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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그동안 지원 사각지대에 있던 미취업 중장년들을 대상으로 구직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해주는 ‘중장년 재취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5월 23일부터 6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장년 재취업 지원사업은 중장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하여 교육비, 자격증 취득비, 도서구입비 등을 3개월간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40세 이상 64세 이하 미취업자(실업급여를 받지 않은 경우)중 대전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가구 중위소득 150% 미만에 해당되는 중장년 이다. 선착순으로 1,000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신청은 5월 23일부터 6월 23일까지 대전 중장년 재취업 지원사업 홈페이지(daejeon4064.ezwel.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하나은행 6개 지점(대덕특구지점, 대전시청지점, 대전지점, 유성금융센터지점, 오정동지점, 대동지점)에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선정은 ▲나이(주민등록번호 기준), 거주지 및 거주기간 ▲미취업 여부, 실업급여 수급 여부 ▲가구기준 중위소득, 타사업 중복참여 여부 ▲지원제외 대상 해당 여부, 기타 서류 미비여부 등을 심사하여 결정하며, 선정결과는 문자 및 이메일로 통보해 준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비즈(www.djbea.or.kr) 또는 중장년지원센터(www.daejeonsenior.or.kr)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일자리노동경제과(☎042-270-2662)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중장년지원센터(☎042-380-7995~6,7998~9)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중장년 재취업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 구직자들이 양질의 일자리로 재취업하여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8 17:51

대전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2020년 2월부터 일시 중단했던 승용차요일제를 오는 6월 1일부터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승용차요일제 참여자는 오는 6월 1일부터는 지정한 운휴일에 승용차를 운행할 수 없다. 운휴일 미준수는 년(1. 1. ~ 12. 31.) 9회까지 가능하며, 10회 이상 준수하지 않을 경우에는 승용차요일제 적용이 해제되고 자동차세 감면 등의 혜택이 소멸된다. 승용차요일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중 하루를 쉬는 날로 정해서 해당 요일에 승용차를 운행하지 않는 시민자율 실천운동이다. 일주일에 하루라도 승용차 운행을 줄여 도시교통혼잡 완화, 대기질 개선 및 에너지 절약 등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대전시에서는 참여대상차량(비영업용 10인 이하 승용자동차) 50만 대의 약 10%에 해당하는 5만 대가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고 있다. 시는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는 차량에 대해 ▲자동차세 10%(선납 시 최대 18%) ▲공영주차장 요금 50% 할인 ▲자동차 검사료 10% 할인(교통안전공단 제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전시는 출퇴근 시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 해 지역 내 코로나 감염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0년 2월 24일부터 승용차요일제를 일시 중단했다. 조철휘 시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승용차요일제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공공교통 중심 도시, 탄소중립 선도 도시 대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6월 1일부터 재개되는 승용차요일제에 참여자분들의 운휴일 준수를 당부드리며, 아직 가입하지 않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승용차요일제는 대전시 콜센터(☎042-120), 대전시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https://carfree.daejeon.go.kr), 승용차요일제 앱 및 거주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자치구 교통관련 부서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8 17:50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가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국비 9억 원을 확보하고 올해 말까지 구민의 생활환경과 밀접한 공공데이터를 구축해 민간에 개방한다.선정된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 사업’ 공모는 행안부에서 추진하는 ‘공공데이터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이 보유한 생활환경 관련 데이터를 구민이 접근하기 쉽도록 민간기업에서 변환해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공모사업에서 3개 과제가 선정돼 사업비 9억 원을 확보하게 된 구는 유성구의 특성에 맞는 안전‧환경분야 데이터를 재구축하고, 유성구 주차장 정보와 생활 쓰레기 배출장소 등의 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다.또 사업추진 과정에서 데이터 구축 작업을 수행하며 데이터 분야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청년인턴 39명의 채용을 예상해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구축한 데이터는 오는 12월에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을 통해 개방될 예정이다.김가환 권한대행은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실용적인 데이터를 구축하고 민간에 개방해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8 11:50

대전시는 17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병원과 ‘대전 ․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관리 및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과 윤환중 충남대병원장이 참석하여,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을 위한 양 기관의 역할을 담은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고, 장애어린이에게 적절한 재활치료, 공공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하는데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충남대학교병원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개원 후 5년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을 위탁받아 병원 인력관리, 장애어린이에 대한 재활치료, 시설관리 등을 추진하게 된다. 대전시는 운영비, 공공재활의료 활성화를 위한 사업예산을 지원하며,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설립목적 달성을 위한 지도 감독권을 행사하게 된다.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서구 관저동에 지하2층, 지상 5층, 70병상(입원50, 낮20)의 규모로 금년 12월 말 개원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4층 골조 공사 중으로 공정률은 약 37%다.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대전 충남권역 중증 장애아동의 재활치료, 교육, 돌봄 기능을 기반으로 하는 전국 최초의 공공의료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약22만 명의 대전ㆍ충남권 장애어린이와 그 가족의 의료수요에 부응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이번 위․수탁 운영 협약을 통해 대전시와 충남대학교병원이 대전 ․ 충남권역 장애어린이 재활치료 및 공공보건의료 향상에 기여하는 전국 최초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만들어 나가는데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7 18:56

