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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어촌특화지원센터가 어촌특화 발전 및 6차산업화를 위해 16개 사업에 8억 500만 원을 투입, 주민역량강화 및 어촌공동체 육성 등 16개 사업을 추진한다.도에 따르면, 어촌특화지원센터는 어촌특화발전지원 특별법 제28조에 근거해 지난해 11월 문을 열었다.도 어촌특화지원센터는 △어촌 네트워크 구축 △주민역량 강화 △수산식품 소비촉진 △어촌 공동체 육성 등 네 가지 큰 틀에서 어업인과 어촌주민을 지원하고 있다.도 어촌특화지원센터는 개소 직후인 지난해 12월부터 도내 섬과 마을로 찾아가는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실시, 어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주민역량강화 교육은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면서 도내 각 어촌계가 자발적으로 교육을 신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이와 함께 도 어촌특화지원센터는 지난해 12월 지역 수산물의 고부가가치화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공주대학교와 연계해 향토요리 7종을 개발했다.올해는 개발된 향토요리를 학교 급식 시연회, 수산물 향토요리 경연대회 등과 연계해 활용도를 높이고, 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에 참가해 충남의 어촌과 수산식품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도 어촌특화지원센터는 올해 운영 2년차를 맞아 다양한 어촌 주민역량강화 및 어촌공동체 육성 사업을 본격화한다.우선 도 어촌특화지원센터가 도와 각 시·군, 충남연구원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도내 어촌체험마을에 대한 경영 개선과제를 제안하는 ‘1마을 2컨설턴트 제도를 도입·운영한다.1마을 2컨설턴트는 어촌체험마을에 대한 전문가 모니터링을 통해 경영 상태를 진단하고 운영상 문제점과 가능성을 찾아 어촌체험마을 및 어촌 6차산업 전반의 발전방안을 제안하는 제도다.이와 함께 도 어촌특화지원센터는 도내 어촌특화 발전을 위해 어촌계 169개 곳을 대상으로 수산물과 가공품, 어촌관광, 문화자원 등 어촌과 어업인에 관한 전수조사에 나선다.또 도내 점차 사라져가는 어촌생활문화 자료를 모아 디지털 아카이브 DB를 구축, 스토

충청남도 | 이경 | 2018-04-24 17:59

충남도 내 뇌혈관질환 사망자가 최근 10년 새 절반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도에 따르면, 뇌혈관질환은 평소 건강한 사람도 갑작스럽게 걸릴 수 있어 심장질환과 함께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며 국내 사망 원인 3위를 기록 중이다.1위는 암이며, 2위는 심장질환이다.지난 2016년 기준 도내 뇌혈관질환 사망자는 표준인구 10만 명 당 23.9명으로 집계됐다.2006년 53.9명에서 2010년 42.5명, 2015년에는 26.3명으로 해마다 급감하며 10년 사이 사망자가 절반 이상 떨어졌다.시·군별 사망자(2016년 기준)는 계룡이 12.8명으로 가장 적었고, 예산 21.6명, 서천 22.4명, 서산 23명, 아산 23.3명 등을 기록했다.전국(〃)적으로는 26.6명으로 나타나 도내 뇌혈관질환 사망자는 서울·제주, 강원에 이어 네 번째로 적었다.뇌혈관질환에는 혈관이 터져 생기는 출혈성 뇌졸중과 혈관이 막혀 생기는 허혈성 뇌졸중 등이 있으며, 허혈성 뇌졸중 중 뇌경색은 혈전성과 색전성으로 나뉜다.뇌혈관질환 주요 원인은 고혈압과 당뇨, 흡연, 고지혈증, 음주 등이며, 예방을 위해서는 고혈압이나 당뇨가 있을 경우 약 복용과 함께 운동이 필요하며, 과도한 음주를 삼가고 금연을 실천해야 한다.도내 뇌혈관질환 사망자 감소는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며 금연·금주, 운동 실천 등이 증가하고, 도와 시·군의 뇌혈관질환에 대한 정보 제공 및 상담, 교육·홍보 사업 추진, 응급의료체계 강화 등이 효과를 보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반면 심장질환 사망자는 표준인구 10만 명 당 2016년 32.1명으로, 2006년 32.2명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일환 도 복지보건국장은 “국내 사망 원인 2·3위를 차지하고 있는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 발생의 주요 위험 요인인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 혈종, 비만 등은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많이 앓고 있는 질환이며, 특히 30

