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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쉼터 입소가능 테스트부터 GPS에 기반한 가까운 쉼터 정보까지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게 원스톱 쉼터찾기 서비스를 지원하는 앱 ‘Bee'가 출시됐다.대구지역 6개 청소년쉼터는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으로 작년 11월부터 위기·가출청소년을 위한 쉼터찾기 앱 ‘Bee'개발에 착수하여 올해 2월, 본격적으로 사용을 시작한다.※ 청소년쉼터 : 일시(고정형‧이동형), 단기(여자‧남자), 중장기(여자‧남자)청소년쉼터 앱 ‘Bee'는 가출을 고려하고 있는 청소년에게는 가출 예방, 이미 집을 나온 청소년에게는 쉼터 정보를 제공해 안전한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비행이 끝나면 어디에 있든지 자신의 벌집까지 정확하게 찾아가는 꿀벌처럼, 청소년들이 그들의 집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하는 마음과 벌이 꿀을 찾아 날아가듯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꿈을 찾는 공간이 되어주고자 하는 염원을 담았다.위기·가출 청소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사항인 쉼터 입소 조건과 쉼터를 찾아가는 길찾기 등의 문제를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개통이 안 된 공기계로도 와이파이를 활용해 앱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간단한 자가테스트로 자신의 입소가능 여부를 알아보고,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청소년쉼터를 GPS를 통해 찾아갈 수 있도록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의 주변에 있는 다른 여러 쉼터도 알려주며, 각 쉼터별로 전화나 SNS 연결도 지원한다.아울러 웹툰, 심리테스트, 상담방 등 선호도가 높은 컨텐츠를 도입해 청소년들의 흥미를 이끌어내 앱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고 지속적으로 이용하도록 했고, 커뮤니티 공간에서는 자유롭게 소통하고 또래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으며 쉼터에서 제공하는 지원사항과 내부 전경을 담아 생활공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대구지역 청소년쉼터 앱개발 담당자들은 “전국 최초의 가출청소년 쉼터 찾기 앱 ‘Bee'를 통해 위

대구시 | 이경 | 2018-02-21 14:54

대구시는 2월 22일(목) 정오 12시에 대구그랜드호텔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3권역 사업인 ‘선비이야기여행’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광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대구광역시와 안동시, 영주시, 문경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대구관광뷰로 주관으로 진행된다. 권역 내 지자체 담당자를 비롯한 관광산업 및 유관기관 종사자, 문화관광해설사 등 100여 명이 참가해 주제발표 및 토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대구, 안동, 영주, 문경 4개 지자체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3권역으로 권역 명칭은 ‘선비이야기여행’이다.이번 포럼은 대구와 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한 관광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3권역(대구, 안동, 영주, 문경) 사업의 바람직한 모델 제시 및 그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등 유관기관 및 지역 관광사업체의 관심도 제고와 사업추진을 위한 홍보 및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한다.주제발표로는 ‘선비이야기여행권 사업을 통한 도시마케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오동욱 대구경북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의 발표와 ‘4차 산업혁명과 대구 관광의 과제’라는 주제로 전효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산업연구실장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또한, 오익근 계명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대구시 박헌용 관광콘텐츠팀장, 경상북도 배진태 관광정책담당, 송재일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 김동영 여행스케치 대표를 패널로 하여 토의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이날 포럼에는 김승수 행정부시장 및 문화체육관광부 금기형 관광정책국장이 참석해 유관기관 및 지역 관광사업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의 3권역 사업인 ‘선비이야기여행’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관‧단체 및 지자체 담당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한민국 테마10선 ‘선비이야기여행권역&r

대구시 | 이경 | 2018-02-21 14:52

대구시는 ‘한국프로야구의 레전드, 국민타자’로 현역에서 은퇴후 한국야구 발전을 위해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고 있는 전 삼성라이온즈 ‘이승엽’ 선수를 2월 21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화합의 광장에서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이번에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승엽 전 선수는 “국민타자” 라는 별명을 부여받은 전설적인 스타로 1995년 프로에 데뷔해 2017년까지 KBO 통산 15년간 467홈런, 1,498타점, 1,355득점, 464개의 2루타를 기록한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고의 기록을 남겼다.또한, 시드니올림픽(2000년) 동메달, 부산아시안게임(2002년) 금메달, 월드베이스볼클래식(2006년) 우수선수, 베이징올림픽(2008년) 금메달 등 불멸의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대구시민주간(2.21.~2.28.) 오픈 세러머니인 ‘BOOK-돋움 나눔 대장정’행사장에서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승엽은 기념촬영 및 BOOK-돋움 나눔 대장정 제막식과 함께 개인소장 도서를 기증했다.아울러, 지역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고 국채보상운동의 도시 대구를 ‘나눔 1번지’ 로 만들기 위한 소액기부 운동인 ‘응답하라! 1907 나눔 전달식’ 에도 참석하여 착한대구 캠페인 정기 기부에도 가입했다.향후, 이승엽 대구시 홍보대사는 각종 축제·행사 참석 및 홍보를 위한 모델로 출연하는 등 대구를 알리기 위해 활발한 홍보대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대구시는 대구 토박이로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이승엽 시 홍보대사의 위촉으로 대구의 발전상을 홍보하고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한국프로야구 불세출의 영웅일 뿐 아니라, 공사간 생활에도 타의 모범이 되는 이승엽 선수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미래로 뻗어가는 글로벌 도시 대구의 역동적인 모습과 매력을 국내외에 널