대전시는 성년의 날을 맞아 16일 대전시건강가정지원센터 2층에서 제50회 대전 시민성년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0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만19세로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성년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성년이 되는 6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했으며, 대전시 교육청소년과장을 비롯하여 평소 청소년들을 가까이에서 보살피고 있는 청소년 단체(기관)의 직원들이 함께하며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전통 성년례는 어른의 복식을 갖추는 성년복차림의식(시가, 재가, 삼가, 가계)을 시작으로 초례(술 의례), 명자례, 빈 수훈, 현우존장례 순으로 진행되어, 성년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성숙한 어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오현규(19세, 남) 학생은“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우리나라 전통 고유의 방식으로 성년식을 진행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백계경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청소년들이 성인이 되었다는 것에 자긍심을 느끼며 앞으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7 18:55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는 임신·출산·육아 특화도서관인 아가랑도서관에서 아이의 건강하고 행복한 탄생을 위한 ‘도담도담 임신·출산 행복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마련된 프로그램은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신부 및 배우자, 또는 영아 양육자를 대상으로 임신·출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돕기 위해 실시되며, 총 4회에 걸친 특강을 준비했다.▴6월 8일에는 출산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출산 놀라운 비밀”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마련했고, ▴6월 18일은 태교의 중요성을 알아보는 “두근두근 부부교실(태교, 습관의 힘)”, ▴6월 22일은 “신생아 교육: 산후 100일의 기적”, ▴6월 29일은 “모유수유의 모든 것” 등 총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참가신청은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lib.yuseong.go.kr)를 통해 5월 17일부터 선착순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유성구 도서관운영과(☎611-6526)으로 문의하면 된다.김가환 권한대행은 “이번 특강을 통해 임산부가 임신기 동안 심리적 신체적 변화의 대처법을 배우고 출산 후 있을 양육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7 18:54

대전시는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에 함께 할 자원봉사자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50명으로 총회 공식행사에서 보조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세부 직무활동 내용 및 인원은 선발 후 배정할 예정이다. 만19세(2003. 12. 31. 이전에 출생자)이상의 대전시 거주자로 총회기간(10.10.~ 10.14.) 5일간 모두 봉사활동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을 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네이버 오피스(https://naver.me/5i9o1XC9), 메일, 방문, 우편*(등기 / 대전시 서구 둔산대로 100 자치분권과)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1차(서류), 2차(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외국어(영어) 능력 보유자, 국제대회(행사) 경험자는 심사과정에서 우대한다. 최종합격자는 선발 후 기본교육과 현장 직무교육을 받고 오는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 일원 행사현장에 배치되어 총회 등 공식행사를 지원하게 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자치분권과(☎042-270-0521)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지용환 자치분권국장은 “지역의 큰 행사에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은 전세계 지방자치단체의 상호협력과 공동번영을 추구하기 위한 비정부연합체이며, 이번 대전 총회는 세계 140개국 5,000여명이 참가하여 2022년 10월 10일 부터 10월 14일까지 5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6 19:16

대전시가 대전시청 및 유관기관에서 행정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88명을 모집한다. 대전시는 16일 여름방학 동안 대전시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등에서 대전시정과 공직사회 체험을 원하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총 88명으로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저소득가구 대학생(차상위 등 포함) 34명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전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 44명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장애인등록증 소지 대학생 1명 ▲대전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 중 입학(3.2) 후 대전광역시로 전입신고한 대학생 9명 등이다 공고일(5월 16일) 현재,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전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희망자은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전시청 홈페이지(www.daejeon.go.kr) 에서 신청하면 된다.ㅇ 시는 1차로 3배수(264명)를 선발한 뒤, 가구원, 학년, 연령, 적격여부 등을 심사해 6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ㅇ 선발된 학생은 7월 4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09:00~16:00(1일 6시간,점심시간 1시간 제외), 주5일(실근무 19일) 대전시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등 20여개 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19일 동안 정상근무를 할 경우 약 1백 3십만을 지급 받는다.ㅇ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홈페이지(www.daejeon.go.kr) ‘2022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청년정책과(☎042-270-0832)로 문의 하면 된다.□ 대전시 박문용 청년가족국장은“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 운영으로 코로나 19 장기화로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대전시정과 공직에 관심 있는 많은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ㅇ

