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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보건소는 지난 14일 보건소 건강지원센터에서 지역 임산부 40여 명을 대상으로 산전·산후 우울증 예방 교육 및 신생아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최근 보건복지부의 산후 실태조사 결과에 의하면 임산부의 14~23%가 임신 우울증을 겪고 있으며, 산후 우울감을 경험하는 산모가 50.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임산부 우울증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산후 우울증은 출산 이후에만 발생하는 것으로 오해하기 쉬우나 임신 말기에 가장 흔하며, 출산 전후의 급격한 호르몬 변화로 인한 우울감·우울증을 겪게 되므로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임신으로 인한 스트레스 관리법과 우울증에 대한 적절한 예방교육과 더불어 우울증 척도 검사를 해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앞으로도 지속해서 보건소를 방문하는 임산부들에게 우울증 척도 검사를 시행해 판정 결과 위험군 산모들에게 적절한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동시정신건강복지지원센터와 연계해 관리할 방침이다.이날에는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신생아의 올바른 육아를 위한 모유 수유 및 수면 관리, 목욕법 등 다양한 아기 건강관리 방법도 함께 교육해 임산부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됐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산부들의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아기, 행복한 엄마’가 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5 08:49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우량 종자를 공급하고 있다. 우량 종자 사용은 고품질 농작물 생산의 시작이며, 적기 농작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하는 정부보급종 종자는 보리류, 벼, 감자, 옥수수, 콩 등이 있으며 매년 비슷한 시기에 신청과 공급이 이루어진다.벼 종자는 2019년 11월 중순부터 12월까지 조생종인 조평, 운광, 해담쌀, 중생종인 하이아미, 해품, 중만생종인 삼광, 일품, 동진찰, 백옥찰 총 9품종을 신청받는다.감자 봄 공급분은 1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수미, 하갱, 서홍을 신청받고, 내년 1월부터 3월 중에 공급할 예정이다. 가을 공급분은 지난 8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2품종(수미, 조풍)을 신청받았으며, 많은 농가가 선호하는 수미 품종의 경우, 당초 공급량이 75,000kg이었으나 추가 물량을 확보해 103,520kg을 11월 현재 공급하고 있다.옥수수는 올해 12월에서 내년 1월 중 미백 2호 등 4품종을 신청받고, 보리류 봄 뿌림 종자는 내년 1월 중에 신청받는다. 또한, 콩과 팥 종자는 내년 2월에서 3월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보리류 가을 뿌림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30일까지 알보리1호(겉보리), 재안찰쌀보리, 영양보리(청보리), 조경밀, 곡우호밀을 신청받아 1,520kg을 공급했고, 내년에도 비슷한 시기에 신청을 받아 공급할 예정이다.종자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andong.go.kr/agritec)에 게시했으며, 신청은 각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나 농업기술센터 작물기술팀(☎054-840-5639)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안동지역에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우량 종자를 많이 확보해 종자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5 08:48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광복회 경상북도지부가 주관하는 제80주년 순국선열의 날 행사가 11월 17일(일) 오전 10시 40분부터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왕산관)에서 배선두 생존애국지사를 비롯한 도내 유가족, 나라 사랑 봉사단 및 보훈단체 회원, 각 기관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1905년 11월 17일은 을사늑약이 맺어진 날로 그날 이후 우리 선열들은 주권을 빼앗긴 나라의 독립을 위해 생명을 걸고 일제에 맞서 싸워 왔다.1939년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이날을 순국선열의 날로 정했고, 망국의 치욕을 잊지 않고 조국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들을 기리기 위해 추념 행사를 해오고 있다. 순국선열의 날은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항거하다가 순국한 분들을 기억하고 추모한다는 의미에서 광복절만큼이나 뜻깊은 날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선열들의 거룩한 헌신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는 없었을 것이므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 대한 관심과 함께 그분들의 헌신을 기억해야 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독립운동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선열들을 위해 독립운동 현장에 사적지를 알리는 표지물을 설치하고,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 헌신을 잊지 않고 계승하는 보훈 문화가 확산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5 08:47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회장 박중억)에서는 11월 15일(금) 오전 10시에 새마을지도자 1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새마을회관 앞 낙동강 둔치에서 ‘새마을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를 갖는다.