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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프로젝트는 민·관·산·학·연이 공동으로 협력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사업인 만큼 연변대, 연변과기대, 북경대 등과 산학연 글로벌 네트워크를 내실 있게 구축해나가며 연변자치주 일대를 통일한국 실리콘밸리의 전진기지로 삼고 나아가 평화통일특별시의 비전을 실현하겠다”최성 고양시장은 지난 20일(수) 연변대를 방문해 진철 부총장 및 김영찬 사무처장, 건축학과 박세영 교수 등 연변대 주요 인사들과 상호 협력의 뜻을 모으며 이같이 밝혔다.특히 진철 부총장은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프로젝트에 대한 최 시장의 사업설명을 듣고 고양시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투자유치와 더불어 청년 및 차세대 글로벌 인재 취업, 창업스쿨 등 양국 우수 인재들이 각국으로 진출해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협력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시는 이날 연변대와 투자유치 및 지속적인 협력과 공동발전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더불어 고양 실리콘밸리 추진단 연길 협력위원으로 연변대 건축학과 박세영 교수를 위촉했다.이와 관련해 박 교수는 현재 동북아 도시·문화연구소장으로도 활발히 활동하는 한편 고양시정연구원 연구자문위원직도 맡고 있는 만큼 향후 고양 테크노밸리 연구단지의 연변지소 설립 등 고양시와 중국 간 연결망 및 인적네트워크 구축과 관련한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다음으로 최 시장은 연변과기대를 방문해 김진경 총장, 최재헌 부총장, 김영석 행정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 실리콘밸리 저변 확대 및 공동이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변과기대와 인재 파견 및 각종 교육·연구 교류에 대한 구체적인 제안 등 고양 실리콘밸리 및 평화통일경제특구의 성공 추진을 위한 교류 활성화를 지속하기로 했다.같은 날 저녁에는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연길지회 남용수 회장, 연길한인회 신주열 회장을 비롯한 한인회 주요 임원, 연변대 박세영, 백성호 교수,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21 11:47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보건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주관하는 ‘2017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일!동!모!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일!동!모!여!’ 프로젝트는 ‘일산동구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여러분 운동합시다’의 줄임말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실시된다.이는 모바일 서비스의 한계점을 보완하고 참여자의 신체활동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자의 편의를 고려해 평일 저녁시간에 진행하고 있다.한편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은 보건소에서 지원하는 IoT 웨어러블(활동량계) 건강정보를 모바일 앱(APP)을 통해 자동 전송하고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보건소 헬스케어 전담팀의 모니터링을 통해 식생활, 운동지도 등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신개념 건강지원사업이다.안선희 일산동구보건소장은 “시간이 없는 직장인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시작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이 3개월 만에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율 45%로 예상을 뛰어넘는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냈다”며 “바쁜 현대인의 건강관리에 효과가 높은 만큼 2018년에도 대상자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21 10:16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0일 ‘생물다양성관리계약 사업추진 협의회’ 2차 회의를 가졌다.‘생물다양성관리계약’은 생태계 우수지역 보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지역 주민이 생태계 보전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고양시는 2006년부터 장항습지 및 산남습지를 대상으로 생물다양성관리계약을 체결했으며 지금껏 장항습지의 생물다양성 확보 등 장항습지 생태계 보전에 힘쓰고 있다.시는 이와 더불어 생물다양성관리계약 사업 시행에 필요한 △계약방식, △계약지역 및 대상자 선정, △단가산정, △사업성과 평가 등에 대한 심의·의결을 목적으로 생물다양성관리계약 사업 추진 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있다.이에 지난 5월 16일 벼 미수확 존치계약 보상단가 산정 결정 및 볏짚존치계약 보상단가 산정 결정을 위한 1차 회의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철새들의 잠자리이자 쉼터인 무논 조성의 확대 및 동절기 장항습지 철새 먹이주기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매년 11월에서 익년 3월까지 장항습지의 논 일부(약 9,917㎡)에 수심 3~30cm의 물을 가둬 천적을 피해 새들의 쉼터 및 잠자리로 이용하기 위한 무논을 조성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의 자문 및 시 환경보호과의 모니터링, 자체 회의 결과 장항습지 취·서식하는 새들의 잠자리 확대 필요성이 제기 됐고 이날 회의에서 장항습지 무논의 면적을 증가하기로 결정했다.또한 기업의 환경적 책임의 일환으로 지난 2008년 일산대교 개통 후 현재까지 ㈜일산대교에서 장항습지 취·서식 새들을 위해 무논 조성 및 장항습지 내 생산하는 볍씨 구매 후 먹이주기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는 데 이번 무논조성 확대에 일체 비용 역시 ㈜일산대교에서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이외에도 동절기 장항습지 철새 먹이주기에 관해 논의가 이뤄졌다. 전국 최초 시민들과 지역 환경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동절기 철새 먹이주기 매뉴얼’을 구축한 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21 10:15