대전시 | 이경 | 2022-05-16 19:15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는 지난 13일 유성구 지역공동체지원센터에서 지역공동체 조사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 용역은 지난 5년간 추진해 온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의 성과를 진단하고 마을의 성장을 위한 통합전략을 수립하고자 추진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대학교, 연구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인 사회혁신교육원 등 3개 기관이 과업수행내용 및 향후 추진일정 등을 발표했으며, 전문가 자문위원단의 다양한 의견 및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지역공동체 조사 연구 사업은 ▲지역공동체·공유공간 자원조사 ▲마을생태계 조성사업 성장지수 개발 ▲지역공동체 연계전략방안 조사 연구로 나눠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조사 연구 용역을 통해서 마을자원과 공동체의 성장 경로, 주민이 추구하는 마을발전 지향점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진단해 지역공동체 DB를 구축하고, 주민 성장을 통한 마을의 변화를 측정할 수 있는 성장지수를 개발해 최종적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종합적이고 실효성 있는 연계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팬데믹 이후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는 만큼 공동체 활성화 전략방안에도 보다 종합적인 연계전략이 필요하다”며, “공동체 전문분야 자문위원님들과 전문성이 높은 수행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진행하는 만큼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6 15:46

싱그러운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유성구가 다채로운 행사로 청소년들을 찾아간다.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는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 ▲성년의 날 기념 축하카드 발송 ▲꿈다해봄 청소년 행복축제 ▲모범 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 유공자 표창 등을 진행한다.먼저 16일 구는 제50회 성년의 날을 맞이해 이제 막 만19세 성년이 된 2003년생 유성구 거주 청소년 3,720명에게 축하카드로 설렘이 가득할 청년들에게 응원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메시지를 보냈다.더불어 오는 21일(토)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꿈다해봄 청소년 행복축제”를 개최한다.1부는 사진촬영, 드론체험, 상추모종심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진행되며, 2부는 청소년 동아리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에 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유성구청소년수련관(☎042-824-1318)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외에도, 유성구에서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타의 모범이 된 청소년 39명과 육성․보호에 기여한 유공자 4명 등 43명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김가환 권한대행은 “성인으로서 첫 걸음을 내딛는 청소년들에게 주체적인 사회의 일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6 15:45

대전시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명부를 14일에 작성했다고 밝혔다. 선거인명부 작성결과, 대전시 선거인수는 1,233,856명이다. 지난 제7회 지방선거보다는 14,343명이 많은데, 2년 전 제21대 국회의원선거부터 선거권자 연령이 19세에서 18세 이상으로 하향된 데 따른 증가 수치이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인명부는 명부작성 기준일인 지난 5월 10일 인구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각 구별 선거인수는 동구 191,945명, 중구 199,957명, 서구 399,121명, 유성구 290,031명, 대덕구 152,802명이다. 작성된 선거인 명부는 오늘부터 오는 17일까지 3일간 자치구 홈페이지와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열람할 수 있고 명부 누락이나 오류 등을 확인한 경우, 해당 구청장에게 이의신청을 하면 정정 가능하다. 선거인명부 열람은 주민등록 주소지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주민등록번호와 성명만으로 간편하게 열람 할 수 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거소투표신고접수 결과, 거소투표신고인수는 총 1,629명으로 확정되었으며 선거인명부 작성 결과, 최고령자 남자는 109세로 서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여자는 119세로 동구에 거주한다고 설명했다. 각 구는 오는 17일까지 선거인명부 열람과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하고 19일까지 사망자 및 선거권 없는 자의 삭제, 누락자 등의 등재를 실시한 후, 20일에 선거인명부를 최종 확정하고 선거일인 6월 1일까지 선거인명부의 인터넷 열람을 진행한다. 시는 이번 선거인명부는 5월 10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어 5월 11일 이후 주민등록을 이전한 선거권자는 6월 1일 선거일에 투표할 경우, 이전 전 주민등록지 기준 투표소에서 투표를 해야 하는 만큼, 전국 어디서나 투표 가능한 사전투표일에 투표를 할 것을 당부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일은 5월 27일부터 28일까지이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5 17:42

