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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초등학교(교장 김전환)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학부모와 학생들 19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달빛축제를 실시했다.이번 달빛축제는 제 6회 이원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시작으로 학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악기들로 주민들과 가족들을 초청하여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였다.저녁 식사는 가족과 함께 띠앗별로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행복한 가정의 따뜻함과 정겨움을 느끼는 특별한 한 끼를 만들었다.특히 이날 환경보호와 환경사랑을 주제로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고 쓰레기를 줄이며 생활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다.저녁 식사 후, 본격적으로 화합의 레크레이션, 캠프파이어, 천문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학생들은 별을 보면서 자연을 느끼며 친구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달빛축제의 마지막은 달빛 캠핑으로 학교에서 신청한 가족과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감성과 사랑이 느껴지는 캠핑을 즐겼다.달빛 캠핑은 가족과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행복한 가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동체 및 가족과의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감성 능력 및 자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교장 김전환은 “학생들과 1박 2일동안 고민도 들어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누면서 한 발 더 가까워진 것 같다. 이번 달빛 축제를 통해 이원 가족들이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소통하는 시간과 공간의 장이 마련되어 참 기쁘다.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행복한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육동균 | 2019-06-15 00:00

‘동물원은 필요하다’, ‘형사미성년자 연령을 낮춰야한다’ 등 주제를 가지고 학생들이 찬성, 반대 등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이 토론들은 14일(금) 오후 1시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충청북도교육청이 충북선거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2019. 충북학생토론대회’에서 진행된 것이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각급학교 중 참가를 신청한 학교(팀) 대상으로 예선(서류심사)를 거친 초등학교 8개 팀, 중학교 8개 팀, 고등학교 16개 팀이 참석했다.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초등학교에서도 참가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대회는 초등부동물원은 필요하다, 중등부형사미성년자 연령을 낮춰야한다’, 고등부 대통령 선거에 결선투표제를 도입해야한다를 주제로 토너먼트 형식의 토론을 벌였다.최종 우승은 OO초등학교 OO팀, OO중학교 OO팀, OO고등학교 OO팀이 차지했다.우수상은 OO초등학교 OO팀, OO중학교 OO팀, OO고등학교 OO팀, 장려상은 OO초등학교 OO팀, OO중학교 OO팀, OO고등학교 OO팀으로 결정됐다.고등부 최종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8월 24일(토) 대전 서구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고등학생부)에 출전할 수 있는 참가 자격을 받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4 17:5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3일(목) 14시,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2019년 대전 혁신교육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학교 문화의 현주소를 진단하여 혁신교육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대전 혁신교육 정책에 대한 학교 현장 의견 수렴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되었으며, 대전형 혁신학교「창의인재씨앗학교」운영 학교(19교), 학교혁신 성장 프로젝트 운영 학교(30교) 등 대전지역 초ㆍ중ㆍ고 교원 3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민주적 학교문화 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광양제철고등학교 강범식 교장, 세종 소담초등학교 유우석 교사가 특강을 실시하였다.특강 후 패널 토론 및 질의응답, 오픈 채팅을 통한 청중과의 대화 시간을 가져 현장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특히 학교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 민주적 회의 운영 등 학교자치 우수 사례 등을 주제로 집단지성을 발휘하여 민주적 학교문화 정착을 위한 대전교육의 지향점을 제고하였다.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대전교육청은 오늘 포럼의 주제였던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바탕으로 전문적 학습 공동체 구축, 배움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참여와 소통의 교육 공통체 운영을 중점으로 학교 혁신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며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혁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06-14 17:01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이용복)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교육수요자 중심의 수련원 운영을 위하여 ‘제8기 청렴 모니터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렴 모니터단」은 수련원의 각종 해양체험활동 및 캠프 참관 및 평가, 매월 고객만족도 결과 분석을 통한 운영 개선 제안 및 각종 공모 심사 등 수련원운영 개선을 위한 다양한 모니터링 활동을 하게 된다.