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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해외통상자문위원과 현지 바이어를 초청, 수출기업상담회 및 무역청년과의 간담회 등을 추진한다.먼저, 9월 26일 오전 10시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부산시 해외통상자문위원 15명과 위원들과 함께 부산을 찾은 해외바이어 13명이 부산기업과 만나 ‘수출기업상담회’를 개최하고, 해외수출, 제품 현지화, 바이어 발굴 및 현지 시장상황 등에 대해 1:1 상담을 갖는다.참가하는 기업은 사전 상담매칭으로 선정된 소비재, 기계부품, 조선기자재 및 식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올 해에는 예년 대비 두 배인 100여 개 사가 참가신청을 하여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부산시 해외통상자문위원은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지원 등을 위해 1998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 15개국 1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외통상자문위원은 부산출신 및 부산을 돕고자 하는 해외 한인경제인으로서 해외공관, 코트라 무역관 및 (사)세계한인무역협회 등에서 추천을 받아 위촉하며 위원들은 매년 부산을 방문하여 지역기업들과 무역상담회를 갖고 있다.다음으로, 9월 27일 오전 11시 부산무역회관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무역인들이 지역기업인, 무역을 공부하고 있는 청년 및 창업준비생 60여 명과 만남의 자리인 ‘해외통상자문위원․청년무역인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1981년 도미하여 LA에서 길거리 가방판매를 시작으로 「에베레스트 트레이딩 코퍼레이션」을 설립하여 120여종의 가방을 제조, 유통하여 매월 전 세계에 100만개의 가방을 판매하여 ‘가방업계의 제왕’으로 불리는 박병철 위원과 28세에 맨손으로 인도네시아로 건너가 현재 인도네시아 최대 조선소를 비롯한 조선소 3개소를 경영하며 ‘말라카 해협의 조선왕’으로 알려져 있는 박동희 위원 등 15명의 글로벌 한인경제인이 참가한다.이날 행사에서는 ▲청년무역인과 기업을 위해 전 세계 73개국 148개 지회를 운영하고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5 09:29

부산시는 9월 26일 오후 3시 40분 부산시민공원 옥외주차장에서 다복동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복동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식(이하 전달식)’을 개최한다.전달식은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구․군 및 읍면동 다복동 사업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 △ 인사말씀 △ 차량열쇠 전달식 △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되고, 전달식 종료 후 부산시장은 복지차량을 타고 괴정3동을 방문하여 차량을 직접 전달하고, 관내 저소득가정도 방문 할 예정이다.다복동 맞춤형 복지차량(이하 복지차량)은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이 취약계층 방문상담, 생활실태와 현장 확인, 긴급지원, 물품지원 등 현장중심의 다복동 사업을 보다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이번에 전달되는 50대를 포함하여 2017년 134개 읍‧면‧동에 배치될 계획이다.이번에 복지차량은 골목골목을 누비며, 다복동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는 ‘다함께 행복한 동네’ 부산을 만들어 나가는데 활용될 예정이며, 차량에 응급호출, 녹취, 위치정보 확인 등 기능을 갖춘 스마트워치도 있어 현장에서 복지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직원의 안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부산시 관계자는 “다복동 맞춤형 복지차량 지원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상당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5 09:28