대구시 | 이경 | 2018-02-21 14:51

2월 21일 일본에서 최초로 일본인 여행작가가 직접 쓴 대구여행전문책자 ‘대구 주말 트래블, 설레이는 대구 즐기는 법 48’이 발간된다.‘대구 주말 트래블, 설레이는 대구 즐기는 법 48’는 일본 여행작가 안소라가 쓴 대구전용 가이드북으로, 48가지 테마로 대구를 즐기는 방법을 사진과 그림·글로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 향후 일본 FIT*의 대구여행의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FIT : Free Independent Tour (개별자유여행 / 개별관광객) 개인이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형태일본 여행작가 안소라(펜네임 あんそら, 安田良子(Yasuda Ryoko))는 일본 고베시 출신으로 현재 효고현에 거주하는 여성작가 겸 가이드북 제작사 대표이다. 1998년 처음 한국을 여행하면서 한국에 빠져서 2015년까지 서울 중심의 한국 가이드북 7권(단행본)을 발간한 한국전문 여행작가이다.대구를 처음 방문한 것은 2002년이고, 이후 수년 후에 재방문하면서 대구의 매력에 푹 빠져 반복해서 대구를 찾게 되었고, 대구에 대한 체험과 사진을 축적하여 한국 지방도시 가이드북으로는 최초로 대구여행책자 (단행본, 112쪽, 유료)를 발간한 것이다.대구를 알차게 즐기는 법을 48가지 테마로 나누어서 흥미롭게 구성했다. 대구소개, 교통, 이벤트, 카페, 먹거리, 음식골목, 역사골목, 체험, 야경, 쇼핑, 자연, 근교관광지 등을 테마별로 구분하여 아기자기하게 소개하고 있다. 각 장소별로 사진과 특징, 주소, 연락처, 영업시간, 교통편, 때에 따라서는 지도까지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 개별관광객이 쉽게 찾아갈 수 있게 안내하고 있다. 한편 대구시는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직항도시인 삿포로에서 개최되는 홋카이도 여행박람회에 참가하여 의료관광부서와 함께 대구관광 홍보부스를 공동 운영하고, 현지 여행업계 대상 대구관광 홍보설명회, B2B상담, 관광세미나, 세일즈콜 등 일본 내 신규시장 개척 활동을 펼친다. 이때 &lsq

대구시 | 이경 | 2018-02-20 16:11

국제선 중심공항으로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한 대구국제공항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노선이 신설되면서, 지역 경제·관광·의료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정부의 新북방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대구시는 한국공항공사와 협업을 통해 러시아 극동 지역의 중심인 하바롭스크 노선 개발에도 적극 나선다. 대구국제공항, 개항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 하늘 길 열려! 대구국제공항 개항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잇는 직항 정기노선이 신설된다. 이로써, 대구국제공항의 정기노선은 19개(국내선 3, 국제선 16)로 늘어나게 되었다. 국내에서 블라디보스톡 노선의 취항은 인천, 김해공항에 이어 3번째이며, 특히 지방공항에서 국적항공사의 블라디보스톡 노선 취항은 최초이다. 대구∼블라디보스톡 노선은 티웨이항공에서 4월 6일부터 주 3회(월, 수, 금) 운항하며, 비행시간은 약 3시간 정도이다. 월요일은 대구에서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여 11시 45분에 블라디보스톡에 도착하고, 블라디보스톡에서 12시 45분에 출발하여 오후 2시 50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수·금요일은 대구에서 오전 10시 35분에 출발하여 오후 2시 35분에 블라디보스톡에 도착하고, 블라디보스톡에서 오후 3시 35분에 출발하여 오후 5시 35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항공기는 189석 규모의 보잉 737-800 기종을 투입할 예정으로, 운임은 대형항공사 대비 매우 저렴한 편으로 왕복 평균 40만원대 수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가 공존하는 ‘블라디보스톡’ 블라디보스톡은 2012년 APEC 정상회담이 열리면서부터 우리나라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러시아어로 ‘동방정복’이란 뜻의 블라디보스톡은 이름부터 러시아의 ‘동진(東進)’을 반영한 근대도시이다. 블라디보스톡이 속한 연해주는 원래 중국 영토였으나, 1858년 애혼 조약과 1860년 베이징조약을 거쳐 러시아의 영토가 되었고,

