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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지적측량의 정확도 제고 및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경계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대상은 지적측량의 기초가 되는 지적측량기준점 1096점(지적삼각점 3점, 지적삼각보조점 41점, 지적도근점 1052점)으로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합동반을 편성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시는 이번 일제조사로 지적측량기준점의 망실 또는 훼손 유무를 파악해 지적측량 시 기준점이 없어 측량이 지연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동일한 측량성과를 제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또 도로, 하천, 구거 등에 설치한 지적기준점이 각종 사업으로 인해 망실 훼손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담당부서 및 관계기관이 공사 등을 시행할 때 사전 협의요청 하도록 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조사를 통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경계 분쟁을 사전에 방지 하고 지적행정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적측량기준점은 지적측량의 기초가 되는 시설물로 국토관리, 지도제작, GIS(공간정보시스템)구축 및 각종 건설공사 등에 측량자료로 활용되고, 개인의 필지를 세부 측량할 때 기초가 되는 기준점으로 주민의 재산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6 14:31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두마면 두계1지구 161필지 6만9천44㎡에 대한 지적재조사 현황측량 결과를 바탕으로 한 임시경계점 표지를 2월 말까지 본격 설치한다.두계1지구는 시가 시행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난해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舊 대한지적공사)에서 최첨단 GPS 위성측량으로 시행한 현황측량을 시행한 바 있다.이번 사업은 그 결과를 분석해 그동안 수차례 내부경계조정 작업을 거친 끝에 임시경계점을 표시하는 것으로 2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국가에서 측량비를 전액 지원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2030년까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최첨단 측량 방법으로 지적도를 다시 그려 토지의 효율적 관리와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목적을 두는 국가사업이다.이로 인해 사업지구 내 필지의 경계와 면적이 다소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시는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시는 임시경계점 표지 설치를 완료하면 지적확정조서 통보, 소유자 의견 수렴 절차 등을 거쳐 계룡시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받아 경계를 확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향후 의견수렴 및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경계가 확정되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만큼, 임시경계점 표지 설치와 병행해 토지소유자의 의견 또한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5 14:19

충남 계룡시는 12일 2018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16일자로 발령했다.이번 인사에는 서기관 승진 1명, 사무관 승진(직무대리) 2명, 6급 승진 3명, 7급 승진 5명, 8급 승진 2명 등 총 13명을 승진 발령하였으며, 전보인사는 55명을 발령했다.또한 엑스포 지원단을 신설하여 12명의 직원을 새로이 배치했다.이번 인사는 민선4기 후반기 순조로운 마무리 및 현안사업 가시화를 위하여 직무능력과 연공서열 등을 감안하여 인사를 실시하였다.◈ 4급 승진△사회복지실장 김연우◈ 5급 승진△군문화엑스포지원단장 직무대리 진성수 △상하수도사업소장 직무대리 배종현◈ 5급 전보△자치행정과장 김봉학 △안전총괄과장 류병선 △공공시설사업소장 김은영◈ 6급 승진△기획감사실 오진희(승진요원) △안전총괄과 윤희병(승진요원) △문화체육과 정명호◈ 6급 전보△자치행정과 석인호 △안전총괄과 한상윤 △민원봉사과 이선숙 △세무회계과 임영선 △세무회계과 윤일섭 △문화체육과 김평환 △환경위생과 박종성 △지역경제과 박용숙 △건설교통과 최금락, 오인선 △도시주택과 김주봉 △군문화엑스포지원단 조영효, 신관철, 김지호 △의회사무과 정선교 △보건소 유봉선 △공공시설사업소 김영근, 김숙자 △상하수도사업소 남승희, 주연신, 이승진 △두마면 김은정 △엄사면 김영주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2 17:43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올해 재난종합상황실 구축사업, CCTV추가 설치 등 지역주민의 안전예방 사업을 추진한다.시에 따르면 최근 산업의 고도화에 따른 빈번한 재난과 사고의 대형화로 인명, 재산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효과적인 대응 체계가 절실한 실정으로 재난종합상황실 구축이 요구되어 왔다.이에 시는 9월 준공을 목표로 국비 1억원과 시비 1억 5000만원을 더해 총 2억 5000만원의 사업비로 시청 내에 재난종합상황실을 구축해 체계적인 재난상황을 관리할 계획이다.상황실이 구축되면 네트워크장치, 지진대비 시스템 보호설비, 첨단 영상 시스템 등 도입으로 24시간 지속적인 감시와 현황 분석을 통해 위험한 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복구가 가능해진다.또한, 소수의 인력과 정보시스템으로 효과적인 관제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미디어 정보를 활용해 대처 및 종합 분석 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된다.이와 함께 오는 6월까지 도시공원, 어린이놀이터 등 취약지역에 각종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안전 방범용 CCTV를 15개소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이밖에 기존에 설치 돼있던 재난안전 전광판을 새롭게 보완해 재난예방, 기상특보, 상황전파, 재난발생시 행동요령과 다양한 정보를 문자 및 영상으로 송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진 등 각종 사고, 재해 등 시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긴급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첨단 재난종합상황실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초동대응, 현장정보 제공 등 재난에 과학적,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2 16:13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15일부터 오는 3월 23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나선다.