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094건)

대구시는 오는 4. 1일부터 4. 30일까지 여성의 지위향상, 양성평등사회 구현 등 지역 여성발전에 공헌한 여성을 발굴하기 위해 ‘제15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 수상후보자를 공모한다.수상자격은 공고일(’18.4.1.) 현재 3년 이상 계속하여 대구광역시에 거주하고 있고,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사회 구현에 공헌하거나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는 공적이 있는 여성이며 가능하다. 수상후보자 추천은 구청장․군수 등 각급기관․단체장이나 공고일 현재 19세 이상 시민 50명이상의 연명으로 할 수 있다.수상후보자를 추천하는 기관․단체나 50인 이상 시민연명 등의 대표자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시 여성가족정책관이나 구‧군 여성업무담당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대구시는 4월 한달 간 공모를 통해 수상후보자를 발굴하고 실사 등 검증을 거친 후, 6월 중 시민단체, 언론계, 여성계 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공적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수상자 1명을 결정한다.여성대상은 지역 여성발전에 공로가 많은 여성을 발굴하여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를 북돋우기 위하여 대구시가 매년 양성평등주간에 시상한다. ‘제15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은 오는 6월 29일 엑스코에서 열리는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나 공보를 참고하고 문의는 대구시 여성가족정책관(053-803-4024)으로 하면 된다.

대구시 | 이경 | 2018-03-30 14:55

대구시는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주민 대상 대구 알리기 사업(Better Together)’을 3월 31일(토)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7회에 거쳐 대구 곳곳의 문화와 따뜻한 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외국인 주민 대상 대구 알리기 사업’은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대구 생활문화체험 투어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대구의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대구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려 체험하며 상호간 소통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2014년 시작하여, 그간 대구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언어와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갈등과 혼란을 줄이기 위해 대구 시민과 함께 다양한 문화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외국인 주민들이 대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소속감을 고취시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 정보 제공과 함께 대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여 외국인 주민들이 성공적으로 대구에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올해 ‘외국인주민 대상 대구 알리기 사업(Better Togeher)’은 3월 31일(토) ‘Better Together’ 5기 발대식과 함께 근대역사관 투어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 구성▸1차 프로그램(3월) : 발대식 & 근대역사관 투어▸2차 프로그램(4월) : 사문진 나루터 유람선 투어 & 강정보 자전거 산책 나들이▸3차 프로그램(5월) : 향촌 문화관 관람 & 한방 맥주 만들기 체험▸4차 프로그램(6월) : 팔공산 동화사 템플스테이 & 방짜유기박물관 관람▸5차 프로그램(8월) : 서늘한 대구의 밤! 빛나는 도시! 앞산 야행 ▸6차 프로그램(9월) : 신명나는 풍물장단! 사물놀이 배우기▸7차 프로그램(10월) : 내가 말하는 대구! 토크콘서트 & 할로윈 파티특히, 올해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호응

대구시 | 이경 | 2018-03-30 14:53

대구시는 한-중 양국의 관광 교류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중국 관광객의 방한 트렌드가 일반 단체 관광객에서 개별·특수목적관광객으로 변화함에 따라 중국 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와 선제적 대응을 위한 마케팅에 나선다.중국 하북성 석가장 지역 예술가 160명, 공연단 143명으로 구성된 문화·예술공연단 303명이 3월 30일 대구를 방문한다. 이들은 4월 1일까지 대구에 머물며 서문시장, 두류공원, 83타워를 관람하고, 31일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북구 유통단지로14길 17) 2층에서 중국 문화·예술 공연 행사를 가진다.문화·예술 공연행사에는 160명의 서예, 회화 예술가들이 준비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20개 공연팀들이 무용, 평극, 합창, 경극 등 다채로운 공연들을 선보인다.이들은 행사 이후에는 대구 지역내 한국의학연구소(KMI) 대구건강검진센터, 경북대학교 올포스킨 피부과, BL성형외과의원, 덕영치과병원, 브이성형외과를 찾아 대구의 우수한 의료수준과 최첨단 의료시스템으로 건강검진을 받으며, 의료관광도 병행할 예정이다.이번 관광객 유치는 대구시가 중국 틈새시장을 겨냥해 2014년부터 특수목적 해외 교류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 성과로 꼽힌다.대구시는 대구·경북 지역 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대구관광 마케팅을 전개한 결과 4월 1일 개최되는 ‘2018 대구국제마라톤 대회’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마스터즈 10km 부문에 유학생 95명이 참가해 벚꽃과 함께 도심을 달리고,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화합의 광장에서 다양한 이벤트 체험으로 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를 즐길 예정이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도 대구시는 틈새시장을 겨냥해 신(新)트렌드 유커를 유치하기 위해 마라톤, 축제, 수학여행 상품 등 문화, 예술, 체육, 교육 테마로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대구를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중국관광객 유치 마케팅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3-30 14:52