충청남도 | 이경 | 2018-04-24 17:58

충남에서 올해 국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SFTS)’ 감염 사망자가 발생했다.올 첫 SFTS 사망자는 지난 9일 제주도에서 확진 판정이 나온지 11일 만이며, 지난해 첫 사망자 발생(5월 9일 제주도)일보다 19일 빠른 것이다.24일 도에 따르면, 청양군에 거주하던 A(여·62) 씨가 SFTS 감염으로 지난 20일 숨졌다.A씨는 지난 13일 고열과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났고, 상태가 심해지자 15일 B의료원에 입원했다.B의료원 치료에서 발열이 지속되고, 백혈구 혈소판 감소 증상을 보이는 등 상태가 호전되지 않자 A씨는 16일 천안 C병원으로 전원된 후 상태가 악화되자 19일 중환자실로 옮겨졌다.이어 A씨는 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유전자 검사를 받고, 19일 SFTS 확진 판정을 받았다.A씨는 이후 확진 판정 하루만인 20일 오후 9시경 패혈성 쇼크, 간기능 상승, 백혈구 및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을 보이며 사망했다.도 조사 결과, A씨는 증상 발생 전 밭농사와 고사리 채취, 나물캐기 등 야외활동을 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A씨 사망에 따라 도는 환자 가족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접촉자 관리, 기피제 보급 등의 조치를 취했다.도는 앞으로 B의료원과 C병원에 역학조사관을 보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SFTS 일일 감시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SFTS는 진드기 매개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지난 2012년 중국에서 처음 규명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제4군 법정감염병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SFTS 환자는 참진드기가 활동하는 4∼11월, 야외활동이 많은 중장년과 면역력이 약해지는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한다.SFTS에 감염되면 보통 6∼14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38∼40℃의 고열과 설사, 구토 증세가 나타나고, 림프절 종대, 혼수 등 중증으로 진행되기도 한다.치명률은 감염 환자의 12∼30

충청남도 | 이경 | 2018-04-24 17:57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4월 20일 충남지역에서 올해 첫 번째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 SFTS)’ 사망환자가 보고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SFTS에 대한 주의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충청남도 청양군에 거주하는 A씨(여자, 만 62세)는 4월 13일 발열 및 설사 증상으로 4월 15일 B의료원 응급실 내원하여 대증치료를 받던 중, 증상 호전되지 않아 16일 C대학병원으로 전원 후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았으나 4월 20일 21시경 사망(패혈증 쇼크, 간기능 상승, 백혈구 감소, 혈소판 감소)하였다. - A씨는 증상 발생 전 밭농사, 고사리 채취, 나물 캐기 등의 야외 활동을 하였음 - 4월 19일 충남보건환경연구원 유전자 검사 결과 양성 판정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주로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주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38-40℃), 소화기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을 나타내는 감염병으로 ‘13년 이후 환자는 607명이었고, 이중 사망자는 127명으로 확인되었다. (붙임1, 2 참조) * 환자수 : 36명(’13)→55명(’14)→79명(’15)→165명(’16)→272명(’17, 잠정통계)작은소피참진드기암컷, 수컷, 약충, 유충 순서(눈금한칸: 1mm)머리에 붙어 흡혈하고 있는작은소피참진드기< SFTS를 매개하는 작은소피참진드기 > * 사망자수 : 17명(’13)→16명(’14)→21명(’15)→19명(’16)→54명(’17, 잠정통계)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농작업,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 작은소피참진드기의 활동 시기는 4-11월

