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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취업전문기관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가 경력단절여성들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한 ‘2018년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및 ‘고학력·고숙련 심화과정 취업지원 교육생’을 모집한다.‘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은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여성가족부에서 전액 국비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오는 6월 7일 ‘NCS국제무역 실무자’ 과정을 시작으로 ‘전문직업큐레이터’, ‘MICE광고기획전문가’ 과정 등 총 7개 과정, 140명의 미취업 여성을 지역과 무관하게 선발한다.경기도와 고양시에서 전문분야 취·창업을 위해 마련한 ‘고학력·고숙련 심화과정 취업지원 사업’은 ‘전문직업큐레이터’, ‘중소기업 세무회계 인사실무자’ 총 2개 과정에 경기도 거주 여성 40명을, ‘글로벌 O2O창업’ 과정에 고양시 거주 미취업 남녀 20명을 모집한다.모든 교육과정은 면접과 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교육생은 ▲수료 전후 맞춤형 직업 상담, ▲취업 알선, ▲동행 면접 및 ▲새일여성인턴십 지원,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취업설계사에 의한 전문적인 각종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국비지원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직장여성으로 자리매김하기 원하는 여성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현재 홈페이지(http://www.kycenter.or.kr)와 모바일(http://kycenter.wjdc.or.kr)을 통해 접수 중이며 자세한 문의는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교육기획팀(☎031-912-8555)으로 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5-15 09:16

27일 시작한 ‘2018고양국제꽃박람회’가 17일간의 아름다운 여정을 마치고 13일 폐막했다.‘세상을 바꿀 생명과 평화의 길’을 주제로 펼쳐진 이번 꽃박람회는 역대 어느 해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전시와 원활한 행사 운영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꽃 축제임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특히, 예술성이 뛰어난 공간 장식을 선보인 ‘세계 화예 작가 7인 초청전’은 꽃과 예술의 완벽한 조화로 전시의 품격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관람객 약 50만 명, 전시 만족도 가장 높아 … 경제적 효과 1,402억 원국내외 관람객 약 50만 명이 다녀간 올해 꽃박람회는 구역별 차별화 된 전시로 화훼 관계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찬사를 받았다.가장 크게 주목을 받은 부분은 예년보다 20% 이상 확대 조성된 야외 테마 정원이었다. 대형 조형물에서부터 화훼 품종별 정원, 꽃길 산책로, 아기자기한 포토존, 낭만적인 야간 정원 까지 다양한 연출로 호평을 이끌어 냈다.실내에서는 에콰도르, 미국, 네덜란드 등 23개국 국가관과 태극장미, 레인보우 수국, 대형 알리움 등이 전시된 이색 식물 전시관이 주목을 받았다.사단법인 한국고객만족경영학회의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전시 작품의 질과 전시 내용의 다양성, 전시 작품의 높은 수준이 서비스 품질 만족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전반적 만족도는 타인 추천의향, 기대 대비 만족도, 재참여 의향 순으로 나타났다.안내문·표지판, 체험프로그램 참신 등의 부분도 전년 대비 만족도가 높게 조사됐다.또한 이번 박람회 개최로 인한 경제적 효과는 생산유발액 926억 원, 부가가치유발액 456억 원, 세수유발효과 20억 원으로 총1,402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취업유발효과는 2,561명으로 추산된다.화훼 네트워크 구축 앞장서 … 수출 계약 2천 7백만 달러국내 유일 화훼 무역 박람회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했다. 행사 기간 동안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무역 상담회를

