키트도 개발했다. 전남도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jnmall.kr)에서 구입할 수 있다.또 ‘보성군 천연염색공예관’을 위탁받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천연염색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올해는 설립 6년 만에 원피스, 스카프, 녹차베개 등 50여 종의 전통천연염색 제품을 미국에 수출해 업계 최초 해외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심 대표는 “보성에서 나온 녹차를 활용한 녹차볼 베개, 녹차페인트, 녹차벽지 등 새로운 상품을 개발해 중국으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강하춘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4 14:49

전라남도는 홈쇼핑을 통한 도내 중소기업의 매출 향상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주최한 ‘올해의 히트 중소기업 상품 시상식’ 판로부문에서 전국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올해의 히트 중소기업 상품 시상식’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추진하는 ‘일사천리 지원사업’으로 성장한 우수 중소기업과 중소기업 판로 확대에 노력한 지자체를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일사천리 지원사업’은 지자체와 함께 지역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해 홈쇼핑 방송을 지원한다.전남도는 올해 홈쇼핑 방송에 도내 8개 기업 제품을 지원, 기업당 평균 1억 6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6월 방송한 ‘부자전복’은 1회에서만 1억 7천여만 원의 매출 성과를 냈다. 소비자 반응이 좋아 방송을 2회 추가 진행한 결과, 총 5억 4천만 원의 판매 수익을 올렸다.사업에 참여한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는 “홈쇼핑 방송 진출로 매출이 증가하고 판로 확보에도 도움이 됐다”고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소상원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우수한 상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마케팅과 영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홈쇼핑은 매력적인 유통처”라며 “코로나로 힘든 중소기업 운영에 보탬이 되도록 홈쇼핑 방송과 같은 비대면 판로 분야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4 14:48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의 2022년 갯벌식생 복원사업 대상지로 신안 북부권역 일원(지도읍~증도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갯벌식생 복원사업’은 저탄소 녹색성장, 온실가스 저감,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갯벌 식생(염생식물 군락지)을 복원해 해양생물 서식지를 제공하고 갯벌의 이산화탄소 흡수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했다.신안 북부권역에는 2025년까지 4년간 150억 원을 투입, 갯벌의 생태적 기능 개선과 해양생태계 서비스가치 확산 사업을 추진한다.세계유산 등재 면적의 85%(1천100.86㎢)를 차지하는 신안 갯벌은 펄갯벌의 상부에서 제한적으로 염생식물이 분포하고 있다. 세계유산지역 기준 전체 출현 54종 중 52종, 국내 출현종 66종 중 59종의 염생식물이 서식하고, 224종의 저서규조류와 568종의 대형저서동물이 출현하는 등 우수한 기초생산력을 지녀 갯벌식생 복원사업의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았다.2022년부터 신안갯벌 북부권역의 지형적 특징과 자생군락지를 고려한 대표 염생식물인 해홍나물ㆍ칠면초ㆍ퉁퉁마디ㆍ지채ㆍ갯잔디 등 5종, 잘피를 복원해 갯벌의 블루카본(Blue carbone) 기능을 확대한다.또 해양생물의 산란·서식지를 제공해 해양생태계를 회복하는 한편, 갯벌 탐방로 등 친수시설을 설치한다. 해양생태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관광객 증대와 축제·행사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강성운 전남도 해운항만과장은 “블루카본 저탄소 기반 확대와 갯벌생태계를 테마로 한 생태관광지 조성을 위해, 갯벌 식생복원사업 대상지를 매년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며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전남갯벌의 해양생태계 서비스 가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는 지난 7월 갯벌 세계유산 등재 이후, ‘전남 갯벌 보전・관리 기본계획을 지난 7일 마련, 2022년부터 5년간 4대 중점 추진전략, 10대 핵심과제에 총사업비 9천732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난 14일 해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3 16:30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3일 제29회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에 참석해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홍보했다.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는 한국과 일본의 지방자치단체가 서로의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장으로 1992년 창립됐다. 한국의 전남, 부산, 경남, 제주특별자치도, 일본의 후쿠오카, 사가, 나가사키, 야마구치현, 8개 시도현이 참여하고 있다.경남도 주최로 열린 이날 회의는 ‘도시재생 및 매력적인 마을 가꾸기’를 주제로 열렸다. 각 시도현 지사는 지역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의 국제행사와 주요 현안을 소개하며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김영록 지사는 원도심 활성화와 청년창업을 위해 빈 건물을 리모델링한 후 임대상가 및 게스트하우스로 활용하도록 지원한 것과 지역 주민이 주도한 주민공유 공간조성 등 사례를 소개했다.이날 시도현 지사들은 도시재생사업과 지역발전에 대한 정보공유 및 협력 강화를 주 내용으로 하는 공동성명문을 발표했다.선언문에는 회의에서 제안한 도시재생 공동교류사업에 대해 실무적 협업을 추진할 것과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 등 각 시도현에서 개최하는 국제행사에 대해 상호 지지하고 협력할 것 등의 내용을 담았다.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는 한·일 윤번제로 매년 개최하며, 2022년 제30회 회의는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3 16:29

