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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ICT기업과 수도권 소재 ICT기업 간 상생발전을 위한 「2018 강원 ICT융합 정책포럼」이 11.8.(목)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개최하였다.이 자리에는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김은광 중소기업진흥 공단 강원지사 본부장, 수도권 소재 강원도 연고 ICT기업 임직원 관계자, 도내 ICT관련 산·학·연 유관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다.특히, 기조연설을 하였던, 한국 오라클 최창남 전무는 “인공지능&머신러닝 기술과 결합한 자율운영 클라우드와 각 산업별 적용사례”를 주제로 강원도 신산업‧신시장‧신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발표하여 참석한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그 동안 「강원 ICT융합 정책포럼」은 지난해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올해에는 지역별 4개 분과(춘천권/원주권/강릉권/수도권)를 결성하여 회원사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강원 ICT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위한 분과별 소모임을 진행해왔다.각 분과 모임에서는 수도권・강원 ICT기업 간 협업방안 마련, 최근 ICT기술 동향 분석, 정부사업 정보를 공유해왔으며,이번 포럼에서는 각 분과에서 회원사별 보유기술 분석을 통해 신규 사업 아이템을 발굴·제안하였다.(수도권·경기권) 수도권 기업과 강원도 IT기업 간 협업 플랫폼 및 상생모델 구축방안(춘천권) 전통시장 SW기반 통합 플랫폼 지원서비스(원주권) IoT기반, 반응형 통합재난 운영관리 시스템(강릉권) 교육연계 인터랙티브 체험형 AR/VR콘텐츠 관광 솔루션 개발도 경제진흥국장(최정집)은, 금번 포럼에서 제안한 내용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강원도 미래 신산업, 일자리 창출 등 ICT기업의 성장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의 대응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며,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강원도 ICT산업 융합 발전방안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창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1-08 13:50

강원도와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오는 11월 10일(토) 11시 KT&G 상상마당에서 플리마켓을 개최한다.“FARMER THE 강원”을 주제로 한 이번 플리마켓은 농식품부가 인증한 6차산업 인증경영체와 도내 청년농부들이 함께 여는 마켓으로 국내산 농산물로 정성껏 만든 다양한 농가공품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6차산업란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이가 농촌지역의 농산물․자연․문화 등의 자원을 이용하여 2․3차 산업과 융합시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하며, 현재 도내 147개소가 운영되고 있다.국내 최초 유기농 인증을 받은 횡성 범산목장의 유제품을 비롯한 국을 끓일 필요 없이 뜨거운 물만 부으면 되는 간편식 시래기된장국, 화천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블루베리 붕어빵 등 강원도 우수한 농식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며,이와 더불어 강원도 스타농부인 ‘너래안’의 송주희 대표와 ‘더 착한농부’의 조정치 대표 등 청년농부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도 함께 할 예정이다.특히, 못난이 배지터블뷔페(Vegetable Buffet)를 운영하여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싼값으로 제공하고,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요리시연, DJ트럭을 통한 추억찾기 등 소비자와 생산자가 모두 즐거운 새로운 형태의 파머스마켓을 선보일 계획이다.강원도와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강원도 6차산업 경영체와 청년농부가 만나 맛과 멋이 공존하는 활기찬 농업분위기 조성과 다소 어려운 6차산업의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친숙히 다가갈 수 있게 만드는데 이번 플리마켓이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 정례화를 통해 도내 우수한 농식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1-08 13:48

(재)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지역과 예술성에 대한 고민을 통하여 문화예술교육단체 실무자의 예술성 강화를 위해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 간 2018 강원문화예술아카데미-문화예술교육 매개자 대상 아카데미‘부서지는 몸 다시 쓰는 시’를 남이섬에서 개최한다.이번 아카데미는 예술적 자극을 통한 감각의 재배치를 통해 창의력을 확대해 교육현장에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총 18시수로 설계되었다. 또한 강의식 아카데미가 아닌 체험형 아카데미로 구성하여 문화예술교육과 지역에 대한 고민을 통해 참가자가 스스로 본인을 돌아보며 성장하고 다시 태어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도내 문화예술교육운영단체 및 문화예술교육관련기관 실무자를 비롯하여, 문화예술교육 관심자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참가자 모집기간은 11월 14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총 30명이다.참가신청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wcf.or.kr) 혹은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warte.or.kr/)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1-06 11:13

