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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2월 9일부터 시작되는 을 맞이하여 국내외 관광객을 대대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관광 상품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를 위해, 도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강원도 대표프로그램 운영 및 시군별 특별 전시행사 개최, 손님맞이 환대분위기 조성 등을 추진하여 올림픽 계기 강원지역 다양한 관광지 및 문화를 소개하고 올림픽 성공개최에 기여하고자 한다.평창 여행의 달 대표 프로그램 운영첫째, 경기관람을 위해 강원도를 방문한 국민들이 1만원으로 개최지 인근지역을 다녀올 수 있는 버스여행 프로그램(평창 플러스 투어)이 운영된다.북강릉수송몰과 진부수송몰(KTX 진부역)에서 출발하며 ▲동해 겨울 바다 대게먹방투어, ▲횡성 한우먹고 서바이벌체험투어, ▲속초 도자 기 체험투어, ▲원주 분식먹방투어, ▲삼척 바다위, 바다옆 투어, ▲ 인제 뽀드득 겨울자작나무숲 트래킹 투어, ▲양양 낙산투어, ▲홍천 화로구이&찜질방투어, ▲고성 DMZ 투어, ▲태백 태양의 후예 투어, ▲영월 지붕없는 박물관 투어 등 11개 프로그램을 전국민 누구나 즐 길 수 있다.둘째, 동계올림픽 기간중 개최도시(평창,강릉,정선)을 자유롭게 투어할 수 있는 택시여행 프로그램(강원도 구석구석 택시투어)도 기다리고 있다.개별차량 이용이 어려운 올림픽 개최지를 중심으로 218대의 관광택 시를 운영, 온라인 사전예약을 하면 20,180원의 개성 있고 자유로 운 개별관광(FIT)을 즐길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사회취약계층에 기 부될 예정이다.셋째, 전문가와 함께 강릉, 영월지역을 여행하는 예능프로그램 공감프로젝트 ‘알쓸신강(알아두면 쓸데 많은 신비한 강원도여행) 강원투어’도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강릉, 영월에 대해 자신만 알고 있거나, 앞으로 알고 싶은 것에 대한 사연을 온라인으로 공모해 당첨되면 해설사와 함께 강릉 또는 영월 로 이야기여행을 떠날 수 있다또한, ‘평창 여행의 달’ 기간 동안 강원도를 여행한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면 매주 금요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9 09:29

2018.02.10~02.16 / 정선 아리랑센터평창 동계 올림픽을 맞아 올림픽의 정신인 화합을 소재로 한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이 조명 받고 있다.‘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은 2018년 평창, 2020년 도쿄, 2022년 베이징으로 이어지는 올림픽 개최국 간의 지속적인 교류 및 문화 협력을 강화하고자 준비됐다.다채로운 구성으로 개최되는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의 백미는 공연명에도 명시되어 있듯 3개국의 민간 예술인이 한데 어울리는 '전통극 초청공연'이다.‘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의 예술감독을 맡은 임형택 연출은 “올해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2020년엔 일본 도쿄올림픽이, 2022년엔 북경 동계올림픽이 열린다. 동아시아에서 이렇게 릴레이로 올림픽이 열리는 건 전례 없었고 앞으로도 보기 어려울 것이다”라며 행사의 배경을 밝힌 뒤 “이번을 계기로 올림픽 정신을 계승한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의이 2년 후, 4년 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 에서는 한국의 정선아리랑문화재단에서 선보이는 아리랑을 비롯해 일본의 노가쿠, 중국의 예극 등 각국의 전통 공연들을 선보인다.한일중 각 나라가 펼치는 전통 공연 중 한국은 한민족의 얼과 정신을 담은 대표적 민요 ‘아리랑’을 소재로 ‘아리 아라리’라는 공연을 선보인다. ‘아리 아라리’가 ‘아리랑’을 대표하는 정선에서 ‘정선아리랑재단’이 선보이는 극인만큼 정통 ‘아리랑’의 향기는 물론 현대인에게 친숙한 뮤지컬, 연극뿐만 아니라 농악과 풍물 등 다채로운 공연 장르와의 콜라보레이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9 09:28

