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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개 일자리 사업, 총 3,717억 예산 투입 -충북도는 도민행복시대 실현을 위해 올해 총 10만 천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일자리 목표 공시를 위한「2018년도 지역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수립․발표했다.충북도는 이번 계획에서 ‘지역맞춤전략으로 고용률 72% 달성’을 위해 ‘지역특성 고용전략’, ‘청년의 원활한 일자리 진입’,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확대’, ‘일자리창출 기반강화’ 등 총 4가지 전략을 바탕으로 민선 6기 공약인 일자리 40만개 일자리 창출하고 지역고용여건을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충북도는「민선6기 지역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에 따라 2017년까지 총 377,03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고, 올해 목표 101,970명의 일자리 창출 달성 시 민선6기 목표인 40만개 일자리창출 목표를 초과 달성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충북도는 이를 위해 모두 141개 일자리사업 3,7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각 부문별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 추진 분야로,청년 및 사회적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청년 고용촉진 및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프로그램 지원 운영을 통해 여성의 고용률 제고 사업을 추진한다.또한,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을 위한 일자리 제공 및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지원(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에도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청년일자리 : 충북형 청년공제, 청년임금 격차해소 지원, 청년창업 베이스캠프 등* 여성일자리 : 새일여성인턴제, 청년여성 희망일터 지원사업 등* 노인·장애인 등 일자리 : 9988 행복나누미,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장애인복지 일자리사업, 자활근로사업 등또한 계속 늘고 있는 중장년 일자리 창출에도 주력하여 큰 호응을 받고있는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을 올해 확대 시행하여 일손이 부족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1 10:41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영화로 요즘 영동군이 시끄럽다.28일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6만 3,258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9일 누적 200만을 돌파했다.이 영화 도대체 무엇 때문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영화관으로 향하게 하는 것일까이 영화는 내내 이어지는 수채화 같은 자연풍경과 감미로운 음악, 소지섭과 손예진의 특별한 사랑 그리고 가족애 남녀노소를 불문 눈시울을 적시게 하는 영화다.관객들은 이 영화를 통해 마음껏 웃고 울고 행복하게 해주는 좋은 영화라고 호평한다.그간 때려 부수고 죽이고 속이는 자극적인 영화 일색인 장르에 지친 관객들은 더욱 환호한다.영화를 보고 어떤 이는 연애 하고 싶다. 옆에 가족을 다시 돌아본다 그리고 영화를 촬영한 그 곳을 사랑하는 이와 찾아가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고 한다.영화의 주 공간이 된 우진의 집은 충북 영동군 상촌면 인적이 드문 산 중턱에 위치하여 청량하고 아늑한 느낌이 배우와 함께 동화같이 그려져 있고 눈부신 햇살 속에 어느 것이 사람인지 풍광인지 구분되지 않을 만큼 아름답다. 이 영화는 이곳에서 전체 상영시간의 3분의 1을 할애했다※ 상영시간 132분 중 영동군 촬영 30여분이 영화는 충북도 문화산업의 일환으로 충북도와 영동군에서 제작지원한 사업으로 관객 200만 돌파라는 기록으로 영화 흥행을 주도해 촬영지인 충북 영동군을 떠오르는 관광지로 부상시키고 있다.※ 제작지원 50백만원(도비 17, 군비 33)더욱이 이 영화는 다쿠지 작가 소설을 원작으로 일본에서 개봉한 영화를 리메이크 한 영화로 인지도가 높고 한류스타 소지섭과 손예진의 탄탄한 연기력이 빛나는 영화로 다양한 국가에 수출된다면 그 파장 효과는 기대 이상일 것이다.2002년 욘사마 배용준의 겨울연가가 일본열도를 들썩이게 했고 배용준을 사랑하는 팬들이 한국을 찾아 드라마 촬영지를 시끌벅쩍하게 했던 그곳 남이섬은 지금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변해있다. 몇 년 후 충북 영동군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1 10:40

