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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오는 9월 29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1인 가구 생활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성남시 1인 가구는 전체 가구 수의 35%인 14만3730가구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혼자 사는 이들을 위한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요긴한 정보를 공유하려고 진행하는 공모다.공모의 주제는 ‘나만 아는 1인 가구 생활 꿀팁’이다.1인 가구 인테리어, 금융정보 등 혼자 생활하는 일상 속 모든 분야에서 유용한 정보를 드라마, 애니메이션, 영화, 뮤직비디오 등 3분 이내의 동영상으로 제작해 출품하면 된다.동영상 용량은 1GB(기가바이트) 이내, 해상도는 1920×1080픽셀 이상, 파일 형식은 MP4, WMV, MOV, AVI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1명 또는 4명 이내 팀 단위로 응모 할 수 있다.제작한 동영상 응모작을 기한 내 개인 유튜브 개정에 업로드한 뒤 참가 신청서,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 작품 스틸컷 1장 등을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시는 작품의 완성도, 활용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오는 11월 12편의 UCC 작품을 선정해 모두 540만원 상금을 시상한다.최우수 100만원(1편), 우수 70만원(2편), 장려 50만원(4편), 입선 20만원(5편) 등이다.입상작은 성남복지넷(http://snbokji.net) 1인 가구 커뮤니티에 게시해 전 국민과 공유한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7-29 09:18

성남시는 하반기부터 노인의료복지시설 및 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복리후생비를 증액하여 지급한다고 밝혔다.시는 2014년부터 노인의료복지시설 및 재가노인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종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하여 요양보호사 등 종사자에게 매월 3만원씩 일괄 지급해오던 복리후생비를 이번에 시설별로 5만원~10만원으로 증액하기로 하였다. 이는 요양시설 종사자의 급여와는 별도로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활동하는 요양보호사 등의 처우개선을 도모하고자 성남시가 자체예산을 세워 추진하는 특수 시책이다.다음 달 8월(7월분)부터 성남시에 소재한 요양원, 노인공동생활가정, 재가노인복지센터 등에서 월 실근무 120시간(근무일수 15일) 이상인 종사자에 대하여 시설별로 신청을 하면 종사자 개인 계좌로 지급되며 87개 시설, 약 1,500여명의 종사자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그동안 해당하는 모든 시설 종사자에 대하여 일정 금액으로 지급하던 것을 앞으로는 기존의 지급대상 시설 종사자에게는 월 5만원, 성남시 고유 시책으로 추진하는 ‘더 편한 안심돌봄 인증’ 시설 종사자에게는 월 7만원, ‘더 편한 안심돌봄 재인증’ 시설 종사자에게는 월 10만원으로 인상하여 차등 지급하기로 하였다. 2019년부터 실시한 더 편한 안심돌봄 인증시설은 현재 3개소이며, 재인증은 인증시설에 대하여 3년 단위로 실시한다.성남시는 이번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복리후생비 증액으로 인하여 요양보호사 등 종사자의 처우개선에 도움이 되고, 안심돌봄 인증제가 더욱 활성화되어 요양시설, 재가시설 등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 대한 요양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7-28 16:53