• 2018 강릉문화올림픽, 2월 6일(화)부터 25일(일)까지 강릉 오죽헌이 위치한 오죽한옥마을 일대에서 국악공연과 전통문화 체험 기회 마련 • 자연 가까이에서 예술을 사랑했던 선조들의 풍류문화를 세계인에 전달• 강릉농악 등 무형문화재 공연이 흥을 돋우고, 전통의 얼음 썰매타기로 재미도 만끽 강릉시는 2018 강릉문화올림픽을 맞아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지역의 무형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는 오죽한옥마을과 강릉 오죽헌 등지에서 2월 25일(일)까지 전통·퓨전 국악공연과 전통 문화·민속놀이 체험, 한국 유물 특별 전시 등을 개최한다.오죽한옥마을은 강릉시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전통 가옥인 한옥의 아름다움을 전세계에 알리고자 강릉 죽헌동에 조성한 숙박 시설이다. 인근에는 강릉 오죽헌과 강릉농악전수관 등 문화사적지와 전통문화시설이 집결되어 있기도 하다.행사 기간 이 일대에서는 강릉농악 등 무형문화재 공연을 비롯해 전통과 퓨전 국악공연이 계속되고, 또한 오죽헌 시립미술관에서 특별전 ‘한국의 美를 읽다’개최되어 한국 문화의 미의식이 반영된 유물 200여 점이 전시된다. 또한, 연날리기·제기차기·널뛰기·비석치기 등 민속놀이를 상설로 즐길 수 있고, 다도와 도배례, 입춘방쓰기와 함께 떡메치기 등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고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지난 1월 초에 개장된 전통 얼음 썰매장에서는 전통 썰매와 팽이치기 등을 즐길 수 있다. ---------------------------------------------------------------------------------□ 주요 프로그램 ‖ 2월 6일(화) ~ 25일(일) (2월 15일, 16일 제외) 1. 공연 · 개막 공연 < 하나된 열정 > 2월 6일(화) 14:00 ~ 16:00 / 오죽헌· 설맞이 특집 < 까치까치 설날은 > 2월 17일(토) 10: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5:19

강원도가 지구와 인류가 당면한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미래를 준비하고자 마련한 “평창포럼 2018”이 8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출범식을 가졌다.평창포럼 2018은 ‘지구 환경과 인류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결속’을 주제로 정부, 강원도, UN 관계자, NGO, 지구과학, 탄‧수소, 올림픽 등 각 분야별 전문가와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포럼의 성대한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과 3개 세션, 2개의 세미나가 진행되었다.평창포럼의 첫째 날인 7일에는 ‘지구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주제로 카오스재단과 함께 과학콘서트가 진행되었다. 에릭 스미스(세계적 권위의 Santa Fe Institute 선임연구원)의 특별 강연에서는 지권(地圈)의 4대 요소인 암석, 바다, 대기, 그리고 생명에 대해 다뤘다. 강연 후에는 송영조(KAIST 뇌 과학자)의 과학 퍼포먼스가 이어지면서 관객들의 큰 이목을 끌었다.포럼 이틀째인 8일에는 평창포럼의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이 진행되었다. 출범식 이후에는 ‘평창이 꾸는 꿈, 미래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이상묵(서울대, 2018 평창포럼 조직위원장) 교수, 앤더스 샌드버그(옥스퍼드대) 교수, 최재천(이화여대) 석좌교수 등 국내외 저명한 석학들이 참석하여 급변하는 지구환경의 현재와 미래를 거시적으로 살피고, 인류의 노력과 미래상을 논의하였다.출범식 당일 오전에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과 세계 시민교육’을 주제로 정은희(IVECA 국제가상학교 교육센터 대표), 샴샤드 악타(UN 사무차장), 제프리 브레즈(UN 공보국 시민사회협력 수석) 등 국제기구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인류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 및 문제의식과 실천방안을 공유하기도 했다.특히, 이번 평창 포럼에서는 ’2020년 동경 올림픽과 ’2022년 북경 올림픽 이슈도 다루어 2018평창동계올림픽 레거시 차원에서 출범한 평창포럼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5:18

