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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운영기관인 ‘국립춘천병원(원장 박종익)’은 일자리 일굼터 ‘두빛나래’를 병원 부지 내에 거주시설로 개소하고 8월 21일부터 6명의 퇴원환자를 입주시키게 되었다.이날 입주를 시작한 두빛나래는 퇴원 후에도 돌아갈 곳이 없는 환자들에게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일자리 지원을 통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에서 설립되었다.국립춘천병원은 9월 15일부터 역시 병원 내에 카페‘누림마루’를 개소하고 이들을 위한 일자리 지원을 위해서 운영하기로 했다.두빛나래에 입주하게 된 K씨(40대 후반)는 “30년 가까이 반복된 입퇴원에서 진짜 벗어난 기분이다. 자립도 하고 일자리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보호자로 참석한 B씨(50대 후반)는 “동생이 병원에서 퇴원할 때마다 늘 어떻게 돌봐야할지 걱정이었다. 앞으로는 두빛나래에서 자립생활을 잘 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앞으로 국립춘천병원은 ‘두빛나래’와 ‘누림마루’를 통해 정신질환을 치료한 환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국비지원형 모델을 개발하여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복귀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할 예정이다.박종익 원장은 “정신보건법의 전면개정으로 더 많은 환자들이 지역사회로 돌아가게 되었지만 우리 사회는 이들을 받아들일 여건이 충분히 조성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국가가 예산을 지원하는 거주시설과 일자리 일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사례를 만들어서 다른 국공립정신병원과 민간병원에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2 15:48

강원도산림과학원(원장 이준희)은 전국 처음으로 복령, 산양삼 통합브랜드를 개발했다. 22일, 도 산림과학연구원에 따르면 강원도에서 생산하는 복령과 산양삼을 대표하는 통합브랜드로〈강원도 자연이 주는 선물 ‘보드래’및 땅이 품고 하늘이 키운 ‘깊은 山 산양삼’〉를 개발해 9월초 특허청장에게 상표출원 및 특허등록 절차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 29종 중 복령 20종과 산양삼 9종에 대한 제품디자인 및 브랜드개발 (붙임참조)브랜드 개발은 청정지역인 강원도 임산물에 대한 道 대표 브랜드가 없어 소비자들의 인지도가 낮다는 문제점을 극복하고,중국산과 차별화를 꾀하여 강원 복령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화로 복령산업 활성화와 함께 산양삼 소비촉진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통합브랜드를 개발했다. 이번 통합브랜드 선정은 CI 및 브랜드 전문업체 용역을 통해 현황분석과 타시도 사례 등을 조사한 후 통합브랜드 시안을 만들고, 전문가 평가, 재배자 및 관련협회 등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결정하였으며. 특히, 통합브랜드가 개발됨에 따라 강원 임산물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강원도의 대표적인 명품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새로 개발된 보드래 브랜드의 슬로건 ‘자연이 주는 선물’은 복령이 강원도 자연에서 나고 자란 임산물을 강조하였고, 보드래 이름은 강원도 사람들이 무언가를 권유할 때 쓰는 사투리 ‘맛 보드래요 이것 좀 보드래요’에서 착안하였다고 한다. 또한, 꾀 부드럽다는 우리말 ‘보드래’와 같은 발음으로 순하고 부드러운 이미지 형상화 및 보드래를 상징하는 건강함과 자연, 복령의 특성을 표현하였다. 고기압과 저기압이 만나는 하늘과 마주한 강원도 깊은山 산양삼 브랜드는 친환경 무공해 강원도의 ‘깊은山’을 하나의 산세 이미지로 표현하였으며, 산양삼의 특징인 긴 실뿌리를 땅속 깊이 표현하여 강원도 땅의 기운을 흡수한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2 11:51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은 최근 설악산국립공원을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확대하였다. 이로써 카드 소지자들은 설악산국립공원의 야영장과 대피소를 문화누리카드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곧 다가오는 단풍철을 맞아 설악산국립공원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되면서, 아울러 카드 소지자들의 적극적인 카드사용도 기대된다. 국내 유명 국립공원의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등록은 향후 전국적으로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강원문화재단은 이 밖에도 화천의 ‘이외수 문학관’, 춘천의 ‘김유정 문학촌’등 강원도 내 주요 문화 관광지의 가맹점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카드 소지자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용을 바란다. 문화누리카드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11월 30일 까지 발급 가능하며, 12월 31일 까지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한편, 2017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써, 소외계층에게 연간 개인별 6만원을 지원하여 문화예술·여행·스포츠 분야 등을 향유할 수 있게 하고 삶의 질 향상 및 문화격차 해소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2 10:12

