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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군수 이석화)이 2017년 한 해 동안 공공체육시설을 활용한 스포츠마케팅으로 약 165여억원의 직간접적인 경제유발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1월 16일 복싱 실업팀 동계합숙 훈련을 시작으로 12월 24일 개최된 제19회 국회의장기 전국생활체육 배구대회까지 전국 및 도 단위 대회(전지훈련 2회 포함)를 40회 개최, 선수 및 임원 등 3만5400여명의 손님을 맞았다.이들은 대회 기간 동안 짧게는 하루, 길게는 20여일 동안 청양에 머물면서 골목상권 이용으로 숙박업소와 식당, 편의점 등 소상공인과 식재료 판매업체, 농산물 납품 농업인 등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이렇듯 스포츠마케팅은 지역경제 활성화 뿐 만 아니라 골목상인들의 서비스 질 향상과 시설 개선, 군민의식 향상, 도시이미지 개선 등 청양의 모든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 역할까지 담당하고 있다.또한 100대 명산의 하나인 칠갑산과 흔들흔들 스릴 만점 전국 최장 출렁다리, 장곡사, 고운식물원 등 관광 인프라와 더불어 전국 각지에서 2시간 이내의 교통 요충지, 청결한 숙박, 인심 좋고 맛 좋은 건강한 먹거리 등이 청양을 찾아오는 선수 및 임원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등공신으로 꼽혔다.이석화 군수는 “작지만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청양군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디딤돌이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2018년에도 역동적이면서 정열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청양군 | 이경 | 2017-12-28 15:09

청양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17년도 열린혁신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군은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소통 패러다임이 정부3.0에서 열린혁신으로 바뀐 가운데 올해 평가에서 2015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의 영예를 이어가며 60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도 받게 됐다.243개 지방자치단체(17개 시도,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새 정부의 혁신 동력 확보와 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국민주권 시대에 필요한 국민의 주도적 참여,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요소를 평가지표에 반영했다. 이에 따라 계획 수립과 기반 구축, 자율적 과제 발굴 등을 중심으로 4개 항목(추진 전략·체계·노력, 국민 공감 성과), 11개 지표(계획 수립, 과제발굴·실행체계, 5개 과제 발굴 등)로 평가했다.청양군은 또한 충남도 자체 열린혁신 평가에서도 공공서비스 운영 관리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민선6기 이석화 군수의 군정 철학인 ‘열린 군정’ 실현을 위해 현장행정을 통한 군민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아 지역 실정에 맞고, 국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실행계획을 수립해 열린혁신 추진 기반을 공고히 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군민의 정책참여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매년 1회 군민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정책자문단 의견 수렴, 주민사업 설명회와 간담회를 정례화해 정책추진 전 과정에서 주민과의 소통·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바로바로 해결하는 민원처리방, 대중교통 소외지역 행복택시 운영, 체납정보 원클릭 시스템, 공장설립 지원센터 운영 등 군민의 입장에서 체감도 높은 시책을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고 있으며, 열린 사진 DB 및 농업농가 통계정보시스템을 통한 공공정보 개방 및 활용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이와 함께 민·관이 함께하는 영농폐기물 처리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관련 조

청양군 | 이경 | 2017-12-28 15:08

청양군(군수 이석화)이 2017년 하반기 전화친절도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각각 89.01점과 86.27점으로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다.군은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해 꾸준한 친절교육과 평가를 실시해 왔으며 그 결과 전화친절도 분야 우수와 함께 군청을 방문했던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민원만족도 부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군은 개발행위·농지전용·산지전용과 같은 복잡한 민원의 일괄 처리를 돕는 원스톱 민원팀을 신설 운영하고, 사전심사 청구제 및 민원후견인제와 민원조정위원회를 활성화해 복합민원 처리의 내실화를 기하고 공정하고 적법한 처리로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여 갔다.또 보청기·확대경·점자민원 안내책자를 구비하며, 아름다운 배려창구와 아름다운 벨을 설치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원시책도 함께 펼치고 있다.특히 민원봉사실은 주 2회 자체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여권 발급의 경우 ▲노인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한 대서 서비스 ▲수령 안내 및 문자서비스 ▲여권케이스 및 네임택 등 홍보물 배포 ▲여권·국제운전면허증 원스톱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이러한 친절 서비스와 함께 민원봉사실에 계절별로 화훼류를 전시하고, 디지털방, 유아놀이방, 무료자판기, 수족관 등을 운영해 쾌적한 환경으로 군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석화 청양군수는 “내년도에는 민원봉사실 확장공사를 통해 최고의 쾌적한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친절도 최우수, 만족도 최우수를 달성해 내 집 같은 군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양군 | 손혜철 | 2017-12-27 14:41

