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292건)

축산물품질평가원(이하 축평원) 제11대 장승진 원장이 7일 세종시 본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장승진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축평원이 ‘세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갖춘 축산물 품질·유통 전문기관’으로 우뚝 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엄정하고, 일관성 있는 등급판정과 이력관리 체계 확립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창의적 업무 혁신 ▲축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 ▲소통과 화합에 기반한 건강한 조직으로 발전이라는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장 원장은 품질평가 전문기관으로서 최고의 가치는 ‘공정과 신뢰’임을 강조하며, “금년 12월부터 새로운 쇠고기 등급기준이 적용되고, 내년 닭․오리․계란이력제가 본격 시행되는 만큼 국민들이 우리 축산물에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어가는 환경에 맞춰 “품질평가, 이력관리 등 핵심사업을 빅데이터·ICT 등 새로운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하고, 생산․유통․가격 등 다양한 정보를 활용하여 축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이와 함께 “국민에게 봉사하는 공공기관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며, 임직원 모두가 성장·발전하며 열린 소통을 통해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 원장은 “지난 35년간 농업 현장과 중앙행정기관을 오가며 농업경쟁력 제고와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정책 개발에 힘써왔다”며, “그동안 다져온 모든 역량과 지혜를 축평원의 미래와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쏟겠다”고 말했다.장승진 신임 원장은 1961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농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농림수산부 식품산업과장을 거쳐 국무총리실 농림수산정책과장, 농림축산식품부 농가소득

사회 | 손혜철 | 2019-05-07 15:32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병원장 박노경)이 30일 원내 화재 발생을 가정한 화재 대피 훈련을 시행했다.이번 훈련은 71병동 병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가운데, 원내 직원 30여 명이 연락통보반, 초기소화반, 대피유도반으로 편성돼 화재방송, 119 신고,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 대피 유도 등을 신속하게 수행했다.화재는 즉각 이뤄진 신고와 초동 조치로 조기 진압됐으며, 입원 환자들은 대피유도반의 안내에 따라 유형별로(거동 가능 환자, 보행기구 및 부축 필요 환자, 중환자) 무사히 피신했다.박노경 원장은 “선병원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병원을 목표로 주기적인 소방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며, “모든 직원이 철저한 대비야말로 환자 안전이고 환자 생명을 지키는 길이라는 생각을 갖고 화재 진압훈련 및 인명구조 훈련에 적극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선병원은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진압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병원 내 자율소방소를 설치해 소화기, 방연 마스크, 방화복 등 소방물품을 유사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각 병동에선 유독가스에 대비하기 위해 모든 병상에 방연 마스크를 1:1로 비치했으며, 환자 유형별 대피유도 방법을 매뉴얼화했다.

사회 | 손혜철 | 2019-05-01 10:35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고명석)은 26일 중강당에서 교직원과 해양경찰학회·선박안전기술공단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해양경찰의 현재와 과제』라는 주제로 해양경찰교육원·한국해양경찰학회 공동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공동 학술세미나는 해양경찰교육원과 한국해양경찰학회 간 업무협약 체결식으로 시작되었다. 앞으로 교육원과 해양경찰학회는 정기적으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연구개발·강의·자문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게 된다.이어서 부경대학교 임석의 교수가 “좁은 수로에서 충돌사고 발생 시 항법적용에 관한 연구”에 대해 발표하고, 원광대학교 윤희중 교수가 “정부변동에 따른 해양경찰조직 기능에 대한 동태적 분석”에 대해 발표하며 세미나장이 열띤 토론 열기로 달아올랐다.각 주제별 발표와 토론시간은 40분씩주어졌다. 선박안전기술공단에서는 남연우 박사가 “선박동력시스템 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끝으로, 해양경찰 상황실 근무경력이 풍부한 교육원 신민규 교수가 “해양상황 대응력 강화를 위한 긴급신고전화접수 기능 강화 방안 연구”에 대해 발표하며 이날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 “공동 학술세미나는 해양경찰의 미래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자리이다”며 “앞으로도 해양경찰 관련 학술 진행과 독자적 학문 분야 개척을 위해 한국해양경찰학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19-04-26 15:03