강원도와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강원도 6차산업 우수제품의 공격적 마케팅을 통한 매출 촉진을 위해 8월 18일부터 농협하나로유통 고양유통센터 특설매장에 강원도 6차산업 우수제품 상설 판매장을 개설한다.금번 행사는 강원도6차산업인증자협회 스스로 사업단을 구성하여 행사를 주관하는데 특징이 있고, 앞으로 협회는 인증경영체의 판매 기반을 공공히 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행사에는 전통장류, 수리취떡, 건강기능식품 등 21개 업체 152개 제품이 참여하며, 코너별 시식 과 품목별 할인, 선착순 경품증정 이벤트 등을 마련해 도시 소비자가 강원도 6차산업 제품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그동안 지원센터는 김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을 시작으로 원주AK 플라자, 서울어린이대공원, 농협 성남유통센터 특별 판매전 개최 등 강원도 6차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꾸준히 판촉행사를 추진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둔바 있다.금번 행사는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그 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농협 고양유통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강원도 청정 제품을 선보이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올 연말까지 강원도 6차산업 인증제품 판로 확대를 위해 다각적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0 15:53

강원도는 8월 20일 09시 현재 살충제 성분 8종에 대한 추가 검사를 완료하여 총 27종 성분에 대한 검사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검사는 당초 36농가에서 시군 추가 조사를 통해 추가된 산란계 농장 11호(축산기술연구소, 가금연구소 외 일반농가)를 추가하여 총 47호를 검사(기검사 농가 36호는 8종, 신규 추가 농가 11호는 27종 검사) 완료 하였다.이 중 지난번에 비펜트린이 검출 된 철원 서산농장 1호를 제외한 46호가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강원도는 앞으로 월 1회 산란계 전 농가를 대상으로 시료 채취・검사,밀집 사육 해소를 위한 시책 추진 등을 추진하여 유사 사례 발생 예방을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강원도는 이번 성분 검사가 2017년도 생산단계 축산물의 안전성 검사 계획(농림축산식품부, ‘16.12.21.)에 따라 닭 진드기 구제제 성분 19종에대하여 검사토록 되어 있어 각 시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27종에 대한 표준시료를 모두 준비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계란 살충제 사건이 발생하여살충제 성분 검사가 늦어진 점에 아쉬움을 표했다. 참고로 축산물의 잔류물질 시험법 및 기준 안내(27종 다성분 시험법과 그에 따른 잔류허용 기준)는 ‘17.4.30, 식용란에 대한 농약 등 잔류물질 검사 강화를 위해검사량 2배, 검출성분 27종으로 검사강화 토록 각 시도 동물위생시험소에 지시된 것은 ‘17.8.9. 이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0 15:30

