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2,625건)

탈춤의 흥과 멋으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할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탈난 세상, 영웅의 귀환』이라는 주제로 9월 29일(목)부터 10월 3일(월)까지 닷새간 안동 원도심(구.안동역 앞) 일대에서 개최된다.개최 25년 만에 '거리형 축제'로 일대 변화를 시도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원도심이 가지는 상징성과 역사성을 회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축제의 주요 공간을 원도심으로 완전히 이동한다. 또한, 축제 기간을 5일로 단축해 짧고 강렬한 콘텐츠를 집약적으로 선보이게 된다.지난 97년 1회 때부터 축제장으로 이용한 낙동강변 탈춤공연장을 벗어나 원도심 지역의 구.안동역 일대를 주 무대로 이용하기 위해 300미터에 달하는 왕복 6차선 도로(홈플러스~구.기차역)는 축제 이틀 전부터 전면 통제한다.△ 안동 홈플러스 앞 특설축제장을 조성하고, 이곳에서 개·폐막식, 탈놀이 대동난장,마스크 EDM 파티, 세계탈놀이경연대회 단체부 등 주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축제시작일인 9월 29일(목)에는 마스크 EDM 파티[G-PARK(박명수), DJ DOC 이하늘, DJ 세포(SEFO)와 디제잉 유튜버 모쉬(MOSHEE)]가 전야제 하이라이트로 운영되고, 9월 30일(금)에 시민 영웅을 테마로 주제공연과 개막식을 본격적인 시작으로 10. 1.(토) ~ 10. 3.(월) 개천절로 이어지는 황금연휴에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모디 684 광장 내 탈춤공연장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13개 탈춤, 외국공연단, 마당극, 인형극 등 축제기간에 현장발권을 통해 유료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문화의 거리 무대에서는 세계탈놀이경연대회 개인부, 마스크버스킹대회 등 공연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또한, 무대 뒤편 일방통행로 일부 구간[미샤 안동점 ~ 삼산동 우체국 ~ 삼보빌딩(안동YMCA)]을 통제하여 탈 전시회, 플리마켓, 상가 자율매대가 운영된다.△ 하회마을에서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이 하회마을 전수교육관에서 기간 중 매일 2시 ~ 3시에 진행된다.

안동시 | 이경 | 2022-09-26 14:03

권기창 안동시장의 밤낮없는 현장 소통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중앙 신시장과 강변둔치에 이어 태화봉 등산로를 방문해 시민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네고 직접 불편·민원 사항을 경청했다.권 시장은 현장에서 진정성 있는 사후 조치 계획을 제시하며 시민이 만족하고 행정이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이날 강변둔치에서 파크골프를 즐기던 한 시민으로부터 파크골프장 조명 설치 건의 등을 수렴했고, 태화봉 등산로에서는 태화봉 정상부 야자매트 설치 건의부터 흙먼지 털이기 수리 요청까지 소소하지만 일상 여가생활 속 다양한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권 시장은 시민들에게 각종 불편사항을 신속히 개선해 나아갈 것을 약속했다.한편, ‘걸어서 시민속으로’ 현장 행보에서 나온 시민들의 불편사항 중 △신시장 장날 좌판 선착순 개설, △버스정보 안내시스템 수리 등이 해결 완료됐고, △등산로 풀베기, △야자매트 설치, △도로포장 건 등이 추진 중에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개인이든, 조직이든‘소통’은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을 섬기는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는 ‘걸어서 시민 속으로’운영 과정에서 접수된 시민 불편·민원 사항에 대해 해당 부서에서 검토 후, 건의자에게 처리계획을 안내하고 분기별 처리 상황을 점검하는 등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사장(死藏)되는 일이 없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안동시 | 이경 | 2022-09-26 08:42