부산시는 부산포해전 승전 425주년을 기념하는 ‘제38회 부산시민의 날(10.5)’을 맞아 기념식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부산시내 곳곳에서 개최한다. 국경일 및 추석 연휴 관계로 9월 26일로 앞당겨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당일 오전 9시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장 등 주요 기관장 40여 명이 충렬사를 참배할 예정이다. 이어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일반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시민헌장 낭독,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 기념사, 축사 그리고 축하공연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시민헌장은 지난 7월 부산 사상구 괘법동 다리 난간에서 자살 기도자를 설득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신범석(86년생)씨가 낭독한다. 아울러, 올해 33회를 맞는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에는 용호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감로사 주지인 혜총스님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애향․봉사 부문 총 5명의 수상자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진다. ‘부산시민의 날’은 임진왜란(1592년)때 부산포(좌천동~문현동 앞바다)에서 100여척의 왜군 적선을 격파한 ‘부산포해전 승전일’인 1592년 9월 1일(양력 10월 5일)을 기념하여 198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한편, △제7회 부산 실버 영상제(9.21~9.22, 시민회관 대강당), △2017 부산대학생 축제(9.23, 영화의 전당), △제13회 부산 불꽃 축제(10.28, 광안리해수욕장), △제28회 부산생활 체육축전(11.5, 사직실내체육관) 등 다채로운 행사가 부산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부산시민의 자긍심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시내 곳곳에서 펼쳐지며, 자치구․군에서도 시민들이 참여해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제38회 부산시민의 날을 통해 부산시민들이 화합하고 사람과 기술, 문화로 융성하는 부산으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5 09:27

서병수 부산시장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TNT2030 현장 소통을 위한 쉼 없는 민생현장 투어 ‘생생일자리 진담토크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크쇼는 기술사업화와 개방형 연구실, 디자인입주기업들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산업 현장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대표자와 근로자들을 직접 만나,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찾고자 추진된다.그 첫 번째 방문지로는, 9월 26일 오후 1시 4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해운대구 센탑1층(창업까페소리나무)에서 부산연합기술지주회사(주)의 주주사인 16개 대학 및 (재)부산테크노파크, 그리고 출자회사 31개사 대표․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 진담 토크쇼’ 개최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기술 진담 토크쇼’에서 ▲출자회사와 주주 대학 간 진솔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그간 지원성과를 점검․공유하는 등 기술 사업화의 새로운 성장 모델이 출자회사와 주주대학간 기술이전 협력사례를 직접 듣고, ▲향후 발전 방안을 같이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두 번째 방문지로는 9월 27일 오후 1시 30분 「지역특화 기술개발·확산 개방형연구실 운영사업(이하 개방형연구실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교수, 연구원, 기업인 등을 찾아가서, 일자리 시장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生生 일자리시장과 함께하는 개방 Talk」행사에 참석하게 된다.개방형 연구실 운영사업은 우수한 연구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대학의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고, 다양한 분야 간 융합연구체계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도한 사업으로 부산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TNT2030(Talent&Technology) 플랜의 일환이다.마지막 3일째인 9월 28일 오전 10시에는, 부산디자인센터를 방문하여 부산의 디자인산업을 이끌고 있는 디자인엑스투와 아이엠커뮤니케이션을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5 09:26

부산시가 9월 23일 오후 1시 30분 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부산시 청렴송 ‘오! 깨끗한 부산’ 에 맞춰 시민참여 플래시몹 이벤트를 진행한다.‘오! 깨끗한 부산’은 시 새내기 공무원들로 구성된 청렴동아리 ‘청렴갈매기’가 직접 작사·작곡, 녹음한 부산시만의 특색 있는 청렴송이며, 이번 플래시몹을 위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안무도 직접 창작했다.* 플래시몹 : 불특정 다수인이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모여 주어진 행동을 하고 곧바로 흩어지는 것이번 행사는 ‘청탁금지법’ 시행(’16.9.28.) 1주년을 맞이하여 부산시 청렴송을 홍보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부산 구현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부산시 자원봉사센터 및 청소년활동진흥센터를 통해 사전 신청한 100여 명의 청소년과 일반시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청렴부산 SNS(블로그, 유튜브)에 사전 게시된 플래시몹 안무를 직접 익혀 참여하게 되며, 부산시는 이벤트 현장을 드론으로 촬영, 청렴부산 SNS에 게재할 예정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으로 행복한 도시 부산 구현에 한발 다가서는 계기가 되고, 청렴에 대한 시의 의지를 표방하고 청렴문화 확산에 대한 추진력을 마련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부산시는 당일 청렴송 플래시몹 행사 외 시민대상 청탁금지법 O/X 퀴즈, 청렴부산 포토존 운영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 청렴부산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2 11:20