「청렴 모니터단」모집 인원은 9명 내외이며 대전교육청 소속 교직원 및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가 신청할 수 있으며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운영 전반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 개진 등 모니터링 활동에 지장이 없고 컴퓨터 및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공모를 통해 구성된 「청렴 모니터단」은 올해 7월부터 시작하여 6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연 1회 콘도 무료 이용, 해양체험활동 캠프를 직접 참여하여 참관 할 수 있는 기회로 주어진다.모집기간은 6월 13일(목)부터 6월 25일(화)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홈페이지(http://www.djsea.or.kr) 공지사항의 지원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djsea@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모집결과는 6월 28일(금)에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홈페이지(http://www.djsea.or.kr)를 참고하거나 총무부(041-930-8405)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4 16:16

대전교육정책연구소(소장 임민수)는 지난 6월 3일(월)부터 6월 14일(금)까지 신규 연구원을 대상으로 연구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미래지향적 교육정책 구현」을 비전으로 2019년 신설된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연구소장, 교육연구사(2명), 연구원(2명), 주무관(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 중심, 현장 중심의 실천적 교육정책 연구를 할 것이다.이번 연수는 올해 6월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 첫 임용된 연구원들이 교육정책 연구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 교육과 연구 마인드를 제고하여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루어지고 있다.주요 연수 내용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Think Tank,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운영 계획 및 연구관리 규정, ▲주요 업무 계획, ▲교육정책 개발 특강 등으로 구성되며 대전교육정책에 관한 의견 공유 및 제안 아이디어 발표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이번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신규 연구원들이 질 높은 대전교육정책 연구를 수행하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Think Tank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4 16: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30일까지 청렴한 사학 풍토 조성을 위한 사학기관 재정운용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지도점검 대상은 대전지역 사립학교와 사립학교를 경영하는 학교법인으로(학교법인 24곳, 사립학교 50개교), 공립학교와 다르게 별도로 법인재산과 회계를 운영하는 사학기관의 재정운영 현황 점검을 통해 사립 운영의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한다.☞ 초·중학교는 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 실시 예정주요점검 사항은 ▲사학기관의 기본재산 관리 실태 ▲예·결산 편성시 지침 준수 여부 ▲학교회계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이다.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학교법인의 수익용기본재산 관리와 운용수익 현황을 파악하여 수익구조 개선을 통한 교육재정 효율화 방안을 모색한다.또한, 학교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에 대하여 대면컨설팅을 통해 담당자 업무능력 향상과 전문성 신장을 지원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김선용 재정과장은 “이번 점검으로 교육청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 사학기관의 청렴하고 투명한 재정운영을 도모하여, 건전한 사학재정 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4 16: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20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로설명회를 신청한 중학교 51개교를 대상으로 ‘DJ(Dream&Job) 찾아가는 직업계고 진로설명회’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진로설명회는 교육청의 취업지원센터에서 직업교육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갖춘 14명의 직업계고 교사로 컨설팅단을 구성하여, 중학교에 직접 방문해 직업계고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주며, 적성과 소질에 맞게 진로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2018년부터 시작한 직업계고 진로설명회는 대전 직업계고의 교육과정 소개 및 졸업 후의 성장경로 안내, 취업희망 학생들에 대한 상담, 질의응답을 통해 중학교 학생들이 올바른 진로를 결정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진로설명회에 참여한 기성중 최민석 학생(3학년)은 “진로설명회를 통하여 직업계고 입학 및 졸업에 따른 다양한 혜택에 대하여 알게 되어 진로를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빠른 취업을 위해 직업계고로 진학할 것”이라고 말했다.