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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도지사는 1.30(화) 청주시를 공식 방문하여 지역원로 및 유관기관장, 기업인, 농업인 등 300여명의 청주시민들에게 2018년 도정운영방향 설명하고 주민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지사는 “우리 충북은 어려운 국내외 정치·경제상황에도 역경을 딛고 민선6기(3년반) 투자유치 40조원, 전국대비 충북경제 비중 3.54%, 공장등록증가율 전국1위, 종업원 수 증가율 전국2위, 최근 5년간 1인당 GRDP 증가율 전국1위, 태양광 셀 및 모듈 생산규모 전국1위, 이차전지생산액 전국1위, 화장품생산액 전국 2위 등 눈부신 경제성적표를 거머쥐었으며, 특히, 충북의 최대 숙원사업인 중부고속도로 확장사업이 10년 만에 부활된 것은 전국대비 충북경제 4% 달성이 멀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증거다”라고 말하며 “이는 청주시민의 성원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천안~청주공항 복선 전철 구축 등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과 테크노폴리스, 오송·오창의 바이오·첨단산업 육성, 각종 문화·체육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100만 행복시민과 함께 더 큰 미래도시로 도약하여『일등경제, 으뜸청주』가 실현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밝혔다. 아울러 “올해를『2020년 전국대비 충북경제 4%실현』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더 멀리는『충북 미래미전 2040 및 세계화』의 초석을 놓는『望遠進世 충북』의 원년으로 삼아 도정을 운영한다”고 밝히며 “우리는 오늘에 살지만 우리의 눈과 마음은 미래 속에 살아야하고, 우리는 이 땅 충북에 살지만 우리 눈과 마음을 세계 속에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전국대비 4% 충북경제 실현, 국토균형발전 선도, 미래첨단 농업도 건설, 문화·체육·관광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충북 조성, 도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30 17:51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명식, 이하 충북모금회)는 희망2018나눔캠페인 성금모금이 30일 현재 모금목표인 66억7천7백만원을 돌파하여 100도를 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20일 ‘희망2018나눔캠페인’이 시작된지 72일 만이다.‘나눔으로 행복한 충북’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지난 주까지만 해도 사랑의 온도가 일주일동안 70도에서 머무르는 등 목표 달성이 어려운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컸다하지만 용돈을 아껴 동전을 모아 준 고사리손의 기부부터 기업들의 통 큰 기부까지 크고 작은 손길이 모여 총 66억8천만원의 성금이 답지되어 캠페인 마감 하루 전 100도를 달성하게 되었다.모금회는 2월 1일(목) 오전에 현재 온도탑이 설치되어 있는 청주 상당공원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보도자료 배포시점 6,680,223,821원입니다.* 캠페인이 하루 남은 관계로 31일까지 들어온 성금내역을 정리하여 개인 & 기업기부자 현황 등의 통계는 2월 1일자 성료식 후에 배포토록 하겠습니다.* 성료식은 (2월1일자 11시 30분) 별도의 식 없이 사랑의온도탑 앞에서 직원들과 모금분과위원 등 임직원들이 카드 섹션 (도민들께 감사하다는 내용)으로 간단한 사진촬영으로 진행됩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30 16:00

충북도의회(의장 김양희)는 31일 제361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도민의 삶과 밀접한 조례 7건 등 총 10개 안건을 처리하며 15일간 진행된 올해 첫 회기를 마무리한다.도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충북도 및 충북도교육청, 산하기관 등의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올해 도정과 교육행정 정책 방향과 현안을 진단했다.특히, 조례안 심의를 비롯해 대집행부질문 및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도민안전 강화와 복지증진을 위한 현안 과제를 심층 점검했다.또한, 상임위원회별로는 금년 한 해 동안 추진할 소관별 주요업무 계획 청취와 현장방문을 통해 일선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동시에 관계자를 격려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벌였다.도의회는 이번 2차 본회의에서 의원발의 안건인 ‘충청북도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보급 촉진 조례안’과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집행부에서 제출한 ‘충청북도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청북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된 조례 7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게 된다.