세계유산의 보편적이고 뛰어난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한 『2022년 세계유산축전』이 2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막을 내렸다.안동시와 영주시가‘이동하는 유산(World Heritage In Transit)’을 주제로 9월 3일부터 25일까지 공동 개최한 이번 축전은 안동시(하회마을, 병산서원, 도산서원, 봉정사)와 영주시(소수서원, 부석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6곳에서 열렸다.이번 축전에는 총 10만여 명 이상이 다녀가 지난해 축전 방문객 6만 명을 훌쩍 넘겼다. 안동 축전장에도 8만 명 이상이 방문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맞이하는 첫 축전에 대한 시민들의 열기를 엿볼 수 있었다.안동시는 3년 연속 세계유산축전을 개최한 만큼 올해는 좀 더 특별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과 를 상설로 진행했다. 세계유산에 깃든 유교, 불교, 성리학 등의 전통적 가치를 동시대 문화·예술에 담아 관람객들이 새롭고 다양한 관점으로 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하회탈 제작 설화를 바탕으로 한 개막공연에서는 부용대 절경을 배경으로 화려한 플라잉쇼, 전통 군무 등이 연출되어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변질된 유교적 전통을 풍자하고 진정한 유교의 가르침을 역설해 많은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서애 선생의 일대기를 음악극으로 연출한 또한 아름다운 병산서원의 풍경 아래에서 서원과 관련된 역사와 전통을 재현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된 을 통해 방문객들은 가을밤 아름다운 도산서원의 색다른 모습을 감상할 수 있었다. 하회마을 에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옛 선비들의 풍류 문화를 만끽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 ,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되어 많은 방문객들이 세계유산

안동시 | 이경 | 2022-09-26 08:41

‘대전환, 그 너머의 세상, 인류를 위한 질문’이라는 주제로 인간다움에 대한 고민과 현대와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문 가치를 대내외에 널리 알린 제9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제9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다양한 연령층과 공유할 수 있도록 대중적 인문가치를 전한 7개의 공유세션, 학문적 기반을 중심으로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함께 고민해 본 8개의 모색세션, 생활 속 인문가치를 공유한 4개의 구현세션, 결과정리를 위한 랩업세션과 부대행사 등 진지하고도 따뜻한 고민과 성찰의 시간들로 채워졌다.특히, 안동국제컨벤션센터 개관 이후 진행된 첫 번째 대규모 행사로 안동형 마이스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와 함께 많은 과제를 남겼다.이번 포럼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인문가치를 즐길 수 있도록 대중적 감각을 살려 접근성을 높였다.첫째 날 개막콘서트에는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윤동주의 육촌 동생인 가수 윤형주가 출연해 안동의 독립운동정신이 가진 인문가치를 시와 문학을 통해 보여주며 1,000여명의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렸다.둘째 날 새싹콘서트에서는 안동이 배출한 동화작가 권정생 선생의 마지막 동화 ‘랑랑별 때때롱’을 기반으로 한 어린이 뮤지컬 ‘랑랑별의 선물’과 놀이 전문가 편해문 작가가 어린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미래수업-새로운 미래, 새로운 삶’에서는 메타버스, AI, NFT, 우주개발 등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 속에서 우리가 잃지 말아야 하는 인문적 가치는 무엇인지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고, 청춘인사이트, #갓생살기’, 시간에는 청춘의 아이콘 노홍철, 효진초이, 권해봄PD, 벨랴코프일리야와 함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고민을 함께하며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포럼의 마지막날인 23일 건강한 미래를 위한 도전의 가치와 영화 ‘니얼굴’을 통해 우리 모두는 아