충청남도 | 이경 | 2018-04-24 17:56

(재)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박성호)은 지난 4. 20.(금)에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누구나 함께 나눌 수 있는 학습 공간 플랫폼‘공유로(路) 홈페이지’를 개설하였다.공유로(路)는 충청남도 내 공공기관 및 민간의 유휴공간을 학습 공유 공간으로 등록하여 지역 주민이 가까운 거리에서 쉽고, 다양한 학습활동을 할 수 있도록 무료로 공유하는 공간 플랫폼이다. 공간공유는 상시개방 또는 선택개방(매주, 매일, 일정한 시간대)의 형태로 다양하게 지정하여 제공할 수 있다.이번에 개설된 공유로(路) 홈페이지는 2017년 하반기부터 준비된 ‘학습 공간공유 사업’의 일환이며, 2018년에 진행될 학습 공간공유 사업의 내용은▴공유로(路)(학습 공유 공간) 발굴·지정·운영▴지역별 공간코디네이터 선발·운영▴공간별 학습이벤트(일일강좌) 지원▴공유로(路) 현판 지원▴공간지도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앞으로 진행될 공유로(路)(학습 공유 공간) 사업은 상시 모집으로 진행 중이며, 신청된 공간은 진흥원의 내부 검토를 거쳐 선정 예정이고, 지역별 공간 코디네이터는 2018년 5~6월 중 공모를 통해 15개 시·군에 1명씩 선발할 계획이다.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은 공유로(路) 홈페이지 개설과 함께 금년말까지 지역의 학습자들을 위해 100여개의 학습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4-24 17:54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낙흥)에서는 장애인의 날 주간을 맞아 장애발생예방 및 인식개선캠페인 ‘장애, 관심과 사랑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라는 부제로 4월 21일(토) 동학사 자연관찰로 일원에서 500여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했다.2018년도 장애인의 날 슬로건“동행으로 행복한 삶”을 실천하기 위해 발생예방 5계명(안전밸트 착용, 무단횡단 금지 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장애발생에 대한 경각심이 반영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또한, 장애인식개선을 위하여 장애에 대한 상식 및 에티켓은 물론, 장애유형별 보장구체험 등이 진행되었으며 장애퀴즈를 통하여 평소에 잘못알고 있던 정보들을 바로잡을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캠페인에 참여한 지역주민 박○○씨는 “장애퀴즈로 풀었던 내용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또한 점자블럭 등에 대한 내용은 집에 가서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러한 장애발생예방 및 인식개선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장애에 대한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고, 장애인의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4-24 17:52

지난달 17일 아산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로 설정된 충남의 마지막 방역대가 38일 만인 4월 25일 부로 전면 해제된다.충남도는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던 아산과 천안 지역에 대한 방역대 해제검사 결과, 잔존 AI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음에 따라 이곳에 내려졌던 이동제한을 전면 해제한다고 24일 밝혔다.다만, 도는 최근 봄철 토종닭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소규모 토종닭 농가, 전통시장, 가금중개상 및 계류장 등을 중심으로 차단방역을 지속적으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이동제한은 마지막 발생농가 살처분·소독을 완료한 시점부터 30일이 경과된 이후 해제검사를 통해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야 해제할 수 있다.이동제한이 해제되면 그동안 입식이 제한됐던 농가들은 재입식 절차를 거쳐 입식이 가능해진다.이와 함께 전국적으로는 4월 26일 경기도 평택 AI 발생 방역대 이동제한이 마지막으로 해제될 예정인 가운데 현재 심각단계의 위기단계도 하향 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AI는 지난 2016년과 혈청형이 같은 H5N6형이며, 야생조류 분변에 오염된 차량, 사람 또는 쥐·고양이 같은 야생동물 등에 의해 농장에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도내에서는 산발적으로 3건이 발생했으나 △3㎞ 내 예방적 살처분 등 신속한 초동방역 조치 △발생지역으로부터 기계적 전파 차단을 위해 거점소독시설 및 통제초소 73곳까지 확대 운영으로 추가 확산 없이 단발성으로 사태를 잘 마무리했다.또 △논 한가운데, 하천 주변 등 취약지역 내 358개 가금농장에 대한 매주 일제소독·점검 및 전담공무원 지정 집중관리 등도 추가확산 차단에 한몫했다는 평가다.박병희 도 농정국장은 “그동안 살처분, 이동제한 등 긴급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주신 가금농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한 방역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고, AI 특별방역대책 기간이 종료되는 5월말까지 농장단위별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 줄 것&

