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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5월 27일(수) 오후 5시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한국관광공사와 5개 관광거점도시가 참여하는 가운데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날 협약식에는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해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김한근 강릉시장, 김윤일 부산광역시 일자리경제실장, 김신남 목포시 부시장, 최락기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관광거점도시 간 상호 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한다.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은 수도권과 제주도에 편중된 외국인 관광객의 분산을 위한 새로운 관광거점을 육성하고자, 국제관광거점도시 부산, 지역관광거점도시 안동, 강릉, 목포, 전주 총 5개 도시를 대상으로 올해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업무 협약식에서는 관광거점도시 선정 지자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국관광공사와 5개 관광거점도시가 ▲도시별 브랜드의 해외 홍보·마케팅을 통한 외국 관광객 증대, ▲한국관광 품질 인증제 참여 및 홍보, ▲관광 빅데이터 분석자료 공유, ▲‘대한민국 구석구석 파트너스’활용, 콘텐츠 제작 및 홍보, ▲스마트관광도시 및 열린 관광지 조성, ▲관광산업 취업 지원 프로그램 홍보 및 지역관광기업 육성 등의 사업을 협력해 수행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협약식 후에는 안동댐으로 이동해 지역의 전통음식인 헛제삿밥으로 식사를 하고, 우리나라 대표 야간 관광 명소로 자리한 월영교를 걷는다. 개목나루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를 준비하고 있는 하회별신굿탈놀이를 관람하며, 전통문화의 도시 안동의 흥취를 듬뿍 안고 돌아갈 예정이다.한편, 관광거점도시 선정으로 지역에는 올해부터 5년간 관광인프라 개선 등에 1,000억 원이 투입된다. 시는 관광거점도시 사업 5년 차 2024년에는 국내 관광객 1,800만 명, 국외 관광객 100만 명을 유치하고, 관광객들이 가장 만족하는 관광도시를 목표로 기본계획 수립 등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지역 관광산업 관계자, 지역 대학, 관련 전문가

안동시 | 이경 | 2020-05-27 18:00

안동시는 대마 재배 시기를 맞아 대마엽의 불법 유출 방지와 도난예방을 위한 특별감시반을 편성하고 안동경찰서와 합동 단속에 나선다.이번 특별점검은 5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2개월에 걸쳐 시행되며, 대마를 재배하는 임하면 외 10개 읍·면·동(재배면적 4.3h)을 중점 점검한다. 대마 재배자의 대마 불법 유출 및 사용, 지역 주민의 대마 절취, 도난 예방을 위한 자율 감시활동 등을 감시하게 된다.대마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에 주력하고 있는 안동시에서는 대마 재배지역이 11개 읍·면·동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적극적인 단속 및 예방 활동을 통해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대마는 마약류로서 현행법(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흡연, 섭취, 소지, 매매, 알선 등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김문년 보건위생과장은 “최근 마약류 범죄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시민을 마약류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대마 재배환경을 조성해 대마규제자유특구 지정 등 대마 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0-05-27 10:03

안동시평생학습원에서는 코로나19로 위축됐던 평생학습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 강사 九단을 운영한다.지난주 강사모집 홍보를 시작한 이후 매일 10여 건 이상의 등록 문의가 오는 등 시민들 사이에 시민 강사 九단에 대한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시민 강사는 6월 30일까지 모집하며, 7월 1일부터 강좌를 시작할 계획이다.시민 강사 九단은 골목골목 숨어 있는 동네 고수들을 고추장 九단, 정리수납 九단, 다육이 九단처럼 본인이 가진 재능을 활용해 이웃 주민들을 가르치는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이다. 개인이 가진 지식이나 경험을 공유 자산화하고 지역 유휴시설을 활용함으로써 4차 산업 시대에 적합한 공유경제를 창출한다.시민들이 만들어가는 이번 사업은 안동시 평생학습 브랜드 구축사업인 길거리교실과 연계해 가정이나 사업장 등 동네의 유휴시설에서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소규모로 수업을 진행하며, 각 강좌는 강사모집, 교육생 모집 후 3시간 단위의 일회성 특강 형식으로 총 30개 강좌가 개설된다.5명 이상의 안동시민이 안동시 평생학습원 사이트에서 시민 강사 九단 수강 신청을 하면 시민 강사 九단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수업비는 무료이며 수업 당 재료비 최대 5만 원이 지원된다.김승동 평생교육과장은 “안동시의 평생학습 활성화는 모두 시민의 참여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성과”라며, “시민들이 원하는 곳, 원하는 시간에 학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길거리교실 및 시민 강사 九단 등 근거리 평생학습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5-27 10:01

