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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 고양동에서 불광역까지 운행하던 790번(구 330번, 노선번호변경) 버스가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하게 됐다.최근 서울시는 장거리 노선정리 및 운수종사자의 휴게시간 확보를 위해 고양동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유일한 버스인 노선버스 774번(구 703)의 단축을 추진했으며 이로 인해 고양동 지역 출·퇴근 버스 이용 승객들은 환승을 해야 하는 등 교통 불편이 가중돼 왔다.이에 시는 해당지역 범주민대책위와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수차례 진행하며 고양동에서 불광역까지 운행 하던 330번 버스의 서울역까지 연장방안을 대안으로 제시, 이후 서울시와 3개월간의 지속적인 협의 결과 이번 연장 운행의 결실을 맺었다.790번(구 330번) 버스는 고양동에서 서울역까지 노선연장과 함께 배차 간격 단축을 위해 노선 직선화를 함께 추진해 출퇴근 이용승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지난 5일부터 11대 운행대수로 최소 15~20분 배차간격으로 운행한다.시 관계자는 서울시를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서울역 방향 노선연장 협의는 민, 관이 상호 협력해 이끌어낸 성과며 대중교통의 편의성 증진을 위해 지역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의견수렴과 항상 시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 서비스를 실행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3-13 09:07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보건소는 방문건강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시작한 독거어르신 소그룹 댄스동아리 ‘엄빠스’를 올해도 오는 10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엄빠스’란 일산동구 지역 독거 어르신들을 젊게 칭하는 것으로 ‘엄마와 아빠’의 줄임말이다. 동아리 활동은 활동량이 적은 어르신들의 중증도 활동량을 늘리고 친목 도모를 통한 우울예방관리를 목적으로 매주 수요일 일산동구보건소에서 1시간씩 운영된다. ‘엄빠스’는 관내 남·여 독거어르신 15명이 꾸준히 참여해 댄스를 배움과 동시에 기초적인 건강 검진 서비스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어 신체, 정신, 사회적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종합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지난해에는 고양시 건강박람회, 동아리 페스티벌, 치매 극복의 날 행사 등 보건소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발휘한 바 있다.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독거 어르신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참여기회를 높이는 게 우울증 예방의 지름길이며 특히 행사 재능 기부를 통해 자존감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엄빠스’ 동아리 참여를 원하는 경우 일산동구보건소 이동보건소팀(☎031-8075-4144)으로 연락하거나 직접 방문 요청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3-12 11:54

고양시(시장 최성)는 오는 3월 14일 올해로 제425주년을 맞는 행주대첩을 기념하고 충장공 권율 도원수를 비롯한 호국영령에 대한 숭고한 뜻을 기리는 제례가 행주산성 내 충장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행사는 계절적인 요인 및 AI 확산 예방 등을 위해 군례행사 및 문화공연을 제외하고 행주산성 전투를 승리로 이끈 충장공 권율 도원수와 애국선열들의 고귀한 넋을 추모하는 제례의식만 실시될 예정이다.시에 따르면 문화행사는 오는 9월 예정된 행주문화제 기간 중에 실시해 시민과 함께 행주대첩의 의미를 되새기고 숭고한 얼을 계승하는 계기로 만들 예정이다. 이번 제례행사는 고양시장이 초헌관이 되고, 고양시의회 의장이 아헌관을, 고양문화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충장사 제전위원회의 집전에 따라 전향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순으로 진행된다.행주산성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제425주년 행주대첩기념일을 제향하기 위해 정상 운영 되는 만큼, 민·관·군, 승려, 부녀자까지 하나가 되어 승리로 이끈 행주대첩지인 행주산성을 많은 시민이 관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일 입장료와 주차료는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행주산성관리사업소(☎031-8075-4642)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3-12 11:53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8~11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박람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박람회’는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행정안전부, 한국일보가 공동주최로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자치단체, 공공기관, 미래신산업업체 등 24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고양시는 ‘고양시 일자리이야기’를 콘셉트로 그 동안의 일자리 성과와 2018년도 신규 일자리사업, 시 미래일자리산업을 홍보했다.특히 고양시는 IKEA 및 스타필드 고양 등 대규모 지역개발사업과 연계한 대형 일자리매칭사업 추진 및 연 2회 청년일자리박람회 개최 등 지역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상황에 맞는 일자리 정책 추진을 높이 평가 받았다.한편 일평균 500여 명 이상이 방문한 고양시 홍보관은 직업상담사로 구성된 홍보관 큐레이터를 배치함으로써 방문객의 이해도와 흥미를 높였고 고양시 사회적경제 코너에 전시된 고양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의 아기자기하고 예쁜 물품들이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또한 체험존을 운영, 고양시 예비사회적기업의 목공체험을 통한 즐거움을 선사했고 특히 구직자들을 위해 마련된 일자리 상담실은 일자리와 진로상담을 받기 위한 청년, 중장년 등 다양한 계층의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양시 상황에 맞는 지속가능한 일자리창출에 시의 모든 역량을 투입하고 IoT, 방송영상밸리, 신한류관광 등 신산업분야 25만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시는 올해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일자리카페, ▲찾아가는 일자리박람회 등 시민밀착형 신규 일자리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고양시 | 손혜철 | 2018-03-12 11:52

