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9,675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대전 지역 학교에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실무 매뉴얼」을 안내하고, 실외수업 금지, 보건용마스크 착용, 개인위생수칙 교육 등 미세먼지 대응에 철저를 기해 쾌적한 학습 공간을 마련해달라고 밝혔다.모든 학교에서 미세먼지 담당자를 2인 이상 지정하여 학생 및 교직원 대상 미세먼지 계기교육을 실시하고, 민감군 학생 파악 등 관리대책을 이행할 수 있도록 조치하며, 미세먼지 주의보, 경보 발령 시 수업 단축과 등하교 시간을 조정하는 등 미세먼지 대응요령에 따라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또한, 미세먼지로부터 벗어나 정상적인 수업활동을 위해 「공기청정기 임차 및 유지관리」계약을 완료하고 유⋅초⋅중⋅고 468교, 8,205대를 설치하였으며, 전체예산 75억 중 47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었다.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각급학교에서 신속한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비상저감조치 및 주의보, 경보 등 단계별 조치사항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미세먼지로 인해 학생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6 15:04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두)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3월 6일(수) 14:00, 동부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기초학력부진학생들의 학습부진 향상 지원을 위한 전문의료 3개 기관, 전문심리치료 7개 기관과 학습바우처 제공기관 계약 체결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해에 학생 95.3%, 교사 96.2%, 학부모 93.1% 학습만족도를 보인 학습바우처 사업은 올해에도 인지적, 정서적, 행동적 요인으로 인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부 지역 초・중학교 대상으로 전문적 맞춤형 학습 상담 및 심리 치료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학습바우처 제공 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문화동 지정신건강의학과, ▲둔산동 지정신건강의학과, ▲휴정신의원, ▲건신 상담심리센터, ▲도담도담 심리상담센터, ▲마인드 앤 러닝심리학습클리닉, ▲밝은 마음 아동가족상담센터, ▲생각과 마음 아동교육상담센터, ▲글로벌케어센터, ▲킴스아동청소년가족상담센터등 10개 기관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바우처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동부 관내 학생들의 학습 부진 요소를 최소화 하여 학생들의 자신의 꿈을 펼쳐갈 수 있을 것”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6 15:03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3월 6일(수) 10:00 서부교육청 소회의실에서 기초학력부진학생들의 학습부진 향상 지원을 위한 전문의료 3개 기관, 전문심리치료 6개 기관과 학습바우처 제공기관 계약체결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습바우처 제공기관 계약을 체결한 기관은 올해 말까지 인지적, 정서적, 행동적 요인으로 인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서부 지역 초⋅중학교 대상으로 전문적 맞춤형 학습 상담 및 심리 치료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계약을 체결한 기관은 ▲둔산동 지정신건강의학과(원장 조정혜), ▲문화동 지정신건강의학과(원장 김영란), ▲휴정신의원(원장 김준호), ▲아이미래 심리언어상담센터(센터장 이금섭), ▲행복나무 아동교육상담센터(센터장 박정연), ▲킴스 아동청소년가족상담센터(센터장 박정숙), ▲한 예술치료교육연구소(소장 오선미), ▲이영희 아동청소년발달센터(센터장 이영희), ▲아동가족상담센터 참사랑(대표 김태윤) 등 9개 기관이다. 서부교육청 양수조 중등교육과장은“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학습바우처 사업을 통하여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다각적인 전문 서비스와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함으로써 학습부진의 문제로 꿈을 포기하는 학생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6 15:02

충청북도교육청이 3월 22일(금)까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와 교육비(이하 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교육급여는 4인 기준 중위소득 230만원 이하인 저소득층 가구(기준 중위소득 50%이내)의 초·중·고 학생에게 부교재비, 학용품비, 교과서대, 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교육급여 신청을 위해 학부모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했었다. 