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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돌 돼지고기는 문경의 특산물로 알려진 게르마늄, 셀레늄, 홀뮴이 함유된 거정석을 사료에 섞어 먹인 돼지로, 약돌의 특수성분에 의해 불포화지방산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약돌에 함유된 셀레늄은 면역기능을 증진시키며 중금속 배출 효과가 있고, 또 약돌의 유효성분이 돼지의 많은 질병이 예방되어 항생제 등 약품 사용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화성 반송동 남광장 부근에 위치한 ‘화약통’은 위와 같은 효능을 가진 약돌 돼지 구이 전문점으로 업체의 고기는 돼지 특유의 잡냄새가 없고, 기름이 물에 잘 씻겨 입안에 산뜻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고기의 식감이 보다 쫄깃쫄깃하고 부드러우며 풍미가 좋아 많은 손님들의 추천을 받고 동탄 일대에서 베스트 고깃집으로 알려져 있다.이 뿐만이 아니다. ‘화약통’의 고기 맛의 비결은 좋은 재료 공수와 함께 차별화된 조리법을 함께 들 수 있는데, 해당 업체에서는 700도 가량의 화덕에 미리 고기를 초벌한 후 손님상에 내놓아 손님들이 편안하면서도 가장 질 좋은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해당 식당의 대표 메뉴로는 생 삼겹살, 항정살, 목살, 가브리살 등이 있는데, 모든 부위의 고기는 업체의 대표가 직접 품질관리에 온 신경을 기울인다고 한다. 업체의 대표는 “어디를 가나 삼겹살, 목살 등을 판매하는 고기집은 많지만 우리는 한 번을 먹더라도 가장 품질 좋은 고기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고자 했다.” 며 “이런 노력과 변하지 않는 맛 덕분에 동탄, 남광장 일대에서 맛집으로 입소문 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한편, 해당 업체의 영업시간은 새벽 6시부터 늦은 밤 시간까지 항시 운영하고 있어 예약만 한다면 새벽시간에도 식사가 가능하다.또한 식당은 약 90명 정도가 수용 가능한 넓은 공간이 준비되어 있어 각종 회식장소, 가족외식 등의 모임장소로도 추천 한다고 전했다.이 밖에 더 자세한 사항이나 단체, 예약에 관한 사

문화 | 손혜철 | 2017-11-07 18:25

포항 북구 양덕에 위치한 고깃집 ‘동서남북’ 신선하고 질 좋은 고기와 함께 마치 시골에서 맛볼 수 있는 정갈하고 맛깔난 집밥 한상을 대접 받은듯 한 점심 특선메뉴를 제공해 인근의 주민들은 물론, 외지에서 포항을 찾은 관광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다.이렇듯 ‘동서남북’이 포항의 대표 갈비 맛집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데에는 20년 동안 갈비 식당을 운영해온 대표의 노하우에 있다. 식당의 대표는 “우리 식당에선 변하지 않는 한결같은 맛의 유지를 위해 지금도 모든 음식의 조리는 내가 책임지고 있다.”며 또한 “20년 이상 갈비 양념을 만들며 나만의 노하우로 완성된 양념 맛이 우리 집의 비법이라면 비법이다.”라 덧붙였다.뿐만이 아니다. 해당 업체에서는 무엇보다 신선한 재료공수에 신경을 기울이는데, 모든 음식에 사용되는 식재료는 당일 사용을 절대 원칙으로 하며, 매일 새벽시장을 나가 사온 재료는 최상의 신선도와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또 밥상에 나가는 생선의 경우도 어업에 종사하는 대표의 아버지와 직거래해 가장 신선하고 품질이 좋은 것만 선별해 가져오고, 이어 고기집에 중요한 재료인 쌈 채소 종류의 경우는 업체 내 텃밭에서 직접 유기농으로 기르고 재배한 채소만을 손님상에 내놓고 있다.이렇게 작은 부재료 하나 세심하게 관리하며 고유의 맛을 자랑하고 있는 포항 맛집 ‘동서남북’의 대표 메뉴는 다음과 같다.우선 해당 식당이 돼지고기•소고기 맛집인 만큼 다양한 고기메뉴가 준비되어 있는데 소왕갈비, 돼지 왕갈비, 양념 갈비살 등 갈비 메뉴와 생삼겹 ,한우 육회, 그리고 소 갈비찜, 매운등갈비찜 등 갈비찜이 함께 준비돼있다.여기에 인기 메뉴인 돼지갈비는 주문을 받자마자 초벌 과정을 거친 후 손님상에 내 놓아 보다 편안하게 최상의 맛을 즐길 수 있고, 또한 고기메뉴 밖에도 역시 이집의 인기메뉴인 점심 특선 메뉴에는 시골밥상, 게장정식, 갈비 정식 등

