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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영재학교 대전과학고등학교(교장 이근준)는 8월 25일 화요일에 2021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 3단계 합격자를 발표하였다.대전과학고등학교는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는 세계 최고의 과학영재학교’라는 비전을 갖고, 학교가 추구하는 ‘도전인’, ‘창의인’, ‘세계인’의 인간상에 적합한 신입생을 선발하기 위한 입학전형을 실시하였다. 지난 4월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총 3단계에 걸친 입학전형을 진행하였으며, 입학전형에 지원한 1,157명의 학생 중 3단계 합격자로 선발된 학생은 72명(정원 외 1명 포함, 2단계 우선선발 19명 제외)이다. 1단계 전형은 학생기록물 평가로 학교생활기록부Ⅱ, 자기소개서, 추천서 2부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2단계 전형에서 학문 적성 검사를 실시하였고, 마지막 3단계 전형은 영재성 다면평가로 진행되었다. 영재성 다면평가에서는 3개의 과제를 통하여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탐구능력, 논리적 사고능력 등을 평가하였으며, 정원은 2단계 결과와 3단계 결과를 각각 50%씩 반영하여 3단계 합격자를 선발하였고 정원 외는 3단계 결과만을 반영하여 합격자를 선발하였다. 2021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에서 2단계 우선선발 19명과 3단계 합격자 72명을 합해 총 91명이 선발되었으며, 지역별 현황을 살펴보면 대전 17명, 경기 24명, 서울 44명, 인천 4명, 충북 1명, 전북 1명이 선발되었다. 이 중에서 성별 현황은 남학생 83명, 여학생 8명이며 학년별 현황은 2학년 4명, 3학년 86명, 기타 1명이다. 2단계 우선선발 및 3단계 합격자는 재학 중인 학교 2학기 출결상황, 교과학습발달상황, 봉사활동, 학교폭력 관련 사항, 대전과학고등학교에서 안내한 입학 전 과제를 점검하여 결격 사유가 없는 경우 12월에 최종합격자로 선발된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25 15:5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직장 내 갑질 근절 및 소통과 공감의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11일을 상호 존중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매월 11일은 “1=1”으로 갑과 을이 아닌 대등한 인격체로서 모두가 소중한 존재이므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자는 의미를 담은 날이다. 교육정책과에서 추진하는 상호 존중의 날은 청렴합시데이(DAY), 소통합시데이(DAY), 존중합시데이(DAY)라는 3가지 실천 캠페인을 실시한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청렴합시데이(DAY)는 청렴서약서에 서명 및 선서를 하고, 감사관에서 발간하는 청렴소식지를 활용하여 직원들과 함께 청렴 퀴즈를 맞춘다. 소통합시데이(DAY)는 MBTI 검사를 통해 성격유형을 파악하고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존중합시데이(DAY)는 오늘 하루 인사는‘존중합니다’로 시작하며 직원들에게 칭찬 한마디를 건네는 칭찬릴레이를 한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코로나19로 심리적으로 위축된 시기를 상호 존중의 날 실천 캠페인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존중함으로써 슬기롭게 이겨내는 동시에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직장 문화가 형성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행복한 조직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24 18:0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20일(목) 13:20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공직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한 쌍방향 온라인 청렴아카데미를 실시하였다. 이번 청렴아카데미는 기관 소속 부패취약분야 담당자의 청렴에 대한 의지를 되새기고 부패방지 실천을 위해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교육과정으로 교육현장의 청렴의무교육을 지원하였다. 또한, 대전교육청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기존 집합교육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였고, 교육 과정 중 질의응답 및 청렴퀴즈 등을 통해 쌍방향 교육의 기능을 강화하는 등‘온라인 청렴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번 청렴아카데미에서는 서은혜 청렴교육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공직자로서 청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면서 △사례를 통한 청탁금지법 △주요 유형별 갑질사례 △공직자 행동강령 △청렴 소양 등 반부패․청렴정책 중심으로 교육이 실시되었다. 이번 청렴아카데미를 이수한 재정과 배근향 주무관은 “코로나19로 처음 화상연수로 듣게 되었는데 강의의 전달력이 높고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청렴의지를 새롭게 다져 앞으로 투명․친절․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이번 연수를 통해 매일 새로워지는 교육환경과 빠르게 변화하는 조직문화 속에서 청렴의지를 새롭게 다지고, 소통하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24 18:0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학년도 수능 시험을 100일 앞두고 ‘수능 D-100일 교육감 서한문’을 발표하고, 응원 영상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해온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지키며, 침착하게 최선을 다하여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해온 고3 수험생들에게 남은 기간 목표를 향해 끝까지 정진하여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격려하고, 고3 수험생들을 지도해온 교사와 학부모님들께 그동안의 수고와 헌신에 대해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2021학년도 수능 D-100일을 맞이하여 고3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지난 8월 20일 대전고등학교를 포함한 5개 학교에서 대입 수시전형을 대비한 「365대입상담전문가그룹」 연수를 실시하는 등 학교 현장의 대입 수시전형 상담을 지원해 왔다. 