대구시 | 이경 | 2018-02-20 16:09

대구시는 올해 2월부터 직접 가보지 않고도 대구의 도시공간을 알 수 있는 ‘대구3D지도’ 서비스를 실시한다. ‘대구3D지도’ 서비스는 대구시의 모든 건물들을 3D로 재현하기 때문에 2D가 아닌 3D로 마치 공중에서 도시를 내려다 보는 느낌으로 대구시 구석구석의 도시공간을 3D지도로 볼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여 사람, 사물, 공간을 초연결·초지능화로 산업구조 전반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IoT, 빅데이터, 모바일 등 최신 ICT기술과 3D지도를 활용해 도시기능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여 교통, 환경, 에너지 문제 등 다양한 도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시티는 도시의 공간까지 바꿔놓을 수 있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이런 스마트시티 기반 구축에 없어서는 안 될 3D지도는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기존의 3D지도는 일일이 손으로 그려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사업비가 높아 효율적이지 못했지만 구글 등의 기업에서는 여러장의 사진으로 3D 입체 영상을 자동으로 만드는 기법으로 3D지도를 서비스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런 기술 변화에 발맞추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자동화 구축 기술로 3D지도를 구축했다. 본 사업은 2017년 3월부터 12월까지 3차원 지도 구축 및 플랫폼 개발을 완료했고 2018년 2월부터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문제점을 보완한 후 정상운영 할 계획이다. 3D 플랫폼은 국제 웹 표준인 웹문서 서비스를 위한 기본 프로그래밍 언어(HTML5)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등 웹브라우저에서 3D 그래픽 구현을 가능하게 해주는 프로그램(WebGL)이다. 이는 최신 웹 기술을 적용하여 액티브엑스(ActiveX)등의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익스플로러, 크롬, 사파리 등 다양한 웹 브러우저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제 인터넷으로 대구 도시공간을 3D지도를 즐길 수 있다. 모든 건물들이 3D로 구현되어 하늘

대구시 | 이경 | 2018-02-20 16:07

권영진 대구시장은 20일 “우리는 대구시의 역사와 조직 앞에 책임지는 자세로 일하고 과거의 잘못이라도 현재 반성하는 자세를 가져야 된다”면서, “반성과 책임의 자세를 가지고 청렴과 성실의 의무를 동반해 원칙과 매뉴얼대로 재난안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피력했다.이날 ‘안전대구 실현을 위한 분야별(화재, 지진, 가뭄) 추진상황 현안토론’으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권 시장은 지난 일요일에 있었던 2.18 중앙로지하철화재참사 15주기를 언급하며 “아직도 그 상처, 그 충격들이 우리 시민들에게는 남아있다”며, “사고 당시만 떠들다가 금방 잊어버리는 일들이 반복되어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들이 희생되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 원인에 대해 “아무도 반성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반성과 책임이 없으니까 제대로 개선되고 대비가 되지 않는다”며, “취임 후 첫 2.18추모식에서 지난 과오에 대해 시장으로서 사과했다”면서 과거의 잘못에 대해 현직자의 반성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대비와 관련해 “우선적으로 대비해야 되는 곳이 거동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화재나 재난으로부터 방어하기가 힘든 분들이 계신 곳이다”며 재난 취약시설의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아울러 공직자들에게 안전의 사각지대를 뿌리 뽑는다는 자세로 일할 것을 강조하며 “시민들을 설득하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편법에 관용은 없다”는 분명한 원칙을 가지고 재난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러한 원칙을 가지려면 “청렴과 성실의 의무가 동반될 때,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으로 일할 때 원칙과 매뉴얼대로 재난안전에 대비할 수 있다”며 재난 대비에 있어서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늘 토의된 재난