임플란트 ‘필승법’ 찾아 식립 기간 6개월에서 1일로 줄여3차원 신기술 중심의 산업혁명 물결이 의료계에도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검사부터 치료까지의 전 단계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을 이용한 기술로 진화하고 있다. 치과도 예외가 아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진료하기 위한 시설투자 경쟁이 치열하다.그중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선치과병원(원장 선경훈)은 세계적 기술력 보유를 목표로 지난 2013년부터 각종 첨단 장비를 설치 및 도입하면서 임플란트 진료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먼저 임플란트 전 검사 단계에서는 3D 구강스캐너와 치과CT(Cone Beam CT)로 환자의 구강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한다. 구강구조와 턱뼈는 물론, 피부 밑 신경의 상태까지 확인할 수 있다. 뼈와 신경선에 대한 파악은 임플란트와 악안면수술의 성공률을 크게 좌우한다. 골밀도가 낮은 곳에 임플란트를 심거나 신경선을 잘못 건드리면 수술이 실패하거나 신경손상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위의 장비들을 통해 얻은 3차원 정보는 즉시 컴퓨터로 전송돼 모의수술 단계를 거친다. 수술을 가장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다. 특히 이 모의수술 단계에선 최종보철물이 제작된다. 최종보철물이 바로 제작되는 덕분에 임플란트 식립 기간이 6개월에서 1일로 크게 줄었다. 예전에는 임시치아를 수술 당일에 끼우고 수개월 뒤 다시 내원해 최종보철물로 교체했다. 과거 진료 기간 연장의 주범이었던 아날로그 방식은 선치과병원에서 찾아볼 수 없다.또한 수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수술 가이드를 제작했다. 수술 가이드는 구멍 뚫린 마우스피스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수술 시 이 구멍을 활용해 계획된 위치에 임플란트를 심게 되므로 잇몸절개 없이도 수술이 가능해졌다. 출혈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도 있다. 이러한 진료를 가능케 하기 위해 선치과병원은 첨단 장비들을 적극 도입했다. 현재 선치과병원은 ‘arum200’ 등 밀링머신 8대와 구강용 3D프린

사회 | 손혜철 | 2019-04-22 09:41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 이하 축평원)은 18일 세종에 위치한 본원에서 백종호 원장을 비롯해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100년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백종호 원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창립 이래 최대인원을 증원하는 등 기관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 국민 소통 및 동반성장 실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무게를 두고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이번 기념식에는 100년 도약을 다짐하고 국민과의 소통 의지를 담은 조형물을 설치했다.소재인 슈퍼미러 스테인리스는 '신뢰‘와 ’정직'을 의미하며 청렴하고 공정한 기관이라는 성격을 드러낸다. 또한, 보는 이의 모습을 반사하는 거울처럼 스스로를 돌아보고 점검한다는 반성적 의미도 들어있다.다리(bridge)는 ‘소통의 문’으로서 국민과 열린 소통을 하겠다는 축평원의 앞으로의 방향성을 나타낸다.다리 위의 장닭은 ‘희망’을 의미하며 새벽을 힘차게 깨우는 닭처럼 우리 축산물의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뜻을 담았다.또한, 땅 위에서 휴식하고 있는 모습의 어미 소와 송아지, 돼지는 지나가는 시민들과 눈높이를 같이 하고 있다. 이는 축평원이 국민들, 그리고 지역 주민과 더불어 소통하며 행복한 삶에 기여하고자 하는 가치를 표현하였다.축평원은 1989년 축산물 등급판정사업을 시작으로 축산물 이력사업, 축산물 유통사업으로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축산물 전문기관으로 성장해왔다.30주년을 맞은 금년도에는 한우 산업의 생산성 향상이라는 목표와 함께 소비자의 선택권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된 쇠고기 등급판정 기준을 발표하고 오는 12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또한, 가금 및 가금산물 이력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내년부터 전면 시행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이력관리에서 벗어나 있는 닭, 오리, 계란이 체계적 관리를 통해 안전성과 신뢰를

사회 | 손혜철 | 2019-04-18 15:48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4월 12일(금)부터 13일(토)까지 충청권 시․도교육청(대전․세종․충남․충북)과 함께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충청권 역사교육 한마당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17일 독립기념관에서 충청권 4개 교육청과 독립기념관이 협약식을 갖고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충청권 역사교육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충청권 역사교육 한마당 주요내용은 독립기념관에서 4월 1~2주차에 체험학습주간을 설정하여 3.1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한국광복군 등 3개의 체험프로그램에 학교 단체별로 희망시간에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4월 12~13일 1박 2일간 4개 시․도 중․고등학교 역사동아리 학생 250여명과 지도교사들이 참여하여 동아리 활동 전시와 발표를 통해 독립운동사를 체득하게 된다. 4월 12일 첫 날에는 충북대 박걸순 교수가 “영화속 독립운동사” 주제로, 세종대 호사카유지 교수는 “독도이야기” 주제로 역사 특강을 진행하고, 동아리별 활동결과를 다른 학생들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 다음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숙박을 한다. 4월 13일 둘째 날에는 3.1운동과 임시정부의 인물탐구를 위해 유관순열사와 이동녕 선생의 생가와 기념시설들을 둘러보고 역사동아리 활동 우수작 전시 개막식에 참여한다. 오후에는 미래 100년 자유발언과 O.X퀴즈대회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준식 독립기념관장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학생들이 자기 지역의 독립운동사적지와 독립운동가를 찾아서 조사하고 정리해보는 자체가 교육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를 통해 독립운동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고 하였다.