청양군이 올해의 으뜸 10대 성과를 선정하고 새해 희망을 더욱 북돋웠다.군은 ▲5년 연속 인구가 증가하고 ▲2021년 도시가스공급 등 주민숙원 공공시설(SOC) 유치 및 건립에 성공했으며, ▲전국 최초 복지사각지대 해소 기금 30억 조성 ▲문맹율 ZERO화 선포 ▲도내 최초 고교 무상급식(중식) 실시 및 의무교육 실현으로 주민 생활 편익을 증대하는 등 올해를 알차게 마무리했다.또 ▲제3기 균형발전 사업비 도내 최고금액 확보 및 공모사업 800억 달성 ▲2년 연속 한국매니페스토 공약추진 우수기관 선정 ▲대통령·국무총리상 수상 등으로 획기적인 군정 성과를 입증하고 일 잘하는 지자체 이미지를 제고했다.이와 함께 ▲천장호 출렁다리 국내 최장 현수교로 한국 기네스북 등재 ▲성공적인 가뭄극복 및 항구적인 가뭄극복 대책 마련을 더해 모두 10가지를 올해를 빛낸 성과로 선정했다.이석화 군수는 민선군수에 취임하면서 인구증가․부자농촌 2020프로젝트를 군정의 핵심 기조로 정하고, 아이 낳기·농사짓기·공부하기·장사하기·노후생활하기 좋은 청양이라는 5대 세부 목표를 착실하게 추진해 왔다. 이 결과 5년 연속 인구증가라는 금자탑을 쌓으며 더욱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게 됐다.전국 최초로 200억 장학기금을 조성 교육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는 청양군은 올해 또다시 기초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기금 30억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 취약계층, 보훈대상자 등에게 의료비, 생계비, 특별구호비를 지원하는 등 사람중심 민생행정 추진의 모범사례가 됐다.군은 특히 매년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 대회 40개 이상을 유치해 연인원 10만명 이상의 손님을 맞이하고, 160억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역경제는 물론 초 고령 농촌사회에 큰 활력소가 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스포츠마케팅 대상(2017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3. 31.)을 수상하며 명품 스포츠 도시로의

청양군 | 이경 | 2017-12-27 14:40

청양군이 2018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합동설계로 예산 절감과 신속집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노린다.군은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인 내년 2월 23일까지 건설도시과 김종섭 과장을 필두로 군·읍·면 팀장, 주무관 등 2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은 운영할 계획이다.지난 26일 작업에 착수한 합동설계반은 마을안길 포장, 세천 정비 등 소규모 지역개발사업과 기계화 경작로, 수리시설 개보수 등 농촌기반시설 정비사업 및 농어촌도로 유지관리사업 등 약 150억원이 들어가는 사업 대상지에 대해 현장조사, 측량, 설계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용역비 3억9000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특히 주민숙원 대상지, 위험 시설물(도로 및 배수로) 등 청양군 일원의 사업대상지를 직접 조사·설계할 계획으로 현장 조사 시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 만족도 또한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자체설계를 통해 용역비 등 예산절감에 기여하고 설계기간을 단축해 2월중 사업을 조기 발주할 계획”이라며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은 농번기 이전 추진·완료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청양군 | 이경 | 2017-12-26 16:35

5급 전보▲농업지원과장 이용만 ▲산림축산과장 임승룡6급 전보▲기획감사실(평가팀장) 한은규 ▲기획감사실(감사팀장) 윤청수 ▲민원봉사실(위생팀장) 복미자 ▲주민복지실(장애인팀장) 현병화 ▲주민복지실 윤영희 ▲안전재난과(특사경지원팀장) 한현택 ▲문화체육관광과(문화예술팀장) 전창수 ▲문화체육관광과(관광정책팀장) 강효진 ▲문화체육관광과 이인한 ▲농업지원과(유통가공팀장) 김성수 ▲재무과(세정팀장) 정종원 ▲재무과(징수팀장) 김창섭 ▲행정지원과(행정팀장) 김필규 ▲의회사무과(의정팀장) 송한백 ▲의회사무과(의사팀장) 김미영 ▲보건의료원(건강증진팀장) 박경자 ▲보건의료원(정신보건팀장) 권기은 ▲보건의료원(원무팀장) 허경선 ▲보건의료원(진료팀장) 김효정 ▲청양읍 이재석 ▲운곡면 명환민 ▲운곡면 신숙희 ▲대치면 양순모 ▲정산면(부면장) 황국환 ▲정산면 양정아 ▲청남면 서달석 ▲비봉면(부면장) 임동구 ▲비봉면 이창숙7급 전보▲기획감사실 박종현 ▲기획감사실 임충환 ▲주민복지실 한진희 ▲환경보호과 김완배 ▲환경보호과 복주미 ▲환경보호과 이기호 ▲건설도시과 노종인 ▲재무과 박경순 ▲재무과 윤상민 ▲보건의료원 이문규 ▲청양읍 박규태 ▲청양읍 안영숙 ▲운곡면 배은경 ▲대치면 임동희 ▲정산면 최지혜(복직) ▲정산면 조선숙 ▲비봉면 김균태(복직)8급 전보▲안전재난과 정진홍 ▲농업지원과 윤은현 ▲산림축산과 김영복 ▲재무과 이달영 ▲재무과 이유미 ▲운곡면 한은미 ▲목면 이환일9급 전보▲기획감사실 박성용 ▲농업지원과 유난희 ▲농업지원과 이은미 ▲청양읍 류지황청원경찰 전보▲환경보호과 최수환 ▲공공시설사업소 정구선(복직)신규임용▲산림축산과 김지혜 ▲산림축산과 이모란 ▲산림축산과 정일표 ▲보건의료원 이혜란 ▲정산면 은아름 ▲목면 최다경5급 승진▲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이경학 ▲대치면장 김종용 ▲장평면장 김대수6급 승진▲주민복지실 김현문 ▲재무과 이삼용 ▲보건의료원 서지현 ▲화성면 한재선 ▲환경보호과 조향옥 ▲지역경제과 장희철7급 승진▲민원봉사실 신수연 ▲문화체육관광과 이한주 ▲재무과 이남경 ▲보건의료원 한보