고양시(시장 최성)와 고양어린이박물관(관장 안상용)은 어린이 교육 문화예술 향상을 위해 ㈜삼성전자 키즈모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국내 어린이박물관 최초로 기업과의 전략적 협약을 통해 ‘어린이 전시관 구축’ 및 ‘공동 프로모션’ 운영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또한 글로벌 콘텐츠 ㈜삼성전자 ‘키즈모드’는 어린이들과 친숙한 크로크로(Crocro) 캐릭터를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보유하며 유아들의 창의력 개발 및 안전한 모바일 사용에 도움을 주는 어린이 대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번 경기북부 최대 규모 ‘고양어린이박물관’과의 특별한 만남은 고양시 및 어린이 유관기관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업무협약(MOU)을 통해 양 기관은 미래의 주역 어린이들에게 세계적인 변화를 앞서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체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한편 ㈜삼성전자 키즈모드와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업무협약(MOU)을 기념해 황금연휴가 있는 10월 한 달간(10.1~10.30)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삼성 키즈모드 및 카카오 키즈의 경품 협찬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20 11:58

고양시(시장 최성)가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내 토지 매수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최근 “강남 소재 기획부동산에서 서울과 인접한 택지개발지구 인근 임야를 저렴한 가격에 매수하면 조만간 그린벨트가 풀려 개발이 가능하며 큰 차익을 낼 수 있다는 전화를 받았다”며 확인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기획부동산은 해제가 희박한 그린벨트 임야를 경매로 낮은 가격에 낙찰 받아 분할하거나 분할이 어려우면 공동지분 등기 방식으로 매도하며 텔레마케팅이나 SNS마케팅을 이용해 주로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다.특히 전체 면적의 94%가 그린벨트인 덕양구의 용두동, 지축동, 오금동 일원은 삼송, 원흥, 지축 등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에 따른 고양 스타필드, 이케아 2호점 등 대형 유통시설의 입점 및 화전~신사간 도로, 서오릉길 확장공사 등 개발 호재를 틈타 과장 광고의 대상이 되고 있다.그러나 고양시 그린벨트는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971년과 1972년 두 차례에 걸쳐 지정됐고 최근 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에 따라 일부 해제 기준이 완화됐지만 주민이 개별적으로 개발행위허가를 받아 개발이 가능한 경우는 20가구 이상 집단취락, 단절토지, 경계선관통대지 및 연속성 상실토지에 해당해 해제되는 경우로 여전히 엄격한 해제 기준이 적용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그린벨트 토지를 매수하는 경우 토지이용계획서의 면밀한 검토 후 반드시 현장을 방문하고 관청에 문의해 부동산 사기 피해를 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20 11:57

고양시(시장 최성)와 고양어린이박물관(과장 안상용)은 오는 10월 8일과 9일 양일 간 한글 반포 571돌을 맞은 올해 한글날을 기념하며 한글과 세종을 주제로 ‘세종, 인재를 뽑다’ 축제 한마당을 펼친다.이번 행사에서는 △조선의 선비가 되어 세종대왕 앞에서 과거시험을 치러보는 ‘세종 인재를 뽑다’(체험연극) △혁필화로 내 이름 그려보는 ‘꽃보다 한글’ △아름다운 빛깔로 염색해 보는 ‘자음·모음이 사는 숲’ △고양시 역사를 퀴즈로 풀어보는 ‘우리 가족 도전 역사벨!’ △한글로 전해오는 인형극보고 시티투어버스 타고 떠나는 ‘고양 역사 이야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어린이 책 나눔’ △고양시 도서관센터와 함께하는 ‘세계 그림책 나들이’ △다도 체험 ‘차(茶), 음미하다’ △우리 가족 전래놀이 한마당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또한 축제 기간 동안 박물관 1층 로비공간에서 운영되는 키즈모드 서비스 체험존을 통해 100% 당첨 기회가 주어지는 이벤트도 참여해 볼 수 있다.한편 축제 기간(10월 8일~9일) ’특별 무료입장‘ 이벤트도 진행하는데 어린이들의 안전한 체험형 관람을 위해 1일 5회(1회 400명) 2,00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며 신청 접수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이뤄진다.축제 관련 자세한 내용 및 이벤트 문의는 고양어린이박물관 대표번호(☎031-839-0300) 또는 공식 홈페이지(www.goyangcm.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20 11:57