문화 | 손혜철 | 2017-11-06 17:33

저자 : 윌리엄 테일러, 출판사 : 토네이도“치열한 경쟁을 이기는 단 하나의 전략”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평범한 일을 자신만의 생각과 행동으로 전혀 다른 가능성으로 발전시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결국 이 책은 ‘똑같은 일에서 전혀 다른 가능성을 발견해 성공으로 이끈 사람들’의 이야기다.저자가 만난 22개의 조직은 업계에서 평범한 회사리지만 오랜된 규칙과 프레임을 깨고 다른 기업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한 일을 시도해 새로운 성공 공식을 만들어 내고 있다. 청소 회사인 SOL, 보건의료 단체인 사우스센트럴 재단, 메르세데스 벤츠, 자포스, 용접 장비와 절단기 생산으로 세계적우로 성공한 링컨일렉트릭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기업도 있고 머르던 조직도 있다.이들 기업들은 작지만 강력한 혁신과 차별화 전략을 통해 자기 분야의 기존 강자를 물리치고 새로운 챔피언에 오른 기업과 조직, CEO와 리더들의 이야기는 남들과 똑같은 일, 똑같은 조건, 똑같은 상황에서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도전 과제를 던져주고 있다.이 책은 모두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은 “유일한 존재가 돼라”라는 주제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야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있다. 두 번째 장은 “상상할 자유가 성공의 크기를 결정한다”라는 주제로 창의적인 생각의 결과가 결국 성공을 가져다 준다는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세 번째 장은 “사람의 마음에 남아라”라는 주제로 배려와 공감을 제공하는 기업이나 조직이 성공으로 갈 수 있으며, 소비자에게 행복을 제공해 주는 조직이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네 번째 장은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라는 주제로 함께 가는 사람이 성공적인 미래를 보여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이 책은 생존이 아니라 번영을 원하는 리더들을 위한 책이다. 각자 몸담은 분야에서

문화 | 전형구 | 2017-11-06 09:07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자료에 따르면 한 해 동안 우리나라 국민 4명 중 1명꼴(1260만 명, 2014년)로 척추질환으로 진료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척추질환으로는 목·허리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등이 있다.목디스크(경추 추간판 탈출증) 환자는 지난해 90만 5천여 명으로 2012년에 비해 약 7% 증가했다. 최근에는 젊은 목디스크 환자들이 증가했다. 학업과 취업 준비로 인한 스트레스, 장시간의 스마트폰 사용, 운동 부족, 오래 앉아 있는 동안 잘못된 자세가 지속되는 것 등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 허리디스크(추간판 탈출증)로 치료받은 환자는 193만여 명으로 20% 이상 증가했으며, 척추관 협착증으로 진료를 받은 인원도 약 155만 명으로 25%이상 증가했다.척추질환은 조기에 발견하면 수술 없이 치료가 가능하지만 뒤늦게 발견하면 수술을 받아도 후유증이 남거나 재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척추질환의 치료 및 예방법에 대해 임병철 대전선병원 척추센터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목디스크, 75%는 3개월 이내 저절로 호전 … 오십견으로 오인할 수도목디스크로 불리는 경추 추간판 탈출증은 디스크가 돌출돼 척수 혹은 척추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이다. 신경근이 눌리는 경우는 목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돌출됐을 때, 퇴행성 변화로 목뼈에서 뼈가 자라나올 때(골극), 체중이 과도하게 증가할 때, 외상에 의한 충격이 있는 경우 등이다.신경근이 눌린 것 자체가 항상 증상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신경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눌릴 때 신경이 붓고 신경으로 가는 혈액량이 줄어 신경이 변성되어 통증이 발생한다. 목디스크로 인한 증상으로는 목, 어깨, 팔, 손바닥 및 손가락의 통증, 근력 약화나 저린 느낌, 둔한 느낌 등이 있다. 하지만 환자들이 증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경우가 드물다. 오십견, 손목터널증후군, 혈관협착, 당뇨합병증에 의한 신경통 등 다른 여러 질환도 목디스크와 유사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신경학적 이상이 동반되지 않은 목디스크 환자의

