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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복지재단은 청주시민의 복지증진과 재단 발전에 기여할 연구직 3급 직원 1명과 일반직 4급 직원 1명을 1월 31일까지 공개모집한다.연구직 3급은 사회복지 관련 분야 연구·조사 및 정책개발을 담당하게 되며, 지원자격은 △채용예정 직무분야와 관련된 박사과정 수료 이상인 자로 한다.일반직 4급은 총무·인사·직원교육·법인운영 관련 행정사무를 담당하게 되며, 지원 자격은 △채용예정 직무분야와 관련된 학사학위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 자 △학사학위를 취득한 후 2년 이상 채용예정 직무분야의 경력이 있는 자 △5년 이상 채용예정 직무분야의 경력이 있는 자 △8급 또는 8급 이상에 상당하는 공무원으로 2년 이상 채용예정 직무분야의 경력이 있는 자 가운데 1가지 이상 충족돼야 한다.또한 지방공무원법 제31조 규정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응시원서는 재단 홈페이지(www.cjwf.net)에서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1월 25일~1월 31일 사이에 재단 이메일(cjwf_recruit@daum.net)로 접수하면 된다.우편이나 방문접수는 받지 않는다.청주복지재단은 서류전형에서 채용예정인원의 5배수 범위 내에서 합격자를 선발한 뒤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전형 등을 거쳐 2월 21일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1-21 16:22

청주시 청원보건소(소장 조미영)치매안심센터는 1월 21일부터 한 기에 3개월(5회/주, 월~금 오전)일정으로 경증 치매 환자를 위한 전문적인 인지건강 프로그램‘어화 둥둥 뇌사랑’을 운영한다.쉼터에서 운영하는 가칭‘어화둥둥 뇌사랑’프로그램은 작업치료사와간호사 등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이 경증치매환자를 낮 시간 동안 보호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치매환자 및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가족의 부양부담을 경감하고, 치매환자의 증상 악화방지를 목적으로 연말까지 상시 운영하게 된다.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실버요가, 미술치료, 회상기억치료, 작업치료 등 다양한 비약물적 치료를 진행하며 치매환자의 뇌기능 활성화, 정신적/신체적 건강관리 실천, 독립적인 일상생활능력 유지를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구성하여 운영하게 된다.이와 더불어 경도인지장애 등 고위험군을 위한 인지강화교실과 일반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치매예방교실을 접근성이 떨어져 쉽게 이용 할 수 없는관내 오지지역을 직접 찾아가서 운영하고 있다.조미영 보건소장은 “치매는 예방과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하다”며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치매안심센터는 물론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1-21 16:21

청주시는 1월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19회 청주시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계약심의위원회의 심의 대상은 시 본청 및 사업소, 직속기관, 구청에서 추진하는 추정가격 50억원이상의 공사와 10억원 이상의 용역․물품구매 등이다. 계약심의위원회는 경쟁입찰의 입찰참가자 자격 제한에 관한 사항, 계약체결 방법에 관한 사항, 낙찰자 결정방법에 관한 사항, 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자격에 관한사항 등을 심의하고 있다.이번 계약심의위원회는 관련 분야의 대학 교수, 변호사, 시민단체 관계자 등 14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소각시설 점검 대비 생활(대형)폐기물 민간처리 위탁용역, 2019년 사업장폐기물(하수슬러지) 위탁처리용역, 청주시 상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및 상수도관망 전문기술진단용역, 가로수도서관 및 문화센터 건립공사’의 심의 안건에 대한 해당 부서장의 제안설명, 사업의 계약방법 및 적절성에 대한 심의, 의결 순으로 회의를 진행했다.청주시 계약심의위원회에서는 항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참여도 가점이 계약심의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18년에는 흥덕구청사 건립공사, 청주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청주365민원콜센터 민간위탁 운영 등 총 22건에 대한 심의를 마치고 사업이 진행 중이다.2018년 8월 새롭게 구성된 제3기 계약심의위원회는 계약 및 사업관련분야 교수, 변호사, 관련기관, 시민단체 등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있는 민간위원으로 보강, 전문적이고 심도있는 심의를 하고 있으며 2019년에도 시에서 추진하는 해당 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시민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계약심의위원회의 운영은 계약에 따른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약행정의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통해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주시는 노무비‧장비대‧하