대구시는 대구 서남부권 고속도로 접근성 향상을 위해 중부내륙지선고속도로 유천 하이패스IC 건설 공사를 3월 29일(목) 17시 개통 예정으로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 대천동과 대구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 경계에 위치한 유천 하이패스IC는 고속도로 본선에 직접 진출입이 가능한 전국 최초의 본선 연결형 하이패스IC로 총 127억 원(대구시 79억 원, 한국도로공사 4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대구시와 한국도로공사는 유천 하이패스IC 설치를 위해 지난 ’15. 7월 실시협약을 체결한 후 ’16. 7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6. 12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여 오는 3. 29.(목) 17시에 개통할 예정이다.유천 하이패스IC가 개통되면 월배신도시, 대곡지구, 상인지구, 성서산업단지 등 대구 서남부지역에서 혼잡한 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하지 않고 바로 중북내륙고속도로지선으로 직접 진출입이 가능해져 대구 서남부권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월배/상인 → 서대구/서울방향 진입, 서대구/서울 → 월배/상인방향 진출 가능이에 따른 교통량 분산*으로 출퇴근 시간대 심각한 지정체를 보이고 있는 도시고속도로 남대구IC ~ 서대구IC 구간의 혼잡 완화는 물론 성서공단지역의 물류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유천 하이패스IC 이용교통량 : 6,600대/일 (진입 3,900, 진출 2,700) ⇒ 도시고속도로 이용교통량 148,000대/일의 4.5% 분산※ 출퇴근 시간 남대구IC ↔ 서대구IC 통행시간 : 도시고속도로 대비 약 10분 단축 금번 개통되는 유천 하이패스IC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으로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한 4.5t미만 차량에 한해 진출입이 가능하며, 단말기 미부착 차량 및 4.5t이상 대형 화물차량은 진입이 차단되고 착오 진입시 회차로를 통해 회차하여야 한다. * 하이패스를 장착한 승용․승합․버스, 4.5t미만 화물차 이용 가능 대구시 김종근 건설교

대구시 | 손혜철 | 2018-03-29 16:14

대구시는 4월 1일(일) 개최되는 2018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90개팀 5,886명의 거리응원·공연팀을 마라톤 코스 주변에 배치하여 참가선수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의 장을 펼친다.대구시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2013년부터 6년 연속 실버라벨대회로 인증한 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시민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4일부터 3월 5일까지 90개팀 5,886명(응원 63개팀 5,326명,공연 27개 팀 560명)의 거리 응원 및 공연팀을 공개모집하였다. 학생자원봉사단 42개팀 1,719명을 포함한 거리응원·공연팀은 일반응원 외에도 풍물놀이, 색소폰, 오카리나,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종류의 공연으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거리응원·공연팀의 열성적인 응원과 공연의 에너지가 참가 선수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응원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대구시는 거리응원․공연 참가자들에게는 응원현수막, 막대풍선 등 응원도구, 식수 제공, 자원봉사활동 인정 등을 지원한다.대구시 전재경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거리응원과 공연이 시민들의 참여와 응원을 이끌어 2018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성공개최의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3-29 15:22

