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0,212건)

대전시교육청은 6월 8일(금),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대전 지역 초·중·고 Wee클래스 및 Wee센터에 근무하는 전문상담인력 18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 위기 지원 방안’을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요구에 부합한 내용을 선정해 연수를 실시함으로써 상담교사들의 학생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새로운 상담 방법에 대해 모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학생위기지원단 안해용 단장이 강의했으며, 위기 학생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원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자해 학생의 원인 및 특징, 교사의 대처 방안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현재 학교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 심도 깊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 참석한 이재춘 전문상담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자살, 자해 등 위기 학생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고, 그에 따른 학교에서의 실질적인 대처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신인숙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연수 내용을 잘 숙지하여 각 학교에서 위기 학생들에 대한 상담 및 관리에 힘써 주시고, 위기 상황 발생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08 15:51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4월 19일, 5월 10일 총 2회에 걸쳐 실시한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평균 96%로 참여한 교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만족도는 에듀-코칭 98.7%, 부모양육태도 96.5%, 감정코칭 대화법 87.8%, DISC 활용 의사소통 98.9%, 나의 EGO-OK 그램 94.9%, MBTI성격유형 96.8%, U&I학습유형 98.9% 등 평균 96%이다. 이러한 높은 호응은 연수를 통해 현재의 자기 모습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체험한 내용을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전교육청은 오는 6월 14일(목), 에듀힐링센터에서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상담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한 ‘제3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는 다양한 상담 및 코칭 기법을 활용, 현장에 적용하여 코칭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매월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직원의 수요를 반영해 에듀-코칭, 부모양육태도, 감정코칭대화법, DISC 활용 의사소통, 나의 EGO-OK그램, MBTI성격유형, U&I학습유형 등 7가지 세션으로 구성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교직원은 매월 25일을 전후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매월 다른 세션에 참여하여 7가지를 모두 경험할 수 있다.대전교육청 이용균 부교육감은 “교직원들이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에 관심과 호응이 뜨거운 만큼 우리 대전교육의 모습도 밝고 희망차다”며 “더욱 많은 교육가족이 즐기고 누리는 행복한 무지갯빛 대전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08 15:50

대전시교육청은 6월 8일(금) 09:00, 대전교육정보원에서 대전 지역 고등학교 35개교 학생 및 지도교사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2018 High School English Debating Festival) 행사를 개최했다. 2018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은 21세기 창의적 미래인재에게 필수적인 의사소통능력과 공동체능력의 바탕위에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목표로 올해 10회째이다.학교별 대회를 거친 35개 팀(고 2학년, 팀별 3명)이 사전 제시된 6개의 시사성·윤리성을 탐구하는 토론 *주제를 가지고 예선에서 리그방식의 열띤 토론을 펼치며, 시상은 예선 2라운드에 진출한 12개 팀과 지도교사에게 주어지게 된다. * 예선 주제: 인공지능, 개인정보보안, 선거연령, 올림픽과 도핑, 청소년범죄, 국민행복기금 등특히, 올해는 예선 참가교가 최소 2회 이상의 토론을 하는 리그방식을 도입하면서, 두 달이 넘게 지도교사와 학생들이 열정을 다해 준비한 행사의 수준을 높이게 되었다.참가자들은 3인 1팀으로 찬성팀과 반대팀의 입장을 정하고 논리를 펼치는 가운데, 자기 주장을 합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심사를 담당한 대전교육청 관내 우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은 뛰어난 영어구사력이나 날카로운 논리보다 서로를 격려하는 바른 인성에 더 놀라움을 보였다.대전교육청은 지역 내 학생들이 지식정보화 사회를 살아가는 핵심역량을 키워나가도록 학생 주도의 참여형 체험교육을 다양하게 운영·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대전교육청 김상규 교육국장은 “표면적으로 첨예한 경쟁을 보이는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은 팀을 이룬 학생들의 열정 어린 준비과정을 속에 외국어 의사소통능력과 더불어 경청, 존중, 협동 등의 인성 덕목과 공동체 역량까지 두루 보여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08 15:47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오는 7월 14일까지 총 9회(총 27시간)에 걸쳐, 교육정보원 정보영재교실에서 제35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경시부문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대전 대표 학생 26명과 성적 우수 학생 34명(총 60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교육에서 참석한 학생들은 대전정보올림피아드 지역대회 우수자 60명(초 20명, 중 20명, 고 20명)을 대상으로 참가 부문에 따라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학급을 구성했으며, 수리퀴즈, 관련수학, 자료구조, 알고리즘 등의 교육을 통해 프로그래밍 하는 능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또한,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알고리즘과 관련된 문제 유형별 교재를 개발해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효과를 도모하고 있다. 한편, 제35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경시부문 전국대회는 오는 7월 21일, 고려대학교에서 실시되며, 대전교육청에서는 26명(초 8명, 중 8명, 고 10명)의 학생들이 출전한다. 특별교육에 참여한 초등학생은 “지역대회를 준비하면서 혼자 공부하는 동안 정보와 관련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지 막연했는데,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제공하는 교육을 통해 정보 관련 개념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정보 분야에 얼마만큼의 능력이 있는 지 알아보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앞으로도 지능정보사회에 필요한 정보․SW분야에 능력과 가능성을 갖춘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08 15:46