청주시 | 손혜철 | 2019-01-21 16:19

청주시는 21일 청주아트홀에서 700여명 청주시 직원을 대상으로 강운태 前광주시장을 초청하여 ‘꿈과 도전 그리고 이룸’이란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강 전시장은 공직자는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헌법 제 7조)임을 자각하고 모든 문제와 민원을 미래지향적이고 적극적이고 되는 방향으로 처리하는 YES운동의 생활화가 필요함을 역설하고 이것이 곧 개혁이고 혁신임을 강조했다. 또 40여년 동안 공직에서 겪었던 여러 가지 경험사례들을 실감나게 설명하여 많은 공감을 받았다.이와 함께 강 전시장은 청주시의 발전과제로 청주시에서 4차산업혁명의 시대적 흐름을 선도하여 4차산업 벤처시범단지(바이오,인공지능,유전공학,스마트의료,화장품,실버헬스등)와 청년창업특구를 만들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소득증대에 박차를 가할 것을 강조했다. 또 강 전시장은 청주시의 합계출산율(2017) 1.23명을 2.1명으로 끌어올리면 대략 10년후 인구 100만명의 청주시가 된다면서 이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대대적인 출산장려정책과 귀촌·귀농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서재성 자치행정과장은 “강 전시장님의 경험이 우리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는 좋은 기회가 됐다.” 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1-21 16:18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주민주도로 운영하는 마을 학습소통공간인 ‘배움사랑방’을 공개모집한다.모집대상은 7인 이상 주민의 상시학습과 마을 사랑방 역할이 가능한 학습소통공간으로, 이러한 공간과 운영진을 확보한 대표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Fax‧우편‧전자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구는 기존 배움사랑방 중 유지되는 7개소를 제외한 8개소를 신규 모집해 총 15개소를 운영 지원할 계획이다.선정된 배움사랑방에는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 및 학습공동체를 지향하는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상‧하반기 각 3개 강좌 및 여름방학 특강 2개 강좌에 대해 강사수당이 지원되며, 신규사랑방에는 마을의 학습소통공간을 상징하는 엠블럼(현판)이 수여된다.한편 지난해 배움사랑방에서는 마을체험 문화해설, 식탁 위의 세계사, 마을이 학교다 등 120여 개 프로그램에 1,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특히,『놀Go, 배우Go, 함께 하GO! 얼쑤!』배움사랑방 축제를 열어 다함께 즐기며, 마을주민 간 소통과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배움사랑방은 서류심사 및 현장 방문심사를 거쳐 내달 19일 최종 선정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601-6565)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이경 | 2019-01-21 16:02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민회관을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환경 제공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대강당 객석의자 및 냉·난방기 교체공사를 실시한다.지난 1988년 개관한 세종시민회관은 그동안 연평균 170여 회의 공연행사를 유치하며, 지역문화와 예술발전에 기여해왔으나 시설 노후 및 기능저하로 관람객의 불편을 초래해왔다.이에 시는 관람객에 대한 편의 제공을 위해 사업비 2억 여 원을 투입, 대강당의 객석의자 냉·난방기를 교체하고, 바닥을 수리하는 공사에 돌입한다.공사가 마무리 되면 세종시민회관 내에는 장애인용 경사로 및 장애인석이 새롭게 설치되며, 일반석 좌석도 보다 편한 재질로 바뀌게 된다.이와 함께 기존 석유식 난방시스템의 노후화로 열손실 및 기능저하가 심하다는 판단에 따라 전기식 난방시스템으로 교체해 난방효과를 높이고 소음과 냄새도 없애 쾌적한 시설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세종시민회관 시설개선 공사는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시설은 휴관한다.김재주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세종시민회관이 지역문화 창작 공연 조성의 장으로써 쾌적한 공연환경 조성에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시설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1-21 16:0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지역인 부강면에서 주민자치위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회 확산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현장간담회에는 류순현 세종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와 함께 행정안전부 윤종인 차관이 참석해 주민자치회 시범 사업성과 확산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부강면 주민자치회 활동사항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빵나누기 사업 ▲나이야가라대학 운영 ▲바리스타 과정 ▲안전마을 부강지킴이 사업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이어 ▲세종시 주민자치 활성화 계획을 토대로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수렴이 이뤄졌다.이 자리에서 시는 향후 주민자치회 조례개정을 실시하고, 타·시도 주민자치회 전환사례분석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주민자치회 전환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또, 올 하반기를 시작으로 오는 2022년까지 전 읍·면·동에서 주민자치회 전환을 완료할 계획이다.이광태 참여공동체과장은 “이번 현장소통이 주민자치회 성공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세종시 주민자치회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 권경임 | 2019-01-21 15:59