대구시는「2017년도 지방청소년활동진흥센터 종합평가」에서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전국 17개 시·도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여하는 영광을 안았다.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조여태)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지역 청소년활동의 요구에 관한 조사, 청소년자원봉사활동의 활성화,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 등 지역의 청소년활동을 진흥하기 위해 설치된 기관이다. (전국 17개 시·도 설치 운영 중)이번 종합평가는 2017년 1월에서 12월까지 대구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지역의 청소년활동 진흥을 위해 계획 수립단계부터 운영 발전방안 및 지원사업의 연간 성과를 확인한 사항으로, 운영전략, 핵심기능사업, 정책사업, 경영일반, 발전관리(5개영역)의 17개항목, 42개 평가지표를 종합평가한 것으로, 총3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매년 종합평가를 여성가족부에서 시행하고 있다.▲현장 적용 가능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함에 있어 지역 청소년지도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낸 점, ▲청소년지도자들을 위한 상시적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개발하여 직급별(조직리더/중간리더/셀프리더) 교육을 제공한 점, ▲수요조사를 통한 직무별 연수 및 교육이 제공된 점, ▲청소년의 자기 성장 경험을 위한 청소년성취포상제의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이끌어낸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구시는 이번 수상에만 머무르지 않고 청소년활동진흥센터를 주축으로 지역의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4.7.(토)에 대구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개회식을 시작으로 2·28기념중앙공원에서는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는 성년의 날 기념식(5.19.(토))을 개최하며, 제7회 대구청소년문화축제(6.2.(토)) 등 연중 주말을 활용하여 총 40회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최초로 『청소년기본법』에 의한 청소년참여위원회의 대표 청소년을 청소년이 직접 뽑는 선거제를 도입하여 4.14.(토)에 투표를 온

대구시 | 이경 | 2018-03-29 15:21

2017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10년간 대구시민의 건강수준은 전반적으로 개선되어 전국 중앙값 이상으로 건강수준은 좋아지고 있으나, 각 지표별 구・군간 격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역별 특성에 맞춘 건강정책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2008년 조사가 처음 시작되어 10년간의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대구시 전체 현재흡연율은 감소하는 추세이다. (현재 흡연율 : `08년25.5% → `17년 20.8%, 남자 흡연율 : `08년 48.5% → `17년 39.5%)* 10년간 현재흡연율은 4,7%p, 남자 흡연율은 9.0%p 감소월간 음주율은 소폭 증가추세이나, 고위험 음주율은 전국 중앙값 보다 낮은편이다. (고위험 음주율 : `17년 대구 15.6%, 전국 18.4%)중등도 이상 신체활동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걷기실천율은 감소를 유지하다가 최근 소폭 증가 하였다. * 10년간 고위험음주율 1.2%p 감소, 중등도 신체활동율 2.1%p 증가스트레스 및 우울감 경험율은 매년 줄어들고 있으며, 전국 중앙값보다 좋은편이다. (스트레스 : `08년 30.1% → `17년 25.5%, 우울감 : `08년 7.2% → `17년 4.6%) * 10년간 스트레스 인지율 : 4.6%p, 우울감 경험율 : 2.6%p 감소비만율(자가보고)은 전국적으로 증가추세이나,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은 `08년 대비 16.0%p 증가되었다. (체중조절시도율 : `08년 45.0% → `17년 61.0%) 특히, 식생활에서 저염선호율(TYPE1)은 `08년 대비 11.2%p 대폭 증가하여 싱겁게 먹는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저염선호율(TYPE1) : `08년 39.8% → `17년 51.0%) 구강건강은 저작불편호소율(65세이상), 점심식사후 칫솔질 실천율은 매년 증가 되어 전국 중앙값보다 높게 유지되고 있다. * 10년간 65세이상 저작불편호소율 : 22.7%p 감소, 칫솔질 실천율 : 4.8%p 증가고혈압 및 당뇨병 평생 진단

