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33건)

"원래 저희 어머니는 행복한 웃음으로 얼굴을 바라보며 자식과 함께 걷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요즘은 서로 얼굴을 자주 볼 순 없지만 대신 자주 뵙지 못한 어머니에게 한마디 전하고 싶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신천지 천안교회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신부문화공원에서 ‘인의예지(仁義禮智) 대한민국 충(忠), 효(孝) 실천캠페인’을 실시했다.신천지 천안교회 관계자는 "통일 분위기로 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특별한 5월은 어버이 사랑과 은혜를 되새길 수 있어 감사한 달“이라며 ”충과 효를 몸에 새기어 부지런히 실행했던 선조들의 귀한사상을 가슴 깊이 새기며 진정한 효를 내가 먼저 실천하는 참된 효 실천의 중요성 알리기 위해 충효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말했다.이날 행사는 ‘12가지 효(孝) 실천 방법’을 시작으로 부모의 사랑과 희생이 담긴 감동 스토리, 행사의 주제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녹여놓은 6가지 이젤전시와 다양한 이벤트 부스들로 진행되었다.특히 '사덕(四德)인 인의예지(仁義禮智) 갖춘 효자 제가 먼저 되겠습니다' 포토존에서는 어사(御使)역할을 맡은 어르신이 효자 정신을 일깨우는 효자장원급제문과 덕담을 건네며, 친구와 연인들이 함께 인증샷을 찍어 부모님께 효자의 모습담은 사진을 전송하는 시간을 가졌다.가장 많은 이목을 끌었던 '사랑해효(孝), 감사해효(孝)' 캘리그라피 부스에서는 직접 만든 카네이션으로 장식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감동 카드를 만들고 부모님을 생각하고 편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이진솔 학생은 "이젤에 담긴 아이를 꽉 껴안아 생명을 다시살린 부모의 애절한 사랑은 보는 내내 울컥했다"라며 "충, 효 실천 캠페인을 통해 가슴에 묻어 놓았던 감사 표현을 캘리그라피 감동카드에 담아 꼭 전해드려야겠다"고 말했다.신천지 천안교회(담임 노민호)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사랑을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예쁜마음 가진 청년들이 행사장에 모인 것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5-09 09:05

"영미~영미~."중앙동 청소년 광장에 마련된 미니 컬링장에는 "영미"가 울려퍼졌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지난 29일 중앙동 청소년광장에서 ‘사랑으로 하나되는 평화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남북정상회담으로 평화분위기가 한반도에 고조되는 가운데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가 제7회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이번 바자회는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바자회 수익기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바자회에서는 삼겹살부터 빈대떡과 과일, 육개장 등 다양한 먹거리와 의류, 액세서리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또 이번 올림픽을 떠들썩하게 한 컬링을 비롯해 추억의 재기차기, 인생 샷 등의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이 진행됐다.이정미(35.수동)씨는 "아이들과 나들이 왔다가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1만원으로 아이들 옷과 신발을 구매했다. 볼거리, 먹을거리도 풍성해 너무 만족스러웠다"라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의료봉사인 찾아가는 건강닥터, 낡은 담벼락을 환하게 비춰주는 담벼락이야기,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인 핑크보자기, 자연아푸르자, 나라에 헌신한 분들을 위로하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백세만세 등의 해마다 정기적인 봉사를 하여 지역사회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바자회 또한 매년 실시되는 지역나눔행사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4-30 12:22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전교회(약칭 신천지 대전교회)는 29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우리가족 그리기 대회’를 진행했다.이날 그리기 대회에는 초등학생 50여 명이 참여해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그리는 모습과 이를 바라보는 부모들을 통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우리가족 그리기 대회’는 일상생활에서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을 그리며 아이들에게 부모님의 사랑과 형제와 자매들의 우애를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를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그림을 그리면서 우리 가족이 행복한 모습을 떠올리니 더욱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말하며 “아빠, 엄마 사랑해요”라며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아이들의 눈높이로 보는 ‘행복한 가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었다”며 “아이들이 바라는 행복한 가족을 위해 부모들과 함께 노력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아이들의 작품들은 가정의 달인 5월 한 달 간 교회 앞에 게시될 예정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4-30 08:32