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오는 6월 13일 열리는 지방선거에 대비, 주민 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선거업무를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주민등록 말소 또는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 조사 ▲거주불능 장소에 대한 사실조사 ▲사망 의심자로 조회(복지부 HUB 시스템)된 자 조사 및 정리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일제조사는 각 면‧동에서 담당 공무원과 이장이 합동 조사반을 편성해 실시되며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여부 등에 대해 세대별 전수조사로 실시된다.무단 전출자와 허위 신고자는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주불명 등록자는 재등록을 유도할 예정이다.특히 주민등록이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고교생 등 신규 주민등록증 미발급자의 발급 등 주민등록 위반사항을 자진해 신고하고 정리할 경우 과태료를 최대 4분의 3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통해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주민편익 증진과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1 12:41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이달 31일까지 2018년도 자동차세 연납 납부시 10%의 감면혜택이 주어진다고 밝혔다.자동차세 1월 연납은 연 2회(6월, 12월) 후납형식으로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미리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년분 세액의 10%(현행)를 공제한 세액으로 납부하도록 하는 제도다.연납 신청은 시청 세무회계과(☎042-840-2753), 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할 수 있고,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서 인터넷으로도 할 수 있다.특히, 1월 중에 선납하는 경우 세금 공제혜택 폭이 가장 크며, 한번 납부하면 1년 동안 자동차세를 납부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사라진다.또, 연납 후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말소할 경우 잔여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 받을 수 있으며 타 시ㆍ군으로 주소지를 변경해도 연납이 인정된다.시는 계룡시에 등록된 모든 자동차에 대하여 별도의 신청 없이 세액 10%가 공제된 자동차세 연납고지서를 이달 중순경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제도인 만큼 많은 시민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자동차세 연납은 납세자가 자진해서 납부하는 제도로 자동이체가 되지 않으며, 납기가 지난 경우 해당금액으로 납부가 불가능하다.또한 연납 자동차세는 납부하지 않아도 불이익은 없으며,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부과된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세무회계과(☏042-840-2753)나 면‧동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0 15:35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겨울철 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최근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식중독은 흔히 기온이 높은 여름에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최근 겨울철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환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거나 감염된 환자가 손을 씻지 않고 만진 수도꼭지, 문고리 등을 다른 사람이 손으로 만진 후 오염된 손으로 입을 만지거나 음식물을 섭취할 경우 감염된다.특히,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하며 극소수인 10개의 입자로도 감염이 일어날 수 있다.주요증상은 24∼48시간 이후 메스꺼움, 구토, 설사, 탈수, 복통, 근육통, 두통 등이 나타난다.예방수칙으로는 ▲올바른 손씻기(외출 후, 식사 전, 배변 후,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끓인 물 마시기 ▲음식물 반드시 익혀 먹기 ▲환자의 구토물, 접촉환경, 사용한 물건에 대한 염소 소독(1,000∼5,000ppm의 농도로 염소 소독) 등이다.시 관계자는 “겨울철에도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할 뿐만 아니라 환자의 구토물 등 오물을 처리할 경우 주변 환경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09 15:29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보건소가 무술년 새해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금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 보건소는 매년 새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금연을 결심하고, 보건소를 찾는 금연 결심자들의 발길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올해도 연중 금연클리닉과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할 예정이다.금연클리닉은 연중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상담 시 금연교육과 호기일산화탄소 측정,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단증상에 따른 대처방법 상담, 금연보조제 등을 대상자에게 제공하는 등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이와 함께, 보건소는 평소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도 운영한다.