성남시는 오는 8월 19일까지 ‘2021년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기반시설·노동환경·작업환경·지식산업센터 등 4개 분야 개선에 드는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기반시설 개선 분야는 10개사 이상 기업이 밀집한 곳의 도로 확·포장, 상·하수도, 소교량, 우수관 정비에 드는 비용을 최대 4억원 지원한다.노동환경 분야는 종사자 200명 미만 제조업체의 식당, 화장실, 세탁실 등의 시설 개선비를 최대 3000만원, 기숙사 건축비를 최대 6000만원 지원한다.작업환경 분야는 종사자 50명 미만 제조업체의 작업공간 내 소방시설 설치나 개보수, 환기·집진 장치 설치비 등을 최대 2000만원 지원한다.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분야는 소방시설 설치, 노화 기계 전기·설비 개보수, 주차장, 화장실 등의 공공시설물 개보수 등에 드는 비용을 최대 6000만원 보조한다. 상대원동 성남하이테크밸리, 야탑동 분당테크노파크 등에 지어진 지 10년 이상 된 지식산업센터가 지원대상이다.지원 희망 기업은 성남시청 홈페이지(새소식)에 있는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갖춰 기한 내 시청 8층 산업지원과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시는 신청 기업의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오는 12월 말 지원대상을 선정한다.자체 소방시설 설치나 개·보수 계획이 있는 기업을 우선 선정하며, 여성 기업, 장애인 의무고용 준수기업, 일자리 우수 인증기업은 선정 때 가점을 준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7-28 09:52

성남시는 27일 7개 기관 및 금융사가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청년창업 투자조합을 신규로 결성하는 창립총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하나로 이번에 결성한 334억원 규모의 펀드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5G, 스마트헬스케어 등 유망 청년기업과 창업기업을 발굴해 연계하고 지원한다.기존에 성남시는 2,723억원 규모의 성남벤처펀드를 운영하고 있어, 이번에 결성한 334억원 규모의 펀드를 더해 총액은 3,057억으로 ‘성남벤처펀드 3,000억원 확대 조성’ 공약을 조기 달성했다.시는 지속적으로 펀드 결성을 추진하여 성남시가 명실상부한 청년창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선도투자 중심의 투자 활성화를 통해 창업 정신과 기술력이 우수하나 자금과 경험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을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성남시 관계자는 “총 7개의 펀드를 통해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보유한 관내 청년기업과 창업기업을 집중 발굴하여 투자하고 있으며 연내에 2개 펀드를 신규 결성해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성남시 민선 7기의 핵심 공약인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는 ▲판교1·2·3테크노밸리와 위례비즈밸리를 아우르는 ICT 융합산업벨트, ▲분당벤처밸리, 야탑밸리, 하이테크밸리와 주택전시관을 연계한 바이오헬스산업벨트, ▲정자동 백현마이스 단지를 클러스터로 구축해 산업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내는 사업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7-27 17:11

성남시 3개구 보건소는 출산 후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대상을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에서 120% 이하로 확대했다.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가 방문하여 산모의 건강관리(양양관리체조지원 등)와 신생아의 양육(목욕수유지원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다.저소득층 출산가정 지원 강화를 위해 지원대상을 이번에 추가로 확대했다.아울러 그간 서비스 지원대상에서 중복수급을 이유로 제외되던 기초생활보장 해산급여 수급자(긴급복지 해산비 수급자 포함)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서비스를 제공받고자 하는 산모는 출산 예정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산모 거주지 해당 보건소에 신청하면 되고, 복지로(www.bikjiro.go.kr)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신청 시 구비서류로 신청인의 신분 확인서류, 출산(예정)일 증빙자료, 산모 및 배우자 등 출산가정의 소득 증빙자료 등을 제출하면 된다.해당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방문서비스 제공인력 교육과정」을 수료한 건강관리사가 방문하여 산모 영양관리체조지원 등의 서비스를 5일부터 최대 25일까지 제공한다.특히, 성남시는 정해진 소득기준을 초과하는 경우라도 별도의 기준을 정해 신청일 기준 성남시에 거주하는 모든 출산가정에 예외적 지원을 제공하므로 지원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3개구 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가정에서의 산후관리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보다 많은 출산가정에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문의)수정구보건소(☎031-729-3845), 중원구보건소(☎031-729-3907), 분당구보건소(☎031-729-3775)