고양시(시장 최성)는 내유동 지역이 지역개발사업 등으로 인구가 급증하고 복지문화시설이 전무한 상태에서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의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복합 커뮤니티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이와 관련해 시는 주민들의 욕구를 최대한 반영해 내유동 ‘복합 커뮤니티센터’ 규모를 확대 건립하기로 결정하고 추경예산에 19억 원의 예산을 추가, 총 54억 원의 예산을 반영했다.시는 수차례에 걸친 설명회 및 주민대책위원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당초 계획한 면적으로는 주민 복지욕구를 해결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 기존 1,200㎡에서 지하1층~지상2층 1,750㎡ 규모로 확대해 건립할 예정이다.한편 고양시 내유동 커뮤니티센터는 오는 10월 착공을 추진중이며 2018년 11월 준공예정이다.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대, 모든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복지시설로서 ▲지하1층에는 경로당, 다목적강의실 ▲지상1층에는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2층에는 스포츠센터, 강당 등으로 조성돼 있으며 모든 계층의 복지욕구를 수용해 질 높은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성창석 복지정책과장은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역주민이 원하는 시설물을 건립함으로써 주민복지 욕구에 실시간 대응하는 복지, 문화,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하며 “지역주민의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20 11:56

고양시(시장 최성)가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프로젝트가 중국 유수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 의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최성 고양시장은 지난 19일(화) 중국 소프트웨어 매출 100대 기업인 iSoftStone 본사를 방문해 팡파흐어 그룹 부회장 겸 최고 마케팅 책임자 및 양쉬칭 그룹 부사장 등 주요 임원진과 김삼수 KOTRA 중국 부본부장 등 북경 재중 한인경제인들과 함께 통일한국 고양 실리콘밸리 사업을 홍보하고, 국내 기업의 중국 진출 및 중국 기업의 고양 테크노밸리 진출 등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협의하며 이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더불어 세계 500대 기업 중 90여개 기업을 비롯한 중국 내외 1000여개 클라이언트 회사들을 사업파트너로 삼고 있는 iSoftStone은 이미 전 세계 61개 도시 140여개 지점에 걸친 사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중국 150여개 도시의 스마트시티 전략을 수립하고 420여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바 있어 향후 고양 청년 스마트타운을 비롯한 고양시의 스마트시티 사업에 핵심 파트너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iSoftStone 팡파흐어 부회장은 최 시장과 약 3시간에 걸친 심도있는 협의를 거치며 미국 실리콘밸리 IT 전문가 출신으로 고양시의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프로젝트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한국 지사 투자총괄책임자와의 별도 미팅을 주선키로 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 의사를 밝혔다.다음으로 최 시장은 중국 내 헬스케어·미용·바이어 분야 1위 기업인 유미도 국제연쇄홀딩스집단의 천광 회장 및 첸옌니 총경리 등 임원진을 만나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고양 테크노밸리 투자와 관련해 상세히 협의했다.유미도 국제연쇄홀딩스집단은 중국 최고의 국립병원으로 불리는 시에허병원을 설립한 데 이어 최근 사드배치 문제 등으로 인해 중국 기업의 한국투자가 위축되기 전까지 한국 화장품 관련 기업에 상당한 액수의 투자를 지속해 온 기업이다.이와 관련해 천광 회장은 고양 테크노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20 11:55