대구시 | 이경 | 2018-03-29 15:20

대구시는 지역대학을 졸업하고 단기적으로 미취업 상태에 있는 지역 인재를 대상으로 ’18. 3. 29.(목)부터 ’18. 4. 4.(수)까지 7일간 장기인턴 참여 희망자를 접수한다.대구시는 올해부터 대학 졸업 후에 취업을 하지 못하고 단기적인 구직 상태에 있는 지역인재를 대상으로 취업경쟁력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시청 및 출연기관 등에서 6개월간 근무하는 장기인턴 일자리를 마련하였다.장기인턴은 국제협력관실, 엑스코,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등 9개 부서 10명을 선발하여 4월 23일부터 10월 19일까지 6개월간 국제개발협력(ODA)사업추진, 국제행사 및 치맥페스티벌 준비, 빅데이터센터 사업 등을 지원하게 되며 월 150만 원 정도의 급여를 지급받는다.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2018년 3월 29일(목) 현재 만29세 이하, 대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017. 1. 1. 이후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며, 3월 29일(목)부터 4월 4일(수)까지 대구시 홈페이지의 배너를 통해서 접수한다.※ 대구시 홈페이지 - 배너(장기인턴 신청) 클릭 - 신청하기 버튼 클릭인턴 신청자는 각 분야의 업무내용, 근무지 위치, 전공․자격기준 등을 확인하여 본인이 원하는 1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으며, 각 모집분야별 신청자를 대상으로 업무관련 자격증, 어학능력 등의 기준에 의하여 1차 서류심사로 3배수를 선발하고 2차 심층 면접심사에 의하여 최종합격자를 확정한다.최종선발 결과는 4. 18.(수) 18시에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및 개별문자를 통해 발표하며 4월 23일(월)에 첫 출근한다. 한편, 대구시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생의 진로탐색 및 직장체험을 위하여 2016년부터 올해까지 9회째 단기인턴(6주)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대학생인턴 사업 예산을 점차적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지역 인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인턴사업의 구체적인 신청방법, 대상자 선발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

대구시 | 이경 | 2018-03-28 15:31

대구시는 3월 30일 처음으로 전세기로 입국하는 홍콩 관광객과 전세기로는 드물게 들어오는 일본 관광객을 맞이하여 대구국제공항 입국 시 환영행사를 개최해 봄기운과 같은 따뜻한 대구 인상을 심어줄 계획이다.홍콩, 일본, 대만 모두 따뜻한 봄과 꽃을 좋아하는 국가로 한국의 봄(벚꽃)상품의 인기가 높다. 처음으로 전세기를 유치한 홍콩에서 만석 185명, 직항이 없는 일본의 마츠야마 지역에서 130여명, 대만에서 만석 185명을 모객하여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대구를 방문한다. 홍콩과 일본 관광객은 3월 30일에 입국하고 대만관광객은 4월 5일 입국할 예정이다.전세기 상품은 여행사는 물론 현지 미디어,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품광고 또는 홍보가 이루어짐으로써 대구 인지도 제고와 관광시장 확대 및 여행상품 다변화에 큰 도움이 된다.이번 전세기 이용 상춘 해외 관광객 중 홍콩의 경우 현지 메이저 여행사인 윙온트래블, 홍타이, CTS 홍콩에서 여행사별로 모객하여 185석 만석으로 대구공항으로 입‧출국하는 첫 번째 관광상품 이용객들이다.이들은 3월 30일 금요일 오전5시 55분에 티웨이 항공편으로 대구공항으로 입국해, 4월 2일 월요일까지 3박 4일 상품으로 대구-경주 혹은 상주-부산-대구 상품으로 대구에 1~2박하며, 관광지는 팔공산 벚꽃, 동화사, 서문시장, 이월드별빛벚꽃축제, 동성로, 마비정벽화마을을 관광한다.일본은 3월 30일 금요일 오전9시 50분에 티웨이 항공편으로 대구공항으로 130여명이 입국하여 4월 1일 일요일까지 2박 3일 상품으로 대구-해인사-부산-대구 상품으로 대구에 1박하며 관광지는 팔공산 벚꽃, 동화사, 서문시장, 약령시, 국립대구박물관을 관광한다.대만은 4월 5일 목요일 오전5시 20분에 제주항공편으로 185석 만석 으로 대구공항으로 입국해, 8일 일요일까지 3박 4일 상품으로 대구-경주-부산-대구 상품으로 대구에 1박하며 관광지는 찜질방체험, 팔공산 벚꽃, 이월드 별빛벚꽃축제, 동성로, 마비정벽화마을, 근대골목, 김광석길을 관광한다.이번 전세