전남도청 직원들이 각자 가진 작은 힘을 모아 연말 주위의 힘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문화 확산과 탄소중립을 위한 자원순환 실천에 발 벗고 나섰다.전라남도는 23일 도청 윤선도홀에서 문금주 행정부지사 등 공직자와 일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도청의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펼쳤다.이번 행사는 도청 공직자가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아름다운 가게(목포점)’에 기부하고, ‘아름다운 가게’는 기부받은 물건을 선별, 손질해 판매하는 나눔장터로 마련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한다.행사에는 기부품 외에도 홈플러스가 후원한 물품과 사회적기업이 만든 친환경 먹거리 등 공익상품, 제로 웨이스트 및 업사이클링 제품 등도 판매해 나눔장터를 찾은 시민의 눈길을 끌었다.앞서 전남도는 행사를 위해 도청 공직자로부터 1천500여 점의 물품을 기부받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아름다운 가게는 최다 기증부서인 농림축산식품국 식량원예과와 최다 기부자인 정병현 기후생태과 자연생태팀장, 최홍성 의회사무처 경리팀장, 정중기 식량원예과 주무관에게 ‘기증왕상’을 수여해 감사 뜻을 표했다.문금주 부지사는 “이웃과 환경 등 사회적 가치를 되새기는 행사를 자주 열어, 더 많은 도민이 참여하도록 하겠다”며 “행사를 마련해준 아름다운 가게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3 16:26

전라남도는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지역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소개하는 ‘전남-경북 합동 관광사진 전시회’를 2022년 1월 7일까지 두 기관을 순회하며 개최한다고 밝혔다.전남도는 경북도와 상생 교류 협력차원에서 관광 부서 간 2015년 7월부터 팀장급 인사교류, 관광정보 교류 및 홍보책자 상호 배부 등 다양한 교류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전시회는 두 지역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경북도청 1층에서 30일까지 8일간,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12월 31일부터 8일간 열린다.전시 작품은 전남과 경북의 2021 관광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이다. 전남·경북 각각 20여 점의 아름다운 관광사진 작품을 전시한다.전남도 관광사진 공모전은 지난 10월까지 6개월간 전남의 숨겨진 관광지와 대표음식을 주제로 열려 금상 1점, 은상 1점, 동상 3점 등 총 25점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금상은 노명희 씨의 ‘고분과 핑크뮬리’, 은상은 나기환 씨의 ‘목원동 벽화마을 야경’, 동상은 김재은 씨의 ‘메밀꽃 핀 선학동마을’과 김지혜 씨의 ‘유빙의 와온’, 양성영 씨의 ‘죽림재의 풍경’ 등이 차지했다.경북도 관광사진 공모전에선 대상은 이복현 씨의 ‘해안 스카이레일’, 최우수상은 이지영 씨의 ‘보문정의 봄밤’, 우수상은 이경호 씨의 ‘늠비봉’, 홍종표 씨의 ‘고분군의 아침’ 등 34점이 선정됐다.이번 전시회는 청정 전남의 이미지를 듬뿍 담은 숨겨진 관광지 사진뿐만 아니라 경북도의 아름다운 경관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유미자 전남도 관광과장은 “전남과 경북이 함께하는 이번 관광사진 전시회는 두 지역의 관광 정보 공유와 공동 관광마케팅 사업의 범위를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두 지역의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3 16:25