충청남도 | 이경 | 2018-04-24 17:51

‘충남복지연구재단’의 전략 목표 및 과제, 주요 기능, 업무, 조직과 인력, 재정·기금 운영 방안 등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도는 24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남궁영 도지사 권한대행과 사회복지위원, 자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복지연구재단 설립 타당성 및 운영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충남복지연구재단은 도가 저출산고령화 시대 급격한 복지 환경에 대응하고, 전문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설립을 추진 중인 비영리 기관이다.이날 최종보고회에서 발표된 연구용역 결과를 보면, 충남복지연구재단 미션으로는 ‘충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 실현’을, 비전은 ‘행복한 변화, 실천하는 복지 충남복지연구재단’으로 설정했다.활동 방향은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싱크탱크 △지역사회복지 실태조사 및 정책 연구 △지역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복지 인력 전문역량 강화 △민·관 협력 사업 기초 구축 △지역 복지 시설 네트워크 형성 △지역 복지 콘트롤타워 △도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 개설 △정책 개발 과제 선정·추진 △민·관 협력체계 구축 △사회 활동 사업 지속적 창출 등을 제시했다.전략 목표는 △복지 정책 연구 및 개발 △복지 역량 강화 △복지 거버넌스 강화 △충남형 복지 사업 개발 및 보급 등을, 과제는 △복지 정책 연구 △도민 중심 복지 정책 개발 △도민 복지 전문가 양성 △복지 정보 플랫폼 구축 △복지 소통 문화 활성화 △복지 공동체 강화 △순환 복지 생태계 구축 △인권 복지 환경 조성 등을 내놨다.주요 기능은 △사회복지 정책 및 프로그램 연구 및 개발 △복지 분야 주요 현안 조사 및 연구 △사회복지 발전에 관한 중·장기 계획 수립 △복지 관련 종사자 교육 △시설 운영 컨설팅 △사회복지시설 평가 및 인증 △민·관 복지 자원 네트워크화 및 시민 복지 인식 개선 사업 등을 제출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4-24 17:50

청주시는 청주시립무용단(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 박시종)이 22일(일) 저녁 8시 서울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제32회‘한국무용제전’은 라는 주제로 열렸다. 한국은 일년 중 축제가 가장 많이 열리는 나라로 한국춤의 뿌리 역시 굿을 바탕으로 한 축제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한국춤 페스티벌인 한국무용제전은 다양하게 해석되는 축제의 의미를 한국춤으로 풀어내며 관객과 창작자 그리고 무용수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춤판을 벌였다.베이징실험무용단과 카시아무용단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본공연은 8팀이 참가했다. 한국무용제전이 서울시를 대표하는 지역축제이지만 서울에서는 지방에서 활동하는 안무가들의 작품을 볼 기회가 적어 올해는 청주시립무용단과 부산시립무용단이 참가하여 서울 지역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시켰다. 청주시립무용단은‘달, Theme’을 선보였다.‘달, Theme’은 달에 관한 주제 즉 은 이를 위한 우화다. 청주시립무용단의 고혹적인 춤사위와 박시종의 탐미적인 안무가 돋보인 본 공연은 관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청주시립무용단 관계자는“무용인의 삶과 함께해 온 다양한 문화양식을 한국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춤 언어로 풀어내는 한국무용제전에 청주시립무용단이 참가하여 청주시의 새로운 문화적 가치 발판을 마련하는데 의의를 더했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24 17:35

