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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죽리초등학교(교장 이의규)는 3월 4일 「큰 꿈,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봄빛 힘찬 새출발」이라는 주제로 학생, 학부모, 죽리초 동문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특색있고 의미있는 감동의 입학식을 개최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죽리초는 해마다 교직원, 학부모, 죽리총동문회, 지역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신입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교육활동 홍보와 노력으로 찾아가는 농산촌 특성화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죽리초는 입학식에 6학년의 손을 잡고 입장한 15명의 신입생들을 환영하며, 죽리 동문선배 및 여러 지역기관분들의 덕담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학생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었다.또한 죽리총동문회는 죽리초 어린이들의 후배 양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바 금번 입학장학금으로 50만원을 기탁하여 후배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모교의 발전과 후배 양성에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고 있다.이날 특히 6학년이 신입생들에게 씌워주는 왕관수여식을 통해 「큰 꿈, 더 넓은 세상」을 향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입학하는 동생들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격려로 축하하였다.입학식이 끝난 후 강당에 준비된 포토존에서 전체 선생님들과 신입생, 학부모가 함께 입학기념 사진을 찍어 배움의 첫 발을 내딛는 꿈나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였다.더욱이 금번 입학식을 통해 죽리초등학교는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와 서로 소통하며 공감하는 특색있는 학교문화 만들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의규 교장은 앞으로도 “우리 어린이들이 미래 역량을 키우며 자부심을 갖고 죽리의 꿈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04 17:14

괴산중학교(교장 노영임)는 4일(월) 10시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2019학년도 신입생(46명)의 입학식을 개최하였다.학생회장 김도원(3)학생은 ‘학생회와 한 발짝씩 함께 발전해나가자’는 환영 인사말을 통해 새롭게 출발하는 신입생들을 환영하였고, 부회장 이정륜(3)학생은 사회를 맡아 입학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입학식은 학생자치회 중심의 입학식을 진행하여 신입생 및 학부모님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학생자치회는 ‘괴산중에게도 신입생들과 함께 봄이 오나 봄!’이라는 신입생 환영 현수막을 교문에 게시하여 새롭게 출발하는 신입생들이 힘차게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였다.학생자치회는 입학식이 끝난 후 신입생들을 인솔하여 도서실, Wee 클래스, 음악실, 과학관 등 학교 곳곳을 안내하여 학교가 낯설지 않도록 하였고, 급식실에서 점심을 함께 하며 소중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괴산중학교는 신입생들에게 ‘프린들 주세요.’라는 책을 한 권씩 선물하여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괴산중학교 노영임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자치회 중심으로 학교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학습과 자기계발을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 또한, 46명의 신입생이 새롭게 출발하는 새내기 중학생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도전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04 17:1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늘부터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을 전면 시행하여, 학부모 가계 부담 경감은 물론 차별 없는 실질적인 교육복지 혜택의 범위를 넓혀 모든 학생들이 혜탁을 받는다고 밝혔다. 최근 2년간 동결된 무상급식단가 또한 10%이상 인상하며, 친환경 식품비(220원)도 지난 해 까지는 초·중 1, 2학년까지만 지원하던 것을 유치원 및 중3, 고등학교까지 전면 확대하여, 학생 1인당 연간 65만원에서 84만원 가량의 급식비 지원으로 학부모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특히, 고등학교의 경우 지난 해 학부모 부담으로 운영하던 평균 급식 단가 3,620원 보다도 900원 높은 단가를 지원하여, 양질의 식재료 사용과 영양가 높은 식단 운영이 가능해져 ‘공짜 밥은 맛이 없다’라는 인식을 깨고 학생들과 학부모 만족도가 높아질거라 예상된다. 유⋅초⋅중⋅고등학교 무상급식비 1,236억원 지원과 더불어 7개교(초 2교, 중 3교, 고 1교)를 대상으로 64억원을 들여 급식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며, 노후 급식기물·기구 교체비 8억 5천만원, 공동구매를 통한 급식기구 교체 사업비 11억 8천만 원을 지원하여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환경 조성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교급식은 학부모의 부담을 줄여 교육복지 혜택을 확대하는 차원을 넘어 고품격 학교급식이 되어야 한다”며, “즐거운 급식시간을 통해 친구들과 정서적 교감과 배려심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교육과정의 하나로 학교급식이 행복교육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4 17:01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황선혁)은 3월 5일(화) 10시부터 3월 15일(금) 18시까지 우선배려대상 학생들의 방과후 교육지원을 위한 ‘2019 찾아가는 나눔강좌’ 운영기관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모집 강좌 수는 전년대비 75% 대폭 확대한 35강좌로,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보육시설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소속 아동들의 희망 강좌를 센터에서 자체개발하여 대전학생교육문화원으로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번 공모에는 대전지역에 소재한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보육시설이면 참여할 수 있고,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dsecc.djsch.kr) 공지사항을 확인 및 접수기간 내에 신청서와 서류를 이메일(djsecclib@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된 강좌는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프로그램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기관별 1개 강좌(상・하반기 27강좌, 방학 8강좌)를 선정하고, 선정 기관에는 강사료 전액과 강좌에 필요한 운영용품이 지원될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dsecc.djsch.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문의(문화체육운영과 ☏229-1442)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의 찾아가는 나눔강좌 운영이 우선배려대상 학생들의 교육 참여기회 확대와 더불어 창의적 인재육성 및 교육의 보상적 평등실현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4 16:56