문화 | 손혜철 | 2017-11-05 12:30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은 검체 및 주요 물품의 부서 간 이송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첨단 물류운송 시스템 기송관(에어슈터)을 도입·설치하고 2일 가동식을 가졌다.기송관은 공기의 압력 또는 흡인력을 이용해 기송관로를 따라 검체 등의 각종 물품을 부서 간 신속하게 운송할 수 있는 물류운송 시스템으로, 이번에 응급실, 채혈실, 진단검사실, 약제부, 중환자실, 각 병동 등 필요 부서에 설치됐다.이에 따라 기존 응급실에서 진단검사실로 검체를 이송하는데 인편으로 왕복 최소 15분 정도 소요됐었다면, 기송관을 통해서는 1분 미만으로 시간이 크게 줄어들게 됐다.일부 구간에서는 투명 기송관을 통해 물품이 빠르게 이송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캐리어에 다람쥐가 달려가는 모습을 부착해 내원객들에게 시각적인 재미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이규은 선병원 경영총괄원장은 “이번 기송관 도입으로 검체 등의 주요 물품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운송됨으로써 의료의 질과 함께 환자 만족도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어 “선병원은 진료예약부터 수납까지 전 진료과정을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도입하는 등 선도적인 디지털 스마트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변화 개선해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11-02 14:53

어떻게 하면 정치를 잘 할 수 있을까? 또 어떻게 해야 국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을까? 여성들의 희망정치 워크숍에서는 사회서비스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많았다.두루두루 함께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생활정치와 현실정치에 참여하고 있는 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 워크숍 현장이다.봉사로 지역과 함께 하겠다는 한 정당인 여성의 다짐하는 마음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찾아가는 민생 현안 발굴단을 운영하겠다는 여성 정치인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여성들의 희망정치로 복지시대를 개막과 함께 이끌어 가겠다는 박주현 국회의원은 앞으로 여성 정치인이 많이 배출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지역현안문제 발굴을 위한 사업계획으로 국민의당 3기 전국여성위원회 워크숍은 양미강 수석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워크숍에서는 서로의 ‘장점’을(그들의 의견을 잘 들어 주고 자신을 재평가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즉, 자신의 연구결과를 발표하거나 적극적인 토론을 할 수 있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다.열심히 듣고, 열심히 질문하고, 열심히 토론하는 워크숍은 여성희망 정치로 발전하는 과정이 무엇인지 잘 찾아내야 낼 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상대방의 장점을 찾아주는 사람과의 만남이 필요하다. 그것은 서로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사회로 더 나아가 나라의 발전이 될 것이다.한편, 정치에 관심 갖게 된지 2년 되었다는 전남 여수시(갑) 서연희 여성위원장은 말한다. 여성 정치인들만이라도 지역의 분쟁이 없기를 바란다면서, 서로 배려하고 아껴야 하는 여성 정치인들이 많이 배출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시간과 경비를 자비로 또 노력을 많이 해서 쌓아 온 많은 생활정치에 갈등을 일으키는 것을 염려 했다. 산토끼 잡으려고 하다가 집토끼 놓치지 않도록 하길 바란다는 정치적 메시지이다.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 워크숍과 같은 날, 국회 안의 헌정기념관 강당에서는 오후 3시부터 경기도당 제2창당위원회 발대식 행사가 있었다.