2017년 9월 16일(토),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가 주관한 「2017년 고양시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가 일산문화광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지원센터는 2013년부터 5년째, 매년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해 왔다. 현재, ‘사회적경제 한마당’은 고양시 사회적경제 분야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 매김 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개척 및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의 의미와 가치 확산을 유도하는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한마당 행사는 관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을 비롯하여 사회적기업 창업팀 등 40여개의 기업이 홍보·판매·체험 부스를 설치해 운영하였다. 특히, 사회적기업은 주로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이들을 고용하는 형태로서 사회적 목적과 가치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었으며, 개막식을 전후로 초청 가수 공연 및 그림 그리기 대회, 개막 퍼포먼스,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행사장 중앙에선 사회적경제 퀴즈, 페이스 페인팅, 네일 아트 체험 등 다양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지원센터 운영부스에서는 사회적경제 관련 컨설팅, 사은품 증정, 전반적인 행사 안내 등이 진행되었다. 지원센터는 운영본부 부스를 운영하여 사회적경제 관련 컨설팅, 사은품 증정, 전반적인 행사 안내 등을 진행하였다. 지원센터의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양 시민들이 사회적경제 기업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가 지역경제의 교류와 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였다.지원센터는 고양시 사회적경제 지원기관으로서 고양시민이 누구나 사회적경제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 확산을 위한 설립·경영 컨설팅 및 판로개척 지원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20 11:55

고양시(시장 최성) 청소년재단은 지난 16일(토) 고양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회 고양시청소년의회’ 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본회의는 고양시청소년의회 30명과 고양시청소년차세대위원회 30명이 함께 기획 및 준비한 것으로 차세대위원회는 △문화 △교육 △안전 △인권 4개 분과에서 6개월간 준비한 청소년정책을 발표했으며 청소년의원은 정책에 대한 △심의보고 △질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한 의정활동을 진행했다.청소년의회 박기병 의장은 “두 자치기구가 오랜 기간 준비해온 노력과 열정이 결실을 맺은 자리로 앞으로 두 자치기구가 더욱 발전해 청소년들의 일상생활이 즐거울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참여가 꽃 피는 도시가 되어 다른 시군의 모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청소년의회와 고양시차세대위원회는 향후 정책제안 내용을 시 관계 기관과 논의·협력해 정책을 직접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며 청소년정책제안대회 및 토크콘서트 등의 개최로 다양한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고양시청소년재단 전성민 대표이사는 “이번 고양시청소년의회 본회의를 통해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주도적 자치활동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며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청소년들의 일상생활이 즐거운 고양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0:49

고양시(시장 최성)는 주부시정모니터와 현장민원담당자의 교류와 화합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하고자 지난 14일과 15일 1박2일 동안 충청북도 단양 한드미 마을에서 ‘소통·협치·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주부시정모니터 60여 명, 현장민원담당자 및 관계공무원 50여 명 총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을 공감하고 시민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뤄졌다.프로그램은 △한드미 마을 체험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현장민원담당자와 주부시정모니터 간의 소통의 시간 △힐링 특강 △주부시정모니터 임원선출 △현장민원 활성화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시 관계자는 “워크숍이 현장민원담당자와 주부시정모니터 간 러닝메이트 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 확보와 민원접점에서 민원을 상대하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두 그룹 간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한편 김동문 시민소통담당관은 “104만 시민소통 부재 해소와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혁신행정을 위해 SNS 소통, 주부시정모니터 제보, 찾아가는 현장민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소통 공간을 확대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19 10:48

고양시(시장 최성)는 일산서구 주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일산서구청사 건립비용으로 50억 원을 반영하는 ‘2017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확정했다.일산서구청사는 일산서구 대화동 2321번지 상에 연면적 17,846㎡의 지하 1층, 지상 6층 총사업비 460억 원으로 건립된다. 지난해 12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내년 12월 공사 준공 후 3월에는 13년간 오랜 오피스텔 임차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통일한국실리콘밸리 거점 지역에 신청사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9월 18일 기준 지하 1층 골조공사를 마치고 지상 1층 골조공사를 하고 있다.한편 이번 고양시 추경예산은 경기 침체로 인한 세수부족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전국 50만 이상 지자체 중 최초 실질 부채 제로(Zero) 실현 및 재정 건전성 확보의 기조를 유지하면서 시민 안전과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역 현안 사업 해결에 방점을 두고 편성한 것으로 보인다.시 관계자는 “100만 행복도시, 600년 문화도시 고양시의 위상 확립과 더불어 도시 인프라스트럭처(infrastructure) 구축, 일자리 창출, 자치분권, 시민안전과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이 느낄 수 있는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예산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0:48