성남시 | 승진주 | 2020-07-27 16:52

성남시의료원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온라인 개원식을 개최한다.이번 개원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비대면 온택트 방식으로 성남시 문화예술인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시민과 함께 축하하며 즐기는 행사로 개최한다.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오후 2시에 전야제, 개원식, 뒤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성남시의료원 홈페이지(www.scmc.kr)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출된다. 이벤트도 진행해 시민 누구나 페이스북과 유튜브에 댓글을 남기면 참여 가능하다.1일차는 성남시의료원 발자취와 함께 성남시립국악단과 성남시립합창단. 태권 트롯 가수 나태주 등의 축하공연이 이뤄진다. 2일차는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성남시립교향악단의 축하공연, 기념사 및 축사 등이 진행된다. 3일차는 성남시청소년재단의 댄스공연과 성남시의료원 직원 합창 공연,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등을 갖는다.또한 성남시의료원 페이스북을 통해 개원식 이벤트에 참여하는 시민 중 440분에게는 커피 기프트콘도 증정한다.아울러 토크콘서트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중의 성남시의료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50명의 시민대표들과 화상으로 만나 의료원에 대한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들에게 홍보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한편 성남시의료원은 부지면적 2만4711㎡로 지하 4층, 지상 10층의 509병상 규모로 건립됐다. 8개의 내과 세분 분과를 포함해 총 22개 진료과와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 69명이 진료 중이다.특히 대학병원 수준의 최신 의료장비와 시설을 갖췄고, 민간 의료기관보다 낮은 수준의 비급여 수가를 책정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의료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향후 성남시의료원은 성남시, 특히 수정구 및 중원구 지역의 미-충족 의료서비스 해소를 위해 3대 중증 응급질환을 포함해 부족한 응급의료 분야 서비스 강화에도 초점을 맞춰 나갈 방침이다.성남시의료원장(이중의)은 “오랜 산통을 거쳐 드디어 온라인으로 개원식을 하게 되었다. 성남시민이 자긍심을 가지는 병원, 나아가 경기도민이 자

성남시 | 승진주 | 2020-07-24 11:07

성남시가 민간단체를 통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대북지원사업을 펼 수 있게 됐다.시는 7월 8일 제출한 대북지원 사업자 지정 신청을 통일부가 7월 23일 승인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그동안 추진해온 북한 어린이 의료물자 지원사업, 남북 공동참여 어린이 기능성 보충제 개발사업, 메디바이오 분야의 남북 상생 모델 구축사업, 동북아 국제학술대회를 통한 남북지식공유사업 등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시는 북한과 안정적인 교류 협력을 위해 내년까지 50억원의 남북교류 협력기금을 적립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지역 내 생명공학기술 기업, 대형병원, 성남시의료원, 의과대학 등과 연계한 인도적 차원의 대북 보건의료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북한과 직접 접촉해 동북아 국제학술대회를 공동 진행하고, 판교테크노밸리 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 연계한 남북 테크노밸리 조성 등 남북교류사업도 추진한다.앞선 지난해 10월 22일 통일부는 ‘인도적 대북지원사업 및 협력사업 처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지자체도 대북지원 사업자로 활동할 수 있게 했다.규정 개정 이후 대북지원 사업자로 지정된 지자체는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충청남도, 강원도, 경상남도, 광주광역시, 고양시, 파주시, 김포시, 성남시 등 모두 11곳이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7-24 08:52

성남시가 ‘2019~2020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대한 전국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하였다.지난 2019년 11월 15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 약4개월간 시는 복지부서, 무한돌봄센터, 50개 동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등의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위기가구를 5,679건 발굴하여 긴급복지 등으로 2,389백만원을 지원하였다.위기가구 발굴은 단전·단수가구, 건강·국민연금 보험료 장기체납가구, 의료비 과다 지출가구 등 각종 취약계층에 대한 빅데이터 정보를 활용하여 방문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긴급복지 또는 경기도형 긴급복지(무한돌봄)를 우선 지원하고 민간자원으로 후원 또는 지역사회 복지기관 연계 등 서비스를 지원했다.성남시는 지역 내 복지관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을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여 상시적으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에 힘쓰고 있다.더불어 2020년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 ”으로 운영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지원할 예정이다.지역 내에서 위기에 처한 저소득 장애인, 노인, 한부모 가구 등을 발견한 시민께서는 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알려주시면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지원할 수 있도록 조치하게 된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7-23 17:16