문화 | 전옥주 | 2017-11-02 13:27

포항 남구 오천 인근에는 오직 A++의 최상급 한우와 역시 1등급의 돼지 생고기만 취급하면서도 가성비 높은 가격으로 제공해, 인근 주민은 물론 추천을 받고 찾아온 손님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고깃집이 있어 입소문을 타고 있다.포항 오천읍 해병로에 위치한 ‘한상가득’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해당 식당은 손님상에 올리는 모든 고기를 경북 영천에 도축업을 하는 가족과 직거래해 생고기를 공수하기 때문에, 중간 유통비용은 줄이고, 품질은 높은 고기를 언제나 제공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식당에선 대표메뉴인 한우와 돼지고기는 물론이고, 또 하나의 별미로 꼽히는 육회•육사시미 역시 오직 당일에 도축한 고기를 당일에만 판매하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또한 식당의 대표는 “신선한 고기는 화학조미료를 사용하면 오히려 고기 본연의 맛을 해칠 수 있다.”고 전하며 해당 식당에서는 오직 사장님이 매일 직접 만든 천연조미료만 이용해 모든 양념과 반찬을 조리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는 가게 이름처럼 한상가득 맛있고 신선한 고기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한편 해당 고기집이 여타식당과 차별화된 또 하나의 특별한 점은 업체에서 직접 공수한 15가지의 국내산 약재 사용에 있다. 식사 후 서비스로 제공되는 식혜에는 물론 이 집의 인기 메뉴인 돌솥밥 정식 역시 이 귀한 약재로 우린 물을 사용해 조리하는데, 업체 관계자는 “이 모든 약재는 우리가 직접 산에 가서 채취한 것만 사용하고 다른 첨가제는 일절 들어가지 않아 깊고 건강한 맛을 잡아내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렇듯 음식의 질과 맛은 물론 먹는 사람의 건강까지 섬세하게 챙겨내는 문덕 맛집 ‘한상가득’은 넓은 홀이 비치되어 인근주민, 나들이객들의 단체 회식 장소, 가족 외식 등 각종 모임 장소로 꼽히고 있으며 주차장이 완비되어 보다 편안한 식당이용이 가능하다.이 밖에 식당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이나

문화 | 손혜철 | 2017-11-01 17:08

목포는 갓바위나 유달산 같은 유명한 관광지 등이 많아 사시사철 인기 있는 국내 여행지, 여행명소로 손꼽힌다. 또 바다와 인접해 있어 목포여객선터미널, 목포항 등을 통해 유입되는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기 때문에 식도락 여행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하지만 여행지, 관광지 특수를 노리는 식당들도 많은 만큼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맛을 자랑하는 맛집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이런 가운데 푸짐한 돌게장 백반 한 상차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지역주민은 물론 나들이객들의 주목을 받는 맛집이 있다. 목포 해안동 소재 게장맛집 ‘목포 돌게장(대표 김종남)’이 그 주인공이다.‘목포 돌게장’의 성공 비결은 한결 같은 맛과 가격에 있다. 업체는 음식의 맛과 정성에 방점을 찍은 만큼 고춧가루, 양념, 김치 등 모든 식재료는 100% 국내산만 사용한다. 반찬은 매일 새벽 당일 사용할 분량만 만들어내며, 남은 음식과 반찬은 고객들이 볼 수 있는 곳에서 폐기처분하는 등 일절 재사용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술값은 인상하지 않고 기존 가격을 고수하고 있으며, 공깃밥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업체의 대표 메뉴는 돌게장 백반, 목포 백반으로 남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정갈한 반찬들로 푸짐한 한 상이 차려진다. 알이 꽉 찬 돌게장은 짜거나 비리지 않고 담백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쫄깃한 식감과 씹을수록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전복장도 인기메뉴로 손꼽힌다. 이밖에 넓고 쾌적한 홀과 방을 갖춰 회식장소, 외식장소 등 각종 모임장소 및 데이트장소로도 적합하다.이 외에도 목포 가볼만한곳 ‘목포 돌게장’은 전복장맛집, 게장맛집이란 수식어가 붙은 만큼 전국으로 게장택배, 전복장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게장택배는 돌게장 2.8kg부터 가능하며, 전복장은 15마리 단위로 주문 접수 받는다.‘목포 돌게장’의 김종남 대표는 “내 가족에게 믿고 추천할 수 있는 건강하고 맛

