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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2월 12일(목) 중등 수학교원 28명을 대상으로 서울 소재 수학박물관과 수학문화관에서 2019학년도 중등 수학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수학교육의 다양한 시각과 흥미에 대한 체험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갖고, 수학이 체험과 문화로서 학생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수학교사의 수학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수학박물관에서는 수학문화도서관이사장의 “문화로 보는 수학교육”특강을 시작으로 수학박물관 관람 및 메이커스페이스 수학 체험이 이루어졌고, 수학문화관에서는 수학놀이터, 수학과 세상, 수학과 예술 등 전시 해설과 수학교구 체험으로 진행되었다.올해 5월 개관한 대전수학체험센터가 대전 수학교사와 학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10월 이틀간 진행된 대전수학축전도 수많은 학생, 학부모, 시민의 참여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으며, 2021년 개관 예정인 대전수학문화관 건립도 미래지향적 수학교육을 위하여 진행되고 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중등교육과장은 “대전은 수학교육의 메카로서 학생들이 문제를 풀기 위한 수학교육이 아닌 문화로서 수학을 체험하고, 다양한 분야에 수학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인적·물적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갖고, 수학을 더욱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3 11:4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2019 인성교육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 전국대회에 참가한 대전지역 초등교사가 전국 최우수 1등급 1명, 우수 2등급 4명 등 5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전국 최우수 1등급은 ‘쎄쎄쎄 맘모이 프로젝트로 해보세하는 참마음둥이 기르기’라는 주제로 실천중심 인성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한 대전금동초 맹양길 교사가 받고, 전국 2등급은 대전전민초 전윤하, 이소연, 대전선유초 김도희, 대전중촌초 김민우 교사가 받게 되었는데 그동안 알차게 교육을 운영한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 노력한 결과로 나타났다.「2019 인성교육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는 ‘체험과 실천중심의 인성교육 활성화 사례’라는 연구주제로 인성교육 실천사례 연구에 기반한 교원의 인성교육 지도역량 성장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진행하였으며, 교원들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인성교육 실천 우수모델을 바탕으로 학교 인성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올해 대전교육청에서는 대전의 우수한 인성교육 실천사례가 전국대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전국대회 출품 예정작에 대한 맞춤형 지도와 지원을 강화하고 대전지역 초등학교 인성교육 지원을 위해 구성한 현장지원단과 초등학교장 5명으로 구성된 전문적인 컨설팅단이 지도교사와 합심하여 인성교육사례 완성도를 높였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의 바른인성 함양을 위해 전문성을 발휘하며 노력한 선생님들이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사가 하고자 하는 의욕을 뒷받침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3 11:4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2일(목) 교육부가 주최한 ‘전국 학교급식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전동문초등학교(교장 변판선)가 최우수, 대전금동초등학교(교장 안효팔)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학교급식 우수사례 공모전‘은 현장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전국 단위로 전파하기 위한 것으로서, 학생 건강증진 및 수요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교육부가 주관하여 실시하고 있다.최우수상을 수상한 대전동문초의 “소통하며 함께하는 학교급식 홈페이지”사례는 홈페이지에 탑재한 급식현장의 생생한 모습(식재료 성분사진, 검수, 조리과정, 배식, 식단 사진 등)이 공공데이터를 오픈소스로 하는 학교알리미 스마트폰 앱의 활용을 통해 학부모 신뢰도와 학교급식 투명성을 높인 것으로 크게 인정받았다.장려상을 수상한 대전금동초는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급식 『믿음 더하기! 행복나누기』” 라는 주제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고 급식의 주체가 되어 다양한 참여가 보장된 사례(식단제안, 학생‧학부모 급식 모니터링, 영양‧식생활교육 체험)로 소통‧공유의 기회 확대가 큰 호응을 받아 수상의 성과를 얻게 되었다.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대전, 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수고하는 학교급식 관계자 등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학교급식 우수 사례들이 많이 발굴 될 수 있도록 현장지원 맞춤형 컨설팅 등 행‧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2 18:0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2일(목), 에듀힐링센터에서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상담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한 ‘제6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는 일곱 빛깔의 무지개와 같이 7가지 세션 운영으로 다양한 상담 및 코칭 기법을 배우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세션별로 20~30명 인원이 신청하여 약 180명의 교직원이 참여하였다.