강원도는 문화재청이 전국 지방자치단체(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평가한‘2018년 문화재 재난안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어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문화재청의 이번 평가는 문화재 방재정책에 유공이 큰 기관 및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기관 평가항목은 방재정책, 재난안전, 교육·훈련 등 4개분야로, 전국 3개 자치단체가 각각 최우수(강원도), 우수(경북 안동시), 장려상(충남 서천군)을 수상하였다.강원도는 문화재의 원형보존 관리기반 구축을 위해 지역실정에 맞춘 문화재 방재정책 수립과 재난관리 사업 추진, IOT 지진·풍수해 대비 문화재 안전분야 공모사업 선제적 추진,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 및 소방훈련 실시, 돌봄사업을 통한 소방시설 상시점검 등 탁월한 업무능력을 발휘하여 문화재 재난 안전관리에 크게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특히, 도 주관으로 문화재 방재관계관 설명회를 개최하여 방재정책 및 상황별 대응 설명, 시·군 사례 발표 등 담당공무원의 직무역량 강화로 문화재 맞춤형 사전 예방적 안전관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였고, (주) 하이테크와 공동 과제수행하여 지진·풍수해 대비 IOT 첨단기술을 이용한 변위센서 모니터링 검증 공모사업 선정(미래부, 3.8억원) 추진으로 첨단 재난 대응체계 마련 등이 높이 평가 되었다. 윤성보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앞으로 체계적인 문화재 보존역량 강화를 위해 문화재 재난의 사전예방과 안전관리 기반 구축, 지진·풍수해 대비 IOT 이용 변위센서 모니터링 검증확산 공모추진, 유관기관간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하여 각종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문화재를 안전하게 지킬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는 전국 문화재 재난안전“최우수기관”선정을 비롯해 2018 올해의 무형유산도시“강원강릉”선정, 문화재 돌봄사업(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5:16

강원도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주최하는 'K-POP 월드 페스타'가 2018평창 동계 올림픽 기념으로 오는 2.10(토), 2.17(토). 2.24.(토) 18시부터~21시까지 강릉원주대학교 운동장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벌써부터 열기가 후끈거리는 가운데 쟁쟁한 K-POP 스타들이 출동 대기 중이다. 우선, K-POP 월드 페스타의 막강 라인업을 소개하면 1회차(2.10)는 올 2월 컴백하는 아시아의 별 보아를 시작으로 레드벨벳, 세븐틴, BTOB, EXID, iKON, JBJ, 더보이즈, 오마이걸, 모모랜드, 청하, 구구단, 엔플라잉, MXM, 레인즈 등 역대 최강 아이돌 라인업이 총망라되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2회차(2.17)는 김범수, 백지영, 휘성, 다이나믹 듀오, 더블케이, 리듬파워, 넉살, 주노플로, 킬라그램, 치타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R&B와 힙합 가수들이 등장한다 3회차(2.24)는 슈퍼주니어, B1A4, B.A.P, 펜타곤, 라붐, 정세운, KARD, 크리샤츄 등 출연하며 3회 공연 모두 막강한 라인업이 총망라되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K-POP 월드 페스타 무대는 강원의 산과 겨울을 모티브로 최첨단madrix 구조를 활용해 어느 좌석이나 직관할 수 있는 초대형 스틸트러스 시설(가로 80m * 높이 25m)로 꾸며져 국내외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K-POP 월드 페스타는 강원도의 문화 콘텐츠와 한류 콘텐츠가 결합한 한류축제이다.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올림픽으로 선수단과 국내외 기자단,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으로 꾸며진다는 점이며, K-POP 페스타에서 빼놓을수 없는 특별이벤트는‘커버댄스 추고, 평창동계올림픽 가자!’커버댄스이다. 현재 진행중인 이 이벤트는 국내외 K-POP에 관심이 있는 팬들이 강원 문화올림픽 또는 K-POP 월드 페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동영상 제출 신청을 하면, 심사를 통해 당선된 총 4팀이 ‘K-POP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14