이동금연클리닉은 계룡시 관내 학교 및 직장 사업체에서 금연상담을 신청하면 상담자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서비스가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보건소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10인 이상 희망자가 있을 경우 이동금연클리닉을 시행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꼭 담배를 끊고자 결심한 계룡시민이라면 누구라도 금연클리닉의 도움을 무료로 받아 금연에 꼭 성공하길 바란다”면서 “보건소 직원들도 더욱 많은 시민들이 금연클리닉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042-840-3533)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08 14:34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시는 지난해 전기자동차 10대 보급을 시작으로, 올해 민간에 전기자동차 26대를 보급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올해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시민은 1대당 국고 1200만원, 지방비 1000만원 등 총 22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고 추가로 개별소비세 감면혜택 등의 추가혜택을 받을 수 있다.시는 이달 10일부터 26일까지 지원사업 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다.전기자동차 지원대상은 계룡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법인 또는 사업체로 자동차 대리점과 계약체결 후 시 환경위생과에 신청하면 심의 과정 등을 거쳐 대상자로 선정된다.시 관계자는 “대기환경 개선 및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을 연차적으로 늘리고 충전인프라 구축에도 노력해 전기자동차 보급이 대중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환경위생과(☏042-840-2452)로 문의하거나 계룡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08 14:33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수도권 규제 완화와 경기 불황 등 각종 악재 속에도 계룡 제1산업단지 산업용지 분양을 완료했다. 시는 지난 4일 계룡 제1산업단지에 입주할 ㈜HWTs 기업과 투자협약(MOU)을 체결 하면서 산업용지 44필지에 대해 분양을 모두마쳤다고 밝혔다.이로써 시는 앞으로 계룡 제2산업단지 분양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이날 시청 집무실에서 최홍묵 시장, 기업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길산스틸(주)(대표 정길영)과 (주)HWTs(대표 이민재) 2개 기업과 계룡 제1·2산단에 대한 MOU(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길산스틸(주)은 계룡제1산단에 위치한 국내 최대 스테인리스 스틸 제조회사로 지난해 12월 충청남도 합동투자협약에 이어 추가로 투자협약을 체결하여 제2산업단지 내 총 16,594㎡의 부지에 공장신설과 37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하는 등 162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며,(주)HWs는 첨단설비투자를 통해 플라스틱 제조업 등을 영위하는 신규투자 회사로 제1산업단지 내 총 100억원을 투자하여 5,713㎡의 부지에 공장 신설과 90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MOU를 체결한 2개 기업이 제1·2산업단지 내 22,307㎡ 규모의 부지에 총 262억원을 투자하여 본격적인 기업 활동이 시작되면 지역주민의 신규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홍묵 시장은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계룡 제1산업단지 산업용지를 모두 분양했다”며, “계룡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육성․지원하기 위해 파격적인 보조금 지급과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각종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05 14:03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의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는 등 안심보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시는 올해 관내 46개 어린이집 영유아 1,447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단체가입 공제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영유아의 생명·신체피해와 돌연사증후군 사고 발생 시 보상받을 수 있게 됐다.계룡시 소재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는 안전사고 발생 시 ▲대인배상 1인당 4억원, 사고당 20억 한도 ▲대물배상 500만원 한도 ▲자기부담치료비 100% ▲돌연사증후군 사고발생 시 총 1억원 한도 내에서 보장받을 수 있다.보장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간이며, 이 기간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안전사고에 대해 배상 받을 수 있다.시는 이번 어린이집 공제료 지원 사업을 통해 영·유아들의 사고 발생에 대한 보상체계 마련은 물론 어린이집 공제료 납부 의무에 따른 학부모와 어린이집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홍묵 계룡시장은 “영유아의 안전사고에 대한 사전 예방은 물론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05 14:03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학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계룡시 청소년자율방범대’를 구성하고 소양교육을 진행했다.계룡시자율방범연합대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야간 방범활동 중 발생하기 쉬운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요령 및 방범활동 능력향상을 위해 마련됐다.계룡시 청소년자율방범대는 지역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우범지역 순찰 및 또래 학생 등하교 지도 등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며 살기 좋은 계룡시 만들기에 앞장서는 봉사단체다.현재 6기째를 맞고 있는 청소년 자율방범대는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안전을 이끌고, 시민의 눈과 발이 되어 활동할 수 있다는 책임감과 기대감에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자율방범대는 겨울방학을 맞아 탈선의 주요대상인 근린공원과 학교주변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노래방과 PC방 등에 대해 귀가시간 준수에 대한 계도활동을 계룡시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펼칠 계획이다.류응선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시민의식을 제고하고 탈선예방 및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청소년 봉사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시민의식을 제고하고 탈선예방을 위해 활동하는 청소년 봉사프로그램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04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