대전평생학습관(관장 박진규)은 3월 4일(월) 10:00 대전늘푸른학교 신입생 80명을 대상으로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학생 평균연령은 65세로 55세부터 77세까지 고루 분포되어 있으며, 교육청 관계자들과 가족들의 축하 속에서 중학교 첫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진행 되었다. 대전늘푸른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 18세 이상의 초등학교 졸업자 및 동등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정규 중학교와 마찬가지로 3년 동안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과정을 마친 학습자에게는 중학교 졸업 학력인정서를 수여한다. 또한, 대전평생학습관은 중학과정을 졸업한 졸업생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진학을 돕고자 한국교육개발원 및 대전여자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와 연계를 통한 기초학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습경험인증제 도입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입학생 오학례(여, 70세)씨는“힘들고 고난이 온다한들 배우지 못했던 설움만큼 아쉬울게 없다고 생각한다. 늦었지만 건강이 허락만 해 준다면 고등학교, 대학교 과정까지 도전해 보고 싶다”며 학업에 대한 열의를 나타냈다. 평생학습관 박진규 관장은“배움에 대한 간절했던 소망들을 늘푸른학교 입학을 통해 마음껏 나래를 펼쳐 바라는 대로 배움의 한을 이루길 바란다”며,“직원들과 더불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www.dllx.or.kr)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 042)220-0533]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4 16:5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사립유치원 개학 연기에 따른 학사일정 차질을 우려하여 오늘 오전에 사립유치원 전수 조사한 결과 무기한 연기한 유치원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지자체와 2인1조 합동으로 대전지역 유치원 돌봄 상황 및 개원 여부를 점검하였다. 점검 결과 3월 4일 현재 59개원이 정상 운영하였으며, `나머지 유치원은 맞벌이 유아 돌봄 제공 및 방과후과정 운영으로 개학연기에 동참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한편, 유아의 학습권 보장과 돌봄을 위해 오는 3월 6일까지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정상적인 교육과정이 이루어지지 않는 유치원을 대상으로 행정조치 등을 통해 정상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그동안 교육청에서는 유치원과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서로 간 여러 어려움을 공유하면서 유치원 개학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하여 학부모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대전교육청 유덕희 유초등교육과장은 “무엇보다도 유치원 아이들의 학습권 보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사립유치원과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추고 유아 돌봄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4 16:5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올해부터 고등학교 전체 학년까지 무상급식이 확대 시행됨에 따라 4일 개학을 맞은 도내 15개 시․군 고등학교는 첫 무상 급식이 실시 됐다.이는 김지철 교육감 혁신 2기 중점사업으로 충남도내, 유치원,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한데 이어 올해부터 고등학교 전체 학년까지 확대 시행한 결과다.이를 통해 충남지역 고등학교 118개 학교, 6만 5천여 명의 급식비 730억여 원을 인건비와 운영비는 도교육청이, 식품비는 충남도와 시·군이 분담하게 된다. 분담방식은 이전부터 추진하고 있는 초, 중학교 급식비 방식과 동일하다.무상급식 연 지원 일수는 190일, 학생 1인당 1식 평균 5880원으로 연간 111만여 원의 급식비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되어‘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만들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김지철 교육감은“학부모들의 부담을 경감하고 의무교육의 정의를 한 단계 발전시켰다며 급식은 가난한 집 아이든 부자집 아이든 모두가 같은 밥을 먹으며 함께 꿈을 키우는 교육적인 급식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교육가족 모두가 만족하는‘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 충남교육’실현에 최선을 다한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3-04 16:12

옥천 증약초등학교는 3월 4일 증약관에서 재학생, 학부모, 교직원 및 지역사회 모두가 축하의 박수를 보내는 가운데 본·분교 유치원 12명, 초등 11명의 2019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배움 채움 나눔이 있는 꿈·지·락 교육과정의 '오프닝 프로젝트'로 계획된 이날의 축제는 부모와 함께 손잡고 입장한 신입생들에게 학교장의 입학허가 선언에 이어 장학금 전달과 선물증정, 재학생들의 축하공연 등이 있었다.장학금은 향진장학회, 증약교회, 선두전력기술단, 학교발전기금에서 총 110만원을 마련하여 1학년 신입생들에게 각 10만원씩을 장학증서와 함께 수여했다.또한 1학년 신입생들을 위한 LID 세레모니가 함께 펼쳐졌는데 증약초등학교에서는 작년에 LID(깊은 학습) 학습활동을 하기 위한 기반으로 교사,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충분한 연수를 마쳤으며 작년 말부터 LID(깊은 학습) 학습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신입생들은 자신이 뽑은 LID 주제를 가지고 6년간 깊이 있는 공부를 하게 된다고 한다. 운명처럼 다가온 주제를 보며 활짝 웃는 어린이들의 얼굴에는 미래의 희망이 싹 트고 있었다.양순원 교장은 "여러분의 현재와 미래가 우리에게 온 만큼 최선을 다해 21세기를 이끌어갈 멋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씀하셨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04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