부산시는 사드영향 등으로 대중(對中) 수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소비재 기업의 중국 판로 개척을 위해 오는 9월 23일부터 9월 25일까지 3일간 중국 산둥성 웨이팡 루타이컨벤션센터에서 「2017 한․중․일 산업박람회(China-Japan-Korea Industries Expo 2017」와 연계하여 「부산우수상품전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15년에 시작해 올해 3회째 개최되는 ‘한중일 산업박람회’는 40,000㎡, 2,0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10만 명 이상이 관람하는 대형 산업박람회이다.부산시는 박람회장 내 부산우수상품전시관을 마련하고 공개모집을 거쳐 선정된 화장품 및 식품 등 25개 지역 소비재 기업에 대해 부스 임차료 및 통역, 운송비 등 전시회 참가 제반사항을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참가기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코트라 칭다오무역관 주관으로 1:1 매칭 수출상담회도 병행하여 한국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산둥 지역 바이어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새로운 판로 개척을 도울 예정이다.웨이팡은 산둥성 내 GDP 4위의 경제도시이자 900만 명이 넘는 인구를 가진 매력적인 소비도시이다. 최근 식품, 전자, 신소재, 제약바이오 등의 산업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어 향후 잠재력이 큰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중국과의 관계 악화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중국은 포기할 수 없는 시장임에 따라 지역 소비재 기업들이 새로운 바이어를 발굴하고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2 11:17

부산시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지원하는「부산 청년 푸드트럭 ‘함무보까’」(이하 ‘함무보까’)가 매주 자체 최고시청률 기록을 경신중인 인기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푸드트럭’ 에 9월 22일(금) 11시 20분 첫 전파를 탄다.‘함무보까’는 부산시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지원하는「부산 일자리 르네상스 프로젝트」‘푸드트럭 청년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푸드트럭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 ▲선정, ▲창업교육, ▲멘토링, ▲차량개조비, ▲마케팅 지원 등으로 기존 창업지원 사업과의 차별화를 통해 탄생한 브랜드이다.특히 ‘함무보까’의 이번 ‘백종원의 푸드트럭’ 촬영은 부산시의 ‘푸드트럭 창업지원’ 사업이 이전 편들과는 달리 최초 프로그램 기획의도인 ‘취업취약계층의 초기 푸드트럭 창업을 돕는다’는 콘셉트와 잘 맞아 먼저 러브콜을 보내왔다.또한 부산편 출연자(4팀)는 ‘강남역편,’ ‘수원역편’의 이미 영업 중이던 출연자들과는 달리, 올해 5월부터 창업을 준비해 8월부터 영업을 시작한 창업 새내기들이라는 점에서 또 다른 재미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이번 ‘백종원의 푸드트럭 부산편’ 은 푸드트럭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준비 단계부터 영업까지 창업과정 곳곳에 백종원대표의 노하우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지난 8월 23일 첫 촬영을 시작으로 약 한 달간의 대장정 오롯이 참여자들의 진솔한 창업이야기를 담아내는 것에 집중하였다.특히 이번 ‘백종원의 푸드트럭(부산편)’은 창업자 개개인의 사연도 주목할 만한 관전 포인트가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된다.동갑내기 부부팀으로 아이가 생긴 뒤 경력단절여성이었던 아내의 새 출발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푸드트럭에만 전념한다는 ‘윤아네’ 푸드트럭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1 16:17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자매도시인 상하이시에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부산 배드민턴 교류방문단을 파견한다. 부산 배드민턴 교류방문단은 부산지역 배드민턴 대회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부산시 배드민턴 동호회 3개 팀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부산국제교류재단은 부산 시민이 중심이 되는 국제 민간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체육·문화교류, 인재 양성교류 등 다채로운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시민 간의 문화체육교류는 이번 배드민턴 교류 외에도 부산-뭄바디 카바디 교류, 부산-시모노세키 마라톤 교류 등 종목을 계속해서 확대해나가고 있다.양 도시는 지난 1993년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한 이래 생활체육 동호인 간 우호증진과 스포츠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상호 도시를 방문해 스포츠 교류 행사를 갖고 있다. 그 외에도 아동 우호 그림전 등 점차 교류범위를 확대하며 폭넓은 교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부산 배드민턴 교류방문단은 상하이에서 △배드민턴 친선경기(남녀 혼합복식 단체전, 남자 단식, 남자 복식) △동방녹주 체육훈련 기지 방문 △공동 훈련 참가 △상하이 배드민턴 동호인들과의 교류 △상하이화하문화경제촉진회 회장 예방 △상하이 금융센터 견학 등의 일정으로 상하이 시민들과 우정을 나누고 돌아올 계획이다.부산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부산-상하이 시민 간 배드민턴 교류를 통해 서로 기량을 펼치며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 바란다.”라며, “이번 파견을 계기로 양 도시 간 스포츠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어 스포츠를 통한 국제 교류의 우수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1 09:54