또한 학생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대입 정보 제공을 위한 수시모집 집중 상담을 8월 10일부터 9월 3일까지 대전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 실시하고 있다. 8월 29일에는 대전괴정고등학교에서 사전 예약 신청한 고 3학생 및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1:1 맞춤형 진로진학상담을 운영하여 2021학년도 대입 진학 로드맵 작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이 개발한 「365대입상담전문가그룹 연수 자료집」, 「2020학년도 대학입시 수시전형 면접 후기 자료」, 「2021학년도 대학입시 수시 모집 지원 전략」 등의 자료를 개발하여 학교에 보급하고, 「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 사업을 강화하여 학교 현장의 대입지도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성공적인 진학 지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수험생들이 남은 기간 동안 건강관리를 잘하고 9월 모의평가 등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자신에게 맞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24 18:0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29일(토) 10시부터 대전괴정고등학교 강당에서 고3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1 수시모집 대비 1:1 맞춤식 상담의 날」을 운영한다. 「2021 수시모집 대비 1:1 맞춤식 상담」은 ‘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대입정보와 입시상담을 갈망하고 있는 고3 학생 및 학부모께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와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대입지원 사업이다.‘1:1 맞춤식 대입상담의 날’은 고3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소속 현직 교사가 참여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및 코로나19 방역을 실시한 상황에서, 지원단 소속교사와 사전에 온라인으로 신청한 고3 학생 및 학부모의 개별상담 방식으로 운영한다. 상담 방법은 사전에 신청한 고3 학생 및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8월 29일(10시~17시) 1인 1회, 1회당 45분씩 운영한다. 상담 참가자는 학교생활기록부, 수능모의평가(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표, 자기소개서 작성본 등 준비물을 지참하고, 예약된 시간에 대전괴정고등학교 강당으로 가서 상담을 실시하면 된다. 상담 신청은 대전 관내 고등학교에 재학하는 고3 학생 및 학부모는 누구나 가능하며, 8월 24일 오전 10시부터 27일 24시까지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홈페이지에서‘1:1 맞춤형 진로진학상담’을 클릭한 후 원하는 상담 시간대를 선택하면 되는데, 주의할 것은 선착순 마감이기 때문에 희망자는 되도록 빨리 신청하는 것이 좋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상담 기회가 부족한 상황에서 실시하는 1:1 맞춤식 대입지원으로,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수험생들의 대입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21 15:31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최근 둔산동 소재 학원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학원에 대한 화재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과학실습학원(3곳) 및 대형학원(6곳)을 대상으로 8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 코로나19 방역과 화재예방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 특별점검(대전시청, 둔산소방서, 유성소방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원 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의 주된 내용은▲ 코로나19 관련 방역지침 준수 여부▲ 소방 기본 시설 확인(소화기, 완강기, 자동화재 감지시설, 스프링클러 등)▲ 학원 시설 주변 적치물 방치 및 비상구 확보 확인(쇠창살 설치금지, 옥상문 개방 등)▲ ‘과학실험’ 교습과목 운영 학원 실험실 안전관리 철저 안내▲ 학원 건축물 소방시설 자체 점검 여부 등 이번 점검은 학원 화재 예방 뿐만 아니라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대형학원의 고위험시설 추가 지정에 대비한 특별 합동점검이며,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조치하고 확인된 미비점은 재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상반기부터 계속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속적인 점검에 학원장 협조를 당부하면서 학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21 15:31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8월 18일(화)부터 8월 20일(목)까지 초등학교 교사 22명을 대상으로 ‘초등 혁신학교 심화과정 직무연수’ 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대전지역의 초등학교 교사들 중 혁신학교에서 근무하면서 관련 업무를 직접적으로 추진하고 있거나 컨설팅 요원으로 활동하고 계신 교사들과 혁신교육에 관해 관심을 갖고 전문성을 키우고자 신청한 교사들을 대상으로 정책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고, 학교혁신의 의지 제고 및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혁신학교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다각적인 역량을 함양하고, 교육혁신에 대한 시각을 확장하여 더욱 발전된 대전혁신미래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대전 혁신미래교육 정책 이해 및 실천사례 나누기’, ‘만들어 가는 학교 자치’,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통한 수업 혁신’, ‘교육혁신을 위한 학교 공간 혁신’, ‘살아있는 배움 혁신교육지구’ 등의 교육과정으로 구성하였고, 각 분야에서 우수한 강사를 초빙하여 혁신학교에 대한 전문성을 심화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이번 연수는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하여 직무연수 15시간 모두 줌(Zoom)을 이용한 쌍방향 화상연수로 운영하여, 연수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뉴노멀 시대 에듀테크를 활용한 미래형 연수 모델을 직접 체험하는 계기도 되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대전혁신미래교육을 더욱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전문가로 거듭나 대전의 혁신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당부한다.” 