안동시 | 이경 | 2022-09-25 13:55

3년 만에 돌아온 '2022 안동마라톤대회'이 25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됐다.출발 총성이 울려 퍼지자 전국마라톤동호인 등 3천여 명의 참가자들이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안동마라톤대회는 안동시와 매일신문이 함께 준비했다. 코스 경관이 수려하고 수준이 높아 전국에서도 마니아층이 많이 참가하는 대회로 소문나 있다. 이번 대회로 일상회복과 움추려 들었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대감이 크다.대회는 풀(Full), 하프(Half), 10㎞, 5㎞ 등 총 4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풀·하프 코스는 수향(水鄕)으로 통하는 안동댐 정상부를 횡단해 달리는 국내 유일의 코스다. 드넓은 안동호와 주변 풍경으로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이번 대회를 위해 안동경찰서와, 안동모범운전자회, 자원봉사자 등을 마라톤 코스에 배치해 교통 통제가 이뤄지고, 응급상황을 대비해 마라톤 구간 2~3km마다 안동소방서 및 관내 의료기관의 구급차량 12대, 적십자 안전요원 10명을 배치하는 등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됐다.아울러 코스 완주자들에게 제공되는 메달은 기존 획일적인 모습을 탈피해 안동지역의 명물인 나무다리 '월영교'와 안동시의 시화인 '매화'로 디자인한 스페셜 메달로 제작돼 여느 대회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마라톤 코스 구간마다 총 8개의 풍물패를 준비해 선수들에게 기를 북돋우고 달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다시 뛰는 안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2022 안동마라톤을 통해 3천 여명의 참가자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좋은 추억을 쌓고 가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이날 대회 현장에서는 권기창 안동시장, 정창룡 매일신문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형동 국회의원, 김대일, 권광택, 김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원, 김경도, 김호석, 박치선, 김정림, 김창현 안동시의회 의원, 윤성훈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 배준호 NH농협은행 안동시지부장 등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

안동시 | 이경 | 2022-09-25 13:51

(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회장 김동량)는 9월 22일 목요일 대한노인회시지회장배 노인체육대회인 「제4회 한궁대회」를 안동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했다.한궁은 한국의 전통 놀이인 투호와 궁도, 서양의 양궁과 다트의 장점을 접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특별한 장비나 기술 없이도 간단한 동작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활동을 증가시켜 생활체육으로 즐기는 어르신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이다.안동시 노인회에서는 각 경로당에 한궁판을 설치해 어르신들이 평상시에 한궁을 통해 신체의 유연성과 평형성을 증진하여 건강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이날 대회는 안동시 경로당 60개 팀에서 400명의 선수가 출전하였으며 예선전을 거쳐 12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렸다. 우승 1팀, 준우승 1팀, 3위 2팀, 장려상 4팀에게는 트로피와 시상금을 수여했다.김동량 (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 간의 공백기 후에 개최된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기대수명 120세를 바라보는 시대적 현실에 걸맞게 활동력 회복과 체력증진으로 시대를 선도하는 노인세대를 이루길 희망한다”면서 “한궁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한궁이 더욱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한궁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을 살피면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가 활동으로 삶에 활력을 가지실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손혜철 | 2022-09-23 18:26

(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2∼25일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골든티어워드(GTA)에 참가해 엑스포 홍보에 나선다.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는 올해 관람객 4만 5000여 명이 예상되는 골든티어워드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해 홍보부스 운영, 기업 유치, 행사·전시·관광지 안내, 유튜브·카카오채널 가입 이벤트 참가 유도 등 대대적인 홍보전을 펼칠 계획이다.올해 10회를 맞은 골든티어워드는 대표적인 차 전문 전시회 중 하나로 각종 차 제품과 다기를 시음·체험할 수 있으며, 블렌딩 티 콘테스트(녹차·홍차·허브티 부문)와 티자이너 챔피언십(창작 베리에이션 티 경연) 등 차 분야 경연을 관람할 수 있다.또한 이번 골든티어워드에는 하동지역 제다업체에서도 하동 녹차, 블렌딩차, 꽃차 등을 선보일 예정으로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하동의 다양한 차 제품이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박옥순 사무처장은 “2022 골든티어워드를 통해 조선시대 왕의 진상품으로 그 우수성이 입증된 하동 녹차를 널리 알리고, 하동 차와 10대 다원 등 관광지를 연계한 적극적인 홍보전을 펼쳐 수도권 고객도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를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차(茶) 분야로는 우리나라 최초로 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받은 공식 엑스포이며 2023년 5월 4일∼6월 3일 31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을 중심으로 경남 일원에서 열린다.