신천지자원봉사단 강릉지부의 ‘제 6차 담벼락이야기’가 지난 17~21일 강릉시 홍제동 작은공제마을에서 ‘꿈이 이루어지는 담벼락이야기’란 주제로 열렸다.이번 벽화봉사는 대한민국 꿈나무인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지하기 위해 마련됐다.벽화봉사에는 유제춘 홍제동장을 비롯 시의원, 스님, 시민단체 대표 및 회원, 외국인과 초등생 그리고 마을 주민 등 약50여 명의 다양한 시민들이 마음을 모았다.유제춘 홍제동장은 “해맑은 얼굴로 비둘기 타고 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벽화 속 아이들이 꿈을 찾아가는 것처럼 우리들도 남과 싸우지 않고 웃으며 즐겁게 자기의 꿈을 이루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벽화를 본 마을 어르신은 “예전에는 아이들도 많고 늘 골목이 아이들로 북적댔다”며 “요즘에는 아이들은 없고 노인들만 남아 조용한데 (그림에) 아이들이 많이 생겨 너무 좋다”고 벽화가 그려진걸 고마워했다.봉사단 관계자는 “이번 벽화봉사에는 마을 주민들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찾아주시고 동참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벽화를 보고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의 웃음을 보니 앞으로 더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은 핑크보자기(독거노인 반찬봉사), 이미용 봉사, 환경정화, 재능기부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의 손길을 보태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4-23 09:10

“내가 살고 있는 대전, 그곳에 흐르는 생명의 젖줄인 하천의 쓰레기 하나 줍는 것이 곧 나를 위함이며 이웃 사랑의 실천이고 후대에 물려주는 가장 큰 유산이다”7일 벚꽃이 바람에 날리는 오후 대전천이 흐르는 목척교 밑에서 쓰레기 줍는 봉사자는 “이 일은 내가 좋아서 하는 봉사이기에 하는 이도 보는 이도 함께 좋아했으면 좋겠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이날 봉사 활동은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 약 8000명의 회원들이 대전의 3대 하천(갑천·유등천·대전천)인 대덕대교와 수침교 그리고 목척교에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장년회 회원들은 가슴까지 올라오는 장화를 입고, 목장갑을 끼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 눈을 뜰 수 없는 상황임에도 목척교 아래 하천으로 직접 들어갔다. 추운 날씨임에도 몸을 움직여서인지 구슬땀을 흘리며 하천 바닥에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가 담겨진 무거운 봉투를 옮기는 등 솔선수범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다.장년회 회원 한명은 “직접 하천에 들어가 쓰레기를 줍는 일이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하천이 깨끗해진 모습에 너무나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해서 대전 시민들이 볼 때 마다 기분 좋은 하천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동구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이제 날씨가 따뜻해져서 이곳으로 산책을 자주 나오는데 쓰레기가 아무데나 버려져 있어 불쾌한 적이 있었다”며 “아직 날씨가 추운데 물속에 직접 들어가서 쓰레기를 주우시는 걸 보고 정말 대단하고 감사한 마음뿐이다. 이제 기분 좋게 산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드림(Dream)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성도 봉사의 날’ 좋아서 드림(Dream)을 전국 40여개 도시에서 실시했다.‘좋아서 드림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4-08 10:09

오색 꽃봉오리 같은 각가지 색의 봉사조끼를 입은 봉사자들이 7일 천안시 축구센터 잔디 광장에 생기 넘치는 천안의 봄을 물들였다.금번 ‘좋아요 드림dream’ 은 신천지자원봉사단의 2018 드림프로젝트 일환으로 봄을 맞아 전국 40여 각 지역에서 대규모 봉사활동으로 펼쳐졌다.이날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천안시민들은 축구센터를 시작으로 신부동 일대, 천안천 일대, 성정동 가구거리 일대 등 천안시 주요거리 및 하천 중심 총 18km구간으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이날 행사는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주관으로 (사)충무공김시민장군기념사업회, (사)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사)한국불교대불종, 세계평화불교총연합회, (사)초대법왕일붕군도중앙회 (사)천안발전시민협의회, 충무로타리클럽, 천안일보, 현대경제, 불교공뉴스가 공동주최하여 총 1500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수민(22,여)씨는 “재활용 쓰레기가 길가에 버려져 있는 것을 보고 눈살이 찌뿌려졌다."며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손길을 뻗어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면서 점차 주변이 자연스럽게 정비되어 가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고 말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노민호 지부장은 “많은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사랑을 발휘하는 큰 힘인 봉사를 통해 이 땅에 빛과 비와 공기처럼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앞으로도 자발적으로 시민들과 함께 이루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낡은 담벼락을 환하게 비춰주는 하늘 빛 벽화그리기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반찬나눔 핑크보자기 ▲어르신 장수 프로그램 백세 만세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소외된 계층과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따스한 봉사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4-07 17:18