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을 지원하는 것으로, 대상자 선정은 읍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자체 결정한다.여름 휴가철 방범활동과 탈춤축제 기간 축제장 자체 환경정화 활동 등으로 행복안동 만들기에 노력하는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는 1만여 장의 연탄을 구입해 24개 읍면동별 420장씩 배부해 전체 6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한다.고철 모으기, 폐비닐 수거 등 ‘숨은 자원 모으기’ 운동으로 마련한 기금과 안동시의 후원으로, 따뜻한 사랑과 훈훈한 정을 나누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박중억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장은 “자체 기금과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연탄 배달을 실시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새마을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4 09:15

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2019 안동시 도시재생포럼’을 개최한다.‘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주민협의체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도시재생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 공공기관 관계자, 학생,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한다.시는 민관이 함께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나누고 도시재생사업 추진계획과 현황을 공유해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포럼을 마련했다.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참여와 주민협의체의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주민협의체 역할과 과제에 대해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포럼은 1부,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송복섭 한밭대 교수와 성창엽 완주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각각 ‘리더십전략과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방안’, ‘주민 소통 및 갈등관리’를 내용으로 주제발표를 한다.2부는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주민협의체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을 비롯한 5명의 패널이 종합토론을 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추진의 비전을 제시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4 09:13

안동시는 11월 15일(금)부터 11월 17(일)까지 3일간 중국 쿤밍에서 개최되는 ‘중국국제여유교역회(CITM)’에 참가해 안동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중화권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중국국제여유교역회는 상하이와 쿤밍에서 격년제로 열리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박람회이다. 중국 약 31개 성과 관광기구, 여행사, 관광 관련 업계 등 전 세계 100여 개국이 참가한다.안동시는 국내 8개 TPO(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 회원 도시와 공동으로 참가해 각 도시의 관광자원을 해외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고 회원 도시 간 관광마케팅 정보교환을 통한 상호 교류 협력을 추진한다.이번 행사에는 중국 내에 늘어나고 있는 중·노년층의 여가를 타깃으로 한 힐링 관광코스와 수학여행단을 유치하기 위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코스를 전략적으로 홍보한다. 또한 중국 관광객의 방한 트렌드가 단체관광에서 개별 체험 관광으로 변화하는 것에 맞춰 안동 하회탈(양반탈, 부네탈, 각시탈, 초랭이탈 등) 쓰기 체험과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더불어 B2B 홍보 설명회를 통해 아웃바운드 여행사, 항공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세계문화유산 도시이자 한국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안동의 관광자원을 소개해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의 매력을 적극 홍보한다.안동시는 최근 대구 공항의 국제선 이용객 증가에 맞춰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그동안 주력했던 중국, 일본과 더불어 대만, 베트남 등을 미래의 성장시장으로 보고 지속적인 관광마케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4 09:11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안동시에 소재하고 있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99호 안동 청원루와 제200호 안동 체화정을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로 지정하기 위해 11월 14일 자로 지정예고한다.이번 누정 문화재 보물 지정은 시·도 건조물 문화재에 대한 지정 가치 주제연구를 통해 건조물 문화재의 숨겨진 가치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지난해부터 시·도 지정문화재(유형문화재, 민속문화재, 기념물) 및 문화재자료 370여 건의 누정 문화재에 대해 전문가 사전 검토를 거쳐 대상 문화재를 선정하고 문화재청과 안동시가 공동으로 지정 가치 자료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지정신청단계부터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와 협업으로 보물지정을 추진했으며, 최종적으로 보물로 지정 예고한 것이다.