충청북도는 오늘 3월 30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서울에서 개최된 국가혁신클러스터 신산업 기업유치지원단 발족식에서 이장섭 충청북도 정무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식, 우수혁신클러스터 지원사례, 앵커기업유치 성공방안 등을 발표했다. 국가혁신클러스터 신산업 기업유치지원단 발족식은 이인호 산업부차관과 14개 시도지사,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산업단지공단,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혁신클러스터내 투자기업 3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혁신클러스터는 혁신도시 중심으로 반경 20㎞이내 지역으로 해당 지역을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이날 충청북도는 발족식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대표로 음성군 혁신클러스터에 약 1천만불 규모로 투자하는 외투기업인 ㈜트리이펙스와 음성군 혁신도시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장섭 정무부지사는 협약식 체결 후 투자를 결정한 김재일 대표이사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충북의 투자가 세계 최고기업이 발전되는 계기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트리이펙스는 선글라스용 편광필름을 제조하는 유망기업으로 제52회 무역의 날에 500만불탑 수상을 했다.또한 우수사례 발표에서 충청북도는 혁신클러스터내 투자 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과 함께 신속한 행정지원을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진천군의 한화큐셀코리아에 대한 신속한 공장건축지원은 많은 기업의 감탄을 자아냈다. 2015년 4월 충청북도와 협약한 한화큐셀코리아는 8개월만에 공장을 가동해 미국 넥스트라에 납품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통상적으로 태양광 제조공장 건축기간은 2년이 소요된다. 충북도는 한국전력, 수자원 공사 등 유관기관 70여명의 TF팀을 구성해 총력을 다해 기업이 필요한 용수·폐수·전력 등 유틸리티와 인허가를 지원하여 8개월만인 2016년 1월 공장을 무사히 가동하고 납품을 완료했다. 이를 계기로 한화큐셀코리아는 1조원 규모의 추가 발주를 받아 2차, 3차 공장을 증설하고 2,000여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였다.또한 이날 앵커기업 유치 성공방안 패널토론에서 오세동 투자유치과장은 국가혁신클러스터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30 16:07

충북도의회(의장 김양희)는 4월부터 10월까지 도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일일 도의원’이 되어 의사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는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한다.청소년의회교실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의정활동 체험으로 지방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올바른 시민의식을 함양하도록 만든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참가자 만족도에서 평균 93%의 만족도를 얻은 바 있다.2007년 시작해 총 57회가 진행되는 동안 미래의 유권자인 청소년들에게 문턱을 낮춰 개방함으로써 과거 권위적인 이미지를 벗고 체험·소통하는 ‘열린 의회’ 이미지 구현과 ‘도민 체험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올해에도 신청이 폭주해 지난해보다 4개 학교가 늘어난 16개교를 선정했다며, 청주 오송초와 옥천 동이초를 포함해 연 8회, 560명이 참여한다고 도의회 관계자는 밝혔다.도의회는 자유학기제 본격 시행과 아울러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업인으로서의 도의원을 이해하고, 직장 체험장으로써 도의회 경험의 기회를 주기 위한 의정체험프로그램도 12회 병행 운영한다.또한, 하반기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의회교실’, ‘의회교실 스피치왕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한편, 도의회는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우수 기관으로 인정받아 교육부 주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도의회 진로체험은 진로체험 신청 사이트인 ‘꿈길(http://cbcje. ggoomgil.go.kr)’을 통해 학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30 11:29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농업환경변동평가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도내 과수원 토양에 대한 토양검정을 실시한다.‘농업환경변동평가 연구사업’은 법적의무(친환경농어업법 제10조, 제11조) 사업으로 토양에 대한 변동실태를 파악하여 농업자원에 대한 오염대책을 수립하고 보정적인 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이 사업은 밭, 과수원, 논, 시설재배지에 대하여 4년 1주기로 수행하며 올해는 도내 과수원 토양 150지점에 대한 토양검정을 진행한다.토양검정은 시료를 채취하여 화학성(유기물 함량, 산도 등)과 물리성(토성, 작토층 깊이)을 비교·평가한다.수집한 자료는 비료공급 정책을 결정하는 과학적 근거자료로 활용되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농업환경정보시스템(흙토람)을 통하여 농업인 등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또한, 일선 영농현장에서는 이 자료를 토대로 농업인이 알맞은 양의 비료를 처방하여 올바른 토양관리와 경영비 절감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친환경연구과 유주희 연구사는 “이번 사업의 목적은 농경지 시비체계 개선 및 친환경농업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토양 관리이다.”라며 ,“이를 위해 농가에서는 해당지역 농업기술센터에 있는 종합검정실을 적극 활용하여 토양검정과 시비처방서를 발급받아 토양상태에 따라 알맞은 양의 비료를 사용한다면 효율적인 친환경농업을 수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30 08:37