문화 | 손혜철 | 2017-10-31 18:23

해양경찰교육원(원장 직무대리 총경 함혜현)은 10월 31일(화) 오후 2시부터 교육원 대강당에서 일상에 지친 마음을 웃음과 활력으로 채울 수 있는『가을맞이 힐링 문화행사』를 개최한다.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여수시민을 비롯하여 해군장병, 여수해양경찰서 직원 및 가족, 해양경찰교육원 교직원·교육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특히 여수 장애인 종합복지관 등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단체와 소년소녀 가장들이 초청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행사 전 대강당 로비에서는 이지영 캘리그라피 강사가 참석자에게 예쁜 손글씨 작품을 즉석에서 나눠주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문화행사 1부는 새롭게 도약하는 해양경찰의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국내 유일의 시각장애인 실내관현악단『하트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2부에서는 해양경찰 교육원 의장대의 절도있는 시범동작과, 스탠딩 코미디 웃음치료극『응급구조 코메디컬 센터』공연이 대강당을 뜨거운 함성과 열기로 가득 채우고, 한려지역아동센터 여수 청소년 전통연회단「한려 굴렁쇠 놀이패」의 흥겨운 풍물놀이가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 “가을맞이 힐링 문화행사는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경찰의 모습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라며, 여수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하였다.

문화 | 손혜철 | 2017-10-30 10:22

저자 : 수영, 전성민 출판사 : 루이앤휴잇“쉼 없는 분주함 속에 미처 깨닫지 못했던 소중한 것들”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저자들이 삶의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우리들을 위해 쉼 없는 분주함 속에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특히 삶에서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고 이야기하며, 삶의 방향이 분명하면 온 삶이 분명해지지만 삶의 방향이 분명하지 않으면 모든 삶이 불안해지고 문제투성이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방행만 확실하다면 시간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저자들의 외침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버리고 떠나기‘까지 모두 20가지의 메시지를 주고 있다. 또한 한 주제가 넘어갈 때마다 ’Half-Time Messenger를 통해 다양한 사례를 제시해 주고 있다.우리는 천천히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기보다는 어딘가에 빨리 도착하기만을 바란다. 하지만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삶의 방향이 분명하면 온 삶이 분명해지지만, 삶의 방향이 분명하지 않으면 모든 삶이 불안해지고 문제투성이가 되고 말기 때문이다. 방향이 정해졌다면 시간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따라서 시시각각 우리의 삶을 옥죄는 속도라는 허망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야 한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기 때문이다.현재 우리가 겪는 대부분의 스트레스와 불안은 모든 것이 너무 지나치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살면서 우리는 무수한 선택과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곤 한다. 대체 뭘 얼마나 이루겠다고 그러는 것인지. 생각만 해도 숨이 턱 막힌다. 하지만 문제는 다른 데 있다. 그 모든 것을 지금 당장, 그것도 가능한 한 빨리 해치우려고 하는 우리의 욕심이 바로 그것이다. - 중에서방향을 잘 잡으려면 잠시 멈춰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다른 사람이 알려주는 답보다 내면에서 나온 답을 스스로 찾아야 하는

문화 | 전형구 | 2017-10-30 09:33

충청북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는 10월 27일(금)오전 11시에 충청북도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제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본 회의는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7개 기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유연근무제 우수기업 2개기업 사례를 공개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여성 근로자의 임신 시 조기퇴근, 정시퇴근, 출산휴가, 육아휴직을 자유롭고 탄력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 및 배려문화와 가족친화경영을 통해 직장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또한, 유연근무제를 활용한다면 근로조건은 활용 전이나 후 임금수준 및 복리후생 등 차별 없이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인구보건복지협회는 다양한 가족형태 수용 공론화를 위한 “포럼”이 충청북도 대회의실에서 11월 7일 14시부터 진행될 예정이고 임산부를 위한 태교음악회가 11월 17일 MBC충북 아이홀씨어터에서 개최 된다고 한다.태교음악회 신청은 네이버 맘맘맘충북 카페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는 본 회의를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 문화를 확산하고 더 많은 기업이 유연근무제를 도입하여 근로자들의 시간내에 업무에 몰입한다면 업무의 질도 향상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말했다.