올해부터는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교육비 원클릭(www.oneclick.moe.go.kr) 또는 복지로 온라인(www.bokjiro.go.kr)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신청이 어려운 학부모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 신청은 집중신청기간 이후에도 언제든지 가능하나, 신청한 날이 속하는 달부터 지원되므로, 학기 초부터 지원받을 수 있도록 이번 집중신청기간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미 신청해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되지만 지원받고 있는 형제·자매가 있다 하더라도 초등학교에 새로 입학하는 학생의 경우 신규 신청이 필요하다. 교육급여 수급자로 결정되면 초등학생은 부교재비와 학용품비로 20만 3,000원(부교재비 13만 2,000원, 학용품비 7만 1,000원), 중·고등학생은 29만원(부교재비 20만 9,000원, 학용품비 8만1,000원)을 지원 받게 된다. 교육비 지원 대상자로 결정되면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교육급여 수급자에게는 학교운영지원비만 지원),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컴퓨터(PC), 인터넷 통신비, 지원 기준과 학년에 따라 현장체험학습비, 교복비, 교과서대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급여·교육비 신청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상담센터(☎129)나 충북교육청 담당자(☎ 290-2784, 2785)에게 문의하면 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06 10:56

충청북도교육청이 교육부 학교안전 현장전문가와 함께 신학기를 맞이하여 학교 석면안전, 화재예방, 미세먼지대비 공기정화장치 운용, 통학안전에 대한 현장 집중점검에 나선다고 6일(수)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19년 3월 7일(목) 오전 11시 청주 강서초등학교를 교육부 주명현 기획조정실장과 관계자, 도교육청은 홍민식 부교육감과 시설과장을 비롯한 학교안전 전문가들이 방문해 실시된다. 석면 안전분야에서는 석면제거공사 진행 시 교육부 지침 준수여부와 석면제거 공사가 완료된 현장을 전문가와 함께 잔재물 조사 등을 세밀하게 점검한다. 화재 예방분야에서는 학교에 설치된 소화전·소화기 등 소화설비의 적정여부와 화재예방 발생 시 대피로의 안전 등을 점검한다. 아울러, 봄철 미세먼지에 대비하여 공기정화장치 설치 현황과 작동상태 등을 확인하고 학교주변 통학안전 위험요소가 없는지도 살펴 볼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점검은 석면 제거와 관련한 지침 개정, 미세먼지 대책으로 추진 중인 공기정화장치 설치와 운영상 보완점, 통학안전, 화재예방 등과 관련한 제도적 개선사항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목적도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부 관계자와 함께 책임감 있게 점검함으로써 신학기 학부모님들의 안전에 대한 불안과 염려를 해소시켜 드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점검 결과 위험요소가 확인될 경우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06 10:56

옥천행복교육지구가 2019년 4개 영역 35개 사업자와 민관협력사업 협약식을 3월 5일(화) 진행했다. 이날 옥천군(군수 김재종)과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진)은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행복교육위원회를 열고 옥천행복교육지구 35개 사업 관련자를 격려했다. 옥천행복교육지구 민관협력 사업은 주말 돌봄, 방과후, 마을학교, 미디어 팟캐스트 운영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관심사가 그대로 반영되었다. 이번 협약식 이후 각 기관단체는 꼬마농부의 주렁주렁 텃밭(옥천 식생활 네트워크), 실개천 마을학교(고시산 청년회), 영상으로 만나는 마을여행 옥천 배트트립(옥천순환경제공동체), 찾아가는 이원면 청소년 기록여행(이원면발전위원회), 따르릉 자전거타고 향수한바퀴(자전거교통문화실천옥천지부) 등 특색있는 사업들이 옥천 곳곳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행복교육지구 민관협력사업에 참여하는 기관단체, 지자체, 교육지원청의 다양한 관계자가 많이 참여해 활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졌다. 옥천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운영하는 옥천행복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행복교육지구가 아이들과 학부모의 요구를 수용해 잘 운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05 18:15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식중독 사고 취약 시기인 신학기를 맞이하여 간부공무원의 급식 현장 참여로 급식 업무의 경각심을 깨우고 위생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취임 후 첫 공식 행사로 학교 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 급식 특별점검은 식중독 등 위생⋅안전사고 예방 및 학교급식 관계자의 의견 청취를 위한 것으로, 간부공무원이 학교 급식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식재료 검수에 참여하고 급식시설 설비의 위생⋅안전 상태 등을 점검하는 등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서부교육청 이해용 교육장은 3월 5일(화), 대전내동중학교 급식실을 방문해 직접 식재료를 검수하고 급식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위생 