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DJ(Dream&Job) 찾아가는 직업계고 진로설명회를 통하여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연결하여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고교 직업교육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을 통해 중학교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을 고려한 올바른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4 16:1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최근 기온상승으로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지면서 수인성ㆍ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우려가 크고, 특히 여름철 휴가기간 동안 국내외 여행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됨에 따라 각급학교에 손씻기 등 개인위생교육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수인성ㆍ식품매개 감염병의 종류는 주로 제1군 감염병인 콜레라,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파라티푸스,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A형간염과 지정감염병인 장관감염증(살모넬라균, 장염비브리오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등)이 있다.이러한 감염병은 주로 오염된 물과 음식물을 섭취하여 감염될 수 있고 환자, 무증상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 또는 환자가 직접 조리한 음식에 의해서도 전파될 수 있으며, 파리와 같은 위생곤충에 의한 오염물로부터 다른 음식물로 세균이 전파되기도 한다.이를 예방하기 위한 예방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물은 끓여 마시기(끓일 수 없을 때는 생수 등 병에 포장된 음료수 마시기), ▲음식 익혀먹기(중심온도 75℃로 1분이상, 특히 어패류는 85℃),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 벗겨 먹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생선, 고기, 채소 등 도마 분리 사용), ▲설사증상이 있는 경우 조리하지 않기 등이 있다.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최근 A형 간염 등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 확산 우려가 크기 때문에 예방 수칙을 꼭 준수하고, 특히 손씻기는 감염병의 가장 기본이 되는 예방법으로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꼭 준수하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4 16:08

이원초등학교(교장 김전환)는 지난 14일 점차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세먼지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미세먼지로 인한 학부모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학생들이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상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충청북도지속가능협의회 미세먼지대응센터 전문 강사들이 교실로 방문하여 미세먼지의 개념을 바로 알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 대응요령 및 마스크 바로쓰기에 대해 심도있게 배워보았다.특히 그동안 환경교육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쓰레기 분리수거, 물 아껴쓰기 등 환경보호를 몸소 실천하던 학생들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녹색생활 실천을 다짐하는 모습이 미래의 깨끗한 환경에 대한 희망이 보였다.4학년 전아현 학생은 “교육을 들으면서 보일러 광고에서 북극곰이 생각났아요. 이번 교육을 통해 미세먼지가 얼마나 나쁜지에 대해 알고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구를 지켜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앞으로도 나의 건강한 몸을 위해 환경보호에 힘쓸꺼예요.”라고 다짐했다.교사 이향자는 “미세먼지는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되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릴만큼의 위험성이 알려진 가운데 학생들이 미세먼지에 대한 민감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 앞으로 미세먼지로부터 건강한 나의 몸을 지키기 위해 환경을 사랑하고 지킬 수 있는 교육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4 16:05

옥천행복교육지구가 2019년 6월 14일(금) 청소년 카페이용 지원 업무협약을 5개 지역 카페와 체결했다. 청소년 카페 업무협약 이용 대상은 옥천읍에 소재한 4개교 옥천고(회장 박범찬), 충북산과고(회장 정수인), 옥천중(회장 최이태), 옥천여중(회장 신지우) 학생회다. 선정은 각 학교 학생회가 학생 선호 카페로 추천한 3기관과 기존 행복교육지구 사업 참여 카페를 합해 5기관이다. 반응이 좋을 경우 앞으로 업무협약 대상카페를 넓히고, 일반 학생의 이용까지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옥천행복교육지구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휴식 공간으로 카페를 다수 선택한다는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청소년 선호 카페에 업무협약을 추진하였다. 업무협약을 맺은 카페에 학교 학생회가 이용할 경우 카페 주인은 마을 교사로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필요한 음료 등을 지원한다. 학생회는 학생 자치 활동 장소로서 지역 카페를 이용하고, 옥천교육지원청은 이용 사실 확인 후 카페 운영자에게 강사료를 지원한다. 이러한 시스템이 정착되면 일반 학생의 이용 지원도 검토할 예정이다.옥천행복교육지구 팀장 노한나 장학사는 ‘지역사회에 부족한 청소년 공간 확보 방안의 하나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에게도 쉼과 놀 권리가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옥천고 회장 박범찬 학생은 ‘학교에서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이야기할 공간이 생겨서 좋다. 7월에 네 번 정도 학생 회의를 카페에서 열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알려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4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