고양시 | 손혜철 | 2018-05-14 10:01

고양시 ‘꿈의 버스’가 지난 10일 개최된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적 가치 구현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사회통합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이번 경진대회는 경쟁과 효율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우수 지자체 모범사례를 발굴·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240여 건의 사례가 응모, 국민·전문가 심사단 서면심사를 통해 38개 우수사례가 선정됐으며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온라인 투표를 통해 국민이 직접 가장 공감하고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우수사업 순위를 선정했다.국민의 체감도, 긴급성이 높은 사회적 가치 5개 분야 사업(▲인권, ▲사회통합, ▲공동체, ▲상생협력, ▲시민참여) 중 고양시 꿈의 버스는 사회통합 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부상으로는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지원 받았다. 고양시 ‘꿈의 버스’는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족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특수시책사업이다. 교통약자인 장애인에 대한 이동권 신장 및 다채로운 활동 지원을 통한 사회참여 기회 확대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양시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는 점을 높게 인정을 받았다.시 관계자는 “꿈의 버스가 지난 2016년 5월 운행을 시작된 이래 6,000여 명의 관내 장애인 가족이 이용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인 만큼, 전국적으로 확산돼 많은 재가 장애인과 가족에게 문화체험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5-11 14:12

고양시는 저소득 시민의 생활안정과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2018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매년 분기별로 모집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은 실직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저소득층에게 공공기간에서 일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활안정과 취업능력을 향상시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지역공동체일자리, 넥스트 희망일자리 사업 등 7개 사업에서 45명을 채용하며 모집 기간은 5월 11일부터 17일까지며 채용 기간은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이다.지역공동체 일자리 분야는 ▲지역특산품 상품화 및 전통기술 습득사업, ▲자원재생사업, ▲공동작업장운영사업, ▲마을가꾸기 및 지역유휴공간·시설활용사업이며, 넥스트 희망일자리 분야는 ▲중소기업 취업지원사업, ▲공동작업장 운영사업 등이다.지원 자격은 공고일(2018.5.11) 현재 실직자나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면서 세대재산이 2억 원 이하인 고양시민이면 된다. 넥스트 희망일자리사업은 기준중위소득 80% 이하까지 가능하다.단 공공근로 등 동일 유형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반복 참여하거나 공무원(사립학교 교직원 포함)의 배우자·자녀, 공무원·군인연금 등 공적연금 수령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선발자는 근무시간 당 7,530원의 급여와 매일 부대경비 5,000원이 별도 지급된다. 근무 시간은 만 65세 미만인 경우 1일 6시간, 주 30시간이며, 만 65세 이상은 1일 3시간, 주 15시간이다.지원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세대원 도장을 지참하고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6월말 선발자를 확정, 개별통보 한다.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 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 고양시 민원콜센터(☎031-909-9000), 일자리창출과(☎031-8075-3717, 3719)로 문의 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5-11 09:33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병욱)는 5월 10일 오전 10시 고양시청 실내체육관에서 제4회 고양시정신보건연합 체육대회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명랑운동회에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및 실무자를 비롯한 상록의료재단화정병원, 정신보건요양시설 박애원, 사회복귀시설 새희망둥지 회원들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행사에는 난타축하공연, 릴레이계주, 지구를굴려라, 협동 공튀기기, 행운권추첨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행되었다.이번 행사는 정신장애인 회원들의 재활에 도움을 주고 체육활동을 통한 신체적인 건강과 정신건강의 향상, 집단 활동의 기회 제공 및 협동정신과 사회성 도모를 기여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고양시정신보건관련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및 협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이병욱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체육활동을 통해 한마음 한뜻으로 친목을 도모하고 에너지를 재충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특히 원활한 진행을 위해 후원해주신 사회복귀시설 새희망둥지, 정신보건요양시설 박애원, 상록의료재단화정병원, 연세서울병원, 행복한단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우울, 자살, 스트레스, 알코올 등 정신건강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정신장애인을 위한 주간재활프로그램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5-10 15:21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개막한 2018고양국제꽃박람회 방문 관람객이 개막 13일 만에 41만 명을 돌파했다.다채롭고 풍성한 야외 테마 정원과 화훼 예술 작품, 세계 각국의 꽃이 전시된 실내 전시관에는 관람객들의 찬사와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한국 전통 공연부터 클래식까지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 마임·마술 등 거리 퍼포먼스, 퍼레이드, 플라이 보드 등 눈과 귀를 사로잡는 이벤트도 펼쳐져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활발한 화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네덜란드, 미국, 일본 등과 2천5백만 달러의 화훼 수출 계약도 체결했다.2018고양국제꽃박람회는 13일 저녁 6시부터 꽃박람회장 내 신한류 무대에서 폐막식을 개최한다.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꽃과 평화’를 주제로 한 페인터즈 히어로의 넌버벌 퍼포먼스가 펼쳐진다.또한 신유, 설하윤, 한가빈, 비타민엔젤 등 대중 가수의 공연과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쇼가 예정되어 있다.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매일 폐장 후 시든 꽃을 보식하고 교체하는 등 폐막일까지 최상의 전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5월 13일까지 개최되는 환상적인 꽃 축제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2018고양국제꽃박람회의 운영 시간은 9시부터 21시까지 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5-10 09:44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박정구)이 고양시 관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거리공연을 페이스북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고양시 거리공연 생중계 사업 ‘고공 LIVE'를 시작한다.지난 수년간 고양시와 고양문화재단은 일상이 축제가 되는 유럽형 거리예술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자율적인 거리공연을 통해 지루한 도시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고양신한류예술단을 육성해 왔다.고등학생, 주부 등 아마추어 동호회부터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기타 천재 김진산과 KBS 국악한마당 출연 경력의 어울림국악팀 등 프로급 예술가까지 총 100여개의 팀으로 구성된 고양신한류예술단은 매년 500회가 넘는 거리공연을 고양시 곳곳에서 진행하고 있다.이번 거리공연 생중계 ‘고공 LIVE’ 역시 거리예술 인큐베이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신한류예술단의 활동 홍보를 통한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그 목적이 있다.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노래, 연주, 마술, 마임 등 다양한 거리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고양신한류예술단이다”라면서 “거리예술의 육성을 통해 지역예술가들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에 이바지 하고자한다”라고 말했다.거리공연 생중계 ‘고공 LIVE’는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볼 수 있으며,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고양시 관내에서 진행되는 버스킹 공연은 물론 가을에 개최될 고양행주문화제, 고양호수예술축제 등 축제 현장도 생중계 할 예정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5-08 08:50