대구시 | 손혜철 | 2018-03-28 15:30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는 지역 상생에 대한 시·도민의 관심을 높이고 대구경북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4월 5일까지 「2018 대구·경북 상생협력 과제」를 공모한다.대구시와 경상북도는 2014년 대구경북 시도지사 후보의 ‘한뿌리상생선언’ 이후 조례를 제정하고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과제를 선정·추진함으로써 상생협력을 추진할 기반을 공공히 하고 있다. 2015년 28개의 상생협력 과제 선정을 시작으로 그 동안 새로운 과제를 발굴하기도 하고 다수의 과제들은 성공적으로 추진·완료하여 현재 35개의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현재 추진 중인 주요 협력과제로는 대구공항 통합이전, 대구도시철도 연장,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팔공산 둘레길 조성사업,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행사 등이다.특히 올해는 대구·경북 상생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6개 분야별 대구경북 상생협력과제를 시·도민 공모를 통해 접수 받는다.- 사회인프라, 과학·신산업, 경제협력, 문화·관광, 환경, 교육·일반행정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구시·경북도 및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www.dgone.kr)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aroma1015@korea.kr), 팩스(053-770-5079) 또는 우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42429)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로 61, KT봉덕빌딩 7층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사무국우수한 제안에 대해서는 한뿌리상생위원회 정기총회 시 심의를 거쳐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최우수 1명(50만 원), 우수 2명(각 30만 원), 장려 3명(각 10만 원)또한, 이번 공모를 통해 시·도민들이 직접 제안한 상생협력과제들에 대해서는 대구시·경북도가 협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대구시 | 이경 | 2018-03-27 18:02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인증한 6년 연속 ‘실버라벨’ 2018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4월 1일(일) 오전 8시에 1만 5천여명의 육상 동호인들과 12개국 140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시내일원에서 열린다.올해 국제대회 승격 10주년을 맞이하는 2018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4월 1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시내 일원에서 펼쳐진다. 중구와 수성구 일원을 3바퀴 도는 풀코스와 금년에 일부 변경된 하프코스 등 벚꽃과 함께 도심을 달리고, 세계적 수준의 마라토너들이 펼치는 기록경쟁 또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2001년 마스터즈 3km 대회로 시작하여 2009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인증 국제마라톤대회로 승격한 후 2013년 대회부터 IAAF 인증 ‘실버라벨’을 6년 연속 획득한, 마라토너라면 한번쯤 뛰어보고 싶어 하는 권위있는 대회로 발전하고 있다.전 세계 930여개 국제마라톤대회 중 IAAF 인증 라벨대회는 골드라벨 33개, 실버라벨 10개, 브론즈라벨 15개에 불과하다.* IAAF는 2008년부터 전 세계에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를 매년 평가해서 골드(Gold)․실버(Silver)․브론즈(Bronze) 3개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실버라벨은 4개국 이상에서 남 2:11:45초, 여 2:32분 이내의 선수가 남·여 각 7명이상 참가해야 하며, 전국 채널의 국내중계방송 실시와 IAAF가 요구하는 수준의 도핑테스트를 실시하는 등 라벨인정 규정을 충족해야 한다.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다툴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로는 아브라함 킵툼과 피터 키멜리 소메로 아브라함 킵툼은 28세로 2017년 암스테르담마라톤대회에서 2시간 5분 26초를 기록했고, 이에 도전하는 피터 키멜리 소메는 작년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서 2시간 9분 22초로 2위를 차지하였으며 2013년 파리마라톤대회에서 2시간 5분 38초의 기록을 갖고 있어 막상막하의 각축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국내 선수로는

대구시 | 이경 | 2018-03-27 18:00

바쁜 일상 가운데 봄꽃 여행을 떠날만한 여유가 없다면 아쉬워만 하지 말고 일상 속에서 쉽게 갈 수 있는 대구 ‘봄내음길’에서 행복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자. 겨울 매서운 한파를 이겨낸 매화, 산수유, 목련 등이 이미 꽃망울을 터트려 곳곳에서 새봄의 기운을 전하고 있고, 이를 뒤이어 벚꽃이 만개하여 완연한 봄의 기운을 선사해 줄 것이다. 매년 이맘때 꽃들이 펼치는 ‘봄의 향연’은 기간이 짧아 아쉽지만, 그렇기에 더 기다려지고 가슴 설레게 한다. 일 년에 단 한 번뿐인 이 봄꽃 잔치를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 보자.기상 관련 자료에 따르면 대구 지역은 평년보다 3일 정도 빠른 3월 28일경부터 벚꽃이 개화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벚꽃의 절정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면 4월 첫째 주에는 만개한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나, 팔공산순환도로 등 도심 외곽이나 산간 지역은 기온이 낮아 개화시기가 조금 더 늦을 것이다.주말나들이 코스로 손색없는 벚꽃 길부터 출․퇴근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등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대구 ‘봄내음길’ 32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 출․퇴근길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봄내음길화랑로(MBC네거리~효목네거리), 현충로(앞산네거리~현충삼거리), 구 앞산순환도로(앞산맛둘레길, 봉덕교~앞산공원 공영주차장), 두류공원로(두류공원네거리~이월드 정문), 무학로(두산오거리~상동네거리), 신천동로(침산교~상동교), 범안로(연호네거리~범안삼거리), 사수로(매천대교~금호택지), 하목정길(달성군 하빈면) 등의 꽃길이다. 혹시 이곳 인근 지역으로 가야 할 일이 있으면 잠시 여유를 갖고 꽃길로 우회하여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봄 햇살을 맞으며 드라이브하기 좋은 봄내음길이미 지역의 대표 벚꽃 길로 유명한 팔공산순환도로(팔공CC삼거리~수태골)와 옥포로(용연사진입로, 달성군 노인복지관 앞길)가 있다. 이 외에도 다사로(다사초교~해량교), 헐티로(가창