안동시 | 이경 | 2022-09-22 10:32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주최하고 농업회사법인 연우(주)가 주관하는 2022 안동낙동강 캠핑축제가 오는 9월 30일(금)부터 10월 3일(월)까지 사흘간 성희여고 앞 강변에서 개최된다.2016년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안동 낙동강 캠핑축제는 안동국제 탈춤페스티벌과 연계해 전국 캠핑객을 대상으로 안동의 주요 관광지 및 지역 전통시장을 홍보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전국의 가족 단위 캠퍼 100팀 400명 정도를 모집해 안동의 농산물을 활용한 캠핑 요리대회, 지역문화예술인 공연, 각종 체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자유 여행, 안동 사용 영수증 추첨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행사장은 100팀이 사용할 수 있는 개별구역으로 나눠져 있으며, 팀마다 소용량의 전기가 제공된다. 참가비는 3만 원으로 9월 6일부터 전화 또는 인터넷 카페를 통해 예약을 받고 있으며, 축제 개막이 얼마남지 않은 지금은 모든 캠핑자리가 예약될 정도로 호응이 뜨겁다.안동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재미있는 가족 친화적 행사를 위해 노력 하겠으며, 이번 캠핑축제를 통해 안동시의 주요 관광지와 안동국제탈춤 페스티벌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2는 ‘영웅의 귀환’이라는 주제로 안동 원도심 일원과 하회마을을 중심으로 9월 29일 목요일부터 10월 3일까지 5일간 열릴 예정이다.

안동시 | 이경 | 2022-09-21 16:34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0일 안동 관광거점도시 사업의 하나로 관광상품 패키징 및 디자인 개발을 위한 디자인 교육을 진행했다.안동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관광상품의 산업화와 적극적인 마케팅을 위한 이번 교육은 관광객의 구매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포장재 개발과 지역 내 관광상품 간 네트워킹을 통한 연계 관광상품 패키징까지 이어질 수 있는 프로그래밍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먼저, 안동이 가진 핵심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재발견하기 위해 포스코 전략대학 박재희 석좌교수로부터 전문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안동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손민호 중앙일보 레저팀장으로부터 국내외 우수관광지 선진사례에 대해 들었다.또한, 탐나라상상그룹 강우현 대표이사로부터 상상디자인 시각화 테크닉스 강의와 더불어, 교육에 참가한 지역 내 관광기업 대표들의 고민과 문제점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특히, 이번 강의자 중 강우현 대표이사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남이섬을 설계하고 다양한 스토리를 입혀 ‘나미나라공화국’이라는 감성 공간을 구축한 인물이다. 정적인 안동 관광의 이미지를 새롭게 디자인할 지역 관광기업에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영감을 제공했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지역 내 관광기업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패키징을 위한 디자인 10종이 개발되고 개발된 디자인은 안동에서 생산되는 관광상품에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관광기업의 역량 강화와 더불어 안동만의 가치를 가진 관광상품 디자인이 개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안동시 및 한국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금회 패키징 교육을 통해, 관내 포장 패키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9-21 15:16

안동시는 지역 취업난 해소를 위해 9월 20일 안동체육관에서 ‘2022년 안동시 취업 박람회’를 개최했다.31개의 현장면접 부스와 23개의 부대행사 부스를 운영해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구직자들의 취업 활동을 촘촘히 지원할 계획이다. 구직자들에게는 일자리 정보와 채용 기회를,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적기에 채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박람회에는 안동병원, 오케이에프, 사회적경제허브센터 등 지역 기업 31개 사가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이들 기업은 경영, 마케팅, 개발, 영업, 설계 등 다양한 분야의 직종에서 119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자세한 구인정보는 안동시 누리집(www.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람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취업타로, 직업심리검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했다.또한, 전역한 군인 구직자를 위한 ‘제대군인 취·창업지원관’, 외국인 구직자를 위한 ‘외국인 상담관’ 등 다양한 기관에서 취업상담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취업활동을 지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취업 박람회인 만큼 많은 구직자들이 참가하여 취업 성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이번 행사가 얼어붙은 취업 시장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9-20 17:51