최근 대구와 경북지역에 이어 경기도에서 홍역확진환자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청주시 보건소가 홍역 감염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홍역은 홍역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성 발진성 질환으로 7~21일의 잠복기를 가지며 호흡기 분비물 등의 비말 또는 공기감염을 통해 전파하여 전염력이 매우 강한 감염병이다.홍역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표준예방접종에 따른 홍역 예방접종을 철저히 실시하고 올바른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또 홍역이 유행하고 있는 국가로 여행 계획이 있다면 홍역 예방접종력을 확인하고 접종력이 없다면 적어도 출국 4~6주전에는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청주시는 홍역의 확산을 방지하고자 충북대학교병원, 청주의료원, 청주성모병원, 한국병원, 효성병원, 하나병원에 ‘홍역 의심환자 선별진료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서원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의 첫 걸음은 올바른 기침예절 및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예방접종이다. 감염병은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내 가족, 내 이웃 전체의 건강에 위해를 끼칠 수 있음으로 예방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해야 한다. 홍역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지체 없이 가까운 홍역의심 선별진료소로 지정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1-21 15:58

청주시 보건소는 난임시술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 체외수정(신선배아) 시술에 대해서만 지원하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2019년 1월부터 체외수정(신선배아, 동결배아), 인공수정 시술까지 확대한다.또 지원범위를 시술비 중 일부본인부담금, 비급여 및 전액본인부담금까지 지원하며, 최대 10회(신선배아 4회, 동결배아 3회, 인공수정 3회)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단,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경우에만 지원 가능하다.보건소 지원 대상자는 법적혼인상태에 있는 난임부부로서 부인의 연령이 만44세이하인 자이며 부부 중 최소한 한명은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한민국 국적소유자이면서 부부 모두 건강보험 가입 및 보험료 고지여부가 확인되는 자여야 한다. 건강보험료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80%이하(2인 기준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 169,191원, 지역가입자 174,163원 이하)이며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자는 신분증과 보건소 제출용 난임진단서(최초신청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을 지참하여 관할보건소를 방문하면 신청하면 된다.청주시 서원보건소장은 “난임은 아이를 희망하는 부부의 문제이면서 동시에 사회와 국가가 함께 고민해야할 문제이다. 보건소 난임 시술비 지원대상자는 꼭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당보건소(☎201-3163), 서원보건소(☎201-3270), 흥덕보건소(☎201-3365), 청원보건소(☎201-3498)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1-21 15:57