부산시는 예비부부가 원하는 부산만의 특색 있는 공간에서 품격 있고 의미 있는 결혼식을 열어주는 부산드림(Dream)결혼식 사업의 다섯 번째 부부가 탄생한다고 밝혔다.다섯 번 째 행운의 주인공은 한의사로 재직 중인 A(35)씨 커플로서 9월 24일 오전 11시 30분에 부산시민공원에서 결혼식을 하게 된다. 예비신랑이 부산시 홈페이지(드림웨딩)에 낸 나만의 결혼story에서 “고향이 경북 구미인데 지난해 8월 부산 영도에 직장을 얻게 돼 가족이나 친구 하나 없는 부산에 혼자 내려왔지만, 직장 동료와 수영장 회원들이 타지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서 정을 느끼며 새로운 삶에 적응해가던 중 여자친구를 소개받았는데 약속시간보다 30분 이상 늦었는데도 얼굴 하나 붉히지 않고 환한 미소로 맞아주었던 그런 여자친구한테 첫눈에 반했습니다.”라고 적었다.아울러, 나만의 부산드림결혼 계획서에서는 “결혼식을 양가 부모님의 도움 없이 저희 스스로 준비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부산의 명소에서 하는 것만으로도 저희 두 사람과 참석하는 모든 분들에게 충분히 아름답고 의미있는 결혼이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두 사람과 타지에서 오는 하객들을 위해 부산의 명소에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결혼식을 하고 싶습니다.”라고 하였다.서병수 부산시장은 다섯 번째 부산드림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결혼식이 열리는 9월 24일 부산시민공원에 참석하여 예비부부에게 축하의 말씀과 부산드림결혼식 다섯 번째 부부 인증서를 수여하고 함께 사진촬영을 할 계획이다.부산드림(Dream)결혼식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시민 인식개선과 결혼·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중인 사업이다. 4월 말에 결혼식 주관업체를 선정하고, 5월 13일 부산드림결혼 1호 커플을 탄생시킨 이후 올해 35커플의 결혼식 추진을 위해 결혼식 신청, 접수를 받아 각 예비부부가 원하는 장소와 컨셉으로 결혼식을 추진해오고 있다.부산드림(Dream)결혼식에서 지원하는 사항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1 09:53