또한, 임회무 의원(자유한국당, 괴산군 선거구)이 “2021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를 통해 유기농산업을 완성시키자”, 정영수 의원(자유한국당, 진천군 제1선거구)이 “충북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실질적 지원확대 절실합니다.”, 박봉순 의원(무소속, 청주시 제8선거구)이 “재난 참사 예방을 위하여 법·제도 등을 개선하자”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는 등 도정에 대한 대안 제시도 있을 예정이다.이번 2차 본회의에서 김양희 의장은 “곧 다가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연휴를 맞아 우리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챙겨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기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30 15:37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30일 한국교원대학교 교원문화관에서 도내 중부 및 남부지역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담당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규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사회복무요원제도는 공익목적 수행에 필요한 사회서비스 업무 및 행정업무 등의 지원을 위한 제도로, 1월 현재 전국적으로 5만8천여 명의 사회복무요원이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복지시설 등의 복무기관에서 사회복지, 보건의료, 교육문화, 환경안전, 행정 등 각 분야의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충북지역의 경우 현재 1천 7백여 명의 사회복무요원이 복무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분야가 54%, 행정 분야가 29%로 사회복지분야의 비중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사회복무요원은 현역병과 달리 집에서 출‧퇴근하면서 복무를 함으로써, 일과시간 이후 일탈행동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 등 복무 부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여 더욱 철저한 복무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이를 위해 병무청 복무지도관과 복무기관 담당자들의 유기적 협조 관계를 바탕으로 책임감 있는 복무관리가 중요함에 따라, 각 지방병무청에서는 주요 복무관리 규정 및 관리방법에 대한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복무관리를 정착시키고자 복무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 2회(상‧하반기 각 1회) 권역별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올해 들어 첫 번째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규정 개정사항과 더불어 복무관리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실사례 전파로 사회복무요원의 엄정한 복무관리를 도모하고 복무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신규 복무기관 담당자의 눈높이에 맞춰 세밀하고 알기 쉽게 교육을 실시하고 복무관리 담당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규정을 리플릿으로 제작‧배부하는 등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아울러, 2017년 복무관리 우수기관 담당자에 대하여 충북지방병무청장 표창을 수여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복무기관 담당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 깊은 시간도 함께 가졌다.이와 더불어, 충북병무청에서는 사회복무요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30 14:56

타워크레인의 등록에서부터 해체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 관리강화 20년 이상 타워크레인에 대한 원칙적 사용금지 조치안전관련 주요부품에 대한 내구연한 규정 및 인증제 도입 국토부 내 검사기관 평가위원회 설치 및 안전검사 총괄기관 지정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군)은 매년 반복되는 타워크레인 사고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는 내용의 ‘건설기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어제 대표발의 했다고 30일 밝혔다.작년에만 17명의 근로자가 타워크레인 사고로 사망하는 등 최근 타워크레인 작업 중 인명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노후화된 타워크레인 및 부품에 대한 별도의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건설기계 전반의 안전관리에 대한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혁해야 한다는 지적이 많았다.이번 건설기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내용은 △ 20년 이상 타워크레인에 대한 원칙적 사용금지 및 예외적 사용연장 △ 안전관련 중요부품에 대한 내구연한 규정 △ 주요부품에 대한 인증제 도입 △ 국토부 내 검사기관 평가위원회 설치 △ 부실 검사기관 퇴출 △ 안전검사 총괄기관 지정 등 이다.박 의원은 “더 이상 건설현장이 사고현장, 참사현장이 되지 않도록 타워크레인의 등록에서부터 해체에 이르기 까지 전 과정에 걸쳐 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작업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더욱 노력하겠다”며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30 10:51