대전목재문화체험장은 청소년의 목재문화체험 저변확대와 목재체험의 이해증진을 위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진행하는 ‘찾아가는 목재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은 관내 중학교 대상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진행하는 청소년들의 직업 선택과 미래 설계하는 데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은 실내용 스툴(의자)을 만드는 과정으로 진행되며, 총 40회에 걸쳐 1,000명을 모집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꿈길 사이트(www.ggoomgil.go.kr)를 통해 학교별로 단체로 신청을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궁금한 사항은 대전광역시목재문화체험장(☎042-270-8666)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전재현 환경녹지국장은“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이 목재 체험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학교생활과 미래를 설계하는 진로 탐색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목재문화체험장은 전국 최초로 대도시 중심에 조성하여 목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목재의 가치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보문산에 위치하고 있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5 17:41

대전시는 오는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해외 취업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해외 취업 특강은 코로나19 일상 회복에 맞춰 대면 특강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특강보다 현장감 있는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날인 17일(화)에는 일본 취업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 1부에서는 일본의 지역별 문화적 차이, 일본인의 정체성 등 전반적인 일본문화를 훑어보는 강의가 진행된다. 이후 2부에서 일본의 고용시장, 유망직종 및 기업 인재상 등 구체적인 취업전략에 대한 설명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인 18일(수)은 미국과 중남미 취업 특강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미국 생활문화 및 미국 취업에 필요한 기초 소양을 비롯해 중남미 취업시장에 대해 개략적으로 짚어보고, 2부에 미국과 중남미 취업시장, 비자 취득과 관련된 사항 등 자세한 취업전략 및 컨설팅이 준비되어있다. 이번 해외 취업 특강은 대학생 등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날짜를 대학가의 시험 일정과 겹치지 않게 정하였으며, 사전 참가신청서 제출 인원(선착순)에 대해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지난 5월 2일(월)부터 시작되었으며, 5월 13일(금)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청 일자리노동경제과(☎042-270-2672) 혹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042-719-832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특강이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우리 청년들에게 유익한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2-05-13 17:5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배성근)은 5월 12일 대전금동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전문의와 함께하는 부모 역할 바로 세우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 교육을 통하여 부모와 자녀 간 이해의 폭을 넓혀 행복한 학생,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학부모에게 직접 찾아가는 적극적인 교육활동을 통하여 교육청-정신건강거점센터-학교와의 긴밀한 협조 체제를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대전금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 2학기 각각 4개 학교에서 교육을 실시하여 보다 많은 학부모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려는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차현희 나음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의 풍부한 정신과적 치료와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부모 됨의 전문성과 지혜에 대한 통찰을 전달하고 학부모들의 실제적인 고민을 나눔으로써 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위탁운영하고 있는 마음봄정신건강거점센터(센터장 최명환)는 자살 및 고위험군 학생의 정신 건강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자살, 자해 등 고위기 상황에 대한 전문적인 진단 및 치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러한 학부모 교육이 학생들의 성장 과정에서 부모와 자녀 사이의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여 개인, 가정의 행복을 가져오며, 더불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 손혜철 | 2022-05-12 18:02

대전시에서는 오는 16일부터 전국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의 지능형 민원처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능형 민원처리서비스(이하 누리온)는 고령층, 시·청각 장애인 등이 민원신청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든 AI기반 무인정보단말기로, 기초연금 신청 등 7종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누리온에서는 ①기초연금, ②노인 일자리 신청, ③장애인 등록증 재발급, ④청소년증 재발급, ⑤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지원 신청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원과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신청하는 ⑥전입신고, ⑦주민등록 정정신고 등 총 7종의 민원을 신청할 수 있다. 누리온은 ▲대전시 노인복지관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밭도서관 ▲대전점자도서관 ▲유성구 노인복지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구즉동행정복지센터 ▲관평동행정복지센터 등 8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중구 ․ 유성구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뒤 향후 5개구로 점차 확대해갈 계획이다. 누리온을 통해 민원인은 창구 방문 없이 수어나 음성으로 민원서식을 작성하고, 현장에서 민원 신청 결과를 누리온과 신청인의 휴대폰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행정안전부 공공 마이데이터 묶음정보를 활용하여 민원인이 신청서식을 간편히 작성할 수 있도록 자동화하였다. 누리온은 지난해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지능형 민원안내시스템(이하 누리뷰)이 한 단계 진화한 것이다. 누리뷰는 인공지능 기반의 수어 ․ 음성 인식 기술을 통해 장애유형에 맞춰 민원정보를 안내하며 장애인과 고령층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시청각 통합 정보 제공 시스템 관련 특허를 취득했으며, 2021~2022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우수서비스 및 정부혁신 사례 1,0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국가정보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전시가 2021년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러나 누리뷰는 민원안내만 가능하여 민원신청, 민원처리 및 결과알림까지 민원 전 과정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lsqu

대전시 | 이경 | 2022-05-12 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