대전여자중학교(교장 진영욱)는 6월 8일(금), 교내 강당에서 전교생 452명, 교직원 53명, 학부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학년 학생들의 ‘입학 100일’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00일의 동행, 당신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입학 100일을 기념하는 것이며, 지난해 이어 두 번째이다.학생과 교사들이 직접 촬영해 제작한 입학 100일간의 학교생활 영상, 교사 및 학부모가 보내는 축하메시지 상영이 이어졌으며, 2, 3학년 학생들이 점심시간과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해 틈틈이 연습한 축가 합창과 관현악 앙상블 공연, 백일 100일 기념 떡 케익 커팅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쳐 학생들을 격려했다.특히, 이날은 진로탐색의 날로 정해 오전에는 전교생이 꿈 타일과 꿈 지도를 제작하고 오후에는 경제관련 뮤지컬을 감상하는 등 의미 있는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는 기회를 가졌다. 대전여중 양수잔 1학년 학생은 “처음 중학교에 입학했을 때 모든 것이 낯설고 무서웠는데 이제는 선생님과 선배님들의 따뜻한 지도로 많이 편안해졌다”며 “저희 1학년들을 위해 특별이 100일 기념행사까지 마련해 주신 선생님들과 선배들께 정말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여중 진영욱 교장은 “신입생들이 중학교라는 낯선 환경에 열심히 적응하며 성실하게 생활하는 모습이 기특하고 대견하여 작은 행사로나마 학생들을 격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자신을 믿고 사랑하며 주변을 배려하는 착하고 훌륭한 인재들로 잘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6-08 15:44

충남도교육청은 8일부터 2일간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교사 20여명과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를 위하여 ‘행복한 교사, 행복한 아이’ 주제로「교원치유지원 캠프 ‘마음의 날개를 달자’」를 실시한다. 이번 교원치유 지원캠프는 치유와 교육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로 교사들이 1박 2일 동안 감정코칭 기법을 통해 자신에 대한 알아차림 할 수 있으며 공감과 소통으로 갈등관리와 관계조율 대화법에 대해 실습 할 수 있었다. 캠프에 참여한 교사는 ‘아이들을 이해하고 소통하려고 노력했지만 잘 되지 않았고 아이들과 업무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이고 힘들다고 생각 했지만 캠프를 통해 저의 의사소통 방법이 아이에게 적합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고, 배운 감정코칭형으로 아이들과 대화해 보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충남도교육청 주도연 교원인사과장은 “3년차를 맞이하는 교원치유지원캠프를 통해 우리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소통하고 아이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했고, 선생님의 갈등관리와 관계조율이 잘 되어 교원스트레스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 고 했다.충남도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로 힘들어하는 교원들 대상으로 1학기 중 3회 더 다양한 치유캠프를 실시할 계획으로 교원들이 캠프를 통해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아이들과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6-08 15:29