고양시(시장 최성)는 시민이 일상적으로 책을 읽는 '아주 특별한 책의 도시 고양'을 정착시키기 위해 ‘고양시 독서진흥계획(2018-2022)’을 발표했다.시는 지난 2016년 ‘아주 특별한 책의 도시 고양’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매진하고 있다.이번 ‘고양시 독서진흥계획(2018-2022)’의 주요 계획은 ▲독서공동체 형성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독서기반 조성을 위한 도서관 서비스 역량 강화, ▲독서인구 확대를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개발, ▲IT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도서관 시스템 구축 등 총 32개 단위사업으로 구성·추진한다.자세히 살펴보면 ▲시의 문화예술자원과 함께하는 인문학강연, ▲독서생태계 지도 제작 및 다른 관종과 통합 소식지 제작, ▲도서관협의회 결성, ▲도서관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도서관 아카데미, ▲책누리 서비스, ▲도서관 리모델링, ▲북카페 인증, ▲북스타트, ▲스마트도서관 확대, ▲메이커스페이스 마련, ▲자서전 쓰기, ▲지식정보취약계층 서비스 등이다.특히 이번 계획의 가장 핵심 사업은 ‘독서동아리 활성화’다. 시는 우선 시민이 개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관내 독서동아리를 등록함으로써 현황을 파악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연령대별 소속별 다양한 독서동아리를 만들고 지원해 전 도시가 가족단위, 독서동아리 단위로 ‘함께 책 읽기’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김정배 도서관센터 소장은 “고양시민이 필요로 하는 지식정보서비스를 적시적기에 제공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다양한 독서 문화 시책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아주 특별한 책의 도시 고양’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2016년 독서문화상 문화체육부장관상, 2017년 ▲문화체육부 ‘특성화도서관’ 시범사업 지정

고양시 | 승진주 | 2018-03-12 09:58

고양시(시장 최성)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제1회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박람회’ 및 ‘제1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지역경제(안전)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제1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지방자치단체의 창의적인 정책을 발굴·전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등 정부 6개 부처가 후원하는 전국 지방자치 최대 행사다.전국 101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했으며 7개 분야 130개 사업에 대한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실사, 3차 발표대회를 통해 수상단체가 결정됐다.고양시는 ‘시민안전 최우선의 도시 goyang’을 주제로 ▲시민안전 최우선 원칙 시정 운영, ▲고양형 안전도시 구축, ▲안전을 위한 차별화된 우수사례 등을 발표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재난대응 10대 수행원칙’을 비롯한 정책제언자료의 전국 시군구 전파 등 앞으로도 시민이 동참하는 고양형 안전문화운동을 완성함으로써 고양시가 전국 최고의 시민 안전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3-12 09:56