아들러 심리학을 통해 알아보는 에듀-코칭, 부모양육태도 검사를 통해 자신의 양육태도를 점검해보는 부모양육태도, 서로의 강점을 발견하고 구체적인 대화기법을 배우는 감정코칭, MBTI, 에니어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올해 6회까지의 참가자 93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결과, 97%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인 에니어그램 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상황과 지난 회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이번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에서는 에니어그램을 2개반으로 확대 운영하여 참여의 폭을 넓혔다.이날 연수에 참석한 대전갈마초 김미정 교사는 “에니어그램 세션은 인기가 많아 항상 일찍 선착순 마감이 되었는데, 이번에 신청인원이 늘어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며, “에니어그램 성격유형 검사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시간을 가진 점이 좋았으며 같은 성격유형끼리 소통하는 과정에서 마음이 따뜻하게 채워지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많은 교직원들이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에 참여하여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며, 마음이 힘들고 지칠 때에는 에듀힐링센터의 상담·코칭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2 17:30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12일(목) 14:00 유ㆍ초ㆍ중학교 순회교육학생을 대상으로 영화관에서 ‘겨울왕국2’ 영화 관람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문화체험학습은 중증 장애로 인해 야외 활동을 하는데 제한적인 순회교육대상학생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가족 간 상호작용 및 여가생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고자 마련하였다.또한 문화체험학습과 함께 23일부터 한 주간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순회교육대상학생이 거주하고 있는 가정 및 시설에서 자신만의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보는 창의력 가득한 특별한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이번 체험학습을 통하여 순회교육대상학생들은 오감 자극 및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갖고 지역사회 문화시설의 이용방법과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배우는 알찬 시간이 되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창호 유초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주제로 현장체험학습을 개발하여 순회교육대상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내실 있고 즐거우며 청렴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2 17:3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12월 12일(목)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교육연구회 우수사례 나눔 및 드로잉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교육연구회는 교원들의 자율적 연구 분위기 확산 및 현장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사 10명 내외의 회원으로 조직하여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교육연구회에 3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3월 계획서 공모로 선정된 40팀 379명의 회원들이 팀별로 연구한 결과물을 공유하는 중간발표를 갖고, 11월 보고서와 연구 활동 결과물에 대한 최종 심사를 거쳐 우수 교육연구회 8팀에게 교육감상을 시상하였다.각 교육연구회의 연구결과물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과 대전교육포털 웹자료에 탑재하여 그 성과를 일반화하고 공유할 예정이다.이번 성과 보고회는 유·초·특 교육연구회 대표로 BASE프로젝트교육연구회(회장: 와동초 채선옥 교사)의‘핵인싸로 가는 길 프로젝트’사례 발표와 중등대표 스쿨공감교육연구회(회장: 대전동화중 조양명 교사)의 ‘체험중심! 자존감 UP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우수 사례 발표가 있었다. 또한, 화가 박석신과 가수 정진채가 함께하는 드로잉 콘서트 ‘당신의 이름이 꽃입니다’를 통해 감수성 함양의 시간을 갖으며 1년 동안 교육연구회 운영에 최선을 다해주신 40팀 전체 선생님들을 위한 힐링의 시간이 마련되었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학생과 교사가 모두 행복한 학교를 위해 나 혼자가 아니라 주변에 같은 고민을 가진 동료들과 함께 공동의 주제를 정해 교육연구회를 조직하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2020학년도에도 교실수업개선과 배움이 즐거운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중심이 되는 교육연구회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2 17:30

대전공업고등학교(교장 이종업)는 2019년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교경영 및 교수·학습 연구대회에서 교수·학습 분과 전국 1등급, 학교 경영 분과 전국 3등급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 학교에서 두 분과 모두 전국대회에 입상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성과이며, 교수·학습 분과에서 1등급을 수상한 건축과의 손주민, 최다혜 교사는 ‘학생이 교사다’라는 제목의 수업 연구를 1년간 진행하였고, 이 연구는 건축프로젝트 수업에서 Assistant Teacher활동이 학생의 자존감 및 직무수행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규명했다.수업 대상자인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존감이 낮고 무엇인가를 해보려는 의지가 부족한 것이 안타까운 현실에서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조금이라도 재능을 보이는 학생들을 ‘보조 교사’로 임명하여 교사를 도와 학생들을 가르치고, 학교 연수활동에 교사들과 함께 참여하여 중학생들이나 학교 선생님들에게 자신이 배운 기술을 가르쳐 드리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였다.이 과정에서 ‘보조 교사’인 학생들은 전공에 대한 자부심과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었으며 높은 직무수행능력을 함양할 수 있었다.