여성이 평화를 말하고, 평화를 실천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된다.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원장 박기남)은 오는 11월 7일(수), 11월 15일(목) 오후 2시 원주시친환경농업종합센터 생명농업관, 철원군여성회관에서 “강원여성! 평화를 빚다!!”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젠더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젠더토크 콘서트는 여성운동과 평화운동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젠더전문가들과 함께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새로운 평화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여성의 관점에서 어떤 실천을 해야 하는지를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자리이다.또한, 남북통일과 평화교류의 경제적 효과와 정치적 통합 논의에서 배제된 전쟁과 분단, 폭력의 상흔을 일상의 삶 속에서 상생과 평화로 일구어낸 여성들의 경험과 지혜를 새롭게 조명해보고자 한다.유은주(강원도여성특별보좌관)의 사회로, 윤정숙(녹색연합공동대표), 김엘리(명지대학교 교수), 고창영(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사무총장)이 패널로 나서며, 원주에서는 안혜경(에코페미니스트 가수)의 공연이 철원에서는 윤성기 보이스코리아 출신 솔로가수의 공연이 펼쳐진다.박기남 원장은 “이번 행사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하여 여성의 눈으로 평화를 보고, 강원여성의 손으로 평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어떤 노력과 실천을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 나누는 자리로서 뜻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1-06 11:10

강원도, 원주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및 도내자동차 부품업체 9개사로 구성된 중국 자동차부품시장 개척단이 지난 10.31〜11.2, 3일간 지린성을 방문하였다.이번 방문은 지난 6월 강원도를 방문한 지린성 징쥔하이 성장이 파견을 요청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중국 3대 자동차 회사인 이치자동차 공장 방문, 창춘시자동차분야협회∙창춘자동차상회 등 현지 협회와의 경제교류, 수출상담 등이 진행되었다.지린성 슈왕양경제개발구내 위치한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을 시찰한 후 지린성 상무청, 창춘자동차분야협회와의 경제교류회에서 도내 자동차부품업체 9개사는 자사와 알루미늄 다이케스팅, 조향장치 등 제품홍보를 진행하였다.또한 강원도자동차부품협회와 창춘자동차분야협회간 향후 연례 정기교류, 상호 시장정보 공유, 수출입협약 체결 등에 협의하였다.하영봉(KAC 대표) 강원도자동차부품업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방문으로 지린성자동차부품의 기술이 독일, 프랑스와의 합작으로 매우 발전하였음을 확인하였으며 지린성의 대규모 생산능력과 우리의 세밀한 기술능력이 결합한다면 상호간 더 큰 발전이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하였다.중국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지린성이치자동차 관계자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해외 인증을 구비하고 있는 도내 업체의 제품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입찰로 진행되는 자사 제품공급업체 선정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긍정적인 의사를 보였다.회원수 2,500개사를 보유하고 있는 창춘자동차부품상회 회장단과의 경제교류회에서 강원도자동차부품업체 및 제품홍보, 수출상담이 이루어졌으며 도내 제품에 큰 관심을 증명하듯 현장에서 수출MOU 500만불이 체결되었다.체결은 신우하이텍(대표 한우현)-창춘춘티엔자동차부품유한회사(동사장 로우시춘)는 300만불, 태화다이텍(대표 이태화)-창춘차오신자동차부품유한회사(동사장 쉬빈)는 200만불의 수출MOU 성과를 거두었다.또한 한국산업단지공단강원지역본부(강원도자동차부품협회)과 창춘자동차부품상회간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향후 중국 수출의