고양시(시장 최성)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월간 씨밀레’를 무료로 운영한다.‘월간 씨밀레’는 청소년 자원동사 동아리 ‘씨밀레’가 직접 기획한 것으로 또래 청소년 및 아동에게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참여형 체험 활동이다.지난 3일에 진행 된 올해 첫 ‘월간 씨밀레’는 ‘청소년 스트레스 해소’를 주제로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초콜릿과 머핀을 꾸미는 체험에 총 81명의 지역사회 청소년이 참여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본 활동을 기획한 ‘씨밀레’ 동아리 단장 김세현(화수고 1학년) 청소년은 “우리들이 직접 기획한 체험거리를 지역사회 청소년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 기쁘다”며 “긍정적이고 뜨거운 반응을 보니 더 의미 있었고 즐거운 활동을 기획하여 지속적으로 운영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씨밀레’는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소속의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로 올해 12년째 활동 중이다. 그 간 꾸준히 환경, 역사, 지역사회 등 다채로운 주제로 창의적인 봉사활동을 해 온 ‘씨밀레’는 올해 주 활동으로 ‘월간 씨밀레’, ‘청소년 캠페인’, ‘세대 공감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3-09 10:08

고양시(시장 최성)는 2018년을 ‘고양시 쓰레기 줄이기 정착의 해’로 정하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감소 및 올바른 배출 실천을 위해 시민, 학생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쓰레기 줄이기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공개모집을 통해 위촉된 3명의 전문 강사가 기관, 단체, 학교 등으로 직접 찾아가 ▲쓰레기 배출 및 처리의 심각성 공유 및 자발적인 시민실천 유도, ▲생활쓰레기·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재활용 분리수거 방법, ▲불법소각·무단투기·미세먼지 예방 등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환경에너지시설, 고양바이오매스 등 폐기물처리시설을 견학하는 등 현장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한편 시는 지난해 ‘고양시 쓰레기 줄이기 원년의 해’로 선포한 후 33개 단체로 구성된 시민운동본부를 구성, 범시민운동을 적극 추진한 결과 2016년 대비 일반 쓰레기의 증가폭이 둔화되고 재활용 분리수거율은 증가하는 성과를 낸 바 있다.시 관계자는 “쓰레기 함께 줄이기 범시민운동, 올바른 배출·수거문화 정착, 친환경 쓰레기 관리 등 3개 분야 19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시민과 함께 책임을 공유하는 긴 호흡의 대계(大計)로써 단계적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3-09 10:07

고양시정연구원(원장 양영식)은 지난 8일 시정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남북 관계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등 각계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평창올림픽 이후 남북관계 전망과 고양시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제4회 고양시정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평창올림픽을 기점으로 남북에 특사가 파견되고 제3차 정상회담의 일정이 확정되는 등 경색되었던 남북관계가 급변하고 있는 시점에서 향후 남북관계와 자치분권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고양시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 참석한 최성 고양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남북관계의 역사적인 전환기, 즉 ‘평화 골든타임’에 개최되는 이 날의 포럼이 큰 의미가 있다”며 “포럼을 통해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통일 염원에 대한 역량을 결집하는 한편, 남북협력을 선도하는 고양시를 준비하기 위한 심도 있는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포럼은 대통령 통일 고문을 역임한 박종화 국민문화재단 이사장의 특강과 고양시 남북교류협력위원과 평화누리 등 관내 남북 관계 전문가들의 토론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박종화 이사장은 특강을 통해 “평창올림픽 이후 남북 대표단 교차 방문과 열린 대화가 통일의 큰 마중물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하고 남북관계를 성숙시키기 위해서는 남북 쌍방이 ‘통남-통북’ 원칙을 우선적으로 실체화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남북 관계의 과제는 우선 민간차원의 인도주의적 교류와 협력으로 원활하게 소통돼야 하며 남북통일과 평화에 관한 한 최상의 국민적 합의를 여야 및 민관 차원에서 우선적으로 제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진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고양시의 지리적 장점을 적극 활용해 ‘개성’과 자매결연 및 협력을 통한 노동인력 교류, 평화대학 유치 추진 등 신형 통합도시 형태의 ‘연방도시’