대구시 | 이경 | 2018-02-20 16:04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전기자동차 보급과 관련, 전기차 화재시 고전압 등으로 인한 출동대원들의 2차 피해 방지와 적응성 있는 화재대응을 위하여, 2. 19.(월) 교관요원 20여명이 오토큐 대구서비스센터에서 ‘전기차 구조·원리 등’ 전문교육을 받는다.대구시는 지난 2016년 ‘전기차 선도 도시’를 선포하고 전기차 산업을 집중 육성한 결과, 현재 전기차 보급률이 전국 4번째이고 전년 12월 말 기준 2,500대를 넘어서는 등 최근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전기자동차는 사전 지식이 없을 경우 일반 차량과 식별이 어렵고 유사시 내부의 고압전류와 배터리 폭발 등 위험성으로 인해 현장에 출동하는 대원들의 2차 피해가 우려 되었다.이에 대비하고자, 대구소방안전본부에서는 모든 출동대원들에 대해 실전과 같은 강도 높은 직무교육을 계획하고 있는데, 우선 전문교관 20여 명을 오토큐 대구서비스센터(북구 팔달로 소재)에 위탁하여 ‘전기차 구조·원리’ 등 전반에 대해 전문 교육을 받게 했다.대구시 이창화 소방안전본부장은 “전문교육을 받은 교관을 활용하여 전 출동대원을 현장에 강한 최고의 전문가로 양성할 계획이며, 준비된 대구소방으로서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2-19 16:43

대구시와 국제로타리3700지구(총재 손병갑)는 지역의 저소득 청소년 45명을 모집하여 6개월간의 전문기술교육과 인성교육을 토대로 한 자립지원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대구시의 제안과 국제로타리3700지구(이하 로타리)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1기 출범을 시작으로 6개월마다 청소년들을 모집하여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참여대상은 아동양육시설 입소자, 소년소녀가장,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고등학생 이상의 저소득 청소년이며 지난 1월 참여자 모집에 총 60여명의 청소년들이 신청하여 엄격한 심사를 거쳐 45명의 청소년이 최종 선정됐다.이 사업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앞으로 6개월 간 200만원 상당의 전문기술교육과 인성교육을 지원받게 되며, 또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로타리 회원들이 후견인이 되어 교육 후에도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청소년들이 받는 전문기술교육은 제과제빵(바리스타 포함), 뷰티(미용, 네일아트), 요리(한식, 중식, 양식, 일식) 등 세분야로 나누어져 전문학원에 위탁하여 이루어지며, 취업에 필요한 국가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대구시는 교육을 수료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인턴십도 지원할 계획이다. 인턴십지원 사업은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청소년을 지역의 기업 등에 취업 연계하여 3개월간 해당기업에 매월 8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총 10명의 청소년을 지원했다.논공공단의 자동차부품회사에 인턴으로 취업한 박모군은 성실한 근무로 본인 및 기업의 만족도가 높아 현재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계속 일하고 있다.대구시와 로타리는 앞으로 글로벌해피프로젝트와 인턴십 등 청소년 자립지원사업을 더 확대하여, 저소득 청소년들이 전문교육과 취업을 통해 자립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글로벌해피프로젝트 사업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나 학부모들은 대구시 여성가족정책관(053-473-4154) 또는 로타리 사무국(053-473-3700)으로 언제든지 문의가 가능하다.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ld

대구시 | 이경 | 2018-02-19 16:42

- 중화권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기간, 대만 단체관광객 300여명 유치-대구시는 중화권 춘절 연휴기간을 맞아 대구국제공항 입국 최고 고객인 대만 단체관광객을 유치해 무술년 대만관광객 유치에 청신호를 켰다. 춘절은 음력 1월 1일 전후 명절기간으로 중국 문화권(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의 최대 명절이다. 춘절을 보내는 것을 과년(過年)이라고 하는데,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는 뜻이다. 이번 춘절 연휴기간 중 대만 단체관광객 288명이 중화항공 전세기편으로 14.(목) ~ 21.(수)일까지 7박 8일 방한 일정으로 인천공항으로 입‧출국한다. 대구에는 17.(토) ~ 18.(일)에 1박 2일간 10팀으로 나누어 대구에서 숙박하고 동성로, 약령시, 힐크레스트 등을 관광한다. 최근 스카이스캐너(Skyscanner, 항공권 가격 검색 사이트)의 대만 여행객 항공편 검색 분석에 따르면 단거리 여행지는 대구(성장율 832%), 원거리는 호주의 검색도가 제일 높았다.이 결과는 스카이스캐너가 대만 사용자의 웹사이트와 모바일을 최근 3년간의 검색 자료를 분석한 결과이다. 단거리 여행지는 대구에 이어 일본 오카야마, 베트남 다낭, 일본 센다이 등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구 - 타이베이 간 직항노선 취항으로 대만 현지에서 대구가 신흥 관광지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또한 대구시의 지속적이고 공격적인 대구관광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친 결과이다. 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바운드 여행사들의 비정기 항공(전세기) 유치를 통한 단체관광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대구국제공항 입국 비정기 항공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등 대만 단체관광객 유치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며, “4월초 벚꽃 시즌과 7월 치맥축제를 연계한 전세기 유치에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2-18 15:43