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용익)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직접 조작하고 경험하는 현장 체험학습으로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을 통해 각자의 적성을 파악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하고자 6월 8일 (금) 청주 쿡앤아트요리체험장과 잠사박물관에서 진로직업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관내 유·초·중 16개교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과 인솔교사 124명이 참여하였으며 오전에 쿡앤아트요리체험장에서 쿠키집과 피자를 만들었다. 학생들은 쿠키집의 벽과 지붕을 여러 가지 색의 과자와 크림, 초콜릿, 설탕을 활용하여 동화 속에 등장하는 듯 화려한 과자집을 만들었고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든 피자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후 잠사박물관을 방문하여 농경문화관, 잠상미래관, 역사문화관 등을 관람하였으며 체험학습장으로 이동하여 인형극과 생태학습 활동을 통해 누에의 생애와 생태를 배웠으며 목걸이 만들기와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아 얼레에 감는 실뽑기 체험을 하며 누에와 잠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더하였다.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쿠키집이 너무 예뻐서 좋았고 피자만들기는 맛있고 즐거웠으며 꿈틀거리는 누에가 신기하고 하나의 고치에서 1500m 정도의 실을 뽑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08 12:40

충북공업고등학교(교장 유영로)는 지난 5일(화) 교내 시청각실에서 3학년 학생 63명, 학부모 63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소기업 간부와 관계자를 초청하여 취업맞춤반 협약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행사에는 ㈜티비엔지니어링, ㈜화신, ㈜하나플라텍, ㈜코리아테크, ㈜씨디에프, ㈜예랑테크, ㈜탑프라, ㈜아임삭, ㈜엠에스바이오텍, ㈜선테스트코리아, ㈜성원메디칼, ㈜풍진솔루션, ㈜유원, ㈜신영정밀, ㈜두하, ㈜에스 더블유 피, ㈜아이에스엘테크, ㈜엠에스데크, ㈜아이에스, ㈜동양엠더블유, ㈜일산전선, ㈜한길이에스티, ㈜대오정공, ㈜하이퍼텍, ㈜에이엘티 등 25개 기업이 참여했다.업무협약을 통해 이들 기업은 현장실무 능력을 갖춘 우수한 맞춤형 인재를 확보하고, 학생들은 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실무교육을 학교에서 이수 후 해당 기업에 근무할 수 있다.취업학생은 산업기능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할 수 있는 병역특례의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취업맞춤반은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일환으로 중소기업의 우수기능 인력 수습, 청년실업 해소, 고졸취업 문화 확산 등의 목적으로 운영한다.정두용 학생(전기과 3학년)은 “청년 구직난이 심해져 미래에 대한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학교에서 협약식을 실시해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이 없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영로 교장은 “특성화고 학생에게 있어서 취업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항이다.”며 “협약식과 같이 학생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07 16:26

장야초등학교(교장 김한모)는 2018년 도지정 생존수영교육 연구학교로 지정되어 6월 7일(목) 2시에 장야초 스마트교실에서 생존수영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바쁜 와중에도 많은 학부모들이 생존수영 이해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가지고 참석하였다. 이날의 연수 강의는 사단법인 대한생존수영협회 한병서 회장님께서 진행하셨다. 다양한 수상 안전사고 사례 영상을 시청하며 수상 안전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 알아보고, 생존수영 교육이 이어졌다. 생존수영 교육은 영법수영이 아닌, 물 위에 떠서 구조를 기다릴 수 있는 영법에 대한 강의와, 일상용품을 사용해 타인을 구조하는 구조법, 마지막으로 구명조끼의 종류와 올바른 착용방법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평소 접하기 쉬운 물건들이지만, 올바른 착용법과 사용법을 배우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날씨가 더워지면서 가족끼리 바다나 계곡으로 여행을 다니기 시작한 요즘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생존수영 교육은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였다. 생존수영 교육은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교에서의 교육보다도 가정에서의 지도가 더욱 중요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학부모님들이 수상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생존수영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얻어 학생들의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해본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6-07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