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연수 과정을 개설하여 교원의 성장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20 16:2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일 시교육청 8층 취업정보자료실에서 지역 내 10개 영재교육원 원장과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영재교육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2021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 일정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영재교육의 운영 방법 등 영재교육의 발전 방향에 대해 협의하였다. 2021학년도 대전교육청 산하 영재교육원의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 일정은 1차 영재성 검사가 2020년 12월 5일에 실시되고 2차 심층 면접은 2020년 12월 12일에 실시될 예정으로 이번 협의회에서는 대학에서 운영하는 영재교육원의 선발 일정을 협의하였다.또한, 협의회에서는 KAIST 글로벌영재교육원 김범석 연구원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온라인 영재교육의 우수사례를 발표하였다. KAIST 글로벌영재교육원은 올해 상반기 동안 영재 학생들에게 집으로 수업자료를 미리 보내주고 온라인을 통해 쌍방향 실시간으로 학생 스스로 탐구할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였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얻은 영재교육의 정보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영재교육의 온라인 수업방법 등을 대전 영재교육에 반영하여 안전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영재교육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20 16:2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20일 15시에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청,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성평등 문화 확산 실천을 위한 공공기관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간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성평등 문화 확산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시민 사회에 상생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도모를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대전교육청과 협력기관은 협약을 통해 성차별·성폭력 없는 행복하고 평등한 사회 및 누구나 존중받는 시민 공동체 실현을 위하여 다양한 과제 발굴과 협력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성평등한 가치 공유 및 조직문화 형성과 폭력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배려와 존중, 경청 등 세부 실천 과제를 마련하여 적극 실천하기로 하였다. 각 공공기관장은 협약 체결과 아울러, 양성평등주간(9.1.~9.7.) 기념 히포시(HeForShe) 선언에 참여하였다. 히포시 캠페인은 남성들에게 성평등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는 유엔여성의 글로벌 캠페인으로서 양성평등의 시작을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알려져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지역사회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양성평등 교육과정 운영을 내실화하여 행복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20 16:2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6일(월)부터 31일(월)까지 대전지역 학부모, 교직원, 시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2020년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대전교육정책’이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일반 부문과 학생 부문으로 나누어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교육가족과 대전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대전교육정책에 반영함으로써 모두가 공감하는 대전형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기 위해 개최한다.‘일반 부문’은 대전 지역 학부모, 교직원,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혁신, 창의융합, 안전건강, 교육복지, 교육경영 영역에서 미래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는 대전형 학생 교육프로그램 등 희망하는 교육정책의 내용을 제안서로 제출하면 된다.‘학생 부문’은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개인)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개선되거나 새롭게 적용하기를 희망하는 정책의 내용을 창의적이고 자유롭게 제안서로 작성하고, 학생이 제안 설명하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 자료(3분 이내)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제안서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763번의 제안서 서식을 이용하여 대전교육정책 이메일(djedupol@korea.kr)로 8월 31일(월)까지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 발표는 9월 11일(금)에 할 예정이며, 일반 부문 우수정책 제안자 15명에게는 상품을 증정(최고 30만원 상당)하고 학생 부문 우수정책 제안자 15명에게는 교육감상 시상 및 상품권(최고 10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모집한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는 9월 24일(목)에 「대전교육정책개발 토론회」를 통해 공유·소통하여 창의적인 교육정책으로 보완하여 개발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열린 교육정책 개발 문화를 형성하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민주시민 역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20 16:2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일(목) 10시 충남기계공고와 동아마이스터고의 기능훈련 현장을 방문하여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현황을 보고 받고, 간담회를 통해 참가선수 및 지도교사들을 응원·격려하였다.