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4,881건)

충청북도는 도내에 산재되어 있는 자원과 연계하여 공동체 형성 및 활성화를 돕고 지역 주민간 화합의 장을 마련코자, 2018. 11. 23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우리지역 공동체 뽐내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이에 경연대회에 참가할 공동체를 모집하기 위해 9. 7일 공고하고 10. 31일까지 도내 시‧군 참가팀을 모집한다.참가대상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지역공동체의 모임·단체로, 주요 발표내용은‣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역사, 문화, 인물, 특산물 등) 소개·홍보 ‣지역 고유의 자원 발굴 및 콘텐츠 제작 ‣ 지역의 특색을 살린 개성 있는 공간창출(문화거리 조성 등) 활동 ‣지역 공동체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사례 등이다.참가를 원하는 지역공동체는 시군 공동체 담당부서에 신청서와 발표 자료를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대회 당일(11.23) 현장에서 공동체(PPT)의 발표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5팀의 우수 지역공동체를 선정하고 시상하게 된다.시상금은 최우수(1팀) 4백만원, 우수(2팀) 각 2백만원, 장려(2팀) 각 1백만원이다.주요 심사기준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여도, ‣지역자원 활용도, ‣지역발전기여도, ‣지속가능성 등 4개 심사항목에 총 100점 만점이다.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주민이 주축이 되어 지역공동체 구성과 왕성한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지역공동체의 저변을 확대하고, 앞으로 지역 공동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경연대회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강정권 지역공동체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도내 지역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어 공동체에 대한 도민의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는 계기뿐만 아니라 기존에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주민들을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2 18:07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지난 9월 7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한 제115회 국가기술자격시험 시설원예기술사에 박의광 연구사가 최종 합격하였다고 밝혔다.기술사는 관련분야에서 최고의 권위 있는 자격증으로 오랜 실무경력이 있어야 합격이 가능한데, 2017년 농화학기술사에 이어 2018년에는 시설원예기술사를 최종 합격하여 2관왕의 영예를 누렸다.시설원예기술사는 빅테이터 정보를 첨단 스마트팜에 도입하여 원예작물의 최적 환경을 조성하고, 시설재배 농작물의 토양 및 기상 환경조절에 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이상기후로 발생되는 작물의 생리장해․병해충 등의 해결방안에 대한 전문지식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이 분야에 연구·기획·설계·분석·시험 및 이에 관한 지도·감독 등 여러 분야의 전문기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어야 합격이 가능하다.박의광 연구사는 충북대학교 생물학과 및 원예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이번에 최종 합격한 시설원예기술사 자격 이외에 농화학기술사, 종자기사, 식물보호 산업기사 등 8개의 국가기술 자격증을 지니고 있다.박 연구사는“기술사 준비 자체가 폭 넓은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연구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농업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되기 위하여 전국 최초로 박사학위, 기술사 3분야, 특허 3관왕을 모두 보유하기 위한 노력을 지금도 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2 18:07

충청북도는 9월 12일 제2기 충청북도 청년위원회(이하 “청년위원회”라 함) 위촉식 및 청년정책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청년위원회는 위촉직 위원 14명과 당연직 위원 6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올해 9월 12일부터 2년이다. 청년위원회 구성을 다양화하는 동시에 청년 분야에 열정있는 위원들을 선발하기 위해 공개모집 방식을 병행하였고, 심사를 거쳐 청년·시민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5명의 위원을 선정하였다. 또한 추천을 통해 학계, 경제․사회계 등 각 분야의 전문가 9명을 선정하였다. 청년위원회는 청년일자리분과와 청년복지문화분과 2개로 구분하여 활동할 예정이다.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부위원장및 분과위원장 선출, ’18년도 청년정책 추진상황과 청년주간(축제) 계획 보고로 이어졌다. 이후 청년일자리, 복지문화 등 각 분야의 청년정책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를 진행하였다.※ 부위원장(청년) : 장지현청년일자리 분과위원장 : 안창호청년복지문화 분과위원장 : 김현진부위원장으로 선출된 청년인 장지현위원은 “청년이 살고 싶어 하는 충청북도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 발굴에 힘쓸 것”을 다짐하며, 청년위원회가 추진동력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이에 충청북도 이장섭 정무부지사는 “청년들의 취업․결혼․주거․출산 문제 등 총체적 청년문제 해결에 오늘 위촉된 청년위원회 위원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 청년일자리 4만개 창출, 청년희망센터 조성·운영, 청년행복결혼공제 확대 추진 등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완성도 높은 정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2 18:06