성남시는 오는 7월 24일 국가지원지방도(국지도) 57호선 교통개선대책 용역 계약을 체결·시행한다.지난해 12월 23일 성남시와 광주시가 협약한 ‘국지도 57호선 교통개선대책 공동 추진’에 관한 후속 조치다.모두 4억원(성남·광주 각 50%)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 ㈜유신이 맡아 1년간 성남 판교 나들목~광주 오포~능평 교차로 10.7㎞ 구간의 교통개선대책을 수립한다.지하철 도입이나 도로 신설에 관한 비용편익분석(BC) 등 타당성도 조사한다.해당 구간은 하루평균 7만4000대의 차량이 통행해 평균 통행속도 21㎞의 교통체증을 나타내는 구간이다.시는 내년 7월 타당성 조사 결과 토대로 이 구간의 교통량을 분산시키기 위한 도로 신설, 지하철 등 새로운 교통수단 도입, 버스 등 대중교통 개선 방안을 추진한다.국토교통부, 경기도에는 교통개선대책 수립 및 시행에 관한 협조 요청을 공동 건의해 성남~광주 구간의 도로망, 교통개선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강봉수 성남시 교통기획과장은 “성남지역으로 들어오는 다른 인접 시군 차량 61만대 가운데 22만대(36%)가 광주지역에서 유입되고 있다”면서 “성남시 자체 교통개선 대책만으로는 차량 흐름 개선이 어려워 광주시와 협력해 양쪽 시민 교통편의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7-23 08:44

성남시의 이전계획으로 오는 2025년 말 빈터로 남게 되는 수정구 복정동 하수처리장(수질복원센터) 자리에 오는 2029년 공동주택 약 3000호와 창업지원 시설, 문화특화거리 등이 들어선다.시는 7월 23일 오후 4시 20분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김태년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수질복원센터 부지의 공공개발 추진방안 마련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성남시와 LH는 오는 2026년부터 3년간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해 복정동 270-2 일원 하수처리장 기존부지 27만㎡ 규모에 신혼부부, 청년 입주 대상 행복주택과 국민임대주택, 공공 분양주택을 건설한다.성남시는 창업지원시설을 유치하고, 문화특화거리도 조성한다.차질 없는 공공개발을 위해 시는 계획한 2025년 말까지 하수처리장을 수정구 태평동 폐기물종합처리장 부지(5만2000㎡)로 이전한다. 하수처리장 기존부지는 공공주택 지구로 용도 변경한다.앞선 2월 17일 성남시는 시정 브리핑을 통해 태평동 폐기물종합처리장 부지에 추가로 약 8만5000㎡를 매입해 총 13만7000㎡의 부지를 확보한 뒤 4개 환경기초시설을 통합·이전 설치하겠다고 발표했다.복정동 하수처리장(46만t/일)을 이곳으로 옮겨 폐기물종합처리장의 음식물처리시설(250t/일)과 함께 지하에 설치하고, 땅 위에는 야탑동 재활용선별장(120t/일)과 대형폐기물 파쇄시설(50t/일)을 옮겨 설치한다는 계획이다.환경기초시설 통합·이전 현대화 사업 예정 부지는 비행안전 제1구역에 포함돼 있지만, 성남시가 지난 3월 6일 군사기지법 개정을 이끌어 내 사업 추진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7-23 08:43