청양군 | 이경 | 2017-12-26 16:13

이석화 청양군수의 부자농촌 만들기 성공사례가 해외에도 알려졌다. 중국의 공산당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 환구시보는 특집기사를 통해 청양군의 부자농촌 성공사례를 자세히 보도했다. 기사를 취재한 중국 법제일보 한국지국장 선사래씨는 지난 22일 이석화 청양군수를 예방하고 본국에서 가져 온 환구시보를 전달하기도 했다.지난 11월 2일자 환구시보에는 중국 농업의 발전방향과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특집기사가 실렸는데 선진 농업국인 한국과 일본, 독일의 농업현황과 정책사례를 들면서 청양군이 추진하는 부자농촌 만들기를 자세히 기술했다.‘60세에 귀향하면 청년이다’라는 제목의 기사에는 이석화 군수가 인구증가와 부자농촌 실현이라는 두 가지 목표로 2010년부터 부자농촌 사업을 시작해 귀농귀촌인 등 인구가 늘고 잘 사는 농촌이 되기까지의 노력과 농업정책이 소개됐다.이석화 군수는 예산의 30% 가까이를 농업 발전을 위해 투입해 소득작목 개발과 선진기술을 보급하고 농촌생활 및 영농환경을 크게 개선 줄어만 가던 인구가 2013년부터 증가세로 전환되고, 농가평균소득은 3980만원(2015년)으로 한국 평균 3700만원을 초과했다고 보도했다.또 귀향하는 사람들의 나이가 60세 전후지만 농촌의 원주민과 비교하면 여전히 청년이라며 귀농을 장려하는 각종 시책과 전폭적인 지원 정책 덕에 청양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귀농귀촌인이 매년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석화 군수는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공산당기관지의 자매지인 환구시보에서 청양의 정책을 성공사례로 소개해 줘 영광”이라며 “양국의 농촌·농업 정책은 서로 배울 점이 많으므로 교류가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청양군의 부자농촌 만들기 사업은 2010년부터 준비단계를 거쳐 2013년 ‘2020부자농촌프로젝트’를 수립, 2020년 억대농부 500호 및 농가평균소득 5000만원 달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 현재 청양군의 억대농부는 418호

청양군 | 이경 | 2017-12-22 17:56

청양칠갑산표고생산자협의회(회장 황인동)는 21일 라온웨딩홀(청양읍)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가졌다.이날 총회는 강준배 청양 부군수, 이기성 청양군의회 의장, 김홍렬 충남도 의원, 오호근 청양농협조합장, 명노영 산림조합장, 표고생산자협의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사업결산과 2018년 사업계획 설명,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기념행사에서 강준배 부군수는 청양표고산업 발전 및 군정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대치면 유선면씨와 청양농협 복상규 과장에게 청양군수 표창패를 전수하고 노고를 격려했다.특히, 황인동 회장은 34년 동안 청양군에서 녹지직 공무원으로 임업발전에 청춘의 정열을 바치고 오는 31일자로 영예로운 명예퇴임을 하는 청양군 산림축산과 복영관 과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황인동 회장은 “한 해 동안 표고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고품질 표고산업 발전을 통해 부자청양을 만들자”고 말했다.또 강준배 부군수는 “잘사는 농촌을 만드는 것이 청양군의 일관된 방향이라며 청양표고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한편 청양군내에는 250여 명의 표고 재배 농가가 있으며, 이 중 110명이 청양군표고생산자협의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고품질 표고버섯 생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청양군 | 이경 | 2017-12-21 16:36