충청북도 생산적 일손봉사 발대식이 지난 3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하여 생산적 일손봉사 선행인 수상자, 1사1 일손봉사 협약 대표, 김양희 도의회 의장, 시군자원봉사센터장,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기관·단체·협회·모임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생산적 일손봉사 선행인 포상에는 ▲ 제천시 덕산면 도기리 이장 강덕원 ▲ 진천군 진천읍 강기돈 ▲ 음성군 음성읍 새마을부녀회 회장 오옥분 ▲ 사범대학교 사범대 학생회 ▲ 청주서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 충주시 신니면 새마을부녀회 ▲ 보은군 환상의 커플 부부봉사단 ▲ 옥천군 목련회 ▲ 불정면 주민자치위원회 ▲ 단양군 매포읍 청년회 등 10명의 수상자에게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에 참여해 받은 실비를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는 등 아름다운 나눔문화를 실천한 공로로 생산적 일손봉사 선행상이 수여됐다.이어 단체 하나와 마을 하나가 자매결연을 맺고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하여 일손 나눔을 실천하는 1사1 일손봉사 운동 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1사1 일손봉사 협약에는 ▲ 서원대학교 사범대 학생회와 청주시 낭성면 인경리 마을, ▲ 한국전력공사 충주지사와 충주시 엄정면 원곡리 옥성마을, ▲ ㈜이킴과 보은군 산외면 오대리 마을, ▲ 옥천농업협동조합과 옥천군 군서면 상중리 마을 등 10개 단체와 마을이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금년도 생산적 일손봉사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또 이날 발대식에서는 금년도 생산적 일손봉사 성공을 기원하고 각오를 다지기 위해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성공기원 다짐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각 테이블별로 ‘우리농가 우리기업 내손으로 되살리자’, ‘보람 두배 행복 두배 생산적 일손봉사’, ‘아름다운 나눔문화 생산적 일손봉사’ 등의 준비된 피켓을 들고 참석자 모두가 ‘화이팅’을 외치며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의지를 다졌다.이시종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 사회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30 09:43

충북연구원 남부분원은 1월 29일(월) 오후 충북도립대학 미래관 소회의실에서 네트워크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 행사시각 14:00)이날 워크숍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신청한 충북 남부권(보은, 옥천, 영동) 권역별 담당 공무원, 마을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워크숍은 김덕준 남부분원장(충북연구원 남부분원)의 사회로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신청과 사업성 검토 대비 담당자 교육 및 컨설팅을 위한 2개의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했다.첫 강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평가위원인 원광희 센터장(충북연구원 지역발전연구센터)이 대면평가에 참여하는 마을대표들에게 직접 조언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변혜선 북부분원장(충북연구원 북부분원)은 ‘농촌개발사업과 중간지원조직’이라는 강의 주제로 마을만들기사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통해 마을공동체 사업 추진 시 각자의 역할에 집중하기 위한 중간지원조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남부분원은 정부사업 지원체계 구축을 위하여 공공투자정책 관련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신규 사업으로 채택하고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전문가 워크숍과 함께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김덕준 남부분원장은 “2019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평가를 대비하여 사업에 선정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이번 컨설팅은 분원의 2018년 첫 현안사업으로 MOU, 협의회, 세미나 등 다양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9 16:12