성남시는 7월 22일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위례신도시 서울지하철 8호선 추가역 명칭을 공모한다.역명 공모 대상은 복정역과 산성역 사이에 신설되는 역사다.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57 일원 1만2910㎡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4202㎡ 규모로 건설되며, 개통 예정은 내년 12월이다.시는 부르기 쉽고 지역 실정에 맞는 명칭을 찾는다.응모하려는 성남시민은 후보 역명 공모 서식(시 홈페이지→새소식)에 역사 명칭과 제안 이유를 적어 시청 교통기획과 담당자 이메일(ykhhg@korea.kr)로 보내면 된다.제안받은 역사 명칭은 위례신도시 8호선 추가역 인접 지역(역 반경 500m 이내)에 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한 뒤 성남시 지명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3개의 역명 후보를 추리는 절차를 밟게 된다.최종 역명은 서울시 지명위원회의 심의에서 결정된다.이번 서울지하철 8호선(모란↔암사) 추가역은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 대책의 하나로 건설 추진돼 올해 1월 착공했다. 6월 말 현재 공정률은 19.5%다.완공 때까지 투입되는 총사업비는 460억원이며 위례신도시 택지개발사업 시행자인 LH가 부담한다.성남시는 앞선 2018년 4월 서울지하철 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가 신청한 위례 추가역 실시계획을 인가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7-22 13:45

성남시는 7월 22일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위례신도시 서울지하철 8호선 추가역 명칭을 공모한다.역명 공모 대상은 복정역과 산성역 사이에 신설되는 역사다.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57 일원 1만2910㎡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4202㎡ 규모로 건설되며, 개통 예정은 내년 12월이다.시는 부르기 쉽고 지역 실정에 맞는 명칭을 찾는다.응모하려는 성남시민은 후보 역명 공모 서식(시 홈페이지→새소식)에 역사 명칭과 제안 이유를 적어 시청 교통기획과 담당자 이메일(ykhhg@korea.kr)로 보내면 된다.제안받은 역사 명칭은 위례신도시 8호선 추가역 인접 지역(역 반경 500m 이내)에 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한 뒤 성남시 지명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3개의 역명 후보를 추리는 절차를 밟게 된다.최종 역명은 서울시 지명위원회의 심의에서 결정된다.이번 서울지하철 8호선(모란↔암사) 추가역은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 대책의 하나로 건설 추진돼 올해 1월 착공했다. 6월 말 현재 공정률은 19.5%다.완공 때까지 투입되는 총사업비는 460억원이며 위례신도시 택지개발사업 시행자인 LH가 부담한다.성남시는 앞선 2018년 4월 서울지하철 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가 신청한 위례 추가역 실시계획을 인가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7-22 12:21

성남시는 오는 8월 19일까지 학술, 예술, 교육, 체육 등 4개 부문의 ‘제28회 성남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대상자는 공고일(7.20) 현재 성남시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지역에 소재한 해당 기관 또는 관련 단체에서 3년 이상 재직한 사람이면서 각 부문 공적이 현저한 사람이다.공모에 참여하려면 시장, 구청장,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각급 학교장, 문화·예술·체육 단체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학술 부문은 인문·자연과학 분야에서 연구 활동을 계속해 이에 공헌이 될 만한 책을 저술하거나 연구 논문 발표 또는 기술개발에 이바지한 시민을 찾는다.예술 부문은 문학·예술·음악·사진·연예 부분 전반에서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해 훌륭한 작품을 발표한 시민을 추천받는다.교육 부문은 학교 교육, 사회 교육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시민을 발굴한다.체육 부문은 우수선수 지도양성, 체육 인구의 보급, 국내·외 중요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시민을 추천받는다.시는 대상자의 공적 내용을 현장 확인한 뒤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부문별 1명씩 수상자를 선정한다.시상식은 ‘제47주년 성남시민의 날(10.8)’ 기념식 때 진행한다.성남시는 1993년부터 학술·예술·교육·체육 발전에 공적이 큰 시민을 발굴·시상해 지난해까지 모두 88명이 문화상을 받았다.

성남시 | 승진주 | 2020-07-21 09:55