강원도 | 손혜철 | 2018-11-04 13:11

강원도는 11. 2.(금)부터 4.(일)까지 3일간 춘천역 앞 행사장(구 캠프페이지)에서 「2018 강원도 평화통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본 대회는 강원도와 평화지역 5개 군(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이 공동 주최하고 통일부가 후원한다.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우리곁으로 다가온 한반도 평화의 시대를 맞이하여 강원도가 더 이상 냉전시대의 최전방 접경지역이 아니라, 평화를 선도해 나가는 “평화지역”임을 선언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세계 유일의 분단도인 강원도의 평화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한반도 평화의 길, 우리가 함께 걷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통일부(한반도통일미래센터), 강원도 및 평화지역 5개 군(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과 관련 기관 및 단체들이 다양한 전시 및 홍보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특히, 청소년들이 홍보부스를 직접 운영하여 미래 통일시대 주인공들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또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처음 만난 공동경비구역과 회담 중 함께한 판문점 도보다리 산책로 재현, DMZ 철책선, 평화로 가는 미로체험 등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평화체험의 기회를 선보일 것이다.한편, 행사장을 찾은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도 다채롭게 준비했다.11. 2.(금) 전야행사로 진행되는 “피스 샤우팅”에서는 국내 다양한 뮤지션들이 ‘함께 걷는 평화의 길’을 표현하는 무대를 갖고,11. 3.(토)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공식 개막행사에서는 ‘화해·화합·평화의 길‘이라는 주제로 지역예술단체와 함께하는 주제공연과 울랄라세션, 김혜연, 우주소녀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며,행사기간 내 상설 버스킹 공연 및 퍼포먼스 등 방문 관람객을 위한 상시공연도 펼쳐진다.아울러 푸드트럭 운영, 북한음식 시식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

강원도 | 손혜철 | 2018-11-01 11:46

강원도는 10월 31일(수) 강원도~연해주 해운항로 활성화를 위한 업무회의를 연해주 정부청사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정만호 도 경제부지사와 코스텐코 알렉산드르 이바노비치 연해주 제1부지사 등 강원도와 연해주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항만시설 개선, 북방항로 활성화, 강원상품관 운영 등을 논의하였다.도는 현재 운항 중인 DBS크루즈훼리 항로를 이용한 수출 활성화를 위해 블라디보스톡 항만의 시설 개선을 연해주 정부에 건의하였다.그동안 항로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었던 항만 하역 인프라 부족, 비싼 항만사용료, 활어차 임시통관 불가능 등의 문제점들에 대해 관계기관의 의견을 듣고 개선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하였다.또한, 지난 2014년 운항이 중단된 속초~자루비노 항로의 재취항을 위해 자루비노 항만의 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미비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협의하였다.속초~자루비노 항로가 장기간 운항 중단 상태였던 관계로 재취항 예정 선박이 자루비노 항만의 각종 시설을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여객터미널, 접안시설, 하역장비 등의 상태를 점검하였다.점검결과 시설 개보수가 필요한 여객터미널 및 통관시설에 대해 항만관계자에게 개선을 요청하였다.그 외에도 러시아 통과여객 비자 제도 개선 등에 관하여 중국 이용객들의 출입국 및 항만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기로 하였다.아울러, 강원상품의 유럽시장 진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블라디보스톡항 국제여객터미널에 강원상품관과 강원장터를 설치 운영하는 방안을 협의하였다.블라디보스톡항 국제여객터미널은 시베리아횡단열차 역사와 근접하여 연해주에서 1일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으로, 화장품, 의료용품, 식료품 등 20~30여개 제품을 강원상품관에 전시하고 매주 강원장터를 운영하여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강원도 관계자는“연해주 정부와 협력하여 블라디보스톡 및 자루비노 항만의 시설을 개선하고 통관 제도 개선 등 행정지원을 통해 강원도~연해주 항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강원상품관 및 강원장터 운영으로 블

강원도 | 손혜철 | 2018-10-31 14:29

“기차타고 가는 해변 감성콘서트”관광상품 출시 강원도는 한국철도공사(사장 오영식), ㈜하나투어와 함께 연예인 등 유명인사와 함께하는 ‘셀럽 투어’상품을 기획하고, 그 첫 번째로 다음달 24일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가수 ‘폴킴’을 초청해「바랬던 바다 – 기차와 바다의 감성콘서트 in 강릉」을 선보인다.강릉선 KTX를 타고 강릉 바다, 커피거리 등 자유여행과 함께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당일 여행 상품으로, KTX 왕복 승차권과 콘서트 티켓, 연계 버스비, 간식비 등을 포함해 59,900원이다. 또한, 1박 2일 여행객을 위한 현지 숙박과 렌터카도 선택할 수 있다.※ 상품구매 방법- 코레일톡 앱 : 테마특가여행 – 여행패키지에서 해당 상품 배너 클릭 후 구입- 레츠코레일 : 여행상품 – 해당 상품 배너 클릭 후 구입※ 당일상품 왕복 기차 시간- KTX-산천859(청량리역 13:50->강릉역 15:23), KTX-산천834(강릉역21:30->서울역 23:28)기차 패키지 상품과 별도로 강원도민 100명을 콘서트에 무료 초청할 계획이며, 10월 3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강원도에 거주하는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korail_tour@korail.com)로 신청, 선정된 도민은 콘서트 장소로 개별이동하면 된다.이번 감성 콘서트에서는 ‘폴킴’과 함께 뮤지컬 배우 ‘이하니’와 싱어송라이터 ‘전상근’의 무대도 감상할 수 있다.윤성보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이번 기차여행 콘서트를 시작으로 명사와 함께하는 기차 관광상품을 코레일과 협력하여 점차 확대해 강원관광 셀럽마케팅을 강화하고, 강원권 철도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지속 개발하여 강원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

