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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성 평등 제일 도시 성남’ 추진 방안의 하나로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6일까지 성 평등 문화 조성 사업을 공모한다.선정 땐 오는 4~12월 사업 추진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000만원 지급한다.지원 총규모는 1억원이다.공고일(1.22) 기준 1년 이상 관련 사업 실적이 있으면서 성남시에 주사무소를 둔 비영리법인·공익단체, 여성 관련 연구 또는 사업을 수행하는 대학·연구소 등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공모 내용은 양성평등 확산, 가족관계 증진, 여성 경제활동 촉진과 일·가정 양립 지원, 기타 성 평등 정책 등 4개 분야다.성남지역 기관이 이미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나 친목, 또는 영리 목적 사업, 일회성 행사, 단체 홍보성 사업 등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한다.참여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일반공고)에 있는 공모 사업 지원신청서, 성 평등 문화 조성 사업 계획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기한 내 성남시청 6층 여성가족과에 직접 내야 한다.성남시 양성평등위원회와 보조금심의위원회가 사업의 적합성, 효과성, 독창성, 사업수행 능력 등을 심의해 오는 4월 선정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지한다.성남시는 지난해 을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행복한 자녀 양육을 위한 가족문화조성사업’, 성남지역사회교육협의회의 ‘찾아가는 발달 단계별 성교육’, 열린문예원의 ‘시민 건강을 위한 차 문화 교실’ 등 13개 성 평등 문화 조성 사업에 9995만4000원을 지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1-30 09:22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드론에 발빠르게 주목하여 공공분야에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전국을 주도하며 성장해왔다.전국지자체에서 가장 많은 운용 시간은 물론 전국 최초로 추진한 정책만 해도 관제공역 내 드론 시험비행장 조성, 관·군 통합방위 드론운영, 드론을 활용한 열수송관 안전점검, 드론을 활용한 열지도 구축, 5G 드론 상공망 설치 등이다.이러한 결실로 드론과 관련해 전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사이트(https://content.dji.com )에 “Drones Are Making a Safer, Smarter Urban Future in Korea(드론은 한국에서 더 안전하고 똑똑한 도시의 미래를 만들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게재되었다. 우리나라의 드론 활용사례에 대해 게재한 것은 처음이고 유례없는 격찬이었다.드론을 활용한 열수송관 안전점검, 열지도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에 활용되는 드론, 도시의 재개발 전 모습을 담는 드론으로 구성되어 드론의 도시인 성남을 소개하였다.이 내용은 국내의 드론과 관련된 영향력 있는 사이트와 잡지에도 소개될 예정이다.성남시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이번 게재를 계기로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나라와 성남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지속적으로 국내외에 알려 우리나라와 성남시를 더욱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1-29 17:23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월 29일 오후 3시 시청 한누리에서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연다.시 관계 부서, 출연기관 등 10개 부서가 추진하는 13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과 지원 내용을 소개한다.성남시 마을공동체과의 ‘주민 제안 공모사업’, 청년정책과의 ‘청년 활동 지원 공모사업’, 자치행정과의 ‘평화통일 시민 공모사업’, 지역경제과의 ‘마을기업 육성 사업’, 공동주택과의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등을 알 수 있다.시 평생교육과의 ‘평생학습기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행복배달강좌’도 설명한다.시 출연기관인 성남문화재단의 ‘우리 동네 생활문화공동체 만들기’, 성남시청소년재단의 ‘마을이 멘토다, 청소년 지원 공모사업’, 성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 ‘사회적경제 학습모임 지원사업’도 파악할 수 있다.이 외에 관계기관인 성남교육지원청의 ‘경기 꿈의 학교 공모사업’을 소개한다.각 부서 실무자가 사업 내용, 일정, 참여 방법 등을 직접 설명한다.