충북도는 산불발생 위험시기인 3. 31 ~ 4. 1일까지 2일간에 걸쳐 도청 전 실‧국‧원 직원과 산불감시인력 등이 일제히 참여하여 민‧관 합동 산불로부터 안전한 충북을 만들기 위해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이를 위해 3.3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참여공무원 230여명을 대상으로 당일 현지지도 및 단속활동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3월 15일부터 4월 22일까지 대형 산불특별대책기간이 지정된 가운데 펼쳐지는 이번 산불안전의 날(舊 산불제로작전) 추진은 충북도가 2001년도에 전국 최초로 시작한 산불방지 신규시책으로 올해 18번째 시행을 앞두고 있으며,특히, 올해 청명․한식일이 목요일과 금요일로 주말에 성묘 등을 위해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과 등산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서 매우 적절한 시의성을 갖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산불 안전의 날 전개는 산불발생취약지역에 대한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산불발생 상황 등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기 위하여 도청 공무원 중 과장급을 배치하여 일선 산불담당 공무원, 산불감시원 등을 격려하고 농촌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림인접지역 논·밭두렁 및 농업폐기물 소각을 집중 지도 하는 등 산불예방 홍보활동에 주력하게 된다.주요활동 사항으로는 산행을 즐기는 등산인구와 성묘객들을 대상으로 도로변 순찰을 강화하고, 산과 연접된 논․밭두렁 소각자 집중단속과 무인감시카메라(116대) 및 산불감시시설(124개소)를 운용 감시 근무를 강화할 방침이다.충청북도 산림관계자는 "청명․한식일을 전후한 시기는 산불위험이 매우 높기 때문에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산불의 예방과 진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과실로 인하여 타인 또는 자기소유의 산림에 불을 내면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되고, 허가 없이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 불을 놓을경우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되는데 금전적인 불이익을 따지기 이전에 산불에 대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30 08:37

충청북도는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도-시군 건축분야 담당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안전한 건축문화 조성 및 업무 전문성 제고』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금번 워크숍은 최근 도내는 물론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수해, 지진 및 화재 등 재난사고에 따른 건축물 안전사고와 관련하여 건축직 공무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각종 사고에 대한 원인과 대책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는 한편, 건축분야 담당공무원의 청렴도 제고 및 친절도 향상을 위한 결의대회도 함께 개최한다.또한, 건축직 공무원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하여 건축설계 및 구조, 공동주택 관리방안, 도시재생사업 등 각 분야별 특강을 실시한다.특히 금번 특강에서는 건축사, 건축구조기술사 및 주택관리사 등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설계방법, 건축구조 안전 및 내진설계 검토 방안, 공동주택 관리방안 등 실무자 중심의 건축행정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아울러, 현 정부 주요 국정과제로 국토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시행하는 『2018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시·군의 제안사업 발굴 및 적극적 대응방안 모색을 위해 충북연구원 관계자의 설명회 시간도 갖는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쇠퇴한 시·군 도시지역을 활성화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도시혁신 사업으로, 사업유형에 따라 국비 50~250억원을 지원하며 국토부에서는 매년 100개 사업을 선정하게 된다.충북도 건축문화과장은 금번 워크숍을 통해 도-시군 건축직 공무원간 상호 소통 및 정보공유로 안전한 건축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공모선정 등『충북경제 4%실현』을 위해 건축분야 담당공무원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할 방침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9 17:47