사회 | 손혜철 | 2019-04-11 21:12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고명석)은 5일 오전 명예홀(대강당)에서 졸업생 및 가족, 교직원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67기 간부후보생과 제 236기 신임경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졸업생은 작년 4월 7일 입교한 제 67기 간부후보생 10명(남9명, 여1명)과 작년 7월 7일 입교한 제 236기 신임경찰 356명(남327명, 여29명)이다. 이들은 각각 1년과 39주간의 교육기간 중 함정운용·인명구조·형사법 등 기본 교육훈련과정을 수료하고, 파출소·함정 관서실습을 성실히 수행하였다.졸업생 및 가족들이 대강당을 가득 메운 이 날 졸업식은 의장대 동작시범과 소프라노·테너 축하공연 등으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었다.이 날, 남태규(29세) 경위가 교육기간 동안 가장 뛰어난 성적을 받아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신임경찰 중에는 이세진(27세) 순경의 성적이 가장 우수하여 해양경찰청장상을 받았다.한편, 김정훈(23세) 순경은 작년 8월 익산시장배 전국 철인3종 대회에 출전, 2위로 입상하며 해양경찰의 위상을 드높인 공로로 교육원장 표창을 받았다.고명석 해양경찰교육원장은 치사를 통해“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바다 현장에서 불굴의 용기를 발휘하고, 법과 원칙을 예외 없이 적용하여 반칙과 특권이 통하지 않는 정의로운 해양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사회 | 손혜철 | 2019-04-05 14:13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국제인구보건복지연맹(이하 IPPF)과 함께 ‘제1차 한반도 인구보건복지포럼’을 4월 4일(수) 오후 2시, 국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이명수의원, 국회 남북경제협력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인영의원, 국회포럼 1.4 공동대표 남인순의원과 공동주최로 개최하며, Dr. Alvaro Jose Bermejo Thomas(이하 알바로) IPPF 사무총장, Vijay Kumar(이하 비제이) IPPF 아시아·태평앙지역대행사무소장이 행사참석을 위해 방한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는 IPPF와 한국 간 성·생식 보건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북한 여성과 아동 건강증진 지원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포럼은 IPPF 알바로 사무총장의 주제강연을 시작으로 공식세션 발표와 지정토론으로 구성된다. 알바로 사무총장은 ‘UN 및 미국 제재하의 인도적 지원활동’ 강연을 통해 IPPF의 지원활동 경험사례를 소개하고, 아랍권 국가와 북한지역 지원방안 및 한국과 IPPF의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 세션 1에서는 윤영옥 인구보건복지협회 국제과장이 ‘국제단체를 통한 북한 모자보건 지원 방안’을 주제로 북한의 여성과 아동 보건실태에 대해 알아보고 남북 인구보건증진사업에 대한 인구보건복지협회의 역할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발표한다. 세션 2에서는 Mr. Gessen Rocas IPPF 아시아·태평양지역사무소 대외협력부장이 ‘대북지원 및 협력의 국제적 도전과제’로 IPPF의 북한지원 경험사례를 공유하고, 북한에 필요한 지원과 남북 간 교류협력사업 방안을 모색한다. 세션발표 이후, 강영식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황나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박사, 보건복지부 등 정부, 국회, 민간단체, 전문가 등이 토론과 질의응답에 참여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한국정부와 IPPF 간 한반도 성‧생식 보건에 대한 공

사회 | 손혜철 | 2019-04-03 11:10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 이하 축평원)은 『2018 축산물등급판정 통계연보』를 3월 25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동 연보는 소ㆍ돼지ㆍ닭ㆍ계란ㆍ오리 등의 축산물 등급판정결과와 가격동향 등을 수록하였으며, 효율적인 정책수립과 우리 축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1998년에 첫 발간한 이후 매년 발간하고 있다.축평원에 따르면, 2018년 소 판정두수는 86만 1,782두로 전년 87만 3,438두 대비 1만 1,656두(1.3%) 감소했으며, 돼지는 1,735만 381두로 전년(1,671만 2,758두)과 비교해 63만 7,623두(3.8%) 증가하였다. 소 판정두수: ('15) 1,007 → ('16) 859 → ('17) 873 → ('18) 861천 두 돼지 판정두수: ('15) 15,884→ ('16) 16,524 → ('17) 16,713 → ('18) 17,350천 두한우 육질 1등급이상(1++, 1+포함) 출현율은 73.0%로 전년(72.1%)대비 0.9%p 증가하였으며, 육우 육질 1등급이상(1++, 1+포함) 출현율은 9.6%로 전년(11.2%)대비 1.6%p 감소하였다. 한우 거세 육질 1등급이상(1++, 1+포함) 출현율은 88.9%로 전년(88.2%) 대비 0.7%p 증가하였으며, 육우 거세 육질 1등급이상(1++, 1+포함) 출현율은 10.5%p로 전년(12.4%) 대비 1.9%P 감소하였다.한우 육량등급별 출현율은 A등급(20.5%), B등급(47.6%), C등급(31.7%)로 나타났으며, A‧B등급이상 출현율은 68.1%로 전년(68.3%)대비 0.2%p 감소하였다. 육우 육량 A·B등급이상 출현율은 68.9%로 전년(62.5%)대비 6.4%p 증가하였다.한우의 평균 출하시기는 40.9개월령으로 전년(41.1개월령) 대비 0.2개월령 감소하였으며, 한우 거세는 30.7개월령으로 전년(31.1개월령) 대비 0.4개월령

사회 | 손혜철 | 2019-03-26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