전라남도는 친환경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마련한 2022년 친환경농업육성기금 70억 원의 융자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융자신청 대상은 전남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 법인, 생산자단체, 유통업체 등이다.융자 한도는 개인의 경우 1억 원, 법인은 5억 원, 유통업체는 10억 원이다. 연 1% 저리로 지원한다.융자금은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운영자금은 원료 구입, 친환경농자재 생산자금, 포장디자인 개발비용, 판매장 임차료 등 사업에 필요한 비용으로 쓰면 된다. 시설자금은 친환경농산물 생산·가공·유통·판매 및 친환경농자재 생산시설의 신축 또는 증·개축에 사용할 수 있다.상환조건은 운영자금의 경우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6년 균분 상환이다. 다만 과수사업은 소득 발생이 늦어 3년 거치 7년 균분 상환토록 했다. 친환경농산물 유통업체와 가맹점은 최장 10년 일시 상환 조건이다.융자를 바라면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로 사업계획서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서류ㆍ현지 심사 등을 거쳐 2022년 2월 말 확정한다.이정희 전남도는 친환경농업과장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가와 법인, 단체가 내년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 생산·유통을 하는데 이 기금이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3 16:22

전라남도는 환경부의 ‘2021년 지자체 기후변화대응 성과보고회’에서 광역단위 최초 탄소중립 비전 선포, 탄소사냥꾼 실천운동 등 성과에 힘입어 지역 주도 탄소중립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환경부는 올 한해 지자체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추진한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계획 수립 및 이행 점검체계 구축, 단체장의 관심과 지역사회의 참여,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활동 등을 종합 평가했다.지자체 기후변화대응 성과보고회는 평가 결과 선정돼 12건의 우수사례를 다른 지자체와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로 치러졌다.최우수 7개소는 전남도를 비롯해 충남도, 서울 도봉구, 대전 대덕구, 충남 당진시, 경기 고양시, 경남 김해시다. 우수 5개소는 대구시, 경남도, 경기 광명시, 광주 북구, 대전 유성구다.전남도는 지난 3월 광역 도단위 최초로 2050 전라남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종합비전을 선포하고, 도민이 참여해 온실가스 줄이기 생활을 실천하는 탄소사냥꾼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도민의 인식 전환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 영국과 캐나다 정부가 선언한 탈석탄동맹(PPCA), 세계 지방정부 공동결성단체인 글로벌기후에너지시장협약(GCoM), 기후환경 및 지속가능 도시단위 연합체인 도시환경협약(UEA)에 가입했다. UN 레이스투제로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국외 정부와 도시 간 탄소중립 협력체계를 구축한 것도 성과로 꼽힌다.서은수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앞으로 전남도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구성, 탄소중립 지원센터 설립, 기후변화기금 조성 등 탄소중립 추진체계와 지원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과제 및 온실가스 줄이기 도민 실천 운동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3 16:21