충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8 지역명사와 함께하는 문화여행’ 공모사업에 충주 이종기 박사의 「오미로 고운달 술이야기」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지역명사와 함께하는 문화여행은 지역의 역사와 삶을 함께한 명사를 스토리텔러로 발굴 육성하고 명사의 생생한 인생담과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여행상품을 고급화 하고 인적자원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새로운 관광콘텐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금년 총 6건*의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정했다.*충북 충주 이종기박사, ‘오미로 고운달 술이야기’ ▲충남 당진 김금순대표, ‘평균75세 할매들의 반란 인생’ ▲전북 임실 김용택시인, ‘섬진강 인문학여행’ ▲ 경북 상주 허호 비단직물장인, ‘행복의 실타래 금상첨화’ ▲경북 봉화의 ‘권용철,권재정 젊은 종손부부 이야기’ ▲경기 남양주의 이하연 명인, ‘맛있는 김치 7대 3법칙’이번에 지역명사로 선정된 양조명인 충주 이종기 박사(現농업회사법인 ㈜제이엘(오미나라) 대표, 세계술문화박물관장)는 2005년 충주 탄금호변에 세계술문화박물관을 설립하고 한국고유의 술 문화를 알리며 세계의 명주와 견줄 특색있는 전통주 개발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위스키처럼 해외에서도 통하는 한국 명품주를 만들고 싶었다”는 이박사의 선택은 ‘오미자’로, 수년동안 개발을 거듭한 끝에 지난해 10월 우리 농산물 오미자로 빚은 최고급 브랜디 ‘고운달’과 ‘조니워커 블루’ 비교 시음회를 통하여 한국산 전통 브랜디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오미로 고운달 술 이야기」문화여행은 앞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컨설팅을 통한 콘텐츠 고도화와 다국어 홍보물 제작, 여행상품 개발 등 우리지역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9 17:46

2018년 충북여성인턴 발대식이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발대식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한 인턴 참여자와 파견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충북여성인턴 사업은 2006년부터 시작한 전국 최초의 경력단절여성 및 미취업여성을 위한 맞춤형 여성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지난 12년동안 992명의 충북여성이 참여하여,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에 기여하였다.특히, 충북여성인턴 사업 파견 직종이었던 방과후보조교사, 어린이도서관리사, 취업코디네이터 등 정책을 앞서가는 선도적인 일자리창출은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2018년 충북여성인턴 사업은 4월2일부터 11월 8일까지 약 7개월의 기간 동안 60명의 여성이 청소년지원, 진로코디네이터, 작은도서관 매니저의 3개 분야 시군 공공·사회서비스기관에 파견되어 직장생활의 경험을 쌓게 된다.오늘 발대식에서는 지난 12년간의 인턴 참여자의 소감 동영상이 눈길을 끌었다. 인턴 생활의 경험과 취업성공에 대한 소감은 올해 인턴 참여자의 취업에 대한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되었다.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충북여성인턴 사업에 참여한 모든 여성들이 지속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나아가 본인들의 원하는 ‘희망일터’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발대식이 끝난 이후에는 파견기관과 인턴이 함께 인턴의 초기 직장생활 적응력 강화 및 조직이해 등을 위한 소통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9 17:43

충북도는 3. 29(목) 청주S컨벤션센터에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해 충북지구청년회의소 회장, 충북청년정책연대 대표, 충북청년광장 회장, 청년단체, 대학 일자리센터 관계자, 시군 청년정책 담당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 청년활동 출범식 및 청년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사전행사로 제3기 충북청년광장 및 청년활동지원사업 수행단체 회원들 간 친밀감 형성 및 분위기 조성을 위한 아이스브레이킹(ICE BREAKING)과 청년광장 운영진을 선출하는 시간을 가졌고, 본행사에서 청년활동 출범식과 함께 청년정책설명회를 진행하였다.먼저, 청년활동 출범식에서는 제3기 충북청년광장 회원, 청년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청년대표들의 결의문 낭독을 통해 청년의 정부정책과 사회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 의지와 일명 “N포세대”라 불리우는 청년들에 대한 사회인식 변화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청년정책 설명회“에서는 미혼청년의 결혼 유도 및 중소기업의 장기근속을 위해 전국최초로 시행되는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등 충북도의 역점사업과 도내 시군‧유관기관 등의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정책에 대해 정책 수혜자 및 관계자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3기를 맞는 “충북청년광장”은 그간 분과회의, 워크숍, 도정현장 방문, 타시도 청년과의 교류사업 및 청년몰 등 청년정책 추진현장 방문 등을 통한 다양한 정책제언과 청년관련 민관협력 컨퍼런스, 정책포럼 등에도 적극 참여하여 청년들이 현재 여러 분야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그들의 요구사항을 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해왔으며,올해 세 번째를 맞는 “청년활동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사회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사업으로 청년들의 경제활동, 사회공헌, 