7일 전국 신천지자원봉사단 회원들이 전국 40여개 도시에서 한날 한시에 각 지역 인근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다.이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올해 슬로건 ‘드림(Dream)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국 각 도시에서 실시된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지부장 변재준)는 이날 벚꽃이 지나간 자리에 쓰레기가 넘처난 무심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쓰레기의 양이 많은데다 여전히 상춘객들로 혼잡한 가운데, 봉사자들의 봉사정신이 빛났다.이번 행사는 청주시 의회 한병수 의원 외 13명의 인사와 청주시민 약 40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청주시 하천방제과의 후원을 통해 진행됐다.신천지자원봉사단원들은 무심천 잔디밭에서부터 제2운천교까지 청주시민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가운데 시민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유도해 호응을 받았다.이 행사는 청주시에서 추진하는 '1사1하천 사랑운동'의 일환이었으며 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해마다 정기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 관계자는 "벚꽃이 진 뒤에도 아름다운 거리가 되기 위해 이번 봉사에 나섰다"며 "시민들도 같이 참여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이 날 평화통일에 대한 주제로 이벤트와 부스를 마련 볼거리 제공과 함께 대형 손도장태극기를 제작하는 등 체험행사도 마련돼 인기를 끌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청주지부는 이번 하천 청소 봉사 외에도 담벼락 그리기, 의료봉사, 이미용봉사,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4-07 17:14

5년 째 이어온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의료봉사가 충주에서 열렸다.신천지자원봉사단 충주지부(부지부장 고명윤)는 25일 오후 14시 신천지충주교회에서 '제5회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개최했다.찾아가는 건강닥터는 봉사단이 추진하는 지역 재능기부 의료봉사로 120여 명의 봉사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총 73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특히 올해는 외국인 근로자에 국한된 봉사를 소외계층 청소년과 지역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확대했다.의료봉사에 앞서 봉사단은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공연을 선보였다.공연은 봉사단이 준비한 25현 가야금과 가야금 병창, 합창이 선보였고 화답 공연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의 기타연주와 합창이 이어졌다.의료봉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에이스치과 지찬세 원장의 효과적인 구강관리 방법 교육을 시작으로 진행됐다.수혜자들은 기본적인 혈압과 당뇨체크를 받은 뒤 내과, 한의과, 치과 부스를 거치며 그동안 아팠던 부위에 대해 진료를 받았다.또 봉사자들이 마련한 스포츠마사지와 발마시지 부스에서 뭉쳤던 근육과 피로를 풀었다.파상셀파(25, 네팔)은 "이가 많이 아팠는데 봉사 진료를 통해 저렴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알게 됐고 다양한 공연을 보면서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며 웃음을 보였다.봉사단 관계자는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손길을 보태는 것이 봉사의 기본 정신인데 의료봉사만큼 그 뜻을 충족하는게 없다”며 “올해는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 더욱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은 핑크보자기(반찬 봉사), 자연아푸르자(환경정화), 백세만세(어르신들의 치매예방프로그램)등 다양한 분야에 활동을 하고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26 11:08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24일 용산구 HWPL 종교연합사무실 본부에서 ‘제2회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를 개최했다.HWPL은 국내 기독교 교단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갖고자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를 열고 있다. 토론회를 통해 교단 간 성경 해석을 확인하고 화합과 평화적 분위기 조성하자는 취지다.이날 토론회에는 장로교, 재림교회(안식교), 신천지예수교회 지도자격 인사가 대표 패널로 참여했다.패널들은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기준 △교단과 교리가 생겨난 배경 △천국 등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후 질의응답에서 평소 궁금했던 교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토론회에 참석한 박 모 목사는 “서로 다른 교단이 모여 평화에 대해 토론하는 것이 너무나 뜻 깊다. 