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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는 오는 10월까지 두마면 사계고택에서 ‘문화재&고택다방’을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사)기호문화유산활용진흥원이 주최하고 계룡시가 후원하는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문화재인 사계 김장생의 고택을 활용해 문화유산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4월, 5월 커피 만들기 수업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고택다방은 지난 7월 30일 다시 문을 열고 오는 10월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운영시간은 오는 8월말까지는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며, 9월 이후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고택다방에서는 핸드드립, 모카포트 등 커피 만들기, 북아트체험,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바쁜 일상 속에서 잠깐이나마 고택의 옛 문화를 느끼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운영시간에 자유롭게 고택을 방문해 소정의 체험비를 납부하면 참여할 수 있다. 체험비는 재료비 정도인 2천원 안팎이다.시 관계자는 “기품있는 고택에서 향긋한 커피를 직접 만들어보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궁금한 사항은 (사)기호문화유산활용진흥원 또는 계룡시 문화체육과 문화관광팀(☎042-840-2403)으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02 10:45

계룡시 소득이 낮은 저소득층의 자립, 자활을 위한 희망키움통장 신규가입자 모집한다.모집기간은 희망키움통장Ⅰ은 오는 8월 16일까지이며, Ⅱ는 8월 23일,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오는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희망키움통장Ⅰ은 생계, 의료수급가구 중 가구전체의 총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미만이면 가입할 수 있으며, 매월 5만원이나 10만원을 3년간 저축하면 근로사업소득에 비례한 일정비율의 근로장려금을 지원받게 된다.희망키움통장Ⅱ은 주거, 교육급여 수급가구와 차상위가구 중 기준 중위소득 50%이하인 가구가 대상으로 본인이 월 10만원을 저축할 경우 근로장려금 10만원이 추가로 지원되는 사업으로 3년 만기 시 본인저축액 360만원, 근로장려금 360만원의 총 720만원과 함께 이자를 받을 수 있다.청년희망키움통장은 만15세이상 39세이하의 일하는 생계수급 청년 중 근로사업소득이 1인 가구 중위소득 20%이상인 청년이 대상이며,매월 10만원의 근로소득공제금을 자동 저축해주고 본인의 근로사업소득에 따라 근로장려금을 추가 지원한다. 본인적금 납입 의무는 별도로 없다.희망키움통장 가입자는 3년간 통장을 유지해야하며, 희망키움통장Ⅰ과 청년희망키움통장 가입자는 3년 만기 시 탈수급을 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지원금은 주택구입, 교육비, 의료비, 사업의 창업 등 자립에 필요한 경비 등으로 용도가 제한된다.가입 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주소지 면‧동사무소에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자격요건을 확인하여 대상자로 선정하게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면‧동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01 11:46

계룡시 보건소는 65세이상 노인들의 폐렴구균 무료예방 접종을 연중 시행한다.보건소에 따르면 폐렴은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지만 연일 무더위에 에어컨 등 냉방기의 사용으로 실내외 온도 차가 크고 세균, 곰팡이 등 바이러스 번식이 활발해져 면연력이 낮은 고령자들의 경우 폐렴균에 노출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노인들이 폐렴에 걸리면 뇌수막염, 패혈증 등 다양한 질환이 동반될 가능성이 있고 회복도 더디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특히 폐렴으로 인한 65세 이상 노인의 사망률은 65세 미만인 사람보다 70배 이상으로 높아 건강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백신 접종을 꼭 권고하고 있다.폐렴구균 무료 접종대상자는 1954년 이전(1954.12.31.) 출생자이며, 무료접종은 보건소에서만 가능하다.접종백신은 23가 다당질백신(PPSV23)으로 평생 1회 접종만으로도 폐렴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만 65세 이후 다당질 백신을 접종한 경우에는 재접종이 불필요하다.다만 기존에 13가 단백접합백신(PCV13)을 접종한 경우에는 23가 다당질 백신을 추가 접종하면 면역력 증대에 효과적이니 접종하는 것이 좋다.접종대상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을 지참한 후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관리팀(☎042-840-3557)로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면연력이 약한 노인들의 폐렴예방을 위해서는 백신을 꼭 접종해야한다”고 말하며, “이와 함께 여름철 건강한 생활을 위해 에어컨 필터와 실내공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평소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도 실천해야 한다“고 전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01 11:45