평창군은 올림픽 기간(2.9~2.25) KTX 평창역, 진부(오대산)역에서 평창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 해 9월부터 진행된 열린공간 작은문화예술공연 사업은 올림픽 전에는 관내 유휴공간을 찾아 올림픽 붐업 이벤트로 진행됐고, 올림픽 기간에는 관광객 환영 이벤트 “Welcome 평창”으로 추진된다.“Welcome 평창”은 올림픽이라는 큰 잔치를 계기로 평창의 첫 관문인 평창역과 진부(오대산)역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평창의 첫인상을 좋게 보이며, 군민들의 환영의 마음을 전달하는 참여형 이벤트 행사이다.평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축제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퓨전국악(판소리)버스킹, 마술쇼, 역사속 인물로 분장한 전문배우들의 마임 상황극, 컬러타투, 눈동이 기념품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KTX역사의 장소적 특성을 고려해, 최소한의 장비와 연출로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도록 진행할 예정이며, 패럴림픽 기간에는 진부(오대산)역에서만 운영될 계획이다.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며, 모든 체험은 무료로 진행된다.※ 평창군 문화올림픽 홍보페이지 (www.culture2018.co.kr)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13

지난 3일(토) 개막 축제를 시작으로‘2018평창 문화올림픽’의 주요 프로그램이 하나둘 베일을 벗고 있다. 공연, 전시, 체험, 문화교류, 퍼레이드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이번 문화올림픽 프로그램은 특히 관객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서는 관객친화적 형식과 내용으로 다양한 계층에게 두루 호평을 받고 있다.강원도가 주는 영감(靈感, inspiration)이라는 문화올림픽 주제에 걸맞게 문화올림픽에서 만나는 주요 작품들은 관객을 단순히 수동적인 감상자에 머물도록 하지 않는다. 작품의 일부분으로 적극 참여시키거나 관객에게 좀 더 다가서는 열린 태도를 취한다.강원도 문화올림픽 김태욱 총감독은“문화올림픽의 많은 프로그램들은 작가나 연출가가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소통하며 완성해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문화올림픽을 감상하고 즐기며 행사의 주최자는 물론이고 관객들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진정한 축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관객이 곧 배우, 객석이 곧 무대가 되는 반전의 공연 ‘천년향’개막과 동시에 가장 화제가 된 것은 문화올림픽 테마공연‘천년향’이다. 강릉원주대학교 해람문화관에서 선보인 '천년향'은 무대와 객석의 구분을 없애고 관객을 극에 참여시키는 이머시브쇼이다.천년향은 인간의 탐욕으로 폐허가 된 세상을 구원하려는 '달의 아이'의 모험을 담은 이야기다. 인간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하늘에 기원하지만 결국 세상을 구원하는 힘은 어떤 절대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마음을 모으는 것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특히 관객을 극의 일부로 참여시켜 극의 주제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대사가 없는 무언극(넌버벌) 형식으로 진행되어 국내 관객뿐만 아니라 올림픽을 찾은 외국인 관객도 무리 없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지난 5일 공연에는 각국 대사들이 참석했는데, 화합과 상생이라는 인류 공통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12

2월 10일부터 23일까지 대관령트레이닝센터에서 수석 200점 전시대관령수석회(회장 이경호)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이해 2월 10일부터 23일까지 약 보름간 대관령트레이닝센터에서 자연이 빚어낸 신비로움을 품은 ‘수석’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여기는 평창 그리고 수석’전을 개최한다.수석전 개장식은 2월 10일 낮 12시 대관령트레이닝센터에서 각급기관 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수석전에는 우리가 늘 가고 싶은 경치 좋은 산과 섬, 동물 등 다양한 모양을 닮은 형상석과 그림들이 새겨진 아름다운 문양석 등 전국의 빼어난 수석 200여점을 선보인다.수석은 한 개의 자연석으로서, 산수의 온갖 풍경을 연상시키며 형상의 기묘함을 나타내는 회화적인 색채와 무늬의 아름다움이 조화된 자연석이다.환상적인 미감을 발산하는 수석은 인공이 전혀 가해지지 않은 자연의 모습이어야 하고, 돌의 크기와 문양, 형태에 따라 그 가치가 크게 달라진다.