특히 두 교사 모두 대전교육청 주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전문적 학습공동체인 ‘수업 혁신팀’ 소속으로 수년간 꾸준히 활동을 하며 수업 혁신을 실천해 온 결과가 좋은 열매를 맺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학교경영 분과에서는 ‘꿈 응원! 미래역량Up 희망의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여 취업 맞춤반 활동, 취업박람회 행사, 도전형 인재 공무원반을 운영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였다.그 결과 대전광역시 기술직 공무원을 배출하고, 글로벌(호주)취업의 성과를 이루었으며, 또한 학생들의 꿈・끼 발산을 위한 다양한 동아리 (노래, 볼링, 문화체험, 바리스타 등)활동, 조물조물 인성을 굽는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2 16: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중증장애인 근로자의 행복한 일터만들기를 위한 중증장애인사업 모니터단을 운영하여 11월부터 한 달간 현장방문을 통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중증장애인사업 모니터단은 각급학교 및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중증장애인과의 개별상담을 통한 업무 지원과 고충사항 처리 등으로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모니터단은 내·외부위원 총 9명으로 구성되어 2인 1조 4팀이 현장방문을 실시하며, 장애인 근로자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고충상담과 노무관리 업무 지원 등 다양한 모니터링 활동을 하고 있다.이후 현장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는 대로 모니터단 결과보고회를 개최하여 결과 분석 및 개선방안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교육청은 장애인 일자리사업으로 올해도 30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신규채용한 바 있으며, 매년 중증장애인을 우선하여 채용하고 있으며 인건비 지원 및 무기계약 전환 추진 등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대전교육청 엄기표 행정과장은 “모니터단의 현장방문을 통해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여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 근로자의 고용확대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2 16:0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2월 12일(목) 19:00,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초, 중, 고 학부모 300여명을 대상으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발표에 따른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교육부는 지난 11월 28일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정성 강화’, ‘대입전형의 합리적 비율 조정’, ‘사회통합전형 신설’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하였다.이에 대해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에게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정확한 대입 정보를 제공하여 대입 지원전략 수립을 도와주기 위해 계획되었다.설명회는 ‘대입전형의 이해와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 발표에 따른 준비 전략’을 주제로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이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인 김윤정 교사가 강의할 예정이다.이번 설명회에서는 대학입시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각 전형별 특징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학년도별 변화된 대입제도에 대한 안내를 통해 대입 지원 전략을 미리 수립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대전교육청은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방안’ 발표에 대해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정성 제고와 수능 위주 전형의 확대를 대비해 교육과정 다양화 및 교과수업의 내실화, 대입상담 내실화, 수능 대입 지원 방안 등 학교 현장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변화되는 입시 환경에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발표에 따른 학부모 설명회」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소질과 적성 그리고 꿈과 희망에 맞는 대학과 학과에 합격할 수 있는 최선의 지원전략을 세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2 16:0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2일(목),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1층)에서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업무담당자 총 310명을 대상으로 학교흡연예방 및 성교육 성과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보고회는 학교흡연예방사업과 성교육 우수사례를 일반화하고 업무담당교사의 전문성 향상 및 차기 연도의 효율적인 사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흡연예방 특강과 성교육 수업사례가 발표되었다.흡연예방은 대전대 정현아 교수(한의학과)의 ‘흡연이 청소년 건강에 미치는 영향’, 흡연예방 우수사례는 문지초 서운희 교사의 ‘흡연예방교육으로 함께 행복해지는 문지행복연구소를 만들어요!’특강이 실시되었고 성교육은 교사동아리 연구회 소속 대전봉산초 장희윤 교사의 ‘사이버 성폭력 예방법’, 충남중 이현주 교사의 ‘픽토그램 활용으로 경계 존중의식 강화’를 주제로 한 수업사례가 발표되었다.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전자담배 및 액상형 담배 등의 변화와 진화로 인해 청소년 건강 수호에 긴장과 경계심의 촉각을 곤두세워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하여 흡연예방 교육이 내실 있게 이루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성폭력 예방교육 또한 학습자 수준별 예방교육 및 시대성을 반영한 교육이 실시 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의 협력체제가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교흡연 예방교육과 성폭력 예방교육은 청소년의 건강한 의식 형성뿐만 아니라 성숙한 민주시민 양성에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하며 청소년 비행문제 예방에 선순환적 구조 형성 시 흡연예방과 성폭력 예방은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교육과정 내에서 예방교육이 내실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2 15:59