전라남도가 추진한 ‘해군 한산도함 연계 해상 접종센터’가 ‘2021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지난 21일 수상했다.시상식에서는 김부겸 국무총리가 중앙부처‧지자체의 적극행정 공직자에게 직접 상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전남도는 감염병관리과 최병록 사무관이 상장을 받았다.최우수상을 받은 ‘한산도함 연계 해상 접종센터’는 국내 최초 민‧관‧군 협력 예방접종 추진 사례로 꼽힌다. 27개 섬 주민 638명에게 찾아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서비스를 했다. 뭍과의 접근성이 낮은 낙도‧무의도서 주민의 접종 편의를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외에도 전남도는 지자체 자율접종, 얀센백신 등을 통해 미등록 외국인, 필수업무 종사자, 감염 취약시설 등 접종 소외계층에 대한 맞춤형 접종을 하고 접종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했다.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금까지 많은 공직자와 보건‧의료 관계자의 노고가 있었는데 좋은 성과를 얻어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다 적극적인 행정으로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하고,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는 18세 이상 성인 3차 접종과 학생 예방접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8세 이상 누구나 2차 접종 후 3개월이 지났다면 3차 접종이 가능하다. 학생들은 보건소, 학교 방문접종, 지정 의료기관 등 다양한 경로로 접종할 수 있다. 전남지역 백신 접종률은 전 도민 184만 명 대비 1차 87.5%(161만 명), 2차 84.7%(156만 명), 3차 33.4%(61만 명)이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2 18:25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박준택)은 2021년 해양수산신지식인에 해수부장관표창인 최우수상을 포함해 3명이, 차세대 어업경영인에 대통령 표창인 대상과 국무총리 표창인 특별상, 장관표창 2명을 포함한 4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해양수산신지식인 최우수상은 진도 대한수산 양원택(46) 씨가 선정됐다. 양 씨는 양식장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스마트 양식기를 개발, 신지식인 인증서를 받았다.또한 무안 청정수산 박창석(52) 씨, 신안 갈릴리수산 박종순(52) 씨도 각각 신지식인에 선정돼 전체 수상자의 50%를 차지했다.차세대 어업경영인 대상은 영광 청산양만영어조합법인을 운영하는 서지훈(37) 씨가 선정됐다. 서 씨는 민물장어 양식업을 운영하는 힘든 과정에서도 박사학위를 준비하며 국내 최초 어류양식 분야 친환경양식 유기수산물 무항생제 인증을 획득하는 등 양식업계에서 선구적 역할을 했다. (사)해양수산신지식인 중앙회 사무부총장으로 활동 중이다.특별상은 완도군 대웅수산 이선호(39) 씨가 선정됐다. 이 씨는 2013년 수산업경영인(어업후계자)으로 선정된 이후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완도군연합회 청년부회장을 역임하며,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전복산업화 발전에 일조했다. 또한 매년 수십 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사업을 주도하는 등 해양환경 보호에도 적극 앞장섰다.박준택 원장은 “전남은 미래 어촌과 수산업 발전을 선도할 우수 인재를 발굴·양성하는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청장년층 신규 어업인의 유입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현실적 정책을 마련, 살기 좋은 전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2 18:24

전남도립대학교(총장 박병호)는 제1회 총장배 전국드론축구대회 및 AI 드론 페스티벌을 열어 4차 산업혁명 시대 드론산업과 인공지능을 융합한 ‘AI 드론산업’ 인력 양성 비전을 선포했다.전국드론축구대회는 코로나 백신 2차 접종 완료 증명 또는 PCR 음성 확인이 된 선수만 참가하는 등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대회 중 수시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치렀다.특히 개막식에서 전남도립대와 대한드론축구협회 간 업무협약 및 ‘AI 드론산업’ 인력 양성 비전선포식을 진행하고, 군무 드론 퍼포먼스인 드론라이트쇼도 펼쳤다.또한 국가자격 실기비행 시연, 방제드론 비행 시연 및 유인드론 비행 시범도 선보이며 관심을 끌었다.드론축구대회에선 전남도립대 인공지능드론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팀과 전남대 드론축구팀 등 10개 팀이 우승을 향한 경쟁을 펼쳤다. 이번 초대 대회에서는 숭의과학기술고 드론축구팀이 전남대학교팀과의 접전 끝에 승리해 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조선이공대, 4위는 새만금항공교육원이 각각 차지했고, 수상팀에게는 총장상과 상금을 수여했다.박병호 총장은 “드론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전국드론축구대회를 매년 개최하겠다”며 “전남도의 드론산업, 광주시의 AI산업을 융합해 초광역 상생산업으로 성장하도록 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지역민과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미래비전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 2021-12-22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