관리를 거듭 당부하는 등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한 서부교육지원청 신임 교육장으로서의 굳은 의지를 피력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학교 급식에 대해 지속적으로 큰 관심을 갖고, 급식 현장 불시 점검과 수시 지도를 통해 각종 위생⋅안전사고를 예방하여 2019년 식중독 사고 없는 건강한 학교 급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5 15:44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3월 5일(화)부터 3월 8일(금)까지 대전교육정보원 컴퓨터 연수실에서 대전 지역 초·중·고 교원 약 600명을 대상으로 나이스 학년초 업무담당자 및 기관마스터 사용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학기를 맞이하여 일선 학교에서 인사이동과 업무변경 등으로 학년초 업무담당자 및 기관마스터의 나이스 사용방법 문의가 증가하는 등 업무처리에 어려움이 있어 4일간 사용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과목개설관리, 학사일정관리 등 학년초에 집중적으로 수행하는 업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또한 사용자들은 기관마스터 교육을 통해 나이스 교무업무 운영에 필요한 권한 부여 방법을 숙지할 수 있게 된다. 3월 사용자 교육 이후에도 성적처리 교육, 학기말 교육, 학년말 교육 등 나이스 교무업무 사용자 교육 6개 과정을 2019학년도에 운영할 계획이며 시기별 교무업무 맞춤 교육으로 교원 업무 경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대전교육정보원은 학년초, 학기말 등 일선 학교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에 나이스 교무업무에 대한 사용방법 교육과 기능개선 안내 등으로 교원 업무 효율성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5 15:4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5일(화) 학습 바우처 제공 기관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을 체결한 학습 바우처 제공 기관은 전문 의료 기관 3곳, 전문 심리 상담 기관 7곳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심리·정서적인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습 부진 학생들에게 전문적 지원에 적극 나선다. 학습 바우처 제공 기관으로 선정된 곳은 ▲지정신건강의학과, ▲지정신건강의학과, ▲휴정신과의원, ▲건신상담심리센터, ▲다온심리상담센터, ▲도담도담심리상담센터, ▲동백심리상담센터, ▲생각과마음아동교육상담센터, ▲채원심리상담연구소, ▲행복나무아동교육상담센터 총 10곳이다. 올해 학습 바우처 제공 기관 계약을 체결한 기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올해 말까지 불안이나 우울증 등으로 학습 부적응을 보이고 있는 대전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심리검사와 심리 상담 및 치료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학습 컨설팅을 통해 지원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학생이 기관을 방문하여 서비스를 받거나, 상담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학습 바우처 제공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상처의 원인을 찾고 내면을 어루만져, 학습 지원뿐만 아니라 관계적 측면도 전문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5 15:42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교육정책에 학생ㆍ도민(학부모)⋅교직원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소통채널 역할을 하는 모니터단 600명을 공개모집한다.모니터단은 충남교육 정책 전반에 대한 학생ㆍ도민(학부모)ㆍ교직원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꾸준히 운영되어 왔으며, 2018년에는 충남교육 정책에 대한 온라인 모니터링을 17회 실시해 교육현장과 소통을 확대하고 교육의 만족도를 높였다.올해도 26일까지 모집공고를 거쳐 4월부터 2020년 2월까지 11개월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충남도교육청 홈페이지 방문하여 자주 찾는 서비스에 충남교육 모니터을 선택한 후 이동하거나 직접 http://www.cne.go.kr/mycne/main.do을 스마트폰 및 인터넷 브라우저 주소창에 입력해 모니터단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안내에 따라 응모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발표는 3월 29일 있을 예정이다.선발된 모니터 요원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교육정책 설문조사 ▲주제토론 의견 제출 ▲정책퀴즈 참여 ▲정책이해 미션 수행 등에 참여하게 된다.충청남도교육청 황규협 기획국장은“앞으로 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교육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수렴할 것이며 충남교육이 학생중심의 참신한 교육정책을 꾸준히 개발할 수 있도록 모니터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3-05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