대화의 광장을 통해 공부를 하게 된다”며 “다음번에는 패널로 참가해 함께 할 계획이다”고 소감을 전했다.HWPL 관계자는 “HWPL의 종교 간 모임은 해외에서 더욱 활발하다. 2015년 시작해 현재 200개가 넘게 열리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더 다양한 종교 및 교단 지도자들이 참여해 활발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HWPL은 2014년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이후 종교 간 화합을 위해 종교연합사무실 모임을 전 세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독교, 불교, 유교, 이슬람교, 힌두교 시크교 등 종교지도자 2,500여 명이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종교간 경서를 비교하는 경서비교토론이 종교 화합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26 11:07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는 17일 천안적십자회관에서 외국인 근로자들과 사회소외계층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2018 외국인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에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들 및 사회소외계층에게 내과, 한의원, 구강검진, 마사지 등 의료봉사와 재미있는 건강 상식퀴즈, 생기발랄 우드마커 작업, 행복한 포토존 체험부스와 함께 아름다운 한국예술을 소개할 수 있는 문화공연이 이어졌다.특히 이날에는 천안동남소방서 119 구조센터의 지원으로 일상생활 중 반드시 알아야 하는 가장 효과적인 응급조치 방법인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이 진행되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케냐 유학생 크리스틴(25, 여)은 "이번 찾아가는 건강닥터 행사를 통해 구강검사, 미사지 등 다양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며 다음에도 외국인들을 위한 이러한 봉사가 진행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고, 다양한 체험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또한 이번 의료봉사에 참여한 한의사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 좋은 취지로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의료봉사하러 온 것이 참 뿌듯하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이런 의미있는 봉사활동에 다시 한번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노민호 지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낯선 타국 땅에서 고된 노동으로 인해 경제적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었던 외국인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줄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전 세계가 한가족이 되는 지구촌 시대에 어둡고 소외된 분들에게도 신천지 자원봉사자들의 행복한 가족 사랑을 더욱 많이 전하는 꾸준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는 해마다 정기적인 봉사인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닥터, 낡은 담벼락을 환하게 비춰주는 담벼락 벽화그리기. 반찬나눔 봉사, 나라에 헌신한 분들을 위로하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19 10:07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2주년 기념행사’가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14일 오후 2시부터 열렸다. ‘평화 세계 구축과 정의 실현을 위한 외침’이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는 정치, 종교, 여성단체, 시민단체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주최하고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과 국제청년 평화그룹(IPYG)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공표 2주년을 기념했다.DPCW는 HWPL이 지난 16년 3월 14일 발표한 것으로 UN 헌장을 바탕으로 총 10조 38항으로 구성됐다. 전쟁을 방지하기 위한 기존 국제법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무력의 위협 및 무력 사용의 금지, 전력 및 군대 축소, 평화문화 전파 등이 담겼다.행사순서는 개회 공연 및 HWPL 대표(이만희)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6대 종단 종교지도자 공동성명과 HWPL 사무총창이 반(反)평화 행위에 대한 공식 성명을 발표했고 이어서 IPYG 부장 발표, IWPG 본부장 발표, HWPL 대표의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HWPL과 함께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 운동을 벌이고 있는 IWPG 윤현숙 본부장은 발제에서 “우리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전쟁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해 달라”며 “세계 37억 여성이 IWPG와 하나 되어 목소리를 높이고 DPCW를 지지해 달라”고 DPCW가 구속력 있는 법으로 제정할 것을 촉구했다.또한 “DPCW 10조 38항을 자세히 읽어 달라”며 “정말 어떠한 사심도, 불순한 사상도 들어있지 않은 가장 순수한 평화의 재료이며 평화의 해답이다”고 전했다.이해령 평화위원회장(북한 이탈주민, IWPG천안지부 회원)은 “이 대표님께서 통일에 관련한 발제를 하실 때 눈물이 났다” 라며 “행사에 참석할 때마다 통일에 대한 마음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15 18:11