시는 시민들이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어 마을 특성에 맞는 공동체 지원사업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려고 이번 통합 설명회 자리를 마련한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1-28 09:54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3700명이 참여하는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57억8800만원을 투입한다.7개 분야의 어르신 소일거리 중에서 경로당 급식도우미와 경로당 안전지킴이 2개 분야부터 사업을 시작한다.성남시는 1월 30일 오후 2시 시청 온누리에서 경로당 급식 도우미로 선발한 60세 이상 어르신 415명과 경로당 안전지킴이로 선발한 385명 어르신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와 위생·안전교육 특강을 한다.급식도우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지역 내 385곳 모든 경로당에 1~2명씩 배치돼 하루 2시간 30분씩, 한 달에 42시간 일하고 월 보상금 43만500원을 받는다.안전지킴이는 385곳 각 경로당 회장을 지정·선발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아침저녁 경로당 문 여닫기를 책임 관리하고, 가스, 전기 등의 시설을 의무적으로 확인하도록 했다. 월 5만원의 보상금을 정액 지급한다.다른 5개 분야 소일거리는 환경정비(2289명), 클린공원 지킴이(300명), 복지도우미(191명), 실버금연구역 지킴이(97명), 반려견 계도(23명)다.이들 분야는 65세 이상 어르신 2900명 모집(2.10~17) 절차를 거쳐 오는 3월 2일부터 연말까지 사업을 시행한다.하루 2시간씩, 한 달에 12시간 일하고, 월 봉사료 12만3000원을 받게 된다.이 외에도 성남시는 182억4900만원(국·도비 104억9300만원 포함)을 투입해 5150명이 참여하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1.2~12.31)’을 편다.이들 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노인들에게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해 호응이 크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1-28 09:53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사전 계약심사 제도를 운용해 지난해 50억8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월 28일 밝혔다.계약심사제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의 공공사업과 관련해 실제 계약 성사 전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다.성남시는 계약심사 업무 처리 지침에 따라 3000만원 이상의 공사와 용역, 2000만원 이상의 물품 구매 등 모두 1350건 사업에 대해 계약 전 원가 검토를 했다.그중 하나인 ‘분당구 구미동 머내고가교 구조물 보수·보강 공사(2019.6.3~8.31)’는 애초 계획한 공사비 7억6700만원을 6억5600만원으로 계약심사를 완료해 1억1100만원의 예산 낭비를 막았다.건축 품셈을 적용한 방수공법을 구조물에 적합한 건설 신기술 방수공법으로 변경하도록 하고, 신기술 사용료에 포함된 할증료 등을 조정해 계획한 공사비의 15%에 해당하는 예산을 절감했다.분당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용역(2019.3.1~2020.2.29)은 연간 유류비를 10억3800만원(ℓ당 1536원)으로 과도하게 책정해 한국석유공사 공표단가(ℓ당 1230원)를 적용한 연간 8억3100만원으로 조정했다.유류비 2억700만원 감소에 따라 수송비 등의 제경비도 8000만원 줄어 2억8700만원을 아꼈다.애초 215억600만원이던 용역비를 1.3% 절감해 212억1900만원으로 사업 진행 중이다.이런 방식으로 성남시는 공사 분야 880건에 38억5700만원, 용역 분야 343건에 12억원, 물품 구매 분야 127건에 2300만원을 각각 아꼈다.김원발 성남시 감사관은 “올해도 1000건 이상의 계약심사가 예정돼 있다”면서 “계약 전 꼼꼼한 원가 검토로 예산 낭비를 막고 건전한 재정 운용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1-28 09:52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 종합 대책’을 시행한다.연휴 기간 시민들이 행정 공백을 느끼지 않도록 보건의료, 재난재해, 교통, 물가, 청소 등 25개 대책반의 상황 근무자 457명을 편성해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간다.보건의료 대책반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수정·중원·분당 각 구 보건소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지역 내 6곳 의료기관과 협력 체제를 유지한다.협력 병원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1588-3369), 분당차병원(☎031-780-5000), 분당제생병원(☎031-779-0114), 정병원(☎031-757-8900), 국군수도병원(☎031-725-6119), 성남중앙병원(☎031-743-3000)이다.약국 16곳은 ‘휴일 지킴이 약국’으로 운영돼 연휴 기간에 매일 문을 연다. 운영 시간은 약국별로 탄력적이며, 수정·중원·분당 지역별 ‘공공심야 약국’ 3곳은 매일 새벽 1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각 약국 명단은 시·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한다.