대구시 | 이경 | 2018-03-26 16:51

1973년 미국으로 입양된 소아과 의사 쥴리아나 데이먼(Juliana Damon)은 오는 3월 28일(수) 오후 1시 대구시청을 방문하여 그동안 입양 당시 기록을 찾는데 많은 도움을 준 대구시, 희망원 등 관계기관 담당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생모가 사망할 때까지 머물렀던 희망원과 미혼모자 공동생활시설인 대구클로버, 잉아터에 미화 5천 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다.쥴리아나 데이먼은 1973년 마조리 데이먼(미국 메사추세츠 거주) 부부 내외에게 입양되어 가족의 따뜻한 보살핌 아래 훌륭하게 성장하여 하버드대학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소아과 의사로 재직 중이다. 대구시 등 관계기관에서 찾은 입양 당시의 기록을 살펴보면 쥴리아나 데이먼은 1972년 경북 칠곡군 칠곡면 아시리(현재 대구시 북구 읍내동 추정)에서 김순이(1944년생으로 추정)의 딸로 태어나 1973년 1월에 생모와 함께 대구시립희망원에 입소되어 2개월 가량 지내다 같은 해 3월 양육이 불가능했던 생모의 곁을 떠나 백백합보육원으로 옮겨졌으며 이후 생모는 6월에 지병으로 희망원에서 사망하였고 쥴리아나는 7월에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미국으로 입양을 가게 되었다.쥴리아나 데이먼은 “미국으로 입양되어 오기 전 한국에서의 시간은 저에게는 잃어버린 미스테리와도 같은 시간이었다. 하지만 대구시와 희망원 관계자분들의 헌신적인 노력 끝에 영영 찾을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제 잃어버린 시간의 흔적을 기적적으로 찾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생모에 대한 자료를 찾게 되었을 때 정말 많이 슬펐지만 한편으로는 인생의 큰 숙제를 해결한 기분도 든다. 지난 수개월간 일면식도 없는 저의 생모를 찾는 데 헌신적인 노력을 해주신 가슴 따뜻한 여러분들이 있는 대구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며 기부금은 미혼모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45년 전 대구를 떠나 먼 미국으로 입양을 가신 분이 이렇게 훌륭한 모습으로

대구시 | 이경 | 2018-03-26 16:48

대구시가 주관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대구콘텐츠코리아랩’과 국내 유통3사중 하나인 ‘현대백화점’이 지역 우수 콘텐츠 스타트업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을 오는 28일부터 8일간 개장한다. 대구콘텐츠코리아랩×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이 오는 3월 28일(수)부터 4월 4일(수)까지 8일간 현대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유플렉스 광장에서 열린다.은 우수한 상품을 가졌으나 유통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스타트업의 상품 판로를 개척하고자 대구콘텐츠코리아랩과 현대백화점이 함께 마련한 팝업스토어로, 콘텐츠 상품 제작 후 판로나 유통채널 확보와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스타트업들의 열띤 참가 문의와 함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24개의 대구지역 우수 스타트업 기업이 참여하여 자사의 제품을 선보이고 판매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은 키즈, 팬시, 리빙, 뷰티, 패션 등 지역 스타트업 제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대표적인 업체로는 ▲인기 캐릭터 미스터 두낫띵을 개발한 대구지역 대표 캐릭터 스타트업 제이샤(대표 심영민)와 ▲2016년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신진 디자이너 창업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대구지역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프롬S(대표 전선경), ▲대구읍성의 의미를 양말에 담아 대구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지역 양말생산 기업 홀삭스(대표 박진현), ▲대표가 해외 유명 쥬얼리 브랜드 디자이너 출신으로 대구에서 쥬얼리 브랜드를 론칭한 에스비(대표 곽수경) 등이 있다. 특히, 개장일인 3월 28일(수)에는 지역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달려라 치킨’, ‘더 스쿱’, ‘박병진 용사’, ‘혜쁨’ 등이 에 참여하여