속초 맛집 ‘북한횟집(대표 이상용)’이 속이 꽉 찬 대게요리와 푸짐한 한 상 차림을 선뵈며 나들이객은 물론 지역주민의 발길까지 사로잡고 있다.이상용 대표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최상급 식재료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수의 비결인 것 같다”며 “대게는 몸통이나 다리를 눌러봤을 때 속이 단단하게 차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북한횟집은 대포항 한 자리에서만 20여 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운영돼왔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속초맛집이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에서는 대게와 홍게찜, 모둠회 등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게셋트 메뉴가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대게 셋트를 주문하면 문어숙회와 물회가 서비스로 제공돼 가성비도 좋다.이 뿐만 아니라 횟집인 만큼 각종 활어회와 물회 등 차별화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선한 전복과 문어, 가리비, 해삼 같은 다양한 해산물을 취급해 선택의 폭이 넓다. 이밖에 속초맛집 ‘북한횟집’의 모든 셋트 메뉴에는 물회를 기본 서비스로 제공하기 때문에 경기불황 속에서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특히, 20여 가지가 넘는 밑반찬으로 푸짐한 한 상 차림을 내놓는 것이 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장점이다. 업체의 수년 단골인 고객은 “북한횟집은 메인요리도 신선하고 스키다시 천국이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정갈한 찬들을 내주기 때문에 속초맛집으로 지역주민들에게까지 인기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뿐만 아니라 속초맛집 ‘북한횟집’은 약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업체 3층에는 직장인 회식장소나 비즈니스 장소, 가족모임 등에 적합한 룸 5개가 완비돼있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이상용 대표는 “20년 노하우로 신선한 해산물만을 엄선해 요리하기 때문에 최상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rdq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9 21:13

강원도 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는 국내 최장터널인 서울~양양 간 고속도로 인제터널(11㎞)내에서 발생되는 화재 등 재난사고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전국 최초로 한국도로공사의 차고와 사무실, 장비 2대(화학소방차, 구급차)를 지원받아 소방공무원 6명으로 편성된 백두대간 인제터널 119지역대를 배치하여 도로공사 직원들과 합동근무체제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11㎞에 달하는 장대터널 특성상 무선통신 장애에 대비하기 위해 고속도로 개통전인 지난 6월 소방에서 운용하고 있는 무전기(아날로그, 디지털)로 실제 교신 점검결과 아날로그 무전기는 터널 전 구간에서 무선교신이 원활한 것으로 확인되었고,다만, 전파법 개정(’14.7.2.)에 따라 2019.1.1.부터 디지털 방식으로 전면 전환되는 디지털 무전기는 터널 내에 설치된 무선통신보조설비가 아날로그 통신망에 적합한 장비로 설치되어 교신이 되지 않는 현상을 강원소방에서 처음으로 인지함에 따라,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무선통신설비 업체에 기술적 검토와 소방청(구, 국민안전처)에 제도개선을 건의하였다고 밝혔다.소방청에서는 무선통신 특성상 전국적인 현상으로 보고 도로 터널에 설치된 무선통신 보조설비를 디지털 환경에 적합한 시설로 개선토록 국토교통부에 협조를 요청한 상태다.아울러, 디지털 무전기 전면시행(’19.1.1.)이 1년 4개월 남은 점을 고려해 중앙부처와 한국도로공사의 협조를 얻어 빠른 시일 내 문제점을 해결하기로 하였다.도 소방본부는 올해 교체사업이 완료되는 노후 무전기를 아날로그와 디지털 겸용무전기를 구매함으로써 터널에 대한 무선소통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으며, 보안성이 강화된 디지털 무전기로 교체되면 소방무선 불법도청 예방과, 무전기의 주파수 채널이 확대(기존 16개→46개)되어 일선 현장의 무선 혼신을 방지하고, 디지털중계기의 자동채널 전환기능(로밍) 등을 이용한 무선사용으로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터널에 대한 화재․교통사고 등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16:24