3월 9일까지 ‘대구 도시브랜드 서포터즈’모집대구시는 도시브랜드에 대한 국내외 공감대 확산과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를 통한 대구 도시브랜드의 국내외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고자 ‘대구 도시브랜드 서포터즈’를 2. 19.(월)부터 모집한다. 대구 도시브랜드 서포터즈는 대구 도시브랜딩 활동(현장탐방, 커뮤니티 활동 등)에 관심이 있고 대구지역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시민이나 외국인 유학생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3월 9일까지 이메일, 팩스, 우편,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을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40명을 최종 선발한다. 서포터즈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대구 관광명소(행사장 포함) 및 인물 탐방, 탐방사진 및 스토리 등 콘텐츠 제작을 통한 SNS홍보, 도시마케팅 아이디어 발굴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활동인증서가 수여되고, 활발한 홍보활동을 한 우수 활동자 2명에게는 표창장이 수여된다. 대구시는 지난해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 20명으로 구성된 ‘대구 도시브랜드 외국인 서포터즈’를 운영해 대구의 관광, 음식, 자연환경 등 다양한 매력과 콘텐츠들을 제작해 SNS를 통해 세계 각국에 대구를 홍보했다. 대구시 이세웅 도시브랜드담당관은 “지난해 외국인 서포터즈에 이어 올해는 대구를 사랑하는 열정 가득한 시민들이 대구의 맛과 멋, 관광, 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국내외에 알리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2-18 15:42

대구시는 기존 한옥을 보존하고 새로운 한옥건축의 장려를 통해 대구 고유의 역사적 경관을 구축하고 도시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한옥진흥사업’을 지속 시행한다. ‘한옥진흥사업’은 대구시 한옥진흥조례에 따라 등록된 한옥에 대하여 신축의 경우 공사비용의 2/3 범위 내에서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까지, 전면 수선하는 경우에는 2천만 원에서 4천만 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 한옥은 주요 구조가 기둥·보와 한식지붕틀로 된 목조구조로 우리나라 전통양식이 반영된 건축물이다. 한옥 신축이나 수선 비용 지원은 한옥 등록 후 대구시 한옥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받을 수 있다. 대구시 한옥지원사업은 한옥진흥조례(’13년)와 시행규칙(’14년)이 제정된 후 한옥위원회 구성(’15년)되어 지속적으로 시행 중에 있다. 그 동안 대구시는 한옥보호지역 2개소를 지정공고 했고, 한옥등록 57개소, 한옥 30개소에 8억 7천만 원 보조금을 지원하여 노후한옥 소유자와 신축한옥 건축주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대구시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동산동에 낡은 한옥을 새롭게 보수한 집주인 노 씨는 “평소 마당이 있는 한옥에서 살고 싶었는데 대구시의 한옥 보조금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한옥의 이름을 ‘Reborn 동산동 162’이라고 직접 지어 한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대구시의 총 한옥 수는 10,754개소(국가한옥센터 조사, 2013년)이며 그 중 A등급 한옥은 948개소로서 중구와 달성군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대구시 우상정 건축주택과장은 “도시의 개발로 한옥이 점차 사라져 가고 있으나, 한옥 지원 사업을 통해 우리의 전통 문화자산인 한옥의 보존과 새로운 한옥건축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2-14 13:50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오는 5월 19일 두류야구장에서 진행될 ‘소원풍등 날리기’ 콘텐츠를 활용해 대구 특화 관광상품 개발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소원풍등 날리기’ 행사는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는 ‘달구벌 관등놀이’의 부대행사로 2014년에 시작됐다. 매해 오색 찬란한 풍등이 대구의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이 SNS를 통해 퍼져 어느덧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로 부상했다. 올해 ‘소원풍등 날리기’에서 대구시와 대구불교총연합회는 행사장 내 400여석 규모의 외국인 관광객 전용 소원풍등 날리기 구역을 운영하기로 했다. 대구관광뷰로는 ‘소원풍등 날리기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에 나선다. 대구시와 관광뷰로는 ‘소원풍등 날리기’를 해외에 집중 홍보해 대구관광 인지도를 높이고, 대구 관광이 잠재된 외국인들에게 여행 동기를 심어주기 위해 주요 국가별 여행작가, 파워블로거, 인플루언서 등 관광영향력자를 활용한 관광홍보 지원을 할 계획이다. 또한 2019년 풍등상품 개발을 위해 방한 관광상품을 취급하는 현지여행사 팸투어를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국내에 유일한 대구만의 대표 관광상품으로 거듭나고 있는 ‘소원풍등 날리기’를 시작으로, ‘컬러풀대구페스티벌’, ‘대구치맥페스티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등 대구 대표 축제의 관광상품화를 통해 대구를 해외에 널리 알리고 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소원풍등 날리기’ 상품 개발을 희망하는 외국관광객 유치 전담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는 대구관광뷰로 홈페이지(www.dtb.or.kr)에서 풍등축제상품 가이드라인을 확인한 후 신청 가능하며, 문의는 053-72