부산시와 중구는 2017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관광특구 활성화 공모 사업」에 용두산공원 194 캐노피 미디어패널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8억 원 확보되었다고 밝혔다.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하여 총 16억 원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용두산 관광명물화 사업이 추진된다.이번 선정된 공모사업은 전국의 관광특구 30개 지역(용두산·자갈치 관광특구, 2008. 8월 지정)을 대상으로 공모하였으며, 선정기준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 촉진과 차별화된 지역의 특성 등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편의를 개선할 수 있는 사업이 중점 평가 항목이다. 1차 평가(지자체 사업계획서), 2차 평가(지자체 발표 평가), 3차 평가(전문가 현장 등)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용두산공원 194 캐노피 미디어패널 조성사업은 광복로 패션거리에서 용두산을 연결하는 에스컬레이터 캐노피(시설노후 및 투박한 외형)를 미디어패널로 개선(연장 L=90m, B=4.3m)하여 영상콘텐츠를 도입하는 사업이며, 관광객들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이동하면서 194초 동안 머리 위에서 펼쳐지는 차별화된 판타스틱 멀티미디어 영상 쇼를 선보일 예정이다.194의 의미는 광복로에서 용두산을 오르는 가파른 돌계단의 수로 ‘용두산 엘레지’의 노래가사 중 「한 계단 두계단 일백구십사 계단에」의 가사에도 남아 있으며, 연인들이 가위바위보로 계단을 오르내리며 사랑을 속삭이던 추억과 낭만의 장소로도 유명하다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연말 부산타워 미디어파사드 구축과 내년 하반기 용두산공원 194 캐노피 미디어패널 조성사업이 완공되면 용두산이 부산의 필수 관광명소로 거듭나게 된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1 09:52

부산시는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취업을 준비하는 부산지역 대학생(4년제, 전문대)을 대상으로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多JOB는 정장 DAY ’ 면접 이미지 특강을 9월 18일 동의과학대학교에서 처음 실시하였다고 밝혔다.‘多JOB는 정장 DAY ’는 청년 취업난이 가중 되면서 면접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됨에 따라 면접에 필요한 이미지 연출과 모의면접에 대한 경험 등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9월8일(금) 부산지역 대학(4년제, 전문대)중 6개교(경성대, 고신대, 신라대, 동의대, 동의과학대, 부산경상대)를 선정하여 진행하고 있다.특히, 9월 18일(월) 동의과학대학교 진리관에서 진행한 면접 이미지 특강을 시작으로 대학별 특강 진행 후 교내 취업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오는 11월까지 약 1,000여명의 취업 준비생들에게 정장코디, 메이크업, 면접 사진촬영, 모의면접을 혜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향후 참가자를 대상으로 취업알선 및 컨설팅 서비스를 연계하여 부산지역 청년들의 취업지원에서부터 채용까지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부산시 김병기 신성장산업국장은 “부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걱정 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15:29

부산시는 9월 21일부터 9월 24일까지 2박 4일간의 일정으로 부산의 자매결연 도시인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현지 스파 등 뷰티업체 CEO 150명을 초청하여 ‘부산의료·뷰티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2014년 베트남 하노이시에서 ‘부산 국제의료관광산업 특별전’ 개최에 이어 두 번째 베트남 방문으로 엘리움 여성병원, 고운세상김양제피부과, 누네빛안과, 라인업치과 등 4개 병원과 사단법인 국제미용보건전문가협의회 등 11개 뷰티 업체 등 34명이 참가하여, △ 바이어 상담을 위한 비즈니스컨퍼런스 △ 1:1 의료 상담회 △ 의료·뷰티 전문가 세미나 등 부산의 선진의료와 뷰티 기술을 전하고, 한국 병원의 위탁경영을 원하는 현지 병원과 부산의료기관의 협의도 진행할 계획이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최근 사드 문제 등으로 의료관광객이 감소되고 있는 중국시장을 대체하기 위해 동남아시아 국가를 주목하고 특히 한류 열기로 한국 뷰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베트남 시장을 적극 공략하여 의료관광산업 마케팅을 펼쳐 의료관광객 유치와 뷰티산업의 베트남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5월 발표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해외환자 유치 통계에 따르면 부산시를 방문한 베트남 환자가 2015년 407명에서 2016년 1,513명으로 271.7%의 큰 폭의 증가를 나타내고 있고 2016년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환자 국가 순위에서 러시아, 중국에 이어 베트남이 3위로 조사되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15:28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이하 본부)는 삼락·화명 생태공원에 이용객들을 위해 6월부터 약22만㎡의 대규모 코스모스단지를 조성했다.특히 삼락생태공원은 부산 최대의 코스모스단지로 매년 가을 꽃 나들이 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해는 화명생태공원 습지주변 약5만㎡로 확대 조성된 코스모스 단지가 이용객들에게 습지와 어울러진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본부는 낙동강 생태공원의 코스모스단지는 방문객에게 가을의 청명한 하늘과 더불어 도시의 복잡함을 잊게 하고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힐링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본부 관계자는 생태관광활성화 및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유휴지 및 불결지 등을 정비하여 생태공원에서 사계절 꽃을 감상 할 수 있도록 꽃 단지 면적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10월에는 삼락생태공원 일원에서 꽃 단지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 및 체험행사 등을 개최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낙동강 생태공원 주요 코스모스 관람장소는 △삼락생태공원 철새먹이터(114,000㎡) △삼락생태공원 진입부 (11,540㎡) △삼락생태공원 경전철 옆 꽃단지(14,000㎡)△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34,720㎡) △화명생태공원 수생식물원(8,000㎡)으로 자세한 사항은 낙동강관리본부 생태경관팀(☏051-310-6071~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15:27