고양시(시장 최성)는 아동이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및 유관기관과 ‘옐로카펫’ 사업 상호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지난 18일 백석동 금계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옐로카펫’을 설치했다.‘옐로카펫’은국제아동인권센터(InCRC)가 고안한 보행자 안전지대를 말하며 키가 작아 잘 보이지 않는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이날 ‘옐로카펫’ 설치에는 최성 고양시장 및 유은혜 국회의원을 비롯한 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일산동부경찰서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본부장 및 동부화재 일산사업단 직원 등이 참석했다.특히 이번 ‘옐로카펫’은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는 공동체 사업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임삼수 교통시설팀장은 “이번에 설치된 ‘옐로카펫’은 모니터링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파급효과가 클 경우 사고 위험지역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며 “‘옐로카펫’ 설치를 통한 어린이교통사고 예방홍보 및 안전 관심 증대에 큰 의미가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동이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고양시는 그동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고양교육지원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을 점검하고 ‘옐로카펫’ 설치 장소 13개소를 선정했으며 오는 10월 이내 설치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이외에도 시는 관내 153개소 어린이보호구역 정비를 위해 5억5천만 원을 편성, 문촌초등학교 등 3개소에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내유초등학교 등 12개소에 속도제한표시, 미끄럼방지포장 등 시설물정비 및 무원초등교학교 등 5개소를 보호구역 확대·신규 지정 추진 등 어린이 교통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19 10:47

최성 고양시장은 18일(월) 저녁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사업설명 및 킨텍스 부지매각 설명회와 중국 유수기업 투자유치 MOU 체결 등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다.최 시장은 19일 중국 루안통 동력정보기술회사(iSoftStone), 유미도국제연쇄홀딩스그룹, 수영과기(북경)집단 유한공사 등 3개 주요 유망기업을 방문, 사업설명회와 그룹 부회장 등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및 기업진출 지원 협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고양 일산 테크노밸리 투자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또 북경 옥타(OKTA)와 북경 KOTRA 기업인 및 주재 재외한인 경제인을 대상으로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사업설명회 및 킨텍스 C4 부지 매각설명회를 열고 협력위원 위촉 등과 함께 고양 글로벌 경제인 네트워크 강화에 나선다.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및 한중관계 글로벌 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북경대 특강 및 북경국제관계대학원 천창웨이 교수, 북경대 경제학과 김인규 교수와의 면담도 마련되어 있다.이에 앞선 18일 도착 직후 최 시장은 중국평화발전연구소를 찾아 북경대 정법대학 위에링 교수 및 문일현 교수 등과의 간담회를 갖고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와 그에 따른 접경도시의 평화경제 정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20일에는 연변대 교류합작처 및 연변과기대와 동북아개발 프로젝트 공동협력방안 마련, 청년 및 차세대 글로벌 취업 지원 등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이와 관련한 간담회를 차례로 개최하고 21일 오전 귀국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18 15:45

고양시(시장 최성)와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경주)은 지난 15일 일산동구청 다목적실에서 고양시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및 활동제공 보조기관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고양시 장애인복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고양시 장애인복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조사 연구’와 활동제공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고양시 장애인복지 조사연구’ 등 2건의 시 장애인복지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와 질의답변으로 진행됐다.먼저 정종화 삼육대학교 교수가 책임연구원을 맡은 ‘고양시 장애인복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조사 연구’는 ‘내가 만드는 장애인 복지정책’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4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6개월간 고양시 장애인기관 및 단체 대표자 심층인터뷰, 4차에 걸친 장애 유형별 당사자 50인 토론회 및 정책세미나 등 장애당사자들과 시의 장애인 복지정책을 함께 점검하고 장애인복지 중장기 발전계획 추진 방향을 논의한바 있다.이번 최종연구회에서는 앞서 진행된 연구를 바탕으로 고양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장애인복지 정책분석 및 시가 나아가야할 장애인 복지 중장기 발전계획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한편 이동석 숭실대학교 교수가 책임연구원을 맡은 ‘고양시 장애인복지 조사 연구’는 시 장애인복지의 큰 축을 차지하고 있는 활동지원서비스의 효과성 있는 정책방안을 마련하고자 진행됐으며 활동지원서비스 이용자의 실태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활동지원서비스 이용자 및 미이용자 387명을 대상으로 방문면접을 실시했으며 서비스 이용 개선방안 및 미이용 사유 등에 대한 분석,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개선방안을 도출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의 결과를 토대로 고양시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과 보다 효과적인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18 10:33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14일 운수업계 대표 등과 시민안전 및 버스 운전기사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버스 준공영제 추진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명성운수 ▲고양교통 ▲서현운수 ▲가온누리엠의 시내버스 대표 및 담당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일부 광역버스만을 대상으로 하는 경기도 버스준공영제의 좌석버스 등 시행대상 범위 확대 및 운수산업 발전과 운전자 처우개선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합리적인 대중교통체계 개편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에 간담회 참석자들은 운전자 처우 및 근로 조건을 개선할 수 있는 준공영제를 추진하고 경기도와 중앙정부 등 국가적 차원의 준공영제가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으며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에 대한 운수종사자의 자발적인 참여와 함께 시민안전을 최우선하는 버스 운행에 힘쓰기로 했다.한편 경기도의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올해 12월 직행좌석형 버스에 대해 추진하기로 계획돼 있으나 시행을 위한 세부적인 운영방식 및 시군 지원 배분 방식 등 여러 문제점 부각으로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안건 보류됐다.고양시는 준공영제 추진에 대한 순기능을 긍정적으로 보고 좌석버스 등 대상범위 확대와 함께 노조갈등, 수입금에 따른 시군 부담금 지원방법의 문제점, 도∙시군 간 분담금 비율 조정, 재정지원에 대한 정교한 설계 등을 경기도에 검토 요구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이 보완될 경우 시의회, 운수업계, 시민들과 종합적으로 협의할 방침이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18 10:32