지난 8월 15일 문재인 대통령은 광복절 경축사에서 한반도 평화 정착을 통한 분단 극복을 시대적 소명으로 평화를 꼽았다. 문 대통령은 “평화는 당면한 우리의 생존 전략”이라며 “안보도, 경제도, 성장도, 번영도 평화 없이는 미래를 담보하지 못한다.”고 밝혔다.‘강원국제비엔날레’는 긴장국면에 놓인 한반도 현실을 극복하고, 평화에 대한 국민 염원이 담긴 미술을 통해 미래의 안정과 번영을 기원하는 설치미술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바로 다.오는 8월 19일, 20일 양일간 강릉 송정해변에서 개최되는 는 전국의 어린이, 청소년이 참여하는 참여형 미술프로그램으로, 평화, 상생의 가치를 담은 미술작품을 국민들이 직접 만들어 강릉 송정해변의 군 해안철책선에 부착하는 미술 체험행사이다.‘강원국제비엔날레’의 부대행사로 마련된 이번 프로젝트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국의 시대상을 반영하고, 남북을 관통하는 강원도의 지정학적 현실을 배경으로 한 장소 특정적 프로젝트이다. 의 ‘155’는 남북을 가로지르는 휴전선 155마일(248㎞)을 상징한다.에는 『그림 읽어주는 여자』의 유명 저자이자, 코트라(KOTRA)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한젬마’씨와 전국 17개 시, 도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성인 및 어린이, 청소년 29팀 106명이 함께한다. 참가팀들은 19일과 20일 양일 간 ‘한젬마’씨의 설치미술에 대한 강연을 듣고 ‘한젬마’씨와 함께 송정해변에 설치할 작품을 제작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강원국제비엔날레 조숙현 큐레이터는 “미국과 북한이 극한 설전을 주고받는 등 그 어느 때보다 긴장국면에 놓인 현재, 평화와 상생, 전쟁억제를 기원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며 “인류애를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14:01

강원도와 롯데마트는 8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일주일간 롯데마트 전국 매장에서 강원도 우수 농·수·축산물 특별전을 열어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강원 특산물을 홍보하고 저렴하게 판매하는 대규모 특판전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특판전 행사에는 도내 농협 강원지역본부, 속초시수협, 강원한우조공법인이 참여하게 되며, 품목으로는 총 21종으로 파프리카, 오이 등의 농산물과 냉동도루묵, 임연수 등의 수산물 등을 판매한다. 강원한우의 경우에는 금번 서울, 경기지역 내 입점함에 따라 런칭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본 행사에는 코너별로 시식, 품목별 할인, 경품추첨, 선착순 선물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한편,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는 17일 오후 2시에 최문순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참여기관 대표, 롯데마트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행사가 열린다.본 행사는 강원도와 롯데마트가 지난해 11월 7일 농·수산물 판매촉진 및 상생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을 맺은 협약이행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된 특별전이다.도는 앞으로도 농·수·축산물의 성출하기시에는 정기적으로 특별전을 개최하여 강원도 지역의 농·축·수산물 생산자의 경영안정과 소득을 올리고, 소비자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대형 유통업체와의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10:37

강원도, 지역구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강원도는 8월 17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을초청하여 강원도․국회의원협의회를 개최하고 도의 주요 현안과제에대해 논의하는 한편, 내년도 주요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확보방안을 협의한다. 이 자리에서 최문순 도지사는 도의 주요현안에 대해 정부정책반영과 입법과제, 정부 예산에 반영해야 할 사업 등을 구분하여설명하고 범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정부 정책 반영이 필요한 현안과제는대선공약 과제로 확정․발표된 춘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조성사업과 원주 부론 첨단의료기기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포함한플라이양양 설립, 설악~금강 연계 국제 관광벨트 조성 등 11건 입법 과제는동계올림픽시설 국가 사후관리를 위한 관련법 개정, 접경지역군사시설 보호구역 축소 관련법,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특별법 개정 등 6건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해야할 과제는스마트토이 SW융합 생태계 조성, 경원선 철도 건설, 동해안 군경계철책 철거, 폐광지역 관광상품 개발, 삼척 이사부역사문화창조 등 41건 특히, 강원도는 올해 국비확보 목표액인 5조 2천억원을 달성하기 위해 도 출신국회의원들이 소속된 상임위원회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있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기획재정부에서 국회로 제출되는 9월 1일까지 선택과 집중을 통해전략적으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7 10:36