대구시 | 이경 | 2018-03-26 16:47

대구시는 로봇산업 중추도시의 이미지 제고와 로봇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로봇경진대회 개최와 글로벌 로봇기업의 교육센터를 잇따라 유치했다.대구시는 청소년 로봇경진대회로는 가장 규모가 큰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본선 대회’와 로봇기업이 제품 및 미션을 제시하고 참가자가 미션을 수행하는 ‘R-BIZ 챌린지’의 로봇경진대회를 유치했다. ‘국제로봇올림피아드한국본선 대회’는 8월 중순 6일간 초·중·고등학생 1,500여팀 1,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 종목이 대구에서 개최되고, ‘R-BIZ 챌린지’ 대회는 그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었으나오는 11월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2018) 기간 중 3일간 청소년과 일반인 등 400여팀 700여명이 참가 예정으로 대구에서 개최된다.또한 세계 1위 로봇기업인 ABB가 지역 영남이공대학교와 손을 잡고 ‘영남이공대학교-ABB 로봇교육 센터’를 영남이공대 내에 설치하고 3월 27일 개소식을 갖는다.‘영남이공대학교-ABB 로봇교육 센터’ 개소로 영남이공대학교는 재학생들에게 기업 맞춤형 로봇 실무교육으로 기업 니즈(Needs)에 맞는 우수 인력를 양성한다.ABB코리아는 이번에 개소된 로봇교육 센터를 영남권 교육 총괄 거점으로 자사 로봇을 사용하는 기업들의 재직자 교육을 실시하여, 기업의 서비스 및 마케팅을 강화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노린다.대구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을 대구에 유치하고, 2017년 6월 로봇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 완료하였으며, 글로벌 로봇기업의 잇따른 유치로 로봇산업 메카로 자리매김 하였다.글로벌 로봇기업인 ABB, 야스카와전기, KUKA, 현대로보틱스가 지역과 인연을 맺게 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중심도시로 우뚝 섰다.※ 글로벌 로봇기업 순위 : 1위(ABB), 2위(야스카와전기), 3위(쿠카), 4위(화낙), 5위(가와사

대구시 | 이경 | 2018-03-26 16:45

대구시는 본격적인 봄 행락철을 맞아 등산, 레저, 놀이시설에서 주로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시·구·군,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3월 26일부터 4월 13일까지 행락철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공원, 놀이시설, 수상레저시설 등에 대하여 중점 안전점검을 실시한다.2017년 대구시 안전사고는 유형별로 등산사고 143건, 수난사고 45건, 레저사고 23건, 놀이시설사고 25건 등이 발생했다. 그 중 등산사고는 3~5월에 56건으로 39.2%를 차지하고, 수난사고도 3~5월에 18건으로 40%를 차지하여 봄철에 주로 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점검은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유원시설, 유람선·수상레저, 케이블카와 공원의 등산로, 편의시설 등에 대한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위험요소, 시민불편사항 등을 제거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점검대상시설은 공원·유원지·수목원 11개소, 케이블카 및 유원시설 16개소, 캠핑장 및 수련시설 16개소, 유선․수상레저 7개소 등 행락철 이용객이 많은 중점관리대상 50개소이다.8개 구·군 점검반은 시설물 관리기관별로 구조안전진단기관, 전기, 토목 등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자체계획에 따라 점검을 실시하며, 시에서는 13개소에 대해 표본으로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점검한다.주요점검 사항으로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증가하는 공원, 유원시설 등에 대하여 위험요소 및 시민불편사항 위주로 점검하고 그 외에도 시설물의 안전관리상태, 전기․가스시설 안전기준 준수여부, 소화기, 누전차단기 등 안전설비 설치여부와 캠핑장 등에 대한 취사장, 화장실 등에 대한 위생기준 준수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편의시설도 함께 점검한다.점검결과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 개선하고 현장조치가 어려운 경우에는 사업자에게 통보하여 시정 조치하도록 하고 개선 여부를 확인해 행락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대구시 박용욱 안전관리과장은