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는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총 8일간 전북(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 등 7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전국 시·도 대표선수들이 50개 직종에 1,9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전지역 직업계고의 출전 선수 현황은 충남기계공업고, 동아마이스터고, 계룡디지텍고, 대전대성여자고, 대전공업고, 대전여자상업고, 대전생활과학고, 유성생명과학고, 대전전자디자인고 등 9교 22직종 49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날 학교 방문을 통해, 코로나19에 대비하여 안전한 대회 훈련과 방역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학교관계자에게 당부하였다. 또한,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에게 “건강과 안전에 유의해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연마를 통해 대한민국 기술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21일(금)은 남부호 대전광역시부교육감의 계룡디지텍고와 대전대성여자고의 기능훈련 선수 격려를 위한 현장 방문을 계획하고 있으며, 직업계고 출신 전문기술인이 우대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선수들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다양한 노력과 지원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20 16:2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22일(토) 대전탄방중학교 등 5개 고사장에서 2020년도 제2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시행한다 이번 검정고시 지원 인원은 초졸 121명, 중졸 202명, 고졸 1,037명으로 총1,360명이며,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실내화, 필기도구(초졸은 흑색 볼펜, 중졸․고졸은 컴퓨터용 수성사인펜)를 준비해야 하고, 신분증이 없는 미성년자의 경우 청소년증을 지참해야 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신분증과 원서접수 시 제출한 동일 사진1매를 지참하면 시험 당일 해당 시험장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시험 당일 휴대전화 등의 통신기기는 소지할 수 없고 통신기기 등 전자기기를 소지 또는 사용 시에는 부정 응시자로 간주하여 당해 시험을 무효로 하거나 향후 2년간 응시 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 아울러, 대전교육청은 시험 전과 후 방역전문업체를 통해 고사장 전체 방역을 실시하고, 시험종사자 외에 감염병관리책임자를 각 시험장에 배치해 방역상황을 관리한다. 또한, 특이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하기 위해 관할 보건소와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모든 응시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반드시 개인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시험장 출입 시 체온 측정 및 손소독제 사용 후 입실해야 한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시험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응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준비하고 있다”며, “응시자들도 시험장에서 개인별 마스크 촥용과 손소독 및 발열검사, 시험실 환기 등 시험 당일 진행되는 방역대책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20 16:11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코로나19 이후 교육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2021년 교육정책의 효과적인 수립을 위해 실시한 업무개선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 조사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장학, 자유학기(학년)제 연수, 학습클리닉 등 9개 분야에 대하여 서부 중학교 교사 216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하였다. 업무개선안에 대한 ‘찬성’ 의견은 평균 71% 이상으로 조사되었으며, 학교 현장의 개선 건의사항은 검토 과정을 거쳐 수정·보완 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실시간 공개 원격수업을 진행할 경우, 장학사와 수업컨설턴트는 온·오프라인 수업컨설팅을 실시한다(찬성율 89%). 또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등에 대한 신속한 문제해결을 위해 서부 관내 7개 지구별 온·오프라인 협의체를 운영하고 전문 담임 컨설턴트를 지정함으로써 연중 상호 컨설팅이 가능하게 된다(찬성율 85%). 한편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 학습 상담 및 코칭 매뉴얼을 제작·배포함으로써 온라인 학습 컨설팅, 학습 상담 및 코칭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개선하게 된다(찬성율 80%). 그리고 이번 설문 결과는 보완과정을 거쳐 2021년 예산 편성 시 반영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 “앞으로 업무개선 프로세스를 통하여 현장 적합성과 실현 가능성 높은 맞춤형 교육정책을 개발함으로써 청렴하며 혁신적인 서부 중등교육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19 18:0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위(Wee)센터는 6월부터 12월까지 신청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부모보듬위원회를 운영한다. 학부모보듬위원회는 학생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전문적인 학부모들이 돌봄을 필요로 하는 학생을 상담, 멘토링하여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바른 인성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정서적으로 취약한 학생에 대한 정서적‧심리적 지원을 통해 안정감 있는 학교생활을 지원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담전문가, 법률전문가, 경찰 등으로 구성된 학부모보듬위원 6명이 가정에서의 돌봄 부재로 일상생활에서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 법률 지원‧사회복지 지원 등 통합사례관리가 필요한 학생,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한 외부 상담활동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찾아가는 상담 및 멘토링 활동을 진행한다. 10회기의 상담 및 멘토링 활동을 종결한 후, 학부모보듬위원 협의회를 실시하여 상담활동에 대한 사례회의 및 추후 운영에 대한 협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 질 높은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자칫 돌봄에서 소외될 수 있는 학생들을 부모처럼 보듬어 주고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줄 수 있는 학부모보듬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학부모보듬위원회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학교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19 18: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 수업모델을 개발하여 학교현장에서 2학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보급했다고 밝혔다.