대구시 | 이경 | 2018-02-14 13:49

지난해 2007년 노선폐지 이후 10년 만에 부활한 대구∼김포(서울) 노선이 저렴한 요금과 빨라진 수속 절차로 경쟁력을 갖추게 되면서, 대구∼서울 접근 교통망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사례1) 서울에 부모님이 계시는 박 과장 가족은 이번 설 연휴에 항공 편을 이용해, 명절 인사를 가기로 했다. 지난 추석 때까지만 하더라도 4인 가족이 KTX를 이용하였으나, 최근 대구~김포(서울) 노선이 생겨 더 빠르고, 저렴한 요금으로 다녀올 수 있게 되었다는 정보를 보고는 항공권을 예약하면서 명절 이동 채비를 마무리했다.# (사례2) 서울에 거주하는 미국인 스미스씨는 평일 하루 휴가를 써서, 최근 우리나라 최우수 글로컬 관광상품으로 선정된 ‘진짜 즐기는 진짜 대구여행’을 즐기기 위해 김포~대구 노선을 이용했다. 서울에서 출발하여 오전 7시 50분에 대구에 도착한 스미스씨는 대구근대골목, 약령시, 서문시장, 안지랑곱창골목, 앞산전망대 등 하루 일정을 오롯이 대구에서 즐긴 후 밤 8시 5분에 출발하는 서울행 항공편에 탑승했다. 대구∼김포 노선은 지난 해 12월 부정기 편으로 운항 시작한 이후, 올 1월부터는 정기노선으로 전환하여 국내 항공 노선의 한 축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대구∼김포 노선의 취약한 운항 시간대*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저렴한 운임에 탑승수속이 빨라졌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1월 한 달간 탑승률이 50%를 넘어섰고, 최근 주말을 중심(금·일·월)으로는 만석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대구 → 김포(19:55∼20:50), 김포 → 대구(06:55∼07:50) 에어부산에서 운항하는 대구∼김포 노선은 195석 규모의 A321 기종으로 주 5회(월·화·목·금·일 / 출발 편 기준) 운항 중이다. 대구에서 밤 7시 55분(월·화요일은 8시 5분)에 출발하여 서울에 밤 8시 50분(

대구시 | 이경 | 2018-02-14 13:48

대구지역 중소상공인 온라인 공동 브랜드관 ‘다채몰’이 지속적인 온라인 마케팅 지원에 힘입어 나날이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다채몰’은 2017년 한해 매출 100억 원을 달성했다. 2014년 12월에 문을 열어 현재 누적 입점기업이 270개사에 달하며, 누적 매출액은 185억 원을 돌파했다. 대구시는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과 지난 2014년 9월부터 공동으로 지역 중소상공인의 온라인 마케팅 판로 개척과 마케팅 역량강화를 위해 ‘지역산업 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지역 중소상공인의 우수제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공동 브랜드관 '다채몰'(www.dachaemall.kr)을 운영하고 있다. '다채몰'은 2017년 12월까지 총 270개사의 지역 중소상공인이 입점하고 있으며 네이버 스토어팜 온라인 매출 기준으로 2015년 29억 원, 2016년 56억 원, 2017년 100억 원으로 총 누적매출액이 185억 원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까지 투자한 사업비 대비 14배 이상의 획기적인 매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A업체는 자그마한 봉제집으로 시작, 10여 년간 하도급으로 침구관련 제품을 제조해 왔으나, 매출 성장의 한계를 느끼고 직접 고객에게 제품을 판매하고자 2012년 창업 후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했지만 뚜렷한 매출 없이 경영상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2016년부터 ‘다채몰’에 입점하면서 온라인 쇼핑몰 운영교육, 홍보물 제작 지원, 네이버 기획전 참가 등 다양한 지원을 받아온 결과, 침구류 부분에서 네이버 상위권에 노출되고 매출이 눈에 띄게 성장했다. 현재는 월 온라인 매출만 전년 대비 71% 증가했으며, 제조 물량의 증가로 종업원을 추가로 충원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A업체 대표는 “다채몰은 온라인 마케팅을 처음 시작하는 우리 같은 작은 기업들에