부산시는 지금까지 진행해 오던 일자리 축제의 틀을 깨고 모든 시민이 일자리를 주제로 즐길 수 있는 ‘2017 일루와(ILLUWA) 페스티벌(이하 일루와 페스티벌)’을 9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이틀간, ‘영화의전당 야외광장’ 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일루와 페스티벌’은 부산시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지역 일자리 창출의 전략적 추진을 위해 지난해부터 ’18년 말까지 3년간 시행하는 대규모 순수 일자리 사업인「부산 일자리 르네상스 프로젝트」(이하 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추진된다.부산시는 이번 축제를, 고용노동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 중인 ‘푸드트럭 청년 창업지원’, ‘소셜 프랜차이즈 창업지원’, ‘소상공인의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등 부산디자인센터 외 총 9개 지역 내 일자리 관련 기관들이 추진하는 프로젝트 사업과 시민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하였다.특히, 9월 22일 축제 개막일에는 ‘일이 우리에게 오고, 일을 찾아 우리가 간다’ 는 의미를 담은 개막 세레머니를 통해 ‘일루와(ILLUWA) 페스티벌’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축제에 참여하는 시민들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사전 분위기가 조성될 계획이다.세부적으로 이번 행사에는 지역의 직업 전문 상담 컨설턴트가 함께하는 ▲열린 일자리카페를 중심으로 ▲청년푸드트럭, ▲소셜 프랜차이즈, ▲소상공인 플리마켓 등이 참여하여, 시민들이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다양한 살거리, 즐길 거리에 이어 알찬 일자리 정보까지 얻어갈 수 있다.또한, 이번 축제는 일자리를 주제로 하는 만큼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상담은 물론, 어린이들의 심리 및 적성상담, 청소년의 꿈, 중장년의 창직과 경력단절여성 및 예술인복지 상담 코너 등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열린 일자리카페 부스를 마련하여 온 가족이 방문하여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0 09:48