「2022 안동마라톤 대회」가 오는 9월 25일 오전 9시(출발 10시) 안동시민 및 전국마라톤동호인, 임원 3,416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동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다.안동시가 주최하고 매일신문사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풀(Full), 하프(Half), 10km, 5km 총 4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프코스와 풀코스는 안동댐 정상부를 횡단해 달리는 국내 유일의 코스로서 드넓은 호수와 주변 풍경이 어우러져 참가 선수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이번 대회를 위해 안동경찰서와, 안동모범운전자회, 자원봉사자 등을 마라톤 코스에 배치해 교통 통제가 이뤄지고, 응급상황을 대비해 마라톤 구간 2~3km마다 안동소방서 및 관내 의료기관의 구급차량 12대, 적십자 안전요원 10명을 배치하는 등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진행한다.또한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아직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마라톤 동호인의 안전을 위해 행사장 주변 먹거리 등은 제공하지 않는다.안동시 관계자는“3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위축된 체육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상호 친선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9-20 15:21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찾아온 팬데믹 시대, 사회 전반에 걸친 변화와 갈등을 우리는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대전환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세상에 대한 고민을 함께 공유하는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대전환, 그 너머의 세상 : 인류를 위한 질문’이라는 주제로 9월 21일 개막한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대전환의 시대와 그 속에 살아가는 인간의 삶을 분석함과 동시에,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한 인문가치를 함께 고민하고 공유한다.안동은 민족의 집단 기록이자 인류 사상의 발견 및 성과의 진화 기록을 의미하는 세계기록유산 ‘한국의 유교책판’을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오래 전부터 인문을 기본으로 한 인간 가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이어 온 곳이다.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퇴계 이황, 서애 류성룡, 학봉 김성일과 같은 유학자를 배출하고, 도산서원, 하회마을, 봉정사 등 인문적 가치 위에 지어진 건축물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나라가 어려울 때 온몸을 바친 독립운동가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배출한 곳이다. 이러한 역사성을 기반으로 시작된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매년 다양한 형태의 발전으로, 대중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공유, 모색, 구현세션을 마련해 학제 간 융합과 소통, 참가자들 간 대화를 통해 개인과 공동체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올해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다양한 연령층의 참가자들이 인문가치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는 ‘공유세션’을 다채롭게 기획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작가의 작품을 테마로 한 새싹콘서트 ‘랑랑별 여행’과 춤으로 삶을 표현하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의 효진초이와 ‘청춘의 대명사’ 노홍철,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권해봄 PD 등이 참여하는 청춘콘서트 #갓생살기, 영화 ‘니얼굴’로 유명한 작가이자 배

안동시 | 이경 | 2022-09-20 15:10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주최하고 안동공예사업협동조합(대표 김강현)이 주관하는“2022 공예놀이 한마당”이 안동공예문화전시관 마당(석주로 249-2)에서 오는 10월 22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마다 진행된다. 행사는 안동에서 활동하는 공예 작가들과 다양한 분야의 공예품 제조업체들이 만든 경북·안동의 헨드메이드 공예품을 전시 및 판매하고 다양한 공예 체험을 할 수 있는 장터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한마당이다.장터에서 전시·판매될 공예품은 도자기, 민화, 섬유, 한지, 금속으로 만든 장식품, 공예소품, 생활용품 등이다. 도자기 핸드페인팅, 아트페인팅, 목공예 마스크 걸이 만들기, 칠보 열쇠고리 만들기, 천연염색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행사를 통해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또, 경품추첨이 매주 진행되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근에 월영교, 안동시립박물관, 안동문화관광단지 등 다양한 관광명소와 함께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올해 6월 초에 처음으로 개장되어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7 ~ 8월 무더운 여름을 피해 이번에 재개장하게 되었다.행사 일정은 9월 17일 ~ 10월 22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에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이다.