신천지예수교 천안교회(담임 노민호)는 10일 천안시 지역민과 대학생들을 초청해 ‘내 인생 최고의 가치발견’ 오픈하우스를 열었다.오프닝 공연으로 천안교회의 실용음악팀 듀엣의 선곡인 ‘꽃보다 아름다워’란 선율이 싱그러운 봄향내와 더불어 오픈하우스의 따스한 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세상을 살아가면서도 서로에 대해 알지 못한 채 오해와 편견을 낳는 일이 너무 많아진 가운데 양심마저 정직을 잃어버린 요즘 ‘당신은 공평한 사람입니까?’라는 이벤트 영상이 우리의 양심을 다시 한 번 들여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이어서 신천지 공연팀의 ‘무엇이든 속 시원히 알려 드립니다’라는 주제의 꽁트 형식의 뮤지컬이 일상생활에서의 명절마다 일어나는 가족 내 종교적 갈등 중 하나인 ‘제사’라는 소재로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스턴트 액션 치어단의 생명력 있고 역동적인 신천지 천안교회의 정다운 봉사문화를 표현했으며 아름다운 하늘문화를 한국무용의 춤사위로 표현해 행사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오픈하우스 하이라이트인 천안교회 노민호 강사의 액티브한 강연이 ‘날아가는 인생’의 짧은 영상과 함께 시작 되었다. 석가도, 故 이병철 회장도 궁금해했고 인생의 공통문제요 궁금하지만 알 수 없어서 더욱 궁금한 주제인 ‘생로병사의 비밀’이 강연을 통해 속 시원히 해소되는 시간이 되었다.강의를 듣고 난 후 방문객 임병호(남/59)는 “생로병사 강의를 듣고 나니, 좀 더 일찍 신천지를 만났으면 좀 더 가치 있는 인생을 살 수 있었을 텐데 많이 아쉽다. 젊은 날 교회는 다녔지만, 자기 교회만 다니면 천국간다고 주장하는 것이 싫어서 무신론자로 지금까지 살아왔었다. 그런데 오늘 신천지 교회에 와보니 다시 신앙을 해보고 싶다. 다음에는 아내와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이날 방문한 신천지 청년의 어머니는 신천지에 대해 주변에서 듣는 인식이 좋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12 09:31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본부장 윤 현숙)이 UN 3·8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세계평화의 빛 온 세상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세계평화기원 불빛축제’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해 세계 40개 국가 100여개 도시에서 8만여명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월 24일부터 약 2주간 진행돼 3월 8일 이라크, 팔레스타인, 일본 도쿄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 된다.그간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불빛 퍼포먼스와 함께 진행한 국내 불빛축제에는 약 2만여명이 동참했다. 행사는 서울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앞과 서울역 광장, 인천 서곶 근린공원 등 서울 경기 지역을 비롯해 부산 광안리, 목포 평화의 광장, 강원도 한지테마파크 등 20여곳에서 진행됐다.국외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시작으로 뉴질랜드, 영국, 리비아, 에티오피아, 호주, 콜롬비아, 이집트 등 세계 40개 국가 80여개 도시에서 진행됐다.IWPG 대전충청지부(지부장 조백리)는 한반도의 비핵화와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마음을 담아 회원1500여명이 대전시 유성구 소재 엑스포 견우와 직녀 다리부근갑천변에서 불빛 퍼포먼스를 연출했다.조백리 지부장은 “불빛축제는 UN 3.8 세계여성의 날이 지난 2월 처음 대한민국 법정 기념일이 지정된 것을 전국에 알리며,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비핵화와 세계 평화에 대해 지역민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고자 마련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한편 IWPG윤현숙 본부장은 ‘미투(#me too)’ 운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윤 본부장은 지난 4일 문재인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전한 3·8세계여성의 날 축사에서 ‘미투’ 운동을 격려한 것을 언급하며 “최근 우리나라에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미투 운동을 적극 지지하며, 성폭력뿐만 아니라 여성인권 신장에 앞장서서 평화의 꽃을 피우도록 노력하겠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09 12:20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4일 신천지다문화센터에서 ‘외국인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2018’을 열었다.‘외국인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2018’은 한국효행청소년단과 한국효행수상자 대전효도회의 후원으로 주한 외국인을 비롯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각계 의료진, 물리치료사 등이 참여해 주한 외국인들을 검진하며 치료방법을 제시했다.또한 마술, 부채춤 등의 공연이 이어지며 검진을 기다리는데 지루하지 않도록 했으며, 건강 체조를 같이 함으로 건강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공유했다.