고양시 | 승진주 | 2018-03-09 10:05

고양시(시장 최성)와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유혜림)는 새로운 시작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2018년 상반기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오는 4월 12일 ‘NCS전산세무회계사무원’ 과정 개강을 시작으로 ▲지식재산분석(IP-R&D)실무자, ▲사물인터넷(IoT)전문가, ▲영화CG합성전문가 등 8개 과정 155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전문 경리사무 및 강사 취업대비 과정인 ‘NCS전산세무회계사무원’은 NCS 기반 훈련과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 후 세무회계 분야 및 경리사무직 분야로 취업이 가능하다.또 MICE산업 전문직종 취업을 위한 과정인 ‘지식재산 분석(IP-R&D)실무자’는 변리사 사무소, 특허분석기관 등 관련 분야 취업을 위해 특허청 산하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연계해 수업을 진행한다.특히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핵심 기술인 사물인터넷(IoT) 프로그램 습득과 현장실습, 심화 인큐베이팅으로 진행되는 ‘사물인터넷(IoT)전문가’ 과정은 사물인터넷(IoT) 프로그램 개발자를 양성해 에듀테크(IoT 관련 스마트교구 개발 업체) 및 스타트업 기업(IoT 앱, 센서, 기기 개발 업체)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방송영상산업분야 CG합성 전문가 양성과정인 ‘영화CG합성전문가’는 국내 최대 영화CG 기업체 실무자 직강 및 현장실습으로 진행돼 매년 경쟁률이 높은 과정이다.모든 교육과정은 면접과 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교육생은 ▲수료 전후 맞춤형 직업 상담, ▲취업 알선, ▲동행 면접, ▲새일여성인턴십 지원,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전문적인 취업설계사에 의한 각종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2018년에도 국비지원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직장 여성으로 자리매김하기 원하는 여성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하며 현재 센터 홈페이지(http://www.kycenter.or.kr)와 모바일(htt

고양시 | 승진주 | 2018-03-09 10:05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1회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박람회’에 홍보관으로 참가하여 고양시 일자리 정책과 사업을 소개했다.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행정안전부, 한국일보가 공동주최한 이번행사는 자치단체, 공공기관, 미래신산업업체 등 243개 기관이 참여하여 그 동안의 일자리 성과 및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고양시는 이번 박람회에 홍보관으로 참여하여 ‘고양시 일자리이야기’ 컨셉으로 그 동안의 일자리 성과와 2018년도 신규 일자리사업, 고양시 미래일자리산업을 홍보했다. 특히 직업상담사로 구성된 홍보관 큐레이터를 배치함으로써 방문객의 이해도와 흥미를 높이고, 고양시 사회적경제코너를 마련하여 고양시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의 물품전시로 기업홍보 및 판로개척에 기여하였다. 체험존에서는 고양시 예비사회적기업의 참여로 목공체험을 추진하여 방문객들에게 힐링과 재미 요소를 제공하였다. 또한 일자리 상담실 공간을 별도 마련하여 일자리상담 및 직업가치관 검사를 실시해 구직자들을 위한 서비스도 놓치지 않았다.고양시는 지난 해 IKEA 및 스타필드 고양 등 대규모 지역개발사업과 연계하여 대형 일자리매칭사업을 추진하였고, 연 2회 킨텍스 규모의 청년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시정 최우선 역점사업으로 일자리사업에 매진해왔다. 특히 2018년도 부터는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일자리카페 ▴찾아가는 일자리박람회 등 시민밀착형 신규 일자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5020년전 가와지볍씨가 신석기혁명의 신호탄이었 듯 지금은 4차산업 혁명이 시작되었다.”며 “고양시는 통일한국 고양실리콘밸리 프로젝트를 통해 IoT, 방송영상밸리, 신한류관광 등 신산업분야 25만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 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3-08 15:24