충북도는 29일, 충북기업진흥원에서 중원대학교 RIS사업단과 함께 ‘유기농산물 소비판로 확대를 위한 세미나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70여명의 관련단체․기관 구성원들이 참석하한 가운데, 도내에서 생산되는 유기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판로 확대 체계를구축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하였다.강사로 초청된 카톨릭의대 조현희 교수는 우리 몸에 축적되어 있는 유해물질을 배출하기위해 식습관의 변경과 생활환경의 변화를 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환경호르몬에 노출되지 않은 유기농산물의 소비가 바디버든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추구 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바디버든(body burden) : 우리 몸에 축적되어 있는 유해 화학물질의 총량또한 세미나 이후에는 생산, 가공, 유통, 환경, 소비자단체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유기농산물 판로대책을 위한 간담회를 추진하였다도는 참석자들에게 유기농산업발전을 위한 그동안의 노력과 유기농산업 현황 등을 설명하고 유기농산물 소비확대를 위해 앞으로 어떻게 대책을 추진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의견을 구했다.간담회에서는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확대, 기업체․병원․공공기관 등 대량 친환경농산물 공급처 발굴, 유기가공 식품산업 발전, 소비자인식제고 방안 등이 제시되었다.충북도관계자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 검토하고 앞으로 유기농산물 판로확대 대책수립에 적극 반영 하겠다.”며, 행정,생산자,기업체,소비자 등 모두가 유기농산물 소비를 확대하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9 16:11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1월 29일(월) 도 농업기술원 미래농업실에서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단 2018년도 사업계획 심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날 심의회에서는 충북의 농산업 관련 산·학·연이 협력하여 농업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사업을 발굴 육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하였는지 내·외부 전문가 7명의 심도 있는 심의가 이루어 졌다.2018년 충북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 광역화사업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고추, 고구마, 사과, 포도·와인 4개 산학연협력단이 사업을 수행한다. 충북은 작년에도 활발한 특화작목 산학연협력단 활동으로 5억 8천 2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1억의 인센티브를 받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2018년 각 협력단별 사업목표는 고추산학연협력단의 경우 충북 고추산업의 자생력을 높이는 산업 체계 구축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고구마산학연협력단은 명품 고구마 생산성 향상으로 부가가치를 증대할 예정이다. 사과산학연협력단은 강원도, 경상북도와 함께 공동으로 협력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안전적 생산체계를 확립하여 농가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포도·와인 산학연협력단의 경우 포도·와인 사업 융복합을 통한 6차산업을 심화시키고 정착하는 단계로 발전시킬 계획이다.지역전략작목산학연협력 사업계획 심의회 심의위원장인 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 홍성택 국장은 “사업계획서 심의를 통해 충북 산학연사업단을 지역농업 특화발전을 선도할 핵심전략사업단으로 집중육성하고, 동일 작목 재배농업인 상호간 핵심기술 공유 및 확산으로 품목별 생산자 조직을 육성화고 조직화 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9 16:09

충청북도는 최근 주변국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하고 있고, 지난해 구제역 발생사례**를 거울삼아, 금년도에는 방역활동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8.1월 중국 O형 및 A형, 몽골 O형 구제역 발생** ’17.2월 소 사육농가 7농가 발생, 14호 953두 살처분, 보상금액 42억원(보은)2018년도에 총사업비 8억원을 투자하여 구제역 백신항체가 우수 돼지농가 백신비용 지원, 예방접종 시술비 지원 등 구제역 예방접종 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소는 4·10월, 돼지는 10월 일제접종을 통해 백신접종율 및 항체양성률을 향상시킬 계획이다.축산농가 방역시설개선, 돼지 구제역 백신을 현행 1가 백신(O형)에서 2가 백신(O+A형) 접종으로 변경, 항체 우수농가에 대한 대책 마련 등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하여, 중앙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다.한편, 지속적으로 농가별 항체양성률 및 백신구입량을 모니터링하여, 항체양성률 기준치 미만인 농가와 사육두수 대비 백신구입량이 저조한 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방역실태 점검, 1개월 경과 후 재검사 등 항체양성률이 개선 될 때까지 취약농가로 지정하여 특별관리한다.