재난재해 대책반은 시민 안전을 위해 사건 사고에 대비한다. 다중이용시설 45곳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에 24시간 재난 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한다.교통 대책반은 시내버스 14개 노선(215대)을 102회 증편 운행해 모두 1279회 운행한다. 학교 운동장 45곳(3553대)과 공영주차장 127곳(9108대)은 무료 개방한다.물가 대책반은 대형매장, 전통시장의 성수품 가격을 조사하고 합동 점검을 벌여 명절 분위기에 들썩이는 물가를 잡는다.청소 대책반은 시·구청별 청소기동대(☎시청·031-729-3191~6, 수정·031-729-5321~4, 중원·031-729-6321~4, 분당·031-729-7321~4)를 편성해 주요 도로변과 민원 발생지역 생활 쓰레기를 처리한다.이번 설 연휴 종합 대책은

성남시 | 승진주 | 2020-01-22 08:43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1억8000만원을 투입해 ‘학교 밖 청소년 바우처 복지 카드 지원사업’을 편다.공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분기별 15만원씩(월 5만원)을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 충전방식으로 지급한다.바우처는 서점, 안경집, 학원 등 성남시내 1372곳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지급대상은 신청일 기준 성남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서 계속 거주한 만 16~18세(2002.1.1~2004.12.31)다.중원구 여수동에 있는 성남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031-729-9171~7)에서 분기마다 진로, 진학 등에 관한 상담을 받아야 지급대상 명단에 포함된다.신청 장소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다. 본인 또는 법정 대리인이 정원외관리증명서, 제적증명서, 미진학증명서 등의 서류를 가지고 가야 한다.신청한 달부터 지급해 이달 31일을 넘기기 전에 신청해야 1월분을 포함한 1분기 바우처(15만원)를 4월 중에 받을 수 있다.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지난해 8월 ‘학교 밖 청소년 바우처 복지 카드 지원사업’을 처음 도입해 최근 5개월간 177명에게 3780만원의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을 충전해 줬다”면서 “은둔형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 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우려는 취지”라고 말했다.지난해 2월 경기도교육청의 학교 기본 통계자료를 보면 성남시 학교 밖 청소년은 1812명이다. 전체 10만3316명 초·중·고등학생의 1.75%이며, 학교 부적응, 취업, 검정고시, 해외 유학 등을 이유로 학교를 떠났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1-22 08:42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내 부모님’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요양시설 만들기에 앞장서고자 1월 22일 오전 10시 시청 율동관에서 성남시 노인요양시설 운영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인인권보호 특별 사례 교육을 한다.이번 특별교육은 노인 인권보호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노인 요양시설의 생활노인은 인권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일 가능성이 있어 성남시는 우선 관내 51개 요양시설 시설장과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특별 인권 사례교육을 실시하여 노인학대 방지와 노인 인권보호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고자 마련되었다.그간의 전달식 교육을 지양하고, 성남시가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교육일정을 협력하여 기존의 연 1회(4시간) 인권 의무교육을 올해부터 7회차(14시간) 인권 특별교육으로 확대하고, 교육의 방식도 강연, 주제 발표, 토론 등 다양한 당사자 참여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방식을 보면 관계기관의 인권 기본교육과 각 시설의 장, 요양보호사 등이 주제발표와 상호 패널 토의 내용을 준비하고, 발표, 토의를 주관하는 과정에서 ‘노인인권 보호’의 필요성을 몸소 체득케 하여, 요양시설 현장에서 이행하는 실천적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였다.성남시 관계자는 “특별교육을 계기로 지역 내 51곳 요양 시설의 서비스 질을 높여 입소 어르신이 편안하게 생활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실천 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된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1-21 10:00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 3300만원을 투입해 중소기업 해외지사화·공동 물류센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해외에 지사가 없는 중소기업의 현지 지사 역할을 대행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선정한 현지 협력 물류회사 창고를 활용하도록 해 제품 수출을 돕는다.