문화예술, 복지증진, 청년발전 등 5개 분야와 관련된 활동을 희망하는 단체 및 자조모임에 일부재정을 지원하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9 16:0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3월 29일(목) 와인연구소에서 충북 도내 와이너리 및 한국와인연구회, 와인 생산자와 유통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와인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 날 세미나에서 도 농업기술원은 그동안 축적된 한국와인 품질 분석 결과를 평가하였고, 와인연구소에서 개발한 신기술 7가지를 소개하여 농가 와이너리에 다양한 영농활용에 대한 정보 제공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한 농가 와이너리의 부족한 마케팅 능력 향상을 위해 송정헌 대표((주) 송상유통)가 시장에서 상품 판매 마케팅 전략과 유통채널의 이해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하여 다양한 판매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도 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영동와인축제에서 판매되는 와인의 품질 및 기호도를 분석하여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있으며 이렇게 축적된 결과는 한국와인의 품질 향상에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나아가 포도 이외의 복숭아, 대추, 사과 등의 과일을 이용한 다양한 와인 제조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 농가 와이너리 및 와인 산업 관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와인연구소 김시동 소장은“한국 와인은 이제 국내 와인산업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으며 외국 와인과 비교해도 우수한 품질을 가지고 있다.”며 “와인연구소에서는 다양한 정보 제공 및 지속적인 고품질 와인 개발 연구를 통해 한국 와인의 경쟁력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9 15:00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도내 수목병해충 진단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립나무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 공립나무병원 설치 후 현지방문, 내방, 전화상담, 인터넷 등을 통하여 매년 130여건의 각종 수목병해충 상담 및 진단 서비스를 하고 있다. 공립나무병원에서는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 등으로 각종 수목에 병해충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공기관, 아파트, 학교, 주택의 정원수는 물론 농가에 소득증대를 위하여 재배하고 있는 유실수를 대상으로 병해충 조기 진단 및 처방을 통하여 도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도민 누구나 수목에 대한 진료을 원할 경우 과거의 병해충 이력, 식재시기, 구입 장소, 시비 내역 등을 첨부하여 산림환경연구소 공립나무병원으로 전화(220-6151∼4)나 인터넷(http://www.cbforest.net)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수목진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지용관 소장은 “앞으로 도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수목에 대한 진단과 처방을 위하여 수목진료 전문가를 수목 재배기술 지도반, 병해충 진단반으로 나누어 수목 재배 및 진료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건강한 산림경관 유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9 08:17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3월 29일 도 농업기술원에서 자체 개발한 장미의 해외 실증시험을 위하여 프랑스의 장미 육종회사인 NIRP International S. A.(대표 Alessandro Ghione)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NIRP 社는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케냐와 에콰도르 등에 시험재배 기지를 운영하고 있는 장미 전문 육종회사이다. 장미 육종 분야에서는 40년 이상의 연혁을 지니고 있으며, 해마다 수십 종의 절화용, 정원용 및 분화용 장미 품종을 개발하여 세계 각지로 품종을 수출하고 있는 세계적 기업이다. 도 기술원에서는 개발한 장미의 묘목을 케냐와 에콰도르 등 NIRP 社의 포장에서 시험재배한 후, 우수한 종을 선발하여 로열티를 받고 수출할 예정이다.도 농업기술원은 국내 장미 재배농가의 로열티 지불액 경감을 위하여 1999년부터 장미 품종 개발 연구에 착수하여 현재까지 20여종 이상의 장미 품종을 개발하였다. 개발된 장미 품종은 농가에 보급하여 국내 농가들의 수익에 일조하고 있다. 도 기술원에서 개발된 장미 ‘그린펄’은 지난 2017년 10월, 전남 여수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에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선물하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도 농업기술원 이종원 화훼팀장은 “장미는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고 수요가 많은 화종이고,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그동안 국내에만 보급되던 도 기술원 개발 장미 품종을 해외에도 수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국내 시장 뿐 아니라 세계 시장을 점유할 수 있는 장미 품종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9 08:17