고양시는(시장 최성) 3월 8일(목) 국방대학교와 상호 발전과 지속적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킨텍스 제1전시장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체결식에는 최성 고양시장, 김해석 국방대학교 총장, 최장민 국방대 안전보장대학원 교수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르면 양 기관은 ▲학술, 문화, 안보 등 공동 관심 사업 추진, ▲국제 네트워크 등을 활용한 브랜드 가치 증진 활동, ▲상호 보유한 시설물 이용 등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협력, ▲기타 공익사업의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최성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의 안보와 통일 한국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는 국방대학교와 평화통일특별시를 지향하는 고양시는 협업하고 공유할 부분이 많다”며 “학술 분야뿐만 아니라 국제교류 분야에서도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해석 총장은 “인구 104만의 국제도시인 고양시와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서로가 가진 자원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상호 윈윈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국방대에서 장기교육을 받는 외국군 교육생 21명이 지난 해 꽃박람회 기간 중 개최된 ‘제5회 고양국제문화도시포럼’에 참석한 것이 계기가 돼 결실을 맺게 됐다.한편 고양시는 ‘2018 고양국제꽃박람회’에 국방대 외국군 교육생 초청, 신규 국제교류사업 발굴 등을 통해 국방대와의 협력 관계를 넓히고 교류 루트 다변화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3-08 15:23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5일 고봉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만 60세 이상 관내 주민 대상 ‘2018년도 치매조기검진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치매조기검진 전수조사는 국가 치매관리법에 근거해 치매 및 고위험 노인의 조기 발견·관리를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고봉동 주민센터에서는 지난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진행됐다.검진은 원스톱서비스 체계로 이뤄진다. 무료 선별검사(1단계)를 통해 인지저하자를 선별하고 인지저하자의 경우 진단검사(2단계)·감별검사(3단계)순으로 정밀검사가 진행된다. 이러한 조기 검사를 통해 치매 예방과 치매 유병률 감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치매조기검진 전수조사’는 오는 5월 18일까지 일산동구 관내 각 11개 동 주민센터에서 5일씩 실시될 예정이다. 해당지역 거주 만 60세 이상의 주민은 정해진 기간에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해당기간 방문이 어려울 경우 연중 치매안심센터로 내소하면 되며 기존 치매 진단자는 치매안심센터에서 별도의 치매지원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한편 일산동구보건소는 건강하고 행복한 건강도시 실현을 목표로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관리 사업, ▲치매인식개선 및 교육·홍보 사업,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문의는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8075-4123)로 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3-08 10:24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5일부터 5개월 동안 소만3단지 경로당을 비롯한 덕양구 관내 8개소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더욱더 하루를 기분 좋게(이하 건강더하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방문건강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건강더하기’ 사업은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의 건강형평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지난해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생활실천 설문 결과 및 프로그램 참여 신청 경로당을 대상으로 선정했다.프로그램은 매월 1~2회 의사, 약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영양사, 운동 관리사 등 건강분야 전문가들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의료상담 및 건강관리교육 및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이뤄진다.또한 프로그램 참여 전·후 기초건강검사, 인지능력평가, 기초 체력평가 등을 실시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관리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5가지 건강생활실천 약속을 정하고 66일 동안 매일 실천하도록 도울 예정이다.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취약계층 중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해 실시되는 이번 사업이 타 경로당 및 주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3-08 10:23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보건소는 신체활동 증진을 통한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2018년 제1기 고양시민건강센터 행신’의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16일(금)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비만관리 및 대사증후군의 만성질환 이환 예방을 위해 대상자의 연령 및 건강상태에 따라 ▲표준체중 만들기 교실, ▲日취月장 대사증후군 관리교실, ▲칠전팔기 어르신 건강교실의 3가지 세부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별 시간대와 내용을 달리해 맞춤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 지표보유자 등 건강위험군을 우선 선발한다. 유산소, 근력운동 등 신체활동 및 이론교육을 포함해 오는 20일부터 6월 7일까지 총 12주간 매주 2회씩(화·목요일) 운영되며 프로그램 전·후 기초혈액검사 및 체성분 측정을 통해 참여주민이 직접 운동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비만예방 및 대사증후군 관리를 위해서는 각 개인에게 적합한 운동법을 찾고 배우며 생활습관을 개선하려는 의지가 필요하다”며 “유익한 보건소 건강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프로그램 내용 및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덕양구보건소(☎8075-4046) 혹은 고양시민건강센터 행신(☎031-974-4141)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18-03-08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