최근 일본의 경제적 보복에 항의하며 확산되고 있는 일제 불매운동에 계룡시여성단체협의회가 동참하며 계룡시에서도 민간을 중심으로한 ‘노노 재팬(NO NO JAPAN)’운동이 점차 거세지고 있다.계룡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미순)는 30일 오후 엄사사거리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이자 민주시민으로서 일본 아베정권의 반인권적, 비도덕적, 반평화적 행위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시작한다”고 성명을 냈다.성명서를 통해 “일본정부는 우리 사법부의 판결을 존중하고 강제징용 피해에 관한 손해를 배상하고 자유시장 경제질서 훼손과 세계경제에 악영향을 초래할 수출규제 및 강화조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이날 집회를 마친 회원들은 “독립운동은 못했지만 일본제품 불매운동은 나도 한다"라는 구호와 함께 엄사리 일대를 행진하는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일본제품 불매 운동에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하고 대대적인 불매운동에 돌입했다.임미순 회장은 “아베정권은 대한민국 무역제재 방침을 철회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외교적 협의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일본정부의 경제보복이 철회될 때까지 계룡시민과 함께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계룡시에서는 일부 상점이 자발적으로 일본산 제품판매를 중단하고 계룡시민들은 SNS 등을 통해 일본제품 리스트 목록을 공유하는 등 민간을 중심을 한 일제 불매운동이 빠르게 번지고 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7-31 14:38

계룡대근무지원단(이하 계근단)은 7월 29~30일 국가유공자의 공훈을 알리고 존경을 표하기 위해 대전 지역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추진되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는 보훈처에서 명패를 제작해 배부하면 관·군이 국가유공자 자택을 찾아 명패를 달아드리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7월 29일에는 계근단 지원연대장 성규철 공군 대령이 6·25 전쟁 참전용사 서병길 옹의 자택에 명패를 달고 당시 참혹했던 전쟁의 모습을 생생하게 들었으며, 7월 30일에는 계근단 참모장 천성호 육군 대령이 6·25 전쟁 참전용사 김응렬 옹의 자택에 명패를 달고 기념품을 전달하면서 국가에 대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특히 三軍이 함께 근무하는 부대 특성에 따라 육·해·공군 장교를 대표로 선발했고, 의장대원 도열을 통해 예우를 갖췄다. 김응렬 옹은 “나라를 지키고 있는 젊은 후배 군인들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다”면서, “만약 내일 전쟁이 벌어진다 해도 다시 앞장서서 싸울 것이다”라고 말해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천성호 참모장은 “조국이 위기에 처했을 때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전쟁터에 나가 싸웠던 국가유공자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성규철 연대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의 평화를 이어가기 위해 ‘국방의 심장부’ 계룡대에서 철통같이 임무수행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앞으로도 계근단에서는 ‘감사와 존경’을 주제로 국가유공자들에게 예우를 표하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계룡시 | 이한배 | 2019-07-31 12:23

계룡시는 오는 8월 20일까지 시에 영업신고 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모범음식점 신규 신청을 접수받는다.시는 음식점 시설의 위생적 개선 및 서비스수준을 향상하고자 매년 모범음식점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20개소를 지정한 바 있다.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은 계룡시청 환경위생과 위생팀 또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계룡시지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신청서 접수 후 담당공무원과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이 현지 조사를 통해 식품위생법 및 모범음식점 세부지정기준에서 정한 ▴위생 ▴서비스 ▴맛 ▴친환경 정책 기여도 등을 평가하며,평가결과를 토대로 음식문화개선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오는 10월 모범업소 지정 및 지정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지정기간은 1년이다.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영업시설개선자금 우선융자 ▲시 홈페이지, 시정홍보지 등에 지속적 홍보 ▲지정 후 2년간 출입검사 면제 ▲모범업소 표지판 제작교부 ▲기타 물품, 쓰레기봉투 지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지원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계룡시 환경위생과 위생팀(☎042-840-2462)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모범음식점은 우리시를 대표하는 음식점이니 만큼음식업소 영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계룡의 음식문화가 한층 개선되고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7-30 16:28