특히,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간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생소한 동양미학을 선보이겠다는 취지로 열리는 만큼,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일반 초보자에게도 이해하기 쉽도록 준비된다.이경호 회장은 “자연에서 얻은 동양의 신비한 선비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이번 동계올림픽이 올림픽 경기뿐 아니라 수석전시회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11

지난 해 12월 22일 개막한 평창송어축제가 올림픽 기간에 맞추어 오는 25일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하고 새 단장과 함께 평창을 찾는 내·외국인에게 즐거운 겨울을 선사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특히, 이번 평창송어축제는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눈조각 캐릭터, 얼음 이글루, 경관조명 등을 설치하여 축제장을 재단장하고,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먹거리촌에 대형 화면을 비치하여 올림픽 현장을 보고 응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올림픽 관광객을 다양한 이벤트를 추가하였다.현재까지 45만명이 축제장을 방문하였으며, 동남아 등 외국인과 외신 기자들의 방문도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올림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인근 송어축제장을 방문하여 송어맨손잡기, 얼음낚시, 얼음놀이터를 통해 대한민국의 진짜 겨울을 만끽하고 있으며,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송어의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에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다.특히,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에는 축제장내 설치된‘평창라이브사이트’를 통해 매일 공연이 열리며, 주말에는 각종 전통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며, 라이브사이트에 설치된 대형스크린을 통해 동계올림픽 경기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또한, 설명절 기간에는 새해의 복을 빌고 덕을 나누는 새배 포토존, 연날리기, 토정비결, 엿치기, 널뛰기, 가래떡구이 체험 등 다양한 명절 체험을 준비 중이다.김영구 평창송어축제위원장은“올림픽을 맞아 강원도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꼭 송어축제장을 방문하셔서, 송어의 짜릿한 손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즐기시고 대한민국의 진짜 겨울 추억을 안고 가시길 바란다.”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10

2월 7일(수)부터 영월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 특별전시장에서 개최평창동계올림픽이 문화올림픽으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국제미술행사가 올림픽 배후도시인 강원도 영월에서 펼쳐진다.영월군이 주최하고, 강원도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 영월문화재단과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가 공동주관하는 "한·일·중 동방채묵(東方彩墨)-영월산수, 남북미술展"이 오는 2월 7일(수)부터 2월 25일(일)까지 강원도 영월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 특별전시장에서 전시된다.