“취업 준비, 대외활동 스트레스…이번 주말엔 잠시 잊자!”부산 지역 대학생이 직접 기획한 2017 부산 대학생축제 ‘부산불꺼축제’가 오는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부산 지역 대학생 34명이 준비했다. 대학생 기획단은 지난 7월 출범 후 2개월 동안 콘셉트 도출, 프로그램 기획은 물론 참가자 섭외까지 도맡았다.행사명인 부산불꺼축제는 부산불꽃축제를 패러디한 것으로 ‘청춘에게 열정을 불태우길 바라는 사회에 맞서 잠시 불을 끄고 쉬어가자’는 의미다.메인 행사는 파자마파티. 본격적인 파티가 시작되기 전, 야경으로 유명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의 불을 전체 소등한다. 소등 후에는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잔잔한 어쿠스틱 음악을 준비했다. 어쿠스틱 선율로 마음을 어느 정도 정리한 후, 맨 정신에 잠시 불을 끄고 함께 즐기자는 의미로 본격적인 파자마파티를 진행한다. 파자마파티인 만큼 드레스코드는 파자마. 파자마가 아니라도 집에서 쉬는 듯 편한 차림새면 된다.22일 공연은 디에이드(구. 어쿠스틱 콜라보)와 개그맨 김준호의 토크콘서트 ‘별게 다 고민이쟈나’, 그리고 개그맨 박명수의 디제잉이 준비돼있다. 부산 대학생축제의 명예 홍보대사인 개그맨 김준호는 어른들은 공감하지 못하는 대학생들의 소소한 고민에 대해 관객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23일에는 가수 김나영의 발라드 공연을 시작으로 매드클라운의 힙합, 현아의 댄스 공연이 무대를 채운다.이외에도 부산 지역 댄스동아리 최강자를 가리는 댄스동아리 경연대회와 대학생 라디오 동아리인 ‘부산의 달콤한 라디오’ 공개방송도 준비돼있다. 각 대학에서 활동하는 밴드와 부산 각지에서 활동하는 버스커 7팀도 무대 위에서 끼를 펼칠 예정이다.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체험행사에는 대학생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베개싸움, 방문객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09:46

부산시는 9월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제7회 부산실버영상제(이하 영상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노인복지관협회와 부산실버영상제조직위원회 주관으로 노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정착을 위해 2011년부터 개최되었으며 올해로 7회를 맞이한다.올해는 ‘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라는 슬로건으로 8월 7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서 접수된 영상 30편, 사진 443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대상 작품으로 금정구노인복지관 영상동우회의 ‘인수가 변했네’(연출 : 김재권)가 선정되었다.대상 작품으로 선정된 ‘인수가 변했네’는 70평생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삶을 살아온 주인공이 각혈을 하게 되고 큰 병이 아닐까 두려워하며 지금까지 살아온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는 내용을 담았다.※ 각혈 : 기도(호흡기)를 통해서 나오는 출혈최우수상에는 70대의 주인공이 제2의 인생을 즐기는 내용을 담은 기장군노인복지관의 ‘나는 70대 청춘이다’(연출 : 박재석)와 노인 학대사례를 청소년인 손자․손녀의 시선을 통해 어른들의 비상식적인 행태를 표현한 부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노(老)컷의 ‘아이들이 보고 있다’(연출 : 오주영) 2편의 영상작품과 사진분야 ‘고독시대(김영대 작품)’가 선정되었다.서병수 부산시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실버영상제가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세대와 계층, 성별 등 모든 차이를 뛰어넘어 이해와 공감으로 시민들을 하나로 묶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0 09:44

부산시는 9월 20일 오후 4시 시청 20층 회의실에서 해운대구, 수영구, SK텔레콤(주)과 함께 GIGA WiFi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약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개별관광객(FIT)의 증가와 모바일을 이용하여 여행지에 대한 교통편, 맛집, 숙박 등 다양한 정보를 얻는 스마트관광으로의 트랜드의 변화에 따른 것으로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찾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광안리 해수욕장에 GIGA WiFi서비스를 제공하여, 많은 인파가 동시 접속할 경우에도 빠른 속도로 인터넷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12월 중 서비스 할 예정이다.해운대와 광안리 해수욕장은 연중 아름다운 해변과 풍부한 볼거리, 즐길거리로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소로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무료 WiFi서비스를 제공하여 여행객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번 협약에서는 관광지 WiFi 확충을 위해 해운대구, 수영구와 WiFi 구축 방안과 설치장소 등 협력를 진행하고, SK텔레콤(주)가 시설 설치와 기술적 협력을 이행할 것을 상호 협력한다.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산의 주요 관광지에 WiFi서비스를 실효성 있게 제공하기 위해 구․군별, 주요 관광지별 WiFi 수요를 파악하여 서비스를 확충해 나감으로써, 스마트관광 도시 구현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관광객 만족을 위해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