안동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민선 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권 시장은 2년 연속 SA 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민선 7기 기초단체장의 선거공약 이행실적 중간평가 및 하반기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한 평가로서 공약 이행 완료 분야, 2019년 목표 달성 분야, 주민 소통 분야, 웹 소통 분야, 공약 일치도 분야에서 평가하고, 그 결과를 SA부터 D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발표했다.안동시는 2019년 12월 기준으로 6개 분야의 72개 공약 사업에서 26개 사업을 완료해 36%의 이행률을 달성했다. 치매 안심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건립·운영, 공공실버주택 건립·공급, 무상급식 확대 실시,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 확대,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임대 농기계 확대, 안동시 스마트 안전지킴이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킨 것으로 조사됐다.이와 함께 안동시 홈페이지에 공약 이행상황을 공개하고, 공약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인 소통과 공감 행정을 펼치고 있다.권영세 안동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꼼꼼히 챙겨 이행하고,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재정확보에 집중해 나머지 사업들에 대해서도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0-05-27 10:00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는 가운데 5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를 무관중 공연으로 소셜미디어를 통해 생방송한다.5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는 그윽한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프랑스 파리의 길거리 속에 있는 듯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로맨틱 집시 밴드 DUSKY80의 봉쥬르 프랑스’ 공연으로 오는 27일 저녁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이번 ‘봉쥬르 프랑스’ 공연은 낭만의 도시 프랑스의 봄을 주제로 재즈 특유의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프렌치 집시 밴드의 재즈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감수성을 자극할 것이다. 공연에 나서는 ‘DUSKY80’은 국내 최정상 연주자들로 구성된 프렌치 집시 밴드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한편,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상설로 진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는 일반인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생활 속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 이경 | 2020-05-26 11:26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2020년 강소농 교육’을 5월 25일 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에서 개강했다. 강소농이란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토대로 고수익을 올리는 작지만 강한 농가나 농민을 뜻한다.강소농 교육은 작은 경영규모지만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개선을 지속해서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안동시에서는 지난 2011년부터 2019년까지 324명의 강소농을 육성해 왔다. 올해는 48명의 강소농 육성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기본, 심화, 후속 등 3단계 과정으로 진행한다. 기본과정에서는 농업 트렌드 변화와 목표 설정을, 심화 과정에는 미래농업 대응 전략·농식품 브랜드 디자인 및 경영 마케팅 기법을, 그리고 후속 과정에서는 농업 세무와 농업 유통 대응 및 실천 노트 작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경영체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 체질 개선을 도모해 농가 소득이 향상되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며, 아울러 강소농 거점 농가가 농가 경영개선 실천의 현장 확산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5-26 11:25

안동시농업기술센터와 농업회사법인 ㈜88종합식품(대표 박무순)에서 지역의 약용작물과 천연물을 활용한 ‘안동 발효 흑초’와 ‘안동 발효 흑초 골드(흑초환)’를 내놨다.약용과 식용 천연물 복합 추출 발효액을 활용한 혈전증, 당뇨의 건강 기능성 음료를 개발해 농가의 새로운 고부가 가치 창출 작목으로 농가 소득증대를 기대하고 있다.식초의 왕이라고 불리는 흑초는 체내의 산화물질에 의한 DNA 손상을 막아 항암, 항산화, 면역력 증강, 피로회복 등의 효과뿐만 아니라, 영양의 균형을 유지하고 몸의 저항력을 길러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특히, 안동 발효 흑초와 안동 발효 흑초 골드(흑초환)는 약용과 식용 천연물 복합 추출 발효액을 숙성해 필수아미노산과 고초균이 풍부하며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지역의 약용작물을 활용한 새로운 제품 개발로 관련 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한약재의 계약재배를 통한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 특화제품 활성화로 약용작물 산업에서 블루오션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한편, 박무순 농업회사법인 ㈜88종합식품 대표는 74세 고령에도 불구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약용과 식용 천연물 추출 발효액을 활용한 항혈전, 항당뇨 등 다양한 효능을 입증해 특허청에 특허출원 4건과 상표출원 4건을 해 놓은 상태이다.박 대표는 “안동 발효 흑초와 안동 발효 흑초 골드(흑초 환)는 현재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지역의 우수 한약재와 식용작물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라며, “지역주민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HACCP 인증을 받아 항암 기능식품으로도 개발해 특허 출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약용과 농산물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 지역 농산물과 약용산업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8