이번 "한·일·중 동방채묵(東方彩墨)-영월산수, 남북미술展"에는 (사)한국미술협회 소속 추천작가 30인을 비롯하여 일본 공익사단법인 일본남화원(公益社團法人 日本南畵院) 소속 추천작가 30인과 중국국가화원(中國國家畵院) 추천작가 30인 등 한일중 작가 90명이 참여하며, 50호에서 200호까지의 대작 중심으로 전시를 하여 미술인 뿐 만 아니라 미술애호가, 지역주민을 비롯한 평창동계올림픽을 찾은 일반 관람객 등 다양한 계층이 아시아 3국 동양화의 정수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 맞춰 열리는 동방채묵전(東方彩墨展)은 올림픽 기간 중 강원도를 방문하는 전 세계 체육인, 관광객들에게 동양의 아름다운 미술을 소개하고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축하와 아시아와 세계에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국, 일본, 중국의 미술인들이 동참하였으며, 이번 전시가 평창동계올림픽이 품격 높은 문화올림픽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 전시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남북 미술전으로 북한의 미술을 선보인다는 것이다. 70여 명의 북한작가들의 북한의 명산을 사실적으로 화폭에 담은 조선화 80여 점을 전시하여 갈 수 없는 북녘의 정취를 미술작품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침,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 북한 선수단과 문화공연단이 참여하는 것과 더불어 이번 전시가 남북한의 화합과 평화의 기운을 우리에게 함께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 외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09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함께하는 2018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 기간 한류의 주역인 K-POP 가수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는 Olym “Pop” 페스티벌이 내달 12일(월) 오후 6시 30분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Olym “Pop” 페스티벌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이해 대중매체로만 접할 수 있었던 한류 문화를 직접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인과 함께 즐기는 K-POP을 통해 문화 올림픽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두터운 외국인 팬을 보유하고 있는 B1A4, 데뷔 이후 과감히 해외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고 중국, 대만, 태국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온앤오프, 안무창작과 프로듀싱 능력을 고루 갖춘 실력파 그룹 더 킹(The King), 데뷔 이후 꾸준히 장르적 시도를 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에디킴, 배우와 함께 디제잉 공연 활동 중인 성훈, 차세대 솔로 여가수 아이(I)를 만나볼 수 있으며, 12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ddcwj.com/winter/) ▲댄싱카니발 사무국(☎033-763-9401~2)으로 문의하면 된다.브레이크 아웃은 사랑스러운 다섯 명의 죄수가 꿈과 자유를 향해 탈옥하는 과정을 버라이어티 댄스와 코믹한 스토리로 표현한 대사가 없는 넌버벌 공연으로 외국인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온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08

- 평창군, 2월9일부터 25일까지 평창라이브사이트 정식운영 시작- 주요경기 중계, 응원전, 문화예술공연·전시·체험까지 문화복합공간으로 운영지난 1월 6일 개관을 시작으로 운영 되었던 평창라이브사이트(진부면 평창송어축제장 옆)가 4일간(휴관 2. 5 ~ 2. 8) 새 단장을 마치고, 올림픽 주요경기 생중계는 물론, 문화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2월 9일부터 25일까지 정식운영에 들어간다.경기중계는 우리나라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와 올림픽 주요종목 경기가 대형스크린으로 생중계되며, 경기 중간에는 흥겹고 풍성한 문화예술공연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또한, 1층 전시공간에는 지역예술인들의 작품이 테마별로 매주 전시되며, 2층 체험공간에서는 평창소나무를 재료로 하는 목공체험과 올림픽 응원의 방(컬러풀 볼)과 소원의 나무, 쿠킹 클래스도 운영된다.평창라이브사이트는 사전운영기간 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축제장과의 접근성 문제를 행사장내 홍보현수막 게첨을 활용하여 동선을 확보하고, 라이브사이트 홍보물을 송어축제 티켓과 같이 제공하여, 라이브사이트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릴 계획이다.라이브사이트는 올림픽기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올림픽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올림픽 축제 분위기 조성과 함께 평창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복합공간으로 운영된다.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며,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08