계룡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조)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2일간 금산군 마달피삼육청소년수련원에서 ‘계룡시 학교4-H 연합캠프’를 실시했다.이번 연합캠프는 계룡시 4-H회원의 단합과 생명존중 배양 및 지덕노체의 이념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관내 5개 중․고등학교 4-H회원 60여명이 참여했다.행사 개회식에서는 단체활동에 공헌한 김영채(엄사중), 김용욱(계룡고), 남윤아(용남고) 회원에게 계룡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활동사례발표, 안전교육 등이 진행됐다.또 심각한 환경문제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발표하는 퍼블릭 스피치 경진대회도 열려 청소년들이 환경문제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이 외에도 팀미션, 생태탐사, 하천 정화활동 등 다채로운 공동체 프로그램과 수련활동으로 참여 학생들의 자신감과 리더십을 향상시키고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캠프에 참가한 박수민(용남고) 학생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4-H인으로서 공동체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참석소감을 밝혔다.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4-H이념을 실천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는 체험교육, 현장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학교 학생들을 4-H회 회원으로등록받아 농심함양과 농업, 환경, 생명의 가치 창출을 위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도농교류, 봉사활동, 체험,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7-29 15:08

계룡시는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지역민과 시청 내방객이 함께하는 홍보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시는 엑스포 홍보를 위해 지난해 12월 민원실 후문 출입구에 계룡시의 용을 상징화한 엑스포 마스코트 ‘비룡이’를 활용해 포토존을 설치하고 상시 홍보활동을 해왔다.이번 홍보 이벤트는 시민과 내방객의 온라인, 모바일 관계망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엑스포를 홍보하고, 성공 개최를 위한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된다.이벤트 참여방법은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게시한 후, 시청 민원봉사과를 방문해 게시물을 보여주면 선착순 300명에 한해 접이우산, 보조배터리 등 엑스포 홍보물품을 받을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민원봉사과 민원팀(☎042-840-2352)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포토존에서 비룡이와 함께 촬영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친구, 가족 등 많은 사람들에게 엑스포를 알리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오는 2020년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17일간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계룡시 계룡대 비상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7-26 15:14

계룡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 확산 및 충전소 인프라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시에 따르면 지난 6월말 기준 관내 등록된 전기차량은 97대이며, 매년 전기차 수요가 증가하고 2017년 10대, 2018년 40대, 2019년 47대 규모로 전기차 구입 보조금도 확대함에 따라 전기차량 이용자는 지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시는 전기차량 보급과 함께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관내 개방형 충전소 5개를 운영 중이며, 홈페이지, 소식지 등 다양한 창구를 활용해 충전소 위치, 이용방법 등을 홍보하고 있다.관내 운영 중인 충전소는 ▴계룡시청 의회주차장 옆 ▴엄사 공영주차장 1층 ▴두마면사무소 주차장 ▴금암동 홈프러스 지하 1층 주차장 ▴삼진아파트 103동 지하 1층 주차장에 위치되어 있다.시는 충전소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전기안전점검, 충전 중 대기장소를 표시한 안내판 설치, 충전 방해 행위 계도 등을 지속 실시해 이용자 편의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또 전기차 증가에 따른 충전소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개방형 충전소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아울러 환경부의 전기차 충전기 지원사업 등 인프라 확충을 위한 관련 정보도 시민들에게 적극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전기자동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환경위생과 환경관리팀(☎042-840-2451~2453)으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7-26 15:13

계룡시는 지난 24일 경상대학교 한성덕 교수의 강연을 끝으로 ‘2019 세상을 바라보는 창, 수요인문학 산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지난 5월부터 3회에 걸쳐 계룡도서관에서 진행된 수요인문학 산책은 시민과 함께 다양한 주제를 문학으로 이야기하고 공감하며, 행복한 삶을 설계해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지역에서는 쉽게 만나기 힘든 인지도가 높은 작가와 전문강사를 초청해 양질의 강의를 진행해 시민들의 문화적 수요를 충족시키며 인문학적 소양을 한층 넓혀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 김종성 충남대 교수의 ‘동양철학과 현대의학의 융합’, 나태주 시인의 ‘시로 물드는 아름다운 삶’ 강좌는 다소 생소하고 어려운 역사, 문학, 철학 등을 실생활과 접목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24일 한성덕 교수의 ‘아모르파티, 고전으로 배우는 삶의 지혜’ 강좌에서는 시민 130여명이 참석해 고전의 한문 구절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며 행복하게 사는 방향을 제시하고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강의만족도, 선호분야,개선사항 등을 반영해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지속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수요인문학 산책 강좌가 일과 삶의 가치를 찾고 따뜻한 인문학적 감성의 울림을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 함양 및 기회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양질의 인문학 강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7-25 16:07