행사에 참여한 주한 외국인 가얀(36·스리랑카)씨는 “한국에 와서 일한지 3년이 넘으면서 아픈 적도 많았지만 그때마다 제대로 된 치료를 받아보지 못했다”며 “신천지자원봉사단에서 꾸준히 우리를 찾아와줘서 너무나도 고맙고 반갑다”고 전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 관계자는 “더 자주 찾아뵙고 함께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미안한 마음 뿐”이라며 “항상 미소로 반겨줘 감사하며 앞으로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자주 방문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연탄나눔 봉사·담장 벽화봉사·길거리 청소 봉사·불우이웃 반찬나눔 봉사·노인정 이미용 봉사·현충원 참배객을 위한 차 봉사·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효잔치 등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3-05 11:51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주안지부(구철영 지부장)는 21일 주안나누리병원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 지역 소외계층 60여 명을 초청해 ‘제5회 찾아가는 건강닥터’ 의료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기본적인 건강체크 뿐만 아니라 체지방 분석과 골밀도 검사 등을 실시, 이상 소견시 상담창구를 통해 추후 진료까지 연계하도록 해 평소 건강을 돌보기 힘든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한국에 거주한 지 1년이 됐다는 잔두라씨(남, 네팔)는 “실직으로 형편이 어려워 의료기관을 찾기가 힘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건강체크를 할 수 있어 자원봉사단과 병원에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자원봉사단과 주안나누리병원는 업무협약(MOU)을 맺고 지역 소외계층 및 의료 혜택을 받기 힘든 다문화 가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건강 정보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주안나누리병원 관계자는 “그동안 나누리병원은 지역민을 위한 의료지원, 불우이웃돕기성금 전달 등을 진행했는데 앞으로 신천지자원봉사단과 함께 더 많은 사람들을 찾아가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구철영 주안지부장은 “해마다 의료봉사를 진행하면서 의료 혜택이 필요한 분들에게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올해는 지역의 의료기관과 함께 실시하게 돼 기쁘다”며 “우리에게 값없이 생명을 주는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 같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22 17:59

추운 날씨에도 대한민국 모든 가족들이 복 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눈꽃속에서도 마음 따뜻한 행사가 있어 눈길을 끈다.신천지 천안교회(담임 노민호)는 12일 오후 1시 신부문화공원에서 명절 설을 맞아 ‘복(福)을 부르는 가슴 벅차게 설레이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 날 행사에는 福 제기차기, 자기극복 팔씨름, 윷놀이 전통놀이 체험부스와 특별한 이벤트 코너인 福을 찾아가는 컬링 놀이와 더불어 설날 유래와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이젤 전시를 함께 선보였다.행사에 참여한 김옥미(여,28)씨는 “이 행사를 통해 올해 내가 정말 복 받기 위해서 어떤 마음을 가져야할지, 자기극복 팔씨름으로 내 자신의 게으름과 싸워 이겨나가는 시간을 통해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됐다. 올해 나에겐신천지 천안교회 관계자는 “천안 시민들이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온기 속에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서 기쁘다”며 “하늘에서 아낌없이 주는 그 정신을 이어받아 훈훈한 온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더욱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천안교회는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캠페인, 나라사랑 평화나눔행사, 외국인을 위한 건강닥터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연 주민들과 소통 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13 09:50

한파가 이어진 추운 날씨에 지역을 향한 봉사손길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천안역 일대 우렁찬 구호를 외치며 청소 봉사에 나선 이들이 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는 7일 신년 맞이 자연아 푸르자 봉사 활동을 펼쳤다.봉사자들 70여명은 장비를 정성껏 준비해 천안역 서북부 일대로 구역을 넓혀 정화 활동에 나섰다.따뜻한 마음으로 질서정연하게 주변을 정리해 가는 모습을 본 지역 주민은 "인구가 많은 천안역 일대는 버린 쓰레기로 악취가 심하다"며 "정리할 엄두가 안 나는 곳에 와 주셔서 치워주시니 깨끗해지고 주위가 환해졌다. 직접 와서 청소해 주신 신천지자원봉사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금번 신년맞이 거리정화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설을 맞이하여 이렇게 천안역 일대를 청소하게 되니 내가 사는 지역을 더욱 돌아보게 되고 마음이 뿌듯하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하늘 봉사정신이 잘 전달되어 모두가 좋은 일에 동참해 뜻을 더욱 밝혀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는 매월 이미용 봉사(백세만세), 독거노인 반찬나눔(핑크보자기)과 매년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닥터(의료봉사) 등 보이지 않는 곳에 꾸준하게 지역 사랑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02-08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