1. 2018고양국제꽃박람회_ 꽃박람회는 인파로 북적고양시 호수공원은 2018고양국제꽃박람회가 한창이다. 지난 연휴에는 꽃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세계 다양한 꽃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8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13일까지 개최되며 박람회 기간 내내 관람객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쉴 새 없이 이어진다.2. 2018고양국제꽃박람회_ 연휴를 만끽하는 관람객들의 모습5월 황금연휴의 첫 날인 지난 5일 2018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고양시 호수공원이 휴일을 만끽하는 나들이 인파로 북적였다. ‘세상을 바꿀 생명과 평화의 길’ 2018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13일까지 개최되며 매일 밤 9시까지 야간개장 한다.3. 2018고양국제꽃박람회 –“내가 보이면 손을 흔들어주세요”2018고양국제꽃박람회는 각양각색 꽃과 함께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 돼 있다. 튤립정원 속 커다란 화면 속에 비치는 나를 찾아보는 것도 특별한 즐거움 중 하나. 2018고양국제꽃박람회는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오는 13일까지 이어진다.4. 2018고양국제꽃박람회_ 고양시 홍보관오는 13일까지 개최되는 2018고양국제꽃박람회의 ‘고양시 홍보관’에서는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고양시 대표 마스코트 ‘고양고양이’ 포토존은 한번 쯤 써보고 싶은 인형탈로 꽃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5. 2018고양국제꽃박람회_ 한평정원2018고양국제꽃박람회에는 평화와 휴식을 주제로 시민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시공한 19개의 ‘한평정원’이 있다. 가로 1.8m, 세로 1.8m의 공간으로 연출된 한평정원은 시민들의 참여로 이뤄졌다는 점이 더욱 특별하다.6. 2018고양국제꽃박람회_ ‘페인터즈 히어로’2018고양국제꽃박람회는 관람객과 함께 즐기는 신나는 꽃문화 축제 한

고양시 | 승진주 | 2018-05-07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