안동시 | 이경 | 2020-05-26 11:24

안동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간접 피해자와 전담병원, 소상공인을 위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 주는 착한 임대인(건물주)에게 지방세 감면하기로 했다. 감면액은 1억5,800여만 원에 이를 것으로 시는 추정하고 있다.감면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 격리자는 주민세 균등분 면제를, 확진자가 경유해 일시 폐쇄된 업체는 주민세(사업장, 법인 균등) 면제를, 전담 의료기관은 6개월치 주민세 종업원분과 주민세 재산분 및 재산세(건축물)를 면제한다.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고통을 분담하는 착한 임대인(건물주)은 7월(건축물)에 부과되는 2020년 정기분 재산세(건축물)에 대해 임대료 인하액(1~6월)의 50%(상한 세액 본세 20만 원)를 감면해 임대·임차인이 상생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이번에 시행되는 지방세 감면은 별도의 신청 없이 직권으로 감면 처리하며,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의 경우에는 임대차계약서 등 별도 증빙서류를 첨부해 6월 30일까지 시청 세정과로 신청해야 한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소비위축, 생산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이번 감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0-05-26 11:23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모두의 걱정 속에서 80일 만에 고3 학생들의 등교 개학이 이뤄졌다. 이에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5월 25일을 시작으로 오전 9시부터 지역 13개교의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유증상자에 대한 찾아가는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다.이는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들의 선별진료소 방문에 대한 불편 해소와 학교 현장의 특수성을 고려한 것으로 검체 채취팀 7개반 35명을 편성해 진단검사에 나섰다.먼저 전국단위 모집학교인 풍산고(110명)와 한국생명과학고(200명)의 경우 기숙형 고교로 대부분의 학생이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관계로 타 학교와는 달리 전파 우려가 커 우선 선제적으로 기숙사생을 전수 검사하기로 했다.풍산고의 경우는 이준설 교장 및 보건교사 김지은 선생을 필두로 보호자의 사전 동의를 얻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먼저 시행하며, 이 진단검사를 받은 학생은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1인 1실에 격리돼 영상 수업을 받게 된다.또한, 지역 모든 고3 수험생 중 유증상자를 대상으로 이동 검체를 이어 나가 수능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심리적 안정 및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을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이에 앞서, 시는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권덕칠)과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구축해 등교수업 시작일인 지난 20일부터 3일간 발열,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자 33명은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다행히도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재감염에 신속 대응하기 위하여 보건소 내 음압 텐트 설치, 음압특수 구급 차량 구매, 비대면 무인민원발급기 등의 설치 운영과 특히, 관광객들이 마음 놓고 관광할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에 전국 최초로 ‘안심 방역 게이트’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권영세 안동시장은 “학교의 특성상 한 명이라도 발생하게 되면 통제하기 쉽지 않다”며, “의심 증상 학생은 망설이지 말고 진단검사에 적극 나서주길 바라며, 학부모

안동시 | 이경 | 2020-05-25 12:05

안동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오는 5월 23일 오전 8시 검정고시 고사장인 안동 경안여자중학교에서 ‘2020년 제1차 검정고시 고사장 아웃리치’를 실시했다.이번 검정고시는 4월 11일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두 차례 연기됐다.모든 응시자는 시험 당일 입·퇴실 시까지 계속 마스크를 착용했으며, 체온 측정을 한 후 고사장에 입실했다.고사장 아웃리치를 통해 안동시 꿈드림 센터에서 응시한 25여 명의 학생을 비롯해 경상북도 각 지역에서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꿈드림 센터에 대한 홍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조기 발굴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한다.안동시 꿈드림 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학습을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포함한 학습지도와 상담 지원, 자격증 취득지원, 취업 지원, 자기 계발 프로그램, 건강검진, 급식 지원 등을 상시 운영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고 안동시에서 운영하는 안동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9~24세의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이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프로그램 참여 및 문의는 안동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054-841-7937)로 연락하면 된다.

