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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다가오는 설명절 대비 택시, 시내버스, 화물, 전세버스 등 사업용 차량의 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지도·단속을 한다.시는 다가오는 설명절에 남청주IC, 중부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변과 교차로, 어린이보호구역, 주택가 이면도로 등지에 화물차, 전세버스 등의 밤샘주차로 인해 교통 불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이에 시는 해당지역에서 지도․단속 요원 현장 단속과 CCTV카메라 단속을 병행 추진하면서 택시의 승차거부 행위, 부당요금 징수 행위, 합승행위, 호객행위, 정류장 질서문란 행위와 시내버스의 무정차, 승차거부, 운행시간 미준수 행위, 화물차, 전세버스 등이 차고지 외의 장소에서 밤샘주차를 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 단속해 그에 따른 행정처분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설명절을 맞아 사업용 차량의 불법행위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함으로써 시민 교통편의를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3월부터 상습적으로 법규를 위반하는 버스 기사에 대해서는 자격까지 취소하고 승객에게 불친절 행위를 한 버스 및 택시의 운송사업자에게도 사업정지 또는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 강화할 예정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20-01-14 15:23

청주시가 중소기업의 자금 활용도가 높은 경영안정자금과 지식산업센터 분양 입주자금을 지난해보다 140억 원 늘어난 1050억 원을 융자 추천할 계획이다.경영안정자금은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에 적기 지원해 경영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2월과 4월, 6월, 9월 등 총 4회에 걸쳐 신청할 수 있다.분양입주자금은 청주시 관내 지식산업센터를 분양받아 입주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업체당 5억 원 한도로 분양자금의 70% 범위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테크노S타워 잔여분과 HS비즈타워, T1타워, 8월 준공예정인 직지스타에 입주하는 기업에 대해 수시로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중소기업 육성 자금 지원은 중소기업이 시의 추천을 받아 은행으로부터 최고 5억 원까지 융자 받고, 시는 융자금 이자 중 연 3% 내에서 3∼5년을 보전해주는 사업이다.시 관계자는“대내외적으로 불안정한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 자금 지원을 확대했다”라며 “중소기업 애로사항 해소, 국내전시회 참가,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 등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시는 지난해 712억 원을 융자 추천해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230곳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과 지식산업센터 분양 입주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신청은 시청 홈페이지(http://www.cheongju.go.kr) 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관련 서류를 첨부해 청주시청 기업지원과에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043-201-14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20-01-14 11:20

청주시가 쌀 생산 농가의 간접적인 소득 보전과 농촌일손 부족현상을 덜어주기 위해 논 농업 필수영농 자재지원 사업 등 11개 사업에 79억 9800만 원을 지원해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 구축 및 쌀 생산농가의 경영 안정화를 도모한다.벼 병해충 방제지원 사업은 지난해보다 6억 4600만 원 증액된 16억 90만 원, 못자리상토지원 사업 13억 3400만 원, 맞춤형 비료 등 필수영농자재지원사업 21억 2200만 원, 벼 우량종자대 지원 사업 7억 8500만 원, 친환경특수미생산단지 지원 사업 1억 7300만 원 등이 있다.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각 구청 및 읍ㆍ면ㆍ동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지침 설명회를 개최하고, 우량농자재 공급을 위해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관련 업체 현지 방문을 실시해 생산시설 확인 및 자체 품질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는 등 사전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올해 농자재지원 사업 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면서 1000㎡ 이상 벼를 재배 하는 농업인이며, 농가별 지원기준은 2019년도 쌀 소득보전 변동직불금 수령대상 면적을 기준으로 하고, 직불금 미신청 필지에 대해서는 거주지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로 23일까지 별도 신청하면 지난해 벼 재배 사실 등을 확인해 지원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올해도 우리 시 쌀 생산농업인의 경영안정과 소득보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0-01-14 11:20