충청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한다)는 관할 공개대상자 133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2018. 3. 29.(목)자 도보를 통해 공개했다.충청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공개대상자는 시·군 의회의원 130명과 충북개발공사 사장, (재)충북테크노파크 원장, (재)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원장 3명 등이다.※ 도지사, 행정부지사, 도의회 의원, 시장·군수 등 42명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관보를 통해 공개정기 재산등록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 제6조에 따라 전년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17년 최초공개자인 경우는 최초공개자가 된 날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산변동사항을 2018년 2월말까지 신고해야 하며,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공개대상자 신고내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해야 한다.공개내역은2018.3. 29(목) 충청북도 전자도보(cblib.chungbuk.go.kr)를 통해 누구든지 확인할 수 있다.위원회 관할 공개대상인 시․군 의원 및 충북개발공사 사장, (재)충북테크노파크 원장, (재)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원장 등 133명이 신고한 전체 재산총액은 104,943,563천원이며, 가구당(배우자 및 부모 등 직계 존․비속 포함) 신고재산 평균액은 789,049천원으로 이는 전년보다 22,431천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공개대상자 133명 중 재산증가자는 81명으로 60.9%이고, 재산감소자는 52명으로 39.1%이며, 재산증가 주요요인으로는 전년대비 부동산 공시가격 상승 및 급여저축 증가 등으로 추정된다.위원회는 이번에 공개한 재산변동사항에 대해 6월말까지 심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재산변동 신고를 함에 거짓, 중대한 과실로 누락 또는 잘못 기재하거나,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이용해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경우에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징계의결 요청 등의 조치를 취하게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9 08:14

충청북도는 28일 충북도청 도지사실에서 한국문화정보원과 공공문화정보 공동 활용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이현웅 한국문화정보원장, 한창은 공공서비스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업무협약은 문화정보화 촉진 및 지역문화진흥을 위하여 양 기관이 보유한 공공정보의 활용에 있어 상호 협력체제 구축이 필요하다는 공통된 인식에서 이루어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문화데이터 활용 확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도민은 물론 전 국민에게 문화정보 서비스를 확대하고, 상호 주요 사업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충북지역의 문화발전과 문화정보화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구체적인 협약내용은 △공공문화 정보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한 문화데이터 연계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기업(인력) 발굴 △지역문화진흥 및 확산을 위한 사업협력 방안 등을 담았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도는 다양하게 보유한 문화정보데이터를 한국문화정보원이 운영 중인 문화포털(문화데이터광장), 문화콕(앱), 등의 인프라를 접목해 문화정보화 활성화에 노력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으로 충북도는 기관간 문화정보의 통합 연계 효율성을 확보하고 도민의 이용 편의성 향상과 활용 활성화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이현웅 한국문화정보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히 문화정보콘텐츠의 교류 외에 정보원이 지닌 문화 분야의 풍부한 정보화 추진 역량으로 지역문화콘텐츠의 확산, 지자체의 공공저작물 개방 등 홍보 효과가 클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에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충북의 고품격 지역문화축제, 다양한 향토문화자원, 기타 충북지역의 우수 문화콘텐츠가 정보원의 역량과 협력으로 전국은 물론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문화정보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으로 2002년에 설립된 법인이다. 국가・지방자치단체 등 문화관련 공공기관의 문화정보화 촉진과 지식정보화 사회에 부응하는 문화정보의 지식화를 도모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3-28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