독일 제 2 텔레비전 ZDF가 2월 6일 11시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강원국제비엔날레 ‘악의 사전’을 찾았다. ZDF는 2월부터 강원도에 상주하며 올림픽 시작 전 한국의 분위기, 환경, 올림픽 시설, 보안, 북한팀 방한에 관한 한국인들의 의견 등에 관한 뉴스 및 특집 프로그램을 송출하고 있다. ZDF의 전진PD는 ‘올림픽에 관한 환경문제를 조명하기 위해 비엔날레를 찾았다. 환경문제를 바라보는 예술가들의 다양한 시각을 담으려 한다’고 밝혔다. 촬영팀은 알파인 스키장 건설이라는 목적 하에 파괴된 강원도 정선과 평창 사이에 위치한 가리왕산을 주제로 작업한 양아치, 이해민선 작가의 작품을 집중 취재했다. 양아치 작가는 ‘가리왕, Tree Man, 孔雀夫人 Sings’라는 작품을 통해 가리왕산의 환경 파괴로 공작부인과 트리맨이라는 기형 생물체가 탄생하고, 종국에는 트리맨이 악의 얼굴로 종결되는 모습을 설치 작업으로 표현하였다. 이해민선 작가는 이틀간의 경기를 치르기 위해 500년 된 나무를 잘라야 했던 가리왕산의 나무, 멸종 위기의 동물들, 역사에서 가려지고 지워진 여성들을 돼지 사료 포대에 유성볼펜으로 그렸다. 포대에 그려진 드로잉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사라지게 된다. 마치 가리왕산의 나무가 알파인 스키장 건설로 사라진 것처럼. 한편 강원국제비엔날레2018는 2월 3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44일 동안 10시부터 6시까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상시 진행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07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 중 해외 홍보마케팅을 집중 전개하여 올림픽 & 포스트 올림픽을 통한 강원 관광 명품화·세계화에 총력을 다한다.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개최를 앞두고 개최지를 중심으로 하는 본격적인 해외 마케팅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올림픽 이후 지속 가능한 올림픽 및 레거시 상품개발, 현실에 부응한 신관광 콘텐츠 개발 보급 및 해외시장 다변화에 나선다.우선, 개회식 참석과 연계하여 지방정부 지사ㆍ성장 및 미국ㆍ일본ㆍ러시아 의원, 해외 관광홍보대사 및 여행사 사장단 등 관광업계 오피니언 대표, 서울시 및 자매도시 시장단을 160여명을 초청하여 강원도지사 주재 환영리셉션을 갖고 강원관광 알리기를 시작한다.올림픽 기간 중 강원도에서는 평창 문화올림픽을 연계한 EATOF(동아시아 지방정부 관광포럼) 지사ㆍ성장 및 공연단 6개국을 초청하여 12회에 걸쳐 문화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으로 지방정부간 관광협력 증진과 이번 올림픽에서 추구하는 문화올림픽 구현에 앞장 설 계획이다.올림픽 경기관람과 연계한 해외 ATR 여행사 13개국 168개 올림픽 관광상품으로 방문하는 외국인 단체 및 일본, 중국, 구미주 인기 종목(스키점프, 피겨, 컬링, 스피드스케이팅 등)과 연계한 개별관광객 환영을 위해 현수막 게첨, 홍보물, 기념품(무릎담요 등) 제공을 통해 올림픽기간 뿐만 아니라 포스트올림픽 잠재고객을 위해 대대적인 환대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해외 관광객 편의제공을 위해 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 중 외국인 전용 G-셔틀(Gangwon셔틀)을 서울 연계 광역시티 투어버스와 강릉~평창 연계 무료 시티투어버스를 87회 운영 지원과 외국어 홍보물 무료 제공한편, 올림픽 기간 중 방문객이 각국 올림픽 선수단을 응원할 수 있도록 도에서는 강릉 월화거리에 올림픽 소망트리를 제작, 이벤트 운영을 통해 소원을 달고 승리를 기원하는 체험을 함께 하며, 이후에도 올림픽 레거시를 이어가는 관광 명소화로 지속 개발 할 예정이다.또한, 올림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7 15:20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위해 평창을 찾는 방문객이 반드시 지나게 되는 거리가 바로 셔틀버스에서 내려 올림픽플라자로 가는 ‘라스트마일 구간’이다.평창군은 세 갈래로 갈라지는 이 거리에 LED풍선, 아치터널형 조명 등을 설치하고 거리별로 특색있게 꾸며 ‘문화의 거리, 축제의 거리, 은하수 거리’를 조성했다.