문화 | 손혜철 | 2017-10-27 15:16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나 홀로’ 육아에서 벗어나 자녀를 양육하는 엄마들이 함께 모여 아이를 돌보고 정보를 나누는 ‘나눔육아품앗이’를 삼성카드 열린나눔의 후원으로 진행한다.나눔육아품앗이 활동은 엄마가 직접 프로그램을 짜고 강사가 되어 엄마,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한다. ▶오감발달놀이 ▶구연동화 ▶친환경 면생리대 만들기 ▶수세미 만들기 ▶아이 기념사진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여 엄마들의 만족도가 높다.나눔육아에 참여해 본 엄마들은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육아 스트레스도 풀고 아이들에겐 또래 친구들이 생겨 좋다고 입을 모았다.6개월 둘째를 둔 이수진 씨(36세) “조리원 동기들끼 리 자주 만나는데 키즈카페를 가기에는 아이가 너무 어리고 커피숍을 가면 주위 사람들이 눈치를 준다.” 며 “협회 측에서 모임 장소를 제공해주고 아이와 엄마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할 수 있게 해줘 너무 만족한다.”고 전했다.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독박육아의 고통이 심할수록 출산율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나눔육아품앗이는 육아 부담을 나누면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된다.”며 “엄마들이 함께 모여 육아를 함으로써 자연스레 육아스트레스도 해소되며 아이를 키우는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나눔육아품앗이는 올해 12월까지 진행되며 협회에서 장소제공과 함께 수업 재료비, 간식비 등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엄마는 네이버카페 ‘맘맘맘서울’(http://cafe.naver.com/mammammamseoul) 또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인구사업과 02-467-8914로 문의 하면 된다.

문화 | 손혜철 | 2017-10-27 15:14

10월 29일은 세계뇌졸중기구(WSO, World Stroke Organization)에서 전 세계적으로 뇌졸중 예방과 적절한 응급치료를 통해 뇌졸중으로 인한 질병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정한 ‘뇌졸중의 날’이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파열되어 뇌에 혈류 공급이 중단돼 뇌세포가 죽게 되는 질환이다. 뇌혈관이 막히는 것을 뇌경색(허혈성 뇌졸중)이라고 하며, 뇌혈관이 파열돼 혈액이 뇌 조직 내부 또는 뇌막 아래로 유출되는 것을 뇌출혈(출혈성 뇌졸중)이라고 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6년에 약 57만 명의 사람들이 뇌졸중으로 진료를 받았다. 일반적으로 뇌경색이 전체 뇌졸중의 약 85%를, 뇌출혈이 약 10%를 차지했다. 나머지는 기타 뇌혈관 질환이 차지한다. 뇌졸중은 치료가 늦을수록 예후가 좋지 않으며, 심한 경우 영구적 의식 장애가 오거나 사망할 수 있다. 뇌졸중의 치료와 예방에 대해 한호성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뇌졸중의 증상 후 최소 3시간 이내 병원에 도착해야 …뇌졸중은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므로 증상들을 미리 숙지한 뒤 의심될 때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뇌세포는 한 번 손상되면 복구될 수 없어 가능한 한 빨리 병원에 도착해야 한다. 최소 4시간 30분 이내에 치료 약물이 투여되어야 하므로 진단 및 치료 준비에 걸리는 시간을 감안하면 3시간 이내에 오는 것이 좋다.주요 증상으로는 △둔기로 머리를 세게 때리는 것 같을 정도로 두통이 심한 경우, △한쪽 팔다리 또는 얼굴의 근력이 저하되는 편측마비가 나타난 경우, △발음 장애나 실어증이 오는 경우, △몸의 균형을 잡기 어렵고 팔다리를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 △시야 결손(시야가 감소하거나 앞이 안 보이는 것)이나 복시(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것)가 발생하는 경우, △메스꺼움, 구토와 함께 어지럼증이 오는 경우, △듣는 게 어려운 경우 등이다. 이럴 경우 뇌졸중을 의심하고 신속하게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또, 이러한 증상들이 수 분