대전교육정책연구소(소장 임민수)에서는 12월 12일(목) 10시 롯데시티호텔에서 2019년 대전교육정책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대전시교육청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19년 대전교육청 정책연구 결과를 보고하고 연구결과의 정책 입안 및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간부공무원의 교육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강을 맡은 부산교육정책연구소 강내희 장학관은 ‘교육정책연구소의 이해와 역할’이라는 주제를 통해 급속도로 변화하는 시대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교육정책 연구‧개발의 중요성과 교육정책연구소의 역할을 강조하였다.또한, ‘교육사업 총량 감축 및 교원업무경감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서명희 연구원은, “교원들이 여전히 교원행정업무가 과중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우리 교육청 교육사업에 대해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제언하였다.이번 행사는 올해 1월 1일자로 신설된 대전교육정책연구소의 주관으로 실시되었으며,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원 연수의 협력적 운영 방안 탐색’ 등 2건의 자체연구와 ‘대전교육정책의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 등 9건의 위탁연구에 대해 연구책임자들이 연구 결과를 설명하고, 사업부서 담당자들의 연구결과의 활용 계획을 발표하였다.간부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전교육정책 연구결과의 정책 입안 및 현장 적용 방안을 심도 있게 토론하여 연구 결과의 정책 입안율이 최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학생 중심‧현장 중심의 연구를 통해 학생이 행복하고, 스승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가 만족하는 대전교육 싱크탱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2 15:5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년부터 기존의 획일적인 학교공간을 학습과 놀이, 휴식 등 균형 잡힌 삶의 공간으로 재구조화하기 위해 각종 학교공간관련 시설사업들을 통합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한 사용자참여설계를 통해 학교공간을 설계하는 학교공간혁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에 대전교육청에는 2020년 학교공간혁신사업비로 5개 사업에 26억원을 편성했으며, 사업 대상학교는 ▲미래형 혁신학교(산흥초,성덕중) ▲공간수업프로젝트(대전관저고) ▲미래공감「숨」(대전원앙초,우송중,갈마중) ▲학점제형 공간혁신(대전성모여고) ▲영어놀이터(대전동산초, 대전관저초)로 모두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했다.학교공간혁신사업은 기존에 없었던 사용자참여설계 개념을 최초로 도입했으며 사용자인 학생, 교사 등이 학교공간혁신촉진자와 함께 교육과정 속에서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를 만들고 설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학교공간혁신촉진자는 건축교육전문가, 대학교수, 건축사 등 건축 관련 전문가로 구성했다. 아울러,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학교현장에서 빠르게 안착될 수 있도록 학교공간혁신추진단, 전문가지원단, 학교공간혁신지원팀 등 지원체계를 갖추고 학교를 지원한다.또한 학교설명회, 워크숍 등을 통해 학교공간혁신이 전체 학교로 파급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학교공간혁신이 전체 학교에 파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기존의 획일적인 학교공간들이 학습과 놀이, 휴식 등 균형 잡힌 삶의 공간으로 빠르게 변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1 17:30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2019년 수업탐구 교사공동체와 새수업프로젝터즈를 통한 교실수업개선 사업 성과보고회를 12월 11일(수) 14:00,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 대강당에서 동부지역 중학교 38교 교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보고회는 동부지역 중학교 30여개 교사동아리가 그동안 교과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교수․학습 모형 개발을 통하여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과정과 수업 공유, 나눔의 경험들을 공유함으로써 학교 현장에 수업혁신을 위한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동을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수업혁신을 위한 우수 활동 사례와 수업나눔의 실제적인 성과 발표의 자리에 예비교사들도 함께하여 현장의 소리를 들어 수업역량 강화의 의미를 더했다.성과보고회 진행은 5개 학교의 우수사례 발표 후 수업탐구 교사공동체의 성공적 정착과 확대를 위해 6개 모둠별로 2020년도 연구주제, 공개수업 방법 개선, 단계별 협의체제 구축 등 발전 방안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디자인되었다.또한 교실수업개선 사업의 다양한 운영의 결실을 학교 현장에 공유하고 일반화하기 위해 제작된 운영 사례집을 발간하여 학교에 보급하고 있다.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교실의 변화는 교사들의 수업방법 개선에서부터 시작되며 교사들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동이 교사들의 전문성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교사들의 교수·학습 전문성 신장을 위해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1 17:30