강원도는 지난 8월 16일 11시에 2017년 을지연습 국지도발 상황조성을 위해 최문순 강원도지사 주관으로 긴급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하여“통합방위을종사태”를 선포하고 도내 전 기관에 포고령을 발령하였다.이 날 통합방위의장인 최문순 도지사는 최근 북한의 연쇄적 도발과 8월 위기설과 전운이 감도는 이 엄중한 시국에 모든 통합방위부대 및 지원기관이 혼연일체가 되어 한 치의 빈틈도 없이 굳건한 통합방위태세를 갖추어줄 것을 당부하였다.금번 을지연습은 8.21부터 24일까지 3박4일동안 실시하는데 전과 달리 1일차 전시전환절차 및 전시직제편성훈련 이후 2일차부터는 접경지역과 그 외 지역으로 구분하여 실시한다.접경지역 5개 군은 종전대로 전시대비 연습을 실시하고, 나머지 13개 시군은 올림픽지역으로 묶어 동계올림픽 준비 및 안전위주 연습을 실시한다.따라서, 1일차 21일에는 도내 전 기관 및 단체가 비상소집 훈련에 이어 전시전환절차 훈련 및 전시직제훈련 등을 실시하고, 2일차에는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실시하는 동계올림픽 빙상경기장 대테러 합동훈련에 도지사가 직접 참관한다. 또한 올림픽지역(13개 시군)에서는 8.22~23일 기간중 동계올림픽 준비과제 종합평가회의 실시하여 그간 미진한 사항과 예상되는 우발상황에 대한 제반 대책을 강구하고, 지역별로 대테러 종합훈련 등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준비에 역점을 두고 연습을 실시할 예정이다.강원도는「2017 을지연습」에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도청 정원 앞에서 화생방 장비물자 전시 및 체험행사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시군에서도 전투식량 및 주먹밥 시식회, 화생방, 인명구조장비 및 군 장비 전시회, 6.25 참상 및 안보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한다.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017을지연습 강원도 연습복안에 훈련에 참여하는 모든 기관은 근무기강확립과 함께 안전을 최우선할 것과 이번 연습을 계기로 국가적 과제인 성공적인 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한 동력이 되살아나는 을지연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7:25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박흥규)은 8월16일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 에서 강원도지사와 한국총주방장회(KCC) 회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및 강원나물밥을 비롯한 강원음식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하였다.이번행사는 지난 4. 16일 한국총주방장회(KCC)의 정기월례회에서 강원나물밥 설명회를 개최함에 따라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한국총주방장회에서는 품질좋은 강원도산 나물을 이용한 여러 가지 음식메뉴를 개발하여 동계올림픽을 맞아 호텔에 머무는 국내외 손님들에게 스페셜 메뉴로 제공하고자 한다며 강원나물을 이용한 메뉴개발과 아울러 강원나물밥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한국총주방장회(KCC; Korean Chef’s Club)는 1995년 서울시내 특급호텔 총주방장들이 모임을 갖고 요리 Recipe 정보교환, 호텔업계 동향, 식재료 상황파악 및 회원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결성 되었다.1개의 호텔에 1명의 총주방장과 조리과 교수를 비롯한 음식분야 명인들로 구성된 그야말로 대한민국 최고의 음식전문가들의 모임이라할 수 있으며 현재 72명의 회원수를 확보하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은「강원음식」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으로 외식관광산업 발전과 강원도 대표음식의 세계화를 실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상호간 협력분야로는 강원도산 식재료 소비촉진과 강원나물밥 인지도 향상, 강원도산 나물을 이용하여 내외국인 입맛에 맞는 요리개발․보급 및 외식관광산업 발전,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K-Food Plaza 먹거리관 음식관련 자문 및 운영에 상호 협력 및 강원도와 KCC 발전을 위한 양자 간 관심분야에 상호 협력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강원도농업기술원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특급호텔 음식전문가들의 모임인 한국총주방장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도의 우수농산물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및 대표음식 활성화로 대외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강원음식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1:22