「안동 청원루」는 1618년경 김상헌에 의해 본향인 풍산의 소산마을에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건립됐다. 김상헌은 청서파의 영수로 조선 유학에 미친 영향이 대단한 인물이며, 병자호란 때에는 청에 항복하기를 끝까지 반대하다가 청나라에 끌려가 갖은 곤욕을 치르다가 참형에 처해 진 윤집, 홍익한, 오달제와 함께 삼학사에 해당하는 인물이다.이 누정은 경상도 지역에서 드물게 ‘ㄷ’자 평면구성을 띠는 매우 희귀한 정자형 별서(別墅) 건물이며, 17세기 향촌 사회 유력 가문(서인 청서파의 영수 김상헌)의 건축 형태를 엿볼 수 있는 시대성과 계층성이 반영된 연구자료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따라서 청원루는 17세기 재지사족의 건축적 특징이 잘 드러난 건축이라는 측면 하나로도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있으며, 게다가 난간과 머름을 포함해 장식이 극히 배제된 전반적인 건축의 조형성이 강직한 선비의 성품을 잘 드러내고 있어 인문적인 요인이 어떻게 조형적으로 표현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는 건물이다. 또한, 17세기 중창 때의 모습이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고 건물의 전체 구성이 같은 맥락으로 이어져 있어서 완전성을 갖추고

안동시 | 이경 | 2019-11-14 09:10

안동시는 경북콘텐츠진흥원과 함께 ‘G(경북)-콘텐츠 누림터 사업’의 일환인 누림이 콘서트 및 누림이 오픈 마켓을 11월 14일(목) 오후 1시부터 중앙문화의 거리에서 개최한다.‘G(경북)-콘텐츠 누림터 사업’은 지난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국비 공모사업으로 시작해, 올해에는 ‘2019 락유(樂遊, Rock You)’라는 슬로건으로 2차연도 사업을 진행 중이다.누림터 사업은 맞춤창작 교육을 통한 콘텐츠를 생산하는 ‘이야기 누림터(자서전 만들기, 그림 전래동화, 시와 시집)’ 프로그램과 지역 스토리 기반의 문화공연 발굴 및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는 ‘콘텐츠 놀이터(댄스, 밴드, 리듬 줄넘기)’프로그램 등 2개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에 열릴 콘서트는 ‘콘텐츠 놀이터’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그동안의 교육 성과를 보여주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계획됐다.누림이 콘서트는 중앙문화의 거리 중앙무대에서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1, 2부로 나누어 진행하며, 오픈마켓은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25개 부스에서 수공예품들부터 중고물품까지 다양한 콘텐츠 상품들을 판매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누림터 사업은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전 세대가 참여해 ‘콘텐츠’라는 것이 어렵고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누구라도 쉽게 창작하고 향유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며, “이번 콘서트가 지역민이 콘텐츠를 함께 즐기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3 11:13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클래식 애호가와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 제공하기 위해 대도시에서도 접하기 어려운 예술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명품클래식 공연을 시리즈로 선보이고 있다.이번 첼리스트 양성원과 함께하는 한불콘서트 ‘트리오 오원 10년의 울림’은 15일 저녁 7시 30분 웅부홀 무대에 오른다. 세 명의 클래식 연주자로 구성된 트리오 오원의 실내악의 진수를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트리오 오원은 조선 시대 화가 오원 장승업의 삶과 예술혼을 기리는 뜻으로 파리 음악원 출신의 연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첼리스트 양성원을 중심으로 현재 파리 음악원 교수로 재직 중인 피아니스트 엠마뉘엘 슈트로세, 바이올리니스트 샤를리에 등 세 명의 연주자가 함께하고 있다.한국과 프랑스라는 지역적, 문화적 경계를 허물고 음악으로 하나가 돼 깊고 다채로운 예술적 영감을 통해 청중에게 깊이 있는 음악을 선사할 것이다.안동 공연에서는 드뷔시의 초기 작품 피아노 3중주 G장조, 라벨의 독특한 인상파적인 작품 피아노 3중주 A단조, 화사하고 아름다우면서도 슬픈 차이콥스키 피아노 3중주 A단조 등을 선보인다.첼리스트 양성원과 함께하는 한불콘서트 ‘트리오 오원 10년의 울림”의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3 09:25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11월 12일 서후면 대두서리 353번지에서 농업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밭작물 분야 8개소 6개 시범사업에 대한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시범사업 추진사항과 우수사례 발표로 시범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국산 콩 수확기(콤바인) 시연을 했다. 또한, 시범사업에 대한 문제점과 밭농사 신기술 보급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 및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에 따른 농약안전사용기준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특히, ‘찰옥수수 칼라패키지 상품화 시범’은 4개 품종 칼라옥수수 홍보용 시제품을 선보여 색감이 주는 식욕증대와 기대감으로 소비자의 호응이 매우 좋았다. ‘참깨 재배 및 수확 후 관리기술 보급’은 접이식 건조대, 건조장 환풍, 우적 센서의 이용으로 참깨 건조 시 강우에 따른 품질 저하를 방지했으며, ‘고구마 무병 종자 지역 적응 시범’은 지역 우량고구마 생산을 위한 3년 1주기 무병 종자 공급 체계를 확립함에 크게 기여를 해 농업인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밭농사분야 신기술 보급으로 고품질 식량 작물 생산은 물론 노동력 절감과 농가 소득 안정화에 기여하고 지속적으로 확대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19-11-13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