안동시 | 이경 | 2022-09-19 11:51

시민역(力)사문화도시 안동에서는 지난 16일 예비 문화도시사업 추진 실적과 조성계획을 공유하고, 이를 심의·의결하고자『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 확정을 위한 추진주체 토론회 및 문화도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1, 2부로 나뉘어 총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1부에서 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정보완 사항에 대한 보고 및 예비문화도시사업 추진 실적 보고, 추진주체 토론이 열렸다. 2부에서는 문화도시추진위원회의 조성계획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다.회의에는 시민공회 운영위원회,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행정협의체 등 40여 명의 문화도시 추진주체들이 참여했다. 지난 12월 문체부로부터 승인된 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이 예비사업을 통해 얼마나 수정․보완되었는지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의 지속성을 확보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특히 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 심의의결을 위한 문화도시추진위원회 회의에서는 조성계획의 원안 가결과 함께 시민주도 문화도시에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과 문화도시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이어졌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립을 통해 제4차 문화도시 지정 준비에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정여부를 떠나 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이 어떻게 하면 우리 도시를 지속발전 가능한 문화도시로 만들어 갈 수 있을지를 여기 계신 한분 한분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나갔으면 한다.”며 시민역(力)사문화도시 안동을 위한 추진주체의 지속적인 협업과 지원을 당부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9-19 11:49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2022년 안동시 복지어울림마당 행사가 “공감 복지! 희망 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9월 17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도산면 월천길 301)에서 개최됐다.이번 복지어울림마당을 통해 주민복지서비스 제공기관과 함께 다양한 복지서비스 체험 공간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정보를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올해는 △찾아가는 사진관 ‘바라봄’, △기부와 나눔이 부스, △환경을 살리는 친환경 제품 만들기 등 새롭고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비전 선포, △하회별신굿탈놀이, △복지골든벨-복지알go, △선물받go 등 시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부스별 다양한 체험·홍보마당도 진행됐다.이밖에 △안동의 손자 권도훈의 축하공연과 △유퀴즈에 출연한 두봉 주교의 명사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시는 복지어울림마당 개최를 통해 시민들에게 지역 사회 복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역량 강화 및 성장 가능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일상 속 작은 휴식을 드리고자 개최한 복지어울림마당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 복지를 접하며 힐링하는 기회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 문화 향유의 기회를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9-19 11:47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닷새간 열리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22’와‘제49회 안동 민속축제’를 열흘여 앞두고 관광객 유치·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16일 간부회의를 열고 언론홍보 및 외부 관광객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한국정신문화재단 이동원 대표는 외교사절단 팸투어 운영과 여행사를 통한 관광객 모객 계획을 공유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 자리에서 “중국, 일본 등 외국 관광객을 포함한 단체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와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홍보 및 유치에 최선을 다해나가자”라고 강조했다.시는 기존 방송사, 언론사를 통한 홍보에 더해, 유튜브, 블로그 등 SNS채널을 통한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행사 첫날 KBS, TBC 등 주요 방송사를 통한 도심지 현장 생중계를 진행해 신명나는 축제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국으로 실시간 전달한다. 안동 문화관광에 관심이 많은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SNS기자단을 초청해 1박 2일간 탈춤축제를 함께 즐기며 축제의 흥과 멋을 SNS입소문을 통해 알려 나갈 예정이다.또한, 대규모 관광객의 직접적인 모객에도 나선다. 핀란드, 이집트, 알제리 등 12개국 주한외교사절단을 초청해 안동 관광 팸투어를 진행한다. 코레일과 협업해 ‘기차타고 떠나는 안동탈춤페스티벌 탐방’이라는 관광상품을 판매하고, 모두투어와 연계해 관광거점도시 스마일 트립 사업을 통한 ‘안동탈춤페스티벌 투어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한편, 탈과 탈춤을 기반으로 세계인을 하나로 만드는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5일간 안동 원도심 일원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축제 공간을 탈춤공원에서 원도심으로 옮기고 구.안동역에서 약 300m구간을 축제 중심 공간으로 조성한다. 문화의 거리와 전통시장, 하회마을과 월영교 무대에서 공연을 펼침으로써