※ 2017 충북 구제역 항체양성률 (소) 92.7%, (돼지) 80.5%아울러, 구제역 백신은 비육돈에 대해서 1회 접종하던 것을 2회접종으로 변경하여 2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구제역 예방접종 및 예방접종확인서 휴대’ 고시개정충북도 남장우 농정국장은 “중국 등 동남아시아에서 구제역이 상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도내 발생예방을 위해서는 백신접종이 가장 중요하므로, 한 농가도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9 09:46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는 청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문제에 대하여 자유롭게 논의할 수 있는 청년들만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3기 충북청년광장 회원을 공개모집한다.충북청년광장은 대학생, 취준생, 사회활동가 등 청년소통 및 협치에 관심이 많은 만19세~39세 사이의 도내 청년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총 100여명을 선발한다.선정된 충북청년광장 회원은 올 한 해 동안 지역 청년들과 소통하며 청년 당사자의 눈높이에서 청년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타 지역 청년들과의 교류협력 및 자율적 청년 분과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모집기간은 2월14일까지이며, 신청은 충북청년희망센터로 방문·우편(충북 청주시 흥덕구 풍산로 50) 및 이메일(wthorse@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김두환 청년정책담당관은 “충북청년광장을 통해 청년들과 적극 소통하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며,“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도내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제3기 충북청년광장 회원 모집충청북도는 제3기 충북청년광장 회원을 모집합니다.충북 청년광장은 청년의 눈높이로 청년정책을 모니터링하고, 현장취재, 조사·연구 및 집단토론 등을 통하여 청년의 목소리를 충청북도에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청년단체입니다.충청북도 청년 문제와 정책에 관심 있는 도내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1. 모집인원 : 100여명(개인 또는 팀별 모집)2. 모집기간 : 2018. 1. 26. ~ 2. 14.※활동기간 : 2018년 3월 ~ 12월(10개월)3. 모집대상 : 청년문제와 정책에 관심 있는 충청북도 거주 만19~39세 청년※ 공식회의 참여 및 팀별활동 등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사람4. 청년광장 회원 주요활동 내역가. (공식회의) 전체회의(집단토론 등) 4회, 분과회의 4회 이상나. (팀별활동) 청년정책모니터링, 현장취재 및 조사연구다. (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8 11:30

충청북도는 도시 아이들에게 돌봄과 체험을 통한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고, 농촌지역에는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한 지역성장을 도모 할 수 있는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해 2018년도에 4개소 253백만원을 투자하여 농촌유학센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농촌유학이란 도시의 아이들이 6개월 이상 농촌마을의 농가나 센터에 머물면서 농촌지역의 학교를 다님과 함께 마을주민, 자연과 어울려 시골생활을 체험하는 것을 말하며, 유학센터 형태에는 공동 숙식생활을 하는 센터형, 지역농가 여럿이 협의체를 구성하여 농촌유학을 진행하는 농가결합형, 센터와 농가에서 번갈아가며 생활하는 복합형 등 다양한 유형이 있다.금년도 사업대상자로는 제천 희망나무숲산촌유학센터, 괴산 만선당 농촌유학센터, 단양 한드미농촌유학센터와 산위의마을유학센터가 농식품부의 종합심사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시설 관리 및 유학생 수 등을 고려하여 프로그램 개발비를 포함한 센터 운영비와 종사자 인건비 등을 지원받는다.농촌유학 지원사업은 지난해 충북도내에서 53명의 도시 아이들이 농촌을 경험하고 자연을 배우는 기회를 주었으며, 농촌으로 유학을 보낸 아이들의 부모들이 귀촌에 관심을 보이는 효과와 유학센터 종사자 등 관련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또한 도농상생과 농촌 공교육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는 농촌유학을 현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어 금년도 해당 사업의 다큐멘터리 제작을 통한 농촌유학 국내·외 우수사례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방영하고, 운영비의 일정 비율을 시설 개보수에 의무적 사용하도록 하여 농촌유학 시설 수준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충북도 관계자는 “금년도 예비사업자로 단양 산위의마을 농촌유학센터가 선정되어 충북 농촌유학센터가 4개소로 확대된 만큼 농촌유학 교육 체험프로그램 다양화 등의 학부모 및 학생 기대 눈높이에 맞춘 품질제고를 통해 농촌유학센터 활성화에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8 11:28