청양군이 내년에도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으로 부자농촌 만들기 성장 동력 창출에 나선다.군 농업기술센터는 내년 새 기술 보급 시범사업으로 작물환경, 소득작물, 산야초, 6차산업, 귀농귀촌 등 총 5개 분야 4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내년 1월 19일까지 사업 희망자를 접수 받는데, 최근 3년 이내 농업분야 지원사업 수행농가는 신청할 수 없으며 사업별 중복신청도 불가능하니 유의해야한다.이번 시범사업은 작물환경분야 ▲친환경생태둠벙(웅덩이) 활용사업(2개소) ▲논 이모작 작물 재배 시범(1개소) ▲벼 경영비절감 생력재배 단지육성 시범(1식) 등 5개 사업이며, 소득작물분야는 ▲이상고온 대응 시설채소 온도저감기술 시범(4개소), 혹서기 육계사 냉음용수 급수시스템 활용기술시범(2개소), 유해가스 안전한 황토유황 자동제조기 보급(1개소) 등 13개 사업이다.또 산야초분야는 ▲고추 품종비교 전시포 운영시범(2개소) ▲노지고추 막덮기 부직포 이용 생산성 향상(4개소) ▲태양초 자동건조 시스템 설치(3개소) 등 11개 사업, 6차산업분야는 ▲전통장류 전통식품 인증시범(1개소)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지원(1개소) ▲1지역 1특산품 6차산업화시범(1개소) 등 9개 사업이다.귀농귀촌분야는 ▲귀농귀촌인 빈집수리 지원(10개소) ▲농가숙박형 귀농귀촌 교감프로그램(2개소) ▲귀농인 창업과정 지원(3개소) 3개 사업이다.한편 청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부자농촌 만들기 새 기술 보급시범사업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 및 억대 농부 육성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사업특성 및 대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사전문의(940-4752)를 당부했다.

청양군 | 이경 | 2017-12-21 16:35

청양군(군수 이석화)이 2017년도 비상대비훈련(충무훈련 분야)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올해를 영예롭게 마무리했다.충무훈련은 전시 인적·물적자원의 효율적인 동원 및 충무계획의 실효성 검증을 목적으로 3년마다 실시하는 훈련으로, 청양군은 지난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실시된 올해 훈련에서 분야별 완벽한 준비와 민·관·군·경의 확고한 공조체제 구축으로 비상대비 확립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군은 철저한 사전준비와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속에서 최초 상황보고회를 시작으로 전면전을 대비한 각종 상황조치훈련 및 대피훈련을 실시하고, 충무계획의 연계성 확인 및 충무계획 상 보유해야 할 비축물자에 대한 면밀한 점검을 수행했다. 또한 차량동원 실제훈련에서는 동원대상 전 차량(4∼5t 트럭 18대)의 기준시간 내 응소와 함께 민간트럭을 군(軍)에 인도하는 훈련이 진행되는 등 밀도 높은 훈련을 통해 지역 안보의 든든한 초석을 다진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석화 청양군수는 “올해 실시한 여러 훈련에 적극적인 참여와 실효성 있는 훈련으로 이런 큰 경사를 맞았다”며 “앞으로도 국가 안보의 중요성 강화와 재난대비 대응역량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양군은 2015년과 2016년 을지연습 충남도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는 충무훈련 분야에서 대통령 표창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음으로써 명실공이 안보 및 국민안전 분야에서 최고의 지자체임이 입증됐다.

청양군 | 이경 | 2017-12-21 16:35

청양군이 올해 연중 운영한 찾아가는 문해교실이 20일 청양문예회관에서 열린 학습발표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이날 윤금선 실버무용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학습발표회는 350여명의 학습자들이 자리를 메웠으며 한 해 동안 전국대회에서 수상한 상장을 전수받고, 2017년 청양군 문해백일장 대회에서 뛰어난 글 솜씨를 보여준 학습자들에게 대상을 비롯한 25개의 상이 수여됐다.또한 길은순, 박매순, 이희정, 홍혜영 4명의 문해교사와 화성면 장계리 김관식·청양읍 백천리 복진배 노인회장이 문해교실의 원활한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청양군수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또한 이날 행사를 축하해주기 위해 초이 뮤지컬컴퍼니 악극 공연단에서는 성인문해교육과 관련된 내용의 ‘모정’이라는 뮤지컬을 선보여, 문해교육 학습자들이 서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한편 청양군은 2008년부터 ‘찾아가는 초롱불 문해교실’을 운영해 그동안 800여명의 학습자가 참여했으며 초등학력인정과정과 현장체험학습, 운동회, 백일장, 문해교육사 연수 등 학습과 연계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한글 모르는 사람이 없는 청양을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청양군 | 이경 | 2017-12-20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