대구시 | 이경 | 2018-02-14 13:47

대구시는 대구권 광역철도, 대구산업선,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서대구 고속철도역 등으로 동․서․남․북 철도가 연결되는 명실상부한 사통팔통 철도도시로 변해가고 있다. 고속성, 정시성, 친환경성을 바탕으로 철도교통은 국내·외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앞으로 성장세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시는 이러한 대내․외 교통여건 변화에 선제적 대응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하며 친환경적인 철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남부경제 중심의 사통팔통 철도도시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역의 오래 숙원사업인 구미~칠곡~대구~경산을 잇는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은 ’15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16년 기본계획을 고시했으며, 2018년 착공할 계획이다. 처음으로 정부에 건의한 후 11년만이다. 2020년 개통을 위한 사업추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대구권 광역철도가 개통되면 인근 도시간 연계성 강화에 따라 광역경제권 기능이 활성화돼 대구·경북 상생발전에 큰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에 거주하고 있는 K씨의 직장은 구미로 출·퇴근 시간마다 교통정체와 운전피로감에 시달린다. 광역철도가 개통되면 매우 편리하고 직장동료들과 회식 후에 대구 집으로 가는 길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을 것이다.K씨처럼 구미~대구~경산이 상호 경제·문화벨트를 이루어 상호 경쟁력 있는 경제·문화 상품을 따라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동안 지역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왔던「대구산업선 철도」는서대구 고속철도역~대구 국가산업단지에이르는총 사업비1조 1천억 원 규모의 전액 국비로 건설되는 사업으로, 현재 예비타당성 심사 중에 있으며2018년 예타통과를 위해 대구시와 국토부가 공동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타가 통과돼 대구산업선 철도가 건설되면 서대구역에서 국가산단까지 20분 만에 이동할 수 있고, 전국으로 물류가 유통될 수 있어 산업단지 활성화는 물론 도시균형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할 것이다. K씨는 국

대구시 | 이경 | 2018-02-14 13:46

대구시는 설 명절을 맞아 대구를 찾는 귀성객들이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고 의미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서문야시장에 다양한 설 명절 문화공연과 체험 이벤트 행사를 마련했다.서문시장 야시장은 설 연휴 기간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가족들과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주요 행사로는 △가족 2명 이상이 무대에서 노래하는 가족노래방 △야시장 1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만 있으면 참여 가능한 고객 윷놀이 경품행사 △팝페라, 마술, 인형극, 퓨전 국악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설날특선 문화공연이 펼쳐진다.작년 추석 연휴 기간 전국 각지 및 해외로부터 100만 명 이상이 다녀간 서문야시장은 퓨전 먹거리와 더불어 매일 운영되는 상설문화공연과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플레이존 등 나날이 색다른 멋으로 젊은 층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또한 지난해 11월 서문시장 인근에 개장한 서문한옥 게스트하우스는 현재 323팀 1,168명이 예약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문야시장은 한국관광의 별 선정에 빛나는 본격적인 체류형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다.대구시 신경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아 우리 고유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으로써 마련한 행사이다. 명절 차례를 지낸 후 저녁시간 가족들과 함께 서문야시장을 방문해 공연도 감상하고 전통놀이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문시장 야시장 홈페이지(www.nightseomun.com)를 방문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구시 | 이경 | 2018-02-13 17:02

대구시의 새로운 성장축, 여가․만남 공간으로 탈바꿈해 가고 있는 동대구역 주변에 대한 교통체계가 주목받고 있다.연간 2,000만명이 이용하는 동대구역과 그 주변지역은 최근 동대구터미널, 대구신세계 백화점, 고가교 개체 및 확장공사 등으로 교통체계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주변 가로체계] 동대구역 주변에는 동대구터미널, 대구신세계 등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개점으로 주변 가로망체계는 지난해 많은 변화가 있었다. 만성적인 정체를 보이던 기존 간선축인 동대구로(6→10차로)와 동부로(7→8차로)가 확장됐고 동부로상의 경북수협네거리에서 큰고개오거리와 파티마삼거리를 연결하는 동고가교(B=9.7~31.9m, L=647m)와 북고가교(B=12.8m, L=181m)가 신규 설치돼 교통흐름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승용차 접근동선] 승용차 접근경로는 기존에는 동대구역 6번과 3번 출입구를 이용하기 위해 동대구로상의 서측 광장을 주 경로로 이용했으나, 서측 광장의 경우 택시 대기차량와 환송차량으로 인해 교통혼잡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수성구 범물, 만촌, 시지지역과 동구 안심, 북구 산격동 지역에서는 큰고개오거리와 경북수협네거리를 경유 동고가교를 이용하면 더욱 더 빠르고 편리하게 동대구역(8번 출입구)과 그 주변을 이용할 수 있다.[주차장 이용방법]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동대구역 주변에 주차할 수 있는공간은 총 4개소로 올해 1월 2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광장 서편 맞이 주차장(56면)과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동대구역 북고가교 하부 신암남로에 위치한 동대구역 1주차장(110면), 동대구역 2주차장(273면), 신세계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주차장(2,921면)이다.주차요금은 대부분 현행 1급지 기준요금과 비슷한 최초 30분 1,000원에 매 10분당 300~1,000원으로 최초 1시간요금은 동대구역 2주차장이 1,900원으로 가장 낮다. 광장 서편 동대구역 맞이 주차장은 배웅, 환송 주차장으로 가급적 1시간이내 주차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