충북도는 26일 충청북도북부출장소(제천시 소재)에서 도‧시군 산림부서와 산림행정협의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 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올해의 산림시책 방향을 공유하고, 시‧군 및 산림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산림사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특히 산림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산림정책에 반영하기 위하여 산림전문가 및 단체‧협회 등으로 구성된 ‘산림행정협의회’ 대표들이 토론회에 참석하여 도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산림일자리 창출, 산불, 산사태 등 각종 산림재해의 사전예방활동 강화, 산림복지‧휴양 등 핵심 현안업무에 대한 집중 논의가 이루어졌다.또한 이번 토론회는 당초 증평에서 개최할 계획이였으나, 제천화재참사로 경기가 위축된 점을 감안하여 제천으로 개최지를 변경하였으며, 토론회 이후 참석자들이 전통시장(역전)을 방문하여 장보기를 실시하였다.신종석 도 산림녹지과장은 “도와 시‧군의 단순한 산림시책교육에서 벗어나 산림유관 기관들까지 참석한 종합토론회로 개최하였으며,소통과 협력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전국 최고의 산림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아울러 충북도는 올해 산림생명자원의 미래가치 증진을 목표로 총1,596억원(국비 705억원)의 산림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6 17:14

충청북도는 1월 26일 2018년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비영리민간단체의 궁금증을 풀어 주었다.금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비는 총 8억원으로 사업공모기간은 1.26부터 2.14일까지 이며, 공고일인 1월19일 현재 충청북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지원사업 유형은 ▶사회통합 ▶사회복지 ▶시민사회활성화 ▶자원봉사기부문화 ▶민생경제 ▶문화관광 ▶생태계보호, 지속가능한발전 국가안보 ▶평화증진 ▶국민안전 ▶국제교류협력 등 11개 분야이며, 2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내에서 사업비 지원 하게 된다.도는 접수된 사업에 대해 3월초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사업 및 금액을 결정하며, 사업기간은 2018 3월부터 12월까지이다.신청을 원하는 비영리민간단체는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등을 작성하여 도 사업담당 부서를 방문 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구비서류는 충청북도 홈페이지(소통광장/만간단체정보방)에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한편 충북도내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는 2018년 1월 현재 460개이며, 지난해에는 111개 공익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6 17:13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1월 23일(화) 제천시 봉양읍사무소에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중 현지 농업인 120명을 대상으로 쌀 식미평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밥맛 좋은 고품질 충북 쌀 생산과 쌀 산업 침체 극복을 위해 개최된 이번 평가회에는 기존 오대벼와 더불어 최고품질 품종인 진광, 하이아미, 운광 등 4가지 품종이 사용되었다.같은 방법으로 취반을 한 식은 밥과 더운 밥의 식미평가 결과 식은 밥, 더운 밥 모두 하이아미와 진광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하이아미는 히스티딘, 라이신 등 8대 필수아미노산이 다른 품종보다 30%가 많아 성장기 아이들에게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또한 진광은 2016년에 개발된 조생종으로 수량과 밥맛에서 오대벼보다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이번 평가회를 개최한 제천지역은 주로 조생종을 재배하며 그 품종은 1983년에 개발된 오대벼이다. 오대벼는 냉해에 강하고 철원 오대쌀 브랜드로 각광을 받는 품종이지만 수량이 최근 개발품종보다 적고, 쓰러짐과 각종 병해충에 약한 단점이 있다.특히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충북 북부지역에서도 중생종 벼를 재배할 수 있어 제천시는 올해부터는 공공비축미로 하이아미를 선정하여 수매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충북농업기술원은 부족한 하이아미 보급종의 공급량을 늘리기 위해 원원종을 증량 생산하고, 진광은 신품종이용촉진사업으로 금년도에 5톤을 생산하여 공급할 예정이다.충북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김영호 과장은 “이번 식미평가회는 우수한 품종을 농업인들이 실질적으로 직접 비교해가며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 하겠다”라고 말했다.이번 식미평가회를 기획한 충북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이채영 연구사는“제천시 백운면에 하이아미 등 상기 대체품종을 재배하여 관심 있는 농업인들이 기존 품종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전시포장을 운영 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우수한 신품종 보급을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6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