강원도 | 손혜철 | 2018-10-30 11:17

강원도를 대표하는 중소기업지원 온라인 쇼핑몰‘강원마트’가개설이후 사상 첫 연매출 100억을 돌파했다. 계속되는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해 온 강원마트는 올해 목표 100억원을 가뿐하게 뛰어 넘는 동시에 계획보다 3개월 앞당겨 초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봄나물, 여름 보양식, 가을설렘 아이템 등 600여 회에 이르는 특판 이벤트, 기획전 등의 판매 마케팅이 시의성 있게 추진되고, 성공하면서 100억 달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실제 금년도 설‧추석 명절 특판을 전략적으로 추진한 결과, 전년대비 25억원(41%)이 증가하는 큰 성과를 올렸다.또한, 판로 확대를 위해 네이버 N쇼핑, 쿠팡, 11번가 등 국내 유명쇼핑몰과 강원마트 간 실시간 연동체제를 구축하여 2,000여개의 상품을 노출하였으며, 쇼핑몰 리뉴얼, N페이 등 간편결재 도입, 고객관리센터 운영, 소비자 모니터링단 운영 등 강원마트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로 분석된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시군을 비롯한 중소상공인의 입점 러시가 이어지고, 상품 수가 대폭 증가하는 등 소비자 구매율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가 정착되면서 오늘날과 같은 매출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한편, 강원도는 연매출‘최초 100억’돌파를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10월29일부터 12일간 다채로운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강원마트 홈페이지 내에 숨겨진 100원 특가 상품을 찾아내는‘숨은 보물찾기 이벤트’,‘대표상품 10선 1+1이벤트’,‘가로세로 퀴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쇼핑하며 이벤트에 참가하는 쏠쏠한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내년도에는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하여 국내 유명쇼핑몰과 차별화 되는 소비행동 패턴을 찾아 마케팅 전략을 재정립하고, 도 및 시군 쇼핑몰의 상생협력 발전을 위해‘회원 통합’, ‘단일로그인(SSO)’,

강원도 | 손혜철 | 2018-10-28 16:57

강원도와 연해주가 자매결연으로 맺은 인연이 벌써 20년이 되었다.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강원도청과 연해주정부는 오는 10월 29일(월) 오후 6시부터 8시 반까지, 연해주(프리모리예 지방)의 행정중심지이자 러시아 극동 지방의 최대도시인 블라디보스토크에 위치한 롯데호텔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강원의 날’ 행사와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성장, 영원한 우정”이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되는 ‘강원의 날’ 행사에는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코스텐코 알렉산드르 이바노비치 연해주 제1부지사를 비롯해 이석배 주블라디보스톡 총영사, 김경재 연해주 한인회장, 프림가제타, 콤소몰스카야 프라브다 등의 언론인, Biletur, Fregat 등 주요 현지 여행사 대표단 등 약 1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강원의 날 행사는 강원도 관광홍보대사인 여성 5인조 아이돌그룹 H.U.B.과 강원도 경제부지사 간의 토크쇼 형식으로 강원도와 연해주간의 지난 20년간 우호관계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적인 관계를 자연스러운 토크쇼 형식으로 소개하고, 행사에 참석한 한국과 러시아 언론인들의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원도와 연해주는 기자간담회 외에도 H.U.B.의 축하공연, 강원도 어린이 중창단 ‘풀빛아이’와 연해주 ‘28번 학교’ 어린이들이 함께 부르는 중창, 한국의 대표적인 넌버벌공연 ‘페인터스 히어스’ 피날레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행사장 앞 로비에는 강원도와 연해주를 대표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 전시회도 개최된다. 29일 강원의 날 행사 이후 11월 한달 동안에는 연해주정부 청사에서, 12월 한달 동안은 강원도청에서 순회 전시를 가질 계획이다. 강원의 날 행사에 앞서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롯데호텔 2층에서는 강원도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과 컨벤션뷰로가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해