대구시 | 이경 | 2018-02-13 17:01

대구시는 그간의 스마트시티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수성알파시티를 시민과 기업이 공동으로 혁신을 만들어 가는 리빙랩으로 구축해, 그 속에서 자율주행차, 스마트그리드, 빅데이터 등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하고 ICT기술을 활용해 환경·안전·복지 등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대구형 스마트시티 선도모델로 조성한다.대구시는 2015년부터 시민 삶의 질 제고와 미래산업 육성을 목표로 대구전역을 테스트베드로 하는 혁신기술 리빙랩화 전략을 추진해 왔다.먼저 2030 미래성장 PLAN(’16.1~7월)과 스마트시티 산업전략(’16.11월)을 수립하는 등 대구시의 산업성장 계획과 연계한 스마트시티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스마트시티 효율적 조성을 위하여 스마트시티조성과 전담조직을 신설(’17.1월) 했다.산업성장과 시민행복이 함께하는 스마트시티 구현을 기본전략으로 스마트시티 구축으로 도시혁신을 달성하고, 전 도시의 리빙랩화를 통한 스마트시티 구현을 목표로 추진했다.그간 추진해온 스마트시티 주요 사업은 작년 8월 구축 완료한 스마트 공원(IoT-See Park) 조성사업이다. 국채보상운동의 시발점인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IoT, AI, AR, 빅데이터 기반으로 안전, 편의, 친환경 공원 3개 테마로 9개 서비스를 구현했다.특히 국내 처음 도입되는 스마트공원은 대구의 역사적인 공간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활용하여 타 공원에도 확대 적용 가능한 ‘표준 스마트공원 모델 구축’을 목표로 밝고 안전한 시민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했다.둘째, 상수도 원격검침사업으로 수작업 검침오류 및 사생활 침해 등 민원 해소와 대표적 검침 애로지역인 달성군 가창면 전역의 검침을 위해 구축(1,697전)한 국제표준의 IoT전용망을 활용한 완전 무인 상수도 원격검침 서비스이다. 전국 최초 IoT망을 활용한 시범사업으로 현재 구축 완료되어 시범 운영 중으로 검증이 완료되면 수성알파시티에 확대할 계획이다. 셋째, 올해 1월부터 서비스 운영을

대구시 | 이경 | 2018-02-13 16:59

대구시는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했을 때 변화와 혁신을 선도해온 2대 운동기념일인 국채보상운동, 2‧28민주운동을 연계하여 대구의 위대한 시민정신을 계승하고 대구발전을 위한 시민 공유의 場인「2018 대구시민주간」이 2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개최된다.대구에서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산된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대구정신을 되살려 대구 재도약으로 삼고자 작년 2월 21일 대구시민주간을 선포했고, 시민주간 기간은 국채보상운동이 시작된 2월 21일과 2.28민주운동이 시작된 2월 28일을 기념하여 지정했다.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2018대구시민주간」은 ‘대구시민정신 세계로, 미래로!’ 라는 슬로건 아래 △ 대구정신 발견, △ 대구만의 강점발굴을 통한 자긍심 고취, △ 흥과 끼가 넘치는 대구시민의 예술성 발휘라는 세 가지 주제로 시민들이 듣고, 보고, 함께, 알아가며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먼저 ‘대구정신 발견’ 주제로 국채보상운동이 가지는 나눔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2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화합의 광장에서 ‘나눔의 장’이 열린다.시민들의 책기부를 통한 모금운동인「BOOK-돋움 나눔대장정」, 착한대구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액기부운동인「착한대구 응답하라 1907」, 전국 최초로 시작된 마을단위 청소년들의 생활속 진로사업인 「우리마을 교육나눔 체험부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BOOK-돋움 나눔 대장정은 시민으로부터 10만권의 책을 기증받는 것을 목표로, 판매 수익금은 국채보상운동기록물 UNESCO 등재기념 상징물 제작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또한 2. 21(수) 12:00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화합의 광장에서는 나눔의 장 행사와 더불어 한국 프로야구의 국민타자인 ‘이승엽 선수의 대구광역시 홍보대사 위촉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대구상공회의소, 스타기업, 여성기업 등 지역의 대표기업와 공사공단,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임직원

대구시 | 이경 | 2018-02-13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