강원도는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제16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에 참가하여 강원도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홍보할 계획이다. 올해로 16번째를 맞는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유기농관련 비즈니스 박람회로 국내 200여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으로「건강도 스펙이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다양한 유기농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강원도는 도 홍보관 2개 부스, 시군관 4개(횡성, 평창, 양구, 고성) 부스 등 모두 6개 부스를 운영할 계획으로, ○ 이중 강원도관에는 춘천시를 비롯한 14개 시군 생산 23개 업체, 50여개 품목, ○ 4개 시군관에는 15개 업체, 53개 품목 등 모두 38개 업체에서 생산한 103개 품목을 전시·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도내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 홍보는 물론 국내외 유력 바이어와의 상담 주선 등 다양한 판촉활동을 전개하여 친환경농산물의 판로개척을 도울 계획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품평회에도 양구 수박, 횡성 산나물, 평창 허브차 등 18개 품목을 출품하며, 도내 생산 친환경 제품의 시식·시음 행사와 함께 방문객을 대상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도 홍보할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1:21

강원도와 (사)한국쌀전업농 강원도연합회(회장 강 선)에서는 회원간 결속과 단합, 고품질 강원쌀 생산과 대외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8월17일부터 8.18일까지 삼척시 문화예술회관 엑스포광장에서 2,000여명의 쌀전업농 회원이 참가하는「제6회 한국쌀전업농 강원도 회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쌀 관세화, 농자재 가격상승, 쌀 소비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쌀 전업농 회원들의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강원쌀 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로 쌀전업농 강원도 연합회원 1,500명과 지자체단체장과 도 및 시군의원 의원, 농업인 단체, 소비자 등 내외빈 500명 등 총 2천여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 교환을 통해 강원쌀 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이번 대회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 결의와 더불어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강월쌀 소비촉진캠페인, 대형가마솥밥시식회, 강원농특산물전시, 농업기계전시 등 다양한 행사와 축하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강원도는 쌀 전업농을 중심으로 강원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2020년 까지 8,708억원을 투자하여 6㏊이상의 쌀 전업농 3,000호를 육성하여 영농규모화를 추진하고 아울러 고품질쌀 선도경영체 23개소, 고품질 쌀 생산단지 10천㏊, 벼 육묘은행 50개소, 품위유지를 위한 보관시설 10개소 등을 지원하여 고품질 쌀 생산기반을 확충 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1:20

세계 최고의 해변축제인 『코로나 선셋 페스티벌』이 국내 최초로 강원도 양양에서 개최된다.강원도는 세계 1위 맥주회사인 AB인베브*가 주최하는 『코로나 선셋 페스티벌 양양』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AB인베브 오비맥주(사장 Frederico Freire Jardim), 양양군, ㈜라온서피리조트(대표 박준규)와 8월 16일 오후 2시 도청 본관소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AB인베브 : 벨기에 루뱅 소재의 세계 1위 맥주회사로 코로나, 카스, 스텔라, 버드와이저, 호가든, 카프리 등 전세계 200개 이상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맥주시장의 약 20%를 점유하고 있음『코로나 선셋 페스티벌』은 글로벌 맥주브랜드 코로나의 페스티벌 플랫폼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유망한 해변가를 선정하여 여행과 바다, 그리고 음악을 테마로 해변에서 이루어지는 글로벌 페스티벌 브랜드이다.현재 스페인의 이비자를 비롯한 영국, 이탈리아, 멕시코, 호주, 일본 등 12개국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양양 서퍼비치에서 처음으로 개최한다.작년 8월 「코로나 선셋 세션*」의 성공적인 개최로 본 페스티벌의 성공가능성을 확인한 코로나(오비맥주)측은 올 해 규모를 확대해 양양 서퍼비치를 공식적인 『코로나 선셋 페스티벌』 개최지로 선정하였으며,* 코로나 선셋 세션 : 코로나 선셋 페스티벌의 소규모 버전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브랜드 코로나의 글로벌 채널에 강원도 양양을 정식 등록함으로써 국제적으로 강원도 양양을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금년부터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양양 중광정리 서피비치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해양레포츠인 서핑의 대표적인 해변 중 하나로 국내 최초로 서핑 전용 해변으로 지정되어 서퍼들만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곳일 뿐만 아니라, 마치 해외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아름다운 석양과 이국적인 모습을 갖춘 해변이기도 하다.이와 더불어 페스티벌 당일 다양한 이벤트와 국내․외의 유명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공연은 20~30대 젊은층에게 강원도 양양의 환상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6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