청주시와 충북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한 『제123회 중국 광저우 수출입 상품 교역회(이하 캔톤페어) 참가 지원사업』에서 청주시 소재 4개 중소기업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4. 15 ~ 4. 19일간 개최된 이번 캔톤페어는 전시면적 118만㎡에 200여개국 25,049개업체, 191,950명의 바이어가 참가한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박람회로, ▲(주)도우시스 등 청주시 소재 중소기업 4개사가 참가했다.이들 업체가 선보인 음이온정수기, 전기레인지, 미니개스연막기, 정수기 필터 등의 제품은 우수한 품질과 매력적인 가격으로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을 모았으며 그 결과, 수출상담은 지난해보다 77건이 증가했으며, 현장 수출계약 추진도 지난해보다 2건, 239천달러가 늘어난 총 31건, 1,559천 달러를 기록했다.박람회에 참가한 업체 관계자들은 한·중 간 화해무드 조성과 청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맞물려 이번 캔톤페어에서 가시적인 수출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에 대한 청주시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다.청주시 및 충북기업진흥원 관계자는 작년엔 사드갈등으로 인해 중국 수출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올해는 확실히 달라진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었다면서, 참가기업들과의 사후 간담회를 통해 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 및 개선사항 등을 논의하고,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시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24 17:33

대전광역시와 (재)대전테크노파크가 오는 25일부터 한 달 동안 2018년도‘제8회 대전발명경진대회’아이디어를 접수한다.이번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진행되며, 출품내용은 공고일(4월 25일) 기준 산업재산권으로 출원되지 않고 접수마감일(5월 25일) 기준 산업재산권으로 출원되었으나 공개되지 않은 내용을 대상으로 한다.접수된 아이디어는 서면평가와 선행기술조사, 실물심사를 통해 우수작에는 상장*수여와 특허(실용신안)출원 및 컨설팅, 사업화를 지원하며, 오는 10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시된다.※ 시상부분 : 대상(2명), 금상(7명), 은상(7명), 동상 및 입선(약간명), 우수지도자상(4명)특히, 올해는 홈페이지(https://daejeonidea.modoo.at 또는 https://www.youtube.com“2018년 대전발명경진대회 검색”)를 활용하여 관심 있는 시민들이 다수 참여 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대전발명경진대회 공식 블로그(네이버)공유 이벤트를 운영해 30명에게 대전의 우수 기업에서 제작한 아로마 샤워기를 제공할 예정이다.대전발명경진대회는 지식기반 사회에서 발명과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 제고로 발명을 생활화하여 지식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비즈니스에 대한 마인드를 일깨워 참신하고 사업성이 우수한 사업모델을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그동안 모두 112건의 특허출원과, 32건의 사업화 지원, 6건의 창업 지원 성과를 냈다.대전시 김정홍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대전발명경진대회를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로 발명 인재를 육성하고 우수 모델에 대한 사업화를 지원할 것”이라며 “발명이 창업과 기업 육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특허허브도시 대전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접수 및 기타 문의는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지식재산서비스 홈페이지(www.djip.or.kr) 또는 지식재산센터(☏042-930-4460)를 이용

대전시 | 권경임 | 2018-04-24 16:22

대전광역시는 오는 25일 오후4시 대전 테크노파크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바이오기업들의 투자유치와 참여주체 간 정보교류를 위한‘제2회 바이오헬스케어 투자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와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가 주최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세계 속의 바이오기업을 육성을 위해 산·학·연·병 이 뜻을 모아 마련한 포럼으로 바이오기업과 전국 투자자들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성장가치가 있는 기업에 대한 자본투자를 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포럼에서는 체외진단 제품개발 기업인 ㈜수젠텍(대표 손미진)과 3차원 현미경 등 광학기기 제조기업 ㈜토모큐브(대표 홍기현)가 자사의 IR을 발표하고 참여자들과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맹필재 협회장은 “이번 투자포럼은 작은 출발이지만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의 성공모델을 이루기 위한 원대한 꿈을 위해 기획됐다”며 “관계자들의 지속적이고 따뜻한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시 김정홍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 “이번 포럼은 민간영역의 바이오분야 중소벤처기업이 중심이 돼 투자자와 정기적인 소통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며 “유망기술 보유역량에 대한 투자유치와 이를 통해 연계되는 실용화와 상업화는 우리 지역 바이오헬스산업 성장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한편, 바이오헬스케어 투자포럼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지난 달 28일 열린 제1회 포럼에서는 항체 의약품 개발 바이오벤처 와이바이오로직스(대표 박영우)와 ㈜파멥신(대표 유진산)이 기업 IR을 발표해 전국의 투자자와 바이오기업의 관심을 받았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4-24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