대구시 | 이경 | 2018-03-23 15:38

대구시는 고부가가치 첨단 절삭공구 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중인「첨단공구산업 기술고도화 사업」에 금년도 국비와 시비 등 총 213억 원을 투입한다. 올해 3차년도 사업을 추진중인 『첨단공구산업 기술고도화 사업』은 대구기계부품연구원(원장 김정태)이 총괄주관기관으로 추진하고 있다. 기반구축 사업은 지난해 준공된 ‘첨단공구기술지원센터’에 장비 6종을 도입하여 기술개발 등 기업에 적극 지원하고, 기술개발 사업은 첨단신소재 부품가공에 최적화된 고부가가치 첨단공구와 나노다이아몬드 코팅장비 등의 시제품 개발 등 3개 과제를 추진한다. 먼저, 절삭공구 산업 육성‧지원을 위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대구 성서산업단지에 설립된 ‘첨단공구기술지원센터’는 지역 뿐 아니라 전국의 절삭공구 기업에 기술애로 해결과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절삭공구의 신뢰성 평가‧시험분석‧연구개발 지원 등 수요산업과의 교류를 통한 사업화 지원, 중소기업 기술지도 및 정보제공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다기능 고정밀 공구연삭기, 절삭공구용 레이저 가공기, 초정밀 5축 복합가공기, 고밀도 성형체 제조 준비시스템 등 중대형 장비 6종을 도입하여 공구소재에서 시제품 제작까지 절삭공구 제조공정별 기술지원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재 센터에는 공구형상 측정 및 분석 장비 등 5종의 장비만 구축되어 있음에도 국내 굴지의 항공기 부품 전문기업 H사, 특수강 전문기업 S사, 절삭공구 제조기업 T사 등 절삭공구 제조와 수요산업의 대‧중‧소기업에서 품질개선과 매출향상을 위한 공동 연구와 시험분석 의뢰가 증가하는 등 장비 활용도가 아주 높다. 센터 활성화는 장비(18종) 구축이 완료되는 2021년 이후에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그 동안 해외인증기관과 일부 수요기업을 통해서만 가능했던 첨단공구에 대한 성능평가와 시험분석을 첨단공구기술지원센터에서 지원하게 됨에 따른 것으로 대구가 첨단 절삭공구 분야의 전국적 산업육성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대구시는 절삭공구산

대구시 | 이경 | 2018-03-23 15:37

제18회 대구건축박람회(Daegu Housing Expo 2018)가 대구시와 대구MBC의 공동 주최로 3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대구건축박람회는 대구∙경북지역의 최대 규모인 16,511㎡로 최신 친환경 건축자재, 전원주택 및 주택정보, 건축공구, 디지털 홈 기기, 가구 및 인테리어, 캠핑·레저용품 등 300개 업체 750부스 규모로 약 7,000점의 다양한 최신 제품을 선보인다.이번 건축박람회는 주택·건축 자재업체의 신제품, 신공법 소개로 국내 건축문화 발전을 앞당기고 주택·건설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택 및 건축자재의 수준 향상과 자재의 국산화를 촉진하는 등 영남권 일원의 건축 및 주택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각종 건축자재, 조경, 공공시설, 조명 및 공구 등 전문건축관련 제품뿐만 아니라 최신 디자인 가구,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 및 친환경 제품, 내진설계 그리고 전원주택, 스틸하우스, 펜션 등과 같은 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전원생활과 이동식 주택에 대한 비전도 함께 제시해 준다. 본 박람회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전시회 관람 문의 및 상세한 사항은 제18회 대구건축박람회 홈페이지(www.dahos.or.kr)를 참조하거나 대구건축박람회 사무국(02-588-2487)으로 문의를 하면 된다.대구시 김광철 도시재창조국장은 “본 박람회를 통해 소비자가 양질의 자재를 폭넓게 비교 선택할 기회를 한 자리에서 제공받아 각종 사회 인프라 구축과 건축산업 활성화 뿐 아니라 대구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3-22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