대전이문고등학교(교장 김동춘)는 12월 5일 교육부가 주최하고 동북아역사재단이 주관한 ‘2019년 독도지킴이학교 우수학교 시상식’에서 독도사랑해(지도교사 방경태) 동아리가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독도지킴이학교 우수학교 시상은 실천 중심의 독도교육 활성화 및 차세대 독도지킴이 양성을 위해 동북아역사재단이 동해 지명과 독도교육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전국의 초·중·고 120개교 독도 동아리를 지원하고 이들을 평가한 결과이다.대전이문고 독도사랑해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야욕과 군국주의화 책략에 맞서 나라사랑 정신과 우리 국토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위해 2015년부터 학생들 스스로 결성한 자율동아리로 지난 2017년도에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고, 작년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한편, 일본의 지속적인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대응을 위해 동해․독도 표기 관련 토론수업, 독도사랑 청소년기자단 활동, 독도신문 발행, 독도체험관 체험학습, 독도 전문가 초청 특강, 독도 탐방, 독도 에코백 만들기 등을 실시하면서 독도사랑을 실천했다.특히, 독도바로알기 대회와 독도사랑 글짓기 대회 등을 개최하여 글쓰기를 통해 독도를 체계적으로 홍보하는데 앞장섰다.이 동아리에서 3년간 동아리 활동을 한 이원정 학생은 “독도는 공부하면 할수록 우리 민족의 역사와 혼이 담긴 소중하고 아름다운 우리 땅이라 것을 알게되고 더 소중하고 더 아름다워진다"고 말했다.동아리를 지도하고 있는 방경태 교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우리의 국토를 사랑하고 지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인데 큰 상까지 주어 감사하며, 독도교육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1 14:47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윤정환)는 지난 6일 3학년에 재학 중인 이정희 학생이 신용보증기금에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신용보증기금(1명), 한국수출입은행(1명), KEB하나은행(1명), 우리은행(1명), 삼성화재(1명), 신영증권(1명)과 파란손해사정(8명), KGA에셋(1명) 등으로의 취업이 확정되었고 이 외에도 다수의 학생들의 면접전형이 진행 중에 있어 또 다른 합격소식이 기대된다.대전여상은 입학 시부터 체계적인 진로지도를 통해 금융권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무료 금융특강을 실시하고 있으며, 겨울방학 동안 총 90시간의 특강을 통해 펀트투자권유대행인이라는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게 함으로 금융권 취업 희망자들이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겸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펀드투자권유대행인은 집합투자증권(파생상품 제외)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투자자문계약, 투자일임계약 또는 신탁계약의 체결을 권유하는 자를 말하며 대전여상은 특강을 통해 2018년도 89.6%(응시생 29명 중 26명 합격), 올해 96.4%(응시생 28명 중 27명 합격)의 학생들을 합격시킴으로 역대 최다 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다.무료 금융특강 수업을 담당한 이지예 교사는 “방학을 반납하고 매일 나와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열정을 보며 더 열심히 수업을 준비할 수 있었고 자격증 취득을 통해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대전여상은 회계 및 금융 분야 여성 전문 인력 배양을 목표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교육 시스템을 통한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진로지도와 그에 맞는 전문성 신장교육으로 연이은 취업합격 소식을 전하며 명문여상으로서의 명성을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1 14:4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교육부 평가에서 최우수 교육청에 선정되어, ’17년 최우수 교육청, ‘18년 우수 교육청에 이어서 3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실시한 전국적인 재난대비훈련으로,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ㆍ도교육청 및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현지평가 및 서면평가를 실시하여 대전교육청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하였다.평가분야는 ▲훈련 기획 ▲훈련계획 수립 ▲상황실 구성 ▲토론 및 현장훈련 ▲불시기능점검 훈련 ▲홍보활동 ▲훈련 평가 및 환류 등으로, 대전교육청은 사고수습본부 운영 훈련, 교육부 및 유관기관 참여 합동훈련, 불시 비상소집훈련, 각종 토론훈련 등 재난에 대비하여 다양한 훈련을 실시하였으며, 모든 학교와 기관이 화재대피훈련, 지진대피훈련, 재난대비태세점검, 안전문화 실천운동을 실시하여 다양한 훈련참여 확대와 준비-교육-훈련-홍보의 유기적인 훈련 진행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상원초에서는 교육부, 대전교육청,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시청, 유성구청(보건소), 유성소방서, 유성경찰서 등이 참여한 정부합동훈련을 실시하여 교육부ㆍ교육청의 사고수습본부 운영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점검하였고, 대전외국인학교에서는 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하여 자칫 취약할 수 있는 외국인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의식과 대응능력을 높이는 훈련을 실시하였다.대전교육청 양진석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올해 안전한국훈련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고 ‘17년부터 3년 연속 우수 교육청에 선정이 된 것은 관내 모든 학교와 소속기관에서 교육청과 함께 적극적으로 훈련을 준비하고 참여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으로 재난에 대비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대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11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