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 모델의 개발 목적은 코로나 19 상황 속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이 병행되는 현시점에서 학습결손 방지, 교육격차 발생을 예방하고, 코로나 19로 인한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이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의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학교마다 다양한 학습 환경 및 여건 등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블렌디드 수업모델을 제시하여 공교육 내실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은 학교 현장에서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이 매우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먼저 등교 유형에 따른 수업 운영 형태로 ‘일방형 A, B형’, ‘순환형 A, B형’의 4가지로 제시하였다. 일방형은 전체 수업을 크게 ‘원격수업+등교수업’ 혹은 ‘등교수업+원격수업’으로 나누어 수업 환경이 한 번만 바뀌어 운영되는 형태이고, 순환형은 전체 수업 ‘원격수업+등교수업+원격수업+…’ 혹은 ‘등교수업+원격수업+등교수업+…’으로 수업 환경이 여러 번 바뀌어 운영되는 형태이다.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 수업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디딤돌 학습’이다. 디딤돌 학습은 학생 맞춤형 학습을 위한 피드백으로, 단순한 학습 점검이 아닌 학생의 성장을 이끌기 위한 활동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생의 학습결손 및 교육격차를 예방 하고 해소할 수 있게 된다. 디딤돌 학습은 환경, 목표, 내용, 시간, 유형, 방법, 형태, 주제의 8개의 영역으로 세분화하여 전략을 설정하며, 단위학교와 학급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방법과 내용으로 변화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은 원격수업과 등교 수업을 운영하며 학생과 교사, 콘텐츠 사이의 물리적 격차뿐만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19 18:06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학교장 손인성)은 8월 2일(일)부터 8월 13일(목)까지 2020 금석배 전국고등학생 축구대회에 참가하였으며 마침내 우승으로 본 대회 2연패를 달성하였다.전국 26개 고등학생 축구팀이 참가한 대회에서 명승부를 펼치며,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고 우수한 성적으로 예선전을 통과한 후 천안제일고와 마지막 결승 대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0대0 무승부로 승부차기 결과 5:3으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홍위표 감독이 이끄는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축구부는 작년에도 천안제일고와 결승에서 만나 2:1로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우승을 차지한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는 최우수 선수상에 허강준(3학년) 선수가 선정됐다. 또 홍위표 감독, 김정호 코치가 최우수 감독, 지도자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경사를 누렸다. 유성생명과학고 손인성 교장은, “평소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노력하여 일궈낸 값진 우승으로 학생들의 투지와 열정이 있었기에 2년 연속 우승을 할 수 있었다”며 “지난해 대회에 이어 또다시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빛나는 승리를 거두게 됨을 축하하며 그동안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축구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즐기는 축구문화를 조성하고 축구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18 13:07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느끼며 체험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특수교육을 받는 학생들을 위해 방학 중 폭넓은 교육적 지원을 확대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사회적 상호작용 증진의 기회를 높이며 일상생활 적응능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되었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교육을 받는 영아, 치료지원 해당학생 및 순회교육대상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무료로 운영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미술 및 놀이체험 중심의 학생활동과 학부모 연수로 나뉘어 실시한다. 코로나19에 대응하여 사전에 참가 여부와 학생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활동 시에는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구체적인 프로그램 일정은 첫째 날, 학생 체험으로 ‘퍼니콘 콕콕’, ‘에듀캔 놀이’와 학부모 연수로 ‘버블바 만들기’ 활동을 진행한다. 둘째 날에는 학생 체험으로 ‘버블랩 팡팡’, ‘접시콘 놀이’와 학부모 연수로 ‘가죽 키링 만들기’ 활동을 하며 셋째 날에는 학생 체험으로 ‘부드러운 생크림으로 표현활동’, ‘낙하산 놀이’와 학부모 연수로 ‘라탄 마크라메 가방 만들기’ 활동을 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소그룹 개별지원으로 이루어지는 『느끼며 체험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규칙 이해와 상호작용 능력의 향상으로 또래들과의 관계 형성과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오감을 자극하고 교육경험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8-18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