청주시보건소가‘결핵안심 청주, 건강한 청주’비전과 목표로 제2기 결핵관리종합계획 시행계획을 발표했다.결핵은 과거에 비해 크게 감소했으나, WHO 발표 국제통계에 따라 OECD 가입국 중 우리나라 결핵발생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결핵발생률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큰 질병부담을 초래하고 있다.앞으로 인구고령화에 따른 노인결핵발생과 국내로 유입되는 외국인 결핵환자・다제내성 결핵환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학교・시설 등을 중심으로 소집단 결핵의 산발적 발생이 지속되고 있어 새롭고 강력한 결핵관리사업의 위협요인에 대한 대책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이번 제2기 결핵관리종합계획 시행계획의 추진전략으로 ▲조기발견을 통한 전파차단 및 예방 ▲ 환자중심의 관리와 지지 ▲ 연구개발 및 진단 ▲ 국내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우리나라 2016년 전국 결핵발생률 77명(인구 10만 명당), 청주시 결핵발생률 63명(인구 10만 명당)으로 결핵환자 수를 2022년까지 2016년 대비 1/2수준인 32명으로 낮추기 위해 목표를 설정했다.조기발견을 통한 전파차단 예방을 위해 노인・외국인 대상 결핵검진을 강화 하고, 결핵감염에 취약한 영유아, 청소년, 노인등과 접촉빈도가 높은 직업군(요양보호사 등)을 대상으로 결핵검진 관리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청주시 보건소(상당보건소장 이철수)는 “제2기 결핵관리종합계획 시행계획을 적극적으로 활발히 진행하여 함께 웃고 건강할 수 있도록 결핵안심 청주, 건강한 청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1-21 15:56

청주시도매시장관리과는 설 명절을 맞아 농수산물 출하 및 제수용품 준비를 위해 도매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편리한 교통을 제공하기 위해 설 맞이 특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우선 도매시장 방문객 교통대책으로 도매시장 내 교통통제는 청주시도매시장관리과, 청주시시설관리공단, 교통통제요원과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특별 지도단속 근무 조를 편성해 2인 1조로 불법 주정차 우려 지역 11개소에 교통지도 요원을 집중 배치하여 2월 1일 ~ 3일까지 비상근무 체제로 돌입할 계획이다.도매시장 밖 정문과 후문 교통대책으로는 청주흥덕경찰서(교통과)에 교통 통제 요원(6명) 배치를 지원 요청하여 교통통제를 추진하고 교통 혼잡시 주차장을 탄력적으로 무료 개방하여 도매시장 방문객 편익도모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아울러 명절 전 도매시장 내 전기설비, 소방설비, 상하수도시설 등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내부 환경정비를 통해 소비자들이 깨끗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청주시 도매시장관리과 시설팀장은 “도매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이 명절 전전날인 2월 3일 집중적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되니 가급적 명절 전전날은 피하고, 주차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후문주차장을 이용해 달라”고 부탁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1-21 15:56

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동운)가 창조농업 실천으로 함께 웃는 청주 실현을 위해 2019년에 추진할 농촌지도 및 시험연구 시범사업에 70억을 투입한다.이는 경영비절감은 물론 가공사업을 추진해 농가소득 증대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25일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할 희망농가로부터 신청을 받는다.분야별 시범사업은 ▶인력개발분야 10건 16곳 ▶농촌자원분야 8건 13곳, ▶작물환경분야 21건 28곳 ▶원예생명분야 24건 35곳 ▶축산경영분야 19건 45곳 ▶특용작물분야 33건 48곳 ▶연구관리분야 2건 3곳 ▶병리곤충분야 5건 7곳 ▶농산가공분야 9건 12곳 ▶농업문화분야 1건 1곳, ▶단지운영분야 3건 8곳, ▶농업문화분야 1건 1곳, ▶소비자농업분야 3건 8곳 ▶ 미래농업분야 3건 11곳 등 모두 141개 사업으로 235곳에 총 70억 원이 투입된다.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또는 단체)은 주소지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사업별 추진요령과 시범요인을 문의해 사업신청서를 작성, 오는 1월 2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해 상담하거나 청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알 수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첨단 신기술 보급으로 돈 되는 농업, 풍요로운 농촌 미래건설을 위해 작지만 강한 농업인 육성과 지역특화작목 육성으로 명품단지를 조성 가공 상품 개발로 고부가가치를 창출 함께 웃는 청주실현에 이바지 하겠다”며 “2월 13일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2월 21일 시범농가를 초청해 사업추진요령에 관한 사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한편 2018년에는 사과 국내육성 품종 보급시범 등 12개 분야 136개 사업에 63억원을 투입해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농가 소득증대에 큰 보탬을 주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1-21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