충북도는 도정정책자문단 워크숍을 9. 12.(수) 15시 30분 이시종 도지사와 남기헌 위원장을 비롯한 도정 정책자문단, 도청 실․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날 개최된 워크숍은 도정정책자문단이 주관이 되어 도정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로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의 충북‘ 실현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도정정책자문단 7개 분과위원회별로 위원들 스스로 선정하고 연구한 14개의 과제에 대하여 관계공무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 졌다.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이번에 제안된 14개 개선과제에 대해 소관 실국의 검토를 거쳐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히고, “도정 씽크탱크이자 도정 발전의 든든한 후원자인 정책자문단이 중심이 되어 ‘함께하는 도민, 일등 경제 충북’이 실현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도정정책자문단은 각계 각층 전문가의 지혜와 역량을 모으고자 2011년 3월에 1기가 출범한 이래, 2017년 7월 제4기가(7개 분과, 100명) 운영되고 있으며, 그동안 주요업무계획 수립, 정부예산 신규사업 발굴 등 도정 현안 대한 자문은 물론, 도정 개선과제를 자체적으로 선정하고 위원들 간 공동연구를 통하여 도출된 개선방안을 도에 제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2 18:06

충청북도는 9.12.(수) 14:00 청주아트홀에서 “청렴 1등도 달성”을 위한 「2018 충청북도 청렴 한마당 행사 」를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하여 국민권익위원회 박은정 위원장, 도내 청렴관련 기관단체장과 일반도민, 학생, 공직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민중심의 청렴문화 확산 의지를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이날 1부 행사인 “충청북도청렴사회민관협의회” 구성 협약·발대식에서는 충청북도, 충청북도교육청, 지방이전공공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등 10개 공공기관장이 참여하였고,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충북청주경실련,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등의 시민단체, 청주상공회의소, 대한건설협회충청북도회, SK하이닉스 등 경제계, U1대, KBS청주총국 등 민간부문 15개 대표 등 총 25개 기관·단체 대표들이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정착에 공동으로 협력하여 범도민운동으로 추진하겠다는 협약과 종래의 관 주도의 반부패 청렴문화 운동을 도민이 제안하고 평가하는 도민중심의 수평적 자율적 반부패 청렴문화를 조성해 나가로 합의 하였다.이를 위하여 충청북도에서는 지난 8.3일 “충청북도청렴사회민관협의회 구성·운영조레”를 제정하여 법률적 뒷받침을 마련하였고 충청북도지사는 공공부문 대표로 민간위원 15인중 호선에 의해 선출되는 민간대표의 공동의장제로 운영하되 회의주재 등을 민간 공동의장이 주재하는 등 실질적으로 민간중심의 운영이 되도록 하였다.또한 협약에 참여한 25개 기관단체의 청렴관련업무 관리자급으로 실무위원회를 금년말까지 구성하여 지역내 청렴시책을 발굴하여 협의회에 심의안건으로 상정하면 시책책정, 사업추진 여부 등을 최종 심의 의결토록 하여 운영의 실효성을 높였다.한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기념사에서 충청북도청렴사회민관협의회가 공공부문 중심의 반부패정책 추진의 한계를 벗어나 도민과 사회각계와 소통하고 협치하는 훌륭한 모범사례를 만들어 우리지역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2 18:05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12일(수) 청주대학교에서 2학기 병역설계 상담실 및 전문상담관 운영을 재개하였다고 전했다.병역설계 상담실 및 전문상담관은 지난 해 3월 충북지방병무청과 청주대학교가 학생들의 진로개발과 신 병역문화 창조를 위하여 체결한 관학 협약에 따라 2017년 5월 시범운영을 거쳐 지금까지 매 학기마다 운영되고 있다. 청주대학교 도서관 2층에 설치된 병역설계 상담실에서 학기 중 매주 수요일 마다 전문상담관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병역 상담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원활한 병역이행을 위한 체계적인 병역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올해 상반기까지는 충북지방병무청 퇴직 직원 중 추천을 통해 선발된 사람이 전문상담관으로 활동하였으며, 2018년 하반기에는 충북지방병무청의 병역 관련 자료 등을 주기적으로 지원받아 청주대학교 군사학과 교수가 전문상담관으로 활동할 예정이다.김시록 충북지방병무청장은 “정부혁신 기조에 발맞춰 앞으로도 병역의무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민과의 현장 소통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대학교 병역설계 상담실은 9월 12일을 시작으로 12월 12일까지 공휴일 및 시험기간 등을 제외한 매주 수요일 총 10회 운영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2 17:00