최근 관광 트렌드가 도보여행, 건강관리, 명상여행 등 자연과 접하는 웰니스 여행과 더불어 역사문화와 예술 중심의 체험형 형태로 변화되고 있다.청주시는 2020년‘관광의 일상화, 일상의 관광화’슬로건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원년으로 삼고 문화제조창C와 수암골을 거점으로 성안길과 고인쇄박물관을 잇는 역사문화의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문체부, 관광거점도시 1천억 공모사업 도전이에 시는 2019 문체부가 주관하는 관광거점도시 1000억 원 공모사업에 응모해 지난해 12월 20일 1차 심사에 선정됐고 지난 2일 현장심사를 거쳐 21일 최종심사 발표를 앞두고 있다.관광거점도시란 외국인 관광객이 가고 싶은, 도보로 가능한 관광도시 지자체 4곳을 선정해 세계 수준의 관광자원과 수용태세를 갖춘 지역관광거점도시를 육성해서 서울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을 지방에 분산하는 목적이다.2019년 말 기준 청주국제공항 이용객이 300만 명, KTX오송역 이용객이 8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국토부가 2019년 청주공항을 인바운드 시범공항으로 지정하고 강호축을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반영하는 등 전국 광역교통망 기반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돼 청주시 원도심을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청주시가 문체부 관광거점도시로 지정되면 청주관광 지도를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충북관광의 마중물 역할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웰니스 관광, 초정치유마을 조성 박차이를 발판으로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마무리와 안질을 치료했다는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초정행궁 공사를 마무리한 데 이어 지난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250억 원의 초수(물)를 테마로 한 초정 치유마을 육성사업도 올해 본격 추진된다.상반기 지구단위계획변경을 비롯해 공유재산심의, 부지매입, 실시설계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 짓고 내년 공사를 시작해 2022년 완공되면 초정행궁을 중심으로 초정치유마을이 산업관광으로 탈바꿈되고, 이 지역이 증평 좌구산 휴양림과 에듀팜 특구를 잇

청주시 | 손혜철 | 2020-01-14 11:19

청주시가 13일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된 4개 지구에 대해 사업구역 동장과의 업무공유를 위한 설명회를 했다.시에서는 2017년 우암동, 운천신봉동을 시작으로 2018년 내덕1동, 2019년 영운동까지 총 4곳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우암동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은‘젊음을 공유하는 길, 경제를 공유하는 길, 우암동’을 주제로 원도심지역의 중심상권 활성화와 청년창업 및 일자리지원 거점시설 조성을 통한 도시재생을 목표로 한다.운천신봉동 일반근린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은‘기록의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운천신봉동’을 주제로 직지문화특구와 연계한 역사문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내덕1동 주거지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은‘내덕에 심다. 함께 키우다. 우리가 살다.’를 주제로 낙후된 주거밀집지역에 생활인프라를 구축하고 주거환경개선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하며, 청주시 관문인 공항로 주변 유해업소의 환경개선을 통한 도시미관 향상을 도모한다.영운동 주거지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은‘다 같이 어울리는 우리 마을, 새로 태어나는 영우리!’를 주제로 도시의 외곽지역 확장으로 인한 인구유출과 단재로 개설로 단절되어 쇠퇴가 가속되고 있는 영운동의 정주여건 개선을 목표로 한다.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4개 동장에게 각 사업지구 특색을 반영한 추진계획과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주민참여를 통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홍보 및 주민의견 수렴을 부탁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0-01-13 16:04

청주시가 설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시는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을 비롯한 북부시장, 가경터미널시장, 두꺼비시장, 복대가경시장 등 전통시장 5곳과 농수산물시장 주변 도로에 대한 주차를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허용한다.한쪽 도로 주차허용 구간은 △북부시장[서원목재~우암사거리, 우암사거리~한국국토정보공사 청주동부지사] 와 양쪽 도로 허용 구간은 △가경터미널시장(백두산원예∼흥덕한의원), △육거리종합시장(청남교~구,탑웨딩홀, 금석교사거리~구,연합신경외과), △농수산물시장(농우한우정육점∼부흥유통), △두꺼비시장(구,한마음약국~한마음1차(아), △복대가경시장(유니온베이~굿모닝삼성치과) 등이다.하지만 어린이보호구역과 접해있는 전통시장의 일부구간은 설 연휴(4일)에 한해 허용할 계획이며, 주차허용구간 이외의 4대 절대 주정차금지구역 (주민신고제), 인도, 이중주차 등 주차질서 문란행위 등에 대해는 강력 단속할 방침이다.한편 4개 구청 교통지도팀은 연휴 기간 동안에도 단속반을 배치해 불법 주정차 문란 행위 등에 대한 현장단속과 계도를 병행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할 계획”이라며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설명절을 알뜰하게 준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0-01-13 15:55