문화 | 손혜철 | 2017-10-27 11:55

보통 칼국수 전문점은 어디서나 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맛과 형태에 차별화를 가진 경우를 찾기는 쉽지 않다. 많은 관광객들로 항상 인산인해를 이루는 대부도 해솔길 인근의 ‘유가네 칼국수’는 바지락 칼국수에 잘 넣지 않는 단호박을 더해 노르스름한 색감과 깔끔한 맛이 일품인 대표메뉴 ‘단호박바지락칼국수’를 선보여 많은 단골 손님과 펜션 등의 관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성황리에 운영 되고 있다.또한 업체는 해안가에 위치한 만큼, 그 어느 곳보다 더 신선한 해물이 듬뿍 들어간 해물파전을 추천 메뉴로 꼽고 있다. 여기에 사이드 메뉴로 준비된 메밀전병, 물만두 등이 별미로 준비되어 있으며, 문경에서 공수한 조껍데기 막걸리는 무한리필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한다.‘유가네 칼국수’의 유다연 대표는 “무엇보다 기본 재료에 신경을 많이 쓴다. 메인 재료인 단호박은 매일 아침마다 시장에 직접 나가 좋은 상품만 선별하고, 해물의 경우도 질 좋고 신선한 것만 사용해 우리 식당의 해물파전은 밀가루보단 해물이 훨씬 풍부한 진짜 해물파전을 만들고자 하고 있다.” 게다가 해당 업체는 모든 요리에는 수돗물이 아닌 대부도의 천연지하수만을 사용하는데 “요리의 기초가 되는 재료인 물이니 만큼 물의 맛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는 신선한 물을 요리에 사용하기 위해 매일 아침마다 주방장이 천연지하수를 길러옵니다.”라 밝혔다.에에 더해 해당 업체 밑반찬인 김치에도 많은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식당에서는 배추김치 뿐 아니라 열무김치. 오이지등 세 가지의 김치를 맛볼 수 있는데, 대표는 “칼국수에 빠질 수 없는 반찬이니 만큼 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매주 1회 이상은 꼭 김치를 새로 담그기 때문에 손님들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새 김치의 맛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이처럼 메인메뉴 뿐 아니라 반찬까지 하나하나 세심함을 기울여 오랫동안 온전한 맛을 지켜내고자 하는 &

문화 | 손혜철 | 2017-10-27 11:53

덕평휴게소에 빛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4만6천㎡ 규모의 테마파크가 생겼다. 11월 중순에는 상공 40m까지 오르내리는 기구를 타고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에어로바가 아시아 최초로 설치된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신재상)는 26일 영동고속도로 덕평 휴게소에 테마파크 ‘별빛정원 우주’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별빛정원 우주’는 4만6천㎡ 규모의 도로 잔여부지에 조성됐다. 첨단 조명으로 정원, 숲, 우주공간 등을 표현한 10가지 콘텐츠로 구성되어 이용객이 뜸한 야간시간대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플라워가든’은 조명꽃이 가득한 꽃밭으로 바람이 불면 조명꽃들이 별빛처럼 반짝인다. ‘반딧불이 숲’에서는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가 있어 살아있는 것 같은 반딧불이 체험을 할 수 있다. ‘터널 갤럭시 101’은 101m 길이의 조명 터널로 국내에서 가장 긴 빛의 터널이다. ‘별빛오케스트라’에서는 음악에 따라 빛이 움직이는 라이팅쇼가 펼쳐진다. ‘아트큐브’는 손으로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실내 전시 공간이다. 이밖에도 터널 인터스텔라, 시크릿가든, 우주 놀이터, 바이올렛 판타지, 로맨틱 가든 등이 있다.11월 중순에는 아시아 최초로 에어로바도 들어선다. 이는 삼각형 형태의 기둥 3개 사이로 원형의 기구형태의 전망시설을 타고 오르내릴 수 있는 조형물이다. 16명이 탑승할 수 있고, 최대 40m까지 상승해 음료를 즐기며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별빛정원 우주의 운영시간은 오전11시부터 오후11시까지이며 주간 5000원, 야간 12,000원으로 입장할 수 있지만, 당일 덕평 휴게소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에어로바는 별도의 요금으로 체험이 가능하다.덕평 휴게소는 상행선과 하행선 양방향에서 이용이 가능한 통합형 휴게소로, 반려견 놀이터(달려라 코코), 덕평 숲길, 쇼핑몰, 야외

문화 | 손혜철 | 2017-10-27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