문화의 거리에는 동계올림픽 역사와 대관령의 풍경 등을 총 47점의 벽화로 표현해 방문객들이 대관령의 정경을 느낄 수 있도록 재미를 더했고, 축제의 거리에는 조명과 무대를 설치하여 평창군에서 준비한 각종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은하수 거리에는 형형색색의 다양한 색감의 조명을 설치해, 올림픽 스타디움을 찾는 관람객들이 축제 분위기를 즐실 수 있도록 하였으며, 거리 중간에는 방문객들이 잠깐 쉬어갈 수 있는 쉼터도 마련했다.특히 대관령눈꽃축제장이 열리는 눈마을공원에 올림픽 상징물 10점과 포토존을 설치하여 올림픽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여 벌써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대관령눈꽃축제와 어우러진 올림픽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섭 군 올림픽시설과장은 “문화의 거리의 벽화는 대관령면에 살던 우리 조상들이 나무스키를 타며 우리나라의 스키 역사를 만든 얘기를 표현해 의미가 깊고, 축제의 거리의 문화공연도 다양한 장르의 수준높은 무대를 준비했으니, 빛의 물결이 펼쳐지는 라스트마일에서 올림픽을 즐기고,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좋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7 11:17

평창군이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간동안 외국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현장 근무인력과 관내 여객운수업체에 음성인식 외국어 통번역기(매직톡)를 제공했다.매직톡은 음성인식을 통한 외국어 통번역이 가능하고 사용법이 간단하여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군은 외국인이 많이 찾는 관내터미널과 택시부에 기기를 보급하여 운수종사자와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최근익 도시주택과장은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은 누구나 겪는 어려운 문제지만, 관내 운수종사자들이 매직톡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외국인과 기본적인 대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자동 통번역 솔루션으로 선보인 한글과 컴퓨터의 ‘말랑말랑 지니톡’ 앱 역시 언어장벽 없는 올림픽 실현에 한 몫 할 것으로 보인다.지니톡은 한국어를 기반으로 영어를 비롯한 8개 언어의 번역기능을 제공하며, 특히 ‘곤드레밥’ 등 강원도 현지 단어와 사투리, 스포츠 용어, 선수 이름 등이 들어있어 동계올림픽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안드로이드의 경우 구글플레이, 아이폰의 경우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으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7 11:13

평창군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외국인을 대상으로 홈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홈스테이는 외국인에게 한국의 따뜻한 문화를 전달하고 부족한 숙박시설을 보완하기 위하여 추진되며, 봉평 21, 용평 6, 진부 13, 대관령면 4가구 등 총 60가구가 신청을 마쳤으며, 2월 5일 현재 18건이 예약된 상태이다.군은 호스트 신청가정을 대상으로 객실, 화장실 등의 위생·청결상태를 확인하였고, 홈스테이가 생소한 호스트가 부담을 덜고 외국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응대 요령과 문화 차이에 대한 이해 등 홈스테이 전문 인력을 통해 교육도 완료하였다.홈스테이를 희망하는 외국인은 홈스테이코리아(www.homestaykorea.co.kr) 에 접속·가입 후 원하는 위치와 조건, 사진을 확인하고 숙박요금을(보통 1박 80~85$) 지불하면 홈스테이코리아를 통해 호스트와의 일정 확인 후(1~2주 소요) 숙박이 확정된다.홈스테이코리아는(02-777-7411) 예약에서 체크아웃까지 픽업, 조식, 문화행사 체험 등 게스트와 호스트 간 숙박에 수반되는 사항을 조율하여 외국인 편의를 도모한다.이시균 올림픽운영과장은 “한국의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사명감으로 호스트가 엄선된 만큼, 저렴한 비용으로 한국의 음식·문화·생활 등을 체험하고자 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7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