강원도 | 손혜철 | 2018-10-28 16:55

강원도는 10월 17일(토) 15시부터 인제 원통종합복지센터 다목적홀에서 수상자를 비롯한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미시령 힐링가도 44초 영상제」시상식을 개최한다.이번 영상제는 44번 국도 중심의 테마여행길 「미시령 힐링가도」의 인지도 제고 및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미시령 힐링가도의 역사, 문화, 풍경, 축제 등을 주제로 영상을 공모하였다.지난 10월 1일부터 10월 21일까지의 접수기간 동안 총 30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영상학과 교수 및 방송제작PD 등 전문가 1차 심사와 미시령 힐링가도 발전협의회 위원 2차 심사를 거쳐 대상 1편(봉승관- ‘여기는 힐링가도입니다.’), 최우수 1편(강인구외1-‘신과함께 : 힐링가도편’) 등 총 10편의 수상작품이 선정되었다.첫 공모전이라 출품된 작품이 많지 않은 점은 아쉽지만 「미시령 힐링가도」 라는 한 가지 대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풀어내었고, 참신한 아이디어 및 섬세한 감성, 완성도 있는 편집력 등을 볼 수 있었다는 평이다.시상식에서는 당선작 상영, 리브하이, 소울라티도 등 초청가수와 지역 주민 축하공연, 경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강원도 김민재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영상제를 통해 확보된 작품은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미시령 힐링가도」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는데 활용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0-26 10:15

10월 2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강원도는 한국관광공사(쿠알라룸푸르지사)와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1주년을 앞두고, 강원도의 겨울매력을 알리기 위한 「Gangwon 2018 Winter Travel Mart」 개최와 연계하여현지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말레이시아 국가대표 피겨선수인 줄리안 이(Julian Yee)를 강원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하고, Astro방송사와 올림픽 레거시와 동계관광 매력을 소개하는“Endless Horizon in Gangwon, Korea” 특집방송을 제작하기로 하는 MOU를 체결하였다.특히, 이번 강원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된 줄리안 이(Julian Yee) 선수는 강원도와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며, “올해 2018년은 정말 특별한 한 해가 된 것같다, 강원도에서 피겨선수의 꿈을 시작하였고, 이번 동계올림픽에 말레이시아 국가대표로써 첫 출전을 하게됨으로써, 마침내 나의 꿈이 이루어 진 곳도 바로, 강원도 평창이다. 그래서 홍보대사로써 위촉 되어 너무 기쁘며, 큰 영광이라 생각된다. 아름답고 낭만적인 한국의 강원도를 말레이시아 사람들에게 열심히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번 Astro방송사,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제작하는 특집방송“Endless horizon in Gangwon, Korea”에 홍보대사 줄리안과, 아스트로 방송사의 Music Award의 메인진행자인 요크(Yoke)가 함께 출연하며, 12월 중에 강릉, 평창 등 도내 일원에서 촬영하며, 올림픽 레거시를 소개하고, 스키, 한류관광지 등을 체험하는 5개 에피소드의 여행기를 담은 내용으로 올림픽 1주년 시기에 맞추어 2.9일 토요일부터 매주 방영될 예정이다강원도 정일섭 관광마케팅과장은 “줄리안이 홍보대사로써 위촉되어 무척 기쁘며, 꿈을 이룬 말레이시아 소년이 전해줄 강원도의 아름다운 관광 이야기가 이번 특집방송을 통해 말레이시아 사람들에게 더 많이 알려지길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0-24 14:59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혁신센터’)는 스마트창작터 사업의 사업화지원 최종평가에서 강원혁신센터가 추천한 6개 팀이 모두 지원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스마트창작터는 사물인터넷(IoT), 앱, 웹, 콘텐츠 등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의 예비창업자와 3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1단계 창업실습교육, 2단계 시장검증(최대 500만 원 지원), 3단계 사업화(최대 2000만 원 지원)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사업이다.강원혁신센터는 2016년도부터 강원도 유일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초기 스타트업 발굴과 지원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277명의 교육생을 모집했으며 2단계 시장검증에서 23개 팀, 3단계에서 최종 6개 팀을 사업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6개 팀은 평군 1,8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이번에 선정된 창업팀은 △비디오 커머스 루와TV(모상우 대표), △앱/웹을 이용한 스카이차 배차 서비스(김송이 대표), △주얼리 정기구독 및 홈피팅 서비스(맹혜민 대표), △사물 릴레이(이승환 대표), 실시간 채팅 가이드 플랫폼(여은비 대표), 교육기관용 ‘예술공간’ 예약 서비스(이창환 대표) 등이다한종호 센터장은 “강원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멘토링 등 지원 외에도 투자 기능을 활성화시켜 발굴과 보육, 투자가 균형을 이루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창작터 교육 및 지원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강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s://ccei.creativekorea.or.kr/gangwon)