고양시 산하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양유길)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9월 14일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17년 고양시 사회적기업 창업 공모전』 최종 선정 기업 8개사와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고양시 사회적기업 창업 공모전은 사회적 목적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유망 기업을 발굴해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수익의 사회 환원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4년 이래 4년째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8개 기업은 △(주)나들이 △마음키움협회 △메시즘(massism)△에드인 △에스디에프앤비 △(주)오버플로우 △크레몽 △한그루 인테리어 사업단으로 이들 기업은 기업 당 최대 1,000만원의 사업 지원금과 함께 사회적기업에 대한 필수 교육부터 전문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사회적기업 인증에 필요한 원스톱 지원을 제공 받는다. 협약식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양유길 원장, 고양시청 곽은경 팀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 체결, 지원 사업 추진 결의 발표, 간담회순으로 진행되었다. 양유길 원장은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기업들이 선발된 만큼 기대가 크다. 선정된 각 팀들이 사업을 수행하고 자생력 있는 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양시에는 현재 모두 44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인증 사회적기업 21개, 예비사회적기업 16개, 고양시 육성 사회적기업 7개)이 활동하고 있다. 지원센터는 고양시 사회적경제 지원기관으로서 고양시민이 누구나 사회적경제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 확산을 위한 설립·경영 컨설팅 및 판로개척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18 10:31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추석 황금 연휴가 최대 10일까지 이어질 가운데, 풍성한 한가위를 더욱 풍성하게 할 거리예술축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열릴 예정이다.고양문화재단(이사장 최성 고양시장, 대표이사 박진)은 ‘2017 고양호수예술축제(GoYang Lake-park Arts Festival, GYLAF 2017)’를 9월 28일(목)부터 10월 1일(일)까지 4일간 고양호수공원 일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60개 예술팀 350여명의 예술가들이 4일간 120여회 걸쳐 공연을 진행할 올해 축제는 기존 호수공원을 벗어나 일산문화광장까지 장소를 확대하여 고양시를 찾은 관객들에게 더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엄선된 공식초청작과 열정 가득 자유참가작이 보여줄 4일간의 거리공연공식 초청된 8개의 해외팀과 9개의 국내팀은 작품의 완성도와 장르의 참신성 등 까다로운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축제 이튿날인 29일(금) 개막식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국팀의 ‘홀로그래픽 레이저 하프 쇼’를 비롯해 이탈리아, 독일, 미국 등 다양한 해외팀의 공연이 4일간 계속된다.해외팀 못지않은 한류문화를 보여줄 국내 초청팀들의 공연도 화려하다. 개막작 국내 초청팀으로 선정된 플레이밍 파이어의 ‘태양의 조각’ 공연과 14개국 배우들로 구성된 다국적 극단 인터내셔널 액터스 앙상블의 ‘셰익스피어 소리극 헤이 논 노니!‘ 외에도 공중퍼포먼스, 인형극, 거리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들이 관객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거리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고양호수예술축제를 빛내줄 19개의 자유참가작이야말로 거리공연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관객과 소통하는 넌버벌 퍼포먼스 공연 ‘MArt show’, 쓰레기 청소를 하며 난장을 피우는 광대들 ‘청소반장 유상통’, 인간이 야기한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거리무용 ‘In the melting pot'

지역뉴스 | 승진주 | 2017-09-18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