안동시 | 이경 | 2020-05-25 12:04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권석순)과 ㈜신정기공(대표 오인식), ㈜제이에스엔지니어링(부사장 문지호)은 5월 21일 시설관리공단 회의실에서 민․관 공동기술개발을 통한 공공기반시설 제품을 개선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안동시시설관리공단 권석순 이사장과 공동기술개발에 참여하는 두 기업의 대표가 참석하여 민·관 공동기술개발과 제품개선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2017년 시설관리공단 직원(대리 장동준)이 개발한 수중펌프 타공판(특허 제10-1743024호, 수중 펌프용 타공판 및 타공판을 구비한 수중펌프)을 개선·보완해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와 비용 절감을 위한 기술개발을 목적으로 체결됐으며, 협약체결 이후 새롭게 개발한 수중펌프 개선·보완품을 공동특허 등록 추진하고, 전용실시권 계약을 통해 제품의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민·관 공동 기술개발 및 협력으로 공공시설의 원활한 유지관리와 비용 절감을 도모하고, 지역 내 민간기업의 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상호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권석순 이사장은 “공단이 보유한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신기술 및 제품 개발과 상용화에 힘써준 두 기업에 감사드리며, 민간기업의 참여를 통한 공공 서비스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방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0-05-24 11:43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엄태영)와 안동마6차산업화사업단(단장 김후자)은 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 주최로 5월 23일부터 28일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안동참마 요리 강습회’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강습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이 연기됐으나, 해당 교육 장소 방역은 물론 참여 인원에 대해 사전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개인 간 거리두기 등의 철저한 관리하에 진행할 계획이다.손호용 안동대학교 교수와 박정남 안동종가음식 교육원장 등이 이론 강의와 실습 진행을 맡은 이번 강습회는 안동 대성요리학원에서 일주일 동안 오후 2시에서 6시까지 진행된다.이론교육 및 요리 시연과 함께 참가자가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진행되며 참마들깨탕, 참마튀김, 참마볶음밥, 참마제육볶음, 참마백김치 등 일반가정에서는 물론 음식점에서도 접목 가능한 메뉴를 선택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요리기법으로 교육을 하게 된다.안동 대표특산품인 안동마는 그 효능과 우수성은 널리 알려져 있으나 주로 생마를 갈아 마시거나 분말, 진액 등 가공제품들로만 주로 접할 수 있어 마 소비의 한계가 있었으며, 손질이 번거롭고 조리 방법을 잘 몰라 식당에서 마 요리를 할 기회가 적었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웰빙 식재료인 안동마를 활용한 요리강습회를 통해 앞으로 몸에 좋은 안동마를 가정에서도 손쉽게 접할 기회를 갖고,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마 소비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0-05-24 11:43

안동시는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그동안 중단됐던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을 재개하고, 휴관 중이었던 ‘놀팍’ 체험관을 정상운영 한다고 밝혔다.경북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5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공모를 시작하는 사업은 ‘엄마까투리 캐릭터 활용 상품제작지원’, ‘엄마까투리 캐릭터 활용 체험상품 아이디어 공모’, ‘안동 영상콘텐츠 제작지원 공모’, ‘콘텐츠 누림터 유지강화’, ‘안동 로케이션 촬영 제작지원’ 등 총 5개 사업이다.‘엄마까투리 캐릭터 활용 상품제작지원’ 사업은 안동 대표 콘텐츠인 엄마까투리 캐릭터를 활용한 지역특산물, 가공품, 굿즈(goods) 등 시중에 유통할 수 있는 상품을 제작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고일 기준 사업장 본사가 6개월 이상 안동에 소재한 기업이나 소상공인 등이 신청할 수 있다.‘엄마까투리 캐릭터활용 체험상품 아이디어 공모’ 사업은 엄마 까투리를 활용해 지역에서 개최하는 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 상품을 개발하는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월영야행’,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등 지역 축제와 접목해 축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안동에 소재한 기업, 단체, 소상공인 등이 참여할 수 있다.지역민의 이야기를 다양한 장르(동화, 에세이 등)의 콘텐츠로 생산하는 ‘콘텐츠 누림터 유지강화’사업은 국비 지원 사업이다. 시민들이 직접 콘텐츠를 생산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의 콘텐츠 창작인력 양성 및 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지역 영상 산업 활성화를 위한 ‘안동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 공모’ 사업도 시행한다. 지역 영상기업을 대상으로 지역 소재를 활용한 다큐멘터리, 미니다큐, 개인 방송, 웹 예능 분야 등의 제작을 지원한다.안동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안동시 | 이경 | 2020-05-24 11:42

하회세계탈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 협회가 주관하는 ‘2020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2014년부터 7년째 이어오는 사업이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박물관을 거점으로 아동 · 청소년 및 성인들에게 유물과 현장, 역사와 사람이 만나는 인문학의 새로운 학습의 장을 제공하고자 시행하는 국가사업이다.하회세계탈박물관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5월부터 11월까지 전국의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일반프로그램인 ‘탈 빙고!(ver.한국 탈)’와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워크맨(박물관 편.)’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는 놀이(게임)이라는 수업방식을 통해 참여자들의 흥미를 유발하여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일반프로그램 ‘탈 빙고!(ver.한국탈)은 보드게임과 윷놀이를 접목한 미션수행 프로그램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탈과 탈춤에 대해 이해해보는 체험프로그램이다.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워크맨(박물관 편.)은 진로탐색 검사와 젠가게임을 응용한 게임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이해하고 나아가 박물관속 직업세계(관장, 학예사, 교육사)를 간접적으로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이 모든 참가비와 버스임대료, 간식비가 무료로 제공된다. 올해는 찾아가는 박물관도 운영예정으로 참가모집은 선착순 750명이다. (※버스배차는 선착순 배정 예정이므로 전화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054-853-2288))

안동시 | 이경 | 2020-05-23 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