'2018 한국농촌관광자원 국제포럼'이 지난 10일~11일(양일간)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MICE협회가 공동주관하고 (사)전국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후원한 이번 포럼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오병석 농촌정책국장, 한국농어촌공사 김선호 농어촌자원개발원장, 한국MICE협회 김응수 회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김홍주 회장, 국제그린투어리즘연맹 오노균 부총재, 임연우 충북대학교 농촌관광개발 전공 초빙교수,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이규정회장 및 9개도협의회장등을 비롯하여 국내외 농촌 및 여행업계, MICE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포럼 첫날 개회식 및 기조강연과 전문가 페널의 토론에 이어 둘째 날인 11일 오전에는 2차 1:1 비즈니스 상담회가 진행되었고, 오후에는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2박3일 동안, 충북 단양의 방도깨비마을을 비롯한 전국의 농촌관광지를 방문하고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팜투어 기회가 마련 됐다.기조강연 발표는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GSTC)의 Randy Durband 대표(미국)와 Borneo Eco Tours의 Albert Teo 대표(태국)가 맡았다. Mr. Randy Durband는 ‘방문객과 농촌커뮤니티 ‘윈-윈’이 되는 농촌관광‘을 주제로, Mr. Borneo Eco Tours의 Albert Teo 대표는’ 관광 상품으로서 크리에이티브 관광 개발‘을 주제로 각각 발표 하여 초보단계인 우리나라 농촌관광사업에 힘을 보탯다.농식품부 오병석 국장은 기념사를 통해 “농촌은 주민들의 삶과 문화이고, 그 나라를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공간이다”며 “앞으로 농촌관광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좋은 추억을 제공하고, 농촌에는 새로운 소득원이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원해나가겠다” 고 말했다.이번에 참가한 해외 바이어(11개

충청북도 | 오노균 명예기자 | 2018-09-12 11:52

충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제수‧선물용으로 소비가 늘고 있는 임산물에 대하여 9월 4일부터 21일까지 원산지표시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원산지표시 단속은 임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 부정 유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국립농수산물품질관리원과 도내 11개 시‧군 합동으로 실시하여 단속과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중점 단속사항은 원산지 허위표시, 무신고 또는 무표시 제품 사용,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목적 보관, 허위 과대광고 여부 등이다.아울러, 최근 중국산 수입 임산물에서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검출되고, 원산지를 허위로 표기하여 판매하는 사례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국내 임산물 소비 또한 위축될 우려가 있어 주요 임산물 원산지 구별법도 병행 하여 홍보할 예정이다.주요 임산물의 국산 임산물 구별법을 살펴보면, 국산 깐도라지는 깨물어 보면 부드러운 느낌이 나고 쓴맛이 거의 없으며 길이가 짧다. 반면에 중국산은 깨물면 질긴 느낌과 쓴맛이 강하고, 길이가 다양하다.밤은 국산의 경우 알이 굵고, 윤택이 많이 나면서 속 껍질이 두껍고 잘 안 벗겨지는 특징이 있지만, 중국산은 그 반대다.고사리는 줄기 아랫부분 단면이 불규칙하게 잘려있으면서 먹을 때 줄기가 연하게 느껴진다. 중국산은 줄기 아랫부분을 칼로 자른 것처럼 단면이 매끈하고, 먹을 때 줄기가 질기게 느껴지는 특징이 있다.곶감은 과육에 탄력이 있고, 밝은 주황색으로 꼭지가 동그란 모양으로 깎여 있는 것이 국산의 특징이다. 반면에 중국산은 과육이 딱딱하거나 물렁물렁하고, 색은 탁한 주황색을 띠는 경우가 많다. 꼭지가 네모난 모양으로 깎여 있으면 중국산으로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국산 표고버섯은 표면이 진한 갈색이고, 갓의 크기가 넓적하면서 불규칙하다. 이와 반대라면 중국산일 가능성이 있다.충북도 박중근 환경산림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임산물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원산지표시 지도단속을 강화하는 등 임산물 유통질서를 확립하여 청정임산물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하였다.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1 18:22