강원도 | 손혜철 | 2018-10-24 11:06

강원도와 인제군은 서로 다른 장애영역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인 「제16회 강원장애인하나되기 합창경연대회」를 2018.10.24.(수) 13:30에 인제체육관에서 개최한다.2001년 시작하여 올해로 열여섯번째를 맞이하는 장애인 여가문화활동 증진과 화합을 목적으로 시작한 강원장애인하나되기 합창경연대회는 춘천시를 비롯하여 17개 시‧군 대표팀 664명이 참여하여 역경을 예술로 승화시킨 감동과 희망의 무대를 선사한다.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시․군 장애인합창단은 지체, 시각, 청각언어, 지적장애 등 다양한 장애유형이 함께하고 중증장애인과 경증장애인은 물론 일반인이 하나가 되어 한팀을 이루고 있으며, 전년도 수상팀인 삼척시 “마음모아 소리모아 합창단”이 축하공연을 하게 된다.시상은 대상 1팀,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2팀, 장려상 2팀에게 주어지며, 관람객의 호응도 등에 따라 인기상, 특별상, 노력상이 수여된다.또한, 이번 대회 대상 수상팀은 11월 28일 인천에서 개최될 「전국 행복나눔 페스티벌」에 강원도를 대표하여 출전하게 될 예정이다.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양민석)은 “2019년부터는 합창경연 뿐만 아니라, 연극, 댄스, 연주 등 다양한 분야로 참가 대상을 확대하여 실제적으로 장애인들이 즐기고 비장애인과 함께 소통하는 과정에서 장애를 바라보는 시선을 개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0-23 14:47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1주년을 앞두고, 강원도의 겨울매력을 알리기 위하여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말레이시아 주요도시인 쿠알라룸푸르와 조호바루에서 현지 여행업계, 미디어 대상으로 「Gangwon 2018 Winter Travel Mart」 주최한다최근 방한관광객수가 늘고 있는 말레이시아 관광시장을 개척하기 위하여이번 행사에 스키리조트(용평, 대명, 휘닉스 평창), ㈜남이섬, 그리고 강원국제신관광협회의(GITAB, 지탭) 여행업계 대표등이 대거 참가하여 집중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첫날인 10월 24일 쿠알라룸푸르(마제스틱 호텔)에서 현지 미디어 대상으로 말레이시아 국가대표 피겨선수인 줄리안 이(Julian Yee)를 강원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말레이시아 주요 방송사인 “Astro”와 올림픽 레거시와 동계관광 매력을 소개하는“Endless Horizon in Gangwon, Korea” 특집방송을 제작하기로 하는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강원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되는 줄리안 이(Julian Yee) 선수는 강원도에서 2009년 강원도에서 개최한 드림프로그램(Dream Program)을 통해 피겨스케이팅을 시작하여, 선수의 꿈을 키워왔고, 말레이시아 최초로 지난 평창올림픽에 출전하여 강원도와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특집방송은 12월 중에 강릉, 평창 등 도내 일원에서 촬영하며, 올림픽 레거시를 소개하고, 스키, 한류관광지 등을 체험하는 5개 에피소드의 여행기를 담은 내용으로 올림픽 1주년 시기에 맞추어 2.9일 토요일부터 매주 방영될 예정이다아울러, 쿠알라룸푸르와 조호바루에서는 주요 아웃바운드 여행사와 기업체 관계자를 초청하여, 강원 동계관광 트래블마트 상담회와 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트래블 마트에서는 강원도 대표 스키리조트인 용평리조트, 휘닉스 평창, 대명리조트와 인기 한류관광지로 유명한 남이섬에서 참가하였고, 지난 9월 발족된 강원도신관광협의회(GITAB,지