안동시 | 이경 | 2022-09-18 14:12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인문가치의 확산과 이를 실천하는 개인과 단체의 발굴·육성에 이바지하고자 한국정신문화재단에 기부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SK바이오사이언스 기부금 기탁식에 함께 한 권기창 안동시장과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이사장은 “인문가치 확산과 실천을 위해 기부금을 후원해 준 SK바이오사이언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사회 전반에 닥친 개인과 공동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인문적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와 개인들의 활동을 위하여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SK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추진하는 ‘인문가치대상’ 사업의 목적인 인문가치 기반의 정신문화 창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공감한다”며 “우리 주변에서 인문가치를 실천하고 확산시키고 있는 개인과 단체를 발굴·육성하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ESG 경영방침 아래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정기적 지원은 물론이고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는 ‘희망메이커’와 임직원들이 직접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SK바이오사이언스 자원봉사단’, 환경의 중요성 및 환경보호에 대한 어린이들의 인식 확산을 위한 ‘행복한 Green School’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2-09-18 14:09

안동시는 지역 취업난 해소를 위해 오는 9월 20일(화) 오후 2시 안동체육관에서 ‘2022년 안동시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31개의 현장면접 부스와 23개의 부대행사 부스를 운영해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구직자들의 취업 활동을 촘촘히 지원할 계획이다. 구직자들에게는 일자리 정보와 채용 기회를,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적기에 채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박람회에는 안동병원, 오케이에프, 사회적경제허브센터 등 지역 기업 31개 사가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한다.이들 기업은 경영, 마케팅, 개발, 영업, 설계 등 다양한 분야의 직종에서 119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자세한 구인정보는 안동시 누리집(www.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람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취업타로, 직업심리검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또한, 전역한 군인 구직자를 위한 ‘제대군인 취·창업지원관’, 외국인 구직자를 위한 ‘외국인 상담관’ 등 다양한 기관에서 취업상담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취업활동을 도울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취업 박람회인 만큼 많은 구직자들이 참가하여 취업 성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이번 행사가 얼어붙은 취업 시장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2-09-18 14:09

안동시립도서관(중앙·웅부·어린이도서관)은 2022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7일 웅부공원에서 제5회『Book적 Book적 시민독서한마당』을 개최했다.`지혜의 바탕화면, 책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적극 유도하고,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자 안동시립도서관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책을 소재로 다 함께 화합하고 어우러질 수 있도록 올해 다섯 번째로 마련된 자리이다.지난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대출을 기록한 개인‧가족 6팀의 다독자 시상을 시작으로 무대에서는 댄스, 버블·풍선아트쇼, 마술공연, 인형극 등 재미있는 공연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독서 OX퀴즈’가 진행됐다.체험 부스에서는 아크릴책갈피와 미니 액자 만들기, 캘리그라피, 동화나라 데코텐 꾸미기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독서의 달 포토존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인기를 끌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도서관과 지역사회와의 연계와 상호협력을 위해 안동시지역서점협의회와 어깨동무 작은도서관도 함께 해‘도서나눔전’과 ‘부채만들기’체험부스도 운영했다.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되었던 시민들의 독서문화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도서관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독서진흥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2-09-18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