충북도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연휴기간 동안 환경오염 감시, 생활쓰레기 및 공중화장실 청결 등 주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환경안전 5대 분야를 선정, 신속한 처리체계 구축 및 계도·단속을 통해 청결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우선, 생활쓰레기 분야에서는 추석 연휴 시작 전까지 투기행위 예방 집중 홍보 및 쓰레기 불법 투기를 단속할 예정이며, 추석 중(9.22~9.26)에는 자체 상황실 및 기동청소반을 운영하여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하고, 추석 후(9.27~10.2)에는 주요 도로변 상습 지·정체구간 등에서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한다.공중화장실 분야는 귀성객이 폭증하는 다중이용시설인 기차역, 고속도로휴게소, 터미널 등에 위치한 화장실을 대상으로 안내표시판과 안내문구 일제점검, 위생상태 수시점검, 임시화장실 등을 설치한다.환경오염예방 분야는 도내 환경관리 취약업소 및 환경오염사고 우려업소를 집중 단속하고, 주요 하천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연휴 기간 중에는 환경오염상황실을 설치하여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도민 신고(☏ 128)를 24시간 접수하여 도민 불편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게 된다.상·하수도 분야는 도·시군 각 1개반씩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하는 한편, 취·정수시설, 관로, 소규모수도시설 등 상수도시설 사전점검 및 비상시 대비 급수장비와 자재를 미리 확보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산불방지 분야는 추석 연휴기간 성묘객, 임산물 채취자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을 대비, 도와 11개 시․군에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실시간 운영함으로써 산불발생시 신속한 보고 및 상황 대처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기한다.한편, 허가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산림 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경우“산림보호법”에 따라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실수로 산불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1 18:21

충북도는 수확기를 맞이하여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금년도 추경에 사업비 4억 3,300만원을 추가로 확보, 농작물 피해에 따른 보상금을 2배로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야생동물 농작물 피해보상금은 도내 11개 시·군에서「야생동물 피해보상 지원 조례」에 근거, 농업·임업 및 인명 피해에 대하여 보상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 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민들에게 지급되어 피해액 경감에 큰 도움이 되었다.이번에 확보된 사업비는 농작물 피해가 급증함에도 불구, 재정 형편상 보상금 확보에 어려움이 많았던 시·군에 지원되어 보다 많은 피해농가 에서 보상금을 신청, 지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도에서는 피해 예방차원으로 전기울타리, 경음기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사업, 피해방지단 및 순환수렵장 운영 등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충북도 박중근 환경산림국장은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사업의 경우 시·군 고유사무로 되어 있어 국비 지원이 없었지만 대부분 재정이 열악한 농촌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만큼, 야생동물로 농작물 피해를 겪고 있는 경북도 등 타 시도와 공동 협력하여 환경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1 18:20

충북도에서는 도내 의약품산업 기업과 기관, 대학 관계자와 함께 「2018년 제1회 충북 의약품 산업 협의회」를 9월 11일 도청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도에서 처음 개최한 이번 협의회에서는 충북 도내 기업(8개 업체)와 의약품 관련 연구기관(4개소), 도내 의약품 관련 대학(2개소) 관계자가 참가하여 의료산업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논의 하였다.특히, 2019년 도에서 중점추진 하고자 하는 바이오 혁신 커뮤니티, 연구장비 사용수수료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국제 공동연구 지원, 우수 바이오제품 품질인증제 운영 등의 사업이 소개되었고,기업체에서는 전문인력 확보 어려움, 바이오관련 기업 정주여건 개선, 주간 52시간 근무제의 탄력성 운영 필요,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요청, 지역연고 인력 지원시스템 검토 등의 정책 건의가 있었다.또한, 연구기관 및 대학에서는 기업체의 고가 연구장비 지원, 유기적 R&D 사업 공동추진, 바이오관련 인력양성 방안 검토 등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 등은 관련부서들과의 긴밀한 협조와 세밀한 검토를 통해 신규 정책화 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협의회 개최를 통해 산‧학‧연 소통창구와 정책개발 토대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1 18:18