강원도 | 손혜철 | 2018-10-23 09:48

강원도가 평화지역 경제 활성화 및 문화향유 기회 확대 등을 위하여 추진 중인 대규모 문화프로젝트 세 번째 공연으로“강원도, 평화에 문화를 더하다. 2018 더쇼(THE SHOW) 평화콘서트”를 10월 23일(화) 18:00 인제군 서화 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지난 9월 15일(철원), 10월 9일(화천)에서 개최한 평화콘서트를 통해 군 장병과 팬클럽 등 다양한 관객들이 참여하는 등 평화지역에 활력과 관내 숙박시설 및 음식점 이용객 증가 등 평화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특히, 이번 인제군에서는 지역 상인들이 중심이 되어 푸드 코너를 운영, 관람객들이 공연과 아울러 현장에서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여 문화공연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하늘이 내린 천혜의 땅, 인제”에서‘평화의 숲’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콘서트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유명 아이돌 위키미키, 에이프릴, 김동한, 스누퍼, 에디킴 등 12 ~ 14개 팀이 출연하며,‣ 더쇼 인제특집으로 평화관광지 소개 영상 및 제3차 남북정상회담 시 북한을 방문하여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온 알리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변정권)은,‣ 지금까지 개최한「2018 더쇼 평화콘서트」를 통해 군 장병과 지역주민에게 화려한 무대와 대규모 음악공연 등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고,‣ 일회성 공연에 그치지 않는 평화지역만의 특별한 문화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문화공연을 통해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2018 더쇼 평화콘서트》◾ 일 시 : 2018. 10. 23.(화) 17:00 ~ 20:00◾ 장 소 : 인제군 서화 생활체육공원◾ 출연진 : 위키미키, 에이프릴, 김동한, 스누퍼, 에디킴, 알리 등 15개 내외 팀※ 메인MC : NCT 제노, CLC 장예은, 김용국◾ 주최/주관/후원 : 강원도/ 강원문화재단/ 인제군- 주관방송사

강원도 | 손혜철 | 2018-10-21 15:08

인민망 한국지사가 주최하고 한국 신문방송편집인협회가 주관하며, 강원도와 양양군이 후원하는 「2018 한․중 미디어포럼」이 오는 10월 20일 14시 부터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한국과 중국의 대표 언론인들 100여명이 참가하는 포럼으로, 동북아 평화 시대를 위한 한․중 언론의 역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인민망 부총재 탕웨이홍(唐维红)의 「한․중 언론사의 발전 역사와 방향성」을 주제로 한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양국 언론인들의 주제발표와 토론 등을 통해 동북아 평화 시대를 위한 한중 언론인의 역할과 한중 우호 증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 할 예정이다.또한, 이날 행사에서 양국 언론사를 대표하여 동북아 평화 시대를 위한 한중 미디어 우호 협력 선언문을 발표한다.아울러, 포럼 기간 중 한중 미디어 포럼에 참가하는 중국 언론사를 대상으로 오죽헌 등 주요 관광지와 올림픽 시설을 방문하며, 부대행사로 21일(일)에는 강원도 양양군 일대에서 한․중 친선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는 양국의 언론의 교류뿐만 아니라 문화교류 및 친선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마라톤대회는 양국 언론인 100여 명과 중국인 일반 참가자를 비롯해 국내 마라톤 동호회 회원 등 총 1,000여 명이 참가한다. 마라톤은 강원도 동호해변길을 따라 달리는 코스로 참가자들은 푸른 동해바다와 10월 강원도의 아름다운 단풍을 배경 삼아 마라톤을 달릴 수 있다.도 관계자는 “2018 한중 미디어포럼 및 마라톤대회를 통해 동북아 평화 시대 양국 미디어와의 협력으로, 강원도에서 시작된 남북 평화 분위기를 동북아로 확대하고, 올림픽 성공개최와 국제수준의 교통망과 숙박시설 등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국제행사 및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최 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10-19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