시는 22개사를 선정해 해외지사화·물류네트워크 사업 참가비의 50%를 보조한다. 업체당 최대 지원금은 175만원이다.해외지사화 수행은 3개 기관이 한다. 세계 84개국 129곳에 있는 코트라의 해외무역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해외민간네트워크, 세계한인무역협회의 글로벌마케터다.이들 기관에 신청해 선정되면 신규시장 개척, 현지 시장 조사, 바이어 발굴, 판로 연결 등의 해외 마케팅을 대행해 준다.시는 해외 물류 네트워크 사업도 지원한다. 통관·보관·포장·배송·반품·물류컨설팅 등 맞춤형 물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속적인 거래 기반 마련을 돕는다.보조금 지원 대상은 전년도 수출실적이 1000만 달러(116억원) 이하이면서 성남시에 본사나 공장을 둔 기업이다.성남시 홈페이지(공지사항)에 있는 신청서 등의 서류를 시청 8층 산업지원과(☎031-729-2646)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성남시는 지난해 16개사 중소기업에 모두 2143만원의 해외지사화·물류 네트워크 사업비를 지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1-21 09:54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 때 중원구 갈현동 영생관리사업소(성남화장장) 내 봉안시설인 하늘누리 제1·2 추모원을 한 시간 연장 개방한다.추모객의 편의를 위해 평소 오전 7시~오후 5시이던 개방 시간을 늘려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야외에는 기존 추모 제단(17개) 외에 임시 추모 제단 33개를 추가 설치해 추모객 대기시간을 줄인다.3만5155기의 고인이 봉안된 하늘누리 1·2 추모원에 추모객이 설 연휴 나흘간 3만명(하루평균 7500명) 몰릴 것을 예상한 대비책이다.이와 함께 설 당일인 오는 1월 25일은 성남화장장의 화장로를 1회 차만 가동해 혼잡을 던다.하루 최대 8회까지 운영하던 15기의 화장로(예비 2기 포함)는 화장 횟수를 줄여 설날 오전 7시~8시 30분까지만 가동한다.영생관리사업소는 또, 설 연휴 나흘간 5000대(하루평균 1250대)의 차량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보고, 300면 규모의 기존 주차장 외에 장례식장 아래에 30면의 임시 주차장을 추가 조성한다. 주차관리와 청소 요원 16명도 배치한다.현재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의 하늘누리 제1 추모원은 1만6900기 모두 만장됐고, 2만4601기를 갖춘 제2 추모원은 1만8255기(74%)의 고인이 봉안돼 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1-20 10:44

은수미 성남시장은 16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미국 통신장비 및 플랫폼 개발 업체인 비아(Veea Inc.)의 최고 경영자(CEO) 앨런 살마시(Allen Salmasi)를 비롯한 관련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통신장비와 카메라를 이용한 교통량, 이동인구, 날씨에 따른 생활데이터 등을 수집하고 분석하고 최적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 스마트도시 조성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실제로 비아(Veea Inc.)는 우리나라의 한 광역자체단체에서 현재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각종 생활데이터의 수집을 통합 수집·분석하여 행정서비스에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은 시장은 “성남은 드론에 카메라를 장착하여 지중화된 노후 열수송관을 찾고, 탄천 관리, 폭염 등에 따른 생활 데이터를 수집하여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용하고 있다”며 “비아(Veea Inc.)의 통합 정보 수집·처리 기술이 인상적”이라고 말했다.또, 성남이 진행하고 있는 독립운동가 웹툰과 같은 문화 소재에 통신장비와 AR기술을 접목시켜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만드는 AR기술 개발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은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신도심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문화 콘텐츠가 적은 원도심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며 “시가 추진하고 있는 독립운동가 웹툰 캐릭터 등을 3D 컨텐츠로 제작하여 실생활 공간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AR체험 스팟 등을 조성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은 시장은 지난 10일 독립운동가 웹툰추진단과 향후 사업 계획을 논의하는 차담을 갖고 웹툰 소재를 이용한 VR·AR 콘텐츠 개발과 원도심의 문화적 도시재생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1-17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