계룡시장애인체육회(회장 최홍묵)는 24일 충남장애인체육회, 신도초등학교와 함께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에 따라 신도초등학교는 ‘거점형 학교체육시설’로 지정된 체육관을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체육활동 장소로 우선 개방함으로써 관내 부족한 체육시설 문제를 해소하고 장애인 체육교실, 동호회 등 장애인들의 체육 접근성 및 편의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또 충남장애인체육회는 지정 학교에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고, 계룡시장애인체육회는 우수한 지도자 배치,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보급에 노력하기로 했다.특히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학생 스포츠 교실’ 등 관내 장애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추진해 지역 장애인들의 심신단련과 운동기능향상, 체육참여 활성화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체육회 관계자는 “관내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해 준 신도초등학교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지역 장애인들의 신체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7-25 16:06

계룡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예산 집행실적 ▴국고보조 SOC사업 집행실적 ▴일자리사업 집행실적 등 4개 항목을 심사했다.시는 당초 상반기 집행 목표액 588억(55.5%)보다 4.9%를 초과한 640억원을 집행하고 각 평가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로 받으며, 지난 2017년, 2018년 최우수기관에 이어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이를 위해 시는 올해 초부터 부시장을 중심으로 신속집행 상시 점검체계를 구축하고 일자리 사업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정부 중점과제에 대한 재정집행에 집중해왔다.또 민생경제 조기 회복 지원, 대규모 예산의 이‧불용 발생 예방, 연말 예산집행 쏠림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규모공사 등 주요사업을 위주로 주기적 실적 점검, 집행 독려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최홍묵 시장은 “금년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지방재정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 생활안정에 기여함으로써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최근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확대 추진실적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재정확대 시책, 신속한 예산편성, 집행 등 효율적인 재정운용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7-25 16:02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김진호 민간조직위원장의 홍보활동이 그 무대를 유엔본부까지 넓히며 광폭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재향군인회장인 김진호 위원장은 지난 1월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취임하여 대외업무협의, 홍보활동 등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엑스포 성공 개최에 노력하고 있다.지난 7월 19일부터는 재향군인회 회장 자격으로 14박 15일간 민간 공공 외교차 방미활동을 하는 바쁜 중에도 23일 오전(현지시간) 유엔본부 평화유지활동국(UN DPKO)을 방문해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김 위원장은 UN DPKO 사무차장보 로이테 중장을 만나 엑스포의 취지와 의미, 행사내용을 소개하고 홍보 팜플렛 등을 전달하면서 세계 평화를 위한 경찰 역할을 하는 PKO 사무국의 참여를 요청하고 흔쾌히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받았다.로이테장군은 엑스포행사장 UN PKO 전시관 설치 운영과 운영장교 1∼2명을 파견하기로 하는 등 큰 관심을 표명했다.이외에도 김 위원장은 방미 일정동안 알래스카 교포 3백여 명을 대상으로 안보강연을 하는 자리에서 엑스포를 알리고 홍보물을 전달했으며, 미군부대와 한국전참전용사회 등을 방문해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위한 홍보활동에 주력했다.김 위원장은 “UN본부 평화유지활동국의 참여와 관심은 세계평화와 화합을 담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에 힘을 보태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해외동포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엑스포에 관심을 갖고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오는 2020년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17일간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계룡시 계룡대 비상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7-25 16:01

계룡시는 23일 ‘2019년 상반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보고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계룡시자율방범대연합대 사무실에서 유해환경감시단원, 유관기관 관계자,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상반기 활동 성과보고, 하반기 활동계획 순으로 진행됐다.또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유해환경에 청소년이 손쉽게 노출되는 현상과 문제에 대해 의견을 같이하고,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접근 예방 및 선도방안 등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도 이뤄졌다.지난 2018년 출범한 계룡시유해환경감시단(단장 우서영)은 건전한 청소년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우범지역 및 청소년유해업소 순찰 및 체계적인 감시‧단속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올해 상반기에는 총 16회 순찰‧감시활동에 211명의 단원이 참여하였으며, 계룡시자율방범대 등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단체와 연계해 벼룩시장 먹거리장터, 사랑의 반찬나눔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도 이어가고 있다.우서영 단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유해환경 차단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감시단원들이 관계법령, 활동요령을 숙지하고 역량을 강화하여 청소년 보호활동에 더욱 노력해줄 바란다”며 “특히, 방학기간 동안 학생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7-24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