도내 북부권 산업수요를 창출하고 제천의 신성장 산업기반을 마련하게 될 제천 제3산업단지 기공식이 9월 11일 제천시 산업단지 내에서 개최되었다.제천 제3산업단지는 제천시 봉양읍 봉양리 일원에 충북개발공사가 조성하는 공영개발 산업단지로서 조성면적은 109만㎡규모이고 충북개발공사에서 1,24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제천 제3산업단지는 고부가식품산업(음식료품), 헬스케어(의료∙전기장비 등), 신소재∙나노융합산업(비금속광물∙기계및장비∙화학∙자동차등) 등 신성장 동력산업을 배치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여, 제천시를 도내 북부권의 경제와 생활의 중심지로 변모하게 할 중요한 성장동력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충청북도 제천시의 경우 제천 제1산업단지와 제천 제2산업단지가 분양 완료된 상황이어서 제천 제3산업단지는 제천시 및 도내 북부권 산업발전을 견인할 신규 산업단지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 6월 조성계획이 승인되어 충북개발공사가 시행하는 충주 북부산업단지도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충주와 제천의 공영개발 산업단지가 도내 북부권 산업기반 구축과 도내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충청북도는 제천 제3산업단지 기공식 개최와 관련하여 향후 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업용수, 폐수종말처리시설 등 기반시설 건설과 국내외 유수의 기업 투자유치에 전력을 기하여 성공적인 산업단지를 만드는데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날 참석한 이시종 도지사는 “금번 산업단지개발은 제천시의 경제발전뿐만 아니라 전국대비 충북경제 4%달성에 큰 보탬이 될 것이며 산업단지가 차질없이 조성되도록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1 18:14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선수단 환영만찬이 10일 오후5시 충주호암체육관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환영만찬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한 조종묵 소방청장,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심기보 충북도의회 부의장, 이인우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존 하틀리 WFG 운영본부 사무총장, 호세 호아킨 파라다 엘살바도르 소방청장, 하이메 비야 파나마 소방국장, 취만릉 홍콩 소방처 부장 등이 참석해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개최에 대한 축하인사를 전했다.환영만찬은 먼저 우리 전통 무예인 택견과 대북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전날 개막식을 화려하게 장식한 머스터 게임 시상식 및 참가국 기념품 증정, ‘한글 사랑의 문자’ 영상 상영, 우륵국악단과 부채춤 공연 등 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을 환영하고 더불어 대한민국의 정신과 문화를 알리고자 특별무대가 펼쳐졌다.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수많은 직업 중에서 가장 신뢰받는 직업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소방관”이라며, “세계 각 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분들과 지구촌 소방관 올림픽을 열게 돼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이에 호세 호아킨 파라다 엘살바도르 소방청장은 “따뜻한 환영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1 18:13

충청북도는 추석 명절연휴(9.22. ~ 9. 26.)를 앞두고 163만 도민과 도를 방문하는 귀성객·관광객 모두가 여유롭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도에서는 9월10일부터 9월26일까지를 추석명절 대비 중점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도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 성수품 물가안정 및 관리 ▲ 주민생활 안정 ▲ 귀성·귀경길 교통편의 증진 및 안전수송을 위한 특별교통대책 ▲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 ▲ 행복나눔을 위한 취약·소외계층 위문 및 지원 ▲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 대책을 마련하였다.분야별 추진대책을 살펴보면 추석 성수품 물가 오름세를 대비하여 지역물가책임관을 지정․운영하고 개인서비스, 농수산식품 등에 대한 요금인상, 매점매석, 가격표시제 이행 등 행위에 대하여 단속하는 한편, 제수용품, 생필품 등 추석 성수품 32개 중점관리품목을 선정하여 특별 점검한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응급·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연휴기간 동안 발생되는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하여 주민생활 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귀성·귀경객의 편의를 위해서 여객터미널 등을 일제 정비・점검하고 연휴기간 고속버스, 시외버스에 대해 15개 노선 158회 증편 운행하며, 연휴기간 동안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하여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하였다.또한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연휴기간 동안 도 재난안전상황실 특별운영기간을 운영하며 도내 소방관서에서는 화재예방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도내 사회복지시설 448개소를 대상으로 화장지 등 위문품 5종 3,000여점을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시설생활자와 종사자들을 위로, 격려할 계획이다.한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163만 도민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1 18:11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육군 37사단 단양대대 장병들을 대상으로 2018 인생나눔교실 충청권 기획사업 을 운영한다.충북문화재단 은 다양한 방법으로 깊이 있는 멘토링을 운영할 수 있도록 멘티기관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총 10개의 기관(1기관 1회)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1차(7.16.) : 충남금산동중학교 진행- 2차(7.24.) : 세종군수사령부 종합보급창 본부근무대 진행충청권 기획사업 은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실내악 연습 과정을 보며 단원들의 역할 및 하모니의 중요성을 경험하고 멘티들 자신의 역할, 책임감 등을 되짚어보는 중요한 시간을 갖는다.인생나눔교실은 소통 단절·양극화 등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대 간 소통의 가치를 탐색하고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추진된 인문사업으로 선배세대(멘토)와 새내기세대(멘티)가 소통하면서 삶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해 나가는 쌍방향 멘토링 프로그램이다.인생나눔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 공모사업으로 충북문화재단이 충청권 지역 주관처로 2015년부터 연속 선정돼 국비 4억3천500만원을 지원받아 군부대, 자유학기제 중학교, 지역아동센터, 보호관찰소의 청소년, 청년에게 멘토링 프로그램을 1천605여회 지원한 바있다.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기획사업을 통하여 ‘나’라는 사람의 역할과 소중함을 생각해보고, 향후 전우들과 하모니를 이루어 신나는 병영 문화를 이루어 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1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