청주시가 올해‘어르신이 행복한 함께 웃는 청주’구현을 목표로 체감형 복지 정책을 확대한다.청주시 65세 노인 인구가 청주시 전체 인구의 12.6%를 차지하고 있다.사회복지예산도 시 전체예산의 43.6%를 차지하고 있다. 노인복지 예산 또한 지난해 2568억 원에서 404억 원 늘어난 2972억 원을 확보했다.시는 확보된 노인복지 예산을 노인돌봄사업, 노인일자리사업, 노인요양시설지원, 기초연금 등 47개의 노인복지사업에 사용할 계획으로 중점 추진 사항은 아래와 같다.첫째 청주시는 저출산 장기화와 급격한 고령화 추세로 노인돌봄수요급증, 부양의식의 변화에 따른 돌봄의 사회화와 기존노인돌봄사업의 비효율성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효율적인 사업체계 구축 및 노인돌봄서비스 질을 향상하고자 정부방침에 따라 노인돌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노인 돌봄 기본 및 종합서비스, 단기가사서비스, 지역사회자원연계사업 등을 포함한 6개 사업을 통합해 청주시를 6개 권역으로 나눠 청주시독거노인통합지원센터를 비롯한 6개 수행기관을 선정해 1월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는 65세 이상 노인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대상자 중 독거, 조손, 고령 가구로 돌봄이 필요한 노인 등이며, 서비스 내용은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특화서비스, 사후관리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혜대상이 지난해 3500여 명에서 4500여 명으로 많이 늘어났고, 노인돌봄 수행인력도 144명에서 278명으로 늘어났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욕구중심 맞춤서비스를 제공해 돌봄서비스 질 향상은 물론 기존노인돌봄사업의 문제점인 돌봄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둘째, 노인일자리사업을 위해 일자리기관인 시니어클럽 등 16곳에서 33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보다 8% 증가한 864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특히 공익활동은 소득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 기간을 연장해 11개월 이상

청주시 | 손혜철 | 2020-01-13 12:10

청주시가 민선 7기 2년째를 맞아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한다. 또 양질의 일자리가 많은 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고 적극적인 투자 유치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주력하고 있다.▶자영업·소상공인 경영안정화 및 역량 강화자영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육성자금(청주사랑-론)을 200억 원 규모의 대출원금에 대해 3년동안 이자보전 2%를 지원한다. 청주시에 거주하고,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3년 이내 일시상환을 조건으로 대출금 발생이자 중 2%를 상환이 종료될 때까지 보전해 준다.또 영세한 소상공인의 안정적 성장‧사업 재기 등을 돕기 위해 연매출 3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에게 1년 동안 매월 1만 원씩(최대 12만 원)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을 지원한다.소상공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도심상권 활성화 추진단’을 운영해 1인 미디어 공모전인 ‘도심상권 맛집 멋집’유튜브 공모전을 개최하고 삭막하고 낙후된 상권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실 가꾸기 사업’을 20곳에 970만 원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외에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직지골, 기억을 머금다’(흥덕구 운천동 소재)사업을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 추진해 침체된 운리단길을 골목기록문화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최적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박차중소기업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 지역 중소기업의 활용도가 높은 경영안정자금과 지식산업센터 분양입주자금 1050억 원을 지원하며, 중소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일본 수출규제 품목 산업분야 중소기업 10곳을 대상으로 판로 개척 컨설팅을 제공한다.또한 해외시장 판로 